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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
시공주니어 / 마르쿠스 피스터 지음, 김영진 옮김 / 2012.04.10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마르쿠스 피스터 지음, 김영진 옮김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 220권. 스테디셀러 「무지개 물고기」의 저력이 담긴 7번째 책으로, 유아그림책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베드타임 스토리’란 소재에도 불구하고, 한국.일본.중국.미국.프랑스.독일.네덜란드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출간될 만큼 주목과 관심을 받았다.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짚어 내는 작가의 꼼꼼하고 자상한 손길이 담겨 있어 훈훈함과 감동을 준다.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마르쿠스 피스터는 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작가적 신념을 보여 주기라도 하듯,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섬세하게 읽어 내어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위로하고 격려한다. 더불어 아기 무지개 물고기와 엄마 무지개 물고기를 통해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어떤 존재이어야 하는지를 따뜻하게 보여 준다. 왜 잠을 못 이루냐는 엄마의 질문에 무지개 물고기는 다양한 답변을 늘어놓는다. 그리고 그 답변에서 무지개 물고기와 엄마는 “왜”를 읽어 낸다. 본문에서 무지개 물고기의 마음은 그대로 엄마 물고기에게 전달된다. 엄마 물고기는 무지개 물고기의 마음을 보듬어 준다. 엄마 물고기의 다정한 말과 격려에, 무지개 물고기는 더 이상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평온한 잠을 이루기 위한 엄마와 아이의 솔직한 대화가 잠자리에서 이루어진 셈이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엄마가 자신을 찾고 자신을 지켜 줄 거라는 믿음은 무지개 물고기에게 밤이라는 낯선 경험의 공간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게 하는 힘이 되어 준다.20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무지개 물고기」 시리즈 신작 전 세계 12개국 출간 예정 ‘마르쿠스 피스터’란 이름을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에 오롯이 각인시킨 그림책 《무지개 물고기》. 아이들은 반짝반짝 은빛 비늘을 가진 무지개 물고기에 매료되어 깊은 바다 속에서 일어나는 신 나는 모험과 따뜻한 우정 이야기에 오랜 시간 귀를 기울였다. 2012년는 《무지개 물고기》 초판이 나온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무지개 물고기》는 1992년 어린이와 처음 만난 이후로 줄곧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 지금까지 무려 8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는 스테디셀러 「무지개 물고기」의 저력이 담긴 7번째 책으로, 유아그림책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베드타임 스토리’란 소재에도 불구하고, 한국ㆍ일본ㆍ중국ㆍ미국ㆍ프랑스ㆍ독일ㆍ네덜란드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출간될 만큼 주목과 관심을 받았다.(한국어판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출간, 이어 일본, 그리고 중국과 태국, 독일ㆍ스위스ㆍ오스트리아ㆍ프랑스ㆍ이탈리아ㆍ네덜란드ㆍ스페인ㆍ미국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마르쿠스 피스터는 이번 작품에서도 그의 작가적 신념을 보여 주기라도 하듯, 아이들의 “불안한 마음”을 섬세하게 읽어 내어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위로하고 격려한다. 더불어 아기 무지개 물고기와 엄마 무지개 물고기를 통해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어떤 존재이어야 하는지를 따뜻하게 보여 준다. 누구에게나 불안과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밤의 세계’ 누구나 한 번쯤 잠을 자지 못해 몸을 뒤척인 적이 있을 것이다. 몸이 너무 피곤해서 혹은 친구 생각, 공부나 업무 생각 등 낮 동안 바쁘게 지내느라 생각지 못했던 일들로 말이다. 잠자리는 우리의 몸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느낌도 정지시킨다. 그러나 정지된 몸과 마음은 평온해야 할 밤에 때로는 또 다른 불안과 공포를 불러일으키곤 한다. 눈에 보이는 것과 움직이는 것들이 많은 대낮에는 통 떠오르지 않았던, 잠재의식 속에 있었던 갖가지 생각들이 잠자리에서 떠오른다. 무지개 물고기처럼 말이다. 무지개 물고기는 여느 아이들처럼 잠잘 시간이 되어 잠을 청해 보지만, 도통 잠이 오지 않자 괴로워한다. 당장 눈앞이 안 보이자 불안하고, 길을 잃으면 어떡하나, 공격을 받으면 어떡하나 갖가지 공상에 빠진다. 아브라함 매슬로우의 동기부여론(인간 욕구설) 가운데 2단계인 ‘안전의 욕구’는 인간에게 의식주의 욕구 다음으로 느끼는 중요한 욕구이다. 작가는 무지개 물고기의 다양한 상상을 통해 어린아이들에게 내재된 무의식, 안전에 대한 갈망을 이야기한다. 잠 못 이루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랑과 믿음’ 어른들이 밤을 잠자는 ‘시간’으로 이해한다면, 아이들은 잠을 자야 하는 ‘경험의 공간’으로 이해한다. 그래서 캄캄하고 어두워 눈앞이 안 보이면, 아이들은 낮에 지녔던 기세등등한 자세와는 달리 움츠리고 긴장한다. 자신이 눈을 감으면 세상이 바뀔까 봐, 혹은 자신이 다른 어디로 가 버릴까 봐 두려워한다. 가만히 누워 눈은 감았는데, 머리 속은 영 가만히 있지 못하는 무지개 물고기처럼, 아이들은 잠자리에서도 좀체 가만히 있질 못한다. 때로는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자신들의 불안과 산만한 생각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잘 모른다. 그런 무지개 물고기에게 엄마가 묻는다. “왜 그러니?” 왜 잠을 못 이루냐는 질문에 무지개 물고기는 다양한 답변을 늘어놓는다. 그리고 그 답변에서 무지개 물고기와 엄마는 “왜”를 읽어 낸다. “엄마, 나랑 조금만 같이 있어 줄래요?” “엄마는 늘 너랑 같이 있어.” “약속하는 거죠?” “그래. 하늘 땅 별 땅 약속!” 결국 무지개 물고기는 안전에 대한 믿음, 자신을 지켜 줄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확신이 필요했던 것이다. 무지개 물고기의 사랑과 믿음에 대한 갈망을 눈치 챈 엄마는 하늘 땅 별 땅 약속을 외치며 무지개 물고기를 따뜻하게 안아 준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한 번쯤 “엄마, 잠이 안 와요!”라고 외치지만, 엄마 아빠들은 쓸데없는 생각들은 집어치우고 어서 눈이나 감으라고 잠을 종용한다. 대부분의 엄마 아빠들은 아이 잠재우는 게 가장 힘들다고 말하지만, 아이들은 그 엄마 아빠들만큼이나 평온한 잠을 자기 힘든 것은 아닐까.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가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이들의 이러한 어려움을 귀엽고 친근하고 사랑스럽게 보여 준다는 점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꿰뚫는 “특별한” 베드타임 그림책 유아그림책에서 베드타임 스토리는 일반적인 소재라 할 만큼 출간작이 많다. 대개 작품들이 잠 못 이루는 아이들의 독특한 상상력을 다양하게 보여 주는 것으로 그치는 데 반해,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는 상상의 기저에 깔려 있는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포착해 낸다. 상상의 내용은 밤마다 달라질 수 있으나, 상상의 뿌리가 되는 마음은 곧 아이의 무의식이란 점에 작가는 주목한다. 본문에서 무지개 물고기의 마음은 그대로 엄마 물고기에게 전달된다. 엄마 물고기는 무지개 물고기의 마음을 보듬어 준다. 엄마 물고기의 다정한 말과 격려에, 무지개 물고기는 더 이상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평온한 잠을 이루기 위한 엄마와 아이의 솔직한 대화가 잠자리에서 이루어진 셈이다. 자신이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엄마가 자신을 찾고 자신을 지켜 줄 거라는 믿음은 무지개 물고기에게 밤이라는 낯선 경험의 공간을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게 하는 힘이 되어 준다. 엄마의 사랑과 믿음을 확인하고 나서야 평안한 잠을 자는 아이들. 이튿날 단잠을 깨고 눈을 떴을 때, 자신이 살아 있고 다시금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매일 매순간 경험할 때마다, 아이들의 무의식은 알차고 단단해질 것이다. 밤이라는 낯선 시간에 익숙해지는 것은 다름 아닌 성장의 일면인 것이다. 《무지개 물고기야, 엄마가 지켜 줄게》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짚어 내는 작가의 꼼꼼하고 자상한 손길이 담겨 있어 훈훈함과 감동을 준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19
서울문화사 / 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 2006.12.01
8,500원 ⟶ 7,650원(10% off)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지음, 서정은 그림
최고의 전사를 꿈꾸는 도도는 진정한 전사가 되기 위해 고향인 메이플 아일랜드를 떠나 빅토리아 아일랜드로 가고 싶어 한다. 하지만 몬스터를 잡아 최강의 전사가 되겠다는 의용과는 달리, 상대하기 힘든 강한 레벨의 몬스터만 나타나 도망가기에 바쁘다. 그러던 어느 날, 신비스러운 막에 싸여 나타난 소녀를 도와주게 되면서 꿈꾸어 오던 모험이 시작된다. 2D RPG 방식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넣어 만들었다.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맞는 성격과 특징, 기술 등을 새롭게 부여했다.날 잊지 말아요~! 굿모닝, 오시리아! 도도, 전투력을 잃다! 주카가 사라졌어! 해적선장 바우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7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Why? 오페라와 뮤지컬
예림당 / 박세준 글, 한종천 그림, 김학민 감수 / 2011.11.28
11,000원 ⟶ 9,900원(10% off)

예림당만화,애니메이션박세준 글, 한종천 그림, 김학민 감수
