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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 어떻게 흘러가나
다산기획 / 김연희 지음, 김명곤 그림 / 2011.10.2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기획자연,과학김연희 지음, 김명곤 그림
뒹굴며 읽는 책 시리즈 29권. <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연희 작가의 두 번째 책이다. 강이 시작되는 곳인 발원지에서 마침내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곳까지, 세상의 모든 강 이야기를 한강을 통해 풀어내면서 강의 과학과 생태,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자세하게 그렸다. 책을 통해 강의 흐름과 자연 환경의 변화, 수많은 생명이 공존하는 생태계, 그리고 자연계의 순환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다. 펜을 이용하여 사진처럼 정교하고, 세밀하게 그린 그림은 마치 곧 깨어나서 강의 물줄기를 따라 굽이굽이 돌고, 흘러나갈 것처럼 느껴지게 해준다.모든 생명의 터전을 이루는 희망의 강 - 강은 어디서 와서 어떻게 흘러가나? 이 책은『창덕궁에서 만나는 우리 과학』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연희 작가의 두 번째 책입니다. 세상의 모든 강 이야기를 한강을 통해 풀어내면서 강의 과학과 생태,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강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길과 마음까지 담아냈습니다. 강은 어디서 오고 또 어떻게 흘러가는 걸까요? 강이 시작되는 곳인 발원지에서 삶을 마치는 곳까지 흐르는 동안 강의 이름도, 흐르는 모양도, 강가의 모습과 강이 하는 일도, 또 강과 더불어 살아가는 물고기와 새, 여러 짐승과 식물, 그리고 사람과 사람이 사는 곳의 모습도 모두 달라집니다. 이 책은 한반도의 허리께를 가로지르는 한강을, 발원지인 강원도 깊은 산골 검룡소로 거슬러 올라가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그 후 약 500킬로미터를 쉬지 않고 흐르는 긴 여행 동안, 한강은 여러 물줄기를 받아들이고 합쳐지고 자라면서 힘차게 내달리다가 경기도 김포에서 할아버지 강이 되어 마침내 서해로 흘러들어 갑니다. 이 책은 장구한 강의 일생을 담아내면서 강의 생태계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자세하게 그렸습니다. 강을 따라 여행하다보면, 강의 다채로운 모습과 강과 더불어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과 만나는 즐거움을 누리게 됩니다. 또 강이 인간에게 베푸는 혜택들에 감사하게 되지요. 그러나 강 주변의 도시가 커지면서 곳곳이 파헤쳐지고 더러워지고, 심지어 죽어가는 강의 모습에 안타까움과 분노를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강을 삶의 터전으로 삼은 식물과 물고기와 새들이 죽거나 떠나버리는 모습에 깊은 슬픔도 느끼게 되지요. 하지만 언제나 말없이 굳게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자연의 위대함과 새로움, 강을 통해 만들어지는 생명의 관계들에 경이로움과 고마움을 보내게 됩니다. 한번 흘러간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강은 여전히 그 자리에 남아 새로운 물을 담고 끝없이 흘러갑니다. 특히 이 책은 책장 사이사이를 흐르는 흑백의 그림에 오랫동안 눈길을 머물게 합니다. 수수하면서도 어딘가 화려하고, 점잖으면서도 조금은 역동적인 우리네 강의 모습에서 좀처럼 눈을 떼기 어렵습니다. 펜을 이용하여 사진처럼 정교하고, 세밀하게 그린 그림은 마치 곧 깨어나서 강의 물줄기를 따라 굽이굽이 돌고, 흘러나갈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온화하면서도 평안한 강과 그 주변을 감싸고 있는 자연의 모습이 조화롭게 담겨, 책을 읽는 내내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을 통해 강을 바라보는, 그리고 자연을 생각하는 우리의 눈과 마음이 조금 더 깊어지고, 사랑스러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아기 강에서 할아버지 강이 되기까지! - 강의 1300리 여행을 따라가 보아요. 강은 넓고 길게 흐르는 큰 물줄기입니다. 비가 내려 빗물이 모이면 땅 위의 낮은 곳으로 흘러 작은 물줄기를 만듭니다. 이 산 저 산, 이 골짜기 저 골짜기에서 흘러내려 온 작은 물줄기들이 모여 시내가 되고, 여러 시내들이 모여 그보다 조금 더 큰 내가 됩니다. 마을과 논밭을 가로지르며 흐르던 내는 여러 곳에서 흘러내려 온 내와 합쳐져 마침내 강이 됩니다. 강은 넓은 들판과 도시를 지나 끝없이 흐르고 흘러 마침내 바다로 접어듭니다. 우리는 가장 먼저 한강의 물줄기가 시작되는 곳, 강원도의 깊은 산골 검룡소로 올라갑니다. 검룡소는 꼬불꼬불하게 물길이 나 있는데, 이는 서해에 살던 이무기가 용이 되기 위해 몸부림친 자국이라고 전해집니다. 검룡소에서 시작된 물줄기는 작은 시내를 만나 골지천, 임계천, 송천 등의 여러 천으로 흐르다가 곧이어 조양강이 됩니다. 정선으로 향하던 조양강은 동대천과 합쳐지면서 동강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지요. 자연 생태계가 잘 보존된 동강에는 쉬리와 어름치, 수달과 흰꼬리독수리가 살고, 곳곳에는 희귀식물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동강은 오대산에서 내려온 서강을 만나 넓고 깊은 남한강이 됩니다. 남한강은 충주호로 들어서는데, 인공 호수인 충주댐은 홍수와 가뭄을 막고, 여러 도시에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은 침식, 운반, 퇴적 작용을 통해 계곡과 평야, 삼각주를 형성하기도 합니다. 이처럼 강은 우리의 삶에 큰 도움을 주고, 흐르는 과정에서 주변의 모습을 다양하게 변화시킵니다. 충주호를 지나 경기도로 들어선 남한강은 다시금 섬강과 청미천을 받아들이고, 여주를 지나 양평으로 접어듭니다. 그리고 비로소 두 물줄기가 만나는 곳,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만나 한강을 이루게 됩니다. 한강은 다목적 댐이 있는 팔당호를 지나 서쪽으로 방향을 틀어 하남시와 구리시 사이를 지나갑니다. 서울로 들어선 한강은 아주 천천히 흐릅니다. 강바닥이 평평하기도 하지만, 유람선을 띄우려고 만든 수중보에 가로막힌 탓이 크지요. 이처럼 한강은 본래의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많이 잃었습니다. 폐수와 생활하수로 숭어와 은어, 재두루미와 비오리 같은 여러 생물들이 죽어갔고, 한가로웠던 강가의 모래밭은 아파트 단지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검게 변해버린 한강을 보며 사람들은 그제야 강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하수처리시설을 만들고, 콘크리트를 걷어 냈지요. 강물이 조금씩 맑아지면서 흩어졌던 물고기와 새들이 돌아왔고, 한강은 본래의 모습을 서서히 찾아가고 있습니다. 끝없이 흐를 것만 같던 한강은 보구곶에 이르러 바다와 만납니다. 강의 발원지인 검룡소에서 시작하여 바다로 들어가는 하구 보구곶까지 한강을 따라 1300리를 내달리는 동안 우리는 강의 흐름과 자연 환경의 변화, 수많은 생명이 공존하는 생태계, 그리고 자연계의 순환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번 흘러간 강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새로운 강물이 다시 그 자리를 채워 끊임없이 우리 곁을 맴돌고, 흘러갈 것입니다.
