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먼 우주에서 온 외계인 친구들 ‘모니’, ‘자니’, ‘아니’의 시선으로 지구 동물의 몸이 왜 저마다 다르게 생겼는지를 탐구하는 지식 그림책이다. 해파리부터 포유류까지, 지구에 사는 여러 동물들의 몸 구조와 진화의 비밀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유쾌하고 깊이 있게 풀어낸다.
과학적 정확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그림책이다. 만화보다 정확하고, 도감보다 풍부한 그림들은 과학적 사실들을 쉽게 알려준다. ‘왜 해파리와 불가사리, 조개는 눈이 있을까?’, ‘곤충은 어떻게 숨을 쉴까?’, 같은 동물의 생존 전략이 고스란히 담긴 ‘몸속 구조’에 주목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와 DNA부터, 각 동물이 가진 독특한 내부 기관을 정교한 일러스트로 시각화하여, 분류학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정모, 해양생태학 박사 제종길, 잠자리 전문가 정광수, 무척추동물 생태 전문가 안동하, 화석 연구가이자 과학 저술가 이수빈이 감수에 참여해 내용의 정확성과 깊이를 더했다. 또 모니, 아니, 자니 세 캐릭터를 통해 딱딱한 정보 전달이 아닌, ‘지구별 탐사 보고서’ 형식의 구성은 아이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느끼게 한다.
출판사 리뷰
《동물의 몸: 진화가 빚은 몸의 수수께끼》는 먼 우주에서 온 외계인 친구들 ‘모니’, ‘자니’, ‘아니’의 시선으로 지구 동물의 몸이 왜 저마다 다르게 생겼는지를 탐구하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해파리부터 포유류까지, 지구에 사는 여러 동물들의 몸 구조와 진화의 비밀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유쾌하고 깊이 있게 풀어냅니다.
▪ 외계인 과학자 모니, 자니, 아니와 함께 떠나는 흥미진진한 지구 생명체 탐험기
▪ 지구 생명체를 ‘몸의 구조’와 ‘기관’으로 명쾌하게 분류한 초등 과학 그림책
▪ 정교한 일러스트와 풍부한 지식으로 과학적 사고력과 호기심을 동시에!
■ 기획 의도 및 특징
• 모니, 아니, 자니와 떠나는 동물 몸 탐험
지구에는 수많은 생명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생명들은 저마다 자기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몸들은 수많은 세월을 거치며 살기에 딱 알맞게 진화해 지금까지 살아남았습니다. 그래서 그 각자의 몸들은 지구의 기억이자, 역사입니다. 그리고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들입니다.
“왜 어떤 동물은 등뼈가 있고, 어떤 동물은 없을까?”, “왜 해파리는 독을 쏠까?”, “문어의 몸은 왜 말랑말랑할까?”, “곤충은 어떻게 숨을 쉴까?”, “왜 새들은 날 수 있을까?”
《동물의 몸》은 저마다 다른 몸 구조를 살펴보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합니다. 자칫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우주에서 지구를 처음 방문한 모니, 아니, 자니 세 명의 외계 과학자 눈으로 지구에 사는 동물들 몸을 살펴봅니다. 아이들이 당연하게 여겼던 동물의 몸에 새로운 호기심과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 동물은 왜 이렇게 다르게 생겼을까요?
호기심과 물음은 과학의 출발입니다. 《동물의 몸》은 동물의 몸을 통해 생명이 어떻게 나뉘고 연결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줍니다. 지구 동물의 95%를 차지하는 무척추동물인 해파리, 지렁이, 조개, 문어, 게, 거미, 불가사리 들을 먼저 다루고, 이후 물고기, 개구리, 뱀과 거북, 새, 젖먹이짐승으로 이어지는 척추동물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동물의 몸》은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몸의 구조’라는 하나의 관점으로 생명의 다양성을 꿰뚫어 보고 이어줍니다.
