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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알파벳.영단어 따라쓰기
미래주니어 /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 2017.06.15
8,800원 ⟶
7,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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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
외국어,한자
키즈키즈 교육연구소 지음
하루 10분 초등 따라쓰기 시리즈.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알파벳부터 초등 기초 영단어를 익힐 수 있다. 알파벳 26개의 대소문자 따라쓰기부터 A부터 Z까지 알파벳순으로 정리한 280여 개의 기초 영단어를 한 권에 담았다. 본문은 영어 쓰기 노트 형식으로 구성하고, 쓰기 란을 충분히 만들었다. 알파벳과 영단어 따라쓰기의 기본기에 충실한 책으로 부담 없이 따라 쓰며 초등 영어의 기초를 쌓을 수 있다. 매일 분량을 정해 놓고 꾸준히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자신감과 공부 습관이 길러진다.1. 알파벳 따라쓰기 Aa Bb Cc Dd Ee Ff Gg Hh Ii Jj Kk Ll Mm Nn Oo Pp Qq Rr Ss Tt Uu Vv Ww Xx Yy Zz Aa~Zz 한 번에 따라쓰기 [재미있는 알파벳 퀴즈] 2. 영단어 따라쓰기 Aa Bb Cc Dd Ee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 Ff Gg Hh Ii Jj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 Kk Ll Mm Nn Oo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 Pp Qq Rr Ss Tt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 Uu Vv Ww Xx Yy Zz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 3. 주제별 따라쓰기 인사말 / 숫자 / 색깔 / 과일 음식 / 얼굴과 몸 / 가족 / 집 [재미있는 영단어 퀴즈]알파벳과 기초 영단어 280여 개를 따라 쓰며 초등 영어의 기초를 쌓고 자신감을 길러요! 알파벳 26개의 대문자와 소문자의 따라 쓰는 순서부터 A부터 Z까지 알파벳순으로 정리한 280여 개의 기초 영단어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부담 없이 따라 쓰며 초등 영어의 기초를 쌓을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씩 매일 따라 쓰며 영어 자신감을 키우세요. 꾸준히 할 수 있는 ‘영어 공부 습관’이 중요합니다! 영어 공부의 첫 시작은 알파벳 익히기에서 시작합니다. 단 며칠 만에 알파벳을 익히고 수백 개의 영단어 마스터에 집중하다 보면 영어가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초등 영어 공부는 ‘영단어 마스터’가 아닌 꾸준히 할 수 있는 ‘영어 공부 습관’이 중요합니다. 한글도 자음과 모음을 쓰는 순서부터 따라 쓰며 배우듯이 알파벳도 쓰는 순서에 맞게 차근차근 배워야 합니다. 알파벳을 익힌 다음, A부터 Z까지 알파벳순으로 배우는 영단어는 그동안 눈에 익었던 단어를 다시 한 번 점검하는 데 체크리스트가 되어 줍니다. 또한 알파벳순에 따라 여러 개의 단어를 연상하거나 놀이에 활용하는 데도 유용합니다. 눈으로만 익힌 영단어는 읽을 줄은 알아도 실제 써 보면 스펠링을 바르게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손으로 또박또박 쓰면서 영단어를 익히는 것이 기억력을 높이고 영단어를 오래 기억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쉽게 따라 쓰며 영어 자신감을 키우는 ‘첫 단계 영어 책’ 는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알파벳부터 초등 기초 영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알파벳 26개의 대소문자 따라쓰기부터 A부터 Z까지 알파벳순으로 정리한 280여 개의 기초 영단어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본문은 영어 쓰기 노트 형식으로 구성하고, 쓰기 란을 충분히 만들었습니다. 알파벳과 영단어 따라쓰기의 기본기에 충실한 책으로 부담 없이 따라 쓰며 초등 영어의 기초를 쌓을 수 있습니다. 매일 분량을 정해 놓고 꾸준히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자신감과 공부 습관이 길러집니다. 이 책의 특징 1. 어린이를 위한 알파벳과 기초 영단어 280여 개를 수록했어요. 는 알파벳 따라쓰기부터 각 알파벳의 기초 영단어 280여 개를 선별하여 정리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차근차근 초등 영어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2. 하루 10분씩 따라 쓰며 초등 영어의 기초를 쌓아요. 알파벳 26개의 대문자와 소문자의 따라 쓰는 순서부터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A부터 Z까지 알파벳순으로 기초 영단어를 매일 따라 쓰며 부담 없이 익힐 수 있습니다. 시간과 분량을 정해 놓고 매일 따라 써야 싫증나지 않고 재미있게 한 권을 마칠 수 있습니다. 3. 영어 칸 노트와 줄 노트 쓰기로 바른 글씨체를 익혀요. 알파벳과 영단어를 따라 쓸 수 있는 노트를 충분히 구성했습니다. 알파벳을 칸 노트에 큰 글씨로 따라 쓰고, 사선지 형식의 줄 노트에도 작은 글씨로 따라 쓰며 알파벳의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 있습니다. 4. ‘주제별 따라쓰기’로 실생활 영단어를 익혀요. 부록으로 숫자, 색깔, 과일, 음식 등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주제별 영단어를 수록해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5. 재미있는 알파벳·영단어 퀴즈로 배운 내용을 복습해요. 알파벳 대소문자 짝짓기, 영단어와 뜻 연결하기, 영단어 퍼즐 완성하기 등 앞서 배운 내용을 퀴즈로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6.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매일 꾸준히 따라쓰기를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해 주세요. 그날 익힌 영단어를 활용해 부모님과 함께 생활 속 놀이로 연결하면 공부의 효과는 배가 됩니다.
반쪽 엄마
밝은미래 / 백승자 지음, 정지혜 그림 / 2015.01.15
9,500원 ⟶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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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명작,문학
백승자 지음, 정지혜 그림
아이스토리빌 시리즈 22권. 발달 장애를 가져 아홉 살이 되도록 서너 살의 지능으로 사는 루미와, 그런 루미를 돌보게 된 엄마 때문에 때로는 질투와 외로움을 느끼면서도 속 깊은 아이로 성장하는 송주의 이야기이다. 루미 덕분에 맺어진 두 가족의 모습을 통해서 서로 다른 환경, 다른 사연을 가진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어울려 사는 사회’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찾게 한다. 송주는 엄마와 이웃 아파트 놀이터 옆을 지나다가 한 여자아이가 미끄럼틀 위에서 소란스럽게 우는 모습을 발견한다. 자세히 보니 아이는 어디가 아프거나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공연히 떼를 쓰는 것 같은 억지 울음을 우는 중이었다. 모두가 둘러서서 수군거리기만 할 때 송주 엄마는 그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슬기롭게 아이를 달래 아래로 내려오게 한다. 이것이 루미와 송주의 첫 만남이다. 이 만남이 인연이 되어 송주 엄마는 루미의 보모로 일하게 된다. 송주의 입장에서는 이제부터 엄마를 루미와 반씩 나누어 갖게 된 것이다. 송주 엄마는 루미에 대한 주변의 편견 어린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루미를 친자식처럼 보듬어 안는다. 처음엔 루미를 미워하고 질투하던 송주도 그런 엄마를 보며 차츰 마음을 열고 루미를 동생으로 여기게 되는데….작가의 말 … 6 이상한 아이 … 10 반쪽 엄마 … 19 루미가 우등생이래 … 31 장난감 피아노 … 39 동생 안 갖고 싶어요 … 45 비밀의 방 … 51 이상한 엄마 … 59 헤어지고 난 뒤 … 65 가여운 아기 고니 … 70 루미의 친구 … 78 설레지 않는 여행 … 85 규화 이모가 있었다 … 92 아름다운 인사 … 101“무엇 하나 닮은 구석이 없는 루미와 내가 엄마를 반씩 나눠 가지게 됐어요. 내 평생, 엄마는 나만의 엄마였는데 말이에요.” 세상의 특별한 관심이 조금 더 필요한 루미, 그리고 그런 루미를 한 발짝 뒤에서 바라보는 송주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발달 장애인은 20만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전체 장애 아동의 약 62%가 발달 장애인이라고도 합니다. 발달 장애는 해당하는 나이에 이루어져야 할 발달이 성취되지 않은 상태로, 성인이 되어도 자립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장애의 특성상 늘 가족이 옆에서 보살피며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오죽하면 발달 장애인의 부모들은 자녀보다 하루라도 더 사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할까요. 발달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지원에 대한 법률이 제정되었지만,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도 그 가족이 받는 고통은 슬그머니 외면하고 가정의 책임으로 떠넘기고 맙니다. 결국은, 함께 사는 사회인데도 말입니다. 《반쪽 엄마》는 발달 장애를 가져 아홉 살이 되도록 서너 살의 지능으로 사는 루미와, 그런 루미를 돌보게 된 엄마 때문에 때로는 질투와 외로움을 느끼면서도 속 깊은 아이로 성장하는 송주의 이야기입니다. 송주는 엄마와 이웃 아파트 놀이터 옆을 지나다가 한 여자아이가 미끄럼틀 위에서 소란스럽게 우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자세히 보니 아이는 어디가 아프거나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공연히 떼를 쓰는 것 같은 억지 울음을 우는 중이었지요. 모두가 둘러서서 수군거리기만 할 때 송주 엄마는 그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슬기롭게 아이를 달래 아래로 내려오게 합니다. 이것이 루미와 송주의 첫 만남입니다. 이 만남이 인연이 되어 송주 엄마는 루미의 보모로 일하게 됩니다. 송주의 입장에서는 이제부터 엄마를 루미와 반씩 나누어 갖게 된 것이지요. 송주 엄마는 루미에 대한 주변의 편견 어린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루미를 친자식처럼 보듬어 안습니다. 처음엔 루미를 미워하고 질투하던 송주도 그런 엄마를 보며 차츰 마음을 열고 루미를 동생으로 여기게 됩니다. 독자들은 루미 덕분에 맺어진 두 가족의 모습을 통해서 서로 다른 환경, 다른 사연을 가진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어울려 사는 사회’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찾게 될 것입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그려 내는 ‘주는 사랑의 행복’! 백승자 작가는 천진스런 루미의 모습과, 루미와 엄마를 반씩 나누어 가지게 된 송주의 성장을 담담한 문체로 그려 내고 있습니다. 그 담담함 속에서도 때로는 울컥 치밀어 오르는 송주의 서운함에 가슴 깊이 공감하게 되고, 루미를 대할 때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었던 엄마의 절절한 사연에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 송주는 루미에 대해 ‘부족한 아이’라고 생각하며 조금은 무시하는 태도를 가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루미를 처음과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루미네 집에 처음 갔던 날, 송주는 경비 아저씨에게 ‘도우미 아줌마 딸’이라 불려 기분이 상하고 맙니다. 