남녀평등의 새 길을 연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
뜨인돌어린이 / 박지영 글, 지영이 그림 / 2007.06.04
8,500원 ⟶ 7,65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인물박지영 글, 지영이 그림
인어공주
어린이작가정신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한상남 옮김, 찰스 산토레 그림 / 2010.10.26
13,000원 ⟶ 11,7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명작,문학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한상남 옮김, 찰스 산토레 그림
슬픈 사랑 이야기의 대명사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안데르센 그림동화 <인어공주>를 새롭게 펴냈다. 원문을 충실히 옮긴 텍스트에 찰스 산토레의 섬세하고 특별한 그림이 더해진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시리즈' 아홉 번째 책. 뉴욕 현대미술관이 그림을 소장하고 있는 화가 찰스 산토레가 그림을 그린 판본으로, 아름다운 인어들과바다 밑 풍경, 왕자가 사는 궁전 등을 19세기 말 미술 양식인 아르누보 스타일로 그려냈다.어린이 문학의 아버지 안데르센이 빚어낸 슬픈 사랑 이야기 안데르센은 많은 동화를 남겼지만 그중 그가 세 번째로 집필한 『인어공주』는 슬픈 사랑 이야기의 대명사로 아직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크게 사랑받는 동화입니다. 안데르센이 태어난 덴마크에서는 1913년에 인어공주의 동상을 세워 안데르센을 기리고 있습니다. 열다섯 살 생일을 맞아 처음으로 바다 위로 나온 인어공주는 마침 뱃놀이를 나온 왕자를 보게 됩니다. 그러던 중 거친 파도가 치기 시작하고, 배가 뒤집히는 바람에 왕자는 바다에 빠집니다. 인어공주는 정신을 잃고 가라앉기 시작하는 왕자를 바다 위로 끌어올려 밤새 안전한 해변까지 데리고 갑니다. 하지만 갑자기 다른 소녀들이 나타나는 바람에 인어공주는 왕자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도 못하고 바다 밑으로 돌아옵니다. 왕자를 사랑하게 된 인어공주는 사람이 되어 왕자 앞에 나타나고 싶습니다. 인어들끼리의 화려한 무도회도 지루하기만 합니다. 왕자에 대한 그리움을 견디지 못한 인어공주는 바다 마녀를 찾아가 사람이 될 수 있는 약을 받습니다. 하지만 대신 마녀에게 목소리를 빼앗깁니다. 약을 마시고 사람이 된 인어공주는 소원대로 왕자를 만나지만, 목소리를 빼앗긴 탓에 왕자를 구해준 사람이 자신이라는 것을 밝힐 수가 없습니다. 왕자의 마음은 온통 해변에서 만났던 소녀에게 기울어져 있습니다. 그 소녀가 자신의 목숨을 구해 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어공주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안데르센은 사랑했지만 맺어질 수 없었던 ‘리보’라는 여성을 그리며 자신의 분신을 표현하는 마음으로『인어공주』를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인어공주의 사랑 이야기는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읽는 사람들에게 진정성을 느끼게 하고 큰 울림을 가져다 주어 지금까지도 연극, 영화, 애니메이션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다른 사랑 이야기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시리즈 『인어공주』는 뉴욕 현대미술관이 그림을 소장하고 있는 화가 찰스 산토레가 그림을 그린 판본으로, 아름다운 인어들과 바다 밑 풍경, 왕자가 사는 궁전 등을 19세기 말 미술 양식인 아르누보 스타일로 그려 내 화려함과 웅장함을 한껏 뽐냅니다. 아르누보 양식이란 유럽의 전통적 양식을 거부하고,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자유로운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한 미술 풍조로 담쟁이덩굴 등의 식물이나 불꽃, 물결 무늬 등을 이용해 유연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화려한 그림들을 탄생시켰습니다. 찰스 산토레는 대표적인 아르누보 화가인 알폰tm 무하와 오스카 와일드의 『살로메』 삽화를 그린 것으로 유명한 오브리 비어즐리, 그리고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 등에서 영향을 받아 『인어공주』를 그렸습니다. 텍스트에 따른 그림의 색채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을 보는 포인트입니다. 찰스 산토레는 창백함을 간직한 신비로운 푸른색과 녹색으로 바다의 왕이 사는 세계를 표현하고, 햇빛을 연상시키는 금색과 붉은색으로 왕자가 사는 인간 세계를 표현했습니다. 또한 세심한 연출로 가득한 이 책은 페이지를 채운 색만으로도 인어공주가 겪는 심리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다 아래에서 인간 세계를 모르고 살 때의 인어공주가 등장할 때는 바탕색을 푸른 색조로(본문 26~27쪽, 34~35쪽), 바다 위 인간 세계로 나온 인어공주의 이야기가 펼쳐질 때는 붉은 색조로(본문 20~21쪽), 그리고 인어공주가 인간이 되어 왕자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절정에 달했을 때는 두 색조가 섞인 보라색을 바탕색으로 칠해 인어공주의 절실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본문 30~31쪽). 또 인어공주가 왕자를 포기하고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기를 결심하는 부분에서는 강렬한 금색에서 점차적으로 바랜 금색을 바탕색으로 이용해 땅도 바다도 아닌, 하늘에 가까워지며 물거품이 되는 인어공주의 존재감을 나타냈습니다.(본문 50쪽) 양쪽 세계의 대비를 보색으로, 인어공주의 심리 변화를 색조의 변화로 표현해 인어공주의 사랑이 얼마나 힘겨운지를 더욱 도드라지게 강조한 것입니다. 이처럼 안데르센의 원문을 충실히 옮긴 텍스트와 찰스 산토레의 섬세하고 특별한 그림이 합쳐진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인어공주』는 어린 시절뿐 아니라 어른이 되어서도 함께할 가치가 있는 명품 그림책입니다. 처음에 인어공주는 왕자가 바다에 가라앉는 것이 너무나 기뻤다. 그러나 사람은 물속에서 살 수가 없기 때문에 왕자가 곧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왕자를 죽게 버려둘 수는 없었다. 인어공주는 바다 아주 깊은 곳까지 들어갔다. 왕자는 이미 축 늘어져서 움직이지 않았다. 인어공주는 왕자의 몸을 안고 바다 위로 다시 헤엄쳐 올라왔다. 왕자 때문에 가족을 버리고, 아름다운 목소리까지 마녀에게 바치고 집을 떠나 왔는데, 그리고 날마다 칼로 베는 듯한 발의 고통을 참아왔는데······. 그런데 왕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갑판 위에서는 한밤이 될 때까지 신나고 떠들썩한 파티가 계속되었다. 인어공주는 웃으며 춤을 추었지만, 마음속에는 가까이 온 죽음에 대한 두려움뿐이었다.
그래머 타파 Grammar TAPA Level 1
비상교육 / 이정선, 이영준, 신영미, 정선아, 김민선 (지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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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학습참고서이정선, 이영준, 신영미, 정선아, 김민선 (지은이)
중학교 영문법을 쉽게 마스터 할 수 있는 실전 문법서 -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의 간결한 문법 설명과 바로 확인해볼 수 있는 문제 - 새 교육과정의 모든 문법을 학년별로 빠짐없이 수록 -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유형에 대비한 총 3,350 여 문제 수록 -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내신대비와 실력향상을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Chapter 1 인칭대명사와 be동사 Focus 01 인칭대명사 Focus 02 be동사의 의미와 형태 Focus 03 be동사의 부정문 Focus 04 be동사의 의문문 Chapter 2 일반동사 Focus 05 일반동사 Focus 06 일반동사의 3인칭 단수형 Focus 07 일반동사의 부정문 Focus 08 일반동사의 의문문 Chapter 3 명사와 관사 Focus 09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_ 규칙 변화 Focus 10 셀 수 있는 명사의 복수형_ 불규칙 변화 Focus 11 셀 수 없는 명사 Focus 12 물질명사의 수량 표현 Focus 13 부정관사 a / an Focus 14 정관사 the Focus 15 관사를 쓰지 않는 경우 Focus 16 There is〔are〕 Chapter 4 대명사 Focus 17 지시대명사 Focus 18 비인칭주어 it Focus 19 부정대명사 one Focus 20 재귀대명사 Chapter 5 시제 Focus 21 be동사의 과거형 Focus 22 be동사 과거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Focus 23 일반동사의 과거형_ 규칙 변화 Focus 24 일반동사의 과거형_ 불규칙 변화 Focus 25 일반동사 과거형의 부정문 Focus 26 일반동사 과거형의 의문문 Focus 27 진행형 만드는 법“<핵심 문법으로 격파하는 Grammar TAPA Level 1>은 중학교 1학년의 핵심 문법을 이해하기 쉬운 작은 단위로 설명한 실전 문법서입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모든 문법 내용을 적용하였고, 출제 가능한 모든 유형을 총 망라한 3,350여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최신 기출문제를 반영한 엄선된 문제로 내신대비와 실력향상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재입니다. * Grammar TAPA는 총 세 권으로 구성된 중학 문법 교재입니다.
화산
사파리 / 피에르 원터스 글, 마고 센덴 그림, 최재숙 옮김, 손영관 감수 / 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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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자연,과학피에르 원터스 글, 마고 센덴 그림, 최재숙 옮김, 손영관 감수
나는 알아요 시리즈. 화산에 대해 처음 접하는 아이들,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화산에 처음으로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물론, 화산을 무서운 것으로만 느끼는 아이들을 위해 쉽게 정리해 놓은 알찬 지식 그림책이다. 부록으로 포함된 오디오 CD는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툴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이 책은 즐겁게 산길을 걷다가 뜨거운 불과 연기를 내뿜으며 요란하게 폭발하는 화산을 자연스레 보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아이들은 산길을 오르듯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화산이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폭발하는지, 마그마와 용암은 무엇이 다르고 화산이 얼마나 위험한지, 화산이 폭발할 때 어떤 것들이 뿜어져 나오는지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화산학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화산은 무엇인지, 독특한 모양을 가진 화산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화산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신기하고 놀랍지만 위험한 화산! 뜨거운 불꽃, 엄청난 연기와 화산재를 마구 내뿜는 화산 폭발은 위협적이고 무서운 자연 현상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엄청난 화산재가 하늘을 덮어 전 지구에 기상 이변을 일으키기도 하고,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거나 눈 깜짝할 새에 도시를 덮어 버리기도 하는 무서운 자연 현상인 것이다.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면 점차 자기 주변, 그리고 지구에서 일어나는 자연 현상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 그러나 화산은 엄마나 아빠가 간단하게 설명해 주기엔 어쩐지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니어서 멀게 느껴질 수도 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해 발간된 화산 책들도 전문적인 용어가 많이 들어가고 글 분량이 적지 않아서 결코 만만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나는 알아요_화산》은 화산에 대해 처음 접하는 아이들,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화산에 처음으로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은 물론, 화산을 무서운 것으로만 느끼는 아이들을 위해 쉽게 정리해 놓은 알찬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은 즐겁게 산길을 걷다가 뜨거운 불과 연기를 내뿜으며 요란하게 폭발하는 화산을 자연스레 보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아이들은 산길을 오르듯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화산이 어떻게 생기고 어떻게 폭발하는지, 마그마와 용암은 무엇이 다르고 화산이 얼마나 위험한지, 화산이 폭발할 때 어떤 것들이 뿜어져 나오는지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화산학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화산은 무엇인지, 독특한 모양을 가진 화산이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화산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놓았다. 