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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1~5 세트 (전5권 + 속담 한국사 워크북)
봄나무 / 현무와 주작 지음, 이용규 그림 / 2015.09.01
44,000

봄나무역사,지리현무와 주작 지음, 이용규 그림
초등 중학년을 위한 역사책 '속담 한국사' 시리즈 1~5권 세트. 다수의 역사책 집필 경험을 가진 작가들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참고하여 반영해서 쓴 역사책이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다. 속담 속에 풀어 낸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주는 ‘역사 플러스’ 코너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사실들은 물론 이해관계를 설명하면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핵심적인 유물.유적들의 사진과 그림 지도, 명쾌한 도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 시대의 배경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한국사의 분위기를 살리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더한다.[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1] 첫 번째 보따리_단군왕검, 조선을 세우다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 없다 … 9 두 번째 보따리_주몽, 고구려를 세우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 … 23 세 번째 보따리_온조, 백제를 세우다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37 네 번째 보따리 _박혁거세, 신라를 세우다 호박이 넝쿨째로 굴러떨어졌다 … 51 다섯 번째 보따리 _김수로와 가야 대한 7년 비 바라듯 … 65 여섯 번째 보따리 _백제 성왕, 신라에 분노의 칼을 들다 송곳니가 방석니 된다 … 77 일곱 번째 보따리 _연개소문의 죽음과 고구려의 멸망 일가 싸움은 개싸움 … 91 여덟 번째 보따리 _신라, 삼국을 통일하다 토끼 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를 잡아먹는다 … 105 아홉 번째 보따리 _30년을 기다려 세운 발해 일각이 여삼추 … 119 열 번째 보따리 _장보고와 청해진 한 달이 크면 한 달이 작다 … 131 열한 번째 보따리 _후삼국 시대의 개막 장수 나자 용마 났다 … 145 열두 번째 보따리 _왕건과 후삼국 통일 치 위에 치가 있다 … 161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2] 첫 번째 보따리_왕건과 고려의 정책 소가 세면 왕 노릇 하나? … 9 두 번째 보따리_광종의 왕권 강화 정책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 23 세 번째 보따리_최승로, 성종을 만나다 봉이 나매 황이 난다 … 37 네 번째 보따리_서희와 고려의 대외 관계 길은 갈 탓, 말은 할 탓 … 51 다섯 번째 보따리_고려청자와 고려의 문화유산 꽃이 좋아야 나비가 모인다 … 67 여섯 번째 보따리_고려의 여성과 신분 제도 제 자식 가려보는 부모 없다 … 81 일곱 번째 보따리_이자겸과 묘청의 난 하지 지낸 뜸부기 … 95 여덟 번째 보따리_정중부의 난과 무신 정권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지른 물이다 … 109 아홉 번째 보따리_몽골의 침입과 삼별초의 난 챈 발이 곱 챈다 … 123 열 번째 보따리_몽골의 간섭과 친원파의 득세 천리마 꼬리에 쉬파리 따라가듯 … 141 열한 번째 보따리_공민왕의 개혁과 신진 사대부 떡도 떡같이 못 해 먹고 생떡국으로 망한다 … 157 열두 번째 보따리_위화도 회군과 고려의 멸망 망둥이 제 동무 잡아먹는다 … 171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3] 첫 번째 보따리 오이_조선의 건국과 한양 천도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 9 두 번째 보따리_조선의 기틀을 잡은 태종 함흥차사 … 23 세 번째 보따리_세종 대왕과 조선의 발전 닭이 천이면 봉이 한 마리 있다 … 39 네 번째 보따리_계유정란과 경국대전 천산갑이 지은 죄를 구목이 벼락 맞는다 … 53 다섯 번째 보따리_연산군과 폭정 흥청망청 … 67 여섯 번째 보따리_임진왜란과 이순신 상전벽해 되어도 비켜설 곳 있다 … 83 일곱 번째 보따리_광해군과 인조반정, 그리고 병자호란 뿌린 대로 거둔다 … 97 여덟 번째 보따리_붕당과 당파 싸움 밀양 싸움 … 111 아홉 번째 보따리_조선의 르네상스, 영·정조 시대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 한다 … 127 열 번째 보따리_실학자와 실학 가락꼬치 아니면 송곳 … 141 열한 번째 보따리_조선 후기 서민 문화 거지 조상 안 가진 부자 없고 부자 조상 안 가진 거지 없다 … 155 열두 번째 보따리_민란과 세도 정치 가랑잎에 불붙듯 … 171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4] 첫번째 보따리 밤새도록 물레질만 하겠다 두번째 보따리 아비 아들 범벅 금 그어 먹어라 세번째 보따리 시앗 싸움에 요강 장수 네번째 보따리 하늘 보고 침 뱉기 다섯번째 보따리 가뭄철 물웅덩이의 올챙이 신세 여섯번째 보따리 백성의 입 막기는 내 막기보다 힘들다 일곱번째 보따리 광주 생원 첫 서울 여덟번째 