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국은 위기다. 겉으로는 여전히 강력한 패권국이지만 속은 썩고 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달러’가 위기에 빠졌다. 기축통화국으로서 빚으로 빚을 갚는 특권을 누렸던 미국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난 부채와 경쟁국들의 탈달러 행보로 인해 흔들리고 있다. 2025년 미국의 국가 빚은 38조 달러를 넘어섰고 연간 순이자 비용이 국방비 지출을 넘어섰다.
중국은 ‘위안화 금본위제’를 통해서 석유를 인질로 삼은 페트로달러 체제에 균열을 내고 있고,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부채의 늪에 빠진 기축통화국의 돈 대신 금을 비축하고 있다. 늘어나는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과 최고 5,000달러까지 넘어선 금값이 이를 반증한다. 이 와중에 트럼프는 ‘비트코인 전략비축’을 외치고, 전쟁으로 에너지 시장에 혼란을 일으키고, 미국이 보유한 금을 팔겠다는 이해할 수 없는 소리를 하고 있다. 과연 종잡을 수 없는 트럼프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
현재 미국이 처한 상황과 트럼프의 목적을 알기 위해선 달러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해 왔는지부터 살펴봐야 한다. 강력한 국방력과 경제력은 기축통화가 되기 위한 필수 조건이지만 실제 기축통화의 힘은 그 통화를 뒷받침하는 자산으로부터 나온다. 금본위제는 달러를 유일한 금의 대리인으로 만들었고, 50년 전 금본위제를 무너뜨린 닉슨 쇼크 이후 페트로달러 체제는 달러를 석유를 살 수 있는 유일한 돈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트럼프는 달러가 위기에 빠진 지금, 닉슨 쇼크 이후 다시 ‘금’을 불러들여 달러 패권을 연장하려는 ‘골드 쇼크’를 기획하고 있다. 골드 쇼크의 실체는 무엇인지, 그리고 골드 쇼크가 일으킬 변화에 대해 이 책은 말한다.
출판사 리뷰
“기축통화의 힘은 무엇으로부터 나오는가?”
막대한 국가 부채와 흔들리는 페트로달러
위기의 달러 패권을 연장할 트럼프의 승부수를 파헤치다
☆ 금·석유·비트코인으로 읽는 화폐 질서 ☆
미국은 위기다. 겉으로는 여전히 강력한 패권국이지만 속은 썩고 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달러’가 위기에 빠졌다. 기축통화국으로서 빚으로 빚을 갚는 특권을 누렸던 미국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난 부채와 경쟁국들의 탈달러 행보로 인해 흔들리고 있다. 2025년 미국의 국가 빚은 38조 달러를 넘어섰고 연간 순이자 비용이 국방비 지출을 넘어섰다. 중국은 ‘위안화 금본위제’를 통해서 석유를 인질로 삼은 페트로달러 체제에 균열을 내고 있고,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부채의 늪에 빠진 기축통화국의 돈 대신 금을 비축하고 있다. 늘어나는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과 최고 5,000달러까지 넘어선 금값이 이를 반증한다. 이 와중에 트럼프는 ‘비트코인 전략비축’을 외치고, 전쟁으로 에너지 시장에 혼란을 일으키고, 미국이 보유한 금을 팔겠다는 이해할 수 없는 소리를 하고 있다. 과연 종잡을 수 없는 트럼프의 진짜 속내는 무엇일까?
현재 미국이 처한 상황과 트럼프의 목적을 알기 위해선 달러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해 왔는지부터 살펴봐야 한다. 강력한 국방력과 경제력은 기축통화가 되기 위한 필수 조건이지만 실제 기축통화의 힘은 그 통화를 뒷받침하는 자산으로부터 나온다. 금본위제는 달러를 유일한 금의 대리인으로 만들었고, 50년 전 금본위제를 무너뜨린 닉슨 쇼크 이후 페트로달러 체제는 달러를 석유를 살 수 있는 유일한 돈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트럼프는 달러가 위기에 빠진 지금, 닉슨 쇼크 이후 다시 ‘금’을 불러들여 달러 패권을 연장하려는 ‘골드 쇼크’를 기획하고 있다. 골드 쇼크의 실체는 무엇인지, 그리고 골드 쇼크가 일으킬 변화에 대해 이 책은 말한다.
