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예술,대중문화
과정, 실천을 향한 새로운 사고 이미지

과정, 실천을 향한 새로운 사고
바이블랭크 | 부모님 | 2026.04.10
  • 정가
  • 20,000원
  • 판매가
  • 18,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0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231Kg | 178p
  • ISBN
  • 979119930146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포스트휴먼 시대, 건축은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실천하는가를 묻는다. 『과정, 실천을 향한 새로운 사고』는 AI와 기술의 개입으로 확장된 설계와 결과를 넘어, 건축의 ‘과정’과 ‘프락시스’에 주목한다. 완성된 건물에 머물지 않고, 과정 속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산출물과 사유를 건축의 핵심으로 재정의한다.

최혜정은 인간 ‘이후’와 ‘옆’의 존재로서 포스트휴먼을 사유하며, 건축적 실천의 방향을 탐색한다. 장윤규, 심희준, 박희찬 등은 알고리즘 설계, 공방 작업, 이론의 실천을 통해 확장된 건축의 프로세스를 논한다. 디지털 도구와 기계는 단순 보조를 넘어 사고의 장치로 기능하며 건축가의 역할을 재구성한다.

마리오 카르포를 비롯한 이론가와 연구자들은 새로움과 교육, 기술의 관계를 짚는다. 건축 교육의 변화와 현장 사례를 통해, 인간·비인간이 얽힌 생태적 관계 속 미래를 조망한다. 급변하는 시대 속 건축의 비판적 태도와 실천의 좌표를 제시하는 작업이다.

  출판사 리뷰

AI와 공존하는 시대, 건축은 어떤 과정을 거쳐, 무엇을 실천하는가?
건축의 과정과 실천에 대한 12가지 질문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이 일상이 된 오늘날, 우리는 자연스럽게 ‘포스트휴먼’이라는 개념을 마주하게 된다. 포스트휴먼에 대한 정의나 특징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포스트휴먼은 전통적인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 새로운 존재의 형태나 상태를 의미하곤 한다. 건축은 포스트휴먼을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이고 있을까?
『과정, 실천을 향한 새로운 사고』는 포스트휴먼 시대에 건축이 지향해온 바를 어떻게 확장하고 있는지 탐색한다. 최혜정은 포스트휴먼에 대해 “인간 ‘이후’의 기계적 신체, 즉 AI, 기계, 기술을 고찰하기도 할 것이고, 인간의 ‘옆’에서 서로 대화하고 교류하며 새로운 물질성을 드러내는 화자로도 사유할 것이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이 사유는 매우 오래된 인간적 실행이자 가정으로 연결되는 건축의 ‘프락시스’라는 채널을 통해 탐색될 것이다”고 한다. 프락시스는 고대 그리스어가 어원으로 ‘행하다’, 혹은 ’실천하다’를 뜻하는 동사 ‘prassein’에서 유래했다. 프락시스는 삶에서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과정에 더 큰 가치와 의미를 부여하고 그 과정을 ‘잘 실천하는 것’을 지향하기 때문에 건축을 설명하기에 적절한 용어라 한다. 흔히 완성된 ‘건물’만이 건축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건축이 만들지는 과정 중에 많은 것이 논의되곤 한다. 그리고 기술의 발전은 ‘과정’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건축가와 함께 공간을 구현하는 방식이 변화했다. 이제는 수작업 도면이나 모형 대신 알고리즘 기반의 설계와 3D프린팅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건축의 결과물 역시 견고한 ‘건물’이라는 물리적 실체에 머물지 않는다. 과정 중에 발생한 모형, 글, 그림, 오브제, 파빌리온 등 모든 형태의 결과물이 가능하다.
이 책은 이러한 과정과 실천 속 건축에 대해 집중한다. 총 12개의 글은 기술이 건축과 건축 교육이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다.
장윤규는 인공지능의 개입으로 확장된 설계 프로세스에 대해 언급하고 심희준은 결과보다 과정에 가까운 건축공방의 작업을 이야기한다. 건축이 놓인 맥락 속에서 의사결정의 기준을 세우고, 이것이 쌓여 사고의 폭과 깊이가 확장되는 토대가 된다고 한다.
최혜정은 포스트휴먼 시대에 프락시스가 제시할 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 설명한다. 건축에서의 포스트휴먼에 대한 해석이나 기술이 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박희찬은 다빈치와 대니얼 리버스킨드의 이론을 언급하며 기계와 장치를 통한 이론의 실천이 건축가의 작업과 교육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본다.
박미예는 인공지능의 시대에 건축교육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페레스 고메스의 『근대 건축 교육의 초기 논쟁: 도구주의와 역사적 프로네시스 사이에서』의 관점에서 건축 교육에 대한 고민을 드러낸다. 김사라는 ’잘 행하는 것’을 쉽게 단정하지 않는다. 다만 예측 자체가 불가능한 시대에 건축의 실천적 조건으로 받아들이고 시도했던 작은 탐색을 기반으로 이야기한다.
봉일범은 건축 현장의 사례를 통해 인간 이후의 시대를 사는 건축가의 역할에 대해 언급한다. 모성범은 모형을 건축 작업의 중심에 두고 있는 건축가들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모형으로 생각하고 작업하는지 살펴본다.
이경훈은 AI와 같은 기술이 건축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지 이야기한다. 김동율은 현대의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건축을 ‘살아 있는 디지털 유기체’로 진화시키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논증한다.
건축 이론가 마리오 카르포는 새로움이라는 개념에 대해 이야기하고 새로움이 산업적 근대성의 문화 속에서 중요성을 얻은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본다. 김시홍, 황남인은 더 이상 단순한 제작 보조물이 아니라 사고를 위한 장치로 기능하는 디지털 도구에 대해 언급한다.
이 책은 건축의 시각에서 자연, 인간 비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태계적 관계와 연결망이 어떤 미래로 나아갈지 조망한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건축이 견지해야 할 비판적 태도와 새로운 실천의 지도를 그려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설계는 단순한 문제 해결(problem solving)이 아니라, 아직 언어화되지 않은 감각과 개념이 충돌하고 얽히는 인식의 장이다. 스케치 이전의 망설임, 개념 이전의 직감, 논리 이전의 정동(affect)은 기록되기 어렵지만, 실제로는 설계를 규정하는 핵심 층위다.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비인간'을 기술적 주체로 본다는 것은 컴퓨터, 자동화, 인공지능을 기술적 재현 도구로 간주하는, 다시 말해 건축가는 이에 대해 도구적 입장을 취하고 인간의 능력과 배치되는 관점으로 바라봐온 것과 더 가깝다.