Why? 인문사회교양만화 시리즈 15권. 오페라와 뮤지컬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오페라의 유래와 역사는 물론 오페라에서 갈라져 나온 뮤지컬의 발전 과정, 오페라와 뮤지컬의 다른 점, 세계적인 오페라.뮤지컬 작곡가와 훌륭한 작품 소개 등 풍부한 지식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득 담았다. 또한, 오페라와 뮤지컬 공연에 쓰이는 용어와 관람 예절 등의 기초상식을 소개해 실제 공연을 관람할 때 도움이 되도록 했다.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는 오페라와 뮤지컬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갖고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오페라란? 8 오페라의 탄생 13 오페라, 다른 나라로 건너가다 18 세계적인 오페라 작곡가들 21 함부로 ‘그랜드’를 붙이지 말 것 26 오페라가 낳은 돌연변이, 뮤지컬 31 오페라를 관람하는 예절 36 내용을 알고 봐야 더 재미있다고? 39 오페라 무대는 어떻게 생겼나? 42 대사에 음을 입힌 레치타티보 44 오페라의 꽃, 아리아 47 오페라를 만드는 사람들 54 오페라 명작 살펴보기 60 목소리의 종류와 음역 67 뮤지컬의 종류 72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 78 뚱뚱한 오페라 가수, 날씬한 뮤지컬 배우? 81 세계 4대 뮤지컬 88 오페라와 뮤지컬을 만드는 과정 94 우리나라의 음악극 98 오디션과 캐스팅 104 수퍼와 언더스터디 112 피아노처럼 말해 주세요 118 유명한 오페라 지휘자와 뮤지컬 작곡가 126 날아간 쇼케이스 136 남필승에게 정곡을 찔리다 143 세계적인 오페라 극장 149 리허설 157 프리마 돈나의 탄생 162 친숙한 오페라와 뮤지컬 173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곧 IT 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곳에 인문학 바람을 일으켰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준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준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 내용 구성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음악과 연극의 앙상블‘오페라와 뮤지컬’ 우리나라 대표 문화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뮤지컬 ‘명성황후’는 국내 창작 뮤지컬 중 가장 먼저 미국 뉴욕의 브로드웨이(1997~1998년)와 영국 런던의 웨스트엔드(2002년)에 진출하여 우리나라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우리 문화에 낯선 외국인들에게 음악과 연극을 통해 우리 고유의 정서와 감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했고, 뉴욕타임스로부터 ‘어떤 국적의 관객이건 충분히 감동할 만한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음악과 연극의 앙상블인 오페라와 뮤지컬은 국적과 인종을 떠나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무대 예술의 한 장르다. 오페라와 뮤지컬은 음악과 연극, 미술, 무용 등이 한데 녹아 있는 종합 무대 예술로 음악과 연극의 장점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영화와는 다른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배우들은 관객과 교감하며 화려한 율동과 음악으로 깊은 감동을 자아내고, 관객은 다양한 이야기에 공감하며 정서적인 만족과 간접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오페라와 뮤지컬> 편은 오페라와 뮤지컬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오페라의 유래와 역사는 물론 오페라에서 갈라져 나온 뮤지컬의 발전 과정, 오페라와 뮤지컬의 다른 점, 세계적인 오페라.뮤지컬 작곡가와 훌륭한 작품 소개 등 풍부한 지식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득 담았다. 또 오페라와 뮤지컬 공연에 쓰이는 용어와 관람 예절 등의 기초상식을 소개해 실제 공연을 관람할 때 도움이 되도록 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는 오페라와 뮤지컬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갖고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똥볶이 할멈 2
슈크림북 / 강효미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1.12.03
12,500원 ⟶ 11,250원(10% off)

슈크림북명작,문학강효미 (지은이), 김무연 (그림)
햇살 초등학교 앞에서 떡볶이 가게를 운영 중인 똥볶이 할멈은, 아이들의 무거운 고민을 홀쭉하게 만들어 주는 진짜 ‘K(kid’s) 히어로’다. 축 처진 어깨로 떡볶이집을 찾은 2권의 주인공 찬후 역시 인기가 없어 고민인 어린이다. 찬후는 햇살초 아이들 사이에서 최고 유행인 앱을 할멈에게 보여 주며, ‘엄지척(좋아요)’ 하나 없는 자신의 동영상에 한숨을 푹 내쉰다. 그런데 똥볶이 할멈 눈에는 ‘엄지척’ 숫자로 매일 아이들의 인기 순위를 알려 주는 가 영 수상해 보인다. 인기 순위 경쟁을 부추기는 를 미심쩍은 눈초리로 보기 시작하는 할멈. 할멈은 타고난 감각으로 에 숨은 수상한(?)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1. 첫 번째 이야기 : <뽐냄 TV>의 무시무시한 비밀 2. 두 번째 이야기 : 강아지 도둑을 잡아라!더 강력한 스토리로 돌아왔다! 웃음, 눈물, 감동이 함께하는 제2탄!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기상천외 어린이 고민 해결사 ! 학교 앞 슈퍼 히어로 이 강력한 2권으로 돌아왔습니다. 햇살 초등학교 앞에서 떡볶이 가게를 운영 중인 똥볶이 할멈은, 아이들의 무거운 고민을 홀쭉하게 만들어 주는 진짜 ‘K(kid’s) 히어로’예요. 축 처진 어깨로 떡볶이집을 찾은 2권의 주인공 찬후 역시 인기가 없어 고민인 어린이지요. 찬후는 햇살초 아이들 사이에서 최고 유행인 앱을 할멈에게 보여 주며, ‘엄지척(좋아요)’ 하나 없는 자신의 동영상에 한숨을 푹 내쉽니다. 그런데 똥볶이 할멈 눈에는 ‘엄지척’ 숫자로 매일 아이들의 인기 순위를 알려 주는 가 영 수상해 보여요. 인기 순위 경쟁을 부추기는 를 미심쩍은 눈초리로 보기 시작하는 할멈. 할멈은 타고난 감각으로 에 숨은 수상한(?)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요? 2권의 또 다른 이야기 속 주인공은 ‘할멈 떡볶이 가게’의 단골손님 예나입니다. 반려견 ‘콩이’와 함께 떡볶이 가게를 자주 들렀던 예나가 이번엔 콩이를 찾는 전단지를 가득 안고 할멈을 찾아옵니다. 예나는 강아지 도둑이 콩이를 훔쳐 갔다고 주장하는데요, 세상에! 정말 강아지 도둑이 콩이를 데려간 걸까요? 놀라운 반전과 뜨거운 감동이 숨은 ! ‘한 번도 안 본 어린이는 있어도 한 번만 본 어린이는 없다’는 의 진한 여운과 감동을 지금 바로, 만나 보세요! “어리니까 함부로 속여도 된다고요?” 나쁜 어른들의 수상한 비밀을 파헤치는 , 두 번째 이야기 어디선가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꼭 나타나는 똥볶이 할멈과 고양이 치즈! 기상천외 어린이 고민 해결사 시리즈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이 출간되자, 학교 앞 떡볶이집 슈퍼 히어로의 등장에 많은 어린이들이 환호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높이에서 눈을 맞추고 귀를 기울이는 똥볶이 할멈의 모습은 어른 독자들에게도 큰 감동과 위안을 주었지요. 우리는 똥볶이 할멈처럼 정의롭고 따뜻한, 진짜 멋진 어른을 애타게 기다려 왔는지도 몰라요. 아니, 어쩌면 똥볶이 할멈이 아주 가까이에, 아주 많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는지도 모르지요. 에서도 할멈은, 보통 어른이라면 그냥 지나치거나 무시하기 일쑤인 아이들의 고민을 하나하나 찬찬히 끝까지 귀 기울여 듣습니다. 아이들 고민 너머에 있는 사회의 문제나 어른들의 잘못된 이기심마저 샅샅이 들추어내지요. ‘어리니까 아무것도 모를 거야.’, ‘어리니까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해야지.’ 하면서 아이들을 무시하거나 기만하는 어른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 후회와 반성을 이끌어 냅니다. 특히 2권 속 찬후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뽐냄 TV’ 사장은 돈밖에 모르는 아주 이기적인 어른이에요. ‘아이들의 코 묻은 돈을 콧속까지 탈탈 털어내기 위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짓밟는 행위도 서슴지 않아요. 매일 발표되는 ‘뽐냄 TV 인기 영상 순위’에 들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해 친구끼리 서로 곤경에 빠뜨리고 불신하게 만듭니다. ‘어리다는 것, 착하고 순수하다는 것’을 약점 삼아 자기 주머니를 두둑이 챙기려는 생각뿐, 아이들이 받을 마음의 상처 따위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예나 이야기에 등장하는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선의라고 해도, 아이 입장은 무시한 채 어른들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훗날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 주지요. 실제로 예나는 어른들의 잘못된 생각으로 가장 소중한 존재인 반려견을 하루아침에 잃을 뻔했으니까요. 우리는 종종 ‘어리다’는 것을, ‘못하다’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는 합니다. 특히 이번 2권에서 똥볶이 할멈은, 어린이는 어른보다 못한 존재가 아니며, 오히려 세상의 많은 잘못은 어린이보다 어른들이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을 부끄럽게 상기시킵니다. 아픈 배를 달래는 할머니의 손길처럼 상처 받은 아이들과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줍니다. 할멈의 구수한 입담을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모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따뜻하고 정의로운 세상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크나큰 위안과 희망이 되니까요. 글을 쓴 강효미 작가는 2권에서도 특유의 유머 감각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선보였습니다. 생생한 구어체, 뛰어난 가독성, 반전미가 느껴지는 세련된 플롯으로 권선징악의 주제를 명료하게 전달하며, K 판타지의 매력을 한껏 보여 주었습니다. 여기에 김무연 그림 작가의 강렬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 따뜻한 색감, 익살스러운 구성이 더해져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이 탄생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와 똥볶이 할멈의 공통점은?” 어린이들의 최고 판타지 히어로 동화! 일 년 중, 어린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밤은 아마도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놓고 가는 크리스마스이브일 거예요. 우리는 자는 동안 어떤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곤 합니다. 이렇게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선물하는 산타 할아버지가 있다면 우리 곁에는 매일 밤, 무거운 마음을 홀쭉하게 달래 주는 똥볶이 할멈이 있습니다. 할멈은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지요. “걱정하지 말아라! 그저 좋은 꿈이나 꾸렴. 자고 일어나면 다 해결되어 있을 테니!” 은 이 이야기를 읽는 어린이들이 모두 진짜 똥볶이 할멈을 만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어요. 어른들의 눈에는 사소해 보이는 일도 세상 경험이 많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아주 무거운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어깨가 축 처진 아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떡볶이를 건네며 눈을 마주 하고 귀를 기울여 주는 것, 아이의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묵묵히 곁을 지켜 주는 것, 의 따뜻하고 정의로운 판타지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나와 같은 눈높이에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어른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크나큰 위안이 되니까요. 정말 슈퍼 히어로를 만난 것 같은 용기와 믿음이 생길 테니까요.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주 가까이에서, 아주 많은 산타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을 읽는 많은 어린이들이 아주 가까이에서, 아주 많은 똥볶이 할멈들로부터 ‘따뜻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선물 받기를 바랍니다.