“달러는 어떻게 세상을 지배해 왔는가”
지정학적 게임이론과 비트코인 비축전쟁
그리고 금과 석유 이후 다가올 새로운 기축의 시대
2026년 1월, 국제 금값이 온스당 5598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불과 1년 전 온스당 2,600달러 선이었던 금값이 2배 넘게 오른 것이다. 이는 이슬람 혁명 직후인 1979년 이후 가장 가파른 연간 상승폭이다. 미국의 이자 지출이 국방비를 넘어서자 기축통화인 달러 패권이 흔들렸고 금은 유일한 보험이 된 것이다. 고점을 찍은 금값은 이후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세계적인 경제 연구소들은 여전히 상승을 예견한다. 중요한 건 금값 상승은 언제나 새로운 금융 질서 태동의 전조였다는 사실이다. 영국의 파운드화 몰락, 2차 세계대전 이후 성립된 브레턴우즈의 균열, 금본위제의 종말이 되었던 닉슨 쇼크에 이르기까지 대전환의 중심에는 언제나 금이 있었다.
위태로운 달러 패권을 연장할 ‘골드 쇼크’
닉슨이 금 태환을 중지한 이유는 과도한 재정 지출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브레턴우즈 체제 속 ‘트리핀 딜레마’라는 구조적 결함이었다. 오늘날 미국의 상황은 닉슨 때보다 훨씬 심각하다. 38조 달러라는 엄청난 빚더미와 페트로달러 체제의 균열, 세계 각국의 탈달러 현상은 미국의 달러 패권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이에 트럼프는 닉슨 쇼크 이후 다시 ‘금’을 불러들여 이 상황을 타개하려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미국 포트녹스에 8,000톤 이상의 실물 금이 보관되어 있는데, 장부상 온스당 42.2달러로 기록되어 있다. 트럼프는 포트녹스에 진짜로 금이 있는지 확인하고 금값을 현재 시세에 맞춰 재평가한 뒤 이 돈으로 부채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비트코인을 비축하겠다고 말한다. 작가는 이를 ‘트럼프 골드 쇼크’라고 명명하며 이를 위해 트럼프 정부가 의도적으로 금값을 펌핑하고 있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트럼프가 말하는 ‘금을 팔아 비트코인을 산다’라는 말이 진짜 의미는 무엇인지, 금을 재평가하고 비트코인을 비축하기 위한 ‘비트코인 액트’ 법안을 둘러싼 쟁점은 무엇인지 면밀하게 분석한다.
중국의 위안화 금본위제를 무력화할 트럼프의 전략은 무엇인가
중국의 ‘페트로위안’은 달러 패권에 가장 큰 위협이다. 오늘날 상하이는 런던, 뉴욕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 금 시장이다. 중국은 시세보다 의도적으로 가격을 높게 책정하는 ‘상하이 프리미엄’을 앞세워 전 세계 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실제 현물 없이 장부상의 숫자로만 거래되는 ‘종이 금’ 중심이라는 서구 금 거래의 취약점을 정밀하게 파고드는 것이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나 러시아와 같은 주요 산유국들이 원유를 팔고 받은 위안화를 상하이금거래소에서 즉시 실물 금으로 바꿀 수 있게 보장하는 것이 바로 ‘위안화 금본위제’, 페트로위안의 핵심이다. 그렇다면 트럼프가 금값을 펌핑할 경우 중국이 추진하는 ‘위안화 금본위제’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아닐까? 석유와 미국 국채를 앞에 두고 오랫동안 유지된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사이의 오묘한 동맹은 어떻게 되는 걸까? 저자는 종잡을 수 없어 보이는 트럼프의 행보가 사실은 치밀하게 계산된 고도의 전략이라는 사실을 파헤친다.
