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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는 던져졌다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
프라임북스 | 부모님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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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로마 최고의 전략가이자 정치가인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삶과 철학을 통해 결단, 실행력, 리더십의 본질을 전하는 책이다. 카이사르가 보여준 압도적인 실행력, 결과로 증명하는 리더십, 그리고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전략을 현대인의 시선에서 재해석한다. 지나친 분석과 망설임 속에서 쉽게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은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과감한 결단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또한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승리의 선언처럼, 불필요한 변명보다 결과로 자신을 증명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목표 앞에서 주저하는 이들에게 카이사르의 철학은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주사위는 던져졌다 -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는 로마 최고의 전략가이자 정치가인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삶과 철학을 통해 결단, 실행력, 리더십의 본질을 전하는 책입니다.
카이사르는 누구보다 뛰어난 군사적 재능뿐 아니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결단력과 실행력으로 시대를 뒤흔든 인물입니다. 그는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지 않았고, 모든 것을 잃을 위험 앞에서도 스스로 퇴로를 끊는 선택을 했습니다. 그의 유명한 선언인 "주사위는 던져졌다(Alea iacta est)"는 운에 몸을 맡긴다는 의미가 아니라, 한 번 결심했다면 두려움 없이 행동으로 옮기는 삶의 태도를 상징합니다.
이 책은 카이사르가 보여준 압도적인 실행력, 결과로 증명하는 리더십, 그리고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전략을 현대인의 시선에서 재해석합니다. 지나친 분석과 망설임 속에서 쉽게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은 완벽한 준비가 아니라 과감한 결단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또한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승리의 선언처럼, 불필요한 변명보다 결과로 자신을 증명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목표 앞에서 주저하는 이들에게 카이사르의 철학은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인이자 장군. 기원전 100년 7월 12일에 명문가이면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 가문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그의 사후 그의 이름은 최고 권력과 정통성의 표상이 된다. 독일 황제 카이저(kaiser)와 러시아 황제 차르(tsar)의 호칭은 카이사르에게서 기원한다. 그는 민중파와 원로원파의 정치 폭력이 난무하던 시대에 태어나고 성장했다. 민중파인 아내와의 이혼을 명하는 원로원파 술라의 명령을 거부하고 망명생활을 택한다. 기원전 78년 술라가 죽은 뒤 로마로 귀환, 정치생활을 시작한다. 기원전 68년에 재정관, 기원전 65년에 조영관을 거쳐 기원전 62년에 법정관을 지낸다. 기원전 60년에는 폼페이유스와 크랏수스와 더불어 제1차 삼두정치의 주역이 되며, 이듬해에는 집정관으로 선출된다. 기원전 58년에는 갈리아의 총독으로 부임해 공적인 지원을 받지 않고 갈리아 지역을 정복하고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르게 된다. 갈리아 원정 후 벌어진 5년간의 내전에서 승리자가 되면서 로마 제일의 권력자가 되지만 지나친 권력의 집중을 견제하고자 했던 공화정 지지자들에 의해 원로원 회의장에서 암살자들의 칼에 쓰러졌다. 그의 나이 56세였다.

  목차

프롤로그
안전한 파멸을 거부하고 기꺼이 위험한 제국이 되다 · 4

1장.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가장 날카로운 무기다
잃을 것이 두려워 머뭇거리는 비겁함 · 14
안전지대라는 이름의 가장 안락한 감옥 · 21
판돈이 모자라다면 내 목숨마저 얹어라 · 29
벼랑 끝으로 스스로를 내모는 포식자 · 39
패배의 확률이 높을수록 전리품은 커진다 · 46

2장. 강을 건넜다면 돌아갈 다리부터 불태워라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나약한 환상 · 56
분석의 늪에서 빠져나와 즉각 검을 뽑아라 · 63
선택을 유예하는 자는 타인에게 지배당한다 · 71
주사위가 손을 떠난 순간 후회는 죄악이다 · 78
핑계를 찾는 자에게 주어질 영토는 없다 · 85

3장. 타인의 판에서 소모되느니 나의 판을 세워라
썩은 룰에 복종하는 것은 비참한 직무유기 · 92
남의 궤도를 이탈할 때 비로소 우주가 열린다 · 99
상식이라는 이름의 족쇄를 과감히 부수어라 · 106
세상이 그어놓은 선을 짓밟고 일어서는 법 · 113
반역이 성공하면 그것이 곧 새로운 율법이다 · 120

4장. 말이 아닌 압도적인 결과로 세상의 입을 막아라
목적에 닿기 위해 피 묻은 손을 기꺼이 허락하라 · 130
적당한 타협은 영원한 패배자들의 전유물이다 · 138
불리한 판세일수록 패를 숨기지 말고 찔러라 · 145
적의 확증편향을 역이용하는 심리전 · 153
오직 무자비한 결과만이 모든 과정을 정당화한다 · 160

5장. 1인자의 왕관은 기꺼이 피 흘린 자의 몫이다
적마저 포용하여 나의 장기말로 부리는 그릇 · 170
가장 가까운 자의 배신조차 묵묵히 끌어안는 옥좌 · 178
동정표를 구하지 않고 오직 실력으로 군림하다 · 186
대중의 변덕을 꿰뚫어 보는 통제력 · 193
내 이름 자체가 곧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되다 · 200

에필로그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제 당신의 역사를 쓸 차례다 ·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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