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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튀김 1
여우고개 / 이기규 지음, 이상권 그림 / 2015.08.25
11,000원 ⟶ 9,900원(10% off)

여우고개명작,문학이기규 지음, 이상권 그림
한국 판타지의 진수 이기규의 <용 튀김> 개정판. 나머지 공부를 도맡아서 해서 ‘나머지 삼총사’라고 불리는 한결이, 찬우, 석우! 이들은 학교 앞 분식집에 살고 있는 푸른 용 미르, 붉은 용 부루와 함께 분식집 주인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온 대륙으로 향한다. 수많은 요괴들과 신비로운 동물들의 땅 온 대륙에서 펼쳐지는 삼총사의 판타지 모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1. 이상한 용 분식집2. 한결이, 용 튀김을 먹다3. 눈알 괴물들의 습격4. 푸른 용 미르5. 용 사냥꾼6. 온 대륙7. 문이 열리다8. 삼총사의 우정9. 미르 찾기 대작전10. 미르를 찾다11. 용의 비늘12. 위기일발13. 미르의 눈물14. 보름달 밤15. 그리들의 수수께끼 왕한국 판타지의 진수! 기발한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용 튀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절대 멈출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이 없는 한결이, 공룡에 대해서는 줄줄 외지만 수학과 영어는 못하는 찬이, 먹는 일 빼고는 생각하는 것을 죽도록 싫어하는 석우. 세 아이는 반에서 꼴찌를 번갈아가면서 하고, 나머지 공부 시간에 언제나 함께 남아 ‘나머지 삼총사’라고 불린다. 억수같이 비가 쏟아지던 어느 날, 한결이는 학교 앞 분식집에 비를 피하러 들어갔다가 우락부락하게 생긴 주인 할아버지가 만든 용 튀김을 먹게 된다. 그다음부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눈알 괴물에서부터 교실 창문을 가득 메울 정도로 큰 푸른 용까지, 그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된 것이다! 어찌된 일인지 보름날이 되면 돌아온다던 분식집 할아버지가 돌아오지 않는다. 엉겁결에 한결이는 말썽꾸러기 푸른 용 ‘미르’의 보호자가 된다. 찬이와 석우까지 용 튀김을 먹게 되면서 삼총사에게는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데……. 신비의 땅, 온 대륙에서 펼쳐지는 삼총사의 모험을 다룬 판타지 소설! 놀랍도록 환상적인 이야기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옛이야기에서나 만나볼 수 있었던 요괴들과 신비한 동물들이 총출동한다! 《해리 포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동양적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용 튀김》에서는 그동안 만나볼 수 없었던 요괴들과 신비한 동물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요괴 전설은 아시아에만 있는 독특한 것이다. 미국과 유럽에는 악마나 괴물, 좀비의 전설은 있어도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처럼 독특한 가공의 생물을 만들어내는 경우는 없다. 왠지 요괴라고 하면 무섭고 흉측한 느낌이 들지만 《용 튀김》에 등장하는 요괴들은 하나같이 귀엽고 친근하다. 호랑이 인간, 구미호, 도깨비와 친구가 되어 모험을 하다 보면 처음의 무서운 마음은 사라지고 없다. 게다가 처음 들어보는 신비로운 동물 기린, 영노, 주지까지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신 난다. 무엇보다 용과 친구가 되어 용을 타고 하늘을 나는 장면은 읽기만 해도 즐겁다. 삼총사와 함께 모험을 하는 푸른 용 ‘미르’, 붉은 용 ‘부루’는 뱀의 형상에 날개가 없는 동양 용이다. 사악한 용 사냥꾼 나단이 만든 검은 용은 도마뱀의 형상에 한 쌍의 날개가 있는 서양 용이다. 저자는 이런 세세한 부분을 놓치지 않으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신화에 나오는 거대한 푸른 닭 마누크마누크까지, 여러 요괴들과 신비한 동물들을 마치 우리 곁에 살아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놓았다. 앞의 이야기가 뒤에 이야기와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놀랍도록 환상적인 이야기를 펼쳐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상상의 세계 온 대륙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삽화를 실어 책 읽는 재미를 더했다. 거대한 세 마리의 거북이 떠받치고 있는 신비의 땅 온 대륙에서 펼쳐지는 삼총사와 두 마리 용의 모험 이야기는 《해리 포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동양적 상상의 세계를 마음껏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보다 아름답기를! 신 나기를! 아이들의 마음에 희망을 심어주는, 가슴 따뜻한 판타지의 세계! 저자는 전작 《고슴도치 대작전》에서처럼 공부도 못하고 싸움도 못하는, 어른들의 눈에는 한없이 부족하기만 한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한결이, 찬이, 석우는 나머지 공부를 도맡아 한다고 해서 별명마저 ‘나머지 삼총사’다. 그럴 듯한 꿈도 없고, 수학 공식 대신 공룡에 대해서만 줄줄 외우고, 시도 때도 없이 먹기만 하는 삼총사는 어른들에게는 늘 골칫덩어리다. 그러나 신비의 땅 온 대륙으로 모험을 떠나면서 못난이 삼총사는 예언의 아이들로 거듭난다. 꿈이 없는 대신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한결이는 다른 사람의 능력을 조절할 수 있는 놀라운 힘을 발휘하고, 어른들이 쓸모없다고 했던 찬이의 공룡 지식과 아무것이나 잘 먹는 석우의 능력은 위기의 상황에서마다 빛을 발한다! 전혀 알지 못했던 자신들의 능력을 발견하며 삼총사는 더욱 멋지고 강한 모습으로 자라난다. 우리가 꿈과 환상을 키울 수 있었던 것은 어린 시절 할머니가 들려주었던, 혹은 동화책을 통해 보았던 옛이야기였다. 심리학자들은 삶의 고비에서 우리를 도와주고 희망을 주는 것은 건전한 환상이라고 불렀다. 《용 튀김》에는 긍정적이고 건전한 환상을 키울 수 있는, 판타지가 잘 자랄 수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환상 세계로의 신 나는 여행은, 현실 세계에서도 희망과 지혜와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추억을 담은 지도
씨드북 / 프란 누뇨 지음, 주잔나 첼레이 그림, 김지애 옮김 / 2018.01.02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드북그림책프란 누뇨 지음, 주잔나 첼레이 그림, 김지애 옮김
신나는 새싹 70권. 2017 뉴욕 빅북 상 수상작. 전쟁과 난민이라는 다소 어둡고 무거운 소재를 담담한 글과 아름다운 수채화로 잔잔하게 담아냈다. 주인공 조이가 태어나고 자란 도시에서 얻은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며 언젠가 다시 집으로, 즉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희망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전쟁의 공포나 난민의 삶을 살아야 하는 절망적인 현실이 조이의 소중한 추억을 결코 빼앗지 못할 것임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우리의 삶에서 진정으로 의미 있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에 감사해야 함을 일깨워 준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으로 인해 평화로운 일상을 등지고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야 하는 이들을 상기시켜 주는 책이기도 하다.2017 뉴욕 빅북 상 수상작 어딘가를 떠나고 무언가를 잃어버려야만 할 때 위로가 될 그림책 어딘가를 떠나고 무언가를 잃어버릴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쟁이 일어나 살던 도시를 떠나야 하고 익숙한 일상을 잃어버려야만 하는 난민들도 그런 사람들입니다. 이제 고작 열 살인 주인공 조이는 가족과 함께 다른 나라로 떠나야만 합니다. 전쟁 때문에 조이가 살고 있는 도시의 건물들이 무너지고 사람들의 일상이 멈추었으니까요. 지난 10년 동안 조이는 이 도시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 말입니다. 집이며 학교며 도서관이며 공원이며 영화관이며 추억이 깃들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낯선 나라로 떠나기 전날 밤, 조이는 식탁 위에 지도를 펼칩니다. 그러고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장소들을 모두 찾아 봅니다. 지도 위에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장소들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조이는 빨간 색연필로 선을 그어 그곳들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그러자 마법과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도시가 조이에게 주는 이별의 선물이라고나 할까요. 조이는 그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어딜 가든 이곳에서 보낸 행복한 순간들이 늘 자신과 함께하리라는 것을요. 삶이 우리에게 종종 선사하는 작은 기쁨과 희망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 주인공 조이는 그동안 살아온 도시와 작별 인사를 합니다. 전쟁을 피해 가족과 함께 다른 나라로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조이는 알지 못합니다. 도시를 떠나기 전날 밤, 식탁 위에 지도를 펼쳐 놓고 자주 가던 장소들을 찾아 봅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보낸 행복하던 순간들을 다시 떠올립니다. 삶이 우리에게 자주 선사하는 작은 기쁨들을 말이죠. 그러한 작은 기쁨들 속에는 진정한 행복이 깃들어 있습니다. 불행하게도 조이는 이제 그러한 행복을 당분간 누리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조이는 슬퍼하거나 절망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기쁨과 희망을 가슴속에 담습니다. 행복한 순간은 지나갔지만 그때 누린 기쁨은 아직도 여전히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조이 곁에 있으니까요. 조이가 희망을 잃지 않는 한 불행한 순간도 지나가고, 언젠가는 다시 그리운 곳으로 돌아올 수 있을 테니까요. 담담한 글과 아름다운 수채화가 어우러진 잔잔한 이야기 이 책은 전쟁과 난민이라는 다소 어둡고 무거운 소재를 담담한 글과 아름다운 수채화로 잔잔하게 담아냈습니다. 주인공 조이가 태어나고 자란 도시에서 얻은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며 언젠가 다시 집으로, 즉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희망적으로 담아내는 동시에, 전쟁의 공포나 난민의 삶을 살아야 하는 절망적인 현실이 조이의 소중한 추억을 결코 빼앗지 못할 것임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우리의 삶에서 진정으로 의미 있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에 감사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으로 인해 평화로운 일상을 등지고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야 하는 이들을 상기시켜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미디어 소개] ☞ 독서신문 2018년 1월 6일자 기사 바로가기