화산과 가까워지는 즐거운 지식그림책! 《나는 알아요_화산》은 어려운 용어와 지식을 딱딱하게 설명한 여느 화산 책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우선 간결하고 부드러운 이야기 형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어 쉽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알찬 과학 지식이 독자 눈높이에 맞게, 그래서 과하지 않게 담겨 있다. 화산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5학년 2학기_화산과 암석, 6학년 1학기_지진 단원에서 학습하게 되는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알고 보면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비교적 가까이에 있는 한라산은 먼 옛날 뜨거운 용암을 뿜어낸 적이 있었고 여전히 폭발 가능성을 가진 휴화산이다. 백두산은 4000년간 10번에 걸쳐 폭발했었고 또다시 터질 가능성이 높은 휴화산이다. 또한 제주도와 울릉도는 화산 활동으로 생겨난 화산섬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안쪽은 부글부글 뜨겁게 끓고 있으며, 세계 이곳저곳에서 끊임없이 화산 활동이 일어나고 있다. 아이와 화산 근처에 놀러 갔을 때 혹은 화산 폭발에 관한 뉴스를 보면서 이러한 정보를 알려 준다면 화산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멀고 어렵게만 느꼈던 ‘화산’을 아이보다 먼저 엄마, 아빠에게 전달하고 이해시켜 주는 과학책이며, 자연스럽게 선행 학습을 이끌어내는 멋진 지식그림책이다.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 쑥쑥! 《나는 알아요_화산》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접혀 있던 페이지를 활짝 펼치면 뜨거운 물을 뿜어내는 플라이 간헐천, 화산 활동으로 하루 만에 불쑥 솟아난 파리쿠틴 화산, 무너져 내린 분화구 한가운데에 새로운 산봉우리가 생겨난 세인트헬렌스 화산 등 세계의 유명 화산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은 동시를 따라 읽고, 직접 화산을 만들어 보는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앞서 배운 관련 지식들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습득할 수 있다. 부록으로 포함된 오디오 CD는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툴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아기 여우 헬렌
청어람미디어 / 다케타쓰 미노루 글,그림, 이와모토 규소쿠 그림, 고향옥 역 / 2008.07.10
9,800원 ⟶ 8,82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외국창작다케타쓰 미노루 글,그림, 이와모토 규소쿠 그림, 고향옥 역
영화 \'아기 여우 헬렌\'의 원작으로 만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의 작은 천사 헬렌의 생명 이야기! 동물을 보호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을 넘어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의 저자 다케마쓰 미노루가 일본 홋카이도 한 마을에서 야생동물을 치료하며 살면서 만난 아기 여우 헬렌에 대해 담았습니다. 30년이 넘도록 야생동물을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담아가며 살던 저자에게 아기 여우 헬렌은 어떤 의미였을까요? 이 책은 저자의 야생동물병원을 다녀간 동물 중 세 가지 장애를 가진 아기 여우와 함께한 한 달의 시간을 기록해 두었습니다. 헬렌과 사람(수의사 부부), 헬렌과 동물(멘코와 청설모 등 야생병원 동물들)의 교감을 담았습니다. 수의사 부부와 여우 멘코, 그리고 헬렌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가치와 그것을 소중히 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길 잃은 북방여우, 발견! 우리에게 온 아기 여우 아기 여우, 멘코를 만나다 아기 여우의 이름은 헬렌 우유 기념일 다음은 고기 기념일 헬렌, 고향을 찾아가다 헬렌과 멘코의 소풍 헬렌, 스스로 고기를 먹다! 헬렌, 아내와 장난치다! 헬렌의 발작 후기동물을 보호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을 넘어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우는 책! 사람에게 동물은 가까우면서, 소통할 수 있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존재이다. 어릴 적부터 사람들은 동물이 등장하는 동화책을 봐 왔고, 더 오래 전부터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던 전래동화를 들으며 자라왔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나 어린 시절의 동물에 대한 기억은 좀 더 가깝고 특별하게, 그리고 친숙하게 기억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수 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동물을 좋아하고, 가까이 하며 동물에게 특별한 애정을 쏟기도 한다. 그런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유기견이나 길고양이들은 사람들이 키우다 버려진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동물을 좋아하여 기르고 싶은 마음에 데려와 기르다가 귀찮아지거나 기를 수 없는 상황이 되었을 때 무책임하게 버리는 행태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동물에게 장애가 있을 경우에 그 정도는 더욱 심하다. 이런 동물들은 동물보호소에 갇혀 오랫동안 주인을 기다리다가 마음의 상처로 시름시름 앓기도 한다. 이는 동물을 사람위주로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아쉬운 모습들이다. 로드 킬이나, 동물원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 책의 저자 다케타쓰 미노루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병원』의 저자로 일본 홋카이도 한 마을에서 야생동물을 치료하며 살고 있다.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은 동물들을 치료하여 야생으로 돌려보내고 있는 것이다. 30년이 넘도록 야생동물을 돌보며 생명의 소중함과 가치를 담아가며 살던 저자에게 아기 여우 헬렌은 어떤 의미였을까? 『아기 여우 헬렌』은 저자의 야생동물병원을 다녀간 동물 중 세 가지 장애를 가진 아기 여우와 함께한 한 달의 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헬렌과 사람(수의사 부부), 헬렌과 동물(멘코와 청설모 등 야생병원 동물들)의 교감을 담은 책이다. 장애를 가진 아기 여우 헬렌을 위해 사람의 노력뿐 아니라 동물도 함께 노력하고 정성을 다한다는 것을 보며줌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한다. 또한, 장애를 가진 동물을 이해하기 위해 직접 눈과 귀를 막고 네 발로 기어보는 수의사 선생님의 행동을 통해 동물을 사랑하는 것이 보호와 단순한 애정뿐만 아니라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어떤 방식으로 자연을 만나고, 어떠한 시각으로 자연을 바라볼 것인가는 어린이들에게는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다. 이는 아이들의 생명관을 달라지게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일상생활에서 동물과 관련된 경험들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눈과 생명에 대한 가치를 심어주는 것은 지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일 것이다. 『아기 여우 헬렌』은 수의사 부부와 여우 멘코, 그리고 헬렌의 모습을 통해 생명의 가치와 그것을 소중히 하는 태도를 말해 준다. 『아기 여우 헬렌』의 이야기는 사람중심이 아닌 자연중심으로, 동물을 소유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관계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함과 동시에 인간보다 좀 더 약자인 동물의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갖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할 것이다. 아기 여우의 이름은 헬렌 5월의 첫날, 홋카이도의 야생동물병원에 오게 된 아기 여우는 보지도, 듣지도, 냄새를 맡지도 못한다. 발견 당시 길섶에 웅크리고 있던 아기 여우는 아마도 부모를 따라 이동을 하다가 뒤쳐져 교통사고를 당했을 것이다. 야생에서 살아가는 동물이 보지도, 듣지도, 제대로 먹지도 못한다는 것은 동물에게는 사람들이 느끼는 것보다 훨씬 큰 장애이다. 이런 야생동물이 다시 숲으로 돌아가 살기엔 너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수의사 선생님은 안락사를 생각한다. 하지만 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 아기 여우가 살아가는 것이 의미 없는 일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 수의사 부부는 이런 장애를 가진 아기 여우에게 헬렌 켈러처럼 꿋꿋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헬렌’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이따금 보이는 아기 여우의 행동은, 우리에게 낫지는 못하더라도 치료하면 가벼워질 수도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게 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이상하게도 그 때 내 마음 속에는 이미 안락사라는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 때 아기 여우가 엄마를 부르는 소리가 나에게는 ‘살고 싶어, 살고 싶다고!’라고 외치는 소리로 들리는 듯했기 때문입니다.-p.67 아기 여우의 이름은 ‘헬렌’이라고 지었습니다. 헬렌 켈러에서 따왔습니다. 이 아기 여우는 헬렌 켈러보다 무거운 장애를 가졌을 겁니다. 우리는 부디 그 장애에 지지 않는 일생을 보내기를 바랐습니다.p.68 설리번 선생님이 된 수의사 부부와 어미 여우 멘코가 전하는 진정한 이해와 사랑 우유와 고기를 주어도 먹지 않고, 아무런 반응이 없는 아기 여우 헬렌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수의사 부부는 동물병원의 암컷 여우 ‘멘코’를 만나게 한다. 멘코가 엄마와 헤어진 헬렌에게 따뜻한 어미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먹지도,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던 헬렌을 위해 수의사 부부와 멘코의 노력이 시작된다. 이런 노력으로 헬렌은 점차 나아져 우유도 먹고, 고기도 먹기 시작하며 야생동물병원의 생활에 익숙해져 간다. 헬렌을 위해 여우들이 살고 있는 환경으로 헬렌을 데리고 나간 어느 날, 시든 보리사초에 걸려 으르렁거리며 당황하여 발버둥치는 헬렌의 모습을 보고, 수의사 선생님은 장애를 가진 헬렌의 마음을 알기 위해 자신의 두 눈을 가리고 귀를 막은 채 모래사장에서 헬렌과 같이 행동해 본다. 또, 헬렌의 행동을 관찰하며 헬렌이 먹이를 먹는 것, 습관, 좋아하는 것들을 관찰하고 이해해가며 헬렌을 위한 설리번 선생님이 되어 간다. 어미 역할을 하려고 애쓰던 멘코가 먹이를 먹은 것은 그 날 저녁 무렵이었습니다. 멘코는 아기 여우를 키우는 어미의 마음이 되어버려서 혼자서 살아가는 보통 암여우의 마음으로 곧바로 되돌아가지는 못하는 모양입니다. -p.64 헬렌이 우리 집에 와서 처음으로 스스로 우유를 먹은 것입니다. 아내는 아주 조금 설리번 선생님이 된 기분이 들었던 모양입니다. -p.79 또한, 멘코와의 시간을 통해 헬렌은 어미 여우를 기억하는 듯 즐거워하기도 하고, 울거나 소리를 내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한다. 이런 헬렌을 보는 멘코의 모습은 어미 여우로서의 애정이 담겨 있는 듯하다. 수의사 부부의 헌신적인 노력과 멘코의 사랑으로 헬렌도 점차 마음을 연다. 그러나 수의사 부부와 멘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헬렌은 어느 날부터 발작을 일으키며 점점 증상이 나빠지기 시작한다. 뇌에 문제가 있어서 생기는 발작으로 헬렌은 몹시 고통스러워하고, 수의사 부부와 멘코는 그런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한다. 고통스러운 며칠이 지난 후 죽은 헬렌의 마지막 모습은 귀여운 얼굴로 돌아와 있었고, 커다란 눈물 한 방울이 흘러내렸다. 헬렌은 그렇게 한 달을 보내고 우리 곁을 떠났다.