달러를 지탱한 금, 달러를 확장시킨 금, 그리고 달러를 재설계할 비트코인
트럼프 골드 쇼크에 있어 핵심 변수는 바로 비트코인이다. 우리가 비트코인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기존의 화폐 역학에 없었던 새로운 변수이기 때문이다. 닉슨 쇼크가 달러와 금 사이의 연결고리를 끊고 석유라는 새로운 연결고리를 만들었다면, 트럼프는 ‘골드 쇼크’를 통해서 금과 석유를 이은 새로운 달러의 호위무사로 ‘비트코인’을 활용하려는 야심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고 있다. 저자는 비트코인이 앞으로 가장 희소한 자원이 될 전기를 담는 미래의 화폐가 되는 이유와 함께 각국이 비트코인을 비축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게임 이론’ 관점에서 분석한다. 그리고 트럼프의 ‘골드 쇼크’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트럼프와 기득권 금융 세력 사이에서 벌어지는 힘의 격돌을 통해 재편될 금융시장의 모습을 예견한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할 일은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아니다. 현재 미국을 지휘하고 있는 트럼프의 행보에 대한 가치판단은 뒤로 하고, 나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선택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개인에게 요구되는 자세라는 게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특히나 한국이 패권국이 아니기 때문에 더 그렇다. 파도는 우리의 재량 밖에서 몰아치지만, 그 위에서 서핑을 즐기는 건 할 수 있다. 얼핏 보면 모순적으로 보이는 트럼프의 행보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면 파도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선택은 얼마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지에 달렸고, 그 점에 있어 이 책은 독자들에게 엄청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2026년 초 기준, 미국인 1인당 나랏빚은 11만 달러를 넘어섰다. 4인 가구 기준으로 가구당 45만 달러에 육박한다. 앞서 언급 했지만 순이자 비용만 연간 1조 1,000억 달러를 웃돌며 이는 미국의 한 해 국방 예산이나 교육비, 보건비 지출을 압도한다. 미국 연방 전체 예산의 약 19.5%가 과거 빚을 갚는 데 쓰이는 것이다. 미국 의회예산처(CBO)는 최근 보고서에서 2030년 이전에 이자 비 용이 전체 세수의 30%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미국의 무분별한 재정 확장이 글로벌 금융 안정성을 해 치는 가장 큰 리스크라고 지적했다. _ 부채의 늪에 빠진 기축통화와 무너진 신뢰
그러나 2026년 현재 이 견고했던 페트로달러 시스템은 해체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중국과 위안화 결제를 논의하고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아공화국으로 미국 체제에 대응하는 경제 블록) 체제에 가입하는 등 달러 단일 결제 원칙에 균열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셰일 혁명으로 인한 에너지 자급자족과 트럼프 행정부의 고립주의적 외교 노선은 사우디이라비아와의 밀착 관계를 약화시켰다. 이는 50년간 달러를 지탱해 온 석유라는 방패가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_ 페트러달러 체제의 균열과 미국이 맞이할 위기
최근 트럼프 행정부나 공화당이 “금을 팔아 비트코인이나 국 채를 매입한다”는 표현을 쓰는 건 시장이 이해하기 쉽게 직관적으로 설명하기 위해서다. 금의 장부상 재평가는 기술적인 회계 조정을 의미하는 것이지 실제 금고에 있는 금은 단 1g도 시장에 내다팔 필요가 없다. 재무부가 금 가치를 온스당 1만 달러로 재평가한 경우를 가정해 보자. 이를 통해 재무부는 장부상 평가차액인 약 2조 6,000억 달러에 해당하는 새로운 ‘금 준비금 증서’를 발 행해 연준에 넘긴다. 연준은 이만큼 달러를 찍어 재무부에 보내면 금을 ‘팔아’ 돈을 마련하는 회계적 마술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런 장부 조정은 포트녹스 금고에 있는 실물 금에는 손을 대지 않아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_ 금값은 올랐는데 장부 가격은 왜 그대로인가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창익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5년간 〈서울경제〉를 비롯한 경제 전문지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실물경제와 화폐 시스템에 대해 연구해 왔다. 오랫동안 세계 경제를 탐독하며 부의 흐름을 읽는 시야를 익혔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엮어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풀어내는 데 탁월하다. 거시경제가 수 요와 공급의 원칙보다 패권을 향한 인간의 본성, 즉 정치적 요인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이를 투자에 접목해 10배의 수익률을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는 금융 세력의 선택에 따라 기축통화국이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에서 미국으로 옮겨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비트코인이 달러의 대안이 될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국가가 화폐를 독점하며 주조 이익을 약탈하는 시대가 저물고 디지털 화폐가 권력의 문법을 바꾸는 거대한 전환이 시작됐다. 스테이블코인이 달러의 의미를 재정의하며 국경 없는 부의 재편을 예고하는 지금, 글로벌 자산의 진정한 소유자로 거듭나려는 이들을 위해 부의 주도권을 거머쥐는 정교한 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무인카페 브랜드 ‘돈세이돈’을 운용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제3의 달러》, 《빅테크 자본주의》, 《비트코인의 시대》, 《월.저.바.보 WALL STREET JOUNAL 바로 보기》, 《비트코인의 미래》가 있다.