반걸음 내딛다
문학동네어린이 / 은이정 글, 안희건 그림 / 2009.06.23
11,500원 ⟶ 10,3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은이정 글, 안희건 그림
소통 부재 앞에 길을 잃어버린 어느 가족, 그리고 그 가족 구성원 중 하나인 희영의 눈을 통해 인물들의 면면을 비추는 이야기. 그들이 어떻게 은신처에서 빠져나와 그들의 문제를 마주하고 그 안에 발을 내딛는지 보여주는 소설이다. 그리고 각자가 내민 '반걸음'은 가족의 관계를 다시 복원시킬 희망을 제시하고,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 주었으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보인다. 고작 반걸음일 뿐이지만 그것이 그 어느 걸음보다 의미 있는 것은, 그 어떤 변화도 처음 내민 그 '반걸음'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결국 세상을 변화시키는 에너지는, 일상 너머에 있는 그 무엇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변화임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가족의 이야기와 재준의 이야기가 희영의 시선 안에서 적절히 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그 안에 녹아든 안정된 문장과 섬세한 심리 묘사가 펼쳐지는 작품이다.1.내 방 2.독고빈 3.또 다른 시작 4.소리 지르기 5.현숙 언니 6.바다 7.착한 사람 8.꿈을 잇다 9.늦은 봄 10.문 11.등산 12.반에 반에 반걸음 작가의 말“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얼굴이 예쁘거나 말을 잘하거나 성격이 밝거나 공부를 잘하거나 춤을 잘 추거나 노래를 잘하거나 그림을 잘 그리거나 하면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까?” _주인공 희영의 독백 중에서 독고빈 또는 희영. 두 개의 이름을 가진 아이, 희영은 등굣길에서도 하굣길에서도 늘 혼자 걷는다. 심지어 집에서조차 희영은 혼자다. 제 둘레에 문도 없는 담을 만들고 고치처럼 몸을 만 채 희영은 밖으로 나서길 거부한다. 그것은 희영이 세상을 견뎌내는 방식이다. 내세울 것 없는 자신에게 용기가 없을 수도 있고, 가정 안에서의 소통 부재에 길들여져 기댈 곳을 잃어버렸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엄마의 일기장과 한 소년과의 만남을 통해 희영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드러내야 하는지,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우게 된다.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리라는 것 또한. #1. 먼 출발선 희영의 가족은 평범하다. 경제적으로 모자라지도 않고, 폭력도, 격렬한 갈등도, 특별한 소란도 없다. 하지만 아파트라는 좁은 공간 안에서 가족은 서로 부대끼기보다 각자의 자리를 하나씩 꿰차고 그 안에 웅크리고 있다. TV 앞 소파, 컴퓨터 의자, 식탁 누구누구의 자리, 그리고 ‘내 방’. 마치 그곳이 가장 안전하고 평화로운 은신처라도 되는 양 말이다. 엄마 아빠 사이에서 오고가는 대화는 고작 ‘밥’이 다이고, 그나마 네 식구가 한자리에 모여 얼굴을 마주하는 때라곤 식탁 앞에서 식사할 때뿐이다. 희영은 시시콜콜한 이야기조차 편하게 나눌 수 없는 식구들 때문에 숨이 막히고, 집 안에 발을 들여놓기가 점점 괴로워진다. 학교에서도 희영은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다. 또래 친구들보다 도서실 사서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만큼 홀로 책 읽는 시간을 즐기고, 그렇게 늘 ‘혼자 있는 자신’을 ‘낭만’을 좋아하는 것뿐이라는 핑계로 포장한다. 하지만 그것이 꼭 진짜 이유가 아니라는 것을 희영은 어렴풋이 알고 있다. 실은 누군가에게 다가가고 거절당하는 것이 어색하고 두렵기 때문이기도 하다는 것을. 그래서 비밀을 공유하고 어깨를 겯고 걸어가는 친구가 그립다가도 누군가 다가오면 움찔 한발 물러서고, 애써 다가가 둘이 되는 것보다 혼자만의 세계에 집을 짓고 그곳에 머물러 있기를 택한다. 그 런… 희 영 앞 에… 두 가 지… 사 건 이… 일 어 난 다. 하나는 엄마가 중학교 시절 썼던 일기장을 발견한 것이고 또 하나는 소년의 등장이다. #2 출발선 앞 이사하는 날 버려진 책더미 속에 끼어 있던 낡은 일기장을 발견한 희영은, 엄마가 써내려간 기록을 훑으며 엄마에게서 중학생 소녀 시절의 흔적을 좇는다. 미래의 계획과 꿈으로 반짝이던 엄마. 하지만 삼십 년이 흐른 지금, 엄마는 그때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이제껏 자신이 보아온 엄마가 다가 아니라는 것에 놀라움과 안쓰러움을 느끼는 희영. 왜 엄마는 이러고 사는 것일까? 엄마와 아빠는 왜 자신들 안의 깊숙한 문제에 대해 서로 터놓지 못하고 상대방이 알아서 해주기만을 바라는 것일까? 왜 혼자서 자기 안에 갇혀 사는 것일까? 그 물음은 결코 희영 자신에게서도 비껴가지 않는다. 농구대 앞에서 갈깃머리를 휘날리며 허공을 향해 힘차게 튀어오르는 재준을 보는 순간 희영은 심장이 세차게 뛰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 겁이 나, 희영은 자신이 재준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버린다. 그렇지만 아무리 아닌 척해도 희영은 재준에게 가까이 가고 싶은 마음을 숨길 수 없다. 그래서 희영은 상상 속의 재준과 중학생 소녀인 엄마와 대화를 시작하며 속내를 털어놓는다. 현실에서는 어렵지만 상상 속에서라면 무엇이든 가능하고 편안하니까. #3 반걸음 하지만 마냥 상상 속에서 사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었다. 희영은 조금씩 엄마를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엄마에게 자기 자신을 되찾으라며 일기장을 내민다. 엄마가 변해간다. 그 변화는 아빠에게 이르고, 희영의 동생인 준영에게 이르고 얼어붙었던 가족은 녹기 시작한다. 상대가 알아서 이해해주기를 바라기 전에 제 속을 뒤집어보여야 할 때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희영이네 가족. 아빠가 앓고 있는 상처를 들여다보면서, 다시 거듭나는 엄마를 보면서, 희영은 용기를 얻는다. 희영은 재준에게 가까이 가고 싶으면 가까이 가는 것, 설사 그것이 실패하더라도 시도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음을 깨닫고 환상 속에서 걸어나와 출발선 앞으로 나아간다. 상상 속에서만 숱하게 내밀었던 반걸음, 혼자서 연습했던 대화를, 이제 둘이 하기 위해 희영은 재준 앞에 선다. 진짜 멋진 관계가 숨 쉬는 곳은 혼자만의 낭만 공간인 환상 속에서가 아니라 현실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를 좋아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거야. 네가 기회를 준다면 말이야. 너는 네 주변에 담을 세워 놓았잖아.” 걸음을 뗄 준비를 마친 희영에게 건네는 누군가의 이 속삭임은 자신을 내보이기 힘들어하던 희영의 내적 성장과 변화였으며, 희영이 담을 허물고 앞으로 나아가도록 떠밀어주는 에너지인 셈이다. 네가 선 바로 그 자리에서 반걸음을 떼어봐, 세상이 달라질 테니까. 그 어떤 커다란 변화도 그 반걸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거야. 『반걸음 내딛다』는 소통 부재 앞에 길을 잃어버린 어느 가족, 그리고 그 가족 구성원 중 하나인 희영의 눈을 통해 인물들의 면면을 비추고, 그들이 어떻게 은신처에서 빠져나와 그들의 문제를 마주하고 그 안에 발을 내딛는지 보여준다. 각자가 내민 ‘반걸음’은 가족의 관계를 다시 복원시킬 희망을 제시했고,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주었으며,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보여주었다. 고작 반걸음일 뿐이지만 그것이 그 어느 걸음보다 의미 있는 것은, 그 어떤 변화도 처음 내민 그 ‘반걸음’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결국 세상을 변화시키는 에너지는, 일상 너머에 있는 그 무엇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변화임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가족의 이야기와 재준의 이야기가 희영의 시선 안에서 적절히 균형을 이루는 가운데, 그 안에 녹아든 안정된 문장,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인다. 언뜻 정적으로 보이지만 섬세하면서 부드럽고 역동적인 희영의 캐릭터는 현실과 조응하여, 꼭 ‘내 것’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배가 고팠는데 라면이 덜 익어 자꾸 목에 걸렸다. 그래도 준영이 마음을 생각해 뻣뻣한 라면 가락을 끝까지 건져 먹었다. 초라한 여행이 끝난 뒤에 맞는 초라한 저녁 식사였다. 억지로 기운을 내서 준영이가 비운 냄비까지 깨끗이 씻었다. 설거지를 하는데 계속 한숨이 나왔다. 일주일이 지나면 엄마를 볼 수 있을까? 엄마는 집에 안 돌아올지도 모른다. 거실에서 혼자 우두커니 앉아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준영이가 불쌍해 보였다. 옆에 가서 앉았다."어디 갔다 왔어?"준영이가 나를 보며 물었다.p138
20인의 철학자 편지
거인 / 고수유 글, 김준영 그림 /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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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논술,철학고수유 글, 김준영 그림
