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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쓰꾸미
읽고, 생각하고 쓰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의 “쓰꾸미”라는 필명을 사용한다. 작가는 운동, 독서, 명상(사색) 그리고 글쓰기가 행복한 삶을 만든다는 신념을 가졌다. 이 가치를 글에 담고 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commlhs저서: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공저), 『나를 일으키는 회복 루틴』(공저) 외 다수
지은이 : 김하세한
‘하루에 세 가지 한다’는 하세한. 걷고, 읽고, 쓰며 일상을 채운다. 관계 속에서 흔들리던 나를 돌아보고, 나를 잃지 않는 방향을 선택하며 살아간다. 타인의 기대보다 나의 기준을 세우고, 맞추기보다 지켜내는 삶을 연습한다. 배움은 곧 실천이라고 믿고, 오늘도 관계 속에서 나로 살아간다.저서: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공저), 『인생 꽃을 피우는 시간』(공저) 외 다수
지은이 : 전길자
사람을 좋아한다. 뭔가 끄적이는 걸 좋아한다. 현재 삼성화재 전속설계사로 12년째 일하는 중이다. 본캐는 설계사, 부캐는 작가. 일상을 통해 사람들과 함께 나누길 좋아한다. 그래서 날마다 블로그에 글과 사진을 올린다. 저서: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공저), 『문장 수집가들의 인생 가이드』(공저)블로그 : https://blog.naver.com/cheer0153
지은이 : 방수현
상처받은 아이에겐 날개를, 길을 잃은 이에겐 나침반을 건네는 교육자. 일오삼(153)영어 원장이자 학습코칭전문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교담 아하(AHA) 학습코칭센터를 통해 아이들의 가능성을 다정하게 깨우며 핀셋 코칭으로 부모와 자녀 마음을 잇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저서: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공저)
지은이 : 오인숙
사회복지공무원의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노인일자리 지원업무와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선한 이웃과 소통,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분들을 좋아하고 응원한다. 캘리그라피(지도자1급) 취득, 좋은 글귀를 옮겨 쓰고 나누고 있다. 월간지 <청풍>의 객원기자로 활동했다.저서: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공저)블로그: https://blog.naver.com/mch73526브런치: https://brunch.co.kr/@0175fee0639e447
지은이 : 채민정
어두운 거실에 불을 켜며 외로움을 견디던 아이에서, 이제는 스스로 마음의 온도를 조절할 줄 아는 어른으로 성장하고 있다. 타인의 품에 안기는 안락함에 기대기보다, 관계 속에 나를 잃지 않는 법을 익히며 내 발로 딛고 선 땅의 단단함을 더 사랑하려 한다.저서: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공저)
지은이 : 최선아
아동, 청소년의 마음을 돌보는 일을 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을 만나 돌봄과 교육을 하면서 마음의 중요성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나와 아동, 청소년을 위한 마음공부와 교육에 최선을 다한다. 저서: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공저)블로그 : https://blog.naver.com/sunalove1한국마음챙김상담교육원 대구 : https://kormccdaegu.imweb.me/
지은이 : 하울
세 아이의 엄마. 애국자라는 환대와 경단녀라는 냉대를 동시에 받으며, 무기력한 시간을 지나 무작정 웹소설을 썼다. 그로부터 6년 후, 709명의 구독자와 91,636회의 누적 조회수를 얻었다. 이제는 정식 작가가 되어 책을 쓰고 싶다. 하지만 아직은 열정만 가득한 초보 작가, ‘하울’이다.저서: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공저)
지은이 : 황석현
기독교와 불교 사상을 아우르는 종교적 사유와 역사, 인간의 삶에 깊은 관심이 있다. 이러한 사유를 바탕으로, 글쓰기를 통해 삶을 회복해 온 기록자이다. 절망적으로만 보이던 시간 속에서도 글을 통해 희망과 빛을 발견하며, 내면을 성찰해 왔다.저서: 『나를 잃지 않는 관계의 법칙 』(공저)
들어가는 글
제 1장. 낯선 나 : 내면의 문을 열다
1.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김하세한)
2. 상처 준 스승, 날개를 달아준 스승 (방수현)
3. 숫자의 감옥을 부수는 1호선의 철학자 (쓰꾸미)
4. 퇴직하면 해방일 줄 알았다! (오인숙)
5. 자만과 열등을 벗어나는 법 (전길자)
6. 낯선 숲에서 나를 찾아낸 다정함 (채민정)
7. 내 안의 문을 열기까지 (최선아)
8. 마음속 녹화 버튼을 끄는 순간 (하울)
9. 나를 덜 몰아붙이며 사는 법 (황석현)
제 2장. 관계의 역설 : 기대라는 환상을 깨다
1. 인정도 사람을 춤추게 한다 (김하세한)
2. 너의 몫까지 살아낸다는 말 (방수현)
3. 누군가의 첫 번째가 되고 싶다는 마음 (쓰꾸미)
4. 그는 침묵했고, 그는 떠났다 (오인숙)
5. 기대했던 것, 그리고 내려놓은 것 (전길자)
6. 나를 안아준 팔이 울타리가 되었을 때 (채민정)
7.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자 (최선아)
8. 기다리면 내 차례가 오리라는 착각 (하울)
9. 누구도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황석현)
제 3장. 차가움 속 자유 : 거리두기의 미학을 깨닫다
1. 기대라는 환상에서 벗어나는 순간 (김하세한)
2. 가까울수록 더 지켜야 할 선 (방수현)
3. 폰을 엎고 찾아온 압도적 자유 (쓰꾸미)
4. 사회적 거리 두기? 내 마음 거리두기! (오인숙)
5. 사람이 좋아서, 사람을 줄였습니다 (전길자)
6. 타인이 그린 지도에는 내 길이 없다 (채민정)
7. 거리를 두었을 때 비로소 찾은 평화 (최선아)
8. 민폐를 끼치며 전진하는 법 (하울)
9. 서로의 삶을 응원하는 거리 (황석현)
제 4장. 건강한 이기주의자 : 나라는 중심을 되찾다
1. 삼세페 – 내 인생의 세 번의 페스티벌 (김하세한)
2. 나를 먼저 살리는 마음 (방수현)
3. 성실의 독을 뱉고 세운 나다운 중심 (쓰꾸미)
4. 건강한 이기주의가 건네는 다정한 기적 (오인숙)
5. 불가근 불가원, 관계의 황금거리(전길자)
6. 관계의 숲에서 길을 잃지 않는 방법 (채민정)
7. 긍정주의자? 이기주의자! (최선아)
8. 엄마는 가운데서 자지 않는다 (하울)
9. 흔들리는 모습 그대로도 충분한 나를 사랑하기 (황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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