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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 나는 삶을 만났다
보호자로 살며 나는 견디는 법이 아니라 사는 법을 배웠다
미다스북스 | 부모님 |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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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의 인생이란 언제나 예측불허다. 계획대로, 뜻대로 되지 않는 삶임에도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 든든한 사람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며 행복을 발견한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남편의 암 선고 전까진.

두 딸을 키우던 평범한 주부가 남편의 회복에 전념하던 저자는 ‘보이지 않는 길을 가려니 불안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다고 울기도 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하지만 지나온 나날을 돌아보니 6개월 시한부를 선고받은 4기 암 환자에게도, 인생이 끝나버릴 것 같은 순간에도 늘 ‘희망’이 있었다는 것 역시 깨닫는다.

이처럼 『끝에서 나는 삶을 만났다』는 원망과 걱정은 내려놓고, 행복과 희망을 나침반 삼아 인생을 걷는 한 사람의 여정을 담고 있다. 저자의 이야기와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이 책은 암과 같은 위기에 처한 환자의 가족들, 어둠 속에서 한 줄기의 빛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분명 깊은 울림과 위로를 건넬 것이다.

  출판사 리뷰

“버티는 삶인 줄 알았는데,
행복을 향해 달리는 하루였습니다.”

‘무너지는 날들 속에서도
삶은 자꾸만 오늘을 살라고 말했다.’

잘 사는 법보다
오늘을 사는 법을 배우게 된 시간!

내일을 준비하느라 놓쳐버린
오늘에게 다시 손을 내밀어보세요.


우리의 인생이란 언제나 예측불허다. 계획대로, 뜻대로 되지 않는 삶임에도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친구, 든든한 사람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며 행복을 발견한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남편의 암 선고 전까진.

두 딸을 키우던 평범한 주부가 남편의 회복에 전념하던 저자는 ‘보이지 않는 길을 가려니 불안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다고 울기도 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하지만 지나온 나날을 돌아보니 6개월 시한부를 선고받은 4기 암 환자에게도, 인생이 끝나버릴 것 같은 순간에도 늘 ‘희망’이 있었다는 것 역시 깨닫는다.

이처럼 『끝에서 나는 삶을 만났다』는 원망과 걱정은 내려놓고, 행복과 희망을 나침반 삼아 인생을 걷는 한 사람의 여정을 담고 있다. 저자의 이야기와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이 책은 암과 같은 위기에 처한 환자의 가족들, 어둠 속에서 한 줄기의 빛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분명 깊은 울림과 위로를 건넬 것이다.

어떤 순간에도 삶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면, 인생을 사랑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면 지금 바로 『끝에서 나는 삶을 만났다』와 함께 하루를 맞이해보길 바란다. 당신에게 삶의 의지, 진정한 행복을 불어 넣어줄 것이다.

“부서지는 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오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픈 사람 곁을 지나며
다시 만나게 된 오늘의 삶


고통스러운 상황을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저자는 ‘마음이 지옥이면 달라지는 것은 없다’는 사실을 마주하고, ‘상황’이 아닌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 생각에 잠식될 것만 같을 땐, 몸을 움직여 현재로 조금씩 돌아오곤 했다.

생각을 바꾸었다고 저자의 인생이 곧장 바뀌진 않았다. 하지만 생각에 끌려가지 않고 ‘생각을 바라보는 사람’으로 변화했다. 그렇다, 이제 저자는 ‘인생을 바꾸며 사는 게 아니라 하루를 매일 다르게 사는 사람’으로 성장했다.

저자는 『끝에서 나는 삶을 만났다』에서 “인생을 잘 살고 싶은 게 아니라 그저 ‘오늘’을 잘 살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거창하진 않더라도 꾸준히 삶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이 책과 함께하길 바란다. 당신의 하루가 조용히 하지만 분명히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현정
나는 평범하게 살다가 조금 다르게 살기로 한 사람이다. 특별한 경력도, 대단한 성과도 없이 가족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사람이었다. 그러다 남편의 병을 계기로 삶이 한 번 크게 흔들렸고, 그 시간을 지나며 내가 붙잡고 살던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아픔과 빚, 불안과 두려움을 지나오면서 돈보다 중요한 것, 성공보다 중요한 것,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조금씩 배우게 되었다. 나는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으려고 버티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된 사람이다. 이 책은 특별한 사람이 성공한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 버티고 다시 살아가기 위해 선택하며 지나온 시간에 대한 기록이다. 지금은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며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하루의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살고 있다. 거창한 목표보다 오늘을 잘 살아내는 삶을 계속 살아가고 싶다. 저서로는 『끝에서 나는 삶을 만났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나에겐 없었던 행복
1. 환영받지 못한 아이
2. 공부할 필요 없는 아이라고 믿었던 시간
3. 두 줄이 인생을 바꾸던 날
4. 부족함 없이 키우고 싶어서 시작한 닭강정
5. 돈을 좇아 올라간 오산, 그리고 무너진 믿음
6.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번
7. 이렇게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니

2장. 삶과 죽음 사이의 시간
1. 저는 보호자입니다
2. 중증 환자 등록하고 가세요
3. 기도밖에 할 수 없었던 밤
4.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했다
5. 다시는 만나지 맙시다
6. 벽에 그어진 선 하나
7. 이거 먹는다고 안 죽어
8. 반찬 가방 속 오가는 편지
9. 딱 그렇게 6개월만 사세요

3장.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시작이었다
1. 리본(reborn) 프로젝트
2. 아프고 나서야 보인 것들
3. 나의 모든 행동은 치유와 연결되어 있다
4. 아는 만큼 치료받을 수 있어요
5. 숨쉬기 힘들 만큼 힘든 날엔 424 호흡법
6. 보호자의 시간
7. 죽음이 가르쳐 준 것
8. 기적은 멀리 있지 않았다
9. 그날 우리는

4장. 나는 다시 살기 시작했다
1. 평범한 사람이 비범하게 살아낸 이야기가 특별한 겁니다
2. 태어나서 이유가 생기는 거예요
3. 그래서 내 삶을 사랑해 보기로 했다
4. 이미 가지고 있던 것들
5. 나는 이 삶을 살기로 했다
6. 나를 뒤로 미루지 않는 선택
7. 행복은 같은 모양이 아니다
8. 생각이 나를 끌고 갈 때
9. 나는 나를 먼저 두기로 했다
10. 결국은 사랑과 감사

에필로그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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