미루나무는 내 마음 알지
계림북스쿨 / 김정희 지음, 정진희 그림 / 2003.02.10
6,500원 ⟶ 5,850원(10% off)

계림북스쿨명작,문학김정희 지음, 정진희 그림
고대 인도를 통일한 대왕 아소카
거북이북스 / 디지털터치 글, 최익규 그림 / 2012.05.15
4,000원 ⟶ 3,600원(10% off)

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디지털터치 글, 최익규 그림
테일즈런너 역사킹왕짱 시리즈 8권. 인기 온라인 레이싱게임인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이 역사에 뛰어들어 직접 인물을 만나고 역사적 사건을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즐기며 외우지 않고 역사를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이다. 8권에서는 잔혹했던 칼링가 전투 이후 자비를 바탕으로 정치를 실현했던 아소카 왕의 열정 가득한 삶이 테일즈런너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함께 펼쳐진다.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SD 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 1종을 제공한다.만화 차례 1장 유키의 동료 쿠로 등장! 2장 쿠로와 아소카의 만남 3장 아소카 왕과 칼링가 전투의 서막 4장 칼링가 전투의 결말과 아소카 왕의 참회 5장 아소카 왕의 석주를 찾아라! 히스토리 대백과 차례 1장 : 고대 인도와 아소카 2장 : 마우리아 제국 3장 : 인도 역사의 황금기 굽타 왕조 1 4장 : 인도 역사의 황금기 굽타 왕조 2 5장 : 인도의 제도, 건축, 의학은 3단계로 구성된 독특한 역사 학습 방식으로 기타 역사 학습만화와는 전혀 다른 재미와 알찬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동서양을 넘나들며 인류를 뒤흔든 100가지 대역사를 모험 형식으로 체험한다. 특별부록으로 테일즈런너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을 제공한다. 이번 제8권 편에서는 고대 인도, 굽타 왕조가 배경이다. 아소카는 강력한 군사를 이끌어 인도의 각 지방을 지배한 마우리아 제국의 왕이다. 잔혹했던 칼링가 전투 이후 자비를 바탕으로 정치를 실현했던 아소카 왕의 열정 가득한 삶이 테일즈런너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함께 펼쳐진다. 만화 줄거리 원하는 시대, 원하는 장소로 언제든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닥터 헬. 그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전 세계의 유물을 모아 테일즈월드 역사박물관을 세우려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 개관을 앞두고 유물이 몽땅 사라지고 말았다! 닥터 헬과 그의 아들 카이, 테일즈 신문사의 아르바이트 기자인 마키는 박물관에 유물을 다시 채우려고 역사 속으로 신 나는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번으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세 사람의 시간 여행의 목적지는 고대 인도 굽타 왕조! 찾는 유물은 아소카 왕의 석주이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쿠로가 등장한다. 쿠로는 언니뻘인 유키와 함께 닌자술을 익힌 닌자다. 그녀는 유키를 믿지 못하고 유물을 찾는 데 함께하기로 한다. 닥터 헬 일행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우고, 한발 먼저 고대 인도에 도착한 쿠로! 그녀는 목마름에 지친 아소카를 구해 주게 된다. 한편, 자명종 소리 덕분에 잠에서 깨어 뒤따라온 닥터 헬 일행은 수상한 사람으로 오해받아 쫓기게 된다. 이들의 앞에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들은 과연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재미있는 만화로 역사의 큰 줄기를 감상하고, 알차게 준비된 Q&A 팁으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리즈의 제8탄이 돌아왔다! 히스토리 대백과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생한 일러스트와 풍부한 역사 상식으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역사 심화학습 코너이다. 8권에는 고대 인도와 아소카, 마우리아 제국, 인도 역사의 황금기를 이룩한 굽타 왕조, 인도의 제도, 건축, 의학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고품격 일러스트 자료와 친절한 설명으로 구성된 히스토리 대백과는 생동감이 가득하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테일즈런너들의 SD컷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즐겁게 돕는다. 특별부록- 테일즈런너 3,000캐시, 랜덤 아이템 8권의 특별부록은 테일즈런너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캐시와 랜덤아이템이다. 테일즈런너 게임을 즐기는 독자들에게는 둘도 없는 최고의 선물이다.
배종수 삐에로 교수의 머리셈 9단계
제이비매스(JBmath) / 배종수 지음 / 2011.04.13
15,000

제이비매스(JBmath)학습참고서배종수 지음
1.반올림이 없는 (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2.일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3.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4.백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5.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6.일,십,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7.일.십,백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 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8.일,십,백,의 자리에서 받아올림이있는(세자리수)×(한자리수)의 곱셈 필산 9.(몇십)×(두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10.(두자리수)×(두자리수)의 곱셈 필산 11.(두자리수)×(두자리수)의?간편한 필산 12.(두자리수)×(두자리수)의?곱셈 머리셈 13.(세자리수)×(두자리수)의 필산 14.(세자리수)×(두자리수)의 간편한필산 15.(세자리수)×(두자리수)의 곱셈 머리셈 16.(네자리수)×(두자리수)의 간편한 필산 17.(네자리수)×(두자리수)의 머리셈 18.큰 수 곱셈의 간편한 필산 19.세 수의 곱셈 머리셈 20.10이 있는 수의 곱으로 고쳐 계산하는 곱셈 머리셈 21.배와 반을 이용하는 (몇십)의 곱으로 고쳐 계산하는 곱셈머리셈 22.곱하는 한 수를 (한자리수)들의 곱으로 고쳐 계산하는 곱셈머리셈 23.일의 자리에 1,2가 있는 수의 곱셈 머리셈 24.일의 자리에 9,8이 있는 수의 곱셈 머리셈 25.여러가지 방법으로 곰셈 머리셈
열과 온도이야기 33가지
을파소 / 임재욱 지음, 박종호 그림 / 2010.03.30
9,800원 ⟶ 8,820원(10% off)

을파소명작,문학임재욱 지음, 박종호 그림
을파소 삼삼 시리즈 27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이다. 27권은 머릿속에 잘 잡히지 않는 열이라는 개념을 일상 속의 풍부한 예를 들어 풀어 쓴 책이다. 열이 전달되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따뜻하거나 차가운 정도를 나타내는 '온도'에 대해서도 알아본다.머리말 Ⅰ. 열이란 무엇일까 01. 열이란 무엇일까? 02. 차가운 유리컵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03. 강물은 왜 위에서부터 얼까? 04. 여름에는 바람 빠진 자전거 바퀴가 좋다고? 05. 열이 어떻게 물질의 상태를 바꿀까? 06. 더운 날 마당에 물을 뿌리는 까닭은? 07. 이글루에 물을 뿌리면 어떻게 될까? 08. 손난로는 어떻게 열을 낼까? 09. 지구가 천천히 더워지고 식는 이유는? 10. 하루에 필요한 열량은 몇 칼로리일까? 11. 열은 어떤 법칙을 따를까? Ⅱ. 열이 전달되는 방법 12. 열은 언제까지 전달될까? 13. 금속은 어떻게 열을 전달할까? 14. 물과 공기는 어떻게 열을 전달할까? 15. 태양은 어떻게 열을 전달할까? 16. 지구가 점점 더워지는 이유는? 17. 도시가 열섬이 된 이유는? Ⅲ. 다양한 열의 이용 18. 물질을 태우면 왜 열이 날까? 19. 전기로 열을 만들 수 있을까? 20. 열을 일로 바꿔 주는 장치는? 21. 엔진은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22. 냉장고는 어떻게 찬바람을 만들까? 23. 보온병 벽이 비어 있는 이유는? 24.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25. 냉기를 만드는 기체의 비밀은? Ⅳ. 재미있는 온도의 세계 26. 섭씨온도와 화씨온도는 어떻게 다를까? 27. 온도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28. 온도를 어떻게 조절할까? 29. 가장 낮은 온도와 가장 높은 온도는? 30. 저온 기술은 어디에 이용될까? 31. 체온은 어디를 재야 정확할까? 32. 우리 몸은 몇 도까지 견딜 수 있을까? 33. 사람은 왜 겨울잠을 자지 않을까? 찾아보기 관련 교과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지식의 보물 창고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삼삼 시리즈는 과학.사회.수학.예술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지식 교양서입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지식과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지식의 보물 창고 삼삼 시리즈를 통해 세상 모든 지식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보세요. 물질 속에 숨은 에너지, 열과 온도 시린 손을 따뜻하게 해주는 손난로와 푹푹 찌는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 주는 에어컨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우선 열이라는 것이 어떤 특징을 갖는지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머릿속에 잘 잡히지 않는 열이라는 개념을 일상 속의 풍부한 예를 들어 풀어 쓴 책입니다. 얼음을 물로, 또 물을 수증기로! 이렇듯 물질의 상태를 바꾸는 마술사 역할을 하는 '열'이 사실은 에너지의 하나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또한 열이 전달되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따뜻하거나 차가운 정도를 나타내는 '온도'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그리고 사람이 열을 이용할 줄 알게 되면서 문명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살펴보고, 열을 이용한 다양한 도구와 장치들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하루는 수혜가 놀이동산에 갔어. 놀이동산 한쪽에는 아이들이 많이 모여 있었지. 무슨 일인가 궁금해서 다가갔더니, 마술사 모자를 쓴 아저씨가 노랗고 걸쭉한 액체로 새도 만들고 공룡도 만들고 계셨어.'와우, 무엇으로 저런 걸 만드는 거지?'수혜가 궁금해서 계속 살펴보니, 아저씨는 작은 그릇에 설탕을 녹여 차가운 철판에 부은 뒤 색소를 뿌려 모양을 내셨어. 그게 굳어 딱딱해지더니 새도 되고 공룡도 되었지.여기엔 어떤 마술이 숨어 있을까? 이 마술은 바로 열이 부린 거야. 열이 설탕 속을 들락날락하면서 딱딱한 고체 설탕을 노란 액체로 만들고, 다시 노란 액체를 새나 공룡 모양의 고체로 만든 거지.물질은 분자라는 작은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다고 했지? 열은 이 작은 분자 알갱이들을 자극해서 움직임을 활발하게 만들어. 그러면 그 물질은 온도가 높아져서 액체가 되고, 운동이 더 활발해지면 기체가 되지. 하지만 열이 식으면 분자 알갱이들의 운동이 느려지고 온도가 낮아져서 고체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설탕 마술이 아니라 열이 부린 마술이라고 할 수 있다고! 손난로를 잘라 보면 대부분의 손난로에는 속에 철가루가 들어 있어. 그래서 손난로를 흔들면 사각사각 소리가 나는 거야. 그런데 철이 열과 무슨 상관이 있냐고?손난로를 흔들면 안에 있는 철가루가 공기 중의 산소와 만나 열을 내놓게 돼. 바로 이 열이 손을 따뜻하게 해주는 거지. 그럼 공기는 어떻게 손난로 속으로 들어가냐고? 손난로 겉을 잘 살펴봐. 아마 헝겊으로 되어 있을 거야. 공기 중의 산소가 들락날락하라고, 손난로는 비닐이 아닌 헝겊을 사용하는 거지.그런데 손난로 안에서 일어나는 이런 과정이 아주 천천히 일어난다면 어떨까? 철이 녹슬게 될 거야. 철이 녹스는 과정도 철과 산소가 만나서 녹이라는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 내는 것이거든. 그러니까 손난로는 철이 공기 중에서 녹스는 과정이 매우 빨리 일어나는 거라고 할 수 있어. 만약 이 과정에서 많은 양의 열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면 폭발하게 되지.한편 철가루 대신 아세트산나트륨을 사용해서 손난로를 만들기도 해. 아세트산나트륨은 보통 액체 상태인데, 약간 흔들어 주면 갑자기 고체가 되면서 열을 많이 내놓는 성질이 있어. 하지만 다시 끓는 물에 넣으면 액체로 바뀌지.
