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매3어휘, 매일 3단계로 공부하는 수능.내신 빈출 국어 어휘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음 / 2014.07.10
13,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안인숙 지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한자어 학습 자료 생성 방법'과 한자로 구성된 '한자어 학습용 교재'를 특허 출원하였고(특허 출원 번호 ① 10-2014-0077772, ② 10-2014-0077776)), 동시에 매일 3단계로 익히는 『매3어휘』를 집필하였다. 어휘의 뜻을 익히기 위해 사전적 의미를 몽땅 외우는 것은 불가능할 뿐더러 기억이 오래 가지도 않으며 적용력도 떨어진다. 그래서 『매3어휘』는 기존 어휘 사전과 달리 친숙한 어휘를 떠올리며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병치(竝置)'란 단어의 경우 사전적 의미(한곳에 두 가지 이상의 것을 나란히 둠.)를 외워 익히는 것이 아니라, '병행하다 병', '배치하다 치'를 떠올려 '병행하여 배치함'으로 익히는 것이 오래 기억될 뿐만 아니라, '병용'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병행하여 사용함'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매3어휘』는 어휘의 뜻을 무조건 암기하는 공부법을 지양하고, 낯선 어휘를 만나도 그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친숙한 어휘를 떠올리며 익힐 수 있게 하였다. 국어가 약한 학생들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것이다.- 『매3어휘』의 구성 및 특징 p.2 - 『매3어휘』를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십계명 p.6 - [색인] 국어 빈출 어휘 빨리 찾기((한자 성어 포함) p.7 [제1부 ] 국어 빈출 "어휘편" p.15 [제2부] 국어 빈출 "한자 성어편" p.137 - 한자 성어와 관련 있는 빈출 "속담" p.203 [부록] 국어 빈출 "고전 어휘편" p.203 - '고전 시가' 빈출 어휘 p.208 - '고전 소설' 빈출 어휘 p.238 - [색인] 국어 빈출 고전 어휘 빨리 찾기p.246어휘 문제는 사전적 의미를 외워서 푸는 것이 아니라, (1) 문맥 속에서 핵심을 추려 내고 (2) 어휘의 뜻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친숙한 어휘를 떠올리면서 (3) 다른 어휘로 대체해 보는 것이 핵심이다. 이와 같은 '3단계 어휘 풀이법'은 낯선 어휘를 만나도 사전적 의미와 문맥적 의미를 묻는 문제의 정답을 쉽게 찾아낼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점에 착안하여 필자는 학생들이 자주 질문하거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정확한 의미를 몰라 독해 속도까지 느리게 만드는 어휘들을 모두 분류하였다. 그런 다음 어휘를 구성하는 음절을 낱낱이 쪼개 해당 어휘의 의미를 새길 수 있는 어휘 DB를 만들었다. 이것을 활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한자어 학습 자료 생성 방법'과 한자로 구성된 '한자어 학습용 교재'를 특허 출원하였고(특허 출원 번호 ① 10-2014-0077772, ② 10-2014-0077776)), 동시에 매일 3단계로 익히는 『매3어휘』를 집필하였다. 어휘의 뜻을 익히기 위해 사전적 의미를 몽땅 외우는 것은 불가능할 뿐더러 기억이 오래 가지도 않으며 적용력도 떨어진다. 그래서 『매3어휘』는 기존 어휘 사전과 달리 친숙한 어휘를 떠올리며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병치(竝置)'란 단어의 경우 사전적 의미(한곳에 두 가지 이상의 것을 나란히 둠.)를 외워 익히는 것이 아니라, '병행하다 병', '배치하다 치'를 떠올려 '병행하여 배치함'으로 익히는 것이 오래 기억될 뿐만 아니라, '병용'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병행하여 사용함'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매3어휘』는 어휘의 뜻을 무조건 암기하는 공부법을 지양하고, 낯선 어휘를 만나도 그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친숙한 어휘를 떠올리며 익힐 수 있게 하였다. 국어가 약한 학생들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것이다. 다른 과목에 비해 국어가 특히 약하고, 시간 부족으로 문제를 끝까지 풀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공동의 적(?)인 어휘! 이젠 무조건 외우지 말고 '친숙한 어휘'로 어휘의 뜻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하자! 매3어휘 구성과 특징] 1. 낯선 어휘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친숙한 어휘로 풀이! 2. 단순 암기가 아닌, 3단계로 익혀 오래 기억되게 구성! 3. 국어 시험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빈출 어휘만 선정! 4. 찾아보는 어휘 사전 기능에 앞서 공부하게 만드는 어휘 책! 5. 사전과 달리 어휘와 연계되는 수능 용어(개념어)까지~! 6.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매일 30분씩 4주 만에 끝내게! 7. 설명 속 어휘도 친숙한 어휘로 익혀 어휘력이 일취월장하게! 8. 고전 문학 빈출 어휘 및 필수 어휘까지 일목요연하게!
1316 팬클럽 문법 Level 2
NE능률(학습) / 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 2018.01.01
11,000원 ⟶ 9,900원(10% off)

NE능률(학습)학습참고서능률영어교육연구소 지음
핵심이 명쾌한 중학 내신 문법의 기본서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내용 및 구성으로, 단기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필수 문법 사항으로 구성된 얇은 분량이다. 실용적인 예문과 함께 제시되는 간결한 핵심 문법 설명이 실려 있으며, 실제 내신 시험 유형의 실전 모의고사 2회를 수록하였다. 서술형 주관식 문제로 구성된 Workbook을 제공한다.Chapter 01 문장의 형식 Unit 1 1형식과 2형식 Unit 2 3형식과 4형식 Unit 3 5형식 I Unit 4 5형식 II Chapter 02 to부정사 Unit 1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Unit 2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Unit 3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Unit 4 의미상 주어, too … to-v, … enough to-v Chapter 03 동명사 Unit 1 동명사의 역할 Unit 2 동명사와 to부정사 Chapter 04 시제 Unit 1 과거시제, 미래시제, 진행형 Unit 2 현재완료 Chapter 05 조동사 Unit 1 can, may, will Unit 2 must, should Unit 3 would like to, had better, used to Chapter 06 수동태 Unit 1 능동태와 수동태 Unit 2 수동태의 여러 형태 Unit 3 주의해야 할 수동태 Chapter 07 분사 Unit 1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Unit 2 현재분사와 동명사 Unit 3 분사구문 Chapter 08 대명사 Unit 1 부정대명사 I Unit 2 부정대명사 II Unit 3 재귀대명사 Chapter 09 비교 구문 Unit 1 비교 구문 Unit 2 비교 구문을 이용한 표현 Chapter 10 접속사 Unit 1 when, as, while, after, before, until[till] Unit 2 because, as, since, so, so … that Unit 3 if, unless, although[though], that Unit 4 명령문+and/or, 짝으로 이루어진 접속사 Chapter 11 관계사 Unit 1 관계대명사의 용법 Unit 2 관계대명사 that, what Unit 3 관계대명사의 생략 Unit 4 관계부사 Chapter 12 가정법 Unit 1 가정법 과거, 가정법 과거완료 Unit 2 I wish+가정법, as if+가정법 Chapter 13 일치와 화법 Unit 1 시제의 일치 Unit 2 화법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핵심이 명쾌한 중학 내신 문법의 기본서입니다. 특장점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된 내용 및 구성 단기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필수 문법 사항으로 구성된 얇은 분량 실용적인 예문과 함께 제시되는 간결한 핵심 문법 설명 실제 내신 시험 유형의 실전 모의고사 2회 수록 서술형 주관식 문제로 구성된 Workbook 제공
환경 정의
풀빛 / 장성익 지음, 이광익 그림 / 2017.09.20
12,000원 ⟶ 10,800원(10% off)

풀빛사회,문화장성익 지음, 이광익 그림
세계 시민 수업 5권. 오랫동안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고, 환경과 관련한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장성익 작가가 오늘날 일어난 환경 문제의 원인을 명확히 짚어 준다. 또한, 인간과 자연, 사회를 아우르는 관점에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를 정의의 눈으로 꼼꼼히 살핀다. 선진국이 일으킨 지구 온난화로 나라가 물에 잠겨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섬나라 사람들 이야기, 인간의 무리한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고 빠르게 지구에서 멸종하고 있는 생물들 이야기, 탐욕적인 사람들과 몇몇 다국적 기업의 횡포로 환경 오염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 사람들 이야기까지, 지구 곳곳의 환경 문제들을 ‘정의’의 눈으로 심도 있게 조명한다. 환경은 첨단 과학 기술로 고쳐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한 번 잃어버린 생명은 되살릴 수 없듯이 환경도 마찬가지이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불과 30~40년 전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로 손꼽힌 나라였는데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비참한 나라가 된 나우루 이야기가 나온다. 이 섬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작가는 묻는다. 지금 인류가 가는 길이 나우루와 다르지 않으냐고.수업을 시작하며 | 사람과 자연은 하나다 1장 환경문제는 왜 중요할까? 고릴라가 핸드폰을 미워한다고? | 환경문제란 무엇이며 왜 생겨났을까? | 자연은 왜 소중할까? | 세계에서 가장 큰 쓰레기장 2장 지구가 끝없이 더워진다면?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나라들 | 지구 온난화는 왜 일어날까? | 기후변화가 일으키는 재앙 | 지구 온난화를 막으려면? | 온난화를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다고? 3장 사라지는 생명들 도요새의 슬픈 노래 | 인간이 저지르는 대학살? | 생물 다양성은 왜 중요할까? | 생명의 역사를 더듬어보자 4장 자연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바다도 사라지고 사람도 떠나고 | ‘지구의 허파’가 결딴난다면 | 물 없이는 살 수 없건만 | 바다가 울고 있다 | ‘보이지 않는 물’을 보라 5장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자원의 저주 | 환경문제에서 정의란? | ‘기후 정의’란 말을 들어봤나요? | 인간과 자연과 사회의 어깨동무를 위하여 | ‘물 전쟁’에 얽힌 환경정의 이야기 6장 지속가능한 지구로 가는 길 비극의 섬 | ‘지속가능한 발전’의 겉과 속 | 성장의 한계와 생태발자국 | 잔치는 끝났다 | 녹색 미래의 열쇠 | ‘위험사회’를 넘어서 수업을 마치며 |환경 문제, 누구에게나 공평할까? 정의의 눈으로 본 환경 이야기 “누구나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습니다!” 위기에 빠진 지구,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환경 문제! 세계 시민 수업 ⑤ 《환경 정의》에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환경 문제의 원인과 대안을 살핍니다. 인류 역사상 최단 시간 일어난 극적인 환경 변화…. 신음하는 지구 환경, 사라지는 생명, 부메랑처럼 돌아온 환경 재난 위기에 빠진 지구, 환경 문제 미룰 수 없다! 얼마 전 미국에서 허리케인 하비로 수백억 달러의 피해가 나고, 남아시아에선 기록적인 폭우로 저지대인 방글라데시는 국토 3분의 1이 침수되고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또, 네팔과 인도에선 수백 명이 죽고 수천 명이 삶의 터전을 잃었고요.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선 산사태로 1,000명 넘게 사망자가 발생했어요. 이 모든 일이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때문에 일어났다는 걸, 여러분은 알고 있나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이야기는 이미 수년 전부터 꾸준히 이야기되었어요. “지구 환경이 위기다.”란 경고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나 대부분 환경 문제의 심각함을 쉽게 느끼지 못했어요. 환경 문제는 지구 차원의 커다란 문제라고 생각했지요. 기후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환경 운동가나 환경 학자들의 예측이라고 일축하기도 하였고요.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요? 여전히 환경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아마 이제는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이미 환경 문제는 우리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만큼 심각한 수준에 다다랐으니까요.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심각한 위기에 빠진 지구 환경 문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의의 눈으로 본 환경 문제, “누구나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다! 그러나 환경 문제는 누구에게나 공평할까?” 세계 시민 수업 ⑤ 《환경 정의》에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환경 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 정의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환경 전문가들은 지구의 평균 기온이 2도 이상 오르면 엄청난 재앙이 몰려올 거라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가 힘을 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고 노력하기로 했지요.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온실가스는 산업 활동으로 발생하는 거예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면 산업 활동에 제재가 있어요. 그렇다면 이제까지 큰 제재 없이 온실가스를 배출하며 지구 온난화를 일으킨 선진국과 달리 이제 막 산업 활동을 시작한 개발도상국들 입장에선, 이러한 온실가스 배출 제재를 부당하다 느끼지 않을까요? 그뿐이 아니에요. 현세대는 무절제한 에너지 소비로 풍요롭고 편리하게 살았지만, 미래 세대는 기후 변화에 대한 피해를 고스란히 안고 가야 해요. 