생각 깊은 초등학생을 위한 『20인의 철학자 편지』는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노자, 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대표 철학자들이 자신의 삶과 철학을 편지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들려줍니다. 어렵게만 느꼈던 철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들 20인의 철학자들은 한결같이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 자신만의 삶의 철학이 있다고 말합니다.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로 유명한 소크라테스는 많은 제자들이 감옥으로 찾아와 ‘일단 살아 있어야 하니 죄를 인정하라’고 설득하지만 끝까지 자신이 믿는 것을 밀어붙이고 독약을 마십니다. 『논어』로 유명한 공자는 제자 안회와의 일화를 통해서 유교의 핵심인 인(仁), 의(義), 예(禮), 지(智)를 이야기하고 ‘진정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1. 소크라테스 : 믿는 것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사람이 되거라 2. 아리스토텔레스 : 말 한마디에도 영혼이 있단다 3. 공자 : 진정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란다 4. 노자 : 자연 속에 철학이 있단다 5. 디오게네스 : 진정한 행복을 찾는 사람이 되거라 6. 장자 : 철학이란 생각을 생활로 만드는 것 7. 이율곡 : 어머니가 나의 가장 큰 스승이었단다 8. 탈레스 : 상상하면 그것이 현실이 된단다 9. 쇼펜하우어 : 의심과 반론으로 시작하는 철학 10. 임마누엘 칸트 : 철학자에게 시간은 곧 금이다 11. 베네딕트 드 스피노자 : 자신을 의심하지 말아라 12. 르네 데카르트 : 세상을 보는 눈과 기준을 세우거라 13. 고형곤 : 철학이라는 것은 마음에서 나온다 14. 프란시스 베이컨 : 경험이 곧 철학의 기본이란다 15. 게오르크 헤겔 : 철학은 살아 숨쉬고 바뀌는 것이란다 16. 존 스튜어트 밀 : 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을 찾거라 17. 데모크리토스 : 언제나 스스로 당당한 사람이 되거라 18. 피타고라스 : 영혼의 굴레에 선 아이에게 19. 케에르 케고르 : 경험이 깊이가 된다 20. 라 메트리 : 철학이라는 것은 내 안에 있단다‘악법도 법이다.’라는 말로 유명한 소크라테스는 많은 제자들이 감옥으로 찾아와 ‘일단 살아 있어야 하니 죄를 인정하라’고 설득하지만 끝까지 자신이 믿는 것을 밀어붙이고 독약을 마십니다. 『논어』로 유명한 공자는 제자 안회와의 일화를 통해서 유교의 핵심인 인(仁), 의(義), 예(禮), 지(智)를 이야기하고 ‘진정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견유학파 디오게네스는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으니 말해보라는 알렉산더 대왕에게 햇볕을 가리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그에게는 따스한 햇볕과 사색할 수 있는 여유가 행복한 조건의 전부였던 것이지요. 또한 베이컨은 ‘극장의 우상,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을 쉽게 설명하면서 ‘경험주의’와 ‘자연주의’ 개념을 피부로 와 닿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한국 최초의 철학자 고형곤 박사를 비롯하여 동 · 서양의 대표 철학자들의 철학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15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15,800원 ⟶ 14,2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견우 엄마가 낫는 게 먼저야, 맞지? 2. 식사를 방해하다니! 무례하잖아! 3. 오빠의 잘못이 동생의 잘못은 아니잖아? 4. 샤오, 괜찮은 거지? 5. 희망 따윈 품고 싶지 않아! 6. 마법장벽이 위험해! 7. 어째서 이런 무서운 일이 일어난 거지? 8. 삼장, 왜 그러는 거야? 9. 흑심마왕! 너무 오랜만이야! 10. 제발 포기하지 마, 삼장! o마법천자문 16권 미리보기 o마법천자문 퀴즈 o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15권 소개◆------------------------------------------------------------------------ '바랄 희 希' 마법을 통해 배우는 진정한 우정의 힘 손오공과 삼장, 옥동자, 샤오가 간절히 바라는 것은 바로 '서로를 믿고 이해해 주는 친구'를 잃지 않는 것이었다. 질투마녀는 견공의 기계를 가지고 엄청난 음모를 진행시키게 된다. 그러는 중 혼세마왕이 천세태자라는 사실에 힘들어 하는 샤오를 삼장은 안타깝게 지켜보지만, 서로의 마음과 달리 오해가 쌓이며 갈등이 생겨난다. 그러나 갑자기, 마귀 마(魔) 마법이 악화되면서 삼장의 뿔이 자라나게 되고 그로 인해 고통스러워 하는 삼장을 바라보며 친구들은 삼장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전달되기를 간절히 바라게 된다. 손오공과 친구들은 힘든 상황에서 끝까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15권 신규한자 20자 却 물리칠 각 棒 몽둥이 봉 訴 호소할 소 測 헤아릴 측 還 돌아갈 환 乾 마를 건 封 봉할 봉 作 만들 작 治 병 고칠, 다스릴 치 效 효능 효 連 이을 련 噴 뿜을 분 從 따를 종 濯 씻을 탁 吸 마실 흡 霧 안개 무 洗 씻을 세 尖 뾰족할 첨 包 쌀 포 希 바랄 희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o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o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o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o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o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정의롭다는 것
장수하늘소 / 길도형 지음, 김민선 그림 / 2011.12.20
11,000원 ⟶ 9,900원(10% off)

장수하늘소명작,문학길도형 지음, 김민선 그림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 6권.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이다. 6권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정의의 가치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정의의 참뜻을 되새겨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스스로 인간의 존엄을 드높여 그릇된 생각, 탐욕의 무리들로부터 우리 사회의 참된 가치를 지켜나가자는 뜻에서 기획된 책이다. 아흔아홉 개를 가진 사람이 한 개 가진 사람의 것을 빼앗지 않는 사회,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는 사회, 때론 내 이익을 포기하고 더 많은 이들의 행복을 위해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누는 사회야말로 정의가 바로 선 세상이다. 책을 통해 정의의 뜻을 바로 새겨 미래를 아이들 스스로 지켜 나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머리말 1.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것도 정의 8 - 우리 반 블랙리스트 - 불량 고교생이 고등학생 파바로티로 - 우리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 문제아가 세계와 문명을 바꾸다 2. 정의로운 노동을 일깨운 청년 16 - 근로기준법을 지켜라! - 정의로운 노동을 일깨운 전태일 - 노동자들에게 정의롭지 못한 한국 사회 - 경제 성장의 그늘 3. 기회는 누구에게나 골고루 정의롭게! 24 - 우리 반 상장왕 - 엄마의 치맛바람이 가져다 준 상장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 나쁜 어린이표와 칭찬 스티커 4. 법 정신의 정의로움 32 - 참 아름다운 재판 - 방청객에게 벌금 걷은 판사 - 처벌 대신 과제를 내준 판사 - 피도 눈물도 없는 법에도 아량이 있다 5.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한 정의 40 - 청소 아주머니의 눈물 - 일자리를 잃은 청소 아주머니들 - 기업이 지켜야 할 사회적 정의 - 같은 일을 하면서도 받는 차별 6. 정의의 눈으로 사회를 만나요 48 -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 - 괴소문이 진실을 가릴 땐 - 살아가는 기쁨과 삶의 참된 맛을 이야기한 키팅 선생님 - 교단에서 쫓겨난 선생님들, 무죄 판결 받다 7. 공정한 경쟁으로 이루어지는 기업 활동 56 - 피자 한 판 추가요! - 공정거래법이 있어! - 석유왕 록펠러의 매점매석 - 밭떼기 거래로 농민들만 울상? 8. 함께 살기 위한 정의 64 - 카지노를 할까 말까? - 정의란 공동의 참된 가치를 찾는 데서 시작 - 마을 사업을 놓고 의가 상한 마을 사람들 - 카지노 사업이 가져다 준 것들 9. 가진 자의 정의 72 - 용만이의 누런 콧물 - 나눌 줄 아는 마음이 정의로운 마음 - 나눔 통장을 만든 초등학교 - 어릴 때부터 나눔 교육을! 10. 약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한 정의 80 - 정의의 용사 - 정의로운 학교는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 누군가의 평생 원수로 남고 싶니? - 사이버 폭력 역시 나쁜 범죄 11. 부패하고 폭력적인 권력과 맞서는 정의 88 - 물러난 대통령 - 4.19혁명은 무엇일까? - 4.19혁명은 왜 벌어졌을까? - 6.29선언을 이끌어낸 넥타이 부대 12. 나를 희생하는 정의 96 - 임자 없는 땅 - 나보다 다른 사람을 생각한 땅 임자 - 여럿이 같이 행복하게 - 장학금을 내놓고. 공부를 가르쳐 주고이 책은 초등 중저학년(1~4학년)을 대상으로 한 초등 사회 분야의 교양 도서입니다. 이 책은 도서출판 장수하늘소의 '초등학생이 꼭 만나야 할 민주사회 이야기'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정의의 가치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의롭지 못한 무리들로부터 사회를 지키기 위한 정의 자기 힘만 믿고 약한 아이를 괴롭히는 힘센 아이들을 보거나, 한겨울 찬바람 속에 살던 곳에서 철거반원들에게 막무가내로 쫓겨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아무런 관심도 받지 못한 채 가난과 병마에 시달리는 이들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은 어디쯤에 머물러 있을까요? 이런 생각 누구나 한 번쯤 해 보지 않았을까요? ‘울트라 슈퍼 파워 레인저’가 되어 못된 무리를 혼내 주는 상상! 또 금과 은을 마구 쏟아내는 도깨비 방망이가 있어서 가난한 친구나 이웃을 마음껏 돕는 상상! 세상의 악을 물리치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생각, 본디 우리 마음속에 늘 자리 잡고 있어요. 사람의 가슴에는 정의로움을 앞세우는 뜨거운 피가 솟구치고 있거든요. 나 혼자만 잘 살고 편안하면 된다고 생각할 때도 있을 거예요. 그러나 가난하고 힘없고 굶주림에 고통 받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편하지는 않습니다. 마음이 편하지 않아야 사람인 거고, 편치 않은 마음을 풀어 내려고 노력할 줄 아는 사람을 두고 사람구실을 한다고 하는 것이지요. 억눌린 이에게는 자유를, 가난한 이 기뻐 춤추고, 약한 이에게는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을 주고, 힘세고 잘난 사람은 스스로 마음을 바르게 하고 자기 능력을 나눌 줄 아는 사회. 품성이 바르지 못한 이의 마음을 맑게 이끌고, 사람이 사람을 괴롭히는 일이 없도록 사회를 바르게 세우는 것! 그것이 바로 정의의 뜻이지요. 아흔아홉 개를 가진 사람이 한 개 가진 사람의 것을 빼앗지 않는 사회,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지는 사회, 때론 내 이익을 포기하고 더 많은 이들의 행복을 위해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누는 사회야말로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세상이고, 세상 모든 신들의 뜻이랍니다. 《정의롭다는 것 - 우리 반 블랙리스트》는 정의의 참뜻을 되새겨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스스로 인간의 존엄을 드높여 그릇된 생각, 탐욕의 무리들로부터 우리 사회의 참된 가치를 지켜나가자는 뜻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정의의 뜻을 바로 새겨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우리 아이들 스스로 지켜 나갈 수 있기를! 이 책을 펴내는 마음이고 뜻이기도 합니다.