그러나 기분 나쁜 내색은 하지 않고 또박또박 자기 이름을 알려 주는 야무진 면도 보여 줍니다. 송주는 그 나이 또래 아이답게, 다정한 루미와 엄마 사이를 보면서 약 올라 하기도 하고, 루미의 철없는 행동 때문에 피해를 보자 등을 때리며 미워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가끔은 엄마에게 떼쓰고 싶은 걸 꾹 참는 아이입니다. ‘엄마는 루미네 살림살이까지 맡아서 늘 바쁘니까. 아니, 나보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를 부러워하는 건 좀 웃기는 일이니까.’ 하고 제법 어른스러운 생각도 할 줄 압니다. 루미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루미가 예뻐 따뜻하게 안아 주기도 하지요. 이런 송주의 행동은 하루하루 다르게 커 가는 우리 아이들의 다양한 내면과 그 성장을 잘 나타냅니다. 송주의 엄마는 장애가 있는 아이를 남에게 맡기고 일해야만 하는 부모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합니다. 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무거나 던지고 소리 지르는 루미를 큰소리 한번 내지 않고 자상하게 어루만집니다. 송주는 이런 엄마를 보면서 배우고, 닮아 갑니다. ‘주는 사랑의 행복’을 점점 알게 되는 것이지요. 이처럼 송주는 남에게 사랑받을 때보다 내가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할 때 더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뉘 집 자식이든 하나같이 귀한 목숨들’, ‘선한 한 사람이 이 세상에 또 선한 한 사람을 만드는 법’이라는 송주 외할머니의 말은 타인에 대한 편견 없는 사랑과 베풂이 이 사회를 긍정적으로 이끌어 가는 힘이 된다는 걸 잘 보여 줍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사랑하고 아껴 주는 건 마음만 먹으면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쉽고도 멋진 일임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엄마와 손가락 걸고 약속한 말이 떠올랐다. 루미 앞에서 절대로 하지 않기로 한 말 몇 가지가 있었다.‘루미 무시하거나 미워하지 않기. 루미는 몸은 자라지만 생각이 그만큼 자라지 못하는 병에 걸린 거야. 세상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상관없는 아이……. 그러니까 그냥 영원히 아기 천사로 여기면서 보살펴 주는 거야. 알겠지, 우리 딸?’하지만 내 눈에 루미는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닐까 싶을 만큼 하는 짓마다 밉상이었다.‘바보, 천치, 멍텅구리, 빵꾸똥꾸……!’나는 입 밖으로 낼 수 없는 말을 속으로 삭혔다. “루미야, 잘 다녀와. 나중에 언니랑 재미있게 놀자, 응?”나는 루미의 손을 잡아 새끼손가락을 걸었다.이상한 일이었다. 루미 때문에 나는 늘 손해만 보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함께 지낸 시간을 돌아보니 미안한 마음뿐이었다. 만날 내가 루미한테 뭔가를 주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 오히려 내가 가슴 가득 선물을 받은 느낌이었다.‘루미가 없으면 난 뭘 하지?’문득 쓸쓸해진 마음에 나도 루미를 끌어안았다.“누미 이뻐?”유난히 또렷한 발음으로 말하면서 루미가 날 쳐다봤다.“이뻐! 이쁘지, 그럼!”나는 온 마음을 담아 루미를 안았다.
물 아저씨와 감각 놀이
예림당 /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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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자연,과학
아고스티노 트라이니 글.그림, 유엔제이 옮김
물 아저씨 과학 그림책 시리즈 6권. 자연물인 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다. 문어, 게, 고래 등 여러 바다 생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감각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게 보여 준다. 물 아저씨와 친구들의 숨바꼭질을 통해 시각, 후각, 미각, 촉각, 청각의 오감과 감각 기관에 대해 알려 준다. 또한 바닷속 여러 생물을 보여 주며 다양한 시각에서 과학 지식을 다루었다.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한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 먹물을 내뿜는 오징어 등 다양한 캐릭터를 곳곳에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한다.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과학 공부의 시작은 물 아저씨와 함께! 이탈리아의 인기 작가, 아고스티노 트라이니의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세상 곳곳의 과학 현상을 배우며 지적 호기심을 가득 채워 보세요! 은 신기한 자연 현상을 탐구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물, 공기, 해 같은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과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도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감각을 이용해 재미있는 숨바꼭질 놀이해요 물 아저씨가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어요. 오징어 마리오는 먹물을 보고 금방 찾았지요. 그런데 갑자기 짙은 안개가 몰려와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 물 아저씨는 눈을 꼭 감은 채 피부로 느끼고, 맛을 보고, 냄새를 맡고, 소리를 들으며 감각을 이용해 친구들을 찾아 나섰어요. 물 아저씨는 친구들을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자연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 자연물인 물을 주인공으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문어, 게, 고래 등 여러 바다 생물도 함께 의인화하여 감각에 대한 내용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과학 원리 물 아저씨와 친구들의 숨바꼭질을 통해 시각, 후각, 미각, 촉각, 청각의 오감과 감각 기관에 대해 알려 줍니다. 또한 바닷속 여러 생물을 보여 주며 다양한 시각에서 과학 지식을 다루었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치 있는 그림 따뜻한 색감에 간결한 그림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때로는 주인공을 큼직하게 표현해 특성을 확실하게 보여 주고, 때로는 주요 등장인물 외에 먹물을 내뿜는 오징어 등 다양한 캐릭터를 곳곳에 배치해 웃음을 짓게 합니다. ★개념을 잡아 주는 과학 실험 본문 내용과 관련된 과학 실험을 통해 주제에 대한 개념을 알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등장인물을 활용하여 이론적인 지식 전달은 물론 놀이 교육을 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 중국어 단어 쓰기 노트 3
다락원 / 다락원 중국어출판부 지음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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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외국어,한자
다락원 중국어출판부 지음
하루 4개의 단어씩, 20일 동안 80개의 중국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구성한 사진 및 그림으로 한 단어 한 단어 어떤 의미의 단어인지 추측해 보고, 한 획 한 획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 단어 실력이 훌쩍 쌓여 있을 것이다. CD에는 남녀 원어민 선생님이 정확한 소리로 모든 단어를 읽어 주는 음원이 담겨 있어 중국어 발음을 올바르게 익힐 수 있다.보듣따쓰로 중국어 단어 똑똑하게 익히기 ― 3 중국어 간단 상식 ― 4 우리가 배울 단어 ― 5~6 1일째~5일째 ― 7~11 연습하기 1 ― 12 6일째~10일째 ― 13~17 연습하기 2 ― 18 11일째~15일째 ― 19~23 연습하기 3 ― 24 16일째~20일째 ― 25~29 연습하기 4 ― 30 마지막 연습하기 ― 31~33 정답 ― 34~36 우리가 배운 단어 ― 37~38 한어병음순 단어 ― 39~40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쓰는 언어 ‘중국어’! 이제는 ‘영어’를 넘어 ‘중국어’를 할 줄 알아야 국제적 인재다. 시작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이 중국어를 사진 및 그림과 함께 단어부터 배우면 어떨까? 단어를 많이 알면 자연스레 중국어 회화 실력은 더 빨리, 쑥쑥 늘게 마련! 하루 4개의 단어씩, 20일 동안 80개의 중국어 단어를 학습할 수 있게 하였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구성한 사진 및 그림으로 한 단어 한 단어 어떤 의미의 단어인지 추측해 보고, 한 획 한 획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 단어 실력이 훌쩍 쌓여 있을 것이다. CD에는 남녀 원어민 선생님이 정확한 소리로 모든 단어를 읽어 주는 음원이 제공되기에 초보 학습자가 따라 말해 보며 중국어 발음을 올바르게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말하며, 손으로 쓰기에 금세 익힐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중국어 단어 쓰기 노트’입니다. 초등학생용 중국어 입문서로 적격입니다. · 하루 4단어씩, 20일 동안 80단어 학습. 1~6권까지 모두 끝내면 480단어 학습. · YCT와 新HSK 기본 어휘 목록에서 엄선한 480단어를 1~6권에 수록. · CD와 함께 생생한 원어민의 소리로 어려운 성조도 정확하고 올바르게 학습. · CD 안에 MP3 파일도 들어 있어 학습자 편의에 따라 이용 가능.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문학과지성사 / 이윤학 지음, 전종문 그림 / 20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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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명작,문학