지구에서 빠르게 사라져가는 동식물은요? 인간은 산업 활동으로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 급격한 기후 변화를 맞았지만, 과학과 의학 기술로 변화에 대처했어요. 하지만 동식물은 그 변화를 맨몸으로 받아, 수십 종의 동식물이 멸종 위기에 처했어요. 이처럼 환경 문제는 그 피해도 혜택도 전혀 공평하지 않아요. 그래서 더 깊은 갈등을 낫고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지요. 이에 난민, 식량 불평등, 에너지 등 세계 이슈를 각 분야 전문가에게 심도 있게 배우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세계 시민으로의 성장을 돕는 <세계 시민 수업> 시리즈에서 다섯 번째 책으로 《환경 정의》를 출간했습니다. 환경에도 정의가 필요해! 지속 가능한 지구로 가는 길, 함께 걸어갑시다! 오랫동안 환경 분야에서 활동하고, 환경과 관련한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장성익 작가는 《환경 정의》에서 오늘날 일어난 환경 문제의 원인을 명확히 짚어 줍니다. 또한, 인간과 자연, 사회를 아우르는 관점에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 문제를 정의의 눈으로 꼼꼼히 살핍니다. 선진국이 일으킨 지구 온난화로 나라가 물에 잠겨 사라질 위기에 처한 섬나라 사람들 이야기, 인간의 무리한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고 빠르게 지구에서 멸종하고 있는 생물들 이야기, 탐욕적인 사람들과 몇몇 다국적 기업의 횡포로 환경 오염의 피해를 고스란히 받는 사람들 이야기까지, 지구 곳곳의 환경 문제들을 ‘정의’의 눈으로 심도 있게 조명합니다. 환경은 첨단 과학 기술로 고쳐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잃어버린 생명은 되살릴 수 없듯이 환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불과 30~40년 전만 해도 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나라로 손꼽힌 나라였는데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비참한 나라가 된 나우루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섬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작가는 묻습니다. 지금 인류가 가는 길이 나우루와 다르지 않으냐고요. 이제 우린 성장과 발전을 향해 무턱대고 내달려선 안 됩니다. 무엇을 위해 달리는지, 왜 달리는지,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고민할 때입니다.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도 건강하고 튼튼한 경제를 만들고, 자연을 아끼고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우리에게 녹색 미래를 향한, 지속 가능한 지구로 가는 길이 나오지 않을까요? 이 책이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녹색 미래를 향한 작은 변화를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합니다.
UFO! 유에프오! (CD 1 포함)
고릴라박스(비룡소) / 아담 비첸 글, 지나 손더스 그림 / 2010.05.28
10,000원 ⟶ 9,00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외국어,한자아담 비첸 글, 지나 손더스 그림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딸과 함께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스폰지밥」 EBS 인기 방영작,「스폰지밥」을 영어로 즐겨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이 (주)비룡소의 만화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영어책으로 출간됐다. 이번에 출간된「스폰지밥 리더스북」영어책 시리즈는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스폰지밥 특유의 주제와 유머를 살린 Fun! Fun!영어로, 쉽고 간결한 문장과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컬러풀한 삽화로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것이다.「스폰지밥 리더스북」은 본문 중 이해하기 어려운 현지 언어 표현들을 쉽게 풀이한 낱말 풀이 부록과 원어민이 읽어 주는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으며, 듣고 따라 읽기 연습이 가능한 오디오 CD는 느린 속도와 일반 속도로 녹음 되어 있어 말하기·듣기 능력을 단계적으로 향상 시키려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스폰지밥 리더스북」시리즈는 이미 출간된「스폰지밥 챕터북」시리즈와 함께 즐길 수 있으며,「스폰지밥 챕터북」은「스폰지밥 리더스북」보다 복잡한 문법 구조와 실용영어를 접할 수 있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영어 읽기책 시리즈이다.▪ 스폰지밥 리더스북의 특징 스스로 영어책 읽기의 자신감 각 페이지마다 큼직한 글자로 구성된 간결한 문장(3~5문장)과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컬러풀한 삽화는 스스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부담감을 줄이고, 그림을 통해 쉽게 내용을 유추할 수 있게 구성하여 영어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줄 것이다. Language Key로 학습적 효과 극대화 영어의 깊은 뜻을 이해하거나 상황에 맞게 표현하려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수!「스폰지밥 리더스북」은 핼러윈데이, 부활절, 카우보이 등 다양한 미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비영어권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 속 의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습적 정보, Language Key(현지 영어 전문가가 쉽게 풀어 쓴 단어·문장 풀이장)를 부록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의 독해력과 표현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작가의 전문적 지식과 재치 있는 유머가 돋보이는 스토리 「스폰지밥 리더스북」시리즈는 아이들처럼 순수하고 엉뚱한 캐릭터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맞이하며 겪게 되는 배려·우정·용기 등에 대한 이야기다. 사회·자연·문화 등 학습적 정보를 바탕으로 기발하게 주제와 유머를 살린 스토리의 매력은 해양생물학자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인 스티븐 힐렌버그가 아이들에게 해양학을 가르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 ▪ 스폰지밥 리더스북 줄거리 5권 UFO! 비키니 시티에 갑자기 찾아온 어둠! 비키니 시티 시민들은 원인 모를 어둠 속에서 세상에 종말이 왔다며 우왕좌왕한다. 다람이, 스폰지밥, 뚱이는 로켓을 타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떠나고, 점점 거대한 그림자에 접근할수록 밝혀지는 어둠의 실체는……? 오디오 ·느린 속도부터 일반 속도까지, 단계별 Listening and Reading ·캐릭터의 말투, 방언 등을 그대로 살려 지루하지 않게 표현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외국인 성우의 reading sense
어린이 삼국지 2
청솔 / 하상만 엮음, 천현정 그림, 나관중 원작 / 2010.05.10
9,000원 ⟶ 8,100원(10% off)

청솔명작,문학하상만 엮음, 천현정 그림, 나관중 원작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삼국지. 꼭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과감하게 빼고 주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주석과 참고 자료를 함께 싣고, 이야기 전개상 중요한 장소가 나오는 전투는 지도를 실어 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주요한 사건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삽화로 꾸몄다.야심을 드러낸 조조 황제를 꿈꾸는 조조 유비를 시험한 조조 조조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유비 원소에게 의탁한 유비 원술의 죽음 조조의 공격 관우와 조조의 세 가지 약속 정욱의 꾀에 빠진 관우 관우의 항복 관우의 의리 공을 세워 은혜를 갚은 관우 안량의 목을 벤 관우 문추의 출병과 조조의 유인책 달아난 문추의 목 다섯 관을 지나며 여섯 장수의 목을 벤 관우 조조를 떠난 관우 거침없이 나아가는 관우 관우를 의심한 장비 다시 만난 세 형제 § 유비의 주변 인물 조조와 큰 싸움을 벌인 원소 양무에서 만난 원소와 조조 화살비를 맞는 조조군 군량과 마초를 잃은 한맹 허유의 말을 믿지 않는 원소 조조에게 간 허유 한 줌의 재 장기를 공격한 도망병들 § 원소군과 조조군의 비교 § 삼국지 속 중국사 이야기-관도는 어떤 곳인가요? § 삼국지 속 중국사 이야기-조조는 뛰어난 시인이었다? 관도에서 크게 패한 원소 곽도의 꾀 헛소문에 속는 원소 § 관도 대전 지도 북방을 통일한 조조 원소의 후계자 분열을 이용하는 조조 형주에 몸을 의탁한 유비 허창을 공격한 유비 유표를 설득한 손건 적로마를 타고 신야로 가는 유비 주인을 살린 적로마 유표의 고민 유비의 말을 알아들은 적로마 ■ 기획 의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삼국지 오늘날 어린이들을 위한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선택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작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삼국지입니다. 삼국지는 초중등 교육 현장에서 필독서로 손꼽히는 중국의 고전입니다. 삼국지에는 수많은 등장인물과 낯선 지명이 나옵니다. 이로 인해 어린이들이 읽기에는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주)도서출판 청솔에서는 그간 《새롭게 읽는 좋은 우리 고전》 시리즈를 출간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삼국지를 기획하여 출간하였습니다. 1. 선행 학습 효과를 위한 주요 사건 전개식 구성 우선 우리 책에서는 꼭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과감하게 빼고 주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이렇게 구성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삼국지의 주요 줄거리를 기억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중등 과정과 고등 과정에서 읽는 완역본 삼국지 혹은 작가의 의도에 따라 집필된 삼국지를 읽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2.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삼국지 상식의 보물 창고 삼국지 속에는 수많은 등장인물, 지명, 관직명 등이 등장합니다. 이는 어린이들이 외국 고전을 읽을 때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분입니다. 우리 책에서는 주석과 참고 자료를 함께 싣고, 이야기 전개상 중요한 장소가 나오는 전투는 지도를 실어 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주요한 사건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삽화로 꾸며 머릿속에 형상화된 이미지로 남도록 노력했습니다. 3. 삼국지 속 지혜의 습득 삼국지는 지금부터 약 1,800년 전 중국의 후한 왕조가 멸망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넓디넓은 중국 대륙을 놓고 벌이는 영웅들의 활약상이 대서사시처럼 펼쳐집니다. 그 영웅들 중 위의 조조, 오의 손권, 촉의 유비 세 장군의 지략 대결은 읽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그들의 옳고 그른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나았는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삼국지 독서 논술’을 부록으로 만들어 어린이 스스로 그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내용 및 구성 2권은 황제를 꿈꾸는 조조의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관우가 유비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두 형수를 유비에게 데려간 이야기는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2권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조조와 원소, 두 영웅이 다투는 관도 대전입니다. 관도에서 승리한 조조는 북방을 통일한 뒤 남방으로 눈을 돌립니다. 유비는 조조의 눈을 피해 어쩔 수 없이 형주 자사 유표에게 몸을 기대게 됩니다. 그러나 유비를 미워하는 채모는 끊임없이 그를 없애려고 합니다.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해와나무 / 이정아 지음, 오윤화 그림 / 2012.01.30
9,800원 ⟶ 8,820원(10% off)

해와나무명작,문학이정아 지음, 오윤화 그림
