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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 + 일하는 사람의 초상 (전2권)
문학동네 | 부모님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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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단편소설 앤솔러지 <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 인터뷰집 <일하는 사람의 초상> 두 권으로 구성된 세트.

  작가 소개

지은이 : 장강명
월급사실주의 소설가.단행본 저술업자, 문단 차력사.신문기자로 일하다가 2011년 『표백』으로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광금지, 에바로드』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댓글부대』 『우리의 소원은 전쟁』 『재수사』(전2권), 연작소설 『뤼미에르 피플』 『산 자들』, 소설집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짧은소설 『종말까지 다섯 걸음』, 산문집 『5년 만에 신혼여행』 『책, 이게 뭐라고』 『책 한번 써봅시다』 『아무튼, 현수동』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미세 좌절의 시대』, 르포 『당선, 합격, 계급』 『먼저 온 미래』 등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수림문학상, 제주4·3평화문학상, 문학동네작가상, 젊은작가상, 오늘의작가상, 심훈문학대상, SF어워드 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뜻 맞는 지인들과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운영한다.

지은이 : 박연준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장편소설 『여름과 루비』, 산문집 여럿이 있다.

지은이 : 주원규
목사, 소설가, 영화, 드라마 시나리오 작가 성공회대학교 대학원에서 구약신학을 공부(Th.D)했으며, 현재 동서말씀교회를 섬기고 있다.2009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외인종 잔혹사>, <메이드 인 강남>, <나쁜 하나님>, <크리스마스 캐럴>, <기억의 문>, 미술 평론집 <성역과 바벨> 등을 펴냈고, <원전에 가장 가까운 탈무드>를 번역했다. 2017년 tvn 드라마 <아르곤> 극본을 집필했고, <반인간선언>이 2019년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로> 방영됐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222년 동명의 영화로 상영된 바 있다. 2024년 하반기 디즈니+에 공개된 드라마 <강남 비-사이드> 극본을 집필했다. 경의대학교, 한양대학교 대학원 등에서 글쓰기와 문화평론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이 : 황시운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컴백홈』, 소설집 『홈 Home』 『그래도, 아직은 봄밤』 등이 있다.

지은이 : 권석
MBC 예능 PD. 〈무한도전〉 〈놀러와〉를 만들고 〈아빠! 어디 가?〉 〈진짜 사나이〉를 기획했다. 장편소설 『스피드』 『리무진의 여름』 『코미디의 영광』, 산문집 『아이디어는 엉덩이에서 나온다』가 있다. 2022년 넥서스경장편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한은형
소설가.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 몸과 마음이 반응하는 사람. 2012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레이디 맥도날드》 《거짓말》,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경장편소설 《서핑하는 정신》, 산문집 《밤은 부드러워, 마셔》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이 있다.

지은이 : 김의경
2014년 《한국경제신문》 청년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청춘 파산』 『콜센터』 『헬로 베이비』, 소설집 『쇼룸』 『두리안의 맛』 등이 있다.

지은이 : 염기원
2015년 《문학의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구디 얀다르크』 『인생 마치 비트코인』 『오빠 새끼 잡으러 간다』 『여고생 챔프 아서왕』 『블루아이』 등이 있다.

지은이 : 최영
2019년 수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로메리고 주식회사』, 중편소설 『춘야』 등이 있다.

지은이 : 김하율
2013년 실천문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어쩌다 가족』, 장편소설 『나를 구독해줘』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어쩌다 노산』 등이 있다. 2023년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진영
2011년 《조선일보》 판타지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도화촌 기행』 『침묵주의보』 『젠가』 『다시, 밸런타인데이』 『나보다 어렸던 엄마에게』 『정치인』 『왓 어 원더풀 월드』 등이 있다.

지은이 : 최유안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백 오피스』 『새벽의 그림자』, 연작소설 『먼 빛들』, 소설집 『보통 맛』 등이 있다.

지은이 : 서수진
2020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코리안 티처』 『다정한 이웃』 『엄마가 아니어도』, 중편소설 『유진과 데이브』 『올리앤더』, 소설집 『골드러시』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서수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당신의 4분 33초』 『헬프 미 시스터』, 소설집 『엄마를 절에 버리러』 『젊은 근희의 행진』 『그래도 춤을 추세요』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정연
201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천장이 높은 식당』 『속도의 안내자』 『re, 셸리』, 소설집 『미러볼이 있는 집』 등이 있다.

지은이 : 강보라
202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뱀과 양배추가 있는 풍경』이 있다. 2023년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2025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지영
2017년 5·18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등이 있다.

지은이 : 성혜령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2023년, 2025년 젊은작가상, 2024년,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정선임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고양이는 사라지지 않는다』 『그 밤의 우리는』이 있다. 2023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함윤이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자개장의 용도』, 장편소설 『정전』이 있다. 2024년 문지문학상, 2025년 문학동네소설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2023년, 2026년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사진출처 : ⓒ이소정

지은이 : 임현석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공저) 등이 있다.

지은이 : 이태승
2017년 계간 『아시아』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근로하는 자세』가 있다. 2016년 심훈문학상, 2021년 평사리문학대상을 수상했고, 2026년 월급사실주의 단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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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
일하는 사람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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