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자(瞳子)'라 불리며 점술로 나라를 이끄는 소녀, 암리타를 습격에서 구한 산악 지역 출신 청년 라잔. 자신이 왕의 그릇이라는 것과 함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된 라잔은 암리타와 함께 남은 목숨을 걸고 나라를 구하리라고 맹세한다. 라잔이 왕궁에서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는 한편, 암리타를 덮쳐오는 자객. 그리고 과거 암리타가 인정한 또 다른 왕의 그릇인 이웃 나라의 왕자 찬드라의 방문이 왕궁에 전례 없는 폭풍을 불러온다.
출판사 리뷰
'동자(瞳子)'라 불리며 점술로 나라를 이끄는 소녀,
암리타를 습격에서 구한 산악 지역 출신 청년 라잔.
자신이 왕의 그릇이라는 것과 함께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된 라잔은
암리타와 함께 남은 목숨을 걸고 나라를 구하리라고 맹세한다.
라잔이 왕궁에서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는 한편, 암리타를 덮쳐오는 자객.
그리고 과거 암리타가 인정한 또 다른 왕의 그릇인 이웃 나라의 왕자 찬드라의 방문이
왕궁에 전례 없는 폭풍을 불러온다.
남은 수명 1년의 시한부 청년과 100년을 살아온 소녀가
음모가 판치는 왕궁을 헤쳐나가는 오리엔탈 왕궁 판타지, 제2권!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야마 케이
일본의 만화가. <손으로 그린 에덴>, <플래티넘> 등을 그렸다. 현재는 good! 애프터눈에서 <샴발라드>를 연재 중.
목차
[제5화] 선서(宣誓)
[제6화] 구혼(求婚)
[제7화] 탐방(探訪)
[제8화] 모략(謀略)
[제9화] 폭풍(暴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