진짜 진짜 재밌는 자동차 그림책
부즈펌어린이 / 톰 잭슨 글, 앤드류 이스턴 그림, 이홍준 옮김 / 2015.02.16
33,000원 ⟶ 29,700원(10% off)

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톰 잭슨 글, 앤드류 이스턴 그림, 이홍준 옮김
진짜 진짜 재밌는 그림책 시리즈. 300쪽에 가까운 책 안에 무려 603대나 되는 다양한 자동차들의 이야기가 가득 찬, 매우 특별한 그림책이다. 등장한 지 100년도 넘은 할아버지 자동차부터 어른 2명이 타면 꽉 찰 정도로 작은 꼬마 자동차, 슈퍼맨처럼 빠르고 날쌘 자동차, 헐크처럼 힘세고 강력한 자동차 등 19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출시된 수많은 종류의 자동차들이 생생한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또 백과사전처럼 단순한 정보만 나열하는 대신 페라리와 포르쉐, 람보르기니의 경쟁 관계, 벤틀리를 파산하게 만든 자동차 이야기, 딱 6대만 제작된 자동차 가운데 3대를 스페인, 벨기에, 루마니아 국왕이 구입해서 이름이 ‘르와이얄(로열)’이 된 자동차 이야기 등 각 자동차들마다 가진 특별한 이야기와 시대적 배경까지 함께 설명해 놓아서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 과정에 대한 ‘흐름’까지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다.1940년대 이전 PRE~1940 초기부터 1920년대 이전 자동차들 1920~1930년대의 다양한 자동차들 1920~1930년대의 대중적인 자동차들 1920~1930년대의 스포츠카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의 알파 로메오 1920~1930년대의 최고급 자동차들 ① 1920~1930년대의 최고급 자동차들 ② 1920~1930년대의 혁신적인 자동차들 1940년대와 1950년대 1940~1959 1940~1950년대의 가족 모두를 위한 패밀리카 1940~1950년대의 다양한 크기의 자동차들 1940~1950년대의 작고 저렴한 자동차들 1940~1950년대의 미국 자동차들 1940~1950년대의 픽업트럭과 운송용 자동차 1940~1950년대의 날렵한 쿠페 1940~1950년대의 고급 컨버터블 1940~1950년대의 로드스터 1940~1950년대의 최고급 로드스터 1940~1950년대의 그랜드투어링카 1940~1950년대 영국을 대표하는 자동차, 재규어 1940~1950년대의 최고급 스포츠카 1940~1950년대의 특별한 스포츠카 1940~1950년대의 레이싱카 1940~1950년대 유럽의 고급 자동차들 1940~1950년대의 고급 리무진 1940~1950년대를 대표하는 자동차 1940~1950년대의 특별한 자동차들 1960년대와 1970년대 1960~1979 1960~1970년대의 가족 모두를 위한 패밀리카 1960~1970년대 영국을 상징하는 자동차, BMC 미니 1960~1970년대의 중형.대형 자동차들 1960~1970년대, 미국의 고급 자동차들 1960~1970년대 유럽의 고급 쿠페 1960~1970년대 독일의 스포츠 쿠페 1960~1970년대의 그랜드투어링카 1960~1970년대의 이탈리아 그랜드투어링카 1960~1970년대, 미국의 머슬카 1960~1970년대의 포드 머스탱 1960~1970년대의 쉐보레 카마로 1960~1970년대, 영국의 머슬카 1960~1970년대의 스포츠카 1960~1970년대의 저렴한 스포츠카 1960~1970년대의 특별한 스포츠카 1960~1970년대의 겉과 속이 다른 자동차들 1960~1970년대의 포르쉐 911 1960~1970년대의 위대한 페라리 1960~1970년대의 재밌는 오픈카 1960~1970년대, 영국의 애스턴 마틴 DB 1960~1970년대의 레이싱카 1960~1970년대의 로드레이서 1960~1970년대의 고급 슈퍼카 1960~1970년대의 주니어 슈퍼카 1960~1970년대의 오프로드 자동차들 1960~1970년대의 픽업트럭 1960~1970년대의 혁신적인 자동차들 1960~1970년대를 고급 자동차들 1960~1970년대의 최고급 자동차 1960~1970년대의 고급 리무진 1960~1970년대를 대표하는 자동차들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1980~PRESENT DAY 1980년대 이후의 가족 모두를 위한 패밀리카 1980년대 이후의 준중형.중형 세단 1980년대 이후의 중형.대형 세단 1980년대 이후의 고급 세단 1980년대 이후, 독일의 고급 세단 1980년대 이후의 고성능 해치백 ‘핫해치’ 1980년대 이후의 쿠페 1980년대 이후의 스포츠 쿠페 1980년대 이후의 이탈리아 스포츠 쿠페 1980년대 이후의 그룹 B 자동차들 1980년대 이후의 호몰로게이션 자동차들 1980년대 이후의 로드스터 1980년대 이후의 그랜드투어링카 1980년대 이후의 머슬카 1980년대 이후의 포드 머스탱 미국의 자존심, 쉐보레 콜벳 1980년대 이후의 스포츠카 1980년대 이후의 저렴한 스포츠카 1980년대 이후의 특별한 스포츠카 1980년대 이후의 일본 스포츠카 1980년대 이후의 포르쉐 911 1980년대 이후의 V8 페라리 1980년대 이후의 재미있는 오픈카 1980년대 이후의 로드레이서 1980년대 이후의 겉과 속이 다른 자동차들 1980년대 이후, BMW의 고성능 자동차들 1980년대 이후의 슈퍼카 1980년대 이후의 주니어 슈퍼카 1980년대 이후의 영국과 이탈리아 슈퍼카 1980년대 이후의 V12 람보르기니 1980년대 이후의 오프로드 자동차들 1980년대 이후의 고성능 오프로드 자동차들 1980년대 이후의 픽업트럭 1980년대 이후의 혁신적인 자동차들 21세기 스포츠카 시속 320km를 뛰어넘은 자동차들 ① 시속 320km를 뛰어넘은 자동차들 ②도감보다 더 흥미롭고 백과사전보다 훨씬 재밌다! 1907년에 출시된 롤스로이스 실버고스트부터 세계 최초로 시속 400km를 뛰어넘은 부가티 베이론까지,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 과정에 대한 ‘흐름’까지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진짜 진짜 재밌는 자동차 이야기! 『진짜 진짜 재밌는 자동차 그림책』은 300쪽에 가까운 책 안에 무려 603대나 되는 다양한 자동차들의 이야기가 가득 찬, 매우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이 안에는 등장한 지 100년도 넘은 할아버지 자동차부터 어른 2명이 타면 꽉 찰 정도로 작은 꼬마 자동차, 슈퍼맨처럼 빠르고 날쌘 자동차, 헐크처럼 힘세고 강력한 자동차 등 19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출시된 수많은 종류의 자동차들이 생생한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또 백과사전처럼 단순한 정보만 나열하는 대신 ●페라리와 포르쉐, 람보르기니의 경쟁 관계 ●벤틀리를 파산하게 만든 자동차 이야기 ●딱 6대만 제작된 자동차 가운데 3대를 스페인, 벨기에, 루마니아 국왕이 구입해서 이름이 ‘르와이얄(로열)’이 된 자동차 이야기 ●그룹 B 경주에 출전하기 위해서 태어났지만 그룹 B가 폐지되는 바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 비운의 자동차 이야기 ●유럽의 슈퍼카와 맞서 싸우기 위해 태어난 미국의 머슬카 이야기 등 각 자동차들마다 가진 특별한 이야기와 시대적 배경까지 함께 설명해 놓아서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 과정에 대한 ‘흐름’까지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지요.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거예요! 이 책의 특징 1. 생생하고 사실적인 이미지가 가득해요. 생생하고 사실적인 이미지로 자동차를 직접 보는 것처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2. 603대의 자동차를 시대별, 종류별로 정리해 놓았어요. 603대의 자동차를 우선 시대별로 크게 나눈 다음, 그 안에서 같은 종류끼리 묶어서 소개했어요. 그래서 후루룩 그림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쿠페, 로드스터, 컨버터블, 해치백, 머슬카, 오프로더 등이 어떻게 다른지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시대별로 자동차 디자인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까지 알아볼 수 있어요. 3.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 과정의 흐름까지 이해할 수 있어요. 자동차는 우리 생활과 함께 발전해 왔어요. 그래서 제1, 2차 세계대전이나 경제 위기, 석유 파동 같은 시대별 특징에 따라 유행한 자동차의 종류와 모양이 다르고 특징도 모두 달라요. 이 책은 다른 자동차 백과사전들과 다르게 진짜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동차의 탄생 배경이 되는 시대별 특징부터 알려주기 때문에, 자동차의 ‘역사’와 발전 과정의 ‘흐름’ 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거짓말 학교
문학동네어린이 / 전성희 지음, 소윤경 그림 / 2009.11.30
12,500원 ⟶ 11,2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전성희 지음, 소윤경 그림
제10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거짓말이 승리하는 사회에 대한 흥미롭고 날카로운 풍자가 펼쳐진다. SF적인 디테일, 거짓과 진실을 놓고 벌이는 논리 대결이 궁극적으로는 인간에 대한 믿음을 향해 달려가는 작품이다. 우수한 아이들만을 골라 세계를 뒤흔들 창의적인 거짓말 인재를 양성하는 거짓말 학교. 지도에도 표시할 수 없는 작은 섬에 위치한 이 학교는 보통의 중학교와 달리 거짓말을 창조하는 데 꼭 필요한 거짓학, 진실학, 논리학 등을 필수 과목으로 배운다. 그런데 이 학교에서 1년도 안 된 사이에 세 명의 아이들이 쓰러진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 다른 사연을 안고 입학한 인애, 나영, 준우, 도윤은 우연히 교장실에서 외부인 의사를 만나 학교의 비밀을 파헤치는 일에 가담하게 된다. 여기에 아이들의 존경을 받는 진실학 선생님이 관계되면서 거짓말 학교를 둘러싼 비밀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세 번째 아이 메티스 스쿨 거짓말 뉴스 진실학 선생님 특별한 강의 교장실 침입 연구와 실험 일대일 상담 두 번째 침입 돌아온 헬리콥터 남겨진 아이들 밀고자 비밀과 선택 마지막 쪽지 심사평 제10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거짓말이 승리하는 사회에 대한 흥미롭고 날카로운 풍자, 『거짓말 학교』! 해마다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은 어린이문학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신선한 작품들을 수상작으로 내놓았다. 김려령의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조은이의 『소년왕』 그리고 지난해 수상작인 이영서의 『책과 노니는 집』이 대표적이다. 특히 묵직한 이야기를 안정된 문체로 탄탄하게 끌어 나간 『책과 노니는 집』은 역사동화의 진수를 보여주며 2009년 한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출간된 제10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작 『거짓말 학교』는 독특한 소재와 자신 있는 이야기 전개로 대상 수상이 결정되면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문학상 예심을 맡았던 동화작가 이현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동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동화!”