이윤학 지음, 전종문 그림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슬기의 유쾌 발랄 왕따 극복기. 공부도 못하고 친구도 없지만 당당하기만 한 4학년 여자 아이 슬기의 이야기를 유쾌하고도 발랄하게 그렸다. 어느 날 슬기의 외로운 마음을 한 방에 날려 줄 멋진 일이 생긴다. 그렇게 하기 싫던 영어 과외에서 너무 멋진 선생님을 만난 것이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혜성처럼 나타나 슬기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선생님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정혜령이 선생님 딸이라나? 하지만, 선생님의 결혼을 말리고만 싶은 슬기는 혜령이와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낸 프로젝트에는 당연히 선생님의 여자 친구를 괴롭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그 과정에서 혜령이가 선생님의 친딸이 아니라 입양된 아이라는 것과 그로 인해 스스로 왕따가 되려고 했던 것들을 알게 되면서 슬기는 처음으로 속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를 얻게 된다. '왕따'라는 진지하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일깨우고자 했다.텅 빈 서랍 단 한 사람 별을 보다 포기하지 않을 거야 양말로 해결하세요 똥 게임 왜 울어? 벗어날 수 있을까? 빼앗길 수 없어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1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2 마음 한쪽 나는 누구예요? 정말 너무해 우리의 초콜릿 첫 데이트 작가의 말공부도 못하고 친구도 없는 왕따의 유쾌한 반란! ■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슬기의 유쾌 발랄 왕따 극복기 2006년 출간된 <왕따>로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왕따를 시키는 아이들의 심리를 치열하고 세밀하게 묘사해 좋은 호응을 얻었던 이윤학 시인의 새로운 장편 동화가 출간됐다. <왕따>가 스스로 왕따가 되기를 택한 아이와 그를 둘러싼 아이들의 힘겨루기를 밀도 있고 심층적으로 그린 작품이라면,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는 공부도 못하고 친구도 없지만 당당하기만 한 4학년 여자 아이 슬기의 이야기를 유쾌하고도 발랄하게 그렸다. 으레 따돌림을 당하는 아이는 주눅이 잔뜩 들어 말도 없고 존재감도 없는 아이로 생각되곤 하는데, 슬기는 꿋꿋하기가 이를 데 없을 정도로 매사에 확실하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다. 자신의 당찬 겉모습과 아무도 모르는 내면의 외로움을 잘 조화시켜 성장해 가는 밝은 슬기의 모습이 내내 흐뭇하게 다가온다. 누가 왕따가 되는 것일까? 왕따를 시키는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일까?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아이들은 왕따가 되거나 혹은 누군가를 따돌리게 된다. 그런 아이들의 심리나 상황에 줄곧 귀 기울여 온 이윤학 시인은 조곤조곤하게 치우침 없는 시선을 보여 준다. 그 안에는 따돌림 때문에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 보지도 못하고 사각지대로 내몰린 아이의 억울하면서도 자포자기하는 마음과 속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왠지 미워하는 친구만 보면 괴롭히게 되는 아이의 내면의 갈등 혹은 아무 거리낌 없이 그런 일을 하는 아이의 심리가 잘 드러나 있다. 또한 주목할 만한 것은 아이들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섣부른 도덕적 잣대나 억지스런 착한 결론을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처를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면서 자기 그릇만큼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보여 주는데 이것이야말로 현실에, 문제의 본질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 하는 힘이 아닐까. ■ 왕따에게도 친구가 필요하다! 신슬기는 학교에서 유명한 왕따다. 수업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기본에 끊임없이 장난을 치고 아이들을 괴롭혀 아무도 슬기를 상대하려 들지 않는다. 게다가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하는 오공주들은 늘 슬기를 무시하고 없는 사람 취급한다. 그런 상황에 주눅이 든다면 우리의 신슬기가 아니다. 수적으로는 불리하지만 당차고 야무지게 오공주들에게 대거리를 하며 나름대로 자신의 존재를 똑똑히 보여 준다. 하지만 슬기는 마음 한구석에 늘 외로움을 담고 있다. 그런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씩씩하게, 짓궂게 행동하지만 허전한 마음이 드는 건 슬기도 어쩔 수가 없다. 언제나 씩씩한 것처럼 보이지만 맘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이미 너무 멀리 떨어져 나온 것일까? 아이들은 슬기의 속마음을 눈치 채기는커녕 더 무시하고 깔아뭉개기 일쑤다. 한번 씌워진 왕따의 굴레를 벗기란 4학년 슬기에겐 너무 버거워 보이기까지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슬기의 외로운 마음을 한 방에 날려 줄 멋진 일이 생긴다. 그렇게 하기 싫던 영어 과외에서 너무 멋진 선생님을 만난 것이다. 오공주들이 하는 과외에 끼어서 하게 된 거라 좀 찜찜하지만 선생님을 본 순간 화난 마음도 눈 녹듯 사라진다. 그리고 말도 없고 슬픔에 잠겨 보이지만 왠지 마음이 가는 정혜령이라는 아이까지. 하지만 기쁨도 잠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혜성처럼 나타나 슬기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 선생님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정혜령이 선생님 딸이라나? 이렇게 놀라운 일이 어떻게 동시에 일어날 수 있는지 슬기는 그저 세상이 원망스럽기만 하다. ■ 더불어 사는 세상의 의미를 되짚어 보다! 선생님의 결혼을 말리고만 싶은 슬기는 혜령이와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두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 낸 프로젝트에는 당연히 선생님의 여자 친구를 괴롭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갖가지 아이들다운 천진한 발상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그 과정에서 혜령이가 선생님의 친딸이 아니라 입양된 아이라는 것과 그로 인해 스스로 왕따가 되려고 했던 것들을 알게 되면서 슬기는 처음으로 속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친구를 얻게 된다. 많은 아이들의 선입견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슬기와 이 세상에 혼자 버려졌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혼란과 슬픔에 빠져 있던 혜령이. 둘이 서로의 마음의 빈자리를 채워 주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 가는 모습은 가슴을 훈훈하게 한다. 슬기에게도, 혜령이에게도 마음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한 사람이 필요했던 것이다. 사람들에게 왕따를 당하든, 스스로 문을 닫고 왕따가 되었든 친구가 필요한 법이니까. 사실 따돌림은 아이들의 세계에서만, 교실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닐 것이다. 이윤학 시인은 ‘왕따’라는 진지하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냄으로써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찾는 해법을 산뜻하게 귀띔해 주고 있다. 어른들이 한마디씩 할 때마다 아줌마랑 샘 얼굴이 숙연 해졌다. 혜령이는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했다. 샘은 내가 불편해할까봐 봐 마음이 쓰이는지 내 숟가락에 불고기를 많이 올려 주었다. 샘이 신경을 써 줘서 기분이 좋았다. 아줌마 집에는 새로운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았다. 내눈 길을 사로잡은 건 할아버지 목에 걸린 복주머니가 전부였다. 도대체 그 속에 무엇이 들었기에 목에 걸고 다닐 만큼 애지중지하시는 걸까. 할머니는 밥을 먹다가도 가끔 그 복주머니를 쓰다듬었다. 나는 그때마다 복주머니를 열어 보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밥을 먹었다.p178
우리 모두 시를 써요
양철북 / 이오덕 지음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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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논술,철학
이오덕 지음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시리즈 6권. "나는 어린이들에게 시를 가르치고 싶다. 봄이면 봄의 노래를, 가을이면 가을의 시를, 괴로울 때나 답답할 때나 누구나 다 쓸 수 있는 시를 쓰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용기를 갖고 살아가도록 해 주고 싶다." 시가 무엇인지 머리로 따져 알 수는 없다. 바로 읽어 보고 이런 것이 시구나, 느끼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 시가 좋아서 스스로 써 본다면 더욱 잘 알게 될 것이다. 그때 우리 아이들은 시를 쓰기 이전과 어떻게 달라질까? 시가 무엇인지, 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이론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쓴 여러 편의 시를 읽어 가면서 아이들과 같이 시 속으로 한 걸음씩 들어간다. 시를 멀고 어렵게만 느꼈던 아이들에게 시 쓰기의 재미와 감동을 알려주고 저마다 삶에서 시를 붙잡아 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따뜻한 곳으로, 새로운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우리 아이들을 데려가 줄 것이다. <우리 모두 시를 써요>, <어린이 시 이야기 열두 마당> 새로 고침판.초판 머리말 1장 어린이의 말은 시래요 박자가 안 맞아!(시와 감동 1)|나도 기분 좋았다(시와 감동 2)|진짜 말과 가짜 말(시와 감동 3)|솜씨.재미.감동(시와 감동 4)|남의 말과 자기 말(시와 감동 5)|감동과 말재주(시와 감동 6)|겪은 일과 생각|겪은 일|행동과 생각의 표현 2장 어린이의 삶은 시래요 삶에서 우러난 감동(시란 무엇일까 1)|진정을 토해 낸 말(시란 무엇일까 2)|자유와 희망을 주는 세계(시란 무엇일까 3)|틀에 매이지 않고 토해 내듯이 쓰기|정직하게 쓴다는 것|줄글로 쓰는 산문시|마음속에 잡힌 것을 정확하게|살아 있는 말의 재미, 시늉말|보고 들은 것을 그 자리에서, 사생시|조금 전에 있었던 감동을 되살려|머리로 만들지 말고 일(놀이)한 것을 써야|누구에게 하고 싶은 말을 건네는 시|흥이 나서 저절로 노래하듯 쓰는 시|삶 속에 들어온 풍경, 그림 같은 시|필요 없는 말 줄이기 3장 이렇게 써야 시가 되지요 본 것 쓰기|들은 것 쓰기|겪은 일 쓰기|생각한 것 쓰기|일하기와 시 쓰기|시는 이야기글과 어떻게 다를까?|비판하는 정신을 담아|자연과 함께 살기|어린이 마음, 어린이 세계시가 어렵다고? “내가 하는 말이 시가 된대!!” 시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한다. 맞다. 글자 수를 맞추고 행과 연을 나누어 ‘시 같은’ 모양만 흉내 낸 것이 시라고 생각한다면, 특별한 재주를 가진 사람만 쓸 수 있는 것이 시라고 생각한다면.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시를 써야 하는 아무런 까닭이 없겠다. 정말 시란 그런 것인가? 딱지 따먹기를 할 때 딴 아이가 내 것을 치려고 할 때 가슴이 조마조마한다. 딱지가 홀딱 넘어갈 때 나는 내가 넘어가는 것 같다. - ‘딱지 따먹기’, 강원식(강원 정선 사북초 4학년) 아이들이 내뱉은 말 한마디에서 시가 시작된다. 밥 먹고 공부하고 놀고 일하는 모든 것이 시가 된다. 저마다 살아가면서 생겨나는 마음의 움직임, 그것을 붙잡아 쓰면 시가 된다. 생각해 보면 안다. 우리가 어떤 시를 읽을 때 마음이 움직이고 감동받는지를. 시는 머리로 쓰는 것이 아니고 흉내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재주를 가지고 쓸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시에 대한 생각을 바꾸면 어린이는 누구나 시인이다. 아이들이 자기만의 느낌과 생각을 붙잡아서 자기 말로 쓰는 시는 온전히 그 아이만의 것이다. 그래서 시를 쓰는 시간은 아이들이 싱싱하게 살아나는, 가장 자기다운 시간이기도 하다. 자기 삶을 발견하는 시간이다. 시를 써서 뭐 하냐고? 마음의 숨을 쉬는 것 “나는 어린이들에게 시를 가르치고 싶다. 봄이면 봄의 노래를, 가을이면 가을의 시를, 괴로울 때나 답답할 때나 누구나 다 쓸 수 있는 시를 쓰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용기를 갖고 살아가도록 해 주고 싶다.” 시가 무엇인지 머리로 따져 알 수는 없다. 