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개인결제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47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찰스 디킨스
그린북 / 지연서 (지은이) / 2005.04.20
11,000원 ⟶
9,900원
(10% off)
그린북
명작,문학
지연서 (지은이)
어린이들에게도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럴'과 '올리버 트위스트'의 작가 찰스 디킨스. 상상력과 재미, 모험과 교훈을 함께 들려주는 두 작품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동화들을 함께 담았다. 생동감 넘치는 동화 속에 서민의 애환을 녹여냈던 그의 걸작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
옷
비룡소 / 브리기테 바움부쉬 지음, 이주헌 옮김 / 2005.07.25
7,500원 ⟶
6,75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브리기테 바움부쉬 지음, 이주헌 옮김
'그림 보는 아이' 시리즈는 총 열여섯 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연', '사람의 몸', '동물'. '얼굴' 등 각각의 주제에 대한 그림으로 책을 가득 채워 놓았다. 시대적으로는 언제인지 모를 만큼 오래 전의 그림에서부터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같은 르네상스 시대, 피카소와 같은 현대미술, 심지어 '스누피'와 같은 만화 캐릭터에 이르기까지 걸쳐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함께 실었다. 무엇보다 그림이 무엇인가를 가르치려는 책이 아니라 그저 느끼도록 하는 책이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주제와 맞는 이미지를 가득 채워놓았을 뿐, 잡다한 설명이 그림을 감상하는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 무엇을 알고 익히려 하기보다는 여유롭게 둘러보며 느끼면 된다. 각 권당 36페이지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얇은 책이지만,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를 감상하는데에는 적절하게 느껴진다. 이탈리아의 미술책 전문 기획사인 안드레아 듀에 사에서 펴낸 것을 번역한 것이다.
빡빡이 프란츠의 심술
비룡소 /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김경연 옮김, 에르하르트 디틀 그림 / 2000.10.09
7,000원 ⟶
6,3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김경연 옮김, 에르하르트 디틀 그림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의 프란츠 이야기 두번째 권. 프란츠는 여자아이로 보이는 고민을 풀기위해 머리를 빡빡 밀어버린다. 덕분에 이젠 여자아이로 보지 않게 되었다. 한편 프란츠는 글을 읽을 줄도 모르면서 여자친구 가비에게 글씨를 읽을 줄 안다고 우긴다. 또 엄마에게 고집을 피우다가 말도 없이 집을 나가기도 하는 등 고집쟁이 프란츠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헨쇼 선생님께
보림 /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이승민 그림, 선우미정 옮김 / 2005.03.10
9,500원 ⟶
8,550원
(10% off)
보림
명작,문학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이승민 그림, 선우미정 옮김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아이의 가슴 시린 성장기를 편지와 일기로 담은 동화. 뉴베리 상을 3번 수상한 비벌리 클리어의 작품이다. 동화작가 헨쇼 선생님을 좋아하는 리 보츠는 선생님에게 편지를 쓰고, 또 편지를 쓰듯 일기를 쓴다. 편지와 일기를 쓰면서 리는 부모의 이혼과 낯선 학교에서 겪는 어려움을 대면한 용기를 얻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받는다. 성장하면서 누구나 겪었던 쓸쓸함이 행간에 짙게 배어 있으면서 그 또래 아이들이 그렇듯 일상에서 느꼈던 사소한 즐거움과 익살들이 진솔하게 펼쳐진다. 또, 한 아이의 성장을 다루면서도 아이를 둘러싼 인간 군상에 대해서도 따뜻한 시선을 던진다. 전형적인 성장담이지만 등장하는 인물의 개성과 편지와 일기로 구성된 독특한 구성이 색다른 매력을 준다. 로 출간된 동화의 정식번역본이다.
안녕, 태극기!
푸른숲주니어 / 박윤규 글, 백대승 그림, 한철호 감수 / 2012.02.23
14,000원 ⟶
12,60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사회,문화
박윤규 글, 백대승 그림, 한철호 감수
우리 얼 그림책 시리즈 2권. 태극기에 담긴 깊은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냈다. 태극에 담긴 의미는 신화 이야기로 들려주고, 이야기에서 미처 풀지 못한 태극기에 관한 다양한 사실들은 정보 페이지에서 자세하게 설명했다. 책에 실린 이야기와 다양한 정보들은 모두 교과서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여자와 남자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듯 ‘붉은 거인’과 ‘파란 거인’이 8괘를 낳고, 8괘가 함께 힘을 모아 세상을 만들었다는 신화적인 이야기로 꾸몄다. 태극 무늬의 ‘음’과 ‘양’은 ‘붉은 거인’과 ‘파란 거인’으로 형상화하고, 8괘는 각각의 의미와 역할을 본떠 하늘, 땅, 산, 바다, 물, 불, 바람, 천둥과 번개의 신의 모습으로 만들었다. 거인과 신으로 표현된 태극과 8괘는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다. 역사적인 사건 속에 나타난 태극기 이야기를 통해 우리 민족과 함께 한 태극기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리했다. 또 최초의 태극기가 만들어진 이야기, 유물 속에서 찾아보는 태극 무늬, 청홍색의 샅바를 마주 잡은 씨름판이나 강강술래와 같이 아이들에게 익숙한 풍습을 통해 태극을 설명함으로써 그 뜻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태극기는 유일하다! 세계 어느 나라 국기와도 닮지 않았다. 태극기는 멋지다! 태극기에는 우주의 질서와 살아 있거나 죽어 있는 모든 것이 그려져 있다.” _ 게오르규 교과서 속 태극기를 신비로운 이야기로 만나요! 파란 거인과 붉은 거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태극기에 숨겨진 비밀을 찾을 수 있어요! [이 책의 특징] 알쏭달쏭 복잡하고 어려운 태극기, 이야기로 만나면 가까워져요!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는 길고 긴 역사 속에서 언제나 우리 민족과 함께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우리는 도로, 학교, 관공서, 각종 행사장 등 가까운 곳에서 태극기를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나라와 경기를 할 때, 에베레스트 산 꼭대기에 올랐을 때, 먼 우주로 우주선을 쏘아 올릴 때에도 태극기는 언제나 힘차게 휘날렸습니다. 그런데 어쩐지 태극기가 가깝게 느껴지지 않는 건 왜 일까요? 이는 태극과 8괘에 담긴 우주 탄생의 심오한 원리가 아이는 물론이고 어른에게도 이해가 쉽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안녕, 태극기!》는 태극기에 담긴 깊은 의미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쉬운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냈습니다. 이를 위해 여자와 남자가 결혼해서 아기를 낳듯 ‘붉은 거인’과 ‘파란 거인’이 8괘를 낳고, 8괘가 함께 힘을 모아 세상을 만들었다는 신화적인 이야기로 꾸몄습니다. 태극 무늬의 ‘음’과 ‘양’은 ‘붉은 거인’과 ‘파란 거인’으로 형상화하고, 8괘는 각각의 의미와 역할을 본떠 하늘, 땅, 산, 바다, 물, 불, 바람, 천둥과 번개의 신의 모습으로 만들었습니다. 거인과 신으로 표현된 태극과 8괘는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것입니다. 