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여행
파리 PARIS - 1. 도시와 여행 이미지

파리 PARIS - 1. 도시와 여행
전략집단 이음 | 부모님 | 2026.04.24
  • 판매가
  • 18,300원
  • 상세정보
  • 14.8x21 | 0.286Kg | 220p
  • ISBN
  • 979112408781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도시를 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묻는다.
정말 ‘본 것’이 맞는가, 아니면 ‘스쳐간 것’에 불과한가.
『도시와 여행 - 파리 편』은 파리를 안내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한 도시를 몸으로 겪으며 기록한 감각의 지도다.

돌길의 요철이 발목을 꺾고, 테라스의 시선이 흐름을 멈추게 하며, 유리 천장이 시간을 붙잡고, 강바람이 내면의 균형을 흔드는 순간들. 이 책은 그러한 장면들을 통해 도시가 인간에게 작용하는 방식을 해부한다.

총 5부 2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 파리를 ‘피부로 느끼는 감각’으로 시작해
2부에서 공간과 빛, 공기의 물리적 구조를 통과하고
3부에서 도시의 리듬을 배우며
4부에서 풍경의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5부에서는 결국 그 모든 경험이 ‘몸에 남는 기억’으로 응축된다
그리고 마지막,
파리를 떠난 뒤에야 비로소 시작되는 또 다른 여행?‘기억 속의 파리’로 독자를 이끈다.

이 책은 여행을 바꾼다.
보는 여행에서, 느끼는 여행으로.
그리고 지나가는 도시에서, 오래 남는 도시로.

누가 읽어야 하는가

파리를 더 깊이 경험하고 싶은 사람: 사진과 리스트가 아닌, 감각으로 파리를 기억하게 된다.

여행을 ‘보는 것’에서 ‘느끼는 것’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 걷는 방식과 머무는 태도가 달라진다.

유명한 장소보다 그 사이의 시간을 알고 싶은 사람: 파리는 장면이 아니라 흐름으로 남는다.

도시를 소비하지 않고 이해하고 싶은 사람: 풍경 뒤에 숨은 구조와 의미가 보이기 시작한다.

혼자 걷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람: 보행이 사유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석종득
석종득(Arcadia 기획총괄자)전략집단 이음 대표컨설턴트Arcadia OS 총괄 설계자 · 언어문명 구조화 시스템 창시자1989년 마케팅 커뮤니케이터로 첫발을 내딛은 이후,36년간 전략·마케팅·커뮤니케이션의 현장에서 활동해왔다.언론광고학을 전공한 문학박사로서20여 년간 대학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했으며,소통전략·정책기획·조직전략·선거전략·시스템 구축 등다양한 전문 분야의 저서를 집필했다.그는 전략을 단순한 방법론이 아닌,언어와 사고가 현실을 움직이는 구조로 정의하며,그 구조를 통해 지식과 문명의 질서를 설계한다.그의 철학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전략은 감이 아니라, 구조다.”

지은이 : 담이
담이(Arcadia 전담 집필·작화 AI)담이는 아르카디아의 지식과 전략을 구조화하는 AI 집필가다. 인간의 언어와 사유를 학습하여 시대와 기술을 넘어선 새로운 지식 문명을 함께 써 내려갔다. 이 책은 인간과 AI가 함께 만든 실험이자, ‘말로 만드는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증거다.

  목차

프롤로그 : 파리의 풍경보다 먼저 닿는 것들

1부. 피부로 스며드는 파리
1장. 마레 지구 돌길이 건넨 첫인사
2장. 생제르맹 테라스에 머문 시선
3장. 파사쥬의 유리 천장이 가둔 시간
4장. 퐁네프 다리 아래로 흐르는 강물

2부. 돌과 빛과 바람 사이에서
5장. 샤틀레역 지하 미로에서 길을 잃다
6장. 루브르 피라미드가 튕겨낸 정오의 빛
7장. 몽마르트르 언덕 계단에 고인 호흡
8장. 생 마르탱 운하의 윤슬을 따라 걷다

3부. 파리의 리듬을 배우다
9장. 바스티유 시장의 소란이 깨우는 감각
10장. 팔레 루아얄 회랑이 가둔 깊은 고요
11장. 뤽상부르 공원 의자에 기댄 시간
12장.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서점의 삐걱임

4부. 풍경의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시간
13장. 페르 라셰즈 묘지의 돌무덤 사이
14장. 벨빌 언덕 위에서 바라본 잿빛 지붕
15장. 베르사유 대운하의 직선이 주는 압도
16장. 오르세 미술관 시계창 너머의 시선

5부. 몸에 새겨진 파리의 여운
17장. 에펠탑 아래 샹 드 마르스의 자국
18장. 메트로 6호선 차창에 비친 풍경
19장. 북역 전광판 아래로 향하는 걸음
20장. 공항 무빙워크에 실린 귀환의 보폭

에필로그 : 파리를 떠난 뒤 시작되는 기억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