목차
1부 닉슨 쇼크에서 트럼프 골드 쇼크까지: 반복되는 역사와 변주
1장 달러가 무너지면 금값이 폭등한다
천장을 뚫은 금값, 온스당 5,000달러 시대 개막|부채의 늪에 빠진 기축통화와 무너진 신뢰| 금값을 올리는 각자도생 반세계화 시대|금값 폭등의 역사, 신뢰가 무너지면 금이 오른다
2장 닉슨 쇼크, 금고를 닫아 금을 지키다
미국이 달러 약세를 원하는 이유|금이 최고의 화폐란 걸 증명한 금본위제 폐지의 역설| 석유로 달러를 보증한 페트로달러 50년 설계|페트러달러 체제의 균열과 미국이 맞이할 위기
3장 트럼프 골드 쇼크, 장부를 고쳐 달러를 벌다
최후의 담보인가, 낡은 족쇄인가|금값은 올랐는데 장부 가격은 왜 그대로인가|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디지털 포트녹스로의 이전|비트코인이 금보다 우월한 이유
4장 트럼프와 월가의 전쟁
세계화로 금융을 독점한 월가 vs. 반세계화 선봉 트럼프|월가가 관세전쟁을 싫어하는 이유| 관세전쟁은 미중 패권전쟁이 아니다|월가가 비트코인 전략비축을 싫어하는 이유| 금융 주도 세계화의 종말을 선언할 독립선언
5장 AI가 몰고 올 생산성 혁명
기술이 빚을 갚는 시대가 온다|트럼프의 제네시스 프로젝트, AI·에너지·비트코인 삼위일체
2부 금값을 밀어올린 미중 패권전쟁: 페트로위안과 미국 관세
1장 상하이금거래소와 위안화 국제화 전략
실물자산에 기반한 중국판 금본위제|금으로 석유를 사는 중국의 페트로위안 체제| 전 세계 금을 빨아들이는 상하이 프리미엄|중국이 은 수출을 금지한 이유
2장 금값을 밀어올리는 트럼프의 관세 전략
런던에서 뉴욕으로, 금 실물 주도권의 대이동|관세 블러핑과 시장으로 회귀하는 금|트럼프는 의도적으로 금을 펌핑하고 있다|케빈 워시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한 이유| 금이 오르면 중국이 웃는다? 중국 금 죽이기
3장 달러 패권의 새로운 닻이 될 비트코인
세금으로는 빚은커녕 이자도 못갚는다|인플레이션을 이용한 ‘부채의 안락사’| 금과 석유 다음은 비트코인, 패권의 닻
4장 부채 위기 탈출의 첫 단추가 될 포트녹스
‘종이 금’ 시장을 통한 미국의 시세 조작 역사|트럼프와 머스크가 포트녹스 금고를 열려는 이유| 도마 위에 오른 금 보유고 투명성 법안
3부 페트로달러 붕괴와 석유를 이을 달러 호위무사
1장 위안화 석유 결제 모의의 결과
중국이 위안화 석유 결제를 추진하는 이유|페트로달러에 도전한 참혹한 대가의 역사| 중국의 페트로위안을 타개하는 미국의 전략
2장 사우디아라비아는 과연 안전할까
9·11부터 시작된 해묵은 불신과 안보 균열|페트로위안을 지렛대로 미국 흔드는 빈 살만| 시진핑의 방관이 보여준 중국과 동행의 현실|트럼프는 사우디를 폭격할 수 있을까
3장 금과 석유를 이을 달러의 호위무사
기축통화는 원자재 ‘접근권’을 통제한다|전기를 비트코인으로만 산다? 일렉트로비트| 트럼프가 석유 가격을 낮추려는 진짜 이유
4부 페트로달러에서 일렉트로달러 시대로
1장 미래 화폐는전기가될것이다
열역학 제1법칙과 화폐 시스템의 결합|노동에서 연산으로,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
2장 지정학적 게임이론과 비트코인 전략비축계획
디지털 통화 패권을 위한 비트코인 선점|추가 매입을 하지 않는다는 발언의 진짜 의미| 압류된 것만 100만 개, 적국으로 향하는 시선
3장 비트코인 액트 통과를 위한 루미스의 묘책
트럼프의 비트코인 액트 입법 시나리오|국방수권법에 편입하는 묘수
4장 없는 금도 팔 수 있는 회계라는 마법
금 재평가로 최소 1조 달러를 만든다
5부 트럼프가 월가와 싸우는 법
1장 트럼프도 무서워하는 채권 금리
채권 금리 상승은 정권 붕괴를 의미한다|대영제국부터 남유럽까지, 채권에 무너진 정권들| 채권 자경단의 실체, 정부를 심판하는 월가
2장 JP모건 제이미 다이먼과의 가짜 허니문
트럼프와 월가의 반년 짜리 허니문|다이먼의 말을 수용한 트럼프의 기만술| 태세전환으로 월가를 공격하는 트럼프|트럼프의 판 뒤집기, 규제 완화의 덫에 걸린 월가| 얼떨결에 길들어진 월가의 제왕
3장 연준을 재무부 아래 두는 방법
물가 파이터에서 부채 관리 보조자로 격하|트럼프는 왜 연준을 죽이려 하는가?| 연준은 과연 독립적인가? 되살아난 독립성 논쟁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