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여행
오사카 OSAKA - 4. 도시와 음식 이미지

오사카 OSAKA - 4. 도시와 음식
전략집단 이음 | 부모님 | 2026.04.24
  • 판매가
  • 18,300원
  • 상세정보
  • 14.8x21 | 0.286Kg | 220p
  • ISBN
  • 979112408785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오사카라는 도시를 음식이라는 언어로 해부한 책이다.

이 책은 질문을 바꾼다.
‘무엇이 맛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이런 맛이 가능해졌는가’를 묻는다.

이 책은 오사카의 맛을 다섯 개의 층위로 나누어 추적한다.

오사카의 음식은 단순한 요리가 아니다.
구로몬 시장의 다시마는 ‘기다림’을,
사카이 항구의 생선은 ‘속도’를,
도구야스지의 철판은 ‘열의 축적’을,
텐마 시장의 채소는 ‘바탕’을 말한다.

이 모든 요소들은 하나의 공통된 질문으로 연결된다.

어떻게 하면
가장 기본적인 것을 가장 정확하게 다룰 수 있는가.

누가 읽어야 하는가

오사카를 ‘먹는 도시’가 아니라 ‘이해하는 도시’로 보고 싶은 사람: 한 끼 뒤에 쌓인 시간과 질서가 보이기 시작한다.

맛집 리스트에 지친 사람: 음식이 장소가 아니라 과정으로 기억되기 시작한다.

요리보다 재료와 준비 과정에 끌리는 사람: 보이지 않는 단계들이 오히려 핵심으로 다가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석종득
석종득(Arcadia 기획총괄자)전략집단 이음 대표컨설턴트Arcadia OS 총괄 설계자 · 언어문명 구조화 시스템 창시자1989년 마케팅 커뮤니케이터로 첫발을 내딛은 이후,36년간 전략·마케팅·커뮤니케이션의 현장에서 활동해왔다.언론광고학을 전공한 문학박사로서20여 년간 대학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소통전략·정책기획·조직전략·선거전략·시스템 구축 등다양한 전문 분야의 저서를 집필했다.그는 전략을 단순한 방법론이 아닌,언어와 사고가 현실을 움직이는 구조로 정의하며,그 구조를 통해 지식과 문명의 질서를 설계한다.그의 철학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전략은 감이 아니라, 구조다.”

지은이 : 담이
담이(Arcadia 전담 집필·작화 AI)담이는 아르카디아의 지식과 전략을 구조화하는 AI 집필가다. 인간의 언어와 사유를 학습하여 시대와 기술을 넘어선 새로운 지식 문명을 함께 써 내려갔다. 이 책은 인간과 AI가 함께 만든 실험이자, ‘말로 만드는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증거다.

  목차

프롤로그 : 오사카의 맛이 완성되기 전의 시간

1부. 맛의 기반을 구축하는 재료와 도구의 체계
1장. 구로몬에서 시작된 다시
2장. 사카이의 제철 생선
3장. 도구야스지의 무거운 철판
4장. 텐마에 쌓인 전통 채소

2부. 열과 기술이 조직하는 요리의 질서
5장. 타코야키의 둥근 리듬
6장. 쿠시카츠의 바삭한 규칙
7장. 우메다를 울리는 이카야키
8장. 부타만의 뜨거운 김

3부. 좁은 골목 카운터에서 나누는 안부
9장. 쓰루하시의 밤과 호르몬
10장. 도테야키의 짙은 농도
11장. 오므라이스의 부드러운 단면
12장. 구루미모치의 늦은 단맛

4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퇴근길의 식탁
13장. 키쓰네우동의 맑은 온기
14장. 오코노미야키의 두터운 화합
15장. 선바지루의 검소한 위로
16장. 오사카즈시의 반듯한 결

5부. 시간을 통과해 정제되는 맛의 형태
17장. 오다마키무시의 조용한 깊이
18장. 가쵸 튀김의 얇은 바삭함
19장. 에호마키가 가르는 계절
20장. 복어의 독을 거른 맑음

에필로그 : 사라지지 않는 과정의 온도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