우리 문화의 대표 상징, 태극기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한 권에 쏘~옥! 한 나라를 대표하는 상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나라 이름, 국기, 국가, 문화재 들이 그러합니다. 이 가운데 국기는 더욱 특별한데, 이는 그 속에 한 나라의 역사와 종교, 자연은 물론이고, 민족성과 소망까지 모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기는 나라의 얼굴이라고 합니다. 모든 우주 만물은 서로 어울리면서 변화하고 발전한다는 태극 정신은 우리 민족의 생각과 삶에 깊이 스며들어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안녕, 태극기!》는 태극에 담긴 의미는 신화 이야기로 들려주고, 이야기에서 미처 풀지 못한 태극기에 관한 다양한 사실들은 정보 페이지에서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역사적인 사건 속에 나타난 태극기 이야기를 통해 우리 민족과 함께 한 태극기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리했습니다. 또 최초의 태극기가 만들어진 이야기, 유물 속에서 찾아보는 태극 무늬, 청홍색의 샅바를 마주 잡은 씨름판이나 강강술래와 같이 아이들에게 익숙한 풍습을 통해 태극을 설명함으로써 그 뜻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밖에도 태극기 다는 법, 경례하는 법 등 교과서에 나오는 정보까지 꼼꼼히 실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태극기를 제대로 알려 주는 첫 책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는 재미가 가득하고, 전문가의 세심한 조언과 감수로 믿을 수 있는 우리 태극기 이야기! 《안녕, 태극기!》는 힘차고 아름다운 그림이 보는 내내 시선을 사로잡는 책입니다. 캄캄한 우주 공간에서 빛나는 붉은 색과 파란색은 더없이 강렬하고, 붉은 거인과 파란 거인이 뒤엉켜 씨름을 하는 장면은 아이들이 태극 무늬 속 음과 양의 관계를 한눈에 이해하기에 좋습니다. 또 여덟 신들의 모습은 8괘의 특징과 의미를 잘 담고 있습니다. 타오르는 듯한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불의 신, 번쩍이는 커다란 눈의 천둥 번개의 신, 날아갈 듯 가벼운 바람의 신 등은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안녕, 태극기!》에 실린 이야기와 다양한 정보들은 모두 교과서에 실린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내용들은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님의 조언과 감수를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내용 소개] 깜깜한 어둠만 있던 우주에 어느 날 두 힘이 생겨났습니다. 두 힘은 각각 파란 거인과 붉은 거인이 되어 마주 잡고 씨름을 시작했어요. 으라차차! 씨름이 한판 끝날 때마다 순풍! 신이 태어났어요. 그리고 각각 하늘, 땅, 산, 바다, 물, 불, 바람, 천둥과 번개의 신이 되었습니다. 여덟 신들은 함께 힘을 모아 세상을 만들고 가꾸었답니다. 정보 페이지에서는 태극과 4괘에 담긴 의미와 태극기의 역사적 탄생 배경, 각각의 명칭, 시대에 따른 변화 과정, 태극기 제대로 사용하는 법, 우리 문화 속 태극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태극기에 관한 정보를 자세한 배경 지식과 함께 꼼꼼하고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 개정판
창비 /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 글, 일론 비클란트 그림, 강일우 옮김 / 2010.02.22
9,500원 ⟶
8,550원
(10% off)
창비
외국창작
아스트리드 린드 그렌 글, 일론 비클란트 그림, 강일우 옮김
『말괄량이 삐삐』『사자왕 형제의 모험』등으로 잘 알려진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단편 동화 모음집. `린드그렌` 하면 주로 힘있는 장편을 써온 작가라고 생각되지만, 단편 동화에서도 특유의 발랄함과 깔끔한 구성 그리고 따뜻한 삶의 철학을 느낄 수 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첫날, 한 남자아이의 뜻 없는 선물을 받고 감격하여 그 남자아이만 따라다니는 가난한 농부의 딸 메리트 공주, 깜찍하게 거짓말을 잘하는 안네, 이모집에서 구박을 받으며 살아가는 에바 등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한 열두 편의 짤막한 이야기 모음. 메리트 공주님 벚나무 아래에서 귀염둥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 봐, 마디타, 눈이 와! 누가 더 높은 데서 뛰어내릴까? 펠레의 가출 안나스티나와 스툼멜켄의 선물 작전 누나와 동생 할머니를 도운 폴리 부자가 된 삼멜아우구스트 꼬마 투우사 옮긴이의 말|린드그렌 할머니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보따리‘삐삐’ 시리즈로 전 세계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린드그렌의 대표 동화 모음집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책교실 권장도서 · 2008 경기도교육청 추천 독서시범학교 권장도서 이 책은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사자왕 형제의 모험』 『엄지 소년 닐스』 등으로 이름난 스웨덴의 세계적인 동화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Astrid Lindgren, 1907∼2002)의 단편동화집이다. ‘삐삐’ 시리즈는 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전 세계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계 아동문학사에서 손꼽히는 작품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린드그렌은 장편에서 거침없는 환상, 다층적인 구조, 깊이 있는 상징을 구사하는 작가로 이름 높은데, 이 동화집은 천방지축 개구쟁이 아이들의 익살스럽고도 가슴 찡한 이야기 12편을 담고 있어 그녀의 또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천방지축 개구쟁이들의 엉뚱하고 경쾌한 이야기들 린드그렌은 “내 모든 작품에는 내 어린 시절이 들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아동문학사에서 혁신적인 캐릭터로 평가받는 그녀의 대표 인물 ‘삐삐’는 “억눌려 있는 아이들의 원초적이고 야성적인 꿈과 소망을 구현한 캐릭터”로 분석될 만큼 린드그렌은 ‘아이다운 아이’를 작품에 그려왔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다. 호기롭게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던 아이가 어이없는 실수로 허둥대다가 깜짝 놀랄 일을 해내는 표제작은 깜찍하기 그지없다. 또 처음 보는 아줌마한테 반말로 새침한 거짓말을 해대는 아이(「벚나무 아래에서」), 누가 더 높은 데서 뛰어내리나 내기를 하다 다리가 부러지는 두 친구(「누가 더 높은 데서 뛰어내릴까?」), 토끼 살 돈을 모으려고 4킬로 정도의 흙길을 현기증 나도록 뛰어다닌 아이(「부자가 된 삼멜아우구스트」) 등, 아이들의 천연덕스러움이 엉뚱한 상상력과 경쾌한 유머, 생생한 말장난 속에 담겼다. 어린 독자들은 책을 읽으며 마치 자신의 이야기, 바로 옆 친구의 이야기를 보듯 쏙 빠져들 것이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가슴 찡한 이야기들 아이들을 둘러싼 세계가 그렇듯, 이 책에도 마냥 유쾌한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다. 한 말썽꾸러기 남자아이의 뜻 없는 호의에 달떠 그를 쫓아다니다 비극을 맞는 소녀 이야기(「메리트 공주님」), 자신을 괴롭히는 어른들을 향해 참고 참았던 저주의 말을 쏟아낼 수밖에 없던 아이 이야기(「귀염둥이」) 등이 잔잔하면서도 긴장감 있게 펼쳐진다. 가슴을 찡하게 울리고 깊은 연민에 사무치게 하는 이런 이야기들은 어린이를 어른의 시각에 가두거나 어른이 원하는 어린이만을 그려내는 여느 동화들과 확연히 구별된다. 어린 독자들은 가슴 깊이 숨어 있던,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애잔함을 간접체험하며 진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린드그렌과 그의 작품 린드그렌은 죽음과 전쟁에 관한 문제를 깊이 파고든 판타지 『사자왕 형제의 모험』 같은 작품에서조차도 슬픔과 연민, 생명이 존중받는 사회에 대한 희망을 담았고, 스웨덴에서는 1987년 린드그렌의 80세 생일을 기념해 그녀의 이름을 딴 동물보호법이 제정되기도 했다. 그의 작품이 책에서만큼은 아이들을 마음껏 우당탕거리며 후련하게 뛰어놀게 하는 동시에,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이와 뭇 생명을 따뜻하게 보듬는 마음을 바탕에 두고 있는 것이다.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 장편동화, 창비 2005)이라는 창작동화가 나올 만큼 린드그렌은 오랫동안 전 세계 어린이의 친구로 사랑받아왔다. 생생한 아이들 말투와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이 책 또한 어린이들이 늘 읽고 즐기는,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다.
