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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속에 핀 하늘의 축복
주영광 | 부모님 |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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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깡통 속에 핀 하늘의 축복》이 개정판으로 발간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큰 울림과 감동으로 교계 강단에 소개되며 널리 회자되어 온 《깡통을 차더라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의 후속편이다. 본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크고 작은 인생의 문제들에 대해 실제 삶 속에서 해결받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우울증과 공황증, 신병 등 이 시대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치료 사례들과 함께, 혼탁한 영의 세계를 어떻게 분별해야 하는지 등을 제시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상호
구병리의 산골 마을에서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예수 믿은 지 1년 만에 여섯 자녀가 세상을 떠났다. 아들의 죽음 앞에 통곡하다 기절한 그를 주님께서 천국과 지옥으로 이끄셨다. 그 생생한 체험 이후, 그는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신앙인으로 변화되었다. 《깡통을 차더라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거나 안일한 신앙생활을 추구하며 잠들어 있는 심령을 각성시킨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내는 삶과 영의 세계에 대한 진솔한 체험을 통해 구원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본서는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으며, 국내외 뜨거운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

  목차

<PART 1> 나의 이야기

1. 끝없는 길을 걸으며
2. 죽음의 사선에서
3. 죽음에 이르는 염병
4. 3년 만에 일어나 걷다
5. 태몽
6. 대한민국 만세
7. 늙어 죽은 소
8. 담배 가게
9. 사과나무와 밤나무
10. 목사 새끼
11. 초상집
12. 찐빵
13. 꿀떡
14. 불을 지르다
15. 울고 나니 시원하니?
16. 둘째 아들과 가수
17. 효부상
18. 오십 년 만에 돌아온 누님
19. 깡통 책의 기적
20. 스님이 승복을 벗다
21. 깡통 책, 신문 연재
22. 고난주간에 만난 주님
23. 갑절의 영감

<PART 2> 아들의 목회 이야기

24. 와! 살아 있네
25. 생수를 들고 계신 주님
26. 전깃불을 달아주다
27. 하나님 뜻은 부여가 아니고 인천이었다
28. 3천만 원 계약서
29. 하루에 다섯 차례 간질 발작을 일으킨 청년
30. 강대상을 때려 부순 아가씨
31. 자궁암 4기 치료
32. 전신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
33. 자살 충동에서 해방된 청년
34. 암 덩어리가 사라졌어요
35. 되돌려준 성탄 헌금
36. 사탄의 제자에서 주님의 제자로
37. 눈물과 불이 녹여버린 간암
38. 밧줄로 묶은 가족들
39. 사탄의 존재를 인정한 목사님
40. 쇠고랑 찬 청년
41. 동맥 9번 끊고 혓바닥 자른 아가씨
42. 일곱 번 목을 맨 목사님
43. 구병리를 아시나요
44. 네 아들이라면
45. 죽음의 사자 입에서
46. 갑자기 죽은 남편
47. 공황과 우울증을 치료 받은 목사님
48. 나는 예수의 증인이다
49. 예수의 피가 강물처럼
50. 내가 경순왕이다
51. 흰옷 입은 두 사람, 까만 옷 입은 두 사람
52. 말씀이 신선한 교회
53. 밤마다 죽은 오빠가 나타나요
54. 귀신이 안 보이면 예수 믿을게요
55. 14년 만에 부른 엄마 이름
56. 못 나가! 내가 큰 용이다
57. 수면제 80알 먹다
58. 20년 승려 생활에서 돌아오다
59. 밤마다 바닷가에서 부르는 소리
60. 비행기를 탈 수 없는 청년
61. 빨간 넥타이로 목을 맨 사모님
62. 60억 원 받고 죽을래? 만 원 받고 살래?
63. 홀리 아시아 TV 성회
64. 산골에서 아들의 설교를 듣다
65. 중국 세관에 나타난 기적
66. 불 꺼진 한국 교회를 바라보시는 주님

<PART 3> 불같은 성령의 역사, 오늘도 계속되다

-영적인 세계를 이해하려면
1. 하루 18시간 게임중독에서 벗어난 초등학생
2. 주님의 은혜로 조현병을 치료받았습니다
3. 제 입에서 마귀 방언이 나왔습니다
4. 흑암의 결박이 끊어지고 소망의 항구로
5. 교주가 되어 수많은 목회자를 지옥으로 이끌어갈 뻔했습니다
6. 사람 몸속에 있는 귀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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