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화 속 장면들을 렌즈 삼아 우리의 삶과 신앙, 그리고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는 에세이다. 저자 김지수는 사랑, 리더십, 유혹, 공동체 등 삶의 근원적 질문들을 「암살」, 「그것만이 내 세상」, 「폭싹 속았수다」 등의 영화와 드라마 명장면과 교차시키며, 성경의 가르침을 현실에 접지시킨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든 문이 닫히고 두려움이 세상을 덮던 시절, 그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출발한 이 책은 독자에게 묻는다. "당신도 그때, 최선을 다하지 않았나요?"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며 멈춰 서 있는 이들에게 "그게 최선이었다"는 위로를 건네는 동시에,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최선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준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영화 속 장면들을 렌즈 삼아 우리의 삶과 신앙, 그리고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는 에세이입니다. 저자 김지수는 사랑, 리더십, 유혹, 공동체 등 삶의 근원적 질문들을 「암살」, 「그것만이 내 세상」, 「폭싹 속았수다」 등의 영화와 드라마 명장면과 교차시키며, 성경의 가르침을 현실에 접지시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든 문이 닫히고 두려움이 세상을 덮던 시절, 그 가운데서도 최선을 다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출발한 이 책은 독자에게 묻습니다. "당신도 그때, 최선을 다하지 않았나요?"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며 멈춰 서 있는 이들에게 "그게 최선이었다"는 위로를 건네는 동시에,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 최선의 삶을 살도록 이끌어 줍니다.
사랑은 아프고 힘들지만 그래서 행복하며, 진정한 리더십은 섬김과 희생에서 나오고, 깊이 생각하는 삶이 유혹을 이기며, 환경이 아닌 마음이 삶을 만들어 간다는 네 가지 큰 주제 위에서, 책은 영화와 성경과 일상을 한데 엮어 잔잔하지만 강한 울림을 전합니다.
'힘 빼기'라는 것은 단순히 줏대 없이 질질 끌려가는 것이 아닌
큰 깨달음으로 인한 깊이와 넓이를 가지고 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두가 권력의 힘을 알고 있기에 권력을 잡으려고 합니다.
권력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힘'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법칙에서는 그 권력을 놓습니다.
사랑하는 쪽이 안달합니다.
사랑하면 권력을 빼고
자존심도 빼고 힘도 빼기 때문입니다.
엄마와 딸이 싸우면 대개 엄마가 지게 됩니다.
딸이 엄마를 사랑하는 것보다
엄마가 딸을 사랑하는 것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진짜 사랑하면 힘을 휘두르지 않고, 힘을 뺍니다.
사랑에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은 덜 사랑하기에 그러합니다.
- 후회하지 마, 그게 최선이었잖아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지수
건강하고 건전한 성도들과 신앙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서로의 영혼이 닮아 가고자 사랑으로 함께 힘쓰는 인생의 가장 소중한 아내,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건전한 삶을 살아가고자 배우고 노력하는 두 자녀와 함께 오늘도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목사입니다.저서: 괜찮아, 오늘 하루 더 살자(2026), 후회하지 마, 그게 최선이었잖아(2026)
목차
프롤로그
#1 사랑, 아프고 힘들다 그래서 행복하다
그런다고 뭐가 되냐, 그러나 알려줘야지 (p.17)
기본에 충실하며 응용에 열심일 때 (p.23)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p.30)
사랑이라서 아프고 힘든 거야 (p.36)
본질의 무게로 (p.48)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p.54)
#2 왕, 그런 왕이라면 난 싫소
기록하고 기억하여 바른 기준으로 (p.63)
어떤 규칙이 있습니까? (p.72)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않는 멈춤 (p.79)
아는 것을 넘어 닮아가는 삶 (p.85)
올바른 것에 매인다는 것은 (p.92)
왕이 되고 싶소, 그러나 (p.98)
힘을 빼면 사랑이 됩니다 (p.105)
#3 아꼬운 당신, 폭싹 속았수다
무엇이 중한디, 무엇이 중한지도 모르고 (p.115)
유혹과 미혹을 이기는 온전한 가르침 (p.122)
사유의 깊이는 삶의 능력입니다 (p.129)
우리를 결정하는 우리의 필요성 (p.139)
바른 이유와 정당한 열정 (p.149)
'버큰헤드' 정신으로 (Remember Birkenhead) (p.157)
만남은 우리를 만듭니다 (p.165)
o.k. 환경이 아닌 마음이 만들어 가는 거야
물고기 대가리보다 더 좋은 것 (p.173)
당연한 대의大義는 우리의 이름을 만듭니다 (p.179)
불량한 사람 나발 (p.185)
"벗을 깊이 알면 내가 더 깊어진다" (p.192)
오늘이 사랑하기 가장 좋은 날이야 (p.198)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p.207)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요 (p.211)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