바로 읽어 보고 이런 것이 시로구나, 하고 느끼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 시가 좋아서 스스로 써 본다면 더욱 잘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때 우리 아이들은 이전과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글쓰기가 목표가 아닌 과정이듯이, 시 또한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다. 어른들에게나 아이들에게나, 시는 마음의 숨을 쉬는 것이다. 그래서 이오덕 선생은 아무리 숨통을 막는 교육이라도 우리 아이들에게 시를, 시만은 쓰게 해야 한다고 여겼다. 슬픔도 눈물도 모르고 돌같이 굳어 버린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이 본래 가진 그 사람다운 눈물과 웃음을 지켜 갈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그래서 시는 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라 했다. 시가 무엇인지, 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이론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쓴 여러 편의 시로 아이들과 같이 시 속으로 한 걸음씩 들어간다. 시를 멀고 어렵게만 느꼈던 아이들에게 시 쓰기의 재미와 감동을 알려주고, 저마다 삶에서 시를 붙잡아 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따뜻한 곳으로, 새로운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우리 아이들을 데려가 줄 것이다. 새롭게 펴낸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선집 더 많은 사람들이 이오덕의 글쓰기를 만날 수 있도록 그동안 흩어져 있던 글쓰기책을 모두 정리해 선집으로 펴냈다. 선집은 크게 ‘글쓰기 개론서와 지도서/ 아이들 글쓰기/ 아이들 글 모음’으로 나누어, 이오덕의 글쓰기책 여러 권 가운데서 독자들이 저마다 필요에 따라 책을 찾아서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책의 성격에 맞게 책 제목을 바꾸었다. 이번에 펴낸 아이들 글쓰기책 《글쓰기 하하하》《글쓰기 더하기》《우리 모두 시를 써요》에는 아이들 글쓰기와 시 쓰기에 대한 이오덕의 경험과 실천이 모두 담겨 있다. 글쓰기, 시 쓰기로 고민하는 아이들과 교사들이 저마다의 길을 찾아가는 데 환한 빛이 되어 줄 것이다. 글쓰기의 시작《이오덕의 글쓰기》 글쓰기 지도 길잡이《글쓰기, 이 좋은 공부》 시 쓰기《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다》 아이들 글쓰기《글쓰기 하하하》 아이들 글쓰기+《글쓰기 더하기》 아이들 시 쓰기《우리 모두 시를 써요》 아이들 이야기글 모음《우리도 크면 농부가 되겠지》 아이들 시 모음《일하는 아이들》 청리 아이들 시 모음《허수아비도 깍꿀로 덕새를 넘고》 ~권은 오는 12월에 펴낼 예정입니다.명숙의 벌 이은화 부산 구포초 5학년오늘 아침에명숙이가 벌을 섰다.무릎을 꿇어두 손을 위로 번쩍 들어웃고 있었다.다른 때 같으면명숙이가 불쌍했는데명숙이가 웃으니나도 기분이 좋았다.두 손을 번쩍 들어 벌을 받고 있는 동무, 그 아이가 웃고 있는 것을 보고 “나도 기분이 좋았다”고 했습니다. 왜 좋았을까요?다른 때같이 웃지 않고 괴로워했다면 제 마음도 괴롭고 “명숙이가 불쌍했는데” 다행하게도 명숙이가 웃고 있어서 잘도 참는다 싶어 마음이 놓였던 것입니다. 벌을 받아 손을 들고 꿇어앉아 있는 아이의 모습, 그 아이를 생각하는 시 쓴 이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이 시의 마지막 줄이 “나도 기분이 좋았다”로 되어 있습니다. 대개 무엇을 했든지 ‘기분이 좋았다’고 쓰게 되면 시가 되기 어렵습니다. 자기중심의 얕은 감정을 토해 내는 말이 되어서 남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그런 자기중심의 기분 표현이 아닙니다. 고통을 당하는 친구가 그 고통을 잘 참고 있는 것을 보고 저도 기분이 좋았다는 것이니, 이 “기분이 좋았다”는 상태는 사실은 친구의 괴로움을 자기의 괴로움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훌륭한 마음입니다. _ 19쪽, ‘나도 기분 좋았다(시와 감동 2)’
침팬지 숲은 즐겁다
웅진주니어 / 최삼규 기획, 한정아 글, 문성연 그림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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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최삼규 기획, 한정아 글, 문성연 그림
MBC 창사특집 자연다큐멘터리 <탕가니카의 침팬지들>을 어린이를 위한 사진 이야기책으로 새롭게 엮었다. MBC 자연다큐멘터리 전문프로듀서 최삼규 감독은 2007년 봄부터 초겨울까지 탄자니아 탕가니카 호숫가 마할레 국립공원에서 세계 최초로 침팬지를 촬영했다. 책은 어린 침팬지의 목소리로 마할레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마치 즐거운 수다처럼 들려준다. 동물 중에서 가장 많은 도구를 사용하며, 30여 가지의 각기 고유한 팬트 훗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인간과 가장 닮은 영장류 침팬지. 나뭇가지를 낚싯대처럼 사용하여 개미를 사냥하고 호숫가 바위를 핥으며 염분을 섭취하는 모습이생생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이곳에만 있었던 감동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 같은 사연이 소개된다. MBC 촬영팀의 촬영 뒷이야기를 듣는 것은 또다른 재미이다. 침팬지들을 보호하기 위한 일본 교토대 영장류연구소의 활동, 탄자니아 국립공원 직원들의 노력과 활동,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 온 관광객들의 모습도 흥미롭게 담겨 있다.1부 마할레의 침팬지들 여기는 마할레 * 마할레에 어서 오세요 * 우리는 이렇게 살고 있어요 2부 행복한 버피 다정한 침팬지 엄마와 새끼들 * 버피의 슬픔 * 게꾸로 할머니의 비밀 3부 자유를 되찾은 알로푸 대장 알로푸는 괜찮습니까? * 핌의 도전 * 마할레의 평화를 위하여침팬지들의 낙원 마할레 국립공원에서 벌어지는 애틋하고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만난다 MBC 창사특집 자연다큐멘터리 「탕가니카의 침팬지들」이 어린이를 위한 사진 이야기책으로 태어나다 [야생의 초원 세렝게티] [DMZ를 가다]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화제를 모았던 MBC 자연다큐멘터리 전문프로듀서 최삼규 감독은 2007년 봄부터 초겨울까지 탄자니아 탕가니카 호숫가 마할레 국립공원에서 세계 최초로 침팬지를 촬영하였다. 곰베 국립공원과는 달리 BBC,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그 어떤 세계 유수의 자연다큐멘터리 촬영팀도 이곳을 촬영하지 못했다. 교통이나 숙소가 편리하지 않은 것은 물론 낭떠러지와 골짜기가 첩첩이 둘러싸인 밀림 깊숙이 침팬지가 살고 있을뿐더러, 촬영하러 갈 때 음식물을 가지고 갈 수도 없고 꼭 마스크를 써야 하는 등 침팬지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이기 때문이었다. 그 어려운 촬영의 결과 고아를 돌보는 할머니 침팬지의 감동적인 사연과 특히 5년 만에 이루어진 으뜸 수컷 쟁탈전을 화면에 담은 것은 세계에 자랑할 만한 큰 성과로 2007년 12월 방영되었을 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그 이야기가 어린이를 위한 아름답고 독특한 사진 이야기책으로 선보인다. 바로 다큐멘터리 생태탐험 『침팬지 숲은 즐겁다』이다. 고아 침팬지를 입양하여 돌보는 게꾸로 할머니의 감동적인 사연과 으뜸 수컷 자리를 둘러싼 수컷들의 대결이 긴박하게 펼쳐진다 다큐멘터리 생태탐험 『침팬지 숲은 즐겁다』는 어린 침팬지의 목소리로 마할레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마치 즐거운 수다처럼 들려준다. 동물 중에서 가장 많은 도구를 사용하며, 30여 가지의 각기 고유한 팬트 훗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인간과 가장 닮은 영장류 침팬지. 나뭇가지를 낚싯대처럼 사용하여 개미를 사냥하고 호숫가 바위를 핥으며 염분을 섭취하고 하루에 5-6시간 동안 털고르기를 하며 지내는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이곳에만 있었던 감동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 같은 사연이 소개된다. 사람으로 치면 여든에 가까운 45세에, 다리까지 저는 게꾸로 할머니는 대여섯 살짜리 버피를 돌보고 있다. 버피는 2006년에 마할레를 덮친 전염병으로 어미를 잃어 자칫 생명까지 위협받는 상황이었다. 게꾸로 할머니는 흔쾌히 버피를 맡아 엄마와 다를 바 없이 지극히 버피를 돌본다. 이들을 쫓아다니던 촬영팀은 할머니만의 마음 아픈 사연을 알게 되는데……. 이 가족의 사랑이 더욱 애틋하고 가슴 찡하게 느껴진다. 또 다른 사연은 5년 만에 이루어진 으뜸 수컷 자리를 둘러싼 대장 알로푸와 젊은 핌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이야기이다. 보통 침팬지 사회의 으뜸 수컷 교체가 2-3년 만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데 비하면 이곳 알로푸 대장은 상당히 ‘장기 집권’한 셈이지만 그 역시 젊고 패기만만한 수컷 핌의 도전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핌은 걸핏하면 나뭇가리를 부러뜨려 휘두르고 돌을 집어던지는 등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며 몇 주에 걸쳐 수 차례 도전한 끝에 알로푸 대장을 몰아내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대장 자리에 올랐어도 한동안 과시 행동을 계속하며 심지어 최삼규 감독에게 나무통을 던지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긴박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침팬지들의 공동 생활의 법칙이 인간의 그것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것을 절로 깨닫게 되며, 힘의 책임성과 자유가 것이 어떤 것일까 하는 깊은 생각까지 해 보게 될 것이다. 이 두 가지 사연이 흥미롭게 엮여 펼쳐지는 가운데 침팬지를 찾아 하루 5-8km씩 걸으면서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은 물론 땅벌에 쏘이기도 하는 MBC 촬영팀의 촬영 뒷이야기를 듣는 것은 또다른 재미이다. 침팬지들을 보호하기 위한 일본 교토대 영장류연구소의 활동, 탄자니아 국립공원 직원들의 노력과 활동, 유럽이나 미국 등에서 온 관광객들의 모습도 흥미롭게 담겨 있다. 또 본문 중간 중간 야생 침팬지에 관한 알찬 정보도 넣어 자연스럽게 생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침팬지들의 표정까지 생생하게 담은 수백 장의 사진과 독특한 색감의 그림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사진 이야기 책 다큐멘터리 생태탐험 『침팬지 숲은 즐겁다』는 다큐멘터리에 담긴 이야기와 영상의 생생함을 책으로 전하기 위해 수만 장에 달하는 스틸 컷을 고르고 또 골랐다. 주인공 버피와 게꾸로 할머니, 알로푸 대장과 핌은 물론 귀여운 새끼 침팬지들의 장난치는 모습, 개미 낚시와 원숭이 사냥, 탕가니카 호수의 아름다운 석양 등 침팬지들의 표정과 그곳만의 정경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영상을 보는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사진과 잘 어울리는 독특한 색감의 삽화를 곁들여, 어린이들이 마치 한 편의 동화 같기도 하고 영화 같기도 한 침팬지들의 이야기를 즐기면서 그들의 세계를 이해함은 물론, 우리와 함께 지구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진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4학년이 꼭 읽어야 할 동시집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김종상 엮음, 이경진 그림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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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동요,동시
