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문작가》는 기존 시 전문지의 엄숙주의를 벗어나 AI 열풍이 만들어 낸 새로운 문화와 시적 경향을 담아내기 위해 창간된 무크지이다. ‘평등과 소통을 지향하는 시 전문지’ 《시와문화》의 자매지로서 플랫폼 노동 등 새롭게 등장한 삶의 형태와 문화를 조명하고, 심화되는 사회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체 정신의 회복을 지향한다.
시와 문학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과 철학, 영화와 풍자, 생태와 환경, 여성과 일상까지 다양한 삶의 층위를 폭넓게 다루며 새로운 시 전문지의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우리 시대의 새로운 삶과 문화에 능동적으로 호흡하며, 시의 다양화와 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매체로서의 역할을 담아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시문작가》는 기존 시 전문지의 엄숙주의를 벗어나, AI 열풍이 초래한 새로운 문화와 시적 경향을 두루 담아내기 위해 창간된 무크지이다, ‘평등과 소통을 지향하는 시 전문지’ 《시와문화》의 자매지로서 플레폼 노동 등 새롭게 대두된 삶의 형태와 문화를 담아내고, 날로 심화되어 가는 우리 사회의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체 정신의 회복을 지향한다. 시와 문학에 머무르지 않고, 예술과 철학, 영화와 풍자, 더 나아가 생태와 환경, 여성과 일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삶의 층위를 포괄하는 장으로서의 새로운 시 전문지이다. <시문작가>는 우리 시대 새로운 형태의 삶, 문화와 능동적으로 호흡하면서, 우리 시의 다양화, 우리 문화의 선진화에 기여할 것을 목표로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목차
●특집-다시 생각해 볼 시와 문학
한명환-자기 구원으로서의 글쓰기
●초대시-최도선 오현정 나금숙 지하선 한소운 박설희 최서진
●정예시인 34인 신작시
김두례 김 문 김신영 임영화 장수라 김이담 김창규 노인수 배정빈 김이담 신창홍 문영숙 양원 신언관 최태랑 외
●시의 연원을 찾아
김 문-소설 속에서 시적 영감을 만나다
-막상스 페르민의 『눈』Neige을 중심으로
●영화 평론
윤세민-약자의 시선으로 어두운 현실 세계를 그대로 담다 33
-1950년대 네오리얼리즘
●길 위에서 철학하다
한도숙-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