• 만화보다 정확하게, 도감보다 풍부하게, 교과서보다 쉽게 이해됩니다.
《동물의 몸》은 과학적 정확성과 재미를 두루 갖춘 그림책입니다. 만화보다 정확하고, 도감보다 풍부한 그림들은 과학적 사실들을 쉽게 알려줍니다. ‘왜 해파리와 불가사리, 조개는 눈이 있을까?’, ‘곤충은 어떻게 숨을 쉴까?’, 같은 동물의 생존 전략이 고스란히 담긴 ‘몸속 구조’에 주목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포와 DNA부터, 각 동물이 가진 독특한 내부 기관을 정교한 일러스트로 시각화하여, 분류학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정모, 해양생태학 박사 제종길, 잠자리 전문가 정광수, 무척추동물 생태 전문가 안동하, 화석 연구가이자 과학 저술가 이수빈이 감수에 참여해 내용의 정확성과 깊이를 더했습니다. 또 모니, 아니, 자니 세 캐릭터를 통해 딱딱한 정보 전달이 아닌, ‘지구별 탐사 보고서’ 형식의 구성은 아이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느끼게 합니다.
• 이야기처럼 읽히지만, 과학적으로 정확하고, 모든 개념이 연결됩니다.
《동물의 몸》은 과학 독해력을 키우는 데 좋습니다. 동물의 몸을 알아가면서 진화와 구조, 기능, 생태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높이고 생명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집니다. 《동물의 몸》은 초등 과학에서 다루는 모든 단원과 연결됩니다. ‘동물의 생활’. ‘동물의 한살이’, ’무척추동물과 척추동물의 차이‘, ’곤충의 탈바꿈‘, ’양서류의 생활사‘ 같은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은 물론, 더 나아가 생물 계통 분류의 원리까지 다룹니다. 생물 분류 체계가 초등 과학 전체 흐름과 정확히 맞닿아 있고, 각 동물의 구조, 기관, 삶의 방식은 교과서보다 훨씬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그림책 구조라 읽기는 쉽고, 내용은 훨씬 더 풍부합니다.
■ 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너와는 '너와 내가 더불어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예술적 감성과 지혜를 담아 책을 만듭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을 이해하는 자연 그림책, 더불어 사는 세상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과학 그림책,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예술적 감성과 지혜를 담은 그림책을 주로 만들려고 합니다. 자연과 생명,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존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도감을 중심으로 책을 펴낼 예정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종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하다 지금은 여러 세밀화 도감과 그림책, 옛이야기 글을 씁니다. 『한반도 바닷물고기 세밀화 대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잠자리 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딱정벌레 도감』 같은 책을 편집했고, 『곡식 채소 나들이도감』, 『약초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큰도감』, 『곤충 대장 딱정벌레』, 『우리 곁에 곤충』, 『바다 아이 창대』, 『장끼전』 같은 책에 글을 썼습니다.
목차
모니, 아니, 자니 지구별에 도착하다! 6
지구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 12
몸에서 화살을 쏘는 해파리와 말미잘 18
몸이 둥근 마디로 되어 있는 지렁이, 거머리, 갯지렁이 24
껍데기 속에 말랑말랑한 몸을 가진 조개와 고둥, 문어와 오징어 1 30
껍데기 속에 말랑말랑한 몸을 가진 조개와 고둥, 문어와 오징어 2 36
몸과 다리가 마디로 나뉜 게와 새우, 거미와 곤충 1 42
몸과 다리가 마디로 나뉜 게와 새우, 거미와 곤충 2 48
온몸에 가시가 돋은 불가사리, 성게, 해삼 54
물고기로 알아보는 등뼈동물 60
물과 땅을 오가는 개구리와 도롱뇽 66
배를 땅에 대고 움직이는 뱀과 도마뱀, 거북과 악어 72
하늘을 훨훨 날아다니는 새 78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젖먹이동물 84
안녕, 지구별!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