오즈의 마법사
보물창고 / 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최지현 옮김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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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명작,문학라이먼 프랭크 바움 지음,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 그림, 최지현 옮김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53권.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성인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현대적인 번역으로 신비로운 오즈의 나라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감각적인 캐릭터 묘사로 유명한 윌리엄 월리스 덴슬로우의 삽화가 어우러져 읽는 맛을 더했다. 황량한 미국의 켄자스, 헨리 삼촌과 엠 숙모와 함께 살고 있는 소녀 도로시와 애완견 토토는 거대한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날아가, 어딘지 알 수 없는 이상한 나라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난쟁이 먼치킨들을 만나 위대한 마법사 오즈만이 자신을 고향으로 돌려보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로시는 오즈가 살고 있는 에메랄드 도시를 향해 기상천외한 여정을 나선다. 노란 벽돌길을 따라 가는 도중 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용기가 없는 사자를 만나고 각자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모험을 계속한다. 천신만고 끝에 만난 마법사 오즈가 사실은 사기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도로시는 자신을 고향으로 돌려보내 줄 마지막 희망, 착한 마녀 글린다를 찾아 나서는데….1. 회오리바람 2. 먼치킨들과의 만남 3. 도로시, 허수아비를 구하다 4. 숲 속으로 난 길 5. 양철 나무꾼을 구하다 6. 겁쟁이 사자 7. 위대한 오즈에게 가는 길 8. 죽음의 양귀비 들판 9. 들쥐의 여왕 10. 수문장 11. 오즈의 놀라운 에메랄드 도시 12. 사악한 마녀를 찾아 13. 친구들을 구하다 14. 날개 달린 원숭이들 15. 오즈의 끔찍한 진실 16. 위대한 사기꾼의 마술 17. 하늘로 떠오른 기구 18. 저 멀리 남쪽으로 19. 싸움 나무들의 공격 20. 우아한 도자기 나라 21. 사자, 맹수의 왕 되다 22. 쿼들링의 나라 23. 글린다,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주다 24. 다시 집으로 옮긴이의 말미국 대중문화 발전의 초석이 된 세계 최고의 고전 2003년 초연 이후 9년 연속 미국 브로드웨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뮤지컬 「위키드」의 돌풍이 국내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국내 뮤지컬계에서 마의 벽으로 여기는 ‘예매 점유율 95%’를 넘긴 최초의 공연이라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뮤지컬 「위키드」의 원작은 1995년 그레고리 머과이어가 발표한 동명 장편소설로 1900년 처음 출간된 L. 프랭크 바움의 대표작 『오즈의 마법사』를 원작으로 한 프리퀄(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 주는 속편)이자 다른 버전의 스핀오프(이전에 출간되었던 책의 등장인물이나 상황에 기초한 작품)이다. 『오즈의 마법사』가 지닌 문화 콘텐츠로서의 파급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미국 아마존에서 개발한 첫 온라인 게임의 세계관도 『오즈의 마법사』의 그것을 차용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1903년과 1939년에 각각 제작된 뮤지컬과 영화는 미국 대중문화 발전의 초석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처럼 『오즈의 마법사』가 시공을 뛰어넘고 다양한 분야와 장르를 아우르며 지구촌 대중문화를 견인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프랭크 바움이 자신의 작품이 독자들에게 교훈과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는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히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대한 마법사 오즈를 찾아 떠나는 도로시 일생의 기상천외한 모험은 독자들에게 쉴 새 없는 스릴과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새롭게 펴낸 완역본 『오즈의 마법사』는 이러한 바움의 의도를 오롯이 살려 독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고전을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동화 보물창고」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로 만나는 이 작품은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번역으로 어린 독자들이 보다 쉽게 오즈의 나라를 여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세기를 초월한 감각이 돋보이는 캐릭터 묘사로 유명한 W.W. 덴슬로우의 삽화가 어우러져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클래식 보물창고」 특히 이 작품을 「클래식 보물창고」 시리즈로 만나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청소년 및 성인 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오즈의 마법사』가 영화, 뮤지컬, 온라인 게임 등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콘텐츠로 재생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작만큼은 어린 독자만을 위한 동화로 여겨져 성인 독자들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전무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시대 감각을 반영한 번역과 상세한 해설이 돋보이는 「클래식 보물창고」의 『오즈의 마법사』는 성인 독자들의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며 원작의 매력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극적인 재미 속에 가득한 치유의 기운 누구보다 씩씩하고 위풍당당한 소녀 도로시와 강아지 토토는 거대한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신비의 땅 오즈의 나라에 떨어진다. 엠 숙모와 헨리 삼촌이 기다리는 고향 캔자스로 돌아갈 방법은 단 한 가지, 누구도 얼굴을 본 적 없는 위대한 마법사 오즈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도로시는 뇌가 없는 허수아비,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 용기가 없는 사자와 일행이 되어 오즈가 살고 있는 에메랄드 도시를 향해 험난한 모험을 떠난다. 『오즈의 마법사』의 가장 큰 매력은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짜릿함이 가득한 모험담이라는 것이다. 난쟁이 먼치킨, 날개 달리 원숭이, 사악한 녹색 마녀와 선량한 마녀, 여왕 들쥐, 싸움 나무, 도자기로 만든 사람들 등 기상천외한 캐릭터는 독자들의 상상력을 마구 자극한다. 졸음이 쏟아지는 꽃밭을 가로지르고 여왕 쥐를 만나 도움을 받고 거대한 거미를 닮은 괴물과 생사를 건 결투를 벌이는 등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사건들은 시종일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예상을 뒤엎는 마법사 오즈의 정체는 독자들에게 반전의 묘미까지 선사하고 있어 가히 오즈의 나라는 재미로 똘똘 뭉친 세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단순한 즐길 거리에서 그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오즈의 마법사』가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극적인 재미 속에 치유의 기운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뇌가 없는 허수아비는 지혜를,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은 사랑을, 용기가 없는 사자는 용맹함을 바랐다. 그리고 오즈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러나 도로시와 친구들은 이미 자신들이 원하던 가치를 지니고 있었다. 다만 자신의 내면에서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부정했을 뿐이다. 이처럼 『오즈의 마법사』는 지혜ㆍ사랑ㆍ용기ㆍ가족애 등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가치, 우리에게 결여되었다고 여기는 미덕들이 사실은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를 생각하는 이상으로 멋지고 훌륭한 존재라는 자존감과 자신감을 심어 준다. 수많은 독자들이 도로시의 환상적인 모험을 통해 잠시나마 현실을 잊고 동시에 현실을 이겨 낼 자신감과 용기를 얻었을 것이다. 그리고 『오즈의 마법사』가 지닌 치유의 기운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마법’일 것이다.드디어 적을 마주하게 된 토토는 큰 소리로 짖어 대며 사자를 향해 달려들었다. 그러자 커다란 사자는 토토를 물려는 듯 입을 쫙 벌렸다. 도로시는 혹시 토토가 죽임이라도 당할까 봐 겁도 없이 달려가 사자의 콧잔등을 있는 힘껏 후려치며 소리쳤다. “토토를 물기만 해 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거야. 너처럼 덩치 큰 짐승이 작고 불쌍한 강아지나 물고 말이야!”“난 강아지를 물지 않았어.”사자는 도로시가 때린 곳을 앞발로 문지르며 말했다. “물려고 했잖아. 덩치 큰 겁쟁이 주제에.”도로시가 쏘아붙였다. 그러자 사자가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며 말했다. “나도 알아.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난 원래 그런걸.”“그건 내가 알 바 아니야! 지푸라기로 만들어진 가엾은 허수아비를 치다니 정말 한심하다.”“지푸라기로 만들어졌다고?” 깜짝 놀란 사자는 도로시가 허수아비를 일으켜 세워서는 손으로 툭툭 쳐서 원래 모습대로 만드는 것을 지켜보며 물었다. 도로시는 허수아비에게 캔자스 이야기를 해 주었다. 그곳이 얼마나 잿빛 투성이인지 그리고 어떻게 회오리바람이 자신을 이 이상한 오즈의 나라로 데리고 왔는지 이야기했다. 열심히 듣고 있던 허수아비가 말했다. “나는 네가 왜 이 아름다운 나라를 떠나서 캔자스라고 하는 그 메마른 잿빛의 나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돼.”“그건 너에게 뇌가 없기 때문이야. 자신의 고향이 아무리 황량하고 메마른 곳이라 하더라도 사람은 고향에서 살고 싶어 해. 아무리 아름다운 곳이라 하더라도 고향만 한 곳은 없는 법이니까.”허수아비가 한숨을 쉬며 말했다.“그래, 죽었다 깨어나도 난 이해할 수 없는 문제야. 사람들의 머리가 나처럼 지푸라기로 채워져 있다면 아마 다들 아름다운 곳에서만 살았을걸. 그러면 캔자스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겠지. 사람들에게 뇌가 있다는 건 캔자스에는 다행스러운 일이야.” 도로시와 친구들은 안경으로 눈을 보호하고 있는데도, 처음에는 이 놀라운 도시에서 쏟아지는 환한 빛에 눈이 부셨다. 거리에는 온통 반짝이는 에메랄드가 박히고 초록색 대리석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집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그들은 초록색 대리석으로 포장된 길을 걸었다. 대리석 블록이 서로 만나는 부분에 촘촘히 줄지어 박혀 있는 에메랄드가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유리창도 초록색이었고 심지어 도시 위 하늘도 초록빛을 띠고 있었으며 태양 빛도 초록색이었다. 곳곳에서 걸어가고 있는 많은 남자와 여자, 아이들도 모두 초록빛이 감도는 피부에 초록색 옷을 입고 있었다. 그들은 도로시와 희한한 구색으로 이뤄진 친구들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사자를 본 아이들은 모두 엄마 뒤로 숨어 버렸다. 하지만 그들에게 말을 거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거리에는 상점들도 있었는데 도로시가 보니 상점 안 물건들도 모두 초록색이었다. 온갖 종류의 초록색 신발과 초록색 모자와 초록색 옷뿐 아니라 초록색 사탕과 초록색 팝콘도 팔고 있었다. 어떤 가게에서는 초록색 레모네이드를 팔고 있었는데, 도로시는 한 아이가 초록색 레모네이드를 사면서 초록색 동전을 내는 것을 보았다.
