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장 읽고, 한 절 쓰고, 한 줄 기도. 하루 한장, 묵상하는 당신 곁에. 일산광림교회, 서부침례교회, 소망잇는교회, 낮은마음교회, 광주충정교회, 우리는교회, 어린양교회, 30여 곳의 미자립 교회, MK스쿨, 크리스천 대안학교 등 다양한 교회와 공동체에서 돌빵과 함께 성경을 읽고 있다.돌에서 빵으로돌빵Stone 2 Bread 묵상의 여정에 초대합니다. 돌처럼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겠다 하신 에스겔서의 약속처럼, 생명을 품은 말씀의 씨앗이 돌같이 단단한 우리 마음 밭에 심겨지면 열매를 맺고, 타작되고 빻여 고운 가루가 되고, 빚어지고 구워져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빵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돌’이 거룩한 ‘빵’이 되어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려지는 것, 이것이 돌빵을 통해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돌빵은 성경 말씀을 한 장씩 읽고, 마음에 심을 씨앗 한 구절을 쓰고, 한 문장의 기도를 적는 묵상의 리추얼입니다. 돌빵을 따라 읽기 - 묵상 - 기록 - 기도의 과정을 차례차례 이어 가다 보면, 그분의 생명을 담은 말씀이 우리 존재에 심겨지지 않을까요? 언젠가 그리스도의 얼굴빛이 반사되어 그분의 형상imago Dei이 우리 안에 나타나기를 고대합니다. _ ‘돌에서 빵으로’에서
사용법돌빵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신구약 1189장의 말씀을 읽어 가며 매 장마다 말씀 한 구절과 기도 한 줄을 기록하도록 돕는 묵상의 도구입니다. 말씀을 기록하고 말씀으로 기도하는 묵상 다이어리입니다. 씨앗SEED 성경 한 장을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고 싶은 한 구절을 찾아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정성껏 기록합니다.찌찌트TZITZIT 그리스도의 생명이 흘러나간 ‘옷자락’을 의미하는 히브리어입니다. 예수님의 옷자락을 붙들고 간구했던 여인의 심정으로 말씀의 씨앗이 내 안에서 열매 맺기를 바라는 한 줄의 기도를 적습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씨앗이 자라고 하늘의 생수가 닿아 우리 삶 속에서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_ ‘사용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