글씨 바로쓰기 경필 속담편 저학년 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 2019.04.25
8,600원 ⟶
7,740원
(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
논술,철학
그루터기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진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바람 앞의 등불 발등의 불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방귀가 잦으면 똥 싸기 쉽다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배보다 배꼽이 크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병 주고 약 준다 빈 수레가 요란하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빛 좋은 개살구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뿌린 대로 거둔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 산에 가야 꿩을 잡고 바다엘 가야 고기를 잡는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속 빈 강정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기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손바닥에 털이 나겠다 손도 안 대고 코 풀려 한다 수박 겉 핥기 숨다 보니 포도청 수염이 석 자라도 먹어야 양반 숯이 검정 나무란다 시루에 물 붓기 신선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싼 게 비지떡 아는 길도 물어 가랬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안 되는 사람은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 옥에도 티가 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갈 나무 없다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 우물 안 개구리 울며 겨자 먹기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 작은 고추가 맵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쥐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 제 버릇 개 못 준다 쥐도 새도 모른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가도 샌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저 지나랴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천 냥 빚도 말로 갚는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칼로 물 베기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티끌 모아 태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한강에 돌 던지기 형만 한 아우 없다 헌 짚신도 짝이 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 들어온다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논술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부터 - 저학년이 꼭 알아야 할 속담 총 180가지 수록 ▶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개구쟁이들을 둔 엄마들의 푸념에 땅이 꺼진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모른다. 그때는 너무 늦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또 상급학교에 진학할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난다. 노트검사를 비롯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가 오죽 많은가? 심지어 대학입시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글씨가 합격의 당락에 한몫한다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소잃고(점수 실컷 깎이고) 외양간 고치기(자식 악필 잡아보겠다고 회초리들고 설치기)” 전에 어릴 때부터 한 자 한 자 제대로 쓰게 하자!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읽는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가 좋은 점수 받는다. 방학 중 논술교육에 대한 연수를 받다가 웃지 못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중학교 선생님에게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고 물었더니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텔레비전, 인터넷, 유튜브 등에 익숙해져 있는 영상세대로 무엇에 집중하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거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국어과에 ‘쓰기’ 과정이 있음에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자판을 주로 두드리다 보니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어린이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컴퓨터에는 다양하고 예쁜 글씨가 많이 들어 있어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를 마음대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 내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을 평가하는 데 글씨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당나라 때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인재 등용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몸가짐, 말, 글씨, 그리고 판단력을 인물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식기반의 첨단사회를 사는 요즘도 이러한 기준은 적지 않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논술이 입시에 중요한 위치로 부각되면서 각급 학교와 학부모들의 바른 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부담없는 경필 쓰기책이 나오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그럼 바른 글씨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은 꼭 궁서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한 자신만의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질 것입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갖는 연습도 됩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평생 간직해야 할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책읽기와 바른 글씨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습니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하며 ‘뜯어 쓰는 즐거운 글씨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전 우촌초등학교 교장 김연숙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1. 