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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생명 과학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3-4학년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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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은 “왜 공은 떨어질까?” 같은 질문에서 과학을 시작하지만, 많은 경우 과학은 외워야 하는 지식으로 먼저 다가온다.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과학을 세상을 이해하는 ‘기본 언어’로 되돌리며, 물리학·화학·생명 과학·지구 과학·천문학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연결해 보여준다. 개념 중심 구성과 일상에서 출발하는 설명,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과학을 하나의 구조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 세포에서 생명체로 이어지는 과정, 그리고 생명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흐름이라는 사실을 차근차근 풀어낸다. 초등 과학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중등 과학까지 확장되는 흐름을 담아 학습의 토대를 다지고, 스스로 설명하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생태계 속 관계와 상호작용, DNA와 유전의 원리, 생명 공학까지 시야를 넓혀 생명을 하나의 연결된 세계로 이해하게 한다. 읽을수록 개념이 정리되고 이해가 깊어지는 구성으로, 과학의 ‘기본’을 세우는 출발점이 된다.

  출판사 리뷰

√ 세상을 이해하는 생각의 출발점, <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
√ 물리학·화학·생명 과학·지구 과학·천문학까지, 과학의 전 영역을 한 번에
√ 개념을 연결해 이해하는 통합 과학 시리즈
√ 일상 속 궁금증이 과학 개념으로 이어지는 경험
√ 과학을 ‘생각의 도구’로 만드는 개념 중심 시리즈
√ 만화와 일러스트로 쉽게, 개념은 정확하게!
√ 초등에서 중등까지, 흔들리지 않는 과학의 기본
√ 이해하면 쉬워지는 과학, 그 시작은 ‘기본’이다
√ 읽다 보면 스스로 설명하게 되는 과학
√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과학
√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아하!”로 끝나는 과학
√ 과학, 외우는 순간 어려워지고 이해하는 순간 쉬워진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묻는다. “왜 공은 떨어질까?”, “물은 왜 얼었다가 다시 녹을까?”, “우리는 왜 살아 있을까?” 이 단순한 질문들은 모두 과학의 핵심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많은 경우, 과학은 ‘질문에서 출발하는 학문’이 아니라 ‘외워야 하는 지식’으로 먼저 다가온다. 개념을 이해하기 전에 용어를 외우고, 원리를 알기 전에 공식을 접하면서 아이들은 과학을 점점 어렵게 느끼게 된다.
<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과학을 외우는 대상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언어’로 되돌려 놓는 것.
이 시리즈는 물리학, 화학, 생명 과학, 지구 과학, 천문학까지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각 분야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개념 중심’이다. 단편적인 정보나 흥미 위주의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중심에 두고 그것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 준다. 힘과 운동이 에너지로 이어지고, 물질의 변화가 생명과 환경으로 확장되며, 지구의 움직임이 우주와 맞닿아 있다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은 더 이상 조각난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로 이해된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일상에서 출발하는 설명 방식’이다. 공이 떨어지는 순간, 물이 끓는 장면, 날씨가 변하는 하루의 흐름처럼 아이들이 직접 보고 경험하는 상황을 출발점으로 삼아 개념을 풀어낸다. 추상적인 내용도 구체적인 장면과 연결되며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각 챕터 도입부의 만화와 친근한 일러스트를 더해, 어려운 개념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읽는 과정 자체가 학습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아이들은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읽는다’는 감각으로 내용을 따라가게 된다.
<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교과서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초등 과학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하되, 중등 과학으로 확장되는 흐름까지 함께 담아 학습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져 준다. 동시에 최신 과학의 흐름과 통합적인 시각을 반영해, 과학이 교과서 안에 머무르지 않는 살아 있는 학문임을 보여 준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가 지향하는 것은 ‘생각하는 힘’이다. 과학은 정답을 맞히는 과목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단순히 정보를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런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연결하도록 이끈다.
그래서 <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 읽을수록 개념이 정리되고, 다시 읽을수록 이해가 깊어지는 책이다. 처음 과학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가장 정확한 출발점이 되고, 이미 과학을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는 헷갈리던 개념을 정리해 주는 기준이 된다.
과학을 잘하는 아이는 더 많이 외운 아이가 아니라, 기본을 정확하게 이해한 아이다. < 과학이 기본이다> 는 그 ‘기본’을 세워 주는 책이다.

살아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 질문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우리는 매일 살아가고 있지만,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다. 숨을 쉬고, 자라고, 먹고, 반응하는 이 모든 일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어린이 생명 과학》은 바로 이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는 무엇인지, 생명은 어디에서 시작되어 어떻게 이어지는지,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포 하나가 어떻게 하나의 생명체를 이루는지 차근차근 풀어 나간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은 단순히 ‘살아 있는 상태’가 아니라 끊임없이 이어지고 변화하는 흐름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어린이들은 생명을 정보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보다 깊이 있는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혼자가 아닌, 연결되어 살아가는 생명의 세계
생명은 결코 혼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숨 쉬는 공기, 먹는 음식,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까지, 모든 것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연결되어 있다.
《어린이 생명 과학》은 생태계를 중심으로, 생물들 사이의 관계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먹고 먹히는 관계,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 그리고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생명의 모습까지?서로 다른 존재들이 하나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숲과 바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곤충부터 큰 동물까지, 모든 생명이 하나의 관계 속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 생명은 개별적인 존재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는 세계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생명의 설계도에서 미래의 기술까지
생명 과학은 현재의 모습을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어린이 생명 과학》은 DNA와 유전의 원리를 통해, 생명이 어떻게 이어지고 유지되는지를 설명한다. 보이지 않는 설계도가 다음 세대로 전달되며, 그 안에서 생명의 특징이 이어지고 변화해 간다는 사실을 따라가다 보면, 생명에 대한 이해는 한층 더 깊어진다.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생명 공학이라는 분야까지 시야를 확장한다. 인간이 생명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시작하면서, 과학은 자연을 관찰하는 단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생명 과학이 단순한 자연 관찰의 영역을 넘어, 우리의 미래와 깊이 연결된 학문임을 깨닫는다. 《어린이 생명 과학》은 생명을 이해하는 동시에, 앞으로의 과학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상상하게 만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상석
성균관대학교에서 생명 과학을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어렵고 딱딱한 과학을 어린이 독자들이 알기 쉽게 쓰고 그리는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지은 책으로는 〈Who〉, 〈와이즈만 첨단 과학〉, 〈Why〉 시리즈, 《10대를 위한 세균과 바이러스 이야기》, 《별별 과학 스타》, 《남극과 북극에도 식물이 있을까》, 《궁금했어, 탄소 중립》, 《한 컷 쏙 과학사》 등이 있으며, 사이언스타임즈의 객원 기자로 ‘만화로 푸는 과학 궁금증’을 연재했습니다.

  목차

1 생물과 무생물 신기하고 특별한 능력, 생명
2 세포 생명의 블록 쌓기
3 생물의 종류 생명에도 이름이 있어
4 생태계 함께 살아가는 생명의 세상
5 생명의 시작 생명의 끝없는 여행
6 진화 물이 달라지는 이유
7 DNA 생명을 이어 주는 설계도, DNA
8 생명 공학 생명의 비밀을 다루는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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