초록잎 시리즈 4권.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고, 서로 공감할 만한 이야기 네 편이 담겨 있다. 학교 문제 때문에 벌어지는 아빠와 아들의 갈등, 개를 한 가족으로 보는 마음, 산업 단지에 대한 아이와 어른의 시선 등은 “어른들은 도대체 왜 저리지?” 하는 아이들의 알쏭달쏭 호기심을 해소해 주고, 어른들에겐 아이들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다. 표제작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는 운동장에서 1인 침묵시위 하기, 요란스럽게 학교 앞에서 교통정리 하기 등 날마다 학교에 오다시피 하는 아빠를 통해 학교 문제를 유쾌하게 들려준다.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복수의 비비탄, 어디로 날아갔나? 우리 반 김진수 깃발을 찾아라!“으악, 아빠가 오늘도 학교에 떴다! 제발 누가 우리 아빠 좀 말려 주세요.” 오늘도 아빠가 학교에 왔다! ‘운동장을 아이들에게 돌려줍시다’란 팻말을 들고 마스크까지 쓴 채 운동장에 동상처럼 서 있는 우리 아빠. 교무실을 제집 드나들 듯하며 선생님들과 싸우고, 손확성기를 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사진기를 들이대는 아빠는 우리 집안 말썽꾼, 우리 학교 문제아라고요!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거라고 하지만, 아들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는 우리 아빠 좀 누가 말려 주세요. -표제작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지방 소도시와 시골 아이들의 삶도 궁금하지 않나요? 학원, 왕따, 시험 스트레스, 엄마 아빠와의 갈등 등은 동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와 주제 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소재와 주제 들은 도시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일 경우가 많습니다. 빽빽하게 들어선 고층 빌딩과 건조한 사람들의 일상, 닭장처럼 다닥다닥 붙어 있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아파트 구조 등 도시 생활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 이야기로 담아 낸 책들을 흔히 볼 수 있지요. 이렇듯 도시가 아닌 지방이나 시골 아이들의 일상을, 동화에서 만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는 더욱 귀하게 다가오는 중단편집입니다. 이 동화집은 지방 소도시와 시골을 배경으로 하여 그동안 소외되어 왔던, 도시가 아닌 지역에 사는 아이들 삶의 면면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 이야기는 낯익게 느껴질 수도 있고, 생경하게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품고 있는 고민과 생각이 어디를 가나 비슷하면서도, 주변 환경에 따라 전혀 다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에 실린 이야기 네 편은 도시 아이들이 흔히 공감할 만한 이야기도 있지만, 전혀 새롭게 느껴지는 이야기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 동화집을 통해 자신의 둘레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낯설지만 흥미로운 세계역시 맛볼 것입니다. 따듯한 시선, 생각할 자리를 마련해 주는 이야기 네 편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에 실린 이야기 네 편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고, 서로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입니다. 학교 문제 때문에 벌어지는 아빠와 아들의 갈등, 개를 한 가족으로 보는 마음, 산업 단지에 대한 아이와 어른의 시선 등은 “어른들은 도대체 왜 저리지?” 하는 아이들의 알쏭달쏭 호기심을 해소해 주고, 어른들에겐 아이들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줍니다. 왕따, 농촌 개발, 모순된 학교 모습 등을 다룬다고 해서 시종 무겁거나 어둡게 이야기를 전달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 마음속에 쏙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써 내려간 맛깔스런 이야기는 읽는 내내 웃음과 눈물, 공감과 상상이 어우러져 각기 다른 동화의 참맛에 푹 빠져들게 합니다. 날마다 학교에 오다시피 하는 아빠를 통해 학교 문제를 유쾌하게 들려주는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집에서 키우던 개 번개의 복수를 위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복수의 비비탄, 어디로 날아갔나?>, 학교 폭력의 진짜 피해자는 누구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우리 반 김진수>, ‘산업단지만이 우리가 살길이다’라고 쓰인 깃발이 사라지면서, 마을 아이들은 깃발을 찾으러 나서고 그 과정에서 깨닫게 되는 농촌 개발의 진실을 그린 <깃발을 찾아라!>. 재미와 더불어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네 편의 중단편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에는 곱씹어 생각해 볼 만한 무게감 있는 주제와, 유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균형을 이루어 잘 버무려져 있습니다. 색으로도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그린이의 말’에서도 밝히고 있듯,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네 편에 실린 그림들은 각 이야기마다 상징하는 빛깔을 달리 표현했습니다. 아빠의 손확성기에서 시작되는 유난스런 노랑(<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녹색 비비탄에 묻은 번개의 빨간 눈물(<복수의 비비탄, 어디로 날아갔나?>), 진수 마음속에 생긴 주홍빛 상처의 문(<우리 반 김진수>), 노란 깃발 속에 사라지는 흑백의 그림(<깃발을 찾아라!>)은 함께 주홍빛 눈물을 흘리기도, 유난스런 노랑의 유쾌함 속에 풍덩 빠지기도, 그림을 들여다보며 깃발의 범인을 찾기도 하며 이야기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도와줍니다. ■ 내용 및 줄거리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으악, 아빠가 오늘도 학교에 떴다! 운동장에서 1인 침묵시위 하기, 요란스럽게 학교 앞에서 교통정리 하기 등 날마다 학교에 오다시피 하는 아빠를 통해 학교 문제를 유쾌하게 들려줍니다. 그 일 이후로 아빠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한 몸을 불사르겠다는 의지로 틈만 나면 카메라를 메고 시내 곳곳을 돌아다녔다. 아무 데서나 쓰레기를 태우던 아저씨, 학교 앞 횡단보도에 주차해 놓고 빵집에 들어가던 아줌마의 사진이 눈만 살짝 가려진 채 신문에 나오곤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는 사진 찍은 것에 그치지 않고 사진 속 인물들과 싸우기 시작했다. “당신이 뭔데 그래?” 하고 상대방이 화를 내면 아빠는 준비해 둔 명함을 조용히 꺼내 전해 준다. ‘OO신문, 명예시민기자 김영호’라고 적힌 명함을 받아 든 상대방은 한결 달라진 목소리로 “차 뺄게요, 뺍니다. 잠깐 다녀왔다고요.”라고 말하곤 했다. 그러면, 상대방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아빠의 마지막 말은 늘 같다. “사람들이 말이야, 질서를 지켜야지. 애들이 보는데…….”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15쪽 복수의 비비탄, 어디로 날아갔나? 번개가 사람을 물었다! 집에서 키우던 개 번개가 친구를 물고, 그 이유를 밝혀내면서 펼쳐지는 복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집니다. 아빠는 나나와 토리가 하는 짓이 귀여운지 그냥 웃기만 했다. 하지만 나는 그 모습을 보며 번뜩 떠오른 게 있었다. 바로 복수였다. 번개가 당했던 고통을 나나와 토리에게 그대로 돌려주고 싶었다. 자기 개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경준이도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날, 학교 앞 문방구에서 비비탄 총을 샀다. 총알도 한 봉지 샀다. 하지만 비비탄 총에 맨 처음 채운 총알은 전에 번개가 맞았던 것으로 했다. 번개에게 고통을 준 총알로 경준이 개들을 공격할 생각이었다. -<복수의 비비탄, 어디로 날아갔나?> 87쪽 우리 반 김진수 학교 폭력의 진짜 피해자가 누구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수학여행 지에서 현오가 집단 폭행을 당하고, 그 중심에 우리 반 왕따 김진수가 있습니다. 과연 진수는 피해자일까요, 가해자일까요? 아이들은 진수 책상에 아침마다 돌아가면서 네임 펜으로 글씨를 썼다. ‘잘 가라 돼지’, ‘너만 가면 돼지’ 같은 말들이었다. 나도 ‘전학 가면 돼지’라고 조그맣게 적었다. 진수가 아침마다 교실에 모습을 나타내면 “또 오네, 돼지!”라고 아이들이 소리를 질렀고 오후에 집에 가면 등 뒤에다 대고 “이제 오지 마라, 돼지!”라고 외쳤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그렇게 해도 진수는 학교에 왔다. 그게 우리를 더 화나게 했다. -<우리 반 김진수> 138쪽 깃발을 찾아라! ‘산업단지만이 우리가 살길이다’라고 쓰인 깃발이 모두 사라지면서, 동민이와 인표는 깃발을 찾으러 나섭니다. 그 과정에서 깨닫게 되는 농촌 개발의 실상을 따듯한 시선으로 그렸습니다. 대문도 울타리도 없는 집으로 천천히 다가가던 우리는 그만 그 자리에 멈춰 서고 말았다. 너무 눈이 부셨기 때문이다. 빨간 고추들이 커다랗고 넓은 보자기 위에 누워 잘 마르고 있었고, 개집과 닭장 위의 햇빛 가리개도 노란색이었으며, 아궁이 앞 의자 위의 방석, 빨랫줄에 널린 작업 바지 역시 눈부신 노랑에 빨간 무늬가 있었다. “동민아, 저거…….” 인표가 가리킨 텃밭엔 깃발을 달고 서 있으라고 만들어진 깃대 수십 개가 고추, 토마토, 오이, 가지를 잡고 늠름하게 서 있었다. 또 창고 앞 그늘진 곳에는 노란 자루들이 늘어서 있었는데 그 안엔 감자와 콩 들이 가득가득 들어 있었다. -<깃발을 찾아라!> 187쪽
Why? 위험 물질
예림당 / 조영선 글, 이영호 그림, 이은정 감수 / 2016.07.15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조영선 글, 이영호 그림, 이은정 감수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시리즈. 칼은 날카로워 사고를 일으킬 수 있지만 요리, 재단, 수술 등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이다.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물질들은 대부분 이렇게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바로 중요한 것이 바로 위험 물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안전 의식이다. 위험 물질에 관한 특성과 사용 방법을 알고 안전수칙을 지키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사고는 줄어들고 더 나아가 기업들의 감시자가 되어 철저한 안전성 검증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 물질의 종류와 특성, 대처 방식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Why? 위험 물질을 내면서 … 3 자유를 빼앗긴 인류 … 8 과거로 온 클린 … 13 위험 물질이란 무엇인가? … 22 두 얼굴을 가진 위험 물질 … 28 위험을 일으키는 기본 원소 … 33 미래에서 온 또 다른 존재 … 42 발화성 물질 … 46 폭발성 물질 … 58 산화성 물질 … 68 인화성 물질 … 81 유기 화합물과 가연성 가스 … 91 독성 물질 … 97 부식성 물질 … 115 방사성 물질 … 125 클린의 비밀 … 134 생활 속의 유해 화학 물질 … 140 오염의 부메랑 … 147 다 함께 살아가기 위하여 … 151 되찾은 자유 … 156편리함과 위험함이 공존하는 양날의 검, 위험 물질! 얼마 전 가습기의 살균제에서 치명적인 위험 물질이 나와 1,500명이 넘는 피해자와 2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가습기는 노약자나 어린이, 그리고 호흡기가 약한 환자들이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그 피해는 더욱 클 수밖에 없었다. 비단 이 사건뿐만 아니라 위험 물질은 오래전부터 수많은 피해를 일으켜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험 물질이 여전히 사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편리성' 때문이다. 칼은 날카로워 사고를 일으킬 수 있지만 요리, 재단, 수술 등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인 것과 같다.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물질들은 대부분 이렇게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바로 중요한 것이 바로 위험 물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안전 의식이다. 위험 물질에 관한 특성과 사용 방법을 알고 안전수칙을 지키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사고는 줄어들고 더 나아가 기업들의 감시자가 되어 철저한 안전성 검증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 물질의 종류와 특성, 대처 방식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위험 물질 감시자가 나타나길 바라며, 가습기 살균제와 같은 안타까운 사건은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란다.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함께자람(교학사) / 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 2006.08.15
7,500원 ⟶ 6,75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자연,과학프랑수아즈 라스투앵 포주롱 지음, 방자맹 쇼 그림, 이효숙 옮김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 나간다. 그 중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들도 있을 테지만, 평생동안 습관처럼 해야 할 많은 중요한 일들도 있다. 이를테면 이빨 닦기, 골고루 먹기 등등.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다. 왜 귀찮게 이빨을 닦아야 하나요? 왜 감자 튀김만 먹으면 안되나요? 왜요? 왜? 왜?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에 대해 갖는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를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친절하게 풀어준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등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할 일들을 한 권 한 권에 쏙쏙 담아 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한 지혜를 일러 준다.1권 주사는 왜 맞을까 바이러스란 뭘까? 나쁜 병균들로부터 어떻게 우리 몸을 지킬까? 예방 주사란 뭘까? 알레르기란 뭘까? 응급실에는 언제 갈까? 의사 선생님은 어떤 검사를 할까? 유전이란 뭘까?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 어린이 건강 박사 놀이 어려운 말들 2권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씻어야 할까? 왜 손을 씻어야 할까? 왜 머리를 감아야 할까? 이는 어떻게 날까? 건강한 이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튼튼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의 보물 알쏭달쏭 미로 여행 어려운 말들 3권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우유와 유제품 고기, 생선, 달걀 밥, 빵, 국수 버터, 마가린, 기름 과일과 채소 꼬불꼬불 비타민 놀이 물과 음료수 사탕, 케이크, 과자 식단을 짜요 어려운 말들 4권 잠은 왜 자야 할까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잠은 왜 잘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잘 준비는 어떻게 할까? 잠들기가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꿈은 왜 꿀까? 자면서 생기는 나쁜 일들 낮잠은 왜 잘까? 레미와 릴루의 하루 어려운 말들 5권 눈은 왜 두 개일까 물체는 어떻게 볼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우리가 무엇을 만지는지 어떻게 알까? 맛은 어떻게 느낄까? 감각이 없어도 살 수 있을까? 감각을 찾아 떠나자! 감각과 예술가들 다섯 가지 감각 놀이 어려운 말들 6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될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엄마 뱃속에서 뭘 할까? 아기도 듣고 볼까? 딸일까? 아들일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새로 태어난 아기 나의 탄생 어려운 말들 7권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부엌에서 조심! 전기는 왜 위험할까? 이 유해 그림들은 무슨 뜻일까? 찻길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해! 작은 상처들은 어떻게 치료할까? 