라는 말로 『거짓말 학교』의 새로움을 표현했다. 수상자 전성희는 엉겁결에 이과 대학에 진학했다가 뒤늦게 철학 공부를 시작했고, 비로소 문학에서 자신의 길을 발견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며, 작품 곳곳에 작가의 이런 이력이 묻어 있다. SF적인 디테일, 거짓과 진실을 놓고 벌이는 논리 대결이 궁극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 작품은 ‘거짓말 학교’라는 진실 같은 거짓말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거짓말 같은 진실을 들려주는 진실 같은 거짓말의 세계 우수한 아이들만을 골라 세계를 뒤흔들 창의적인 거짓말 인재를 양성하는 거짓말 학교. 지도에도 표시할 수 없는 작은 섬에 위치한 이 학교는 보통의 중학교와 달리 거짓말을 창조하는 데 꼭 필요한 거짓학, 진실학, 논리학, 등을 필수 과목으로 배운다. 이 학교의 정체는 국가기밀이다. 따라서 입학함과 동시에 학생과 학부모는 비밀 유지 서약서에 서명하고 학생들은 3년 동안 외딴 섬에 갇혀 생활해야 한다. 그러나 입학하는 순간부터 대학 졸업 때까지 국가의 지원을 받는 특별한 혜택 때문에 경쟁률은 말할 수 없이 치열하다. 그런데 이 학교에서 1년도 안 된 사이에 세 명의 아이들이 쓰러진다. 쓰러진 아이들은 곧 회복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만 어쩐 일인지 교장은 이 일을 쉬쉬하려고 한다. 각자 다른 환경에서 자라 다른 사연을 안고 입학한 인애, 나영, 준우, 도윤은 우연히 교장실에서 외부인 의사를 만나 학교의 비밀을 파헤치는 일에 가담하게 된다. 여기에 아이들의 존경을 받는 진실학 선생님이 관계되면서 거짓말 학교를 둘러싼 비밀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거짓말 학교’라는 인큐베이터 시스템에 질문을 던지는 아이들 1년이 지나면 입학생 30명 중 10명이 학교를 떠나야 하는 경쟁 상황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 치열하게 눈치 보고 치열하게 서로를 속인다. 이 경쟁 과정 자체가 학교에서 지향하는 거짓말 교육의 하나인 것이다. 더구나 거짓말 학교의 교장은 학생들을 ‘거짓말 기계’로 양성하기 위해 ‘메티스 프로젝트’라는 모종의 실험을 비밀리에 진행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이에 순응하지 않는다. 교장의 음모가 무엇인지 알아내려 하고, 자신들이 어떤 상황에 처한 것인지 끝까지 파헤쳐 맞서려고 한다. 빈틈 하나 없는 교육 인큐베이터 안에서 살아가고는 있지만 그 속에서도 아이들은 시스템을 향해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작가는 이 과정에서 거짓과 진실을 선과 악의 대립항에 두지 않는다. 우리 실제 삶이 그러하듯 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진실인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때가 많을뿐더러 진실이라고 해서 무조건 선하다고 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다만 “무엇이 진실인가?”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집요하게 달려가는 아이들을 보여줄 뿐이다. 어린이문학의 경계를 넓히는 작품 본심 심사를 맡은 작가 김진경은 문학은 ‘그래서 행복한가?’라고 묻는 것이지 ‘이렇게 저렇게 하면 잘 적응해서 살 수 있다.’고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면서, 『거짓말 학교』는 ‘그래서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끝까지 밀고 나가고 있다고 평한다. 교장의 음모에 가담한 사람이 누구인가를 놓고 의심과 불신에 사로잡히다 못해 서로의 아픔을 하나하나 짚어 만신창이가 되어 버린 네 아이들. 나영이는 “처음부터 널 믿은 적은 없어. 내가 네 거짓말에 속고 있었다고 생각하니?”라는 인애의 말을 듣고 충격에 사로잡힌다. 가장 소중한 친구이기 때문에,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가지는 무조건적인 믿음, 논리적 근거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닌 그 사람 자체를 믿는 데서 비롯되는 인간에 대한 신뢰를 아이들은 서서히 잃어 가고 있는 것이다. 나영이는 자신이 거짓말 학교에 오려고 한 것도, 그리고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부모님을 기쁘게 하려고 무던히 노력했던 것도 결국 스스로 원한 것이 아니었음을 깨닫는다. 인애 역시 “너 역시 나처럼 자신을 속이고 있다고 말해 주고 싶었어.”라는 나영의 말에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고 고개만 끄덕일 뿐이다. 작품은 인애와 나영이가 번갈아 자신의 이야기를 서술함으로써 같은 사건에 대한 엇갈리는 판단, 그래서 더욱 불투명해지는 거짓과 진실의 모습을 부각한다. 『거짓말 학교』는 강한 리얼리티와 역동적인 전개로 ‘그래서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대해 아이들이 해답을 찾는 과정을 끝까지 추적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동화 문법을 훌쩍 뛰어넘는 결말로 어린이문학의 한 경계를 넘어서고 있다. ‘솔직하기로 따지자면 『거짓말 학교』는 그 어떤 동화에도 뒤지지 않는다. 우리네 세상이 거짓말로 쓰인 치밀한 각본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또한 거짓말을 잘하기로 따져 보아도, 역시나 『거짓말 학교』는 돋보이는 동화다. 구체성을 확보한 능숙한 거짓말에 독자는 그만 홀딱 속아 넘어가지 않을 수 없으니까. 실감나는 SF 설정에 반전을 거듭하는 추리가 드러내는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 거짓말 같은 진실을 들려주는 진실 같은 거짓말이 당돌한 빛깔로 우리 동화의 사각지대를 밝혀 준다. -이현(동화작가) 『거짓말 학교』는 주제의식을 끝까지 말고 나가는 치열함이 돋보이는 선이 굵은 작품이다. 게다가 그 치열함과 굵은 선을 생경하게 드러내지 않고 SF적 기법, 추리적 기법을 도입하여 긴장감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치밀한 세부 설정과 묘사가 큰 골격들을 맏치고 있어 가까운 미래를 시간적 배경으로 설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살아 있는 지금의 현실처럼 다가온다. 작가의 인문 교양적 축적과 문학수업의 힘이 느껴진다. 작가의 역량이 죽 이어지길 기대해 본다. -김진경(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사계절 / 임정은 지음, 최미란 그림 / 2012.08.28
13,800원 ⟶ 12,420원(10% off)

사계절생활,인성임정은 지음, 최미란 그림
일과 사람 시리즈 11권. 경찰이 하는 일과, 해야 하는 일을 바르게 알려주는 진짜 경찰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의 실제 모델은 15년 경찰 생활 대부분을 지구대에서 순찰 경찰로 일했다. 가족과 함께 사는 집도,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도 관할지역 안에 있다. 윤 경사는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마음으로 마을의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성실한 일꾼이다. 처음 취재를 시작한 뒤로 꼬박 두 해를 채우고 책이 출간되었다. 성실한 취재와 재치 있는 이야기 솜씨로 작가 임정은이 뼈와 살을 만들었다면, 화가 최미란은 익살스러운 그림 속에 깨알 같은 재미를 담아 이야기에 숨을 불어 넣었다. 본문 뒤에 이어지는 부록에서는 도움이 필요할 때 112에 신고해서 경찰이 출동하기까지의 과정을 친절하게 알려 준다. 또 지구대 경찰 외에 다른 경찰들이 하는 일도 알려 준다. 마지막에는 경찰 인터뷰를 실어서 아이들이 경찰에 관해 궁금한 점들을 풀어 준다.무서운 경찰 아저씨? 아니, 듬직한 경찰 아저씨예요! 어린이들에게 경찰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혼잡한 네거리에서 멋지게 손동작을 하며 교통정리를 하는 사람? 못된 악당들을 멋지게 물리치는 영웅? 어쩌면, 괜히 보기만 해도 무서운 아저씨일 수도 있겠지요? 다 맞습니다. 경찰은 교통정리도 하고, 나쁜 짓을 한 사람도 쫓아가서 잡습니다. 때로는 어른들이 혀를 차며 나쁘게 말하는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도대체 경찰이 정확하게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의 주인공 윤 경사 아저씨를 만나 보세요. 윤 경사 아저씨는 마을에 있는 지구대에서 일합니다. 지구대는 작은 경찰서입니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을을 안전하게 지키는 일을 합니다. 윤 경사 아저씨는 부지런히 우리 마을을 돌며 살핍니다. 학교 둘레에서는 어린이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나 살피고요, 으슥한 골목에서 남의 지갑을 뺏는 사람이 없나 꼼꼼히 봅니다. 빈집의 담을 넘는 사람이나 어린이 놀이터에서 어슬렁거리는 수상한 사람은 없는지도 살핍니다. 나쁜 짓을 저지르고 도망친 사람이 우리 마을에 나타나지는 않았는지도 살펴봅니다. 또 112 신고가 들어오면 가장 먼저 달려가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도둑이 들어도, 교통사고가 나도, 불이 나도 가장 먼저 가서 사건을 조사하고 수습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자전거를 잃어버려도, 이웃끼리 크게 다툼이 생겨도, 술 취한 아저씨가 길에 누워 있어도 달려가서 돕습니다. 좀 시시한 것 같다고요? 윤 경사 아저씨가 그리 멋진 영웅은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윤 경사 아저씨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이고 싶다고 합니다. 시민을 지키고, 모시고, 늘 웃는 얼굴로 봉사하는 경찰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들도 잠자는 한밤중에도 우리가 안심하고 잠잘 수 있도록 부지런히 일합니다. 바로 이런 경찰, 우리 곁에서,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 때 달려오는 경찰이 ‘진짜 경찰’ 아닐까요? 이 책의 실제 모델은 15년 경찰 생활 대부분을 지구대에서 순찰 경찰로 일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사는 집도, 딸아이가 다니는 학교도 관할지역 안에 있지요. 윤 경사는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마음으로 마을의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성실한 일꾼입니다. 처음 취재를 시작한 뒤로 꼬박 두 해를 채우고 책이 출간됩니다. 성실한 취재와 재치 있는 이야기 솜씨로 작가 임정은이 뼈와 살을 만들었다면, 화가 최미란은 익살스러운 그림 속에 깨알 같은 재미를 담아 이야기에 숨을 불어 넣었습니다. 본문 뒤에 이어지는 부록에서는 도움이 필요할 때 112에 신고해서 경찰이 출동하기까지의 과정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또 지구대 경찰 외에 다른 경찰들이 하는 일도 알려 줍니다. 마지막에는 경찰 인터뷰를 실어서 아이들이 경찰에 관해 궁금한 점들을 풀어 줍니다. 