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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
거인의정원 | 부모님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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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 산업을 투기 수단이나 아무런 실체 없는 숫자로 취급하곤 한다. 지금까지 실질 경제에서 보여준 사용 가치가 미미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점점 더 자주 거론되고 있는 ‘자산 토큰화’ 역시 단순히 유행하는 키워드로 취급하고는 한다. 그러나 자산 토큰화를 그저 일시적 현상으로 취급하는 건 편협한 사고다. 자산 토큰화는 화폐의 문법을 바꾸고 기득권이 독점하던 부에 균열을 일으키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과 같다.

부동산이나 기계 같은 기존의 자산들에는 소유권, 점유권, 담보권, 이용권까지 수많은 권리가 얽혀 있다. 하나로 뒤엉켜 있는 권리 중 특정 권리만 떼어내 거래하고, 권한을 증명하려면 엄청난 행정적 마찰과 시간이 소요되었다. 토큰화는 ‘권리의 응집성’이라는 자산 거래를 힘들게 하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이 된다는 점에서 금융시장에 대전환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자산 토큰화가 활성화되면 강남 아파트 같은 수십억 자산도 소수점 단위로 쉽고 빠르게 거래할 수 있게 되며, 예술품과 기업의 지분까지도 쪼개서 사고팔 수 있게 될 것이다. 자산 토큰화가 활성화되면 지금까지 실질적으로 국경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작동했던 금융 인프라는 대대적으로 재편될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 것이다.

  출판사 리뷰

“10만 원으로 강남 아파트 쇼핑하는 시대가 온다”
화폐의 문법이 바뀌고 자산의 형태가
재정의되는 대전환의 파도를 맞이하라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크립토 산업을 투기 수단이나 아무런 실체 없는 숫자로 취급하곤 한다. 지금까지 실질 경제에서 보여준 사용 가치가 미미했기 때문이다. 때문에 점점 더 자주 거론되고 있는 ‘자산 토큰화’ 역시 단순히 유행하는 키워드로 취급하고는 한다. 그러나 자산 토큰화를 그저 일시적 현상으로 취급하는 건 편협한 사고다. 자산 토큰화는 화폐의 문법을 바꾸고 기득권이 독점하던 부에 균열을 일으키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과 같다.
부동산이나 기계 같은 기존의 자산들에는 소유권, 점유권, 담보권, 이용권까지 수많은 권리가 얽혀 있다. 하나로 뒤엉켜 있는 권리 중 특정 권리만 떼어내 거래하고, 권한을 증명하려면 엄청난 행정적 마찰과 시간이 소요되었다. 토큰화는 ‘권리의 응집성’이라는 자산 거래를 힘들게 하는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이 된다는 점에서 금융시장에 대전환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자산 토큰화가 활성화되면 강남 아파트 같은 수십억 자산도 소수점 단위로 쉽고 빠르게 거래할 수 있게 되며, 예술품과 기업의 지분까지도 쪼개서 사고팔 수 있게 될 것이다. 자산 토큰화가 활성화되면 지금까지 실질적으로 국경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작동했던 금융 인프라는 대대적으로 재편될 것이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 것이다.

금융 메커니즘의 단위였던 국경을 무너뜨리고
기성 권력의 질서를 재편할 자산 토큰의 시대

독점된 부를 대중에게 해방시키는 토큰 경제학

자산 토큰화가 불러올 핵심적인 변화는 금융 인프라의 전면적인 재설계다. 지금까지 생산의 측면은 전 지구가 연결되어 하나의 사슬처럼 작동하였지만 금융을 지탱하는 권리의 기록과 정산의 메커니즘은 개별 국가의 관할 아래 묶여 있었다. 외연은 세계적이었으나 실제 신뢰와 집행의 작동 경로는 국경이라는 테두리 안에 존재했던 것이다. 그러나 크립토 세계에서 토큰은 국경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자산 토큰화는 외부의 망이 자국으로 침투하는 방파제 역할을 했던 국경에 균열을 내는 중추로 작용할 것이다. 토큰화가 고도화되면서 기존의 질서는 어떻게 재배치될 것인가. 새로운 금융의 언어를 누가 설계하고 권리의 표준과 집행 경로를 누가 제공할 것인가. 토큰화가 만드는 균열은 누군가에게는 지켜야 할 성채가 무너지는 공포의 징후이지만 변방에서 새로운 질서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체제의 심장부로 진입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될 수 있다.