시골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바닷가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신중 요정의 충고 위험 제로 놀이 어려운 말들 8권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물의 오염이 뭘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동물을 보호해야 할까? 공기의 오염이 뭘까? 친환경 농산물이란 뭘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살기 좋은 도시 서로 다른 점 찾기 어려운 말들 9권 학교는 왜 가야 할까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더불어 살기!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보건 위생이란 무엇일까? 학교 식당에서는 무엇을 먹을까? 학교는 날마다 가는 걸까? 학교 갈 수 있도록 건강한 몸! 즐거운 학예회 어려운 낱말들 10권 왜 운동을 해야 할까 운동이란 무엇일까?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자신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까? 운동 선수의 충고 항상 건강하게! 모두가 일등! 여러 가지 운동 경기들 어려운 낱말들 11권 자란다는 것은 뭘까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립적이 된다는 것은 뭘까? 왜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할 수 없을까? 성장하기 위해 배운다!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신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성장이란 다른 사람들을 돌볼 수 있게 되는 것 엄마 아빠는 아이의 성장을 어떻게 도와 주어야 할까? 성장의 길 어려운 낱말들 12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은 왜 즐겁고 좋을까? 왜 화를 낼까? 질투란 무엇일까? 수줍음은 어떻게 이겨 낼 수 있을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긍지는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 준다! 슬프면 왜 울까? 사랑이 최고야! 놀이 공원에서 어려운 낱말들재미있게 놀면서 건강 상식을 배우는 〈나의 첫 건강 교실〉 전12권 완간! 어린이들은 자라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 중에는 이 닦기, 골고루 먹기, 규칙 지키기처럼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할 중요한 습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이 귀찮고 성가신 일들을 왜 해야 하는지 쉴 새 없이 질문을 해댑니다. 왜 이를 닦아야 해요? 왜 감자튀김만 먹으면 안 돼요? 왜 학교에 가야 해요? 왜요? 왜? 왜? 〈나의 첫 건강 교실〉은 이렇게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에 대해 갖는 궁금증들을 풀어 주기 위해 만들어진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소아과 의사이자 어린이 건강 교육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가 어린이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들을 주제별로 묶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나는 정보와 지혜를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주사는 왜 맞을까’(질병),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위생),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음식), ‘잠은 왜 자야 할까’(잠), ‘눈은 왜 두 개일까’(감각),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탄생),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안전),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환경), ‘학교는 왜 가야 할까’(학교), ‘왜 운동을 해야 할까’(운동), ‘자란다는 것은 뭘까’(성장), ‘왜 두려움을 느낄까’(감정) 등 모두 12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시리즈는, 알기 쉬운 설명과 퀴즈 등의 다양한 활동, 익살스런 그림이 한데 어우러져 놀이를 하듯 즐겁게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6세에서 초등 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1권 _ 주사는 왜 맞을까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바이러스란 뭘까?’ ‘왜 병에 걸릴까?’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자신의 몸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병을 예방하는 건강한 생활 자세를 배울 수 있습니다. 2권 _ 왜 깨끗이 씻어야 할까 청결과 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피부는 어떤 일을 할까?’ ‘왜 몸을 씻어야 할까?’ ‘왜 이를 닦아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우리 몸과 주변을 늘 깨끗하게 하는 위생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3권 _ 감자튀김만 먹을 수는 없을까 음식과 영양소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우유를 먹어야 할까?’ ‘왜 단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될까?’ ‘왜 맛없는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과 건강을 지켜 주는 음식의 고마움을 알고,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는 올바른 식사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4권 _ 잠은 왜 자야 할까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생리 활동 가운데 하나인 잠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밤에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자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까?’ ‘꿈은 왜 꿀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성장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충분한 잠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올바른 수면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5권 _ 눈은 왜 두 개일까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느끼는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냄새는 어떻게 맡을까?’ ‘소리는 어떻게 들을까?’ ‘감각이 없이도 살 수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우리를 둘러싼 세상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감각과 감각 기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6권 _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생명의 탄생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만들어져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구체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아기는 어떻게 생길까?’ ‘아기는 어떻게 먹고 숨을 쉴까?’ ‘아기는 어디로 나올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생명의 신비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7권 _ 왜 언제나 조심해야 할까 위험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안전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전기는 왜 위험할까?’ ‘찻길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부엌에서는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일상 생활 속에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알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8권 _ 왜 종이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될까 물, 공기, 자연 등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물 없이는 살 수 없을까?’ ‘왜 나무를 잘 가꿔야 할까?’ ‘왜 쓰레기를 나눠서 버릴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스스로를 돌보는 일임을 깨닫고, 환경 보전 의식을 기를 수 있습니다. 9권 _ 학교는 왜 가야 할까 두려움과 설레임으로 시작하는 학교 생활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학교에서는 무엇을 할까?’ ‘왜 배워야 할까?’ ‘학교에는 왜 규칙이 있을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학교는 세상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곳임을 알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0권 _ 왜 운동을 해야 할까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주는 운동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운동은 왜 건강에 좋을까?’ ‘운동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팀 경기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질병을 예방하고 활기찬 생활을 하게 해 주는 운동의 고마움을 깨닫고, 건강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11권 _ 자란다는 것은 뭘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벗어나 자립적이 되어 가는 성장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부모님과 떨어지기가 힘들까?’ ‘자신감은 어떻게 가질 수 있을까?’ ‘책임감이 있다는 것은 뭘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스스로를 책임질 줄 아는 자립적인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줍니다. 12권 _ 왜 두려움을 느낄까 기쁨, 슬픔, 수줍음, 두려움, 사랑, 미움, 질투 등 감정에 관한 궁금증들을 풀어 봅니다. ‘왜 화를 낼까?’ ‘왜 두려움을 느낄까?’ ‘슬프면 왜 울까?’ 등 어린이들이 흔히 던지는 질문들에 알기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퀴즈와 그림으로 답해 줍니다. 수줍음과 두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과 자신에 대해 긍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우고, 가장 강하고 특별한 감정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아빠가 이야기책을 읽어 주었어요."나도 곧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거예요!"릴루가 큰 소리로 말하자, 아빠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그 때, 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다, 얘들아! 칙칙폭폭 잠 기차가 지나가려고 하네. 내일 아침에 기ㅜㄴ 좋게 일어나려면 그 기차를 놓쳐서는 안 된단다."- 9권 <나의 첫 건강 교실> p.26
디즈니 영어 대화문 따라쓰기
길벗스쿨 / 서영조 (지은이) / 2019.12.06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외국어,한자서영조 (지은이)
10편의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중에서 초등교육과정 수준의 생생한 영어표현이 담긴 대화문을 뽑아 진짜 영어를 익힐 수 있다. 미국 디즈니 본사에서 직접 검수한 대본이기 때문에 실제 영화 대사와 100% 일치하는 것은 물론 바르고 정확한 영어를 배울 수 있다. 'Step 1. 대사 듣고 읽기 → Step 2. 단어 따라 쓰기 → Step 3. 문장 따라 쓰기' 단계를 따라 학습하다보면 영화 대화문 속 어휘와 표현이 저절로 외워진다. 이 과정만 잘 따라오면 디즈니 영화 주인공들처럼 말할 수 있을 것이다.[겨울왕국] 1 Wake up. 일어나. 2 Thank goodness. 다행이에요. 3 Are you kidding me? 농담해? 4 Everything will be all right. 다 괜찮아질 거야. [도리를 찾아서] 5 Can you help me? 나 좀 도와줄 수 있니? Unit 1-5 Review Test 6 Watch out. 조심해. 7 Good job! 잘했어! [라푼젤] 8 What is it? 무슨 일인데? 9 Have you ever been to the city? 도시에 가 본적 있어? [모아나] 10 What are you doing? 뭐 하시는 거예요? Unit 6-10 Review Test 11 Are you OK? 괜찮아? [업] 12 We made it! 우리가 해냈어! 13 Get out of here. 썩 꺼져. [월-E] 14 What are you talking about? 무슨 소리야? 15 It doesn’t matter. 상관없어 Unit 11-15 Review Test [인사이드 아웃] 16 Just leave me alone! 그냥 날 좀 내버려 둬요! 17 What happened? 무슨 일이야? [주토피아] 18 Here you go. 여기 받아. 19 Oh my goodness! 맙소사! 20 Don’t worry. 걱정하지 마세요. Unit 16-20 Review Test [코코] 21 What’s going on? 무슨 일이에요? 22 Stop it! 그만해! 23 No problem. 괜찮아. [토이 스토리 4] 24 I get it now. 이제 알겠어. 25 What’s wrong? 무슨 일이야? Unit 21-25 Review Test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10편에서 뽑은 대화문으로 진짜 영어를 배워요! 1. 디즈니 오리지널 영화 대본으로 공부해요. 10편의 디즈니 인기 애니메이션 중에서 초등교육과정 수준의 생생한 영어표현이 담긴 대화문을 뽑아 진짜 영어를 익힐 수 있어요. 미국 디즈니 본사에서 직접 검수한 대본이기 때문에 실제 영화 대사와 100% 일치하는 것은 물론 바르고 정확한 영어를 배울 수 있어요. 2. 3단계 따라쓰기로 영어 대사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요. <Step 1. 대사 듣고 읽기 → Step 2. 단어 따라 쓰기 → Step 3. 문장 따라 쓰기> 단계를 따라 학습하다보면 영화 대화문 속 어휘와 표현이 저절로 외워져요. 이 과정만 잘 따라오면 디즈니 영화 주인공들처럼 말할 수 있을 거예요. 3. 라이팅 실력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어요. 무작정 따라 쓰기만 하는 게 아니라, 틀리기 쉬운 철자와 발음, 문장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숙어와 문법 설명을 통해 탄탄한 라이팅 실력을 키울 수 있어요.