도둑왕, 김학구를 잡아라!
풀빛 / 이승민 (지은이), 손지희 (그림) / 2018.10.10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명작,문학이승민 (지은이), 손지희 (그림)
풀빛 동화의 아이들 29권. 주인공 동규는 발 고린내로 신발 주인을 구분할 만큼 냄새를 잘 맡는다. 또 다른 주인공 지유는 기막히게 점프를 잘해 한 번에 2층 높이까지도 거뜬히 점프한다. 하지만 이 특별한 능력이 발할 만큼 일상은 험난하지 않다. 그저 둘이 붙어 다니면 말썽을 부릴 가능성이 있다며 선생님이 둘을 예의 주시할 뿐. 그런 평범한 일상에 예상치 못한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바로 지금껏 단 한 번도 잡힌 적이 없는, 악랄하고 무서운 도둑왕 김학구와의 만남이었다. 자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도둑이라 부르는 김학구는 아무도 모르는 숲속 벽돌 이층집에서 살고 있었다. 지금껏 단 한 번도 잡힌 적이 없는데다, 사람들이 도둑맞았는지도 헷갈릴 만큼 소소한 물건들을 훔쳐 가 사람들은 그의 존재조차도 모른다. 그런 그가 하필이면 동규 스케이트보드를 훔쳐 갔다. 말했다시피 동규는 냄새를 잘 맡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다. 동규는 집에 오자마자 단박에 스케이트보드가 사라진 걸 알아채고, 지유와 함께 스케이트보드 냄새를 따라 김학구네 집까지 찾아간다. 자유자재로 점프하는 지유의 도움으로 둘은 스케이트보드를 되찾아 집으로 오며 자기들의 특별한 능력이 도움이 되었다며 기뻐하는데, 문제는 잠자는 김학구의 코털, 아니 얼굴을 건드린 것! 지유는 도둑질한 게 괘씸해서 김학구 얼굴에 잘 지워지지 않는 사인펜으로 낙서를 해 둔다. 잠에서 깬 김학구는 자기 얼굴과 공책에 그려진 낙서를 보고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 이를 바득바득 갈며 두 녀석을 잡을 궁리를 하는데. 결국 김학구에게 잡힌 지유와 동규는 악랄하고 무서운 도둑왕에게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이상하고 특별한 능력 6 도둑이 들었어! 9 깊은 숲속 이층집 14 여기가 도둑이 사는 집인가? 18 그림 실력을 보여 주지 22 장난 전화가 아닌데...... .28 가만두지 않겠다! 30 김학구의 반격! 34 나도 그림 실력을 보여 주지 39 먹을 게 달랑 식빵 두 장이라니 44 첫 시도는 실패 50 선녀 날개옷이라고? 56 약점 발견! 60 두 번째 시도는? 65 울음소리의 정체는 뭘까? 72 우리만 도망칠 수 없지 77 투명초를 구하는 방법 81 투명초를 먹으면? 86 김학구가 어떻게 알았지? 93 투명초 두 개를 먹으면? 98 별미 중의 별미! 103 재밌는 물물교환 108 날개옷은 선녀에게 112 경찰서로 가자 115 선녀의 깜짝 선물 118“넌 어떤 초능력을 갖고 싶니?” 냄새 하나는 기막히게 잘 맡는 동규와 고무공처럼 높이 점프하는 지유가 악랄하고 무서운 도둑왕 김학구와 쫓고 쫓기는 요절복통 판타지 모험 동화! 누구나 한 번쯤은 자신에게 초능력이 하나쯤 있기를 꿈꿨을 테다. 한 번 본 건 무엇이든 기억해서 시험 걱정이 없고, 슈퍼맨처럼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어서 지각은 않는다는 그런 초능력 말이다. 그럼, 냄새를 잘 맡고, 점프를 잘하는 것도 초능력이라고 할 수 있을까? 《도둑왕, 김학구를 잡아라!》의 주인공 동규는 발 고린내로 신발 주인을 구분할 만큼 냄새를 잘 맡는다. 또 다른 주인공 지유는 기막히게 점프를 잘해 한 번에 2층 높이까지도 거뜬히 점프한다. 하지만 이 특별한 능력이 발할 만큼 일상은 험난하지 않다. 그저 둘이 붙어 다니면 말썽을 부릴 가능성이 있다며 선생님이 둘을 예의 주시할 뿐. 그런 평범한 일상에 예상치 못한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바로 지금껏 단 한 번도 잡힌 적이 없는, 악랄하고 무서운 도둑왕 김학구와의 만남!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이야기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자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도둑이라 부르는 김학구는 아무도 모르는 숲속 벽돌 이층집에서 살고 있었다. 지금껏 단 한 번도 잡힌 적이 없는데다, 사람들이 도둑맞았는지도 헷갈릴 만큼 소소한 물건들을 훔쳐 가 사람들은 그의 존재조차도 모른다. 그런 그가 하필이면 동규 스케이트보드를 훔쳐 갔다. 말했다시피 동규는 냄새를 잘 맡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다. 동규는 집에 오자마자 단박에 스케이트보드가 사라진 걸 알아채고, 지유와 함께 스케이트보드 냄새를 따라 김학구네 집까지 찾아간다! 자유자재로 점프하는 지유의 도움으로 둘은 스케이트보드를 되찾아 집으로 오며 자기들의 특별한 능력이 도움이 되었다며 기뻐하는데, 문제는 잠자는 김학구의 코털, 아니 얼굴을 건드린 것! 지유는 도둑질한 게 괘씸해서 김학구 얼굴에 잘 지워지지 않는 사인펜으로 낙서를 해 둔다. 잠에서 깬 김학구는 자기 얼굴과 공책에 그려진 낙서를 보고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 이를 바득바득 갈며 두 녀석을 잡을 궁리를 하는데. 결국 김학구에게 잡힌 지유와 동규는 악랄하고 무서운 도둑왕에게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이야기를 더욱 맛깔스럽게 하는 도둑왕, 선녀, 도깨비 등, 재치 만점 캐릭터들의 등장! 재기 발랄한 이야기꾼 이승민 작가의 신작 동화책! 풀빛 동화의 아이들 29번째 도서인 《도둑왕, 김학구를 잡아라!》는 《나만 잘하는 게 없어》, 《내 다리가 부러진 날》, 〈우주 탐험단 네발로행진호〉 시리즈로 개성 있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이승민 작가의 신작 동화이다. 그의 작품답게 이야기는 아주 천연덕스럽게 현실과 판타지를 오간다.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선녀와 도깨비가 불쑥불쑥 등장하지만 어색하지 않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상상의 경계는 저절로 넓어짐을 느낀다.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도 그렇고 이번 책에서도 작가는 아이들만의 세상에 집중했다. 그래서일까? 《도둑왕, 김학구를 잡아라!》에는 어른의 시선으로 보면 무모하게도 보이는 어린이의 순수함과 정의로움이 있다. 뻔해 보이는 이야기를 뻔하지 않게 만드는 이야기의 재미를 느껴 보기를 바란다. 개성 있는 스타일로 동규와 지유, 도둑왕 김학구를 맛깔스럽게 그려 준 손지희 작가 역시, 이야기에 재미와 생동감을 불어 넣어 주었다. 초능력이라고 하기엔 1% 부족한 특별한 능력을 지닌 동규와 지유의 도둑왕과의 한판 승부는 보는 이에게 통쾌함을 줄 것이다.