국가 패권과 기업의 미래를 결정지을 토큰
크립토가 점차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는 해석은 단지 크립토 시장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의 희망 회로에 그치지 않는다. 실제 글로벌 자산운용사들 역시 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글로벌 자산 운용사인 프랭클린템플턴은 2021년 벤지를 출시하며, 미국 등록 공모펀드 가운데 처음으로 퍼블릭 블록체인을 이용해 거래 처리와 지분 소유 기록을 온체인에 올렸다. 이어 위즈덤트리는 2023년 토큰화된 국채형 머니마켓펀드 WTGXX와 소비자용 앱 위즈덤트리 프라임을 결합해, 온체인 펀드를 기관 실험실 밖으로 끌어내 일상적인 저축·투자·결제 흐름과 연결하려 했다. 그리고 2025년, 한때 크립토에 부정적이었던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마저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화 펀드인 모니를 출시하며 대열에 합류했다. 국가 차원에서 미국은 토큰화를 단순히 기술 채택 차원으로 바라보지 않으며 글로벌 자본 시장의 패권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바라보고 있다. 과거 미국이 군사력과 기축통화의 지위로 글로벌 질서를 유지했다면 이제 토큰화된 ‘국채’와 소셜 플랫폼 통합 거래를 통해 그 질서를 재설계하려는 것이다. 장벽을 낮춰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고, 세계 각국 사람들의 저축과 투자를 미국의 금융 시스템 안으로 흡수하려는 것이다.

토큰화가 넘어야 할 과제들, 그리고 다가올 기회
이처럼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자산 토큰화는 개인 투자자들이 부의 사다리를 올라탈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 토큰이 현실에서 상용화되기 위해선 여러 가지 헤쳐나가야 할 난제가 존재한다. 대표적인 대중적 투자 자산인 주식의 경우 국채나 회사채 토큰화보다 훨씬 문제가 복잡하다. 이유는 기술의 한계가 아니라 권리 구조의 본질적 차이에 있다. 채권은 기본적으로 돈을 갚으라는 ‘금전 채무’ 계약이다. 발행자, 만기, 이자율, 상환 조건만 명확하면 권리 관계는 비교적 단순하다. 채권자가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약속된 금전의 지급, 즉 채권은 계약이다. 반면 주식은 계약을 넘어선다.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는 지위다. 여기에는 배당 청구권 같은 금전적 권리뿐 아니라, 의결권, 경영 참여권, 신주 인수권, 그리고 청산 시 잔여재산 분배권까지 복합적인 권리 묶음이 포함된다. 채권이 돈 받을 권리라면, 주식은 기업의 일부가 되는 권리다.
한편 부동산은 그 자산의 본질적 특성이 문제다. 주식이나 국채는 권리의 기록 자체가 자산의 본질이기 때문에 장부의 이동만으로 거래가 완성되지만, 부동산은 땅과 건물이라는 물리적 실체가 존재하고 이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없다. 부동산 거래에서 이동하는 것은 물건이 아니라 물건에 대한 ‘권리 주장’이며 이 주장은 개인이 선언한다고 해서 성립하지 않는다. 반드시 사회와 국가가 인정해야만 효력을 가지며 이는 등기라는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바로 이 지점에서 토큰화와 기존 체계는 충돌한다. 블록체인이 아무리 완벽하게 거래 내역을 남겨도 그 기록이 법적 소유로 인정되지 않으면 결국 사본에 머물 뿐이다. 부동산 토큰화의 어려움은 국가가 관리하는 등기부만이 법적 ‘원본’으로 인정된다는 것에 있다.
이처럼 복잡한 문제들 앞에서 과연 자산 토큰화는 어떤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제조업과 기술에 있어 특출난 역량을 발휘해 온 것과 달리 폐쇄적 논리로 금융을 운용했던 한국은 토큰화가 만드는 표준화 경쟁과 인프라 재편에서 어떤 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까? 개인은 자산 토큰화라는 변화의 바람 속에서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그 해답의 실마리를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기존 플랫폼 경제에서 장부는 기업의 것이었다. 꾸준한 결제로 모은 마일리지, 게임 속에서 수백 시간을 바쳐 얻은 희귀 아이템, 소셜 미디어에 쌓아 올린 수만 명의 팔로워 등 사용자의 시간과 돈이 투입된 자 산 기록은 기업의 중앙 서버에 저장되는데, 이는 회사 금고 깊숙한 곳에 보관된 비밀 수첩과 같았다. 우리는 그 기록을 신뢰했지만, 그 장부에 접근하거나 수정할 권한은 전적으로 기업의 재량에 달려 있었다. 플랫폼이 허락하면 존재하고, 플랫폼이 닫히면 사라지는 자산. 이것이 토큰화 이전 디지털 경제의 기본값이었다. 블록체인은 이 지배 구조를 뒤집는다. 블록체인의 장부는 특정 기업의 밀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수많은 컴퓨터가 동일한 장부의 사본을 동시에 대조하고 검증한다. _ 플랫폼의 장부에서 합의의 장부로

