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교과에서 다루는 속담, 사자성어, 명언, 관용어, 의성어·의태어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한쪽에는 한글 이야기, 반대쪽에는 같은 내용을 담은 영어 이야기가 실려 있다. 아이들은 한글로 충분히 이해한 뒤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해볼 수 있다. 그래서 암기 없이도 술술 말이 나오는 훈련이 가능하다.
출판사 리뷰
"전환 훈련"에 최적화된 첫 이중언어 트레이닝 북단어를 외우는 영어책은 많지만, 말하게 만드는 영어책은 드뭅니다.
『Duo Lab 시리즈』는 한국어에서 영어로 전환하는 힘을 길러주는 최초의 이중언어 트레이닝북입니다.
왜 단어는 아는데 말은 안 나올까요?'eyebrow'를 보면 곧바로 '눈썹'이 생각나지만 막상 영어로 말하려 하면 멈칫하죠. 이는 단어를 몰라서가 아니라, 전환 훈련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듀오랩은 바로 이 지점을 겨냥했습니다.
익숙한 주제로 시작하는 스토리텔링책은 초등 교과에서 다루는 속담, 사자성어, 명언, 관용어, 의성어·의태어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쪽에는 한글 이야기, 반대쪽에는 같은 내용을 담은 영어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은 한글로 충분히 이해한 뒤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해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암기 없이도 술술 말이 나오는 훈련이 가능합니다.
초등부터 온가족이 함께 부담 없는 난이도모든 콘텐츠는 Lexile 250~400 수준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짧은 대화 예시와 영어 표현의 문화적 배경까지 담겨 있어 읽기, 말하기, 사고 확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포켓북『Duo Lab 시리즈』는 외국 원서처럼 작은 128×188mm 포켓북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무겁지 않아 가방이나 손에 쏙 들어오며, 학교나 학원, 여행길에서도 부담 없이 꺼내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폰 대신 듀오랩 이중언어 책을 쥐어주세요!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제작아이 손에 오래 머무는 책인 만큼, 제작 과정도 세심하게 신경 썼습니다. FSC 인증 친환경 종이와 콩기름 인쇄를 사용해 아이들이 매일 들고 다녀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외우는 책이 아닌, 말하게 되는 책듀오랩은 문장을 통째로 암기하는 책이 아닙니다. 맥락을 이해하고 생각을 영어로 전환하는 힘을 길러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진짜 이중언어 경험을 제공합니다.
언어는 공부가 아닌, 이야기로 시작됩니다짧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속담이나 사자성어가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합니다. 그리고 그 맥락 속에서 영어 표현을 함께 익히며, 두 언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힘을 기릅니다. 이렇게 배운 표현은 아이들 머릿속에 이야기를 떠올리는 순간 함께 살아나, 더 자연스럽고 오래 기억됩니다. 즉, 모든 언어 습득은 학습이 아니라 이야기에서 출발한다는 것, 이것이 바로 맥스밀리언북하우스의 언어교육 모토입니다.
낱권도, 선물용 박스세트도1권부터 5권까지 낱권으로 구매할 수 있고, 전권을 담은 한정판 박스세트도 준비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기 좋고,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있습니다. 소장 가치까지 더한 특별한 아이템입니다.
부모님들이 먼저 선택한 시리즈『Duo Lab 시리즈』는 사전 펀딩에서 4,200% 달성하며 이미 많은 부모님들의 검증을 받은 시리즈입니다.
이제 전국 주요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목차
제 1권 속담 속 이야기를 찾아서/ The Stories Behind Proverbs
제 2권 사자성어 속 이야기를 찾아서/ Great Wisdom from Small Words
제 3권 명언 속 이야기를 찾아서/ Life Lessons from Famous Words
제 4권 관용어 속 이야기를 찾아서/ Hidden Meanings in Everyday Idioms
제 5권 의성어 의태어 속 이야기를 찾아서/ The Shape of Sounds: Onomatopoeia & Mimetic 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