I am Grammar 2
아이엠북스 / 이종저 지음 / 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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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스학습참고서이종저 지음
초등학생들이 영문법을 배우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용어와 개념을 자세히 제시하여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 초등학생 권장 800단어를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문법 설명과 문제를 구성했으며, 문법 패턴 학습을 강화하여 자연스럽게 기초 영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1권 Unit 1. 8품사 : 단어들의 다양한 역할과 이름 품사가 뭐예요? / 품사는 몇 가지가 있나요? / 품사에는 어떤 것이 있어요? / 명사란 뭐예요? / 대명사가 뭐예요? / 동사가 뭐예요? / 형용사가 뭐예요? / 부사가 뭐예요? / 접속사가 뭐예요? / 전치사가 뭐예요? / 감탄사가 뭐예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2. 명사 :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의 이름 명사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 단수와 복수가 뭐예요? / 모음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 자음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명사가 복수일 때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3. 관사 : 명사가 즐겨쓰는 모자 a/an, the 'a/an'은 무슨 뜻인가요? / 'a/an'은 언제 붙이나요? / 'a/an'을 붙일 수 없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 'the'는 무슨 뜻인가요? / 'a/an'과 'the'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 그 외에 'the'는 언제 쓰나요? / 'the'를 쓰지 않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 'TV'와 'radio' 앞에는 'the'를 붙여야하나요? / 'the'는 셀 수 있는 명사 앞에만 쓰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4. 대명사 : 사람이나 사물을 대신해서 부르는 말 대명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인칭대명사의 복수는 어떻게 되나요? / 'this'와 'that'은 언제 사용하나요? / 'this'와 'that'의 복수는 어떻게 되나요? / 'this'와 'that' 뒤에 바로 명사가 올 때는 어떻게 되나요? / '그 책들은'은 어떻게 나타내나요? / '앞에 나왔던 명사'를 다시 말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5. 인칭대명사의 격변화 : '나'를 따라다니는 단짝 친구들 '인칭대명사'는 몇 가지로 나눌 수 있나요? / '격'이란 무엇인가요? / '소유대명사'란 무엇인가요? / '인칭대명사의 격변화'를 외워야하나요? / 'Jane'같은 명사는 소유격을 어떻게 만드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6. be동사 : 의리 좋은 삼형제 am, are, is be동사가 뭐예요? / 왜 'am, are, is' 3가지가 필요한가요? / 주어가 뭐예요? / 'this, that, these, those'는 be동사 중 어느 것을 쓰나요? / '셀 수 없는 명사'는 be동사 중 어느 것을 쓰나요? / 단수형 문장을 복수형 문장으로 어떻게 바꾸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7. be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 아닌 것을 나타내거나 물을 때 부정문이 뭐예요? /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의문문이 뭐예요? /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물음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 하나요? / 'is not'과 'isn't'는 같은 뜻인가요? / 축약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8. 일반 동사 : 우리의 동작을 나타내는 말 일반 동사가 뭐예요? / 일반 동사는 왜 'like, likes' 두 가지가 있나요? /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 일반 동사에 -(e)s만 붙여주나요? / 일반 동사의 3인칭 단수형을 만드는 규칙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9. 일반 동사의 부정문, 의문문 : 동작을 묻고 답할 때 일반 동사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드나요? / 언제 don't를 붙여주나요? / 언제 doesn't를 붙여주나요? / 일반 동사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드나요? / 언제 Do를 붙여주나요? / 언제 Does를 붙여주나요? / 대답은 어떻게 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0. 형용사 : 명사를 빛나게 만들어주는 말 형용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 그밖에 어떤 형용사가 있나요? / 형용사는 두 가지로 쓰인다고 하던데요? / 형용사의 위치는 어디인가요? / 소유격과 함께 쓰인 명사 앞에 'a/an'은 붙이지 않나요? / 어떤 경우에 형용사가 동사 뒤에 쓰이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정답 및 해설 별책 부록 - 영문법 요약 노트 & 필수 영단어 + MASTERY TEST 2권 Unit 11. There is, There are : '있다' '없다'를 나타낼 때 사용해요 'There is ~, There are ~'에서 'there'는 무슨 뜻이에요? / 'There is ~, There are ~' 뒤에는 어떤 말이 오게 되나요? / 'There is ~, There are ~'와 같은 표현은 어떤 것이 있나요? / 'There is ~, There are ~'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There is ~, There are ~'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물음에 대한 대답은 어떻게 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2. 현재진행형 : 지금 하고 있는 동작을 말할 때 사용해요 '현재진행형'이 뭐에요? / '현재형'과 '현재진행형'은 어떻게 달라요? / 현재진행형은 어떻게 만드나요? / '동사원형+~ing'를 만드는 규칙이 있나요? / '현재진행형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현재진행형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며, 대답은 어떻게 만들어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3. 의문사 1 : 의문점을 풀어주는 6개의 열쇠 '의문사'가 뭐예요? / '의문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 '의문사'는 언제 사용하나요? /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의 특징은 뭐예요? / 선택할 때는 어떤 의문사를 사용하나요? / 의문사 뒤에 명사가 오는 의문문도 있던데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4. 의문사 2 : 누가 얼마나 큰지 물어볼 때 사용하는 who와 how 'who, whose, whom'은 어떻게 다른가요? / '몇 권의 (책들)~?'이라는 표현은 어떤 의문사를 써야하나요? / 의문사 뒤에는 항상 의문문 형태가 오게 되나요? / 이때 궁금한 것이 주어인 경우, 주어는 몇 인칭인가요? / 'How many + 복수명사'가 주어일 때 동사는 어떻게 되나요? / 'How many ~?'와 'How much ~?' 뒤에 어떤 말이 오나요? / '얼마나'가 들어가는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5. 비인칭 주어 It : 해석하지 않아도 문장의 당당한 주어 '비인칭 주어'가 뭐예요? / '날씨'는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날짜'는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요일'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요일'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달(월)'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년도'는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계절'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거리'는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시간'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 '시각'은 어떻게 물어보나요? / '명암'은 어떻게 묻고 대답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6. 명령문, 감탄문 : 명령할 때 명령문, 감탄할 때 감탄문 '명령문'이 뭐예요? / '명령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동사가 들어간 문장은 어떻게 명령문을 만들어요? / '제안문'이 뭐예요? / '제안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부정 명령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Let's ~'로 시작하는 명령문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감탄문'이 뭐예요? / '감탄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7. 전치사, 부사 :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전치사와 부사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부사'는 어떻게 만들어요? / 형용사와 부사의 형태가 같은 것은 어떤 것들이에요? / 형용사와 부사의 형태가 다른 것은 어떤 것들이에요? / '빈도부사'가 뭐예요? / '빈도부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어요? / '빈도부사'는 위치가 중요하다던데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8. 조동사 can, 접속사 : 나는 뭐든지 할 수 있어, I can! '조동사'가 뭐예요? / '조동사'의 특징이 뭐예요? / 'can'의 뜻이 뭐예요? / 문장 속에서 조동사 'can'의 위치는 어디에요? / 'can'이 들어간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can'이 들어간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고 대답은 어떻게 해요? / 'can'과 같은 표현이 있다던데요? / 'be able to'가 들어간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 able to'가 들어간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고 대답은 어떻게 해요? / 접속사 'and, or, but'은 언제 쓰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19. 동사의 미래형 : 우리 미래의 모습을 표현해요 '미래형'이란 뭐예요? / '미래형'은 어떻게 만들어요? / 'will'을 이용한 미래형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will'을 이용한 미래형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 going to'를 이용한 미래형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 going to'를 이용한 미래형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will'과 'be going to'는 똑같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Unit 20. 동사의 과거형 :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 '과거형'이란 뭐예요? / 'be동사의 과거형'은 어떻게 되나요? / be동사가 있는 과거형 문장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들어요? / be동사가 있는 과거형 문장의 의문문은 어떻게 만들고 대답은 어떻게 해요? / 일반 동사는 어떻게 변형시켜 과거형을 나타내나요? / 불규칙 변화 동사는 어떻게 과거형으로 변형되나요? / 일반 동사 과거형의 부정문은 어떻게 만드나요? / 일반 동사 과거형의 의문문과 대답은 어떻게 하나요? 개념 쏙쏙 실력 쑥쑥 실력 꼭꼭 정답 및 해설 별책 부록 - 영문법 요약 노트 & 필수 영단어 + MASTERY TEST초등학생들이 영문법을 배우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 용어와 개념을 자세히 제시하여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교육인적자원부 초등학생 권장 800단어를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문법 설명과 문제를 구성했으며, 문법 패턴 학습을 강화하여 자연스럽게 기초 영문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마법천자문 3