김종상 엮음, 이경진 그림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에게 꼭 맞는, 우리나라 대표작가 43명의 명작 동시 61편이 담겨 있다. 정겨운 그림과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도움글을 곁들였다. 특히 3단계 논술 문제로 종합적인 사고력과 글짓기 실력을 쑥쑥 길러 준다.제1장 생각이 열리는 나무 제2장 개나리 꽃담길 제3장 참 잘했지 제4장 가랑잎 편지대표 명작 동시 61편, 3단계 논술력 쑥쑥~ 동시는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입니다. 그러므로 동시는 우리 마음속에 사랑이 솟아나게 해 줍니다. 또한 동시는 고운 말로 리듬을 살려 씁니다. 그러므로 동시를 많이 읽으면 마음과 말씨가 고와집니다. 이 동시집에는 초등학교 3.4학년 학생에게 꼭 맞는, 우리나라 대표작가 43명의 명작 동시 61편이 담겨 있습니다. 정겨운 그림과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도움글을 곁들였습니다. 특히 3단계 논술 문제로 종합적인 사고력과 글짓기 실력을 쑥쑥 길러 줍니다. 1단계 : 꼼꼼히 살펴요 (내용 이해) 2단계 : 느낌이 솔솔 (작품 감상 및 표현력 기르기) 3단계 : 생각을 펼쳐요 (창의력.상상력.논리성 키우기)
선사 시대 이야기
여우오줌 / 에르메스 롤리 지음, 안나 쿠르티 그림, 유연수 옮김 / 200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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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오줌
역사,지리
에르메스 롤리 지음, 안나 쿠르티 그림, 유연수 옮김
주요한 사실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더불어서 설명하고, 초등학교 저학년 교과서에 실린 내용들을 중심으로 풀어쓴 어린이를 위한 교양 인문서. 지구가 어떻게 만들어 졌으며, 지구에 생물이 출현하고, 공룡시대와 현재 인류의 조상이 어떻게 지구에서 태어났는지를 쉽게 가르쳐준다. 이탈리아 어린이들에게 널리 읽히는 초등학생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인문 시리즈 '세상의 첫 발걸음'의 세 번째 책이다.
푸푸한테 친구가 생겼어요
현암사 / 선안나 지음, 나영 그림 / 20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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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명작,문학
선안나 지음, 나영 그림
이 책은 한참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마음을 나누는 어린이의 모습을 푸푸라는 주인공을 통해 그려낸 동화로, 친구와 이웃의 소중함을 우리 어린이에게 자연스레 느끼게 해준다. 푸푸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친구의 모습 또한 존중할 줄 안다. 하마이면서 늪을 무진장 싫어하는 깔끔쟁이 푸푸가 마른 땅, 맑은 물, 달콤한 공기가 가득한 오두막집으로 이사를 했다. 그 오두막에는 거미이면서도 풀밭을 싫어하는 꽃점이가 살고 있었는데, 둘은 서로 오두막집이 자기 집이라고 우겨대지만 결국 한 집에 살게 된다. 작고 소박한 오두막집에 꽃점이와 푸푸가 사계절을 지내면서 벌이는 소박하고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말로 다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우정과 사랑의 소중함이 어떤 건지 가슴으로 느끼며 행동으로 표현하는 푸푸의 모습이 순수한 어린이의 마음을 그대로 전해준다.푸푸와 꽃점이의 오두막 푸푸는 왜 아팠을까? 단풍골 도깨비네 집 그 할아버지는 누구였을까?
키워드 한국사 1
사계절 / 김성환 지음, 김진화 외 그림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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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역사,지리
김성환 지음, 김진화 외 그림
역사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온 사계절출판사의 <역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의 성과와 장점을 이어받은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한국사 각 시대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는 키워드를 인물, 사건,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뽑고, 이를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차근차근 풀어냈다. 사건과 연도를 달달 외우지 않아도 각 시대의 역사상이 선명하게 그려질 수 있도록 우리 역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잡아주는 책. 전7권으로 완간될 예정이며,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 다룬 1, 2권을 먼저 출간되었다.1. 선사시대 키워드 01 단일 민족 우리는 정말 단일 민족일까 키워드 02 선사 시대와 역사 시대 역사 시대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키워드 03 석기·청동기·철기 왜 도구의 재료로 시대를 나눌까 키워드 04 구석기 시대 구석기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키워드 05 신석기 혁명 인류 역사를 뒤바꾼 농업 발명 키워드 + 빗살무늬 토기 왜 그릇에 빗살무늬를 새겼을까 키워드 06 청동기 시대 지배 계급이 생겨나다 키워드 07 씨족·부족 씨족에서 부족으로 2. 고조선과 여러나라 키워드 08 단군 신화 단군은 누구일까 키워드 09 범금 8조 고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키워드 10 기자조선·위만조선 기자와 위만 이야기 키워드 11 고조선·한나라 전쟁 고조선 최후의 날 키워드 + 한사군 고조선 땅을 차지한 한사군 키워드 12 부여·옥저·동예 고조선의 백성들은 어디로 갔을까 키워드 13 삼한 삼국 이전에 삼한이 있었다 3. 고구려 키워드 14 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키워드 + 국내성 돼지가 정해 준 고구려의 두 번째 도읍 키워드 15 고대 국가 고대국가가 되기 위한 조건들 키워드 16 소수림왕 고구려, 고대 국가에 올라서다 키워드 17 불교 삼국은 왜 모두 불교를 받아들였을까 키워드 18 광개토 대왕 고구려, 세계의 중심에 서다 키워드 19 평양 천도 장수왕이 평양으로 도읍을 옮긴 까닭 키워드 + 평양성 대동강 가에 세운 신도시 키워드 20 고구려 고분 벽화 무덤 속에 그린 하늘나라 키워드 21 살수 대첩 수나라 100만 대군을 물리치다 키워드 22 연개소문 고구려 700년 왕국이 무너지다 4. 백제 키워드 23 온조와 비류 온조, 백제를 세우다 키워드 24 하남 위례성 백제의 도읍 위례성은 어디일까 키워드 25 근초고왕 백제, 강대국 대열에 오르다 키워드 + 박사 국제 무대에서 활약한 박사들 키워드 26 사비 천도 백제, 한강 유역을 빼앗기다 키워드 27 해상왕국 바닷길을 개척한 해상 강국 백제 키워드 28 백제 문화 문화 강대국 백제 키워드 29 황산벌 전투 백제와 신라의 운명을 건 싸움 키워드 30 의자왕 백제가 멸망한 이유 연표 찾아보기 사진·그림 제공 및 출처역사 대중화를 선도해 온 사계절출판사의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 역사를 신문 형식으로 담아 역사 수업 방식과 역사 대중화에 큰 반향을 일으킨『역사신문』을 시작으로『세계사 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한국사』를 비롯한‘아틀라스 역사’시리즈 등 다양하고 신선한 형식의 대형 기획물로 역사 대중화를 이끌어온 사계절출판사에서 이번에는‘키워드’로 접근하는 어린이 역사책을 펴냈습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는 역사 키워드를 씨줄 날줄로 엮어 한국사의 맥락을 체계적으로 잡아 주는 책으로,『 역사신문』,『 세계사신문』,『 한국생활사박물관』,『 아틀라스 한국사』등 역사서의 성과와 장점을 이어받은 본격 어린이 역사 교양서입니다. 역사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역사가 시간에 따른 사물의 변화를 인지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시간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건들과 연도를 달달 외워 보지만, 그렇다고 시간의 흐름과 맥락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먼저 역사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 개념과 인물, 사건,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키워드를 뽑아 이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우리 역사를 차근차근 풀어 감으로써 외우지 않아도 한 시대의 역사상을 좀 더 선명하게 그려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각각의 키워드들을 따로따로 분절시키지 않고 긴밀하게 엮어 역사의 큰 줄기를 잡아 주고, 하나의 역사적 사건을 놓고 그것이 왜 일어났는지, 그것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 그 사건에 숨어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명쾌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짚어 주어 역사적 맥락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책이 미래를 열어 갈 어린이들에게 인간과 시간과 공간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과 사회를 생각해 보게 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믿으며, 역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인‘핵심 키워드로 풀어 가는 우리 역사’,『 키워드 한국사』전 7권 중 선사 시대부터 남북국 시대까지 다룬 1, 2권을 먼저 발간하고자 합니다. 『키워드 한국사』의 특징 1. 권마다 30여 개씩 엄선한 핵심 키워드를 씨줄 날줄로 엮어 우리 역사의 큰 줄기와 역사적 맥락을 잡아 줍니다. 고구려가 광개토 대왕과 장수왕 때 가장 넓은 영토를 확보하고 최고 전성기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그 전의 왕인 소수림왕이 나라의 토대를 잘 닦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소수림왕은 국가의 법인 율령을 만들고 불교를 나라의 종교로 삼아 부족마다 흩어져 있던 힘을 한데 모았습니다. 율령 반포와 태학 설립, 불교 공인을 통해 고구려는 5부족 연맹 왕국에서 고대 국가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말하자면 광개토 대왕 때 국력이 뻗어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이전 시기에 이미 그 토대와 환경이 형성되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키워드 한국사』는 이렇게 고구려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고대 국가’,‘ 소수림왕’,‘ 불교’,‘ 광개토 대왕’,‘ 평양 천도’등의 역사 키워드를 긴밀하게 엮어 자연스럽게 역사의 큰 줄기와 사실들 간의 관계, 역사적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2. 일반적으로 잘못 알려진 역사적 사실을 바로잡고 역사를 보는 안목을 키워 줍니다. ‘우리 민족은 정말 단일 민족일까?’,‘ 광개토 대왕이 위대한 까닭은 고구려 역사상 가장 넓은 땅을 넓혔기 때문일까?’,‘ 백제가 멸망한 것은 과연 의자왕의 방탕한 생활 때문이었을까?’,‘ 왜 사국 시대가 아니고 삼국 시대일까?’,‘ 일본이 가야를 지배하면서 세웠다는 임나일본부의 실체는 무엇일까?’등 우리 역사에서 쟁점이 되는 문제들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역사를 바로잡아 줌으로써 역사를 보는 안목과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3. 고대 국가를 나라별로 자세히 살펴 나라마다 고유한 특징과 발전 과정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한국사 통사 책에서 대개 한 권의 분량으로 다루어지는 선사 시대부터 삼국 시대, 남북국 시대까지의 역사를 두 권에 담아 우리 역사의 토대가 된 고대의 역사를 충분히 다루었습니다. 