아이작의 뼈다귀 영문법 & 영작문
영진미디어 / 책아책아! 영어 컨텐츠 연구소 글, 아이작 더스트 감수,녹음, 최현주,전경 그림 / 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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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미디어외국어,한자책아책아! 영어 컨텐츠 연구소 글, 아이작 더스트 감수,녹음, 최현주,전경 그림
문법과 쓰기를 강조하는 중등 영어에 대비하기 위한 책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100문장을 암기함으로써 중등 영어를 보다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영문법을 문장의 기본 5형식과 문장을 이루는 기본 8품사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각각의 문법 포인트를 설명하고 요약정리 하고 있다. 또 부록 CD에 오디오 파일을 수록하여 각 유닛에서 배운 내용을 받아쓰기를 통해 확실히 익히도록 하고 있으며 영작문 테스트를 통해 문법 내용도 복습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How to Use This Book (이 책의 활용법) PART 1 문장의 기본 뼈다귀 영어문장의 기본 형식 문장의 다섯 가지 종류 CD Track 1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1~20) PART 2 품사를 모르면 눈 뜬 장님 Unit 1 \'이름씨\'는 다모여라! 명사 셀 수 있는 것과 셀 수 없는 것 명사 a 또는 an 붙이기 명사 a(n) 또는 the 붙이기 명사 s 또는 es 붙이기 명사 별난 복수형 규칙을 가진 것 명사 무조건 외워야 하는 복수형 CD Track 2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21~30) Unit 2 우린 \'이름씨\'를 대신해! 대명사 이것, 저것을 가리키는 말 대명사 나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너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한 남자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한 여자를 가리키는 말 대명사 나를 포함한 여럿을 가리키는 말 대명사 나를 포함하지 않은 여럿을 가리키는 말 CD Track 3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31~40) Unit 3 가만히 못 있는 \'동작씨\'! 동사 주어와 동작 동사의 짝짓기 동사 동작 동사의 과거형 1 동사 동작 동사의 과거형 2 동사 동작 동사의 과거형 3 동사 be동사(현재형)와 주어의 짝짓기 동사 be동사(과거형)과 주어의 짝짓기 동사 be동사의 부정문 만들기 동사 be동사의 의문문 만들기 CD Track 4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41~50) Unit 4 얘들아, 동작씨를 도와줘! 조동사 do(does) 일반동사(현재형)의 의문문 만들기 조동사 do(does) 일반동사(현재형)의 부정문 만들기 조동사 did 일반동사(과거형)의 의문문과 부정문 만들기 조동사 will ~할 것이다 ~일 것이다 조동사 can 할 수 있다 조동사 may 해도 좋다 조동사 must(should) ~해야만 한다(~하는 게 좋다) 조동사 could(would) ~ 해 주겠어요? CD Track 5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51~60) Unit 5 알록달록 꾸밈씨들 총출동! 형용사 형용사의 위치 형용사 색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생김새를 나타내는 말 형용사 기분과 성격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느낌을 나타내는 말 형용사 수와 양을 나타내는 말 CD Track 6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61~70) Unit 6 \'바쁘다 바뻐!\' 도움씨 총출동 부사 부사의 위치 부사 부사의 생김새 부사 시간을 나타내는 말 부사 장소를 나타내는 말 부사 방법을 나타내는 말 부사 빈도를 나타내는 말 CD Track 7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71~80) Unit 7 명사에 꼭 붙어 있는 토씨들 전치사 장소를 나타내는 말 전치사 방향을 나타내는 말 전치사 시간을 나타내는 말 전치사 in 집중탐구 전치사 at 집중탐구 전치사 on 집중탐구 CD Track 8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81~90) Unit 8 붙여라 붙여! 이음씨 총출동 접속사 비슷한 것끼리 이어줄 때 and 접속사 반대되는 것을 이어줄 때 but 접속사 둘 중 하나를 선택할 때 or 접속사 결과 먼저, 원인이 나중일 때 because 접속사 원인 먼저, 결과 나중일 때 so CD Track 9 총정리 필수 암기 100문장 이어서 받아쓰기(91~100) Answer Key 부록 필수 암기 100문장 집중훈련 CD Track 10~18초등 친구들이 중학교에 가면 영어가 갑자기 어려워진다고 말해요. 그러면 초등영어와 중등 영어의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초등 영어의 경우 말하기와 읽기 중심인데 반해, 중등 영어는 문법과 쓰기를 강조한다는 거예요. 하지만 영문법과 영작문이란 말만 들어가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지 않나요? 이제부터 선생님과 함께 골치 아픈 영문법과 영작문을 동시에 잡아 봐요. 선생님이 제안하는 100문장만 암기한다면 영문법과 영작문이 쉬워질 거예요. 정말이야고요? 선생님을 믿고 따라와 보세요. 기본 뼈대만 알면 저절로 말문이 터지는 뼈다귀 영어 시리즈 한국어를 한국인보다 유창하게 하는 아이작 선생님은 \"모든 외국어를 정복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바로 언어의 기본 뼈대를 튼튼히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합니다. 아이작의 \'뼈다귀 영어\' 시리즈는 영어의 기본 뼈대를 튼튼히 잡아주는 자습서입니다. 기본 뼈대만 튼튼하다면 그 위에 살을 붙이는 일은 누구나 식은 죽 먹기로 할 수 있습니다. 는 미국 초등학생들이 영단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그대로 담아 기본 뼈대가 되는 뼈다귀 단어와 살을 붙이는 알맹이 단어를 붙여 학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는 영어 회화의 말문을 터주는 기본 회화 패턴을 집중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은 아이작 선생님이 제안하는 파워풀 100문장을 학습해 영어 문법을 쉽게 익히고 작문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영문법과 영작문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법서 초등 친구들이 중학교에 가면 한목소리로 말하는 것이 \"영어가 너무 어려워졌어요\"입니다. 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는 무엇이 다를까요? 물론 교과서의 외형만 봐도 그 차이는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초등 영어는 글보다는 그림이나 사진 위주로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는데 반해, 중등 영어는 빼곡한 글줄로 가득 차 있어 교과서를 펼치는 순간 기가 죽기 십상이죠. 하지만 초등 영어와 중등 영어의 진정한 차이는 거기에 있지 않아요. 초등 영어는 말하기와 읽기 중심인데 반해, 중등 영어는 문법과 쓰기를 강조한다는 것이지요. 영문법과 영작문! 말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지 않나요? 모든 언어에서 쓰기(Writing)는 4가지 스킬(Reading, Speaking, Listening, Writing)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쓰기는 곧 그 언어를 얼마나 정복했는지 알 수 있는 잣대가 되지요. 그리고 쓰기에는 규칙이 있는데 그 규칙이 바로 문법입니다. 그래서 작문과 문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도 같아요. 은 영작문과 영작문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비법서로서, 파워풀 100문장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아이작 선생님이 제안하는 100문장을 입에서, 귀에서, 손에서 착 달라붙도록 연습한다면 중학교 영어의 벽은 가볍게 넘을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영문법과 영작문의 구조를 손쉽게 익힐 수 있는 100문장을 엄선하여 학습 포인트를 콕콕 찍어 알려주고, 책과 부록CD를 통해 반복학습을 통해 저절로 암기할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배워 더욱 즐거운 영어 시간! EBS와 아리랑 TV를 통해 많이 보아 온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뼈다귀 영어 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버클리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신 아이작 선생님을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영어 실력이 쑥~ 향상될 것입니다. 책 속 부록 아이작 선생님과 함께 하는 필수 암기 100문장 집중 훈련 프로그램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 : 풀과 벌레와 놀면서 과학을 배우자
휴먼어린이 / 권수진,김성화 글, 정순임 그림 /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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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자연,과학권수진,김성화 글, 정순임 그림
4권은 ‘생물’을 다룬다. 생물 분야는 곤충과 식물과 동물은 물론, 인체와 유전학까지 두루 포함된 매우 광범위한 과학 분야이다. 이 책은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 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가득 들려준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의 변신 이야기, 죽이지 않고도 실험하는 파브르 아저씨 이야기, 아프리카 현장 생물학자 이야기, 생명의 조상 세균 이야기, 생물들이 변하고 또 변하는 진화 이야기,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실험 이야기, 물 공기 빛으로 마법을 부리는 초록색 종족 이야기,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 이야기, 지구의 대재앙을 막아주는 세균과 곰팡이 그리고 생태계 이야기, 살아 있는 모든 생물들의 몸 속 작은 주머니 세포 이야기, 심장과 허파와 피와 자장면과 산소와 이산화탄소와 쓰레기와 오줌 이야기,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완두콩 할아버지 이야기, 사라지지 않고 대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와 유전학 이야기 등 엄청난 비밀에 둘러싸인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1. 풀과 벌레와 놀면서 과학을 배우자 잘 관찰하기만 해도 훌륭한 과학 공부이다 2. 아이들은 곤충을 좋아한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은 뼈가 몸 바깥에 있고 변신한다 3. 곤충 시인 파브르가 과학을 하는 방법 죽이지 않고도 실험할 수 있다 코벌이 어떻게 자기 집을 찾을까? 파브르 아저씨의 실험 4. 사자 캠프에 놀러 오세요 아프리카 숲 속 학교 얘들아, 현장 생물학자가 되지 않을래? 5. 동물이 모두 어디에서 왔을까? 동물보다 먼저 세균이 있었단다 동물에게 뼈가 생기고 발이 달리게 된 이야기 자연이 동물을 선택한다 6. 왜 식물에 대해 배울까? 왜 백합 줄기를 잘라 보고 실험할까?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기 7. 식물은 왜 초록색일까? 물, 공기, 빛으로 녹말을 만든다! 식물은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이야! 8. 내 방에 생태계를 만들자 지구에서 세균과 곰팡이가 사라진다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생태계 9. 동물도 식물도 세포로 되어 있다 너의 몸 속에 세포가 60조 개 있다! 