토큰화는 이 거대한 덩어리를 아주 작고 균일한 크기로 쪼개버리는데, 이를 분할성이라 부른다. 원리는 간단하다. 100억 원짜리 건물의 소유권을 블록체인상에서 1,000만 개의 토큰으로 발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토큰 1개의 가격은 1,000원이 된다. 이제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도 커피 한 잔 값이면 강남 빌딩의 지분 0.00001%를 법적으로 소유할 수 있다. 이때 내가 산 토큰은 블록체인 장부상에 내 소유로 명확히 기록되며, 건물에서 발생하는 임대료 수익은 내 지분만큼 정확히 계산되어 내 지갑으로 들어온다. _ 장벽을 가루로 만들다: 분할성과 상시 유동화

자산의 담보화란 내가 가진 자산을 신용의 근거로 전환하여 새로운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을 말한다. 토큰화된 환경에서는 부동산, 국채, 심지어 미술품 지분 토큰까지도 즉시 담보로 활용될 수 있다. 예컨대 부동산 토큰을 보유한 투자자가 급하게 현금이 필요할 때, 건물을 팔지 않고도 이를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에 맡겨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다. 이때 자산은 중개인의 금고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 컨트랙트라는 디지털 계약 안에 묶여 대출의 안전성을 실시간으로 보증한다. 이 과정에서 에이브나 컴파운드 같은 프로토콜은 사람의 심사 없이 코드로 대출을 실행한다. _ 자산의 담보화와 신용 창출 메커니즘

  작가 소개

지은이 : 오태민
암호화폐·블록체인·비트코인 관련 연구·교육·콘텐츠 기업인 오태버스 주식회사의 대표이다.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블록체인전공 겸임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철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그는 비트코인을 가장 쉽게 설명하는 투자 전문가이다. 어려운 기술 용어 대신 일상의 비유로 ‘비트코인이 왜 가치 있는지’와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한다. 해시레이트, 반감기 같은 개념도 초보자가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그는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자 자산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뛰어 넘어 신뢰를 쌓고, 거래를 가능하게 만든 ‘인류 최초의 신뢰 기술’로 바라본다. 이 관점을 통해 비트코인을 장기적 자산으로 이해하는 길을 제시한다.2017년부터 5년간 《한경비즈니스》에서 ‘비트코인 A to Z’를 연재했고, 2022년에는 공영방송 최초의 비트코인 강의 〈오태민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을 진행해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그는 ‘비트코인 완행열차’ 강의를 통해 처음 비트코인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흔들리지 않는 투자 방향을 전하고 있다.지은 책으로는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 《비트코인, 지혜의 족보》 등이 있다.그는 말한다.“기회를 놓친 이유는 몰라서가 아니라,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비트코인은 여전히 대다수가 깊이 이해하지 못하는 자산이기에, 지금도 기회가 있다.유튜브|오태민의 지혜의 족보(@wisdom_of_bitcoin)

지은이 : 손혜민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였고 한양대학교 비트코인화폐철학과 석사과정에서 비트코인의 사상적 계보와 금융 질서의 변화를 공부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연수원 산하 크립토스쿨의 교무 총괄과 디지털자산 심의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공저), 《비트코인, 그리고 비트모빅》이 있다.