경찰이 하는 일과, 해야 하는 일을 바르게 알려주는 진짜 경찰에 관한 책입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달려오는 경찰 아저씨! 윤성훈 경사는 호수 경찰서 송화 지구대에서 일합니다. 오늘은 기분이 좀 들뜹니다. 오랜만에 새내기 경찰이 들어왔거든요. 윤 경사는 새내기 박동준 순경과 짝이 되어 박 순경에게 지구대에서 할 일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박 순경과 함께 순찰을 돌러 나갔는데,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빈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합니다. 사이렌을 울리고 서둘러 출동합니다. 부엌 조리대와 도마에 신발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도둑이 부엌 창문으로 들어왔다는 증거입니다. 과학수사팀이 올 때까지 발자국이랑 창문, 문손잡이도 건드리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이 증거가 될 수 있거든요. 이웃들한테 수상한 사람 본 적 있느냐고 물어서 다 적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증거가 없어지거나 범인이 멀리 달아납니다. 그러니 지구대 경찰이 얼른 달려와서 수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순찰을 나갑니다. 순찰은 지구대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어느 동네든 스물네 시간 내내 경찰이 구석구석 돌면서 살펴봅니다. 그래야 범죄를 미리 막고, 112 신고가 들어오면 재깍 출동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겁주는 사람은 없는지 살피고, 낮은 담장이나 으슥한 골목도 꼼꼼히 봅니다. 순찰을 마치고 지구대로 돌아왔는데, 아주머니 한 분이 소리치며 달려옵니다. 방금 빨간 오토바이를 탄 사람이 아주머니 가방을 채 갔다고 합니다. 골목이 좁아서 윤 경사는 서둘러 순찰 오토바이를 타고 출동합니다. 앗, 그런데 빨간 오토바이가 시장 골목으로 도망갑니다. 사람들이 다칠지도 모릅니다. 윤 경사는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사건과 사고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어납니다. 그래서 경찰들도 밤낮으로 돌아가면서 일합니다. 다른 아빠들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에 윤 경사는 집을 나서 지구대로 나갑니다. 식구들과 사람들이 안심하고 잠자도록 밤새 열심히 일합니다. 밤 근무를 시작하려는데, 어느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지구대로 급히 왔습니다. 그 댁 할머니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윤 경사는 할머니 이름과 생김새, 옷차림, 마지막으로 본 곳을 적어서 인터넷 누리집에 할머니 사진이랑 같이 등록합니다. 그러고 나니, 이번에는 교통사고입니다. 교통사고가 난 곳에서는 먼저 교통정리부터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다른 차가 와서 부딪쳐서 또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소방대원들은 다친 사람을 구급차에 태우고, 윤 경사와 박 순경은 사고를 수습하느라 바쁩니다. 깊은 밤이면 지구대는 술에 취한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술에 취해서 찻길로 들어가는 사람, 거리에서 자는 사람, 싸우는 사람들 모두 안전하게 보호하고 집에 가도록 돕는 것도 경찰이 할 일입니다. 드디어 아침! 지난밤에 일한 사람들과 아침부터 일할 사람이 모두 모였습니다.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뒤처리할 일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하품이 자꾸 나옵니다. 다음 날 윤 경사는 식구들과 같이 공원에 놀러 나갔습니다. 그런데 공원에 가서도 마음 놓고 놀지 못합니다. 혼자 있는 아이를 보면 엄마 잃어버렸을까 봐 걱정, 가방이 열린 채 다니는 사람을 보면 소매치기 당할까 봐 걱정, 걱정입니다. 어디를 가도 윤 경사는 천상 경찰입니다. 어린이들한테 안전 교육을 하는 것도 경찰이 할 일입니다. 윤 경사는 딸 연수가 다니는 새순 초등학교에 왔습니다. 낯선 사람이 다가올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위험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교육이 끝나고 연수와 함께 떡볶이를 사 먹고 집으로 가는 길, 윤 경사는 처음 경찰이 되었을 때 꾸었던 꿈을 떠올립니다. 연수랑 연수 친구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평온한 마을을 만들고 지키는 것, 그것이 아빠이자 경찰로서 윤 경사의 가장 소중한 꿈입니다. 구석구석 이야기로 가득 찬 생생하고 익살스러운 그림 그림책에서 그림이 글을 제대로 구현해 내면, 독자들은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최미란 작가는 거기서 더 나아가 이야기 너머의 이야기, 이야기 사이의 이야기를 끌어내고, 이야기에 담지 못한 이야기를 보여 주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최미란 작가는 참신한 시도와 높은 완성도, 성실한 작업으로 손꼽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에는 이러한 작가의 역량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마을에서 몇 번이나 마주쳤겠으나 얼굴을 기억하지는 못하는 지구대 경찰들. 작가는 지구대 경찰들을 친근하고도 개성 넘치는 인물로 표현했습니다. 13년차 경찰인 주인공 윤성훈 경사, 이제 막 일을 시작한 박 순경, 무뚝뚝한 얼굴이지만 속정이 넘치는 팀장님, 씩씩하고 친절한 장 경사가 바로 그들입니다. 밤낮으로 일하는 지구대 경찰 동료들과 주인공의 가족과 동네 주민, 사건 현장의 사람들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나오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저마다의 이야기를 지닌 생생한 인물들입니다. 덕분에 독자들은 살아 움직이는 인물들과 함께 이야기 속에 들어가, 사건 현장에서 범인의 발자국을 발견하고, 순찰차를 돌고 동네 구석구석을 누빌 수 있습니다. 마을과 사건 현장을 누비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작가는 또한 바깥 주차장에서부터 민원실, 무기고, 식당, 탈의실 등 지구대 구석구석까지, 신기한 장비들이 있는 경찰차 안과 겉, 경찰들이 쓰는 크고 작은 도구들과 경찰복에 이르기까지, 일선 경찰의 모든 것을 사진 꼴라주와 사실적인 공간 표현으로 잘 살려 냈습니다. 얼마나 생생한지 현직 경찰관이 감수를 위한 검토를 하면서 감탄하고 또 감탄하기도 했답니다. 이러한 작가의 역량과 노력으로, 이 책은 경찰이 하는 일을 생생하게 전해주는 지식정보책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한 권의 멋진 그림책 작품이 되었습니다.
기적의 계산법 6 : 초등학교 3학년
길벗스쿨 / 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 2017.07.01
8,000원 ⟶ 7,2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의 계산법 연구회 지음
프로그램식으로 개발된 단계별 연산 전문 학습지.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한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다. 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다.051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① 052단계.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② 053단계. (몇십)÷(몇), (몇백몇십)÷(몇) 054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① 055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② 056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③ 057단계.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④ 058단계. 대분수를 가분수로, 가분수를 대분수로 나타내기 059단계.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 060단계. 3학년 방정식Ⅰ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 감동을 받습니다. 또 연주자의 유려한 연주 실력에 감탄하지요. 이런 연주는 악보를 보면서 피아노 건반을 하나씩 똥똥 두드리는 실력으로는 선보일 수 없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건반을 두드리는 기초실력이 쌓이고 나서야 물 흐르듯이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집니다. 수학도 피아노 연주와 같습니다. 수나 식을 계산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실수가 나오고 계산이 느려서 정작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접근조차 못합니다. 수학의 기초는 계산력이고, 계산은 실수 없이 정확하고 빠르게 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계산에 자신이 있으면 뇌에 여유가 생기고, 이 여유를 문제 해결에 오롯이 쏟을 수 있습니다. Ⅱ 의 3대 학습설계로 쉽고 빠르게 계산력을 잡으세요. 1. One Day 학습설계 지식이 굳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에 입력된 지식이 단단히 굳어 장기기억이 되는 과정을 ‘응고화’라고 하는데, 응고화 과정에는 적당한 강도의 자극과 함께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뇌는 잠자는 동안에도 지식을 복습하고 재구성하여 응고화를 돕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면 안 되는 공부가 ‘한방에 몰아서 하기’입니다. 공부할 양이 10이라고 합시다. 하루에 10을 하고 나머지 9일을 놀면 지식의 응고화는 0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1씩 10일을 반복하면 지식의 응고화는 100의 효과를 냅니다. One Day 반복설계는 뇌과학입니다. 기적의 계산법은 아이들이 집중하기에 알맞은 계산연습량을 딱 한 장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장씩, 5일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2. 연령 적합 설계 - 초등 계산력은 ‘속도’와 ‘정확성’이 중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초등 저학년까지는 계산력 부족이고, 중학년 이상은 계산력과 개념이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정작 문제를 풀 시간이 부족하거나, 어려운 풀이 과정을 다 세워 놓고도 마지막 단순 계산에서 실수로 틀립니다. 초등학생들은 계산 방법을 몰라서 문제를 틀리지 않습니다. 