자기가 쓴 글씨를 못 알아보는 악동들! 2. 영상세대의 대표주자로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들. 3. 핸드폰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들. 4. 속담도 외우면서 글씨연습도 해보고 싶은 똑똑이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옛사람들도 서체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말했습니다. 멋진 서체는 평생 자신감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벚꽃 팝콘
웅진주니어 / 백유연 (지은이) / 2020.03.30
13,000원 ⟶
11,7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백유연 (지은이)
웅진 우리그림책 58권. 형형색색 꽃으로 가득한 봄날의 풍경, 팝콘이 익어가는 고소한 냄새, 톡톡 팝콘 터지는 소리, 바삭거리는 팝콘의 촉감, 한가득 입에 넣어 오물오물 느끼는 달큼한 벚꽃 팝콘의 맛. 동물 친구들이 벚꽃 팝콘을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감각이 되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동시에 벚꽃 팝콘이 펑펑 터지며 온 숲을 가득 메우는 봄 풍경 속에서 마치 나도 같이 팝콘을 먹고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모든 감각이 하나의 하모니처럼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책 읽기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다.초록 잎이 하나둘 고개를 내미는 봄날이 왔어요. 겨울잠에서 깬 동물 친구들은 분주하게 무언가를 준비합니다. 달콤한 냄새, 바삭한 소리가 숲속을 가득 메우면…… 동물 친구들에게는 또 어떤 재미난 일이 생길까요? 손끝으로 하나하나 수놓은 달콤한 봄날의 풍경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동물 친구들은 분주하게 봄을 맞이한다. 움츠러든 몸을 일으켜 활짝 기지개를 켜고, 맑은 시냇물에 어푸어푸 세수하며 겨우내 아껴 두었던 음식을 들고 하나둘 모인다. 동물 친구들의 여정은 달콤한 봄날의 풍경과 함께한다. 흐드러지게 핀 꽃들 속으로 총총 걷다 발견한 큰 돌판 위에 옥수수 알을 와르르 부어 팝콘을 만들어 먹고, 새들이 선물한 씨앗으로 아주 특별한 벚꽃 팝콘도 만들어 먹는다.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이들의 하루는 따스한 햇살 한 스푼, 달콤한 풍경 한 스푼을 더해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봄날로 기억된다. 작가는 고운 한지에 직접 물들여 벚꽃을 만들고, 책 속에 고스란히 재현했다. 덕분에 팝콘이 톡톡 터지는 것처럼 꽃들도 생생하게 느껴진다. 여기에 매화, 목련, 유채꽃, 라일락, 산수유, 복수초, 꽃마리, 등나무꽃 등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봄꽃들을 빼곡하게 수놓아 봄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새순이 돋아나고 꽃이 펑펑 터지는 봄날의 생명력 넘치는 기운과 설렘을 느껴 보자. 그러다 보며 어느새 봄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와 있을 것이다. 입으로 한 번, 마음으로 또 한 번 즐기는 아주 특별한 만찬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허기진 배를 채우는 것 이상으로 마음과 영혼을 위로하는 의미까지 담고 있다. 지친 어느 날, 누군가의 정성스러운 손길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힘든 하루도 거뜬히 이겨낼 것만 같은 기운을 얻고, 좋은 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나누는 밥 한 끼로 더 큰 기쁨을 나눌 수 있게 하는 것처럼 말이다. 배고픈 동물 친구들도 서로의 가진 것을 나누며 더욱 풍성한 봄을 맞이한다. 그리고 지나가던 작은 새들에게 기꺼이 자신들의 몫을 나누어준다. 동물 친구들이 베푼 작은 선의는 배고픈 작은 존재에게 큰 배려로 다가온다. 작은 새들은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벚꽃 씨앗을 물고 와 친구들에게 전달하고, 향긋한 벚꽃 팝콘으로 탄생되어 봄날의 만찬은 더욱 풍성해진다. 모두가 함께 만든 봄 선물과 함께 숲속 친구들의 봄은 더욱 반짝반짝 빛이 난다. 감각을 자극하는 봄날의 하모니 형형색색 꽃으로 가득한 봄날의 풍경, 팝콘이 익어가는 고소한 냄새, 톡톡 팝콘 터지는 소리, 바삭거리는 팝콘의 촉감, 한가득 입에 넣어 오물오물 느끼는 달큼한 벚꽃 팝콘의 맛. 동물 친구들이 벚꽃 팝콘을 만드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마치 감각이 되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동시에 벚꽃 팝콘이 펑펑 터지며 온 숲을 가득 메우는 봄 풍경 속에서 마치 나도 같이 팝콘을 먹고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모든 감각이 하나의 하모니처럼 어우러져 아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책 읽기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다.
2세 한글
블루래빗 /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 2010.03.25
4,800원 ⟶
4,320원
(10% off)
블루래빗
유아학습책
블루래빗 편집부 엮음
선명한 사진으로 동물, 사물, 옷, 탈것, 과일, 집안 물건들 등의 이름을 배웁니다.
사슴과 사냥개
창비 / 마해송 지음, 김호민 그림 / 1990.11.25
11,800원 ⟶
10,620원
(10% off)
창비
명작,문학
마해송 지음, 김호민 그림
우리나라의 사회 현실과 역사를 외면하지 않는 동화를 쓰던 마해송 선생의 대표 동화집이다. 표제작을 포함한 열네 편의 작품에서 여러 현실 문제들을 우화적으로 풀어내는 방법으로 깊이 있는 주제에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새로 추가된 일러스트도 인상적이다. 1977년 처음 펴내기 시작한 창비아동문고. 어느덧 출간 30주년을 앞두고 있는 창비아동문고를 기념하기 위해 다시 펴낸 개정판으로, 본문 편집과 표지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했다. 일차로 나온 것은 , , , 의 네 권이다.제1부 바위나리와 아기 별 어머님의 선물 박과 봉선화 꽃씨와 눈사람 점잖은 집안 길에 사는 아이 생각하는 아버지 할아버지 지게 제2부 꼬부랑 새싹 꽃아! 내 춤을 새어머니 사슴과 사냥개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해설 : 민족정신과 생명 사랑의 정신 _ 유영진
이상한 곳에 털이 났어요!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배빗 콜 (지은이), 최성희 (옮긴이) / 2008.01.04
9,500원 ⟶
8,550원
(10% off)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생활,인성
배빗 콜 (지은이), 최성희 (옮긴이)
교육부 여성교육정책담당관실 추천 성교육 동화 '아하! 청소년성문화센터' 상담원 추천 성교육 동화