지은이 : 김유정
중국 남경사범대학교에서 대외한어(제2외국어로서의 중국어)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2년간 고등학교 중국어 교사로 재직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 교사용 지도서, 자습서 등을 집필했으며, 저서로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가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대학원 비트코인화폐철학과에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지은이 : 진성훈
한양대학교 비트코인화폐철학과 석사과정에서 크립토 업계를 둘러싼 변화를 추적하고 있다. 연구 보고서로 〈토큰화와 관심경제〉, 〈스테이블코인의 지정학〉, 〈자산 토큰화 혁신〉을 집필했다. 보험연수원 산하 크립토 스쿨에서 크립토와 글로벌 금융질서의 변혁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지은이 : 박수훈
한양대학교 비트코인화폐철학과 석사과정에서 화폐의 본질과 미래 금융 질서를 공부하고 있다. ‘메타노미아’ 연구원으로 활동하며 크립토 산업의 흐름을 연구한다. 아울러 보험연수원 산하 크립토스쿨 강사진으로서 디지털 자산 시장의 건전한 발전과 교육적 토대를 다지는 데 힘쓰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1장 토큰의 탄생

일상을 바꾸는 토큰
추상화 기술과 기호화된 권리
심리학이 발견한 토큰 경제
디지털 주권의 탄생 : 블록체인이 설계한 새로운 소유의 문법
물질의 시대를 넘어 유동성의 바다로
한 걸음 더 1.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금융사기, 1980년대 어음 파동
한 걸음 더 2. 제도와 만나는 토큰화
한 걸음 더 3. 토큰화의 두 전선, RWA와 메타버스

2장 토큰 거래의 파급력
우리가 장부다
살아있는 자본의 조건들
지능형 화폐: 프로그래머블 머니가 만드는 금융의 혈류
한 걸음 더 1. 상시 유동화의 보이지 않는 엔진
한 걸음 더 2. 탈중앙 금융의 안정성 보장 장치: 부채 담보부 포지션

3장 미국이 선택한 토큰화: 디지털 제국의 확장
보이지 않는 혁명
미국의 전략: 토큰화를 통한 글로벌 패권 강화
글로벌 사우스의 참여
글로벌 접근성과 자본의 대이동
세계 체제의 메커니즘과 미국으로의 자본 유입
각성한 미국
글로벌 확장과 서비스 사례: 로빈후드의 자본 침투 전략
한 걸음 더 1. 프로젝트 크립토의 세부 명세: 기술과 제도의 융합
한 걸음 더 2. 디파이 규제와 법적 책임의 재배치
한 걸음 더 3. 예측 시장과 새로운 금융 상품의 규제

4장 스테이블코인
인터넷 위의 달러
크립토 달러의 기원과 확산: 스테이블코인은 어떻게 달러가 되었나
작동 원리와 본질: 페그의 기술, 온체인 MMF의 구조
생존 기술로서의 디지털 달러: 디지털 달러가 생활 통화가 되는 순간들
스테이블코인이 만드는 다섯 가지 변화
스테이블코인의 위험과 규제
패권의 기술: 리플을 넘고, JP모건을 만나고, 미국의 선택으로 수렴하다
한 걸음 더 1. 달러의 네 번째 형태: 물질에서 신용으로, 숫자에서 네트워크로 23
한 걸음 더 2. 한국의 스테이블코인 딜레마

5장 글로벌 공급망 금융의 재설계
무역 업체가 빠진 흑자 부도의 함정
위험 전가에서 생태계 확장으로
죽음의 60일
캐릴리온 사태
위험에서 해방된 생산자
인보이스 토큰화
공급망 붕괴의 대안
글로벌 금융 거인들의 실험과 성과
토큰이 법률을 바꾼다
표준화 전쟁
한 걸음 더 1. 신용장 사기와 단일 장부의 필요성

6장 국채, 주식, 부동산 토큰화
미 국채: 국채 담보를 매개로
주식: 가장 디지털화된 시장의 가장 아날로그한 핵심을 건드리다
부동산: 토큰화가 등기와 정면충돌하는 자산

7장 강남 아파트 토큰화의 가능성과 현실
욕망의 성채, 강남 아파트
부동산 STO와 리츠의 비교 분석
규격화된 욕망: 강남 아파트라는 이름의 완벽한 금융 상품
케이스 시나리오 및 규제ㆍ세무 통합 분석
경제적 리스크 분석 및 해결 방안
정치ㆍ사회적 함의: 강남 아파트 토큰화, 왜 필요한가
한 걸음 더 1. 글로벌 부동산 토큰 투자 사례와 국내 플랫폼의 현 주소

나가며
주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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