다만 절차 수행이 능숙하지 않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오작동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은 속도와 정확성 모두에 중점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 초등수학 문제 활용 200% 방정식 완전정복 응용문제를 풀다보면 ‘□’와 같은 방정식을 마주치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쓰는 ‘미지수 ’ 대신 초등학교에서는 ‘모르는 수 □’라고 표기하는데 이런 형태의 방정식은 기초 연산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물론 초등학생에게 중학교에서 방정식을 풀기 위해 배우는 여러 가지 개념(등식의 성질, 이항 정리, 역수 등)의 이해 없이 ‘+를 = 반대로 넘길 때에는 ?로 바꿔’라고 요령만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당장은 ‘요령’으로 방정식을 풀 수 있겠지만, ‘원리(6학년 등식의 원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오개념이 형성될 위험이 있습니다. 의 스페셜 단계에서는 초등학생에게 꼭 맞는 원리로 방정식 해법을 알려줍니다. 3. 아이 중심 학습관리 우리 아이는 어떤 성향의 아이입니까? 계획 세우는 것을 좋아하나요? 번뜩이는 재치가 있나요? 활동적인가요? 백 명의 아이들은 제각기 독특한 백 가지의 색깔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산 공부가 잘 되는 시간, 환경, 약간의 동기부여 방법 등을 찾아보세요. 은 간명한 학습설계로 아이 개개인의 성향과 목표에 맞게 조절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아이에 맞는 공부 계획을 세우면 아이는 실천하기 쉽고 엄마는 관리하기 쉽기 때문에 반복성과 장기성에서 오는 연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Grade 2
키출판사 / e-Creative Contents.Michael Aaron Putlack 지음 / 2009.09.21
15,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e-Creative Contents.Michael Aaron Putlack 지음
McGraw Hill, Harcourt, Pearson의 주요 교과서와, 교과서의 교과서로 불리는 Core Knowledge 시리즈의 주요 어휘를 데이터화하여 과목별.주제별 핵심단어로 재구성한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시리즈'(Grade1~6). 사회, 과학, 수학, 언어, 미술, 음악까지 이머전(immersion) 학습에 꼭 필요한 영단어를 총망라하였다. 이 책에 사용된 영어는 모두 미국의 학교에서 미국 학생들이 배우는 어휘와 표현들이다.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학과목의 핵심 단어를 실감나는 사진, 일러스트, 예문과 함께 수록하였다. 부록으로 'Daily Test & Review Test' 워크북을 제공한다. 매 unit마다 그날 배운 것을 체크하고, 앞서 배운 어휘를 반복 정리할 수 있다.Chapter 1 Social Studies ★ History and Geography 1 9 Unit 01 Building Citizenship 시민정신 기르기 10 Unit 02 Moving to a New Community 새로운 공동체로 이주하기 14 Unit 03 Lots of Jobs 여러 가지 직업들 18 Unit 04 The Geography of the United States 미국의 지리 22 Unit 05 American State and Local Governments 미국의 주 정부와 지방 정부 26 Review Test 1 30 Chapter 2 Social Studies ★ History and Geography 2 31 Unit 06 Native Americans and Their Culture 아메리카 원주민과 그들의 문화 32 Unit 07 The Early Americans 초기 아메리카인들 36 Unit 08 The Europeans Come to the New World 유럽인들이 신세계에 오다 40 Unit 09 The English Come to America 영국인들이 아메리카에 오다 44 Unit 10 American Independence 미국의 독립 48 Review Test 2 52 Chapter 3 Science 1 53 Unit 11 Living and Nonliving Things 생물과 무생물 54 Unit 12 Kinds of Animals 동물의 종류 58 Unit 13 The Life Cycle of an Animal 동물의 생활 주기 62 Unit 14 Plants 식물 66 Unit 15 The Food Chain 먹이사슬 70 Review Test 3 74 Chapter 4 Science 2 75 Unit 16 Insects 곤충 76 Unit 17 The Solar System 태양계 80 Unit 18 The Human Body 인간의 몸 84 Unit 19 Motion and Forces 운동과 힘 88 Unit 20 Sound 소리 92 Review Test 4 96 Chapter 5 Mathematics 97 Unit 21 Numbers from 1 to 100 1부터 100까지의 숫자 98 Unit 22 Time 시간 102 Unit 23 Solid and Plane Figures 입체도형과 평면도형 106 Unit 24 Multiplication and Division 곱셈과 나눗셈 110 Review Test 5 114 Chapter 6 Language ★ Visual Arts ★ Music 115 Unit 25 Learning about Language 언어에 대해 배우기 116 Unit 26 Familiar Sayings 잘 알려진 속담 120 Unit 27 Visual Arts 시각 예술 124 Unit 28 Architecture 건축 128 Unit 29 Many Kinds of Music 다양한 종류의 음악 132 Unit 30 Musical Instruments 악기 136 Review Test 6 140 Answers and Translations 141 Workbook for Daily Review (별책부록)<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American School Textbook Vocabulary Key)>시리즈(Grade1~6)는 McGraw Hill, Harcourt, Pearson의 주요 교과서와, 교과서의 교과서로 불리는 Core Knowledge 시리즈의 주요 어휘를 데이터화하여 과목별.주제별 핵심단어로 재구성하였습니다. 본 시리즈는 사회, 과학, 수학, 언어, 미술, 음악까지 이머전(immersion) 학습에 꼭 필요한 영단어를 총망라하였습니다.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학과목의 핵심 단어를 실감나는 사진, 일러스트, 예문과 함께 완벽하게 소화하고 배경지식까지 익힐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American School Textbook Vocabulary Key)>는 특목고 입학시험이나 토플을 준비하는 상위권의 초중생, 조기유학을 준비하거나 다녀온 초중생, 미국 교과서로 바로 들어가기 부담스러운 초중고생에게 최적의 교재입니다. [책의 구성과 특징] 1. 이 책에 사용된 영어는 모두 미국의 학교에서 미국 학생들이 배우는 어휘와 표현들입니다. 2. 교과서 스타일의 긴 지문 읽기와 리딩, 리스닝, 라이팅의 복합적인 기능을 강화한 다양한 연습문제를 통해 주제별 연관 어휘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배경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3. 반복, 확장 학습이 가능하도록 연구된 목차 및 실라버스(syllabus)가 문장에 대한 응용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한편, 기초부터 고급 어휘까지 자연스럽게 난이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4. 사회,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과 용어를 배워둘 수 있어 iBT토플 등 각종 영어시험에 유리합니다. 6. 부록으로 <Daily Test & Review Test> 워크북이 제공되어 매 unit마다 그날 배운 것을 체크하는 Daily Test와 앞서 배운 어휘를 반복 정리하는 Review Test가 제공됩니다. 단어는 반복 확인학습이 중요하므로 숙제장으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7. 본문의 Key Words, Power Verbs, Word Families 전체의 단어와 예문, Check Up의 E. Read and Answer의 장문 텍스트, 워크북의 Daily Test의 A. Dictation 부분은 모두 Native Speaker들이 100% 영어로만 녹음하여 리스닝 실력도 함께 향상됩니다. 8. 6단계 전 6권 시리즈로 수준에 맞게 골라 학습할 수 있습니다.
꽃가마 탄 호랑이
한솔수북 / 조미라 지음, 정민정 그림 / 2008.02.11
9,500원 ⟶ 8,55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조미라 지음, 정민정 그림
'안 알려진 호랑이 이야기'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로 벌 내리는 호랑이 이야기. 꿀떡을 훔치려다 호랑이한테 딱 걸린 산 도둑한테는 꿀떡 웅덩이에 빠뜨려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벌을, 효심 지극한 처녀를 속여 세 번째 장가를 가려던 최 의원한테는 꽃가마에 쳐 박히는 벌을 내린다. 못된 짓에 딱 맞는 안성맞춤 벌을 내리는 재치가 있는 호랑이의 기질이 돋보인다. 이 이야기를 비롯해 우리 옛이야기에는 선악을 가름하여 상벌을 주는 호랑이가 많다. 무서운 호랑이를 높이 받들면 평화가 찾아온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믿음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우리 옛이야기를 보면 호랑이는 자기를 따르는 사람한테는 한없이 착하고 너그럽게 굴고, 자기를 미워하고 나쁜 짓을 일삼는 사람한테는 사납고 무서운 존재로 나타난다. 또한 이런 이야기를 지어 우리 조상들은 착하게 살면 복을 받고, 악하게 살면 재앙이 따른다는 교훈을 주었다.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림 매섭고 날카로운 기세를 돋보이게 하는 푸른 등줄기와 강직하고 지혜로움이 있는 눈매를 지닌 호랑이, 남을 속이고도 좋아서 낄낄거리는 탐욕스런 최의원, 착한 마음을 지닌 처녀, 세 등장인물의 특성이 잘 살아 있는 그림이 매력적이다. 또한 겨울과 봄을 표현한 배경 빛깔과 배경 요소의 다채로움, 이야기의 흐름에 맞는 빛깔과, 생동감 있는 등장인물들의 표정 하나하나, 행동 하나하나가 책을 보는 재미를 맛볼 수 있어, 책장을 덮을 때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본 듯한 감동이 느껴진다. 물감을 여러 번 종이에 입히고, 가루로 된 분채를 개어 한복의 고운 빛깔을 표현한 그림 작가의 노력도 그림 곳곳에 담겨 있다. 맛깔 나는 이야기 "얘기 들었어? 호랑이가 꽃가마를 탔대!" 하는 도입 부분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옛이야기의 맛은 역시 맛깔 나는 글에 달려 있다. 옹기종기 모여 앉은 아이한테 들려 주는 듯한 글맛이 아이들이 이야기에 흠뻑 빠질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이야기는 일이 생길 때마다 통쾌하게 매듭 짓는 호랑이의 판결로 아이들한테세상을 바르게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주고, 정의가 무엇인지 생각하게끔 한다.