너와 호박과 고래와 콩이 어떻게 쑥쑥 자랄까? 10. 구불구불, 팔딱팔딱! 신기한 인체 지도 쿵쿵! 왜 심장이 뛸까? 네가 먹은 음식과 공기는 어디로 갈까? 11.유전학이 뭐예요? 완두콩 할아버지가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이야기 유전자는 어디에 있을까?초등 대안 교과서 ‘행복한 과학 초등학교’ 4권 ‘생물’ 편 ‘행복한 초등학교’는 휴먼어린이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초등 대안 교과서이다. “책으로 짓는 기초 교양 학교”라는 개념 아래 지식 교양의 기초 영역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1차분 기획인 수학(전5권), 과학(전5권), 영어(전3권), 한국사(전10권) 영역의 책들을 연이어 출간하여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4권은 ‘생물’을 다룬다. 생물 분야는 곤충과 식물과 동물은 물론, 인체와 유전학까지 두루 포함된 매우 광범위한 과학 분야이다. 이 책은 풀과 벌레와 놀면서 살아 있는 생명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놀라운 이야기를 가득 들려준다. 파리와 친구 되기, 곤충의 변신 이야기, 죽이지 않고도 실험하는 파브르 아저씨 이야기, 아프리카 현장 생물학자 이야기, 생명의 조상 세균 이야기, 생물들이 변하고 또 변하는 진화 이야기, 가설을 세우고 예측하고 검증하는 실험 이야기, 물 공기 빛으로 마법을 부리는 초록색 종족 이야기, 암수가 한 몸에 있는 괴물 이야기, 지구의 대재앙을 막아주는 세균과 곰팡이 그리고 생태계 이야기, 살아 있는 모든 생물들의 몸 속 작은 주머니 세포 이야기, 심장과 허파와 피와 자장면과 산소와 이산화탄소와 쓰레기와 오줌 이야기,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완두콩 할아버지 이야기, 사라지지 않고 대대로 전해지는 유전자와 유전학 이야기 등 엄청난 비밀에 둘러싸인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학교에서 생물에 대해 배우고 차츰차츰 생물에 관한 지식을 쌓아가는 건, 눈에 보이는 식물과 동물을 포함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물과 자연과 인간이 어떻게 어우러져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이 자연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깨닫기 위해서이다. 이 책을 통해 필자들은 나무가 사라지고, 늪이 없어지고, 갯벌이 사라지고, 세균과 곰팡이가 사라지면 지구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환경 문제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상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만화책, 축구, 공장에서 만들어낸 장난감, 인터넷 게임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놀이라고 굳세게 믿고 있는 아이들에게 필자들은 풀과 나무, 벌레와 동물들을 관찰하며 노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주변에 가득한 풀, 나무, 애벌레, 곤충, 새, 물고기를 잘 지켜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호기심이 꼬물꼬물 생겨난다. 눈여겨보면 생김새 하나하나가, 행동 하나하나가 다 궁금해진다. 그럼 이제 탐정의 눈이 된 것이다. 우리 주변 산과 들, 땅 속에, 강과 바다와 하늘에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고, 인간도 그 가운데 하나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세상이 새롭게 보이고 즐거워진다고 알려준다. “아득한 옛날, 생물에서 새로운 생물이 생겨나고, 새로운 생물에서 또 새로운 생물이 생겨나 그 가운데에 하나가 네가 되었다. 네가 마음 속의 호기심을 모른 체하고 시시하게 시험 공부만 한다면, 너는 생물의 비밀과 놀라운 이야기를 영영 알 수 없고 수많은 생물 가운데 하나인 너의 비밀도 알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버릴 거야. 그래선 절대로 안 되지! 네가 동물과 식물, 생명의 비밀과 진화의 역사를 알게 되고, 그래서 너의 비밀도 조금씩 알게 된다면 너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마음이 크고 환하고 즐거운 사람이 될 수 있단다.” 특징 1.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과학책 는 다른 어린이 과학책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쉽고 말랑말랑하게 과학 지식을 풀어주는 책이 아니라 호기심을 살려내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다. 저자들은 대부분의 어린이 과학책이 그렇듯이 과학 지식을 친근한 입말체로 풀어 말랑말랑한 느낌을 주려 하지 않았다. 궁금해지는 이야기로 호기심을 이끌고 어려울지라도 과학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곱씹어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 이 책은 단순히 결과로서의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지 않는다. 궁금증과 호기심이 과학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치밀하게 상상해서 그 흥미진진한 노력과 실패, 성공의 과정을 알려준다. 지금은 매우 당연하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이라도 그것을 인간이 이해하기까지는 기나긴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했다. 그 과정을 생략하고 결과물인 지식만 공부하면 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 과정을 찾아 떠나는 모험은 진부한 것을 새롭게 받아들이게 하는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단편적인 과학 지식이 아니라 그 지식이 교과서에 실리기까지의 스펙터클한 과정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특징 2.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과학책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한다. 도로시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집과 함께 날아간 이야기, 날지도 못하는 마녀 이야기, 너무 갖고 싶은 요술램프 이야기….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는 누군가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이 세상에 정말로 있는 진짜 이야기다. 신기한 이야기는 어디에나 있다. 내 발 밑에 있는 흙, 머리 위에 있는 우주와 별, 손바닥 위에 있는 공기, 들판에 있는 풀과 나무와 개미…. 자연에는 비밀이 아주 많고, 과학은 그 비밀을 푸는 이야기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접하는 과학에는 이야기가 없다. 과학은 복잡한 공식을 외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머리 아픈 공부일 뿐이다. 과학은 본래 신나는 공부인데, 교과서는 모래처럼 맛이 없고 벽돌처럼 단단하다. 과학에도 오래된 역사가 있고,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그걸 알게 되기까지 사람들이 수없이 생각하고 실험하고 실패한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두 생략하고 맨 끝에 알게 된 것만 가르쳐 주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결과만 알게 되는 것은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고 재미도 없다. 그것은 마치 선생님이 이야기를 가르쳐 주는데 처음도 중간도 건너뛰고 “엄마 염소는 늑대의 배를 가르고 아기 염소들을 꺼내어 행복하게 살았단다.” 하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는 과학의 이야기를 복원하고 있다. 미지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듯 신기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이끈다. 저자들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하는 것들에 비유하여 과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 개념으로 이끄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징 3. 과학이 무엇인지, 왜 배우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 과학적 탐구는 자연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여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 같은 과학 공부를 통해 아이들은 사물을 관찰하는 능력, 의문을 갖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 정확하고 빠르게 개념을 만드는 능력, 방법을 찾고 정리하는 마음의 습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게 된다. 위대한 과학자들이 단순한 의문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추론하여 위대한 발견을 했는지를 차근차근 알게 되면, 학년이 올라가 배울 것이 많아져도 아이들은 과학을 결코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이 뭐죠?” “과학을 왜 배우나요?” 하는 아이들의 근본적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면서, 과학의 본질과 과학적 사고의 매력을 진지하게 전해 주고 있다.
명화 색칠 놀이 1 : 빈센트 반 고흐
재원 / 재원 편집부 엮음 / 2015.10.24
9,000

재원예술,종교재원 편집부 엮음
직접 칠한 색채와 찢어 붙인 색종이나 잡지의 느낌이 충분히 드러날 수 있도록 형태선의 먹 농도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재료를 명화에 직접 사용해보도록 설명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고흐의 그림 21컷의 뛰어난 화질은 명화를 새롭게 감상할 기회 또한 충분히 제공될 것이다. 천재화가들의 명화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준다.명화 색칠 놀이를 하기 전에 엄마 아빠께 고흐의 생애를 들어 보아요 1. 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2. 낮잠 3. 노란 배경의 붓꽃이 있는 꽃병 4. 우체부 조세프 룰랭 5. 사이프러스 나무와 별이 빛나는 길의 밤 풍경 6. 아를 빈센트의 방 7. 노란 집 8. 주아브 병사 9. 커피 주전자와 그릇과 과일이 있는 정물 10. 탕기 아저씨 11. 아를 요양원의 정원 12. 생 마리 해변의 배들 13. 귀에 붕대를 감고 있는 자화상 14. 오베르의 교회 15. 의사 가셰의 초상 16. 밤의 카페 테라스 17. 열두 송이 해바라기 18. 별이 빛나는 밤 19. 고흐의 의자 20. 씨앗 뿌리는 사람 21. 타라스코 길을 걸어가는 남자명화색칠놀이 시리즈는 엄마와 아이도 색칠하고, 누구나 색칠하는 색칠 북입니다. 명화에는 감상하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풍부한 색채와 다양한 모양의 형태들이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런 명화를 보며 자연스럽게 색채를 익히고 형태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고 줄거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직접 색칠한 그림은 명화와는 또 다른 창조된 새로운 그림 세상입니다. 이 책은 직접 칠한 색채와 찢어 붙인 색종이나 잡지의 느낌이 충분히 드러날 수 있도록 형태선의 먹 농도를 최소한으로 줄여서 제작되었으며, 다양한 재료를 명화에 직접 사용해보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고흐의 그림 21컷의 뛰어난 화질은 명화를 새롭게 감상할 기회 또한 충분히 제공될 것입니다. 천재화가들의 명화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세요. 철학적인 사고와 통찰력이 생길 젓입니다. 위대한 화가의 생애를 보는 것은 아이 삶의 또 다른 힐링입니다.