역사적으로 기계장치는 건축가가 자신의 이론을 시험하고, 자연현상과 물리적 조건을 이해하며,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건축을 미리 경험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봉일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하버드 GSD에서 수학하고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에 잠시 근무했다. 저서로 『건축-지어지지 않은 20세기』 10권 연작이 있으며, 2011년 파주 책집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완주 단계정, 진접 돌음집, 판교 숨은 다락집, 파주 삼나무집, 호매실 느린집, 대전 내생주택, 파주 수평근생, 서교동 B출판사, 파이아키아-19, 파이아키아-25 등의 작업에 임했다. 2006년 이후 국민대학교 건축대학에 몸담고 있다.

지은이 : 장윤규
운생동 건축가그룹의 대표인 장윤규는 건축과 예술, 건축과 문화의 통합된 구조를 찾는 실험적인 건축가다. 장윤규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 건축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장윤규는 동시에 국민대 건축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건축을 넘어서 문화적 확장을 위해서 갤러리정미소, UP출판, UP아트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건축물의 물리적 실체보다는 건축물과 관련된 보이지 않는 현상들의 탐구에 주력하고 있는 건축가다. 때문에 변화와 움직임은 중요한 테마다. 최근 2018년 세계적인 잡지 「PLAN」에서 커뮤니티부문 국제건축상을 수상했고 2017년에는 ‘한내지혜의 숲’으로 서울시 건축상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이경훈
국민대 건축학과와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Pratt Institute)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졸업 후 서울과 뉴욕에서 건축 작업 후 2003년부터 국민대학교 건축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디지털 형태생성이 주 연구분야이며, 건축과 도시에 대한 글쓰기를 해왔다. 서울시도시계획위원을 역임했으며, 저서로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못된 건축』 등이 있다.

지은이 : 박희찬
서울과 런던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바틀렛 여행장학금(Sir Henry Herbert Bartlett Travel Scholarship) 수상자로 선정되어 핀란드의 알바 알토(Alvar Aalto) 건축을 여행하고 연구했다. 또한 디자인 도구로써 디지털 패브리케이션(Digital Fabrication)기술을 활용하는 래피드 프로토타이핑(Rapid Prototyping)을 탐구했다. 스튜디오 히치를 설립한 이후, 산양양조장 프로젝트로 2020 한국건축가협회상, 대한민국공간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3년 국립현대 미술관 <젊은 모색, 미술관을 위한 주석>전시에 초대되어 ‘리추얼머신’ 작품을 전시했다. 2023년 영국 Architectural Review의 Emerging Awards 후보에 올랐으며, 2025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참여작가였다.

지은이 : 박미예
국민대학교 건축대학 부교수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에서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건축석사(M.Arch I) 과정을 수학했으며, 미국건축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축과 미술의 관계를 바탕으로 장소성과 공공성의 문제를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공공미술과 공개공지가 도시의 문화인프라로 기능하는 방식과 그 제도적 조건, 그리고 오브제의 지각 및 의미 형성을 주요 연구 주제로 삼고 있다.

지은이 : 심희준
건축가이자 건축공방(ArchiWorkshop) 대표로, 독일건축사다. 슈투트 가르트 대학교에서 건축학을 수학했다. 렌조 피아노 빌딩 워크숍(Renzo Piano Building Workshop)과 헤르조그 앤 드뫼롱(Herzog & de Meuron) 등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사무소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고, 현재 한국을 기반으로 건축, 도시, 문화 영역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큐레이터를 역임했으며, 건축과 도시, 프로그램 간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설계를 수행하고 있다.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Gold), 아이코닉 어워드(Iconic Awards Best of Best), 한국건축문화대상 등 국내외 주요 상을 수상했으며, 2019년 젊은 건축가상을 거머쥐었다.