삼국 시대의 경우‘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삼국의 불교’,‘ 삼국의 전쟁’등 주제별로 삼국을 함께 묶어 다루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 책에서는 나라별로 건국부터 국가 체제를 확립해 가는 과정, 국력이 뻗어 나가던 전성기, 시련과 위기의 시기, 멸망에 이르기까지 ? 나라의 흥망성쇠를 마치 사람의 일생을 그리듯 흥미진진하게 들려주고 있어 나라마다 고유한 환경과 역사, 독자적인 문화 특징을 또렷이 알 수 있고 발전 과정 또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4. 가야와 발해의 역사를 비중 있게 다루어 고대의 역사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교과서는 물론 어린이 역사 교양서에서 소홀하게 다루어져 왔던 가야와 발해의 역사도 독립된 장을 만 들어 삼국이나 통일 신라와 대등하게 다룸으로써 가야와 발해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따라서 삼국만이 아닌 가야의 역사, 통일 신라 시대의 역사가 아닌 남북국 시대의 역사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5. 사진과 그림, 지도, 다이어그램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동원하여 생생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청동기’,‘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 황금의 나라 신라’,‘ 가야의 토기’,‘ 신라 사람들의 생활’,‘ 고구려를 계승한 발해 문화’등 각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들을 별면 구성하여 그 시대의 문화적 특징과 생활상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시대상을 정확하게 재현한 사실화와 내용의 이해를 돕는 재기발랄한 그림을 곁들여 내용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지도나 다이어그램 또한 재미있는 그림과 결합하여 친근하게 다가가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더욱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저학년 생활 경제동화 2) 부자로 키우는 말죽거리 초등학교
삼성당 / 어린이문화진흥회 기획, 민들레 그림 / 200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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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사회,문화
어린이문화진흥회 기획, 민들레 그림
우리는 경제란 단어를 숱하게 사용하면서도 경제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쉽게 대답하지 못하지요. 그렇다고 그게 그렇게 어려운 질문만은 아닌 듯싶은데 말이에요. 사람이 살아가는 것을 뒷받침하는 많은 활동, 그것이 곧 경제 활동이 아닐까요? 경제를 괜히 어렵고 재미 없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 속에는 아름답고 감동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우리의 삶이 살아 숨쉬고 있으니까요. 그럼 우리 생활 속에 경제가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 재미있고 감동 넘치는 동화를 통해 직접 가슴으로 느껴 보세요.
로마 이야기 3
주니어김영사 / 김광성 그림, 문상훈.정대성 글, 김덕수 감수 / 20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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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역사,지리
김광성 그림, 문상훈.정대성 글, 김덕수 감수
제1화 때를 기다리는 브루투스 제2화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제3화 끝나지 않은 비극 제4화 브루투스의 최후
장미와 반지
논장 /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지음, 이지원 옮김, 안나 센지비 그림 /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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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명작,문학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지음, 이지원 옮김, 안나 센지비 그림
1855년 출판 이후 각국으로 번역되어 어린이 문학의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저자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는 디킨스와 함께 빅토리아 시대 영국을 대표하는 문호로 당대의 사회상을 통렬히 비판하면서도 유머를 유지해 당시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새커리가 쓴 유일한 어린이 책으로, 서로 사랑에 빠지는 왕자와 공주들, 빼앗긴 왕위와 전쟁, 귀족들의 음모, 요정의 마법 같은 전통적인 이야깃거리는 현실비판적이었던 작가의 손에서 새롭게 창조되었다. 한편 책은 어린 두 딸과 그 친구를 위해서 쓴 소설로, 크리스마스에 어린이들이 각종 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동화다. 나온지 150여 년이 지났지만 그 내용의 현대성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여러 미덕, 글과 그림이 뒤섞인 발랄하고 독특한 문체로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1. 아침 식탁에 둘러앉은 왕족들을 보세요 2. 발로로소가 어떻게 왕이 되었는지, 지글리오는 어떻게 왕위를 빼앗겼는지 3. 검은 막대 요정과 그 주위의 대단한 인물들에 대하여 말해 줄게요 4. 검은 막대 요정이 왜 안젤리카 공주의 세례식에 초대받지 못했는지 5. 안젤리카 공주가 어떻게 작은 하녀를 얻게 되었는지 6. 지글리오 왕자가 어떻게 행동했는지 7. 지글리오와 안젤리카가 어떻게 싸웠는지 8. 그러패너프 부인이 요술반지를 줍고, 빌보 왕자가 궁전에 온 이야기 9. 벳신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10. 발로로소 왕이 어떻게 끔찍한 일정에 사로잡혔는지 11. 그러패너프 부인이 지글리오와 벳신다에게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12. 벳신다가 어떻게 도망쳐서, 어떻게 되었는지 13. 로잘바 여왕이 어떻게 무서은 호기나르모 백작의 성에 갔는지 14. 지글리오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15. 다시 로잘바에게 돌아가서 16. 머리베어 대장이 어떻게 다시 지글리오 왕에게 돌아갔는지 17. 얼마나 엄청난 전투가 벌어졌는지, 그리고 누가 이겼는지 18. 어떻게 모두 수도로 돌아갔는지 19. 팬터마임의 마지막 장에 다다랐습니다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 1 (본책 + 오디오 CD 1장)
다락원 / 다락원 편집부 지음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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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외국어,한자
다락원 편집부 지음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학습하며 영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쓰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 시리즈 1권. 교과부가 제시하는 '초등 권장 어휘 목록'에서 핵심 600단어를 뽑아 1~6권에 100단어씩 실었다. 각 권에서는100단어를 하루에 5개씩, 일주일에 25 개씩 보고, 듣고, 따라 말하고 쓰면서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다. Day별 학습에서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단어의 뜻을 먼저 예상해 보고, 직접 교재의 노트선에 단어를 써 보는 동시에 배운 단어의 발음을 즉각 들어보고 따라 말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Quiz를 통해 한 주 동안 배운 단어들을 복습해 볼 수 있고, Final Quiz에서는 한 권에 나온 100단어를 모두 점검할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폭풍 100단어 챈트를 통해 책에서 배운 100개의 단어를 한꺼번에 신나고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Bonus!페이지에서는 책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주제별 단어들을 한 자리에 모아 익혀본다.Day 1~5 Quiz 1 Day 6~10 Quiz 2 Day 11~15 Quiz 3 Day 16~20 Quiz 4 Final Quiz Answers Words You Learned : Let's Chant / Word List Bonus! Learn More ▶ 하루에 5단어씩, 20일에 100단어 완성! ▶ CD를 통해 정확한 발음까지 똑똑하게 익힐 수 있는 교재 ▶ 자습, 개인/소규모 그룹과외, 공부방 학습에 특히 효과만점 영단어, 단순 암기가 최선인가요? 이젠 보고, 듣고, 따라 말하고, 쓰면서 똑똑하게 익히세요! * 보고! 단어 옆의 그림이나 사진을 보며 단어 뜻 예상해 보기 * 듣고! 오디오 CD를 이용해 오늘 배운 단어의 발음도 익히고 퀴즈도 풀기 * 따라 말하며! 단어 발음과 100단어 폭풍 챈트까지 따라 말하기 * 쓰는! 교재의 노트선에 단어를 직접 따라 쓰며 철자 익히기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쓰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는 교과부가 제시하는 '초등 권장 어휘 목록'에서 핵심 600단어를 뽑아 1~6권에 100단어씩 실었습니다. 각 권에서는100단어를 하루에 5개씩, 일주일에 25 개씩 보고, 듣고, 따라 말하고 쓰면서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Day별 학습에서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단어의 뜻을 먼저 예상해 보고, 직접 교재의 노트선에 단어를 써 보는 동시에 배운 단어의 발음을 즉각 들어보고 따라 말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단어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Quiz를 통해 한 주 동안 배운 단어들을 복습해 볼 수 있고, Final Quiz에서는 한 권에 나온 100단어를 모두 점검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폭풍 100단어 챈트를 통해 책에서 배운 100개의 단어를 한꺼번에 신나고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Bonus!페이지에서는 책에서 깊이 있게 다루지 못한 주제별 단어들을 한 자리에 모아 익혀봅니다.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쓰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를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학습하며 영단어를 재미있게 익혀보세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는 1~6권까지 출간되었습니다. 중국어 단어 쓰기 노트1~6, 한자 쓰기 노트1~6도 판매 중입니다. [이 책의 구성] <보고 듣고 따라 말하며 쓰는 초등 영단어 쓰기 노트> 시리즈는 각 권당 100단어씩, 전체 6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에서는 매일 5단어씩 다루었고, 5일이 지날 때마다 Quiz를 풀면서 한 주 동안 배운 단어들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4주에 걸쳐 100단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권 별 코너 구성] * Words To Learn 각 권에서 배울 100단어들을 그림이나 사진과 함께 한눈에 살펴 봅니다. * Day별 학습 Day마다 5단어를 그림이나 사진과 함께 제시해 단어의 뜻을 쉽게 예상할 수 있으며, 뜻과 품사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선에 직접 철자를 따라 쓰면서 단어를 익힙니다. 단어를 다 쓰고 나면 오디오 CD를 이용해 그날 배운 단어의 발음을 듣고 따라해 봅니다. * Quiz 1~4 CD를 활용해 퀴즈를 풀며5일 동안 배운 단어들을 복습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어를 듣고 영어로 쓰는 문제와 우리말 뜻을 쓰는 문제를 적절히 배치했습니다. * Final Quiz 한 권에서 배운 100단어를 다양한 문제를 통해 점검하면서 책 전체를 복습할 수 있습니다. *Let's Chant! 한 권에서 배운 100단어를 알파벳 순서대로 모두 한 자리에 모아놓고 신나는 챈트를 듣고 따라하면서 복습하도록 했습니다. * Word List 100단어를 모두 익혔는지 단어 앞의 박스에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 Bonus! Learn More 본문에서 다루지 않은 단어들을 간단히 주제별로(과일, 야채, 날씨, 날짜 등) 묶어 추가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CD를 이용해 단어를 따라 읽으며 공부합니다. *Audio CD+MP3 파일 CD에는 오디오 파일과 MP3 파일이 모두 담겨있어 필요에 따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과목 단원평가 총정리 5-2 (2022년)