노빈손, 피라미드의 비밀을 풀어라
뜨인돌 / 강영숙·한희정 지음, 이우일 그림 / 2003.06.20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역사,인물강영숙·한희정 지음, 이우일 그림
과학 청년 노빈손이 드디어 세계로 진출했다! 역사가 고스란히 살아 숨쉬는 현장을 찾아다니며 생생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게 된 것. 그 첫번째로 방문한 곳이 바로 4대 문명의 하나인 고대 이집트이다. 부푼 꿈을 안고 세계 여행을 떠난 노빈손은 알 수 없는 모래 폭풍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만다. 깨어 보니 그곳은 비밀의 고대 이집트. 게다가 그는 붕대에 친친 감아 살아있는 미라 신세였다. 옴짝달싹 할 수 없이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집트의 왕녀 크다만파트라가 나타나 노빈손을 구해준다. 알고보니 공주는 극악무도한 몰자바 대신의 계략 때문에 아버지뻘되는 그와 결혼해야 하는 딱한 처지에 놓여 있다. 해결방법은 노빈손이 얼떨결에 주은 파피루스에 있다! 파피루스에는 파라오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절대 헤카에 관한 주문이 적혀 있었던 것. 노빈손과 공주는 절대 헤카를 찾아 머나먼 여정을 떠나는데... 노빈손과 함께 재미난 모험을 펼치며 울고 웃다 보면 자연스레 역사를 배우고 시야를 넓힐 수 있다. 사진 자료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더욱 흥미진진하다.프롤로그 나 홀로 사막에 의리의 사나이, 압둘을 만나다 의문의 두루마리 모래 폭풍에 휘말려 압둘과 떠나는 즐거운 이집트 여행 사진으로 보는 이집트 1부 살아 있는 미라 다가오는 음모 숨겨진 고대 이집트 왕국 예언의 파피루스 절대 헤카를 찾아서 노빈손, 미니스크터를 입다 돌파리오와 함께하는 미라 만들기 2부 진흙 비듬으로 위기를 모면하다 한밤의 침입자 악의 화신 몰자바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제대로 알기 3부 피라미드 공사장에 끌려오다 대탈출 계획 반군과의 만남 열두 명의 아들 불발로 그친 탈출 거대한 피라미드 건축의 비밀 파헤치기 4부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피라미드 공사장 탈출 대작전 아줌마가 된 노빈손 수상한 사람들 악어에게 던져 버려라 지금은 작전 회의 중 사막의 스키 부대 아집트 사회 구조 한눈에 꿰뚫기 람세스 2세, 클레오파트라 7세, 투탕카멘과의 가상 인터뷰 5부 대대로 도굴하며 사는 마을 왕가의 12계곡 물 위를 도는 나침반 죽은 자를 위한 의식 심장의 무게를 다는 진실의 깃털 파라오의 정령이 건넨 검은 돌 이집트 신화 속으로 풍덩 빠져들기 샹폴리옹 아저씨에게 배우는 이집트 문자 6부 불 속에서 피어난 글씨 아부심벨 신전을 향해 되살아난 미라의 저주 스핑크스와 수수께끼 대격돌 스핑크스의 세 가지 문제 거대한 진주를 녹여라 절대 헤카의 힘 긴가민가 이집트 ○X퀴즈 7부 빼앗긴 헤카 화형대의 화염 속으로 구사일생 떠오른 두 개의 태양 어려운 이별 에필로그 노빈손의 장례식 이집트 역사의 흐름 단숨에 훑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0
길벗스쿨 / 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 2021.03.08
12,000원 ⟶ 10,800원(10% off)

길벗스쿨명작,문학히로시마 레이코 (지은이), 쟈쟈 (그림), 김정화 (옮긴이)
베니코와 스미마루가 여행으로 가게를 비운 동안 '전천당'에 겐타라는 소년이 찾아왔다. 겐타의 소원은 오로지 이곳에서 지내는 것이다. 손님의 소원을 거절할 수 없는 베니코는 겐타를 전천당의 식구로 받아들이고 함께 지내기 시작한다. 겐타는 날씨를 맑게 해 주는 '해야 떠라 레몬', 다른 사람의 얘기를 엿들을 수 있는 '쫑긋쫑긋 젤리', 식욕을 조절해 주는 '컨트롤 케이크' 등 손님들의 고민을 한 방에 해결해 주는 만능 과자를 팔며 '전천당'의 영업 방식을 조금씩 이해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과자 하나를 발견한 겐타는 매서운 눈빛으로 과자를 노려보는데…. 이 소년에게 대체 무슨 꿍꿍이가 있는 걸까?프롤로그 …………… 7 해야 떠라 레몬 …………… 13 쫑긋쫑긋 젤리 …………… 41 길잡이 개구리 …………… 67 컨트롤 케이크 …………… 103 어드벤차 …………… 131 돌아갈래 밥풀과자 …………… 157 에필로그 …………… 177 마네키네코들의 좌담회 …………… 184■ 전천당을 미워하던 손님의 비밀, 그 안에 가슴 포근히 스며드는 따뜻한 감동과 진한 여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베니코 앞에 낯선 소년이 떡하니 있다. ‘행운의 손님’으로 전천당에 오게 된 이 아이는 아홉 살 소년 겐타. 이유는 말하지 않은 채 과자 대신 이곳 '전천당'에서 사는 게 소원이라고만 한다. 어쩔 수 없이 베니코는 겐타를 객식구로 받아들이지만 스미마루는 그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겐타에게는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사실, 겐타의 엄마는 과거 전천당의 손님이었으나 잘못된 과자 선택으로 삶에 대한 후회만 가득했다. 죄책감에 시달리던 엄마는 전천당을 찾아 나선다며 가족을 버리고 집을 떠났다. 겐타는 전천당 때문에 자신과 엄마가 불행해졌다고 생각해 미움이 커져 갔다. 그러다 운 좋게도 전천당 손님으로 가게에 올 수 있었고, 이곳에서 지내고 있으면 언젠가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겐타와 엄마의 불행은 과거 엄마가 전천당에서 과자를 산 것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이 모든 과거를 되돌릴 수 있을까? 가장 후회되던 그때로 돌아간다면 우리는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겐타와 그 가족들의 순간순간을 떠올리면 어느새 눈가는 촉촉해지고, 가슴에는 따스함이 스며들게 될 것이다.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읽고 나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과 전율이 느껴지며, 전천당 시리즈 가운데 가장 진한 여운을 안겨 준다. ■ 마법의 힘보다 진정한 나의 가치를 찾아가는 능동적인 손님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0권》은 전천당의 객식구 겐타를 둘러싼 커다란 사건 안에 행운의 손님들 이야기를 하나씩 전달한다. 가나는 자신에게 중요한 날이거나 축하해야 할 날에는 언제나 비가 내려 고민이었다. 그러다 우연히 전천당에서 날씨를 맑게 해 주는 '해야 떠라 레몬' 사탕을 사게 되고, 소중한 친구의 야외 결혼식 날에 사탕을 먹고 참석한다. 그런데 맑았던 하늘에서 갑자기 폭풍우가 몰아쳐 친구의 결혼식을 망치게 된다. 모모코는 평소 길을 자주 잃어버려 미아가 되기 십상이었다. 하지만 전천당에서 '길잡이 개구리'를 산 뒤 더 이상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되었다. 학교 소풍날 평소 미워하던 친구를 놀려 주기 위해 '길잡이 개구리'를 이용하다가 오히려 자기가 길을 잃어버리게 되면서 자신이 품었던 못된 마음을 후회한다. 그 밖에도 '쫑긋쫑긋 젤리', '컨트롤 케이크', '어드벤차', '돌아갈래 밥풀과자' 등 상상 이상의 과자들이 나온다. 행운의 손님들은 과자의 마법 같은 효과를 잘 사용하지만 주의 사항을 지키지 않아 기대와 달리 곤란한 일이 벌어진다. 하지만 손님들은 불행이 닥쳐도 좌절하기보다 자기 힘으로 극복하고,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0권》에서는 이전에 나왔던 손님들보다 더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자신감과 용기, 행동의 강력함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 「마네키네코들의 좌담회」 재미난 뒷이야기 수록 전천당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귀염뽀짝 금색 마네키네코. 지하 과자 공방에서 묵묵히 과자만 만들던 금색 마네키네코들이 드디어 대화를 시작했다! 금색 마네키네코는 전천당 손님들이 과자로 행복해졌으면 그들이 지불한 동전이 금색 마네키네코로 변한다. 열심히 일해 온 마네키네코들의 각 이름과 임무, 인상 깊었던 과자, 행운의 손님들은 현재 뭘 하고 있는지 등 과자와 관련된 수다가 이어진다. 독자들도 궁금했지만 알지 못했던 전천당 과자와 손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게 되면 이야기가 한층 더 풍성해지고, 개연성과 사실감이 더 뚜렷해짐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곧 다가올 11권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되어 있으니 모두들 기대하시라. ■ 국내 누적 70만 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는 2019년 한국에서 첫 출간을 하자마자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하고, 어린이 판타지 분야 1위를 할 정도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학원물과 탐정물이 주를 이루는 국내 어린이 판타지 시장에 마법과 환상,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색다른 내용으로 한순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잡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와 매력적인 캐릭터, 과자 가게의 아이템,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며 신선하게 다가온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보여주는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은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다. ■ 쉽고 빠른 전개, 흡입력 넘치는 스토리, 권선징악의 교훈까지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문장 호흡이 짧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를 가졌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개가 빠르며 흡입력이 강해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깊이 몰입할 수 있다. 이 책이 갖고 있는 이야기의 힘은 독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웹소설 및 모바일에 익숙한 아이들도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뒷내용이 궁금하여 멈추지 않을 정도로 집중해서 읽는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재미와 흥미, 그 이상의 가치를 남긴다. 행운의 과자를 손에 넣었어도 자신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말은 상당히 달라진다. 내가 바라는 행운, 그리고 그 행운을 둘러싼 나의 선택과 행동들에 권선징악의 결말이 더해져 독자들에게 교훈과 생각할 거리를 건넨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PreK 4 준비편 (Student Book + Workbook + Audio CD)
키출판사 / 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 2012.12.31
15,000원 ⟶ 13,500원(10% off)

키출판사학습참고서마이클 풋럭.e-Creative Contents 지음
미국 교과서 분야 부동의 1위, 초중등 영어 분야 스테디셀러 ‘키출판사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 미국에서 널리 읽히는 4종의 교과서를 완벽 분석해 사회, 과학, 수학, 역사, 지리, 언어, 예술 등 여러 과목의 에센스를 매 권마다 집약해, 단계별로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알파벳부터 CORE코스까지 끊김 없이 촘촘하게 연결되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단계적,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평과 함께 영어는 물론이고 다른 과목 성적까지 향상됐다는 독자 피드백을 받고 있다. 영어 공부의 정석, 영어 학습의 필독서로 꼽히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로, 흔들림 없는 탄탄한 영어 실력을 만들자.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외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스피킹도 있다.Chapter 1 Social Studies ★ History and Geography Unit 01 Countries in the World Unit 02 The World’s Best Unit 03 Earth Is Our Home Unit 04 Recycle, Reuse, and Reduce Chapter 2 Science Unit 05 A World of Animals: Bears Unit 06 Earthquakes Unit 07 The Food Pyramid Unit 08 Staying Healthy Chapter 3 Language ★ Mathematics ★ Visual Arts ★ Music Unit 09 Where Is It? Unit 10 Addition and Subtraction Unit 11 The Ant and the Dove Unit 12 A World of Instruments ★ Word List 키출판사에서는 미국 교과서라는 텍스트를 주축으로 영어의 네 가지 역량(4Skills)을 골고루 성장시킬 수 있는 다차원적인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키출판사가 직접 운영하는 영어 교육 사이트 잉글리시버스(www.englishbus.co.kr)에서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를 원어민 강의와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리드톡(www.readtalk.co.kr)에서는 1:1 화상영어로 원어민 선생님에게 Speaking 훈련과 Writing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교재, 원어민 인터넷강의, 원어민 화상(전화)영어로 네 가지 역량을 확실하게 잡으세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은 미국 교과서를 읽되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제대로 읽을 수 있게 만든 책” ● 해외에도 수출되는 소문난 글로벌 영어 학습서 ●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의 지식도 풍부해지는 교재 ● 엄마표 영어로 시작해, 학원 교재로도 널리 채택된 교재 ● 영어 교육 전문가, 원어민도 극찬한 교재 ● 결과로 보답하는 키출판사표 명품 영어 학습서
한국사 편지 1
책과함께어린이 / 박은봉 지음, 류동필 그림 / 2009.02.23
