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시문작가 2026  이미지

시문작가 2026
창간호
시와문화사 | 부모님 | 2026.06.01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325Kg | 232p
  • ISBN
  • K13213929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시문작가》는 기존 시 전문지의 엄숙주의를 벗어나 AI 열풍이 만들어 낸 새로운 문화와 시적 경향을 담아내기 위해 창간된 무크지이다. ‘평등과 소통을 지향하는 시 전문지’ 《시와문화》의 자매지로서 플랫폼 노동 등 새롭게 등장한 삶의 형태와 문화를 조명하고, 심화되는 사회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체 정신의 회복을 지향한다.



시와 문학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과 철학, 영화와 풍자, 생태와 환경, 여성과 일상까지 다양한 삶의 층위를 폭넓게 다루며 새로운 시 전문지의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우리 시대의 새로운 삶과 문화에 능동적으로 호흡하며, 시의 다양화와 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매체로서의 역할을 담아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시문작가》는 기존 시 전문지의 엄숙주의를 벗어나, AI 열풍이 초래한 새로운 문화와 시적 경향을 두루 담아내기 위해 창간된 무크지이다, ‘평등과 소통을 지향하는 시 전문지’ 《시와문화》의 자매지로서 플레폼 노동 등 새롭게 대두된 삶의 형태와 문화를 담아내고, 날로 심화되어 가는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체 정신의 회복을 지향한다. 시와 문학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과 철학, 영화와 풍자, 더 나아가 생태와 환경, 여성과 일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삶의 층위를 포괄하는 장으로서의 새로운 시 전문지이다. <시문작가>는 우리 시대 새로운 형태의 삶, 문화와 능동적으로 호흡하면서, 우리 시의 다양화, 우리 문화의 선진화에 기여할 것을 목표로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노인수

  목차

●특집-다시 생각해 볼 시와 문학
한명환-자기 구원으로서의 글쓰기

●초대시-최도선 오현정 나금숙 지하선 한소운 박설희 최서진

●정예시인 34인 신작시
김두례 김 문 김신영 임영화 장수라 김이담 김창규 노인수 배정빈 김이담 신창홍 문영숙 양원 신언관 최태랑 외

●시의 연원을 찾아
김 문-소설 속에서 시적 영감을 만나다
-막상스 페르민의 『눈』Neige을 중심으로

●영화 평론
윤세민-약자의 시선으로 어두운 현실 세계를 그대로 담다 33
-1950년대 네오리얼리즘

●길 위에서 철학하다
한도숙-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