65층 나무 집
시공주니어 /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 2016.07.10
14,000원 ⟶
12,600원
(10% off)
시공주니어
명작,문학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456 Book 클럽 시리즈. 앤디와 테리는 ‘52층 나무 집’에서 13층을 더 올려 짓는다. 65층 나무 집은 애완동물 미용실, 생일이 아니어도 늘 생일 파티를 할 수 있는 생일 축하 파티 방, 인간 복제기,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 춥파춥춥 로봇이 운영하는 막대 사탕 가게, 풍선 연주 방,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개미 아파트 등 새로운 놀 거리와 먹을거리로 넘쳐난다. 그런데 테리가 실수로 개미 아파트 문을 열어 놓는 바람에 밖으로 빠져나온 개미 떼로 인해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고, 개미만 하게 작아진 질의 중재로 겨우 소동은 마무리된다. 하지만 여지없이 출판사 사장 큰코 씨가 원고를 독촉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나무 집을 조사하러 온 ‘뽁뽁이 감독관’은 건축 허가를 받지 않은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며 앤디와 테리더러 나무 집에서 나가라고 한다. 앤디와 테리는 현명한 세 마리 부엉이를 찾아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으면 된다는 조언을 받는데….1장 65층 나무 집 2장 개미 대습격! 3장 우리를 구하러 온 질 4장 뽁뽁이 감독관 5장 선사 시대 녹조류 6장 공룡들과 춤을 7장 석기 시대 미술 학교 8장 미라 대소동 9장 쓰레기통 전차 경주 10장 미래 11장 까마득한 미래 12장 현재로 돌아오다 13장 마지막 장 옮긴이의 말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다음 13층이 기다려지는 바로 그 책! 베스트셀러 작가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책!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출간!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출발! ‘65층 나무 집’에는 인간 복제기, 막대 사탕 가게,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개미 아파트 등 신기하고 재미난 방들로 넘쳐 난다. 그런데 건축 허가증이 없어서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고? 앤디와 테리는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과연 무사히 현재로 돌아올 수 있을까? 차곡차곡 쌓여 가는 의 재미! ★ 영국, 미국, 호주, 중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일본, 한국,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스웨덴, 터키, 브라질, 베트남, 타이완 등 20개국 출간!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책 수상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미친 듯이 웃기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우스꽝스러운 난장판의 끝판 왕! _퍼블리셔스 위클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봐 주는 책이 가장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시리즈! 아이와 저는 이미 의 열혈 팬이 되었답니다. 앉은자리에서 뚝딱 읽을 정도로 책에 푹 빠졌어요. 워낙 유명한 책! 두고두고 봐도 좋을 책! _독자 서평 중에서 ▣ 작품 소개 ▶ ‘나무 집’이 철거된다고? 이제 더는 신기한 방도, 짜릿한 모험도 없을 것 같은데, 앤디와 테리의 상상력에는 끝이 없다. 《65층 나무 집》에 새로 생긴 생일 축하 방과 생일 되돌리기 방, 인간 복제기, 뭐든지 투명해지는 방,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 등에는 어마어마한 재미가 숨어 있는 것만 같다. 그런데 힘들게 65층까지 지어 놨더니, 나무 집을 철거하라고? 갑자기 들이닥친 뽁뽁이 감독관은 건축 허가증이 없어서 당장 나무 집을 철거해야 한다며 앤디와 테리더러 나가라고 하고, 그 와중에 출판사 사장 큰코 씨는 다음 책의 원고를 독촉한다. 앤디와 테리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가 건축 허가를 받기로 한다. 그렇지만 늘 그렇듯, 앤디와 테리의 모험에는 정신없고 엉뚱한 사건들이 도사리고 있다. 과연 그들은 무사히 ‘현재’로 되돌아와서 나무 집을 지켜 낼 수 있을까? 그 끝이 궁금한 독자들은 단숨에 책을 읽지 않고는 못 배긴다. ▶ 시간 탐험대,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GO! 미래로 GO! 앤디와 테리는 좁디좁은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나무 집을 짓기 바로 전, 즉 6년 반 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려 한다. 그때, 뽁뽁이 감독관이 끼어들며 얼결에 세 사람은 함께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단박에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도착했다면 이들의 모험은 시시하게 끝나 버렸겠지만, 앤디와 테리는 이번에도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다. 6억5천만 년 전 과거부터 6억5천만 년 후 미래까지, 시공간을 넘나들며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모험을 선사한다. 지구상의 생명체 출현부터 공룡의 멸종을 직접 지켜보고, 고대 인류를 만나고, 이집트 시대의 파라오와 미라에게 쫓기고, 로마 시대의 전차 경주에 참가해 로마 황제도 만난다. 그러다 까마득한 미래 세상에 떨어지기도 한다. 이렇게 정신없는 와중에도 이야기 곳곳에 숨은 앤디와 테리, 뽁뽁이 감독관과 똑 닮은 선대 혹은 후대를 찾아보는 깨알 재미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나무 집’만의 엉뚱 발랄 유머까지 놓치지 않는다. ▶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65층 나무 집’ 세상은 여러 위험에 노출돼 있다. 그래서 뽁뽁이 안전 감독관은 항상 ‘뽁뽁이’를 가지고 다니며 위험한 일이 생길 때마다 뽁뽁이를 온몸에 두른다. 하지만 뽁뽁이 감독관이 그보다 소중히 여기는 게 바로 《이 세상 모든 규칙과 규정: 과거, 현재, 미래까지》라는 법전이다. 이 법전만 따르면 건물이 무너지거나 배가 가라앉거나 비행기가 추락하는 등의 끔찍한 사고는 일어나지 않는다. 뽁뽁이 감독관처럼 ‘깐깐하게’ 안전을 따지고 또 따지지 않기 때문에 현실에서는 위험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나무 집에서만큼은 그 어떤 위험한 일들이 벌어져도 100퍼센트 안전하다. 옮긴이의 말처럼, 《65층 나무 집》은 무엇을 상상하든 안전하고 또 안전한 세상이다. 그러니 맘껏 뛰놀고 즐기면 된다. ▶ 긴급 뉴스 속보를 말씀드립니다! _ 앤디와 테리, 곧 ‘78층 나무 집’이 나온다고 밝혀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든 발 빠르게 세상 모든 뉴스를 접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 그보다 더 빠른 뉴스가 있다.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에서는 나무 집에서 일어나는 모든 소식을 매 쪽마다 가장 빨리 전달해 준다. 게다가 앤디와 테리는 《65층 나무 집》으로 끝날까 봐 아쉬워하는 독자들을 위해 아예 대놓고 방송을 한다. 나무 집을 13층 더 올려 짓겠다는 ‘중대 발표’를 방송하기로 한 것. 창문을 열어 놓고도 세차가 가능한 세차장을 당장 만들겠다는 앤디와 테리의 추진력(!) 덕분에 독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면 된다. 아마 《78층 나무 집》 출간 소식도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에서 가장 빨리 알려 줄 것이다.