아울북 / 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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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시리얼 (지은이), 김창환 (감수)
손오공의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쓰기보다 뜻과 소리를 먼저 읽고 그림으로 한자를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한 한자학습만화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된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된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다.1. 결전! 손오공과 염라대왕 2. 손오공의 반격! 3. 염라대왕에게 이기다? 4. 부두목을 마음에 담고 5. 더욱 강해질 거야! 6. 너무 많이 먹는 건 몸에 해로워! 7. 더 이상 마법천자문 조각을 탐내지마! 8. 대장군 이랑, 손오공을 잡으러 오다 9. 옥황상제를 만나다 10. 여의필의 위력 · 마법천자문 4권 미리보기 · 마법천자문 퀴즈 · 한자 쓰기 연습장마법천자문 개정판, 무엇이 달라졌을까? 1. 한자 이미지 학습을 돕는 AR 영상 권당 41개 수록(1권만 AR 영상 43개) - 표지, 본문, 한자카드까지 AR 영상으로 재미있게 한자를 배워요. 2. 한자를 직접 쓰며 익히는 AR 쓰기 기능 - 본문 AR적용 한자페이지를 비추면 한자쓰기를 할 수 있어요. 3. 한자카드 20장에 캐릭터 카드 3장 추가(1권만 캐릭터 카드 2장) - 기존에 없던 캐릭터 카드를 모아보세요. 4. 중국어 간체자 추가로 학습효과 강화 - 우리가 알고 있는 한자와 중국어 간체자를 비교해보세요. 5. 스토리텔링 퀴즈를 통한 완벽한 마무리 학습 - 퀴즈를 풀다 보면 저절로 한자 실력이 높아져요. 마법천자문 개정판 AR은 어떻게 사용할까? 이미지 학습에서 쓰기 학습까지 도와주는 AR 체험해보기! 1.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마법천자문 공식앱(또는 ‘마공앱’)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앱을 실행하고 책 또는 카드를 비춰보세요. 3. 한번 인식된 AR 영상은 크기를 조절하거나, 방향 전환도 할 수 있어요. 4. 개성 있는 AR 영상을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보세요. 5. 내가 만든 마법천자문 AR 콘텐츠를 친구들과 공유해보세요. ◆3권 소개◆ 손오공, 사랑하는 부두목을 떠나 보내다! 부두목이 죽자 손오공은 엄청난 분노를 느끼게 된다. 그러고는 엄청난 힘을 지닌 염라대왕에 맞서 갖가지 한자 마법을 동원하여 힘겨운 한판 승부를 겨룬다. 결국 싸움은 염라대왕의 전기 전(電) 마법에 둘 다 감전되어 끝이 나고, 삼장은 정신을 잃은 손오공을 데리고 지상으로 내려오게 된다.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손오공은 부두목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그를 마음에 새긴다. 다시 도술섬으로 돌아가 수련을 하기로 한 손오공. 이번에는 마을에 돼지왕이 나타나 마을 사람들을 먹보로 만들고 있다는 말을 듣고, 돼지 마을로 향한다. 돼지마을에서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3권 신규한자 20자 界 경계 계 豚 돼지 돈 森 빽빽할 삼 右 오른 우 出 날 출 苦 쓸 고 林 수풀 림 上 위 상 入 들 입 下 아래 하 果 열매 과 防 막을 방 消 사라질 소 前 앞 전 形 형상 형 光 빛 광 氷 얼음 빙 眼 눈 안 左 왼 좌 後 뒤 후 ◆시리즈 소개◆ (1) 대한민국 대표 한자 학습만화가 AR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더욱 새로워졌다! 2,000만 독자가 선택한 마법천자문은 지난 15년간 한자 학습의 열풍을 일으키며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어린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자 마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신규한자 20자가 머리 속에 각인됩니다. 권수를 더해갈수록 저절로 암기되는 한자의 양은 늘어나고, 한자 낱자 두 개를 붙여 만드는 단어마법과 한 개의 낱자를 다양한 낱자들과 합쳐 확장하는 단어확장마법까지 읽고 나면 어휘능력도 부쩍 향상됩니다. 이번 개정판은 눈으로 한자를 읽고 입으로 뜻과 음을 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쓰는 기능까지 추가했습니다. 또 한자의 뜻을 오래 기억하도록 AR 영상을 수록하였는데, AR 영상을 어린이들이 직접 연출하고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나만의 콘텐츠로 만들 수 있습니다. 주입식 한자 교육이 아닌, AR 한자마법으로 즐기는 체험형 에듀 콘텐츠로 업그레이드된 마법천자문 개정판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2) 이 책의 장점 ① 한자가 저절로 기억되는 이미지 한자 학습서 한자의 뜻과 소리와 모양이 만화의 한 장면에서 이미지와 함께 저절로 기억되도록 구성해서, 암기 스트레스 없이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② 한자 공부의 자신감을 키워 주는 최적의 한자 구성 한자 급수 시험을 대비하면서도 공부 부담은 덜도록 권마다 20자씩 신규 한자를 선정했습니다. 특히 1~5권은 한자 공부를 막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8~5급의 한자 중 사용 빈도가 높은 100자로만 구성했습니다. ③ 한자를 ‘체험’하는 증강현실(AR) 한자 학습서 한자 증강현실(AR) 콘텐츠를 결합해 한자를 ‘마법’처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쓰기 기능이 있어, 정확한 획순에 따라 한자를 쓸 수 있습니다. ④ 끝까지 재미있고 알찬 학습 섹션 학습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이 접목된 다양한 퀴즈로 학습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 ⑤ 중국어에 대한 흥미를 불어넣는 간체자 병기 새로 나오는 한자 페이지에 중국어 간체자도 나란히 적었습니다. ⑥ 중국 고전 '서유기'와 한자마법의 콜라보 14억 중국인이 사랑하는 '서유기'를 토대로 탄탄하고 흥미진진하게 구성했습니다. (3) 수상 내역 · 삼성경제연구소(SERI) 선정 ‘10대 히트상품’ · ‘한자카드와 인터넷을 이용한 학습 시스템’ 특허 획득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선정 ‘문화산업진흥기금 지원 사업 개발도서’ · 서울신문 선정 ‘소비자만족 히트 상품’
신사고 쎈 중등 수학 2 (하) (2018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 2017.11.14
14,000원 ⟶ 12,6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음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하였다.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다.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2(하)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52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103문제로 정리하였다.Ⅴ. 확률 14 경우의 수 15 확률 Ⅵ. 삼각형의 성질 16 삼각형의 성질 (1) 17 삼각형의 성질 (2) Ⅶ. 사각형의 성질 18 평행사변형 19 여러 가지 사각형 Ⅷ. 도형의 닮음 20 도형의 닮음 21 평행선사이의 선분의 길이의 비 22 삼각형의 무게 중심 23 닮은 도형의 넓이와 부피1. 전국 중학교 내신 기출 문제 총정리 2. 모든 문제를 A, B, C 3단계 난이도로 구성 3. 152개의 유형으로 분류하여 1103문제로 정리 책소개 1. 중학교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전국 천여 개 중학교의 내신 기출 문제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총정리 하였기에 한 권으로 중학교 수학 학습을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중등 수학 2(하)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152개 유형으로 분류하고 1103문제로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B, C단계를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출판사리뷰 '2,500만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내신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 기본서 쎈” 쎈은 개념 학습 이후의 수학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항상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쎈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쎈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특히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수학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창의 문제”를 구성하여 새로운 교육과정에서도 문제 기본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The VOCA 플러스 3
도서출판넥서스 / 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엮음 / 2016.10.14
7,000

도서출판넥서스학습참고서넥서스영어교육연구소 엮음
학년별로 꼭 알아야 하는 교육부 권장 표제어를 선별했다. Day마다 20개의 단어를 학습하며 30일 동안 완벽하게 필수 어휘를 익히고, 표제어에서 파생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핵심 파생어까지 확장 학습할 수 있다. 뜻이 비슷하거나 반대의 단어와 그 밖에 꼭 알아야 할 단어도 수록되어 있다.Chapter 01 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2 Day 06 Day 07 Day 08 Day 09 Day 10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3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4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5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Review Test Vocabulary Plus Chapter 06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 Review Test Vocabulary Plus Answers Index예비중부터 특목고 . 수능 대비까지 7단계 어휘 학습 ★ 학년별로 꼭 알아야 하는 교육부 권장 표제어 선별 - Day마다 20개의 단어를 학습하며 30일 동안 완벽하게 필수 어휘를 익힙니다. ★ 문어발도 부럽지 않은 핵심 파생어 확장 어휘 - 표제어에서 파생된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의 핵심 파생어까지 확장 학습합니다. ★ 학교 내신까지 확실하게 대비하는 유의어/반의어/ 참고 어휘 - 뜻이 비슷하거나 반대의 단어와 그 밖에 꼭 알아야 할 단어도 가뿐하게 암기합니다. ★ 완벽한 마무리를 위한 어휘 3종 테스트 - Day별, Chapter별 학습 후 Exercise Test, Review Test, Vocabulary Plus로 확인합니다. ★ 생생한 단어 MP3 듣기용 QR 코드 제공 - 교재의 QR 코드를 스캔만 하면 각 Day의 어휘를 바로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 MP3 음원 다운로드 제공 (www.nexusbook.com) - 넥서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MP3 음원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온라인 VOCA TEST 학습 제공 (www.nexusEDU.kr) - 교재 학습 후 온라인 학습 사이트에서 추가 어휘 문제 풀이를 통해 마지막 복습을 합니다.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3 : 나폴레옹과 조세핀