교학사(초등) / 초등 교과 연구회 (지은이) /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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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초등)
학습참고서
초등 교과 연구회 (지은이)
◆ 학교시험 완벽 대비(단원평가, 학업성취도(기말) 평가) ◆ 한 학기 과목 학습 완벽 마무리 초등학교 시험의 트랜드인 수시평가 및 단원평가를 대비하기 위한 최적의 ‘시험대비 교재’이다. 더불어 한 학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학습을 정리하고 갈무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시 평가 및 단원별 평가에 대비하는 와 전범위 평가에 대비하는 로 구성되며,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는 ‘적중 모의고사로 마무리하기’를 부록으로 제공한다.◆ 단원 평가 -국어(단원별) -수학(단원별) -사회(단원별) -과학(단원별) ◆ 마무리 평가 -총4회(전범위) ◆ 부록 -적중 모의고사로 마무리하기전국 초등학교에서 모두 실시하는 단원평가에 대비하고 한 학기 동안 배용 내용을 빠르게 갈무리할 수 있는 1. 단원 평가 개념확인 → 단원 확인평가 → 플러스 학습(국어 활동 확인/탐구 서술형 평가/탐구 서술형 평가)을 통해 시험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실력을 끌어올립니다. 2. 마무리 평가 총4회, 320문항의 마무리 평가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고 익히면 어떠한 시험에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특별 부록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보고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적중 모의고사로 마무리하기’를 제공합니다.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 6) 백성을 보호하는 위대한 왕, 마하라자
아이세움 / 로랑스 캉뎅,카트린 레세르 글, 정영리 옮김 / 200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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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사회,문화
로랑스 캉뎅,카트린 레세르 글, 정영리 옮김
특이한 자연 환경 속에서 독특한 문화를 일구어 살아가는 소수 부족들의 흥미로운 생활상을 담고 있는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시리즈. 지역별로 3권씩 소개됩니다. 생활상, 자연 지리 정보, 모험이 녹아 든 재미있는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기와 만들기를 통한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생생한 사진 등을 수록하여 어린이들로 하여금 시종일관 흥미와 호기심을 잃지 않게 합니다. 각 권마다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와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참고사항을 실어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고, 놀이와 정보가 완벽하게 결합된 보드게임 놀이판을 수록하여 책에서 본 내용을 떠올리며 모험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네 번째 이야기부터는 과거와 현재, 종교와 현실, 차별과 평등이 공존하는 인도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6권에서는 인도에서 백성을 보호하는 위대한 왕으로 알려진 마하라자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첫 만남: 마하자라 바푸와 비즈니스 - 마하라자의 의무 혀 긁개와 탈리스 - 궁전의 사생활 놀이 - 파지 크리켓과 마차 - 왕자들의 교육 신기한 자연- 코끼리와 코끼리 몰이꾼 홀리와 다이아몬드 - 왕의 공적인 생활 돋보기 - 카타르 동물 모험 이야기 제나나의 어둠 속에서 직접 만들어 보세요 마하라니의 사리 / 라즈푸트 검 / 망고 굴피 / 코끼리 귀걸이 / 마하라자의 부채 여행을 떠나요 앨범 여가와 지리 - 마하라자의 인도
메시, 축구 역사를 다시 쓰는 작은 거인
스코프 / 황연희 지음, 이정헌 그림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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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프
예술,종교
황연희 지음, 이정헌 그림
'스코프 누구누구 시리즈' 11권. 세계를 열광 시키는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만나 본다. 메시가 거칠 것 없이 승승장구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에게도 많은 아픔과 좌절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 <메시, 축구 역사를 새로 쓰는 작은 거인>에서는 어린이의 시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성장 호르몬 결핍으로 키가 자라지 않았던 메시는 성장 치료를 병행하며, 키가 작은 단점을 속도와 기술로 극복해냈다. 또한 오로지 축구를 위해 머나먼 나라 스페인으로 찾아가 외로움을 찾고 견뎌야 했다. 스페인의 동료들이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메시가 벙어리인 줄 알았다고 할 정도였다. 스페인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동생 때문에 아버지만 남기고 모든 가족이 아르헨티나로 돌아간 후에 메시에게 남은 것은 축구밖에 없었다. 이 모든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는 정말 메시가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정말 좋아하고 가슴 뛰는 일을 한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메시의 이야기를 빌려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하고 있다.004 머리말 1장 공을 차는 게 즐거워 012 놀라운 선수, 메시의 탄생 017 나도 해 볼래! 024 그란돌리 축구교실 031 뉴웰스는 내 모든 것, 최고! 037 첫 번째 좌절, 키가 크지 않아요 2장 바르셀로나에서 청소년 선수 시절을 보내다 048 바다 건너 스페인으로! 054 냅킨에 쓴 서약 060 두 번째 좌절, 시합에 나가지 못하는 선수 066 청소년 팀의 미래 스타로 주목받게 됐어요 072 아르헨티나 국기를 어깨에 두르고 3장 세상에 축구공을 날리다 082 놀라운 선수, 메시의 탄생 090 드디어 1군팀의 프로 선수가 되다 095 더 이상 소년이 아니에요 103 세 번째 좌절, 부상에서 해트트릭의 신화를 기록하다 4장 최고의 선수로 기록되다 114 소박하고 겸손한 선수 121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128 바르셀로나 만세! 136 우리는 챔피언 142 황금축구공으로 해트트릭하다축구의 왕을 넘어 축구의 신으로 리오넬 메시 최초의 어린이 그림 동화 세계를 열광 시키는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으로 만나 본다. 어린이의 가슴까지 뛰게 하는 축구의 천재 발롱드로상(유럽 최고의 선수) 3년 연속 수상 유럽 챔피언스 리그 4년 연속 득점왕 유럽 챔피언스 리그 한 경기 최다골(5골) 기록 유럽 한 시즌 최다골(68골, 2012년 5월 3일 현재) 기록 2009년 사상 최초 6개 대회 우승(FC 바르셀로나 소속) 대표적인 경력만도 이미 축구의 왕을 넘어 축구의 신에 근접하는 기록을 남기고 있는, 이제 겨우 만 24세의 청년. 매일 벌어지는 축구의 전쟁 속에서도 미소를 잊지 않으며 발로 마술을 부리는 앳된 외모의 청년. 우리는 그를 축구의 메시아라고 부른다. 인터넷이 발달하고, 위성중계가 일상이 된 오늘날에는 어린이들도 축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중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인지를 놓고 설전을 벌인다. 이제 메시는 단순히 유럽의 스타가 아니라 어린이들의 우상이 된 것이다. 아픔과 극복 그리고 환희로 이어지는 감동의 이야기 메시가 거칠 것 없이 승승장구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에게도 많은 아픔과 좌절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 에서는 어린이의 시각으로 잘 보여주고 있다. 성장 호르몬 결핍으로 키가 자라지 않았던 메시는 성장 치료를 병행하며, 키가 작은 단점을 속도와 기술로 극복해냈다. 또한 오로지 축구를 위해 머나먼 나라 스페인으로 찾아가 외로움을 찾고 견뎌야 했다. 스페인의 동료들이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메시가 벙어리인 줄 알았다고 할 정도였다. 스페인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동생 때문에 아버지만 남기고 모든 가족이 아르헨티나로 돌아간 후에 메시에게 남은 것은 축구밖에 없었다. 이 모든 어려움을 견디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는 정말 메시가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정말 좋아하고 가슴 뛰는 일을 한다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메시의 이야기를 빌려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하고 있다. 유명한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의 슬로건이 메시보다 잘 어울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메시가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것은 더 이상 말할 필요 없습니다. 과연 역사상 최고 선수인지 궁금할 뿐이지요.”“제가 메시를 발굴했다고요? 외계인이라도 그의 특별한 재능을 알아봤을 겁니다.”렉사흐 감독은 테이블 위의 깨끗한 냅친 하나를 펼쳤습니다. 그리고는 볼펜으로 적기 시작했습니다.FC 바르셀로나는 현상 조건만 맞는다면 레오 메시와 반드시 계약할 것입니다.- 기술 감독 렉사흐렉사흐 감독은 냅킨 위에 사인했습니다. 함께 있던 다른 구단 관계자들도 따라서 서명을 했고요.“나는 사랑하는 조국 아르헨티나를 버릴 수 없어요. 국가대표가 되려면 아르헨티나의 국적도 필요해요.”