아스테릭스 10
문학과지성사 /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 2003.01.30
9,500원 ⟶
8,550원
(10% off)
문학과지성사
만화,애니메이션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기적의 한글 학습 4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강혜숙 그림 / 2016.10.24
9,000원 ⟶
8,100원
(10% off)
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강혜숙 그림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다.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고,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다.22단계 - 복잡한 모음 ‘ㅐ’ (개, 배, 새, 해...) 23단계 - 복잡한 모음 ‘ㅔ’ (게, 네, 세, 체...) 24단계 - 복잡한 모음 ‘ㅟ’ (귀, 뒤, 위, 쥐...) 25단계 - 복잡한 모음 ‘ㅘ, ㅢ’ (과자, 기와, 의사, 유희...) 26단계 - 복잡한 모음 ‘ㅚ, ㅙ’ (쇠, 죄, 돼지, 횃뷸...) 27단계 - 복잡한 모음 ‘ㅝ, ㅞ’ (뭐, 병원, 훼방, 웬일...) 28단계 - 복잡한 모음 ‘ㅒ, ㅖ’ (얘, 걔, 예, 시계...) ※본서의 기본적인 내용과 형식은 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에서 해외 동포를 위해 제작한 한글 교재로 활용되었습니다. 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에 입각한 과학적 한글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한글 학습 이젠 우리 아이가 만날 차례입니다! Ⅰ 한글, 어떻게 배워도 상관 없다고요? 한글은 세종대왕이 과학적 창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든 문자로, 일종의 언어 학문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어나서 일정 기간이 되면 한글을 배웁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어린들이 세종대왕의 한글이 아닌 서양식 문자 학습법이나, 과학적이지도 않고 검증되지도 않은 학습법으로 한글을 배웁니다. 이렇게 배우든 저렇게 배우든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배운 한글은 한글의 창제 원리에도 맞지 않을뿐더러 학습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우리가 한글을 배우는 문자를 읽고 쓸 수 있게 되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케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적당한 나이에 빠르고 쉽게 깨칠 수 있다면 한글 공부는 더 이상 부모의 걱정거리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현행 한글 학습은 학습 기간을 만 2세~만 6세로 늘려 잡으면서 한글 학습을 놀이 학습과 어설픈 어휘 학습과 결합시켜 빨리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한글의 최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데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까요? 6개월? 1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그 결과를 적은 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에 보면,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한글을 배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어린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칠 때에는 왜 그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일까요? 나이가 어리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이 이 질문에 대한 확실한 대답을 드립니다. Ⅱ 한글 학습에 대한 새로운 이해 1. 한글 학습의 적기는 음성 언어 완성기 한글을 가르치는 시기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한글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적기라고 하거나, 24개월 전후에 시작하라는 조언도 합니다. 가능하면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것도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글자를 배워서 읽고 쓰려고 합니다. 음성 언어가 충분히 발달한 어린이는 글자를 읽고 그 의미를 알지만, 그렇지 못한 어린이는 글을 읽어도 앵무새처럼 소리를 낼 뿐 의미를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학습의 적기는 어린이의 음성 언어가 완성되는 만 5세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다만, 현대 사회에서 어린이들의 언어 발달이 매우 빨라지고 있으므로 이를 좀더 낮출 수는 있습니다. 실제로 저자의 연구에 의하면 만 48개월 이전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아마 이보다 낮추면 학습 시간이 다소 길어질 것입니다). 한글을 늦게 배우면 혹시 다른 어린이에 비해 뒤쳐질까 봐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한글을 일찍 가르치려고 합니다. 과거의 한글 학습법을 따른다면 이런 걱정은 당연합니다. 48개월 이후에 한글을 가르치는 데 1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면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한글 학습법을 사용한다면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성 언어가 제대로 발달하지 않았다면 한글을 일찍 배워도 앞설 수 없으며, 음성 언어만 제대로 발달한다면 늦게 배워도 뒤지지 않습니다. 2. 통문자로 배울 수 없는 한글 우리나라에는 통문자 학습법이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뇌생리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석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는 문자를 ‘통’으로, 그림처럼 이해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제 중심으로 가르칩니다. 예를 들어, 소풍이라는 주제에 ‘동물원, 김밥, 풍선, 솜사탕, 놀이기구’를 제시해서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배운 어린이는 ‘김밥’은 알아도 ‘김’은 알지 못하고, ‘김’과 ‘솜’의 받침이 같다는 것도 알지 못합니다. 서로 다른 글자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글 교육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낱말을 통한 정서 교육은 가능하지만, 한글 교육은 불가능합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상형문자를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한자와 같은 상형문자는 그림과 함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일찍 배울수록 학습의 수준이 높아집니다. 배운 글자의 수가 곧 낱말의 수이며, 이것이 어린이의 한자 능력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글은 상형문자가 아닙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한글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방법입니다. 통문자 학습법은 세종대왕 시절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는 이상한 방법입니다. 한글은 글자를 보면 소리를 낼 수 있고, 소리를 내면 당연히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통문자로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통문자 학습법으로는 한글을 몇 개월, 몇 년 동안 가르쳐도 만족스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배운 글자도 기억하기 어렵고, 배우지 않은 글자는 알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통문자 학습법을 사용하다가 일정 연령이 되면 자모음절식으로 학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다시 배워야 한다면, 통문자로 미리, 힘들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한글은 절대로 외워서 쓸 수 있는 글자가 아닙니다. 3. 자음 ‘가나다라’가 아니라 모음 ‘아야어여’부터 한글을 배울 때에는 모음부터 배워야 합니다. 음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조합으로 만들어집니다(괄호 안은 예입니다). ‘모음(아)’, ‘자음+모음(나)’, ‘모음+자음(양)’, ‘자음+모음+자음(공)’. 네 가지 모두 모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음만으로 음절이 되거나, 모음이 자음과 결합하여 음절이 됩니다. 모음이 없는 음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음이 ‘母音’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교재는 자음부터 다루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글의 조합 원리를 반영한 것은 아닙니다. 모음을 먼저 배우면 한글을 아주 쉽게 배웁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열 글자를 배우고 나서 자음을 배우면, 자음이 하나씩 추가될 때마다 10개의 음절을 학습합니다. 학습의 효율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그리고 190개 음절을 학습한 후에 받침을 하나씩 학습할 때마다 이제는 190개의 음절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받침을 7개 배우면 1330개의 음절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한글 학습의 통합적 접근법 한글 학습 방법을 크게 발음 중심 접근법(자모식, 음절식)과 의미 중심 접근법(단어식, 문장식)으로 나눕니다. 대부분의 한글 학습 교재는 어느 한 가지 또는 두 가지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모식이나 음절식은 분석과 종합을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흥미를 잃을 우려가 있고, 단어식이나 문장식은 흥미는 있으나 한글 학습의 효율성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자모음절식을 중심으로 하면서 단어문장식을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면 가장 좋은 형태의 한글 교육 방법이 됩니다. Ⅲ 왜 쉽고 빠르게 배우는 인가? 현재 시판되는 그 어떤 한글 학습 교재에도 전문 저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은 오랜 시간 한글 교육법에 대해 연구해 온 저자 최영환 교수의 실증적 경험과 과학적 실험을 거쳐 완성된, 체계 있는 한글 학습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여타 교재와 다른 점은 크게 다음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엄선된 35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과 콘텐츠로 각 학습 요소마다 필수적으로 배워야 할 내용을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2. 기존의 통문자 학습법이 아닌, 훈민정음 창제 원리 방식인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채택하여 한글 학습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만 4세 어린이의 언어 습득 과정을 연구 분석하여 아이가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학습 요소를 갖추었으며, 일정 학습을 반복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하였습니다. 4. 유아 한글 교재 최초로 상세한 를 제공하여, 엄마가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표 홈스쿨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 한글 공부, 아무에게나 아무 책에나 맡기지 마십시오. 전문 저자에 의한 우수한 콘텐츠와 300만 독자가 검증하고 인정한 이면 충분합니다!