북스(VOOXS) / 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 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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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VOOXS)명작,문학박시연 지음, 유수미 그림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다. 화려한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상상의 날개를 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머리말 1. 맙소사…… 내가 왕따라니! 2. 제주도의 푸른 밤 3. 수줍음 많은 청년 장교 나폴레옹과의 만남 4. 파리 사교계의 신데렐라 조세핀 5. 영원히 만날 수 없는 평행선 6. 피라미드의 붉은 노을 7. 사랑, 그 영원한 구속 부록. 나폴레옹의 팜므파탈 조세핀“조세핀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해도 상관없어요. 그녀가 내게 성실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앞으로 내가 어떤 성공을 거두든 그건 오로지 조세핀 그녀의 힘일 테니까요.” 나폴레옹의 조세핀을 향한 사랑은 깊고도 넓었고, 아무도 그의 사랑을 막으려 할 수 없었다. 프랑스의 전쟁 영웅 나폴레옹과 그의 영원한 연인 조세핀의 이야기입니다. ♣ 주노만으로 힘겨운 이지의 앞에 나타난 필립, 이지는 과연 둘 사이에서 어떻게 될까요? ♣ 프랑스의 전쟁 영웅 나폴레옹의 사랑 이야기, 지금 함께해 보세요. 몇 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회자되는 역사 속 세기의 로맨스 그들의 사랑에 얽힌 진실에 대하여. 헨리 8세와 앤 블린,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 원효대사와 요석공주, 모두 한 번쯤은 들어본 이름들이죠? 그럼 이건 어떤가요? 이들은 모두 후대에까지 이름을 남긴 커플이라는 것을 알고 있나요? 헨리 8세와 앤 블린은 모두가 알다시피 비극으로 끝난 사랑 이야기의 주인공들이지요. 그리고 샤 자한과 뭄타즈 마할은 그 유명한 타지마할을 만든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원효대사와 요석공주는 어떤가요. 둘 사이에서 태어난 설총이 우리말을 표기하는 ‘이두’를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그저 단순한 ‘픽션’이 아니라 그 당시의 배경과 생활모습 등을 모두 합쳐서 보아야 이해할 수 있는 ‘역사’ 그 자체랍니다. 이들의 사랑으로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활동이 되겠지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역사 속 실제 있었던 남녀의 로맨스를 ‘팩션’이라는 장르로 다시 만들어 재미를 더했으며 그들의 사랑에 얽힌 배경과 부가적인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 세기의 로맨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갖게 해주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데 바른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의 역사적 상식에 대해서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프랑스의 황제가 된 영웅, 그가 지배하지 못한 것은 한 여인이었다.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 보았지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나폴레옹은 어떤 사람인가요? 프랑스의 외딴 섬 코르시카 출신의 군인으로 황제의 자리까지 오르게 된 위대한 영웅?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나폴레옹이 남인 유명한 명언이지요. 이처럼 나폴레옹은 사람들이 무리라며 다들 말리는 일도 나는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고 해요. 그리고 말처럼 정말 해내기도 했지요. 프랑스를 상대로 한 영국,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 유럽 여러 국가들과의 전쟁에 나서 승리를 거두었고, 심지어 당시 그 누구도 넘지 못했다는 알프스 산맥을 넘어 오스트리아를 물리치기까지 한 그는 진정한 영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나폴레옹에게도 한 가지 넘지 못한 일이 있었으니 바로 그의 영원한 연인 조세핀과의 사랑이었지요. 변덕쟁이의 주노의 메이드로 살면서 그 한 사람만으로도 힘든 이지의 앞에 더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바로 주노와의 입맞춤을 목격한 세라와 갑자기 새로 전학을 온 3P의 전 멤버 필립입니다. 필립과 세라가 나서 주노와 이지의 사이를 파헤치겠다며 나서고, 이지는 세라의 화를 풀어 보려고 하지만 잘 안 되지요. 거기다가 필립은 대뜸 여자친구가 되어 달라며 조르고, 주노 때문에 망설이는 이지에게 주노는 너를 메이드로만 생각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야 말지요. 크게 충격을 받고 상심한 이지는 필립과 사귀면 다시 친구가 되겠다는 세라의 말에 어쩔 수 없이 그의 고백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합니다. 그런데 필립의 고백을 받으려던 그 순간, 갑자기 나타난 주노가 훼방을 놓습니다. 필립과 주노가 저를 두고 싸우는 도중 이지는 난데없이 프랑스군과 오스트리아군이 싸우고 있는 전쟁터 한가운데에 떨어집니다. 거기서 만난 사람은 바로 프랑스의 전쟁 영웅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였지요. 하지만 이지가 만난 나폴레옹은 아직 영웅도 아니었고, 사교계 레이디의 위문편지에 얼굴을 붉히는 순진한 청년 장교였답니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1-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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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다.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으며,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1. 바른 자세로 읽고 쓰기 2. 재미있게 ㄱㄴㄷ 3. 다 함께 아야어여 4. 글자를 만들어요 5. 다정하게 인사해요 6. 받침이 있는 글자 7. 생각을 나타내요 8. 소리 내어 또박또박 읽어요 9. 그림일기를 써요이미지를 통해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초등 학습 비법서 1. 이미지를 보면서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습니다. 2. 단원평가를 비롯하여 개념 확인문제, 단원 평가문제, 서술형 정복문제 등을 통하여 문제 해결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진도비법책', '실력비법책', '비법풀이책'으로 구성하여 교과서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진도비법책} 1. 개념 잡는 비법: ‘눈에 쏙’→‘개념 쏙’의 2단계 개념 학습으로 구성하여, ‘눈에 쏙’에서는 중요 개념과 관련된 이미지를 재미있게 나타내고 간단한 설명을 넣었습니다. ‘개념 쏙’에서는 중요 개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여러 가지 보충 자료와 교과서에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제시하였습니다. 이 2단계 학습이 끝나면 ‘개념 확인하기’를 통하여 개념을 얼마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 잡는 비법: 교과서의 전 제재와 교과서의 중요 제재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자료와 문제를 실었습니다. 특히 교과서 제재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위하여 ‘지문 학습’을 제공하였고, ‘한눈에 보는 지문’을 통해 지문의 전체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문제’, ‘서술형’, ‘중요해요’ 등의 다양한 문제를 제공하여 교과서 제재를 보다 확실하게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3. 핵심 잡는 비법: 앞에서 학습한 중요 개념을 마인드맵으로 보여 주어 학습자들이 흥미롭게 개념에 접근하도록 하였고, 개념에 대한 복습의 효과를 몇 배 상승시켰습니다. 또한 교과서 제재의 중요 내용을 그림과 함께 제시하여 학습 목표와 관련된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원평가: 선별된 문제를 통하여 단원에서 학습한 내용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확인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유형과 난이도가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5. 생각을 키우는 서술형, 논술형 문제: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워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6. 낱말 놀이터 : 단원을 학습하면서 배운 중요 낱말을 재미있는 그림 속에 나타난 알맞은 상황에 적용해 봄으로써 낱말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미지로 개념잡는 초등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핵심 개념을 문장 그대로 외우기보다 관련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의 정도를 두 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눈에 쏙’의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과목별로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각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하여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수시평가, 단원평가, 일제고사 등 다양한 학교시험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제를 선별하여 실었습니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문제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문제를 강화하였습니다. 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보다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
보리 / 초등학생 73명 지음, 임길택 엮음, 이광익 그림 / 2012.03.15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리우리창작초등학생 73명 지음, 임길택 엮음, 이광익 그림