뇌 속의 놀라운 비밀
승산 / 스티브 파커 글, 데이비드 웨스트 그림, 한현숙 옮김 / 2000.06.15
6,000원 ⟶ 5,400원(10% off)

승산자연,과학스티브 파커 글, 데이비드 웨스트 그림, 한현숙 옮김
001. 뇌 수술의 역사 ...6 002. 뇌의 구조와 기능 ...11 003. 자동화 뇌 ...23 004. 배고픈 뇌 ...35 005. 감시하는 뇌 ...41 006. 통제하는 뇌 ...49 007. 용어해설 ...60 008. 색인 ...62※ 승산의 즐거운 책읽기! ☞ seungsan.com 교육적이면서도 흥미로운 시각으로 뇌를 관찰하여. 뇌의 각 부분과 기능뿐만아니라 근육, 뼈, 혈액, 감각기관, 피부, 관절, 소화, 생식까지도 다루었다. 뇌 과학 분야의 탁월한 참고자료이며, 초등학교 과학교육과 성교육에 활용될수 있는 홀륭한 교육자료이다 또한 정확한 전문지식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였고, 우리 몸의 구조에 관한 그림들이 만화 스타일로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미국 샌디에이고 시 학교 평가'에서 뇌와 그의 기능을 책의 양면에 걸쳐 그려진 실감나는 그림을 사용하여 생생하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인체 해부도에 밝은 색깔을 사용하였으며 재미있는 만화그림을 삽입하여 뇌 연구의 역사, 뇌신경세포, 뼈의 구조 등과 같은주제들에 대하여 흥미를 유발시키고 있다. 많은 학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매력적인 자료이며, 용어해설과 색인도 포함하고 있다 -'미국 학교와 도서관을 위한 참고자료 평가'에서 인체와 인체 시스템을 뇌의 관점으로부터 독특하게 접근한 인체 해부학! 유익한 정보와 그림들이 가득! -'미국 교육서적 평가'에서
과학이 보인다, 나의 특별한 실험책
풀빛 / 라이너 쾨테 지음, 이자벨레 딘터 그림, 김영귀 옮김 / 2006.11.20
12,800원 ⟶ 11,520원(10% off)

풀빛자연,과학라이너 쾨테 지음, 이자벨레 딘터 그림, 김영귀 옮김
첫째로 주변을 잘 관찰하고 늘 왜 그럴까 생각해 본다. 둘째로 간단하고 재미있는 실험으로 답을 찾아간다. 셋째로 현상의 원리를 파악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세 가지 단계를 통해 과학에 접근하는 쉽고도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책. 실험실이 없어도 가능하고, 슈퍼에서 마련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한 편리한 실험들을 공개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총 여덟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은 식물, 공기, 태양, 물 등 현재 교과 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여러 과학분야와 함께, 아이들이 생활에서 보고 느끼는 것들을 실험 주제로 삼는다. '갓 내린 눈은 왜 가벼울까?' '우산 밑에서는 왜 젖지 않을까'와 같은 일상적인 의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같은 호기심을 통해 탐구 주제를 정하고, 그에 맞는 실험으로 답을 찾아내고, 최종적으로 과학을 이해하는 것이다.지상의 물은 태양열 때문에 끊임없이 움직인단다. 물은 수많은 곳에서 증발하는데, 특히 거대한 바다에서 많이 일어나지. 물은 위로 올라가서 구름을 만들고, 구름에서 비가 되어 다시 지상으로 떨어진단다. 대부분의 비는 바다 위에서 내리지만, 바람이 구름의 일부를 대륙으로 몰아가 땅 위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도 해. 이 비나 눈은 우리에게 물을 조달해 주기 때문에 식물과 동물과 사람이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단다. 물은 지표면에서 흘러 나가 호수와 저수지를 채우고 개울이나 시내나 강을 만들고, 다시 바다로 흘러가. 또는 땅속으로 스며들어 물이 침투되지 않는 암석층을 지나 지하수로 고이지. 이 지하수로부터 샘이 솟아 나오는 거야. - 본문 14쪽 중에서 1. 물과 바람과 비 2. 녹색 잎사귀와 화려한 꽃 3. 햇빛과 그림자놀이 4. 공기는 허풍쟁이가 아니야 5.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 6. 우산과 소금쟁이 7. 커다란 달과 꼬마 밤 나들이꾼들 8. 눈과 얼음 결정
20인의 수학자 편지 : 수학자를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거인 / 고수유 글, 김준영 그림 / 2008.02.18
12,000원 ⟶ 10,800원(10% off)

거인우리창작고수유 글, 김준영 그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공식으로 만들어낸 유명한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수학,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까? 그 고민을 풀어 주기 위해 수학계를 대표하는 20인의 수학자가 직접 나섰다. 1 더하기 1이 2가 된다는 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의문을 갖지 않는다. 하지만 오래전 그런 단순한 수식에도 의문을 품었던 아이가 있었다. 그 시작이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서 수학적 공식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수학 천재의 가능성이 아니었을까?1. 꼼꼼하게 관찰하는 사람이 되렴 ― 피타고라스 2. 수학을 실용학문으로 바꾸다 ― 남병길 3.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단다 ― 가우스 4. 절망 속에서도 방정식 연구 ― 갈루아 5. 이의 통증도 이겨 낸 수학의 연구 ― 파스칼 6. 수학적으로 보고 수학적으로 생각하다 ― 데카르트 7. 어렵고 복잡한 것만이 진정한 수학은 아니란다 ― 힐베르트 8. 숫자 안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보렴 ― 라마누잔 9. 돈과 명예가 전부는 아니란다 ― 라이프니츠 10. 상상력을 이용해 문제를 풀어라 ― 오일러 11. 진정한 수학은 놀이란다 ― 탈레스 12. 무한의 기능성을 가진 이들에게 ― 뫼비우스 13. 기하학은 생활을 편하게 만드는 기술 ― 유클리드 14.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라 ― 드모르간 15. 수학의 세계는 상상했던 것보다 넓다 ― 슈바르츠 16. 여러 방법으로 응용하여 풀어 보렴 ― 아이젠슈타인 17. 조선의 위도를 처음으로 계산하다 ― 이순지 18. 존재하지 않는 것을 숫자로 표현하다 ― 진성신 19. 수학은 끝이 없는 학문이란다 ― 다카기 데이지 20. 수학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집중력이다 ― 데데킨트단순하면서도 고집스러운 수학자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편지로 읽는다. 이집트 여행을 하던 탈레스는 그림자의 길이만을 이용해 피라미드의 높이를 계산한다. 단순히 장작을 쌓아 올리는 것에서도 자신만의 특별함을 부여했던 피타고라스는, 삼각형에 있는 세 개의 각을 합하면 180도가 되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했다. 잠도 이루지 못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치통을 잊기 위해 사이클로이드 연구에 매달렸던 파스칼과 자신이 제출한 논문이 두 번이나 분실되어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하는 불운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갈루아는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다. 유리수와 무리수에 대한 수학적 개념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 고심하던 데데킨트는 반으로 잘린 사과에서 ‘데데킨트의 절단이론’을 고안해 냈다. 조정 대신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임금님을 설득해 궁궐 안에 천문 관측대를 세웠던 조선의 수학자 이순지는 당시 세종대왕의 총애를 한 몸에 받았던 것으로도 유명하다. 일정한 패턴으로 날고 있는 파리의 움직임에서 수학적 법칙을 발견하고 좌표평면을 생각했던 데카르트는 해석기하학의 창시자로 불리고 있다. 그 외에도 미처 본문에서는 소개되지 못했던 수학자들의 다양한 습관과 일화들을 모아 20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함께 실었다.