따라하면 국어력이 저절로 100 : 초 1 · 2
삼성출판사 / 삼성국어연구소 글 / 2011.12.15
9,000원 ⟶
8,100원
(10% off)
삼성출판사
논술,철학
삼성국어연구소 글
게임처럼 재미있게 퍼즐을 풀다 보면 어휘력이 쑥쑥, 국어력이 저절로! 모든 교과의 공부가 국어로 이루어지므로 우리말을 잘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능력, 즉 국어력은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학습 능력입니다. 아이들이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서 틀리는 대부분의 실수는 국어력 부족에서 시작되지요. [따라하면 국어력이 저절로]는 초등 교과서 핵심 주제에 등장하는 어휘들을 게임처럼 재미있는 퍼즐로 다루고 있습니다. 어휘를 몰라도 퍼즐을 풀다 보면 어휘에 익숙해지고 잘 이해하게 되지요. 여기에 명작과 전래동화에서 찾은 좋은 예문이 수록되어 있어 어휘를 확실하게 이해하고 어휘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예를 들어서, 합쳐서 말하기, 유비 추론, 분류하기 등을 통해 다양한 사고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국어와 이렇게 저렇게 씨름해 볼 기회를 주어, 글자를 즐기는 경험과 함께 모든 교과 능력의 기반을 탄탄하게 쌓아줍니다. 1. 가족과 명절 2. 인체와 건강 3. 계절과 날씨 4. 수와 단위 5. 지도와 교통
아스테릭스 13
문학과지성사 /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옮김 / 2004.02.19
9,500원 ⟶
8,550원
(10% off)
문학과지성사
만화,애니메이션
르네 고시니 글, 알베르 우데르조 그림, 오영주 옮김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모자야! 모자야!
시공주니어 / 김유대 그림, 구성 / 2003.09.10
6,000원 ⟶
5,4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김유대 그림, 구성
'창의력 쑥쑥 그림책' 시리즈는 이름 그대로 3~5세 아이들에게 창의력을 길러주고자 기획된 시리즈이다. 글 없이 그림만으로 진행되는 형식을 통해, 아이 스스로 이야기를 엮어 가며 사물을 다양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만 2세가 지나면 언어 능력과 상상력이 발달을 시작하기 때문에, 사물을 독창적으로 보고 상상하도록 도와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시리즈의 두번째 책인 는 동물들이 바람에 날려온 모자를 색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유치원 아이의 머리에 씌워져 있던 모자는 어느새 새들의 둥지가 되기도 하고, 그네나 배가 되어 주기도 하고, 멋진 우산이 되어주기도 한다. 무엇보다 표정이 또렷또렷하게 그려진 밝은 그림이 인상적이다. 유치원 아이들에서부터 원숭이, 다람쥐, 개구리, 새, 쥐까지 많은 사람과 동물이 등장하지만 모두 동작이나 표정이 생생하게 살아있어 재미있다. 줄거리 뿐 아니라 이런 아이들과 동물들의 모습 하나 하나로도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겠다.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독창성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어린이는 만 2세가 지나면 언어 능력의 발달과 함께 상상력이 발달한다. 이 시기의 어린이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나무 막대로 기차 놀이를 하거나 베개로 말놀이를 하는 등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물을 가지고 마음껏 상상을 하며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즉 사물의 고유 용도에 얽매이지 않고 독창성을 발휘하는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로봇이나 인형, 자동차보다는 나무 블록, 플라스틱 그릇 등을 주어 상상의 나래를 펴도록 하는 것이 좋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것은 바로 독창성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력이다. 창의력이란 사물을 한 단면에서만 보지 않고, 다양하고 역동적인 관점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이다. 이러한 창의력은 학습이 아닌 일상 생활 속에서 특히 자유로운 놀이를 통해서 무럭무럭 자란다. 또한 그림책은 창의력의 기본틀인 사물에 대한 깊은 관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재료이다. 그림책은 일상에서 겪는 경험을 그림책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상상력과 연관지어 사고를 더욱 확대시키는 역할을 한다. "창의력 쑥쑥 그림책"이 뭐지?시공주니어는 이미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0~5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을 선보였다. 0~1세 아기들을 대상으로 한 〈감각 쑥쑥 그림책〉을 비롯해, 〈언어 쑥쑥 그림책〉과 〈인지 쑥쑥 그림책〉을 1~2세와 3~5세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각권 모두 톡톡 튀는 입말과 재치있는 이야기로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를 열어 주고 있으며, 권사우, 신가영, 나애경, 김유대, 이웅기 등 꼽히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을 맛볼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창의력 쑥쑥 그림책'은 3~5세를 대상으로 특히 글자 없이 그림만으로 전개되어,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엮어 가는 과정에서 창의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미 나뭇잎이 요술쟁이처럼 쉬잉쉬잉, 빙글빙글 날아다니며 동물들을 도와 주는 이야기인 《쉬잉쉬잉, 빙글빙글》이 출간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모자야! 모자야!》를 잠깐 엿보면!동물들이 바람에 날려 온 모자를 아주 기발하고 색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이야기. 꽃나무를 심기 위해 나들이를 나선 아이들 중 한 아이의 모자가 그만 바람에 날린다. 새들은 모자를 자기들의 둥지로 사용하고, 원숭이와 다람쥐는 모자를 갖고 그네를 탄다. 그리고 모자는 근사한 배가 되기도 한다. 비가 오자 모자는 동물 친구들의 멋진 우산이 되어 주기도 한다. 드디어 동물 친구들은 모자에 흙을 담고 예쁜 꽃을 심는다. 동물 친구들은 예쁜 화분이 된 모자를 들고 어딘가로 가는데...... 저자 소개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특별상을 받았고, 계몽사 주최 서울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학교에 간 개돌이》, 《말박사 고장수》, 《롤러블레이드를 타는 의사 선생님》, 《미리 쓰는 방학 일기》, 《뭐든지 뚝딱뚝딱 수리공 하마 군》들이 있다.
