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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론 / 철학의 원리들 또는 단자론 / 이성에 근거한 자연과 은총의 원리들
서광사 | 부모님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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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양 근대 철학사에서 데카르트, 스피노자와 더불어 대륙의 합리론을 대표하는 사상가인 라이프니츠의 중요한 저술 세 편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강영계 건국대 명예교수가 라이프니츠의 프랑스어 원전을 직접 우리말로 옮기고 본문에 주석을 달았으며 상세한 해설을 더했다. 1686년에 집필한 「형이상학론」은 라이프니츠의 형이상학·인식론·종교철학 전체의 출발점을 이루는 저작이다. 이 글에서 라이프니츠는 데카르트의 심신 상호작용론과 스피노자의 심신평행설을 비판적으로 종합하며 ‘단자’라는 개념 및 신의 예정조화라는 자신의 고유한 사유를 펼쳐 보인다. 세계의 궁극적 최소 단위인 단자는 분할 불가능한 단순실체로서 최고의 단자인 신에 의해 창조된 이후 소멸하지 않으며 신의 예정조화에 따라 결합하고 흩어지면서 사물의 생성과 소멸을 만들어낸다. 우월한 단자는 영혼을, 열등한 단자는 물질을 이루며, 모든 단자는 지각과 통각을 통해 대우주를 자신 안에 반영하는 소우주로서 존재한다.1714년에 쓴 짧은 논문 「단자론」은 앞선 「형이상학론」의 주제를 더욱 체계적이고 간결하게 정리한 만년의 저작이다. 데카르트·스피노자·말브랑슈 등이 다룬 실체·영혼·지각·이성 등의 주제들을 단자 개념을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단자의 형이상학적·역학적·도덕적 특성을 포괄적으로 탐구한다. 이 글에서 라이프니츠는 인식론과 형이상학의 질문을 종합하는 근본적인 답을 내놓으려 했고, 모든 단자가 최고의 완전한 단자인 신에 의해 창조되어 예정조화에 의해 세계를 구성한다는 주장이 그 정점에 있다.「단자론」과 같은 해에 쓰인 소론 「이성에 근거한 자연과 은총의 원리들」은 일반인을 위해 라이프니츠 자신의 사상을 최대한 쉽게 풀어 쓴 글이다. 왜 세계가 존재하며, 왜 만물은 보편적 질서를 유지하는가라는 물음에 대해 라이프니츠는 충족이유율과 예정조화를 그 궁극적 근거로 제시한다. 세계의 질서는 우연이나 혼돈의 산물이 아니라 최고의 완전성 자체인 신의 결단에서 비롯되며, 라이프니츠는 바로 이 예정조화 안에서 인간이 도달할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인 지복을 발견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1646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태어났다. 6세 때 법률가이자 라이프치히 대학교의 도덕철학 교수였던 아버지를 여의고, 그의 장서와 서재를 놀이 공간 삼아 어려서부터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독학하며 많은 고전을 읽고 논리학과 형이상학의 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1661년 15세 때 라이프치히 대학교에서 철학 공부를 시작했고, 이후 예나 대학교에서 수학 강의를 들었으며 라이프치히로 돌아와 법학을 공부했다. 뉘른베르크의 알트도르프 대학교로 옮겨 1667년 「법학에서 복잡한 사례들에 관하여」라는 논문으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라이프니츠는 엄청난 양의 독서와 공부를 통해 철학뿐만 아니라 수학, 법학, 논리학, 신학, 역사학, 언어학, 자연과학, 공학 등에서 기여한 인류 최고의 지성이다. 미적분 계산법과 이진법 수체계의 발견, 사칙연산이 가능한 계산기의 발명은 수학자로서의 업적이고, 에너지보존법칙의 발견과 뉴턴의 물리학에 대적할 만한 운동 이론인 동역학의 고안은 물리학자로서의 업적이다. 또한 시공간의 상대성을 주장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예견했으며, 자연의 프랙털 구조에 대한 아이디어는 오늘날 프랙털 우주론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논리학자로서 라이프니츠는 일반학 기획과 보편 기호법에 대한 연구, 논리 계산법을 통해 현대 기호논리학의 시작을 알렸다. 그 외에도 신·구교의 통합, 광산 개발, 학술원 설립, 중국 선교사와의 서신 교환 등 많은 분야에서 지대한 흔적을 남겼다. 철학, 역사, 수학, 정치학, 자연과학 영역에서 매우 많은 저작과 서신을 남겼고, 아직 출판되지 않은 저작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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