지은이 : 김사라
다이아거날 써츠(Diagonal Thoughts)의 대표 건축가다. 건축을 매개로 한 융합적 실천을 이어오며 디자이너이자 작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2025년 프린스턴 건축대학에 초청되어 <The House Transformed>전에 참여했다. 2023년에는 아르코 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등 다수의 국공립 미술관에서 전시를 진행했으며, 같은 해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송현동 현장프로젝트 큐레이터를 역임했다. 2021년에는 MMCA 과천프로젝트 ‘예술버스쉼터’ 지명 공모에 당선되었다.2014년부터 덴마크 오르후스 건축학교, 중국 동지대학교, 인도 C.A.R.E 건축학교 등에서 초청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했고, 국내 홍익대학교, 서울대학교를 거쳐 현재 국민대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이 : 최혜정
렌슬리어 공대(RPI)와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뉴욕에서 다년간 주택설계와 공공 프로젝트에 참여한 후 서울로 이주했다. 교육, 실무, 연구, 전시 등 건축의 다양한 분야에서 학술적 연구를 기반으로 하는 작업에 관심이 많다. 2011년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큐레이터, 2017년 서울비엔날레 큐레이터, 광주 아시아문화전당(ACC) 건축 아카이브 컬렉션의 책임연구원, 개관전 협력큐레이터를 역임했다. 2020년 <기후시민 3.5>, 2021년 <기후미술관:우리집의 생애>, 2022년 <건축, 에너지 다시보기> 등 건축 재료와 생산 체계에 대한 관심을 토대로, 재료에 담겨 있는 담론, 실행에 대한 연구와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지은이 : 김동율
국민대학교에서 건축학사(B.Arch),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석사(M.Arch)를 받았다. 미국 건축사협회 회원으로 뉴욕에서 10여 년간 실무를 쌓으며 2015 밀라노 엑스포 중국 파빌리온(MILAN EXPO CHINA PAVILION) 당선 등을 비롯해 AIA 뉴욕 어워드 등 다수의 국제공모전과 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귀국 후 (주)핌건축사사무소 소장을 역임하고 국민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스케일의 프로젝트를 통해 건축의 공공성과 디자인의 완성을 추구한다.

지은이 : 김시홍
내러티브아키텍츠의 공동 설립자다. 동국대학교 건축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국민대학교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설계 스튜디오를 지도하고 있다.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지은이 : 마리오 카르포
건축 역사가이자 비평가이며, 현재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UCL) 바틀릿 건축대학의 건축사 및 이론 석좌교수다. 카르포의 연구 및 저술은 근세 초기 건축의 역사와 현대 디자인 및 기술에 대한 이론과 비평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저서 『인쇄 시대의 건축』(2001)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그의 최근 저서로는 『알파벳과 알고리즘』(2011), 『제2의 디지털 전환: 지능을 넘어선 디자인』(2017), 그리고 『디지털을 넘어: 근대성의 종말에 선 디자인과 자동화』(2023)가 있으며, 모두 MIT 출판부에서 출간되었다.

지은이 : 모성범
국민대학교 건축대학 조교수이다. 다학제적 건축설계 방법과 도시 공공공간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하고 있다. 서울의 매스스터디스, 뉴욕의 딜러 스코피디오 + 렌프로(Diller Scofidio + Renfro)에서 문화·예술 및 공공 프로젝트에 건축가로 참여했다. 2019년 도쿄에서 모킴(MOKIM)을 공동 설립했고, 2020년 아키데일리 베스트 영 프랙티스(ArchDaily Best Young Practice) 상을 수상했다. 미국건축사이며 서울시 공공건축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황남인
내러티브아키텍츠의 공동 설립자로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 했으며, 현재 원주시 공공건축가, 서울대학교 기획설계 건축가, 서울주택도시공사 여성건축가, 경기주택도시공사 영아키텍트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와 강원대학교에서 건축 설계 스튜디오를 지도했으며,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목차

10 장치로서 프로세스 장윤규
16 조건에서 공간으로 심희준
26 포스트휴먼과 프락시스 최혜정
40 기계장치로서 건축 박희찬
54 AI 시대의 건축 교육, 도구주의와 프로네시스의 재구성 박미예
68 불확실성에 대한 확신 김사라
88 정수(整數) 시대의 종언 봉일범
104 모형으로 사유하기 모성범
116 AI라는 거울 앞에 선 건축 이경훈
128 디지털 유기체로서 건축: 형태발생과 바이오필리아의 융합 김동율
142 컴퓨테이셔널 디자인, 인공지능, 그리고 ‘새로움’의 종말 마리오 카르포
160 포스트 포이에시스 김시홍·황남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