시간 도둑 4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발 타일러 지음, 최소영 옮김 / 2008.03.24
10,000원 ⟶ 9,0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발 타일러 지음, 최소영 옮김
시간을 수호하는 가디언과, 시간의 질서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뤠카들의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 의 후속편. '게메트부르를 찾아서'라는 부제를 단 이번 편에서는 전설을 통해 시간과 가디언의 역사를 들려주고, 한층 악랄해진 뤠카들과의 대결에 인간과의 접촉이라는 새로운 사건이 벌어지면서 이야기는 보다 흥미롭고 다채롭게 전개된다. 아울러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서로 대립하던 가디언들과 뤠카들의 화해의 접점을 모색하고,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 ‘믿음’과 ‘용서’의 중요성을 보여 준다. 주인공인 쌍콧물은 판타지 동화에 흔히 등장하는 영웅적 자질을 갖춘 아이도, 심지어 평범한 아이도 아니다. 세상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는 잘못을 저질렀으며, 깨끗하고 선량한 것과는 거리가 먼 종족의 소녀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쌍콧물이 변해 가는 모습이 진한 인상을 남긴다.1권 끝의 시작 쌍콧물, 바깥땅에 오르다 시간 도둑 가디언들의 대집회 어둠 속의 이방인 쌍콧물인가, 소피인가? 이리로 사원으로 오라 소피를 잃어버리다 가디언족 으르렁이 지하세계 방문 탈출 적과의 대면 공원의 아침 시간을 찾으로 떠나다 옮긴이의 말 2권 지하세계의 왕초를 만나다 터널 끝에 보이는 빛 새로운 시간 구조자 뤠카들의 지도 뜻밖의 만남 신선한 공기 한 모금 바깥땅 경비대의 소피 양 비열한 녀석, 쉘든 크로 용기 있는 희생 뤠카들의 추격 잃은 것과 찾은 것 티드 힐다스, 엘레 브루카스 집으로 시작의 끝 옮긴이의 말 3권 시간동요 셋,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다 시간의 이탈 뤠카들의 군대 수련생들 숨 초이 다이 하르 몰레니의 행방불명 무서운 비명 소리 암호 해독 가디언, 알리에수 템푸스와 게메트부르 게메트부르를 찾아서 템푸스의 동굴로 들어가다 그리하여 죽음을 돕다 실종 옮긴이의 말 4권 동굴 속의 그림자 쉘든, 티드를 구하다 함정에 빠진 티드 어둠 속의 빛 뤠카들의 침입 바깥땅에는 췌카가, 지하세계에는 가디언이 뤠카들을 잠재우다 게메트부르에 들어가다 시간 동요의 원인 다시 제자리로 지상으로 돌아오다 빈둥이, 대부 팀을 구하다 새로운 시작 템푸스는 항상 방법을 찾는다 시간 수련생 옮긴이의 말*3,4권 책소개 전세계 어린이들의 시간을 훔쳐 버린 《시간 도둑》이 돌아왔다!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인간과 공존하며 인간을 위해 시간을 수호하는 가디언들과, 이들을 방해하고 시간의 질서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뤠카들의 대결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 《시간도둑》 후속편이 출간되었다. ‘게메트부르를 찾아서’라는 부제를 단 이번 편에서는 전설을 통해 시간과 가디언의 역사를 들려주고, 한층 악랄해진 뤠카들과의 대결에 덧붙여 인간과의 접촉이라는 새로운 사건이 벌어지면서 이야기는 보다 다채롭고 흥미진진해진다. 또한 전편에 등장했던 인물들과 새로운 인물들이 뒤섞이면서 각각의 인물들이 맺는 관계가 더욱 풍요로워지고, 재등장하는 인물들의 변화와 성장의 과정이 아름답게 그려진다. 이로써 ‘그리니치 연대기’의 두 번째 작품이 완성된 셈인데,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서로 대립하던 가디언들과 뤠카들의 화해의 접점을 모색하고,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 ‘믿음’과 ‘용서’의 중요성을 보여 준다. ‘시간 동요’의 원인을 밝혀라! 전편에서는 어리석은 뤠카들이 새 시계의 심장 역할을 하는 째깍이를 훔치는 바람에 시간이 멈출 뻔한 위기가 있었지만, 뤠카 소녀 쌍콧물의 용기와 결단력으로 시간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었다. 그런데 이번 편에서도 시간에 중대한 사건이 발생한다.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시간 동요’를 일으킨 것이다. 그 결과 인간의 시간이 가디언의 시간에서 이탈하여, 가디언의 시간이 정상적으로 흐르는 동안 인간의 시간은 당분간 매일 똑같은 하루를 되풀이하게 된다. 하루 빨리 원인을 찾아내지 못하면 세상은 태초의 완전한 혼돈으로 되돌아가거나, 인간과 가디언족의 세계가 모두 파멸하고 마는 엄청난 재앙이 닥칠지 모른다. 문제는 시간 동요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는 것. 그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전세계에 흩어져 있던 가디언들과 그들의 수련생들이 그리니치로 다시 모이고, 가디언의 역사, 마법, 고대어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원인을 모색한다. 《시간도둑3, 4 - 게메트부르를 찾아서》는 바로 ‘시간 동요’의 원인을 밝혀내는 가디언들과 그 수련생들의 활약을 그리고 있다. 이들은 가디언 전설에서 최초의 가디언 ‘템푸스’가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시간의 방 ‘게메트부르’를 찾아 지하세계로 내려간다. 여기서 가디언들은 다시 한 번 뤠카들과 맞닥뜨린다. 누구나 뤠카가 될 수 있고, 가디언도 될 수 있어 그런데 이번 편에서 주목할 점은, 물과 기름처럼 절대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가디언과 뤠카의 세계가, 뤠카족 쌍콧물에서 가디언족으로 변모해 새 삶을 시작한 소피를 구심점으로 서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소피는 자신을 받아준 사람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사랑을 갖고 있으며, 그것을 사랑받지 못하고 이해받지 못하는 이에게 그대로 베푼다. 뿐만 아니라 뤠카이면서도 남을 배려할 줄 아는 가디언의 심성을 지닌 여자 뤠카 로린이나 빈둥이 같은 인물은, 가디언족과 뤠카족은 처음부터 다르게 태어난 것이 아니라 마음먹기에 따라 누구나 뤠카가 될 수도, 가디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 마음은 바로 소피가 천덕꾸러기 쉘든에게 보여 준 해맑은 미소와 무조건적인 믿음, 그리고 그리니치 가디언이 셋에게 보여 준 용서와 진정한 사랑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처럼 작가는 이야기의 무대를 가디언-뤠카의 세계에서 인간 세상까지 확장시키고, 보다 다양한 인물들을 등장시켜 그들이 엮어내는 관계 속에서 더욱더 풍요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티드처럼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있거나, 소피나 쉘든처럼 자기가 속한 세계에 섞이지 못했던 인물들은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용서로 관계를 회복하고, 이를 통해 비로소 자신과의 화해를 이루어낸다.
닷 발 늘어져라
한겨레아이들 / 권정생 글, 김용철 그림 / 2009.05.15
8,000원 ⟶ 7,20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권정생 글, 김용철 그림
권정생 선생님이 남북 어린이에게 남겨주신 옛이야기. 남겨 주신 다섯 편 가운데「닷 발 늘어져라」와 「만석꾼 대감」을 한 권에 담은 책이다. 그림이 중심이 되는 책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페이지에 그림을 넣어 이야기와 함께 그림도 완전한 텍스트로 흐르게 했다. 권정생 선생님표 옛이야기의 특징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문체와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압축된다. 불필요한 묘사나 수식어 없이 담백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는 구전문학으로서 옛이야기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제대로 즐기려면 눈으로만 읽지 말고 소리 내어 읽어봐야 하는 까닭이기도 하다. 표제작「닷 발 늘어져라」는 흔히 알고 있는「혹부리 영감」의 또 다른 버전이다. 혹부리 영감 대신 착한 아우와 욕심 많은 형이 등장하며, 산에서 도깨비를 만나는 다른 이야기들과 달리 개암 열매를 따라 낯선 세상으로 들어가는 부분은 이야기의 공간을 확장시키며 상상력을 북돋운다.1. 닷 발 늘어져라 2. 만석꾼 대감권정생 선생님이 남북 어린이에게 남겨주신 옛이야기 권정생 선생님이 남북의 어린이를 위해 남기신 유작「닷 발 늘어져라」가 5월 17일 2주기를 앞두고 출간됐다. 이 책의 시작은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남북 사이에 흐르던 화해 무드에 힘입어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남북 어린이들이 함께 읽는 통일문고’ 사업을 진행했다. 남과 북의 작가와 화가가 함께 책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읽힘으로써 서로 간의 이해의 폭을 넓혀보고자 하는 취지였다. 남과 북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분야가 우리 옛이야기라는 생각, 그리고 첫 책은 상징성과 대표성을 가지는 권정생 선생님 원고로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선생님께 그 뜻을 전했다. 옛이야기로 원고지 120매 정도 써주셨으면 하는 부탁이었다. 당시 지병으로 몸이 많이 불편하신 상태에서도 “남과 북의 어린이들이 같이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든다니 써야지요.” 하시면서 흔쾌히 허락하셨다. 얼마 후 A4용지 20여 장을 앞뒤로 빼곡히 메운 다섯 편의 친필 원고가 출판사에 도착했다. 원고 끝에는 “어릴 적 어머니가 들려주신 이야기 그대로 썼습니다. 대략 120매 정도 될 겁니다.” 하는 메모가 적혀 있었다. 한글 프로그램에 입력한 후 원고량을 확인한 편집자는 속으로 탄성을 지를 수밖에 없었다. 컴퓨터로 계산한 원고량이 정확히 120.1매였다.「강아지똥」부터 30년 넘게 원고지 위에 숱한 글들을 써오신 경험이 또 다른 면에서 달인의 경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권정생 선생님의 책을 출간하며 시작하려 했던 ‘통일문고’ 사업은 몇 가지 난관에 봉착한 끝에 결국 첫 시작을 한라산과 백두산 전설로 진행하기로 하고, 선생님의 원고는 훗날 출간 여부를 다시 논의키로 했다. 평양에서 회의를 마치고 돌아와 선생님께 전후 사정을 말씀 드렸더니,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거라시며 한라산 전설을 다시 써주십사 하는 부탁에도 고개를 끄덕이셨다. 그러나 이후 남북 관계가 경색되면서 ‘통일문고’ 논의도 더 이상 진전되지 못하고 중단되어 버렸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2007년 5월 17일, 선생님은 남북 어린이가 같은 책을 나눠 읽는 광경을 보시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셨다. 선생님이 가신 지도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여러 고민 끝에, 최근 출범한 ‘권정생어린이재단’과 한겨레아이들은 선생님이 남북 어린이들을 생각하셨던 뜻을 전하면서 우선 남쪽 보도자료 에서라도 선생님의 유작을 출간하기로 합의했다. 물론 선생님의 유언대로 이 책의 인세 역시 남과 북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익숙한 옛이야기 새롭게 만나기 선생님의 원고는 <닷 발 늘어져라>와 <똑똑한 양반>2권으로 출간된다. 남겨 주신 다섯 편 가운데「닷 발 늘어져라」와 「만석꾼 대감」을 한 권에 담고, 「똑똑한 양반」과 「업이하고 가재하고」를 묶어 나머지 한 권을 구성했다. <똑똑한 양반>은 다음 달 초에 출간될 예정이다. 1,2권 모두 그림책과 읽기책의 중간 형태를 취했다. 그림이 중심이 되는 책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페이지에 그림을 넣어 이야기와 함께 그림도 완전한 텍스트로 흐르게 했다.