후 Who? 찰스 다윈
다산어린이 / 스튜디오 청비 그림 /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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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청비 그림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는 한국 출판사 출간 도서로는 최초로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활용되고 있는 책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으며,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닮고 싶은 롤모델과 그 꿈을 향해 가는 데 도움을 줄 멘토, 그 둘 모두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수의 글 추천의 글 01 호기심 많은 소년 인물백과1 다윈의 성공 열쇠 02 케임브리지의 생물 박사 인물백과2 다윈을 만든 사람들 03 비글호 항해를 떠나다 인물백과3 비글호 항해 04 진화론의 시작 인물백과4 창조론과 진화론 05 갈라파고스 제도 인물백과5 갈라파고스 제도 06 진화의 증거 인물백과6 다윈의 다른 연구들 07 살아남은 동물들 인물백과7 다윈의 진화론, 세상을 바꾸다! 08 위대한 과학자 다윈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찾아보기 교과 연계표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21세기형 성공 리더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학습만화 who?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한국 미국 동시 출간! 한글과 영어로 함께 읽는 책! 좋은 어린이책은 세계 공통의 언어로 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who? 시리즈는 좋은 책은 세계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고 충분한 시장 조사를 거쳐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라는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이런 노력은 세계에서 인정받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태국, 베트남, 대만, 인도네시아, 중국 등 해외 5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해외 도서전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라는 자신감으로 한국 출판사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 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지사를 만들어 총 10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미국 내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의 크래비츠 교장은 세계인물학습만화 who? 시리즈의 미국판 『The Obama story』 『The Darwin story』 『The Bill Gates story』를 3~6학년 부교재로 채택하여 하반기부터 역사, 사회, 이중언어 교육의 부교재로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나머지 시리즈가 출간되는 대로 점차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 현재 who? 시리즈의 미국판은 반스앤노블, 아마존닷컴 등 해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영어 전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제 why? 가 아니라 who? 꿈을 이루고 싶다면 who?를 펼쳐라! 인물의 어린 시절을 가장 충실하게 다룬 인물학습만화 형제자매 없이 혼자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는 곁에 있어 줄 친구, 부모와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할 멘토, 형제자매처럼 곁을 지켜줄 든든한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하였습니다.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성공 리더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위인전이 인물을 업적 중심으로 포장하는 것과 달리 인물의 어린 시절에 초점을 맞추어 충실하고 흥미롭게 어린 시절을 구성하였습니다.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인물 이야기 가운데 가장 어린 시절의 비중이 높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또래의 이야기에 관심을 보입니다. who?는 오바마, 빌 게이츠,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아인슈타인이 어린 시절 어떤 고민을 했고 어떤 사람을 만났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who? 시리즈만의 인물 이야기가 탄생하였습니다. who? 시리즈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것으로 어린이들이 그 인물을 친구처럼, 형제자매처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현재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인물이 겪었던 사건과 성공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다룬 who? 시리즈의 독특한 차별화 전략은 국제 사회에서도 인정받게 되었고 수준 높은 인물 이야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는 누구와 함께 있습니까? 꿈이 있는 어린이의 꿈을 키워 주고 꿈이 없는 어린이의 꿈을 심어 줍니다! 10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요즘 어린이들의 가장 큰 걱정은 시험과 성적입니다.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공부를 잘해서 좋은 성적을 받고 꿈꾸는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금 자녀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 보세요. 꿈은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이끌어 주는 힘이고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꿈이 있는 아이는 목표를 향해 방황하지 않고 나아가 결국 그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맹목적인 공부는 힘들고 어렵지만 목표가 있다면 다릅니다. 이루고 싶은 것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열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알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도 즐기게 됩니다. 수많은 글로벌 리더들은 10대에 큰 꿈을 품으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라고 합니다. 10대라면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인생 설계도를 그려야 합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 함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자녀가 되고 싶고 닮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린 시절 만나는 사람이 인생을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어린이들이 꼭 만나야 할 사람들이 바로 who?입니다. 줄거리 나는 공부보다 딱정벌레 수집을 더 좋아했어. 의사가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바람과 달리 의대 수업이 무서워 도망쳐 나오고 말았지. 20대에는 5년이나 배를 타고 항해를 했어. 주로 동식물 수집과 지형 관찰을 했어. 그리고 항해에서 돌아와 20년 간 책을 한 권 썼어. 그 책이 나오자 세상은 발칵 뒤집히고 말았지. who? 인류 역사를 다시 쓴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
우리 동네 미자 씨
낮은산 / 유은실 지음, 장경혜 그림 / 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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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산명작,문학유은실 지음, 장경혜 그림
을 펴낸 유은실 작가의 창작동화집. 유은실의 특장인 능청스럽고 간결한 문체와 그 속에 담긴 삶의 비의와 잔잔한 슬픔을 느낄 수 있는 동화집이다. '미자 씨의 선물 상자', '동태 두 마리', '낡아 빠진 여우 목도리' 3편의 단편 연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자 씨의 선물 상자'는 늘 얻어먹고만 다니던 미자 씨가 우연히 받은 선물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뜻밖의 '열 가지 효용'을 발견하면서 오랜만에 뿌듯함을 느끼는 이야기이다. '동태 두 마리'는 갑자기 얻게 된 동태를 가지고 성지와 함께 '보통 동태찌개'를 만들어 먹는 작은 소동을 그린다. 마지막으로 '낡아 빠진 여우 목도리'는 순례 할머니가 마을을 떠나며 주고 가신 여우 목도리를 두르고 부식 차 장수 앞에 나서고 싶어 하는 수줍은 미자 씨와 그 앞에서 '모피와 동물 학대'에 대해 꼭 말하고야 말겠다는 성지의 이야기이다.미자 씨의 선물 상자 6 동태 두 마리 38 낡아 빠진 여우 목도리 78 작가의 말 102『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만국기 소년』 『멀쩡한 이유정』 등 아동문학의 지평을 넓히는 화제작을 연거푸 내놓은 유은실 작가의 신작 『우리 동네 미자 씨』가 낮은산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유은실의 특장인 능청스럽고 간결한 문체와 그 속에 담긴 삶의 비의와 잔잔한 슬픔이 묵직한 여운을 남긴다. 찌질한 어른 미자 씨, 까칠한 아이 성지 『우리 동네 미자 씨』의 공간적 배경은 어느 지방 소읍쯤으로 추정된다. 무슨 사연으로 그 마을에 흘러들어 왔는지 아무도 모르는 미자 씨는 보증금 백만 원짜리 방에서 혼자 산다. 건넛방에는 엄마 아빠가 이혼한 뒤 큰집에 맡겨진 이웃사촌 여자아이 성지가 산다. 성지는 똑똑하고 싹싹하지만 유독 미자 씨한테만은 곱지 않은 태도로 쏘아붙이고 짜증내기가 일쑤다. (미자 씨가 뭘 잘못한 것도 아닌데 도대체 왜 그럴까?) 하지만 서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보여도 둘은 투덕투덕 잘도 논다. 미자 씨는 하루하루 날품을 팔아 근근이 먹고 살고 있으며, 갚아야 할 빚도 많다. 다행히 덩치가 좋고 힘이 장사라 과수원 일도 하고 밭일도 해가며 열심히 빚을 갚는 중이다. 하지만 곤궁한 처지는 별로 나아지지 않아, 항상 풍년슈퍼 아줌마에게 외상으로 뭔가를 사고, 슈퍼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동네 꼬마들에게 아이스크림을 뺏어 먹고 다녀서 아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그래도 이 동네에는 미자 씨를 딱하게 여기는 순례 할머니도 있고, 미자 씨 흉은 보지만 안 보이면 소식을 궁금해 하는 아주머니들도 있고, 선물도 없이 잔칫집에 찾아와도 타박 않고 먹을 걸 내주는 동네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일주일에 두 번 트럭에 먹을 것을 싣고 와 마을회관 앞에서 장사를 하다 가는 노총각 ‘부식 차 장수’가 있다. 미자 씨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사람……. 우리의 미자 씨는 과연, 행복해질 수 있을까. 우리는 모두가 외로운 사람들 『우리 동네 미자 씨』는 3편의 단편의 연작 형식으로 묶여 있다. 늘 얻어먹고만 다니던 미자 씨가 우연히 받은 선물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나누어주고, 뜻밖의 ‘열 가지 효용’을 발견하면서 오랜만에 뿌듯함을 느끼는 「미자 씨의 선물 상자」, 갑자기 얻게 된 동태를 가지고 성지와 함께 ‘보통 동태찌개’를 만들어 먹는 작은 소동을 그린 「동태 두 마리」, 순례 할머니가 마을을 떠나며 주고 가신 여우 목도리를 두르고 부식 차 장수 앞에 나서고 싶어 하는 수줍은 미자 씨와 그 앞에서 ‘모피와 동물 학대’에 대해 꼭 말하고야 말겠다는 성지의 이야기 「낡아 빠진 여우 목도리」 등이다. 이 작품은 분명 ‘동화’인데 왜 다 큰 어른이 주인공일까? 이런 의문을 가져볼 법하다. 권정생이나 이오덕의 동화에 자주 등장해 ‘근대’와 ‘도시’를 풍자하던 시골 ‘바보’ 캐릭터의 21세기 판이 ‘미자 씨’일까? (그렇게도 볼 수 있겠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미자 씨가 표상하는 것은 무엇보다 ‘외로움’이다. “세상천지 혼자”인 기분을 한 번도 느껴 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어린이라고 해서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이 없을까? 타인과의 공감 능력을 키우기보다는 남들과 오직 경쟁해 이기는 것이 중요한 지금의 시대, 그 속에서 쓸쓸함과 공허를 문득문득 느끼지 않기란 힘든 일이다. 성지마저도 “세상에서 제일로 외로운 사람”이라고 여기는 미자 씨한테서 공감과 위로를 받는다면, 그리고 책 너머의 미자 씨가 조금이라도 행복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든다면, 그것은 아마 우리 모두의 내면에 손등과 손바닥처럼 자리한 고독과 사랑 때문일 것이다. 누구보다 강하고 씩씩해 보이려고 노력하는 똑똑한 아이 성지도 사실은 미자 씨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왈칵 눈물이 나곤 하는 외로운 아이다. 좀처럼 마음 붙일 데 없는 두 사람이 나이 차를 넘어 대화를 나누고, 싸우고, 밥을 같이 먹고, 안아 주며 눈물 흘리는 모습에서 독자들은 그야말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첫 번째 단편 「미자 씨의 선물상자」를 읽을 때는 ‘대체 왜 이러고 사나’ 싶었던 미자 씨의 사연과 내면을 점점 이해해 가는 동안,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았던 주위 사람들, 남루하고 비루해 보이기만 했던 타인의 모습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게 된다. 세상 모든 외로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어야겠다는 생각, 이것이 미자 씨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일 것이다. 인간 내면을 성찰하게 하는 동화 『우리 동네 미자 씨』는 3.4학년이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과 내용의 동화이지만, 그 속에 버무려 놓은 반짝이는 삶의 진실들은 웬만한 장편 못지않다. 동화란 ‘아이들만’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부터’ 읽을 수 있는 문학작품이라는 정의를 내리고 싶어질 만큼, 유은실은 미자 씨와 성지가 무심하게 툭툭 던지는 대화들 속에서 세상을 비판하기도 하고,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타인에게는 나만큼의 고독과 외로움이 있다는 걸 잊지 말라 말한다.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 미자 씨』를 통해, 아직 자신이 보지 못한 모든 것들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너 모르는구나. 캄캄한 데서 언뜻 보면 우리 집도 부잣집으로 보일지 몰라. 옛날에 니네 큰엄마가 그랬거든. 캄캄한 데서 언뜻 보면 나도 되게 예뻐 보인다고.”미자 씨는 부리나케 부엌으로 나갔어요. 몸이 얼마나 잽싼지, 아침까지 앓던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았죠.성지는 방문 앞에 앉아서 미자 씨가 쌀 씻는 걸 구경했어요.가슴이 콱 막히는 것 같았죠. 밥하는 엄마 옆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던 때가 그리워졌거든요. “성지야, 쌀뜨물 있어서 다행이다, 그치?”“칫, 그거 없는 집이 어딨다고.”성지는 공연히 심통을 부렸어요. 그러지 않으면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았거든요.“아니야. 쌀뜨물 없는 사람 있어. 나도 옛날에 쌀 떨어져서 쌀뜨물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