15,000원 ⟶ 13,500원(10% off)

책과함께어린이역사,지리박은봉 지음, 류동필 그림
3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국정 사회과 교과서 최초로 참고도서 수록! 2002년 초판 발행 후 300만 부가 판매된 .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2012년부터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으며, 이것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사상 최초다. 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러한 집필 의도대로 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는다.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함은 물론, 정확하고 명쾌한 서술 또한 보여준다.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힌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다는 것,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다는 점 또한 의 강점.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를 빠짐 없이 망라하면서, 한국사 전체를 관망하는 눈을 갖게 되는 데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자 했다. http://prpub.blog.me/ 책과함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출간된 도서의 정오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1권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았을까?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신석기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돌로 만든 도구들 청동기 시대와 최초의 나라, 고조선 우리나라는 고인돌 천국 고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조선의 본래 이름은 조선이다 고조선 다음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었을까? 제천 행사는 왜 했을까? 삼국과 가야의 건국 이야기 가야의 문화 동북아시아를 주름잡은 파워 고구려 광개토 대왕릉비의 수수께끼 세련된 문화의 나라, 백제 무왕과 선화 공주 삼국 문화의 키워드, 불교 일본 아스카 문화에 영향을 미친 삼국의 문화 삼국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삼국 시대 사람들의 냉장고와 마실 거리 신라는 어떻게 통일을 하였을까? 꽃처럼 아름다운 남자, 화랑 골품의 나라, 신라 신라인의 노래, 향가 신비의 나라, 발해 발해의 길 ▶찾아보기 ▶사진 자료 참고 도록 및 사진 자료 제공 2권 흔들리는 신라와 후삼국 시대 - 청해진 대사, 장보고 왕건과 후삼국 통일 - 도선과 풍수지리설 문벌 귀족의 나라, 고려 - 성종과 최승로, "정치는 유교로 해야……." 거란과의 30년 전쟁 - 윤관과 동북 9성 국제 무역항 벽란도와 코리아 - 개경의 이모저모 불교의 나라, 고려 - 마을을 지켜 주는 수호신, 성황신 고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고려장은 고려의 풍습인가? 무신들의 세상 -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 양인이 되고 싶었던 노비 평량 농민과 천민들이 몽골과 싸우다 - 임시 수도 강화도 고려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팔만대장경과 상감 청자 - 조상들의 인쇄술 《삼국사기》와《삼국유사》, 두 역사책에 담긴 서로 다른 뜻 - '동명왕편'과《제왕운기》 공민왕의 개혁 정치 - 물푸레나무 몽둥이로 땅을 빼앗다 목화씨와 화약 - '청산별곡'과 기울어 가는 고려 ▶찾아보기 ▶사진과 그림 제공, 출처 3권 조선은 어떻게 건국되었나? 새 나라의 이름. ‘조선’인가 ‘화령’인가? 새 도읍지 한양 왕이 이사를 자주 다닌 까닭 세종이 한글을 만든 진짜 이유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관리를 어떻게 뽑았을까? 청백리는 누구?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생활 성리학의 나라, 조선 이황과 기대승이 주고받은 편지 사림의 등장과 ‘사화’ 성삼문과 신숙주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놀이 조선 시대의 신문과 책 조선 시대 역사 파일, 《조선왕조실록》 조선의 3대 도적 소설《홍길동전》의 수수께끼 임진왜란이 터지다 거북선은 정말 ‘철갑선’이었을까? 청나라의 침입, ‘호란’ 김상헌과 최명길 당쟁은 왜 일어났을까?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 세자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안용복 조선의 두 네덜란드 사람, 하멜과 박연 ▶찾아보기 4권 정조와 화성 신도시 건설 조선의 무예를 다시 세우다 실학자들의 꿈 “재물은 백성의 피와 땀에서 나오는 것” 변화하는 농촌과 시장 어의가 쓴 요리책 《산가요록》 피어나는 서민 문화 시 쓰는 노비, 이단전 조선 시대 부부의 사랑과 결혼 강정일당과 윤광연 부부의 사랑 김정호와 《대동여지도》 조상들이 만든 여러 가지 지도 일어서는 농민들 홍경래와 정주성 싸움 서학과 동학 왕실의 후원을 받은 개신교 쇄국과 개화의 갈림길 프랑스로 실려 간 조선의 ‘의궤’ 나라의 문을 열다 미국과 맺은 ‘조·미 수호 통상 조약’ ‘3일 천하’로 끝난 갑신정변 군인들의 봉기, ‘임오군란’ 전봉준과 동학 농민 운동 경복궁 습격 사건과 갑오개혁 명성 황후, 그 비극의 죽음 대한제국의 성립 개항 후 달라진 생활 ‘양력’은 언제부터 썼을까? *찾아보기 5권 나라를 빼앗기다 헤이그로 간 세 사람의 특사 나라를 지키려는 몸부림 윤희순과 ‘안사람 의병단’ 만주를 뒤흔든 구국의 총소리 “배운 사람 노릇하기 어려워라!” 이천만 동포여, 일어나거라 기생이 앞장선 독립 만세 독립군의 두 별, 홍범도와 김좌진 조선의용군 부녀 대장, 이화림 방정환과 ‘어린이날’ 김소월과 《진달래꽃》 관동대학살과 연해주 강제 이주 하와이로 간 사진 신부들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 신채호 ‘아픔’과 ‘피’의 우리 역사 임시 정부의 밑거름이 된 이봉창과 윤봉길 광복군 OSS 세계를 놀라게 한 조선인들 상하이의 조선인 영화 황제, ‘김염’ 끌려간 젊음과 비굴한 친일파 친일파를 처벌하자! ‘반민 특위’ 해방, 그러나 남북으로 갈린 나라 ‘사회주의’란 무엇인가? 38선을 넘는 김구 제주도 4·3 항쟁 민족을 둘로 가른 전쟁 6·25 두 여중생의 죽음과 ‘소파(SOFA)’ 경제 성장의 빛과 그늘 다문화 가정도 우리 이웃 민주주의를 위하여 월드컵과 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만남 통일을 위하여 * 찾아보기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어린이 역사책 한국사 편지! 30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한국사 편지》 국정 사회과 교과서 최초로 참고도서 수록 *《한국사 편지》는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박은봉 지음, 웅진주니어, 2002년 출간)’를 개정한 것입니다. 2002년 1권이 출간된 이후, 300여만 부 판매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가 2012년 국정 사회 교과서에 참고도서로 수록되었습니다. 교과서 집필진들도 《한국사 편지》의 진가를 알아보고 인정한 것으로, 초등학교 역사 교육에서 《한국사 편지》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증명되었습니다. 《한국사 편지》는 대중 역사책을 줄곧 써온 역사 연구가 박은봉이 딸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던 우리 역사를 담아낸 책으로, 우리 어린이들이 당당한 한국인으로 살아가려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한국사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엄마와 딸이 함께 만들고 엄마와 딸이 함께 읽는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저자인 엄마 박은봉은 초등학생 딸 세운이와 실제 대화를 나누면서 이 책을 집필하였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딸이 실제로 했던 질문과 대답이 들어 있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는 글이 탄생한 이유입니다. 또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편지글이라는 편안한 형식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린이든 어른이든 한번 책을 잡으면 자연스럽게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한편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설명이 아주 정확하고 명쾌합니다. 《한국사 편지》를 읽은 어린이들은 한국사를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역사를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로써 어린이 스스로 깨우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집필의 의도대로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물었지? 한국사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한국사든 세계사든 역사 공부를 잘하려면 많이 읽고, 깊이 느끼고, 스스로 생각할 줄 알아야 해. 역사책을 제아무리 많이 읽어도 사람 이름이나 사건 연대를 달달 외우는 식으로 읽으면 별 소용이 없어. 왜냐하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는 과정이 빠졌기 때문이야. 엄마는 이 책에서 수많은 질문을 던져 놓았어. 정답을 가르쳐 주지 않고 말야. 너 스스로 생각해 보고 판단해 보기를 바란단다.” -1권 머리말 한국사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기 쉬운 글을 바탕으로 풍부한 사진과 그림, 시원하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역사 《한국사 편지》는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주제는 거의 모두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힙니다. 또한 권마다 200컷이 넘는 유물·유적지 사진, 그림, 지도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그러면서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편집디자인 되어 있어서, 동화책을 읽을 수 있거나 역사만화를 읽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혼자서도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더할 수 없이 친절한 사진 설명은 《한국사 편지》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사진 설명이 자세하다보니 박물관이나 답사를 가서 저자에게 직접 설명을 듣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이 전달됩니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루시) 복원 모형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사람의 조상 화석을 복원해 놓은 것이야. 발견 당시 유행하던 비틀스의 노래 제목을 따서 ‘루시’라고 이름 붙였어. 약 350만 년 전에 살았던, 키가 120센티미터쯤 되는 여성이란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남쪽 원숭이’라는 뜻이고, 아파렌시스는 발견 장소인 아파르에서 따온 이름이야. -1권 10쪽 사진 설명 《한국사 편지》 구성과 권별 내용 《한국사 편지》는 모두 5권이며, 저자가 숙고하여 뽑은 72개의 주제로 짜여 있습니다. 정치사, 생활사, 문화사 그리고 인물 들을 다루면서도 한국사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한 내용을 대부분 망라하고 있습니다. 1권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2권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3권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4권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5권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진화한 《한국사 편지》 개정판에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 최근 유적지를 답사하여 직접 찍은 사진을 추가하였습니다. · 새로 발굴된 유물들로 사진 자료를 보강하였습니다. · 가독성을 더욱 높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 삽화, 캐릭터, 지도 등 모든 그림을 다시 그렸습니다. ·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되는 한자를 표기하였습니다. · ‘어의가 쓴 요리책’, ‘다문화 가정’ 등 주제의 폭을 넓혔습니다.엄마가 조선 후기는 변화의 시대라고 했지?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변화 중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백성들이 문화와 예술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일이란다. 백성이 주인공이 된 문화와 예술을 ‘서민 문화’라고 해. 이전까지의 양반 중심 문화와 구별하는 뜻으로 그렇게 부른단다. 서민 문화가 등장하기 전까지 백성들은 문화와 예술을 즐길 만한 여유가 없었지. 그런데 농업과 상업이 발달하면서 생활에 조금이나마 여유를 갖게 된 백성들은 문화와 예술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 당시 유행한 서민 문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판소리, 한글 소설, 탈춤, 민화 등이 있단다. 서민 문화는 양반 문화와 다른 특징을 갖고 있어. 백성들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잘못된 사회 현실을 꼬집으면서도 우울하거나 절망스럽지 않고 아주 유쾌하다는 거야. 요즘 말로 하면 유머가 넘친다고나 할까. 자, 그럼 서민 문화의 모습을 들여다보자. -4권 본문 64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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