「닷 발 늘어져라」는 한 페이지 걸러 전면을 차지하는 그림을 배치함으로써 글과 그림이 주는 맛을 번갈아 느끼도록 했으며, 뒤이어 나올「똑똑한 양반」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의 특성을 살려 글 아래쪽에 그림이 끊임없이 이어지게 하는 방식을 취했다. 화가 김용철은「훨훨 간다」와 「길아저씨 손아저씨」를 통해 친근하면서도 담백한 그림으로 권정생 선생님과 호흡이 가장 잘 맞는 화가라는 평을 들어왔다. 이번에도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그림으로 글의 맛을 잘 살려냈다. 권정생 선생님표 옛이야기의 특징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문체와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압축된다. 불필요한 묘사나 수식어 없이 담백하게 흘러가는 이야기는 구전문학으로서 옛이야기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제대로 즐기려면 눈으로만 읽지 말고 소리 내어 읽어봐야 하는 까닭이기도 하다. 이 책의 표제작「닷 발 늘어져라」는 흔히 알고 있는「혹부리 영감」의 또 다른 버전이다. 도깨비를 만나 방망이를 얻어 부자가 되고, 이를 시샘해 욕심을 부린 사람은 혼쭐이 난다는 큰 줄거리는 유사하다. 그러나 이번 이야기에서는 혹부리 영감 대신 착한 아우와 욕심 많은 형이 등장하며, 산에서 도깨비를 만나는 다른 이야기들과 달리 개암 열매를 따라 낯선 세상으로 들어가는 부분은 이야기의 공간을 확장시키며 상상력을 북돋운다. 특히 마지막에 도깨비방망이로 얻어맞으며 혼이 나는 일반적인 이야기와 다르게 여기에서는 도깨비들이 형의 고추를 늘려 백년 동안 다리를 삼았다는 새로운 결말이 눈길을 끈다. 닷 발 늘어난 형의 고추 위로 사람도 건너다니고, 소달구지도 다니고, 강아지도 건너다녔다는 대목에서는 옛이야기 특유의 해학과 유머가 물씬 느껴진다. 권정생 선생님은 처음에 원고를 보내시면서 “혹시 이 대목이 건전치 못하면 형의 팔다리를 늘어뜨리는 것으로 바꿔도 되지만 이야기의 재미는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의견을 덧붙이시기도 했다. 익살스런 유머로 조상들의 시름을 달랬던 옛이야기 본연의 모습을 전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선생님이 써주신 결말을 그대로 따랐다. 이렇듯 지역에 따라 전하는 사람에 따라 조금씩 보태지고 달라지는 옛이야기의 맛을 느껴보는 것도 어린 독자들에게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다양한 삶의 진실을 말해 주는 옛이야기 함께 실린「만석꾼 대감」은 만석꾼 지주가 식량을 축내는 쥐를 돌봐준 덕분에 지진을 피해살아나는 이야기이다. 만석꾼 지주 하면 선량한 백성을 착취하는 못된 인물로 이야기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수많은 옛이야기 가운데 선생님은 왜 이 이야기를 선택하셨을까? 이재복 아동문학평론가는 “남의 땅을 빌려 힘겹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좋지만, 북쪽의 어린이들이 만석꾼 부자 대감도 이렇게 착한 마음씨를 가질 수 있다는, 또 다른 인간의 모습을 발견해서 좀 더 다양한 삶의 진실을 느껴 보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이야기를 하신 게 아닐까” 하는 의견을 해설에 덧붙였다. 보도자료 이런 맥락은 뒤이어 출간될 <똑똑한 양반>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 이야기는 흔히「새끼 서 발」로 알려진, 게으름뱅이가 부자가 되는 옛이야기이다. 이 역시 권선징악의 틀에 박힌 사고에서 생각하면 선뜻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재복은 해설에서 이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를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는 요즘 아이들의 삶에 빗대어 말하고 있다. “가만히 좀 있어 봐요. 생각할 시간을 좀 주세요. 빈둥빈둥 노는 것 같아도 내 마음속에는 아주 많은 꾀가 들어 있어요. 좀 느긋하게 생각하며 살 수 있게 너무 다그치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 이렇게 어린이들을 대신해서 어른들에게 얘기해 주는 것이라고 말이다. 비록 선생님은 가시고 없지만, 어린 독자들이 이 책이 만들어진 과정을 생각하며, 하루 빨리 북쪽 어린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날을 꿈꾼다면 그것만으로도 선생님은 충분히 기뻐하시지 않을까.
교과서 체험학습 1학년 1,2학기 통합
아이즐북스 / 핵교 글, 박동국,나일영 그림 / 2008.02.20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즐북스외국어,한자핵교 글, 박동국,나일영 그림
체험 학습은 말 그대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지식을 얻는 공부 방법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지적인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며, 학습 효과 또한 지속적으로 높여 주어, 7ㆍ8차 교육 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도 현장 체험을 통한 학습 효과의 극대화입니다. \"모든 지식은 감각을 통해서 얻어진다.\"고 했던 프로타고라스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아이의 인성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제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아이들과 함께 산과 들, 유적지, 박물관으로 체험 학습을 떠나 보세요. 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에 따라 최적의 장소를 안내해 주는 맞춤형 체험 학습서 《교과서 체험 학습》이 초등 어린이들의 놀토를 알차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01_해여림 식물원(슬기로운 생활 1학기 | 봄나들이) 02_삼성어린이박물관(슬기로운 생활 1학기 | 우리 몸의 생김새) 03_소인국 테마 파크(바른 생활 1학기 | 현장 체험 학습 가는 날) 04_별난 물건 박물관(즐거운 생활 1학기 | 즐거운 우리 집) 05_선유도 공원(즐거운 생활 1학기 | 야! 신나는 여름 방학이다) 06_의학 박물관(슬기로운 생활 1학기 | 병원놀이) 07_고성 공룡 박물관(바른 생활 1학기 | 현장 체험 학습 가는 날) 08_떡 박물관(바른 생활 1학기 | 맛있게 먹어요) 09_국립 수목원(슬기로운 생활 2학기 | 가을 마당) 10_부천 로보 파크(슬기로운 생활 2학기 | 나도 만들 수 있어요) 11_창덕궁(즐거운 생활 2학기 | 옛날 옛적에) 12_육군 박물관(바른 생활 2학기 | 나라 사랑) 13_예천 천문 과학 문화 센터(국어 2학기 | 상상의 날개를 펴요) 14_청남대 정크 아트 예술 체험 학교(바른 생활 2학기 | 쓰레기를 바르게 처리해요) 15_농업 박물관(슬기로운 생활 2학기 | 우리들의 겨울맞이) 16_선비촌(즐거운 생활 2학기 | 즐거운 민속 놀이) 부록_숙제 도우미 사진과 그림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과 연계된 맞춤형 체험 학습서 《교과서 체험 학습》은 학년별, 학기별 교과 내용을 철저하게 분석해 각 교과 단원의 학습 목표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체험지를 선정했습니다. 같은 체험지라도 학년에 따라 보고 배울 내용이 다른 만큼 해당 학년의 학습 목표에 충실해 현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체험지에 교과목의 단원과 학습 목표를 실어 그 체험지에서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할 내용을 정리해 두었으며, 현장의 내부 안내도를 통해 꼭 봐야 할 곳들을 짚어 줍니다. 또한 부모님이 직접 인솔하여 체험지를 둘러보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사진, 그림을 첨부하였습니다. 체험 현장을 동선에 맞게 순서대로 소개한 후에는 그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같은 주제로 갈 수 있는 다른 장소들을 정리해서 보여 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읽고 준비하는 책 《교과서 체험 학습》은 어린이들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체험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해를 돕는 생생한 세밀화와 200여 장에 이르는 방대한 컬러 사진을 수록하여 체험 학습지를 미리 둘러보고 사전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친절한 해설과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 만화가 더해져 체험 현장을 더욱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의 뒤쪽에는 부록으로 를 실어, 어린이 스스로 체험 학습 보고서(보고서 양식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음)를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는 본문에 실린 16곳 체험 학습지의 대표적인 전시물 및 꼭 알아 두어야 할 정보를 따로 묶어서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체험 학습의 준비부터 견학 일정, 그리고 다녀온 후의 느낌까지 전 과정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형 구성으로 전 과목을 유기적으로 이해 그 동안의 체험 학습은 역사나 지리 같은 사회 과목에 편중되어, 교과목을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데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이에 《교과서 체험 학습》에서는 사회 과목을 비롯하여 과학, 도덕은 물론 예체능 과목까지 전 교과에 걸쳐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어, 통합 교과의 정보를 어린이 스스로 해석하고 취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한 번 보고 덮어 두는 워크북이 아닌 다양한 상식과 교양까지 두루 배울 수 있는 종합 지식 책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유용한 정보를 알차게 담았습니다. 체험 학습 전문 강사들이 만든 책 는 전문 강사들이 모인 체험 학습 전문 단체입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초등 학교, 기업, 또래 친구들의 맞춤 체험 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생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호기심을 채워 주는 재미 만점 체험 학습을 진행해서 학부모와 어린이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교과서 체험 학습 1학년 1, 2학기 통합》에는 그 동안 핵교에서 진행했던 다양한 체험 학습지 중에서 1학년에게 적합한 장소 16곳을 선별하여 ‘산 교육’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했습니다. 체험 학습에 꼭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실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체험지의 생생한 현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교과서 체험 학습》 이렇게 달라요! 첫째, 교과서 내용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학습지 16곳이 실려 있어요. 둘째, 전 과목을 철저히 분석하여, 해당 학년에 꼭 필요한 단원 내용을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어요. 셋째, 교과서 내용뿐 아니라 체험 학습지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보를 가득 실었어요. 넷째, 생생한 정보와 깊이 있는 사실화, 재미있는 만화가 딱딱한 교과서 내용을 쉽게 풀어 주어요. 다섯째, 잘라서 쓸 수 있는 숙제 도우미 사진과 그림이 들어 있어요.