스피닝 글러브 우주탐험 : 최고의 3D 별자리 가이드
대교베텔스만 / 존 커크우드 글, 이주혜 옮김 / 20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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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베텔스만
자연,과학
존 커크우드 글, 이주혜 옮김
풍부한 정보를 담은 신개념 3D 별자리 가이드! 저 멀리 밤하늘을 바라보면 수많은 별들이 떠 있어요. 별과 우주는 아이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며, 인류에게는 미래를 위해 개발해야 하는 신개척지랍니다! 이 책은 경이로운 우주와 행성, 은하, 별자리 등에 대한 풍부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페이지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다양한 천체 현상에 대해 배우게 되지요. ■ 조립식 미니 천구를 통해 읽고, 보고, 이해하는 우주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책과 함께 들어 있는 조립식 천구 교구예요. 이 미니 천구는 굴대와 지도책 묶음 고리 가운데 끼워 넣어 책을 보면서 방금 배운 별자리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학습의 효과를 2배로 올릴 수 있답니다! 또한 별자리와 은하, 행성에 대한 풍부한 사진은 아이들이 우주에 대해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 다양하고 정확한 지식과 정보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각 페이지에는 중요한 우주에 대한 과학적 내용을 알려 주는 지식 창고와 함께 생생하고 다양한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 사진들을 통해 아이들은 더욱 생생하게 우주를 접할 수 있답니다. 또 태양계뿐만 아니라, 여러 은하와 성단, 별자리 등에 대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 주어요.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간단한 퀴즈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 할 수 있어 더욱 좋아요! ■ 2007 NAPP(The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 명예상 수상작! 매년 미국에서 자녀 교육에 특별히 좋다고 인정되는 책, 교구 등에 수여되는 NAPPA(The National Parenting Publications Award)상! 2007년 그 영예를 수상한 이 책은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독특한 형식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어요. 이 책의 탁월한 학습 효과는 미국의 교육 기관에서도 인정하고 있답니다. 지금부터 재미있고 신기한 3차원 별자리 가이드와 함께 재미있고 유익한 우주 여행을 떠나 보아요!
네버랜드 클래식 1~50 세트 (전50권)
시공주니어 / 루이스 캐럴 (지은이), 존 테일러 (그림)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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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루이스 캐럴 (지은이), 존 테일러 (그림)
2001년 봄,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출간하며 네버랜드 클래식은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다. 어린이책 고전 완역의 새로운 포문을 연 네버랜드 클래식은 ‘수준 높은 문학성을 갖춘 고전 명작의 완역 출간’을 제 1원칙으로 삼았으며, 그 원칙은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고전 명작은 인류의 기록이자 자산이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근원적 질문과 행간에 숨겨진 의미를 깨달으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것, 그리하여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것은 고전 명작이 현대인들에게 주는 가장 큰 축복일 것이다. 네버랜드 클래식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이어져 온 고전 명작의 축복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며 앞으로도 그 의무를 다할 것이다.네버랜드 클래식 1~50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드는 네버랜드 클래식 시리즈 Since 2001, 네버랜드 클래식의 역사 네버랜드 클래식의 전신은 시공주니어가 1995년에 선보였던 네버랜드 스토리북스다. 해적판 혹은 발췌역으로 무분별하게 출판되던 고전 명작들을 정식 저작권 계약 후 출간했던 시리즈로, 《비밀의 화원》이나 《제비호와 아마존호》, 《빨간 머리 앤》 등 이 시리즈에 속해 있던 많은 작품들이 네버랜드 클래식의 근간이 되었다. 2001년 봄,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출간하며 네버랜드 클래식은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다. 어린이책 고전 완역의 새로운 포문을 연 네버랜드 클래식은 ‘수준 높은 문학성을 갖춘 고전 명작의 완역 출간’을 제 1원칙으로 삼았으며, 그 원칙은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이후 십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시리즈로 자리 잡은 네버랜드 클래식은 제대로 된 고전 명작 도서에 목말라 있던 독자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했다. 그리고 2017년 가을, 폴란드 대표 고전 《마치우시 왕 1세》로 50번째 작품을 출간했다. 고전 명작은 인류의 기록이자 자산이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근원적 질문과 행간에 숨겨진 의미를 깨달으며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것, 그리하여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것. 그것은 고전 명작이 현대인들에게 주는 가장 큰 축복일 것이다. 네버랜드 클래식은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여 이어져 온 고전 명작의 축복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며 앞으로도 그 의무를 다할 것이다. 네버랜드 클래식이 쌓아 온 이야기 2001년부터 지금까지 16년간, 네버랜드 클래식은 32명의 작가의 50편의 작품을 소개했으며 영미 문학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폴란드, 스위스, 벨기에 등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문화권의 고전 명작들도 다루었다. 앞으로는 문화권의 영역을 확장하여 아시아 ? 아프리카권의 고전 명작 역시 독자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네버랜드 클래식 작품 중에서 세상에 나온 지 가장 오래된 작품은 영국에서 1719년에 처음 출간된 다니엘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이며, 가장 최근에 나온 작품은 1956년에 처음 출간된 C. S. 루이스의《마지막 전투(나니아 나라 이야기7)》다. 또, 영국 작가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는 총 856쪽으로 네버랜드 클래식 작품 중 가장 긴 분량을 자랑한다. 그렇다면 네버랜드 클래식 50권 중 독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작품은 무엇일까? 바로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다. 《사자와 마녀와 옷장》은 영국의 신학자이자 작가인 C. S. 루이스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판타지 시리즈 ‘나니아 나라 이야기’ 7편 중 가장 처음 출간(1950년)된 작품이며, 동명의 영화가 개봉하면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오직 네버랜드 클래식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 작품은 2001년 7월 출간 이후 지금까지 76쇄를 찍었다. 2위는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의《비밀의 화원》(71쇄), 3위는 루이스 캐럴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65쇄)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2017년 10월 통계) 네버랜드 클래식을 통해 알아가는 고전의 힘 시공주니어는 네버랜드 클래식 50권 출간을 기념하며 고전 명작이 가진 힘과 매력을 알리기 위한 행사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서점에서는 작품집과 에코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네버랜드 클래식 작품과 관련한 여러 명사의 강연과 북콘서트, 오디오북 서비스 플랫폼과의 협업도 계획하고 있다. 이 행사들은 현대인들이 고전을 읽어야 하는 원론적인 이유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고전의 힘과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네버랜드 클래식을 통해 고전을 사랑하는 독자들은 물론, 고전 명작을 잘 알지 못했던 독자들도 책 읽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왜 ‘네버랜드 클래식’이어야 할까? ■ 세계문학사를 총망라하는 작품리스트 300여 년간의 고전 명작을 아우르는 네버랜드 클래식의 작품 리스트는 편집 기획자뿐만 아니라 작가, 평론가 등 문학 각계의 의견을 모아 까다롭게 엄선한 결과물이다. 권위 있는 수상으로 문학성을 검증받은 타이틀 외에도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지만, 독자들에게 소개할 가치가 있는 작품들 역시 꾸준히 발굴하고 있다. ■ 수준 높은 완역 번역 네버랜드 클래식은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전문 번역가들과 함께 작업하며, 제대로 된 원작 완역에 힘써 왔다. 오랜 시간 동안 잘못된 제목으로 불려 왔던 작품들에 새로운 제목을 택하여 붙여 줌으로써 구시대의 잘못된 관행을 끊어 내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 작가가 남긴 궤적을 따라가다 단 한 작품만으로는 작가를 알 수 없다. 네버랜드 클래식은 세계문학사에 큰 방점을 남긴 저명한 문호들의 문학 . 작가관을 관통하는 여러 작품을 출간하고 있다. 한 작가의 여러 작품을 연결 지어 읽으며 작가의 세계를 가늠해 보는 것은 책 읽기의 또 다른 방법이다. ■ 삽화, 이야기를 들려주는 또 하나의 언어 [앨리스] 시리즈의 초판 삽화로 유명세를 떨쳤던 존 테니얼, 곰돌이 푸우를 그린 어니스트 하워드 쉐퍼드, 그림책의 거장 토미 웅게러, 영국의 대표적인 삽화가 퀸틴 블레이크까지. 네버랜드 클래식은 전 세계의 찬사를 받는 화가들의 원작 삽화를 수록하여 고전 명작의 재미와 멋을 더욱더 풍성하게 살려냈다. ■ 원작 이해를 돕는 풍부한 읽을거리 작가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을 갖고 있을 때, 이야기 속에서 더 많은 것을 읽어 낼 수 있다. 네버랜드 클래식은 작가 소개와 상세한 작품 해설, 사진과 그림 등 다양한 자료 들을 덧붙여 실었다. 또한, 간결하고 정확한 옮긴이 주를 달아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작품과 독자의 시대적 · 문화적 거리를 좁히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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