영웅 초한지 4
아이세움 / 문정후 만화 / 2003.10.10
8,500원 ⟶
7,650원
(10% off)
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문정후 만화
중국 대륙을 처음으로 통일한 진시황이 죽자 진나라는 다시 분열된다. 분열된 나라를 통일하기 위해서 항우와 유방, 두 걸출한 영웅의 생애를 건 대결을 담은 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그렸다. 모두 5권으로 나올 예정이다. 5천 년이 넘는 중국 역사 중에서 최고의 라이벌로 꼽을 수 있는 항우와 유방. 이 둘의 대조적인 성격과 성장환경이 호쾌한 싸움터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또, 범증, 한신, 역이기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책사들의 불꽃튀는 두뇌 싸움도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다. 귀족 출신으로 모자람없이 자랐고, 뛰어난 두뇌와 힘으로 \'역발산기개세\'라는 고사의 주인공이었던 항우. 가난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시대를 파악하는 날카로운 현실감각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난세의 영웅으로 혜성같이 등장한 유방. 싸움은 유방의 승리로 끝나지만, 어느 쪽이 우월하다 말하기는 힘들다.
허생전
한겨레아이들 / 장주식 지음, 조혜란 그림 / 2004.03.09
8,500원 ⟶
7,650원
(10% off)
한겨레아이들
명작,문학
장주식 지음, 조혜란 그림
조선 후기 양반들의 세태를 풍자한 우리 옛 소설 '허생전'과 '이춘풍전'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썼다.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소설인 '허생전'은 남산골 선비 허생의 장난 때문에 온 나라가 흔들린다는 이야기를 통해 체면때문에 백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는 양반들을 예리하게 풍자하고 있다. 작가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이춘풍전' 역시 양반의 허세를 풍자한 소설이다. 평양으로 장사하러 간 춘풍이 기생에 푹 빠져 헤어나질 못하자, 춘풍 부인 김씨가 남편을 혼쭐내 정신차리게 한다는 내용. 다른 고전소설에서 찾아보기 힘든 씩씩하고 적극적인 여성상을 보여준다.허생전 돈 만 냥을 빌리다 바다에 돈을 버리다 대장군을 혼내다 이춘풍전 춘풍,평양에 가다 추월이 집 머슴 된 춘풍 남장하고 평양으로 네 죄를 알렷다 비장이 나고 내가 비장이오 해설|조선 후기 조상들의 바람을 담은 풍자소설
영웅 초한지 5
아이세움 / 문정후 만화 / 2003.12.30
8,500원 ⟶
7,650원
(10% off)
아이세움
만화,애니메이션
문정후 만화
의 만화가 문정후 씨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 중국 대륙을 통일한 진시황이 죽고 난 후, 항우 진영의 초나라와 유방 진영의 한나라가 벌인 치열한 승부를 그렸다. 패망한 초나라의 명장 향연의 손자로 태어난 항우. 그는 초나라 재건을 위해 군사를 일으킨다. 그리고 패현에서 가난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난 유방, 타고난 리더십으로 패현을 장악한다. 천하장사 항우와 포용력이 뛰어난 유방, 더불어 한신, 장량, 범증 그리고 장수들.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활약상과 그들의 삶을 박진감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아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 책이다. 한 왕조의 400년 시대를 여는 데 공이 컸던 장량이 구름처럼 떠나가는 이야기를 끝으로 황우와 유방이 펼쳤던 만화로 보는 초한 쟁패 전 5권을 마감한다. 1. 한신 제왕이 되다 2. 광무산 전투 3. 깨어진 맹약 4. 사항계에 빠지는 항우 5. 십면 매복 전략 6. 사면초가 7. 최후의 결전 8. 영웅 오강에 지다 9. 토사구팽 10. 큰바람 일고 구름 높이 오르니힘과 박진감이 넘치는 스토리 만화『영웅 초한지』 『영웅 초한지』작업을 시작하면서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첫째, 중국 고전을 가장 많이 읽는 초등학교 고학년 남학생을 주 독자층으로 선정하고, 이들에게 재미있는 스토리 만화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기존에 출시된 『이문열 이희재 만화 삼국지』와 차별성을 확보하면서 문정후 작가의 역량과 개성을 최대한 살린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영웅 초한지』는 강한 펜 터치에 밝고 원색적인 채색이 보태졌고, 고전 만화답지 않은 시원한 화면 구성으로 마치 한 편의 무협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고전으로서 의 가치를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대폭적인 스토리의 각색과 생략을 삼가고 스토리의 맥을 이루는 중요한 사건은 최대한 다루었습니다. 힘과 박진감이 넘치는 스토리 만화『영웅 초한지』 『영웅 초한지』의 작업은 2002년 7월부터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문열 이희재 만화 삼국지』에 이어 2편으로 제작이 되는 것이라 처음 원고를 기획할 때 두 가지 주안점을 가지고 시작하였습니다. 첫째는 중국 고전 만화의 주독자층이 초등학교 고학년 남학생이므로 기존에 나온 중국 고전 만화들이 대체로 만화체로 된 코믹 터치 만화이거나 문정후의 『영웅 초한지』는 만화 잡지에서 최고의 인기 작가가 서점용 아동 만화 시장에 진출한다는 점에서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47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먹어 보면 알지
웅진주니어
15,300원
2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3
얼렁뚱땅 피자 배달
4
폭풍 속으로
5
강아지똥
6
나는 언제나 나
7
꽃에 미친 김 군
8
감정 호텔
9
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1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5 : 바다
주니어김영사
15,120원
2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
3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1
4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34
5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완전 위험한 과학책 3
6
흔한남매 19
7
고양이 해결사 깜냥 8
8
순재와 키완
9
의사 어벤저스 23 : 폐 질환, 가슴이 아프다!
10
푸른 사자 와니니 8
1
내가 없던 어느 밤에
우리학교
12,600원
2
순례 주택
3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4
스티커
5
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6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7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8
비스킷
9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10
죽이고 싶은 아이
1
호의에 대하여
김영사
16,920원
2
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3
양면의 조개껍데기
4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 특전판)
5
안녕이라 그랬어
6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5 (더블특전판)
7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8
편안함의 습격
9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부 초판 한정 굿즈박스 세트 (전4권)
10
가공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