보물섬 No.07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3.06.20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아이들이 즐거워하며 배움을 습득하는 ‘학습만화’와 배움을 확인하는 ‘학습 워크북’, 그리고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정보가 담긴 ‘학부모가이드북’의 세 가지 책을 한 권에 모은 종합아동학습만화지이다.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중심의 초등교과영역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고, 초등학교 선생님과 교육계 전문가 30인이 기획부터 감수까지 참여하여 핵심 학습 콘텐츠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 BOOK1 보물섬 본책 내 일 탐구소|애니메이터 논술 프리즘 |‘15소년’에게 배우는 모험심과 협동심 창의인성만화|신들의 계보 수리과학만화|홈즈VS루팡 수학대전 수학심화 PLUS|아라비아 숫자 이야기 인문사회만화|WOW 잉글리시 영어심화 PLUS|조동사의 종류와 역할 2 수리과학만화|얼레벌레 곤충킹 과학심화 PLUS|태양의 일생, 수브라마니안 찬드라세카르 인문사회만화|종결자 고드래뿅 국어심화 더하기|언어는 어떤 특징을 갖고 있나요? 수리과학만화|라바 에코툰 인문사회만화|한국을 뒤흔든 60명의 인물들 창의인성만화|쾌걸소녀 스타도전기 예체능만화|파이팅 야구왕 수리과학만화|헬로우 코딩 BOOK2 워크북 논술 돋보기 국어, 수학, 과학, 영어, 역사 나침반 슬기주머니|등하교 안전 ? 공신 노트의 비밀|오답노트를 활용한 1학기 총정리 나침반 정답과 해설, 학부모 지도안 BOOK3 학부모 가이드북 보물섬 7호 초등 교과 연계표 스마트(SMART) 교육 시대를 완벽 해부하다 푸름아빠의 독서 영재 교육법 여름방학에 즐기는 교과서 창의체험 여행 아동 범죄에 대처하는 역할 놀이 예방법 아이의 감정을 읽어야 대화가 풀린다!
패티의 초록 책
사계절 / 질 페이턴 월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박형동 그림 / 2010.11.29
12,500원 ⟶ 11,250원(10% off)

사계절명작,문학질 페이턴 월시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박형동 그림
사계절 중학년문고 시리즈 20권. 지구를 떠난 사람들이 새로운 행성에 정착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SF 동화. 순수문학의 본령으로만 여겼던 ‘인간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보여줌으로써 SF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사람들은 4년 동안 긴 항해를 마치고 마침내 유난히 붉고 반짝거리는 새 행성에 도착한다. 모든 식물이 투명한 유리처럼 반짝이는 땅, 샤인. 사람들은 각자 역할을 나누어 손수 나무를 베어 집을 짓고, 밭을 일구어 지구에서 가져온 밀알을 뿌린다.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과는 달리 수확한 밀은 낟알 껍질을 벗기자 황금빛 유리처럼 반짝거리는 노란 육각형 구슬로 바스라진다. 그러나 패티와 조, 세라는 어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밀을 가루로 곱게 빻아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는다. 아이들 덕분에 밀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 사람들은 풍성한 수확 축제를 벌인다. 그리고 추수한 곡식을 서로 공평하게 나눈 뒤 음식을 어떻게 나눴는지 기록할 종이를 찾다가 패티가 가져온 초록 책을 떠올린다. 하지만 패티의 빈 노트를 보는 순간, 그들의 눈앞에 깜짝 놀랄 만한 일이 펼쳐지는데….지구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주 특별한 SF 동화 SF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문학 장르 중 하나이다. 특히 미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자신의 저서 『미래 쇼크』에서 “상상력을 통해 사회적ㆍ심리적ㆍ윤리적 문제를 미리 탐험해 볼 수 있도록 어린이들에게 공상 과학(SF)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많은 아동문학 작가들이 SF 동화에 도전하는 이유도 그 때문일 것이다. 사계절 중학년문고 스무 번째 책인 『패티의 초록 책』(The Green Book)은 조금은 ‘별난’ SF 동화라고 할 수 있다. 영국 작가 질 페이턴 월시(Jill Paton Walsh)가 1982년에 발표한 이 작품은 지구를 떠난 사람들이 새로운 행성에 정착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기존 SF물에 으레 등장하는 로봇이나 고도로 발전된 미래 사회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그 흔한 외계인조차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낯선 환경에서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적응해 나가는 인간들의 모습만이 존재할 뿐이다. 『패티의 초록 책』은 순수문학의 본령으로만 여겼던 ‘인간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보여줌으로써 SF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바로 이러한 점이 『패티의 초록 책』이 거둔 문학적인 성취이며, 출간된 지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일 것이다. 초록 책을 펼치는 순간,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먼 미래, 지구는 더 이상 인간이 살 수 없는 지경에 다다르고 만다. 패티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행성으로 떠나기 위해 우주선에 오른다. 우주선 안에는 가난한 나라에서 마지막으로 뽑힌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들이 탄 우주선은 낡고 오래되어서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 실을 수 있는데, 패티의 아빠는 아이들에게 책 한 권씩을 가져가도 좋다고 특별히 허락한다. 패티는 초록색 비단 표지에 금박 장식이 들어간 책 한 권을 챙긴다. 그런데 패티의 책이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빈 노트라는 사실이 몇 달 뒤에야 밝혀진다. 조와 세라는 어린 여동생의 실수를 비웃고, 패티의 아빠는 자신이 직접 책을 골라 주지 않은 걸 후회한다. 세라가 책을 펴 보고 소리쳤다. “아무것도 안 쓰여 있잖아!” 조가 말했다. “비망록으로 쓰는 거네.” 세라가 물었다. “그게 뭔데?” “수첩 같은 거, 간직하고 싶은 생각을 써 두는 공책 같은 거야.” “그럼 패티는 몇 달 동안이나 이걸 읽는 척했던 거야?” 세라는 그렇게 말하고 낄낄거렸다. -17~18쪽 사람들은 4년 동안 긴 항해를 마치고 마침내 유난히 붉고 반짝거리는 새 행성에 도착한다. 갓난아기를 제외하고 가장 나이가 어린 패티가 그곳의 이름을 ‘샤인’이라고 짓는다. 모든 식물이 투명한 유리처럼 반짝이는 땅, 샤인. 그러나 이 땅에서 자라는 모든 식물은 유리 같아서 쉽게 부수어질뿐더러 날카로워 먹을 수도 없다. 사람들은 각자 역할을 나누어 손수 나무를 베어 집을 짓고, 밭을 일구어 지구에서 가져온 밀알을 뿌린다. 어른들이 일을 하는 사이, 패티를 비롯한 아이들은 샤인의 이곳저곳을 쏘다니며 무언가를 발견하는 재미에 흠뻑 빠진다.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눈에 들어온 것들은 불이 잘 붙는 나무나 초록빛을 내는 해파리, 달콤한 수액이 영그는 사탕나무 숲 같은, 어찌 보면 사소하지만 이곳에 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자원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찾아 낸 나무로 땔감을 만들고 해파리로 등불을 만들며, 사탕나무에서 필요한 열량을 보충한다. 어느덧 샤인에도 새로운 계절이 찾아오고, 밀은 연둣빛에서 황금색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탐스럽게 자라난다. 그러나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과는 달리 수확한 밀은 낟알 껍질을 벗기자 황금빛 유리처럼 반짝거리는 노란 육각형 구슬로 바스라진다. 비상식량도 점점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깊은 절망에 빠진다. 아아, 그 모습은 지구를 보는 듯했다. 사람들은 향수병으로 괴로워했다. 사람들은 슬프고 지치고 비참했다. 아이들은 그렇지 않았지만, 어른들은 괴로워했다. 그리고 아서 아저씨와 함께 농사일의 전문가인 빌 아저씨가 밀 잎을 손가락 사이에 끼고 유리 자라듯이 뚝 꺾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자 근심은 더욱더 깊어졌다. 그래서 밀과 함께 두려움도 자라났다. 이 행성에서는 어떤 곡식도 기를 수 없으리라는 끔찍한 두려움이었다. -81~82쪽 그러나 패티와 조, 세라는 어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밀을 가루로 곱게 빻아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는다. 그리고 다음 날, 그 어느 때보다 상쾌한 기분으로 깨어난다. 아이들 덕분에 밀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 사람들은 풍성한 수확 축제를 벌인다. 그리고 추수한 곡식을 서로 공평하게 나눈 뒤 음식을 어떻게 나눴는지 기록할 종이를 찾다가 패티가 가져온 초록 책을 떠올린다. 하지만 패티의 빈 노트를 보는 순간, 그들의 눈앞에 깜짝 놀랄 만한 일이 펼쳐지는데…….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미래 소설 『패티의 초록 책』은 비교적 쉽고 간결한 구조 속에 여러 가지 의미 있는 상징을 품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은 뒤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길어 올릴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무엇보다 이 책이 빛나는 이유는 이야기의 주체를 아이들로 그려냈다는 것이다. 패티는 지구를 떠나온 사람들 가운데 가장 어린 나이에 속한다. 그래서 낯선 환경에 두려움을 느끼는 어른들과 달리 샤인의 모든 것이 신비롭고 놀랍기만 하다. 그것은 조와 세라도 마찬가지다. 이런 아이들의 동심은 살아가는 데 중요한 것들을 발견하는 역할을 한다. 어려움에 부딪힐 때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 역시 아이들이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패티의 초록 책’ 안에는 놀라운 비밀이 하나 숨어 있다. 패티는 지구를 떠나올 때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빈 공책을 가져와 웃음거리가 된다. 하지만 철없는 아이가 벌인 한낱 해프닝 때문에 사람들은 다시 희망을 보게 된다.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패티의 초록 책은 결국 비어 있기에 채워질 수 있는, 세상을 호기심 가득 찬 눈으로 바라볼 수 있기에 ‘잊지 않으려고 쓰는 이야기’, 즉 역사가 된다. 그래서 이 책에는 ‘영웅’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라진 영웅의 자리는 새로운 땅의 주인이 될 아이들의 몫인 것이다. 작가는 벼랑 끝에 내몰린 지구인들의 운명을 책임질 열쇠를 패티에게 쥐여 줌으로써 말 그대로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미래 소설’을 탄생시켰다. 일과 사람, 그 안에서 다시 쓰여지는 인류 역사 또 하나 흥미로운 건 작품 속에 그려진 미래의 모습이 우리가 상상하는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는 사실이다. 샤인의 풍경은 어느 시골 마을을 연상시킬 만큼 목가적이며, 사람들의 삶 역시 그러하다. 모든 식물이 유리처럼 투명한 샤인은 그 무엇에도 때 묻거나 훼손되지 않은 순수 그 자체의 공간을 의미한다. 그곳에서 사람들은 서로 돕고 부지런히 일하며 삶을 꾸려 나간다. 필요한 것들은 자연에서 얻고, 저녁이면 모두 둘러앉아 이야기꾼이 입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다. 아이러니하게도 지구 종말 이후에 시작된 새로운 삶이 소박하게 살던 옛 사람들의 삶과 닮아 있는 것이다. ‘우리 모두 살아남을 수 있을 만큼, 모두가 잘 살 수 있을 만큼’의 곡식을 기르고 나누어 먹는 일. 작가는 그러한 공동체적인 삶이야말로 새롭게 쓰일 인류 미래의 역사라고 이야기한다. 『패티의 초록 책』은 간결하면서도 시적인 문장과 그 안에 녹아 있는 진지한 물음들을 통해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단순하지만 중요한 삶의 지침을 제시한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한다. ‘소설 속 소설’이라는 독특한 이야기 구성도 읽는 재미와 함께 이 작품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