보리 어린이 시리즈 24권. 임길택 선생님이 가르친 아이들 73명의 일기와 산문을 엮어낸 책이다. 강원도에 있는 사북초등학교 5, 6학년과 정선 봉정분교 6학년 아이들 문집에서 글을 골라 실었다.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 아이들이 놀며 일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다. 여기 묶은 글들은 1980년대 초에 쓰여진 글들이다. 부모님은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아이는 언뜻 상상하기 힘든 엄마 아빠 어릴 적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아이가 읽으면서 궁금해하는 내용과 말뜻 들을 부모님이 알려주면서 함께 읽는다면, 더 재밌고 유익한 읽기가 될 것이다.여는 말│신나는 시간 여행 ? 윤태규 4 엮은이의 말│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훌륭한 글을 쓸 수 있어요 ? 임길택 8 1부 소는 왜 자기 방에다 똥을 싸나 (사북초등학교 5학년 일기) 꽁지가 빠지도록 도망갔다 5학년 지성태 16 1살에서 4학년까지 관람 불가 5학년 김미자 19 원, 이래서야 되겠나 5학년 서향옥 22 옷에다가 오줌을 싸고 말았다 5학년 김영도 24 꽃이 물을 달라고 하였다 5학년 엄대영 26 17동에서 가장 슬픈 날 5학년 권연숙 27 저런 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거야 5학년 임덕화 28 놀지 않으면 뭣하러 만들어 놨어 5학년 황재영 30 앉으면 살고 날면 죽는다 5학년 배정희 32 무서운 꿈 5학년 우종우 34 우리 학교가 온통 살구꽃으로 쌓였으면 5학년 허진 35 선생님이 우리들을 때리셨다 5학년 강원식 36 지옥이 더 좋아요 5학년 김미영 38 아저씨가 앙큼스러워서 5학년 한영희 40 찰흙 파 온 사람 5학년 양경애 41 바보가 아닌 사람은 한 명도 없겠다 5학년 정상교 42 소는 왜 자기 방에다 똥을 싸나 5학년 송순호 44 우리 언니 잘 있어? 5학년 최은희 47 아버지가 면허증을 따면 5학년 임정훈 48 어머니께 꾸중 들을까 봐 5학년 김복순 49 설마 귀신이 했겠나 5학년 최미라 50 우리 엄마는 화나면 도깨비 같다 5학년 문순자 52 놀고 싶은 마음이 없다 5학년 이미경 54 난 얼굴이 빨개졌다 5학년 김현국 55 나는 다락방에서 잔다 5학년 김진철 56 싸움하는 주제에 5학년 라현숙 59 제발 오늘도 무사했으면 5학년 박영희 60 싫어요 5학년 변미숙 62 놀 마음도 없고 숙제할 마음도 없어서 5학년 이경섭 63 아버지는 왜 다치셨을까? 5학년 김수동 64 서울로 떠나신 엄마 5학년 이광식 66 오리만 보고 있었다 5학년 박광일 69 돈은 좋다가도 나쁘다 5학년 박성덕 70 5학년 때 나도 너만 했다 5학년 이재춘 73 배추 장수 할머니 5학년 리미정 74 우리 집은 슬픈 집 5학년 지승천 76 2부 다른 사람도 얼마나 힘들까? (사북초등학교, 봉정분교 6학년 일기) 놀다 그랬는데 뭘 그래 6학년 최진숙 80 때리면은 더 아파서 우는데 6학년 박경하 85 두 신문을 돌리며 쓴 일기 6학년 전정열 86 고물 장수 6학년 한상용 95 나는 중학교에 안 간다 6학년 우명희 96 아버지랑 살기가 싫었다 6학년 김희도 98 한 번만 더 먹으라고 해 주지 6학년 이태식 100 옆집 애들이 돌을 던졌다 6학년 이영미 101 도시는 나쁘다 6학년 이미경 102 아버지하고 어머니하고 싸웠다 6학년 이은경 104 벼랑에서 떨어지는 꿈 6학년 손희순 105 광산에서 일을 못 하게 한대요 6학년 최은선 106 아버지가 없었으면 좋겠다 6학년 박순연 107 아이들과 밤 따러 갔다 6학년 윤달순 108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 6학년 김숙희 110 다른 사람도 얼마나 힘들까? 6학년 김인자 121 오빠가 변소에 빠졌다 6학년 함정옥 124 갑자기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6학년 박유선 127 촛불이 폭 꺼지고 말았다 6학년 윤희순 129 큰 소는 송아지에게 젖을 주고는 순해졌다 6학년 장승주 136 어쩔 수 없이 소가 되었다 6학년 최은옥 140 엄마 몰래 밥을 해 놓으려고 하였는데 6학년 배연자 142 내 동생이 참 자랑스러웠다 6학년 함순녀 150 일기를 개학하는 때까지 써 놨다 6학년 이미경 155 손도 시렵고 발도 시려웠다 6학년 배연재 157 3부 엉덩이가 없었으면 안 때리실 텐데 (사북초등학교, 봉정분교 5, 6학년 산문) 엉덩이가 없었으면 5학년 유승상 160 식빵 5학년 김미자 161 선생님 지갑 5학년 최은희 162 싸움 때문에 5학년 김복순 163 플라스틱 몽둥이 5학년 구윤회 164 열 번 쓰기를 세 번 쓰기로 5학년 임덕화 165 선생님 5학년 엄진영 166 자랑하기 5학년 라현숙 168 화장품 5학년 김미자 169 지루하던 날 5학년 리미정 170 학교길 5학년 허진 173 공부 5학년 이미정 174 어머니 5학년 라현숙 175 어머니 5학년 제정모 176 어머니 아프신 날 5학년 송은희 177 어머니 5학년 변미숙 178 어머니 5학년 주경선 179 극장 5학년 김진철 180 아버지 5학년 제정모 181 청소부 우리 아버지 5학년 김복순 182 아버지와 술 5학년 한남희 183 아침에 꾸중 들을 때 5학년 이재춘 184 기뻐야 하는데 때린다 5학년 임덕화 185 고놈의 입 때문에 5학년 민소림 186 구경 5학년 서향옥 187 눈 위의 친구 재걸이 5학년 임덕화 189 썰매 타기 5학년 김영도 190 함정 5학년 이광식 191 생쥐와의 싸움 5학년 김옥현 192 두 마리 잠자리 5학년 허진 194 물잠자리 5학년 이미경 195 구멍이 난 잠자리채 5학년 민문영 196 고추잠자리 5학년 전세정 197 옆집 아이 5학년 배정희 198 장난감 탱크 5학년 강원식 199 동생이 아기 곰과 5학년 민문영 200 달래 팔기 6학년 이미경 201 한 올의 베 6학년 김인자 202 불 6학년 함순녀 203 아버지 모습 6학년 함정옥 206 밤에 하는 일 6학년 이미경 208 대추나무 6학년 김숙희 209 물오리 6학년 이미경 210 송아지 6학년 김숙희 211 엄마 시집오던 날 6학년 윤희순 213 할아버지 6학년 함순녀 214“엄마 아빠 어릴 적엔 어떻게 지냈을까?” 컴퓨터, 휴대폰은 물론이고 집집마다 텔레비전도 흔치 않던 시절, 자연 속에서 꿋꿋하고 신나게 자라던 동무들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을 여는 순간, 그때 그곳으로 타임머신 출발! 임길택 선생님이 가르친 아이들 73명의 일기와 산문을 엮어낸 책입니다. 강원도에 있는 사북초등학교 5, 6학년과 정선 봉정분교 6학년 아이들 문집에서 글을 골라 실었습니다.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 아이들이 놀며 일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고스란히 만날 수 있습니다. 고생하는 부모님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힘든 농사일을 묵묵히 해내고, 동물과 식물 마음까지 헤아리는 걸 보면 어른보다 낫다 싶어 찡해지면서도, 때로는 장난기 넘치고 거침없으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모습에 절로 웃음 짓게 됩니다. 본디 여러 얼굴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참모습, 참살이 그대로입니다. “엄마 아빠 어릴 적엔 어떻게 지냈어?” 여기 묶은 글들은 1980년대 초에 쓰여진 글들입니다. 그때 이 글을 썼던 아이들은 지금쯤 40대가 되었겠지요. 거꾸로 보면 이 책은 지금 초등학생 아이를 둔 대다수 부모님들의 어린 시절로 가는 타임머신인 셈입니다. 이 타임머신에 올라타면 부모님은 어릴 적 몽실몽실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고, 아이는 언뜻 상상하기 힘든 엄마 아빠 어릴 적 모습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읽으면서 궁금해하는 내용과 말뜻 들을 부모님이 알려주면서 함께 읽는다면, 더 재밌고 유익한 읽기가 될 거예요. 임길택 선생님, 그리고 삶을 가꾸는 글쓰기 “이웃과 함께 어울려 살 줄 알고,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자기 시간을 아끼며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면 그 누구나 훌륭한 글을 쓸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의 글이 우리에겐 필요한 탓이지요. (…) 마음먹은 대로 일을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그 일을 하면서 쓴 글을 여러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세요. 이 세상에 시인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엮은이의 말’에서) 임길택 선생님은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스무 해 가까이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1997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순박한 아이들 모습이 그대로 담긴 동시와 동화 들을 여러 편 남기셨지요. 자기만 글을 쓴 것이 아니라, 아이들도 글을 쓸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이끌었습니다.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고 그러한 자기 삶을 꾸밈없이 진심으로 써내려가면 저절로 좋은 글이 나온다고 일러준 것입니다. 그 결과로, 지난 2006년에 아이들 시 모음 《아버지 월급 콩알만 하네》《꼴찌도 상이 많아야 한다》(보리)가 나란히 출간되어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책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는 그 세 번째 열매입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쓴 일기와 산문을 모았습니다. 시 모음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이들 모습으로 찡한 감동을 주었다면, 일기와 산문 모음은 거기에 유쾌한 재미까지 더해졌습니다. 아이들이 좀 더 많이 공감하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저절로 ‘살아 있는 글’ ‘삶을 가꾸는 글’이 어떤 것인지 익히게 됩니다. 나아가 스스로 그러한 일기를 써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 공부, 놀이가 다르지 않은 아이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도무지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날마다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딱지 먹기, 구슬치기, 잠자리 잡기, 나만의 꽃밭 가꾸기, 외양간 소똥 치우기, 엄마 시집오던 날 이야기 듣기, 다락방에서 자기, 밤 따러 가기, 노래 불러 황새 쫓기, 소 대신 밭 갈기, 경운기에 누워 별 구경 하기, 새벽밥하기, 신문 돌리기, 냉이랑 달래 캐다 시장에서 팔기, 만들기 찰흙 직접 파 오기, 고물 장수 돕고 엿가락 얻어먹기, 소가 새끼 낳는 모습 보기, 송아지랑 식구처럼 정붙이기, 동네 얼음판에서 썰매 타기, 버들가지로 고기 잡기, 달 보면서 할머니한테 옛이야기 듣기……. 굉장하지요? 그 옛날 산골 마을, 탄광 마을 아이들한테는 일과 놀이와 공부가 매한 가지였습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부모님을 도와 집안일을 함께하고, 그게 힘은 들지만 때로 놀이가 되고, 그만큼 재미도 보람도 남달랐지요. 어릴 적부터 입시 공부로 내몰리는 요즘 아이들한테는 먼 얘기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공부 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나마 쉬는 시간이 생겨도 게임밖에 할 게 없는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낯설지만 따뜻한 이 동무들을 만나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1982년 8월 21일 토요일 「1살에서 4학년까지 관람 불가」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니 언니가 언제 일어났는지 숙제를 하고 있었다. 나는 “벌써 일어났네.” 하고 말하니까 언니가 “응.” 하고 대답했다. 나는 “그래.” 하며 밖으로 나와 토끼풀을 꺼내 주고 마루에 앉아 신문을 보았다. 그런데 영화 나오는 것을 보니 꼭 뭐가 ‘연소자 관람 불가 국민학생 관람 불가’라고 거진 이렇게 씌어 있었다. 정말 어처구니없었다. 우리가 안 보는 것이 좋아서 그렇게 써 놓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만 써 놓으면 내 마음이 얼마나 편할까? ‘1살에서 4학년까지 관람 불가’ (5학년 김미자) 1985년 1월 24일 목요일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학교에 갔다 와서 빌려 온 책을 읽었다. ‘몽실 언니’, 슬프면서도 재미있었다. 책을 드니 책에서 눈을 떼기 싫었다. 시간은 참 잘 갔다. 세 시간 동안 읽었다. 저녁 연기 냄새가 나도 계속 읽었다. 몽실 언니가 울 때면 나도 울고, 괴로워할 때면 더 큰 소리로 울었다. 내가 울었다면 다들 웃을지 모른다. 하지만 난 정말로 울었다. 그것도 소리 내서 말이다. 지금쯤 몽실 언니도 잘 거야. 모든 사람이 다 잠든 것 같다. 눈을 감아 봤다. 몽실 언니가 보인다. 얼굴이 참 이쁘다. (6학년 김숙희) 「아버지 모습」우리 아버지는 인물도 잘생기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엄마보다가는 아버지를 더 좋아한다. 나는 우리 아버지가 번개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방에 있으면 밭에 있고, 내가 밭에 가서 같이 하려고 하면 벌써 다 하고 다른 밭에 간다. 나는 매일 아버지와 숨바꼭질한다. 그러나 나는 아버지가 불쌍하다. 남들은 술도 먹는데 우리 아버지는 술도 안 먹고 일을 더 많이 한다. 그러나 아버지는 일하는 것을 즐겁게 하신다. (6학년 함정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