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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민규(루카스 제이)
작가, 편집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독립출판 브랜드 ‘또또규리’를 운영하고 있다. 질문으로 삶을 흔드는 작가.그는 현대인이 빠르게 살지만 깊게 살지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책을 시작했다.감정, 관계, 고독, 하루의 구조까지 일상의 장면을 철학적 질문으로 재구성하며 독자에게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그는 말한다. “숫자는 늘어나지만, 시간은 저절로 쌓이지 않는다.”『당신은 지금 몇 살입니까』는 또 하나의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삶의 밀도를 회복하기 위한 안내서다.저서로 『어른이라 말할 수 있도록』, 『너의 손을 잡으며』, 『글 쓰는 마음』, 『사는 게 낯설 때』 등이 있다.또또규리 출판사의 유익한 메시지를 여러 채널로 만나 보세요.유튜브 @ttottokyuri인스타 @ttottokyuri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ttottokyuri
프롤로그 왜 우리는 이렇게 많은 것을 붙들고 사는가
1부 정리되지 않은 삶은 왜 우리를 지치게 하는가
1장 정리는 청소가 아니라 선택이다
2장 우리는 물건보다 가능성을 버리지 못한다
3장 과잉의 시대에는 판단력이 곧 정리력이다
4장 어수선함은 공간보다 마음에서 먼저 시작된다
5장 미뤄 둔 것들은 생각보다 큰 피로가 된다
2부 디지털 정리력이 삶의 집중력을 바꾼다
6장 컴퓨터 바탕화면이 어지러우면 일도 흐트러진다
7장 파일은 쌓는 것보다 찾을 수 있게 두는 것이 중요하다
8장 휴대폰 앱은 당신의 시간 사용을 보여준다
9장 알림은 정보가 아니라 침입일 수 있다
10장 사진이 너무 많으면 기억도 흐려진다
11장 동영상과 캡처는 기록이 아니라 미뤄 둔 판단일 때가 많다
12장 메모와 링크를 모으는 사람보다 꺼내 쓰는 사람이 강하다
3부 집 정리는 결국 삶의 리듬을 정리하는 일이다
13장 집이 어지러운 것은 삶의 우선순위가 흐려졌다는 신호다
14장 수납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감량이다
15장 책상 위 질서가 일의 질서를 만든다
16장 냉장고와 서랍은 생활 습관의 보고서다
17장 물건을 줄이면 집안일도 함께 줄어든다
18장 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는 공동의 정리 기준이 필요하다
19장 정돈된 공간은 사람을 쉬게 한다
4부 관계도 정리하지 않으면 삶은 점점 무거워진다
20장 모든 인연을 오래 붙드는 것이 성숙은 아니다
21장 연락처가 많다고 관계가 깊은 것은 아니다
22장 단체방과 느슨한 연결이 피로를 만든다
23장 나를 소모시키는 관계는 왜 정리하기 어려운가
24장 거리를 두는 일도 관계를 지키는 방식이다
25장 잘 끝내는 능력도 정리력이다
26장 관계를 정리할수록 삶의 중심이 또렷해진다
5부 결국 정리력은 자기 삶을 운영하는 힘이다
27장 시간표보다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은 에너지다
28장 미루는 사람은 일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 결정을 쌓아 둔다
29장 해야 할 일보다 그만해야 할 일을 먼저 보라
30장 반복되는 하루에는 반복 가능한 질서가 필요하다
31장 정리 잘하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기준이 있는 사람이다
32장 비우는 힘이 있어야 중요한 것이 남는다
33장 정리된 삶은 가벼운 삶이 아니라 선명한 삶이다
에필로그 삶을 다시 정돈한다는 것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