보따리 칼을 물고 토할 노릇이다 아홉번째 보따리 참새 무리가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 열번째 보따리 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 열한번째 보따리 팔도를 무른 메주 밟듯 열두번째 보따리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5] 벼룩의 간을 내먹는다 가만한 바람이 대목을 꺾는다 하늘도 끝 갈 날이 있다 마른하늘에 날벼락 전쟁이 시작되면 지옥이 열린다 찬물 먹고 냉돌방에서 땀 낸다 하늘이 돈짝만 하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벌도 법이 있지 어린아이 팔 꺾은 것 같다 눈 가리고 아웅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길고 긴 우리 역사를 암기가 아닌 흐름으로 이해하는 속담 한국사 시리즈! ★ 찬란한 우리 역사 속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을 속담으로 만나요 ★ 속담 속에 숨은 뜻을 찾고 그 의미를 역사로 되짚어 봐요! 봄나무에서 초등 중학년을 위한 역사책《속담 한국사》시리즈가 출간되었다. 15만 독자들에게 사랑받은《속담 속에 숨은 과학》, 《속담 속에 숨은 수학》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는 이 책은 단군이 나라를 세운 고조선에서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 역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속담으로 풀어냈다. 1권 ‘고조선에서부터 후삼국 시대’와 파란만장했던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다룬 2권과 3권이 전체 5권 중에서 먼저 출간되었다. ‘태초에 단군이 고조선을 세우고 고조선이 다시 조선이 될 때까지 우리 땅에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났을까?’ 이런 물음에서 출발한 이 책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엄선해 담았다. 길고 긴 우리 역사를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전체 흐름을 이해하고, 알기 쉬운 속담으로 그 뜻을 되짚어 보게 했다. 역사책 전문 집필 작가들이 초등 교과서와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모두 모아 야무지게 써 내려간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시리즈는 이제 막 역사를 접하는 초등 중학년은 물론, 선행 학습이 필요한 초등 고학년도 함께 읽을 만한 알짜배기 한국사 책이다. 구수한 우리 속담 속에 재미가 쏙! 찬란한 우리 역사로 지식도 쑥! 전체 다섯 권으로 구성된 속담 한국사 시리즈는 고조선에서부터 삼국 시대, 고려와 조선 시대를 거쳐 현대사까지 차근차근 알차게 담았다. 수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울고 웃었던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속담이라는 구수한 입말로 풀어 놓은 것이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를 비롯해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 등의 친숙한 속담은 물론 ‘대한 7년 비 바라듯’, ‘송곳니가 방석 니된다’처럼 어휘력을 키워 줄 만한 새로운 속담도 가득하다. 한 권에 열두 개씩 3권까지 서른여섯 개의 속담이 역사를 꼼꼼하게 되짚었다.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을 것 같은 나라가 세워지고, 그 안에서 탄생한 왕조가 무너지는 역사의 과정을 친숙하면서 재미있는 속담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암기가 아닌 흐름을 읽으면서 재미와 지식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이다. 2권에서는 초기 강력한 왕권을 가졌음에도 잦은 외세의 침략으로 결국 무너지고 말았던 고려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 속에서 빛났던 고려의 문화유산과 특별히 주목할 만한 여성의 지위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들려준다. 《재미 쏙 지식 쑥 속담 한국사 》 시리즈의 특징 1. 역사 전문 집필 작가들의 교과서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구성 다수의 역사책 집필 경험을 가진 작가들이 초등학교 교과서는 물론 중?고등학교 국사 교과서를 참고하여 반영해서 쓴 역사책.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추었다. 2. 재미있는 역사 속 이야기에 깊이를 더해 주는 코너, 역사 플러스! 속담 속에 풀어 낸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와, 그런 상황이 생기게 된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주는 ‘역사 플러스’ 코너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좀 더 깊이 있는 사실들은 물론 이해관계를 설명하면서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3. 유물.유적 사진, 그림 지도, 도표 등 풍부한 이미지 자료와 고급스러운 일러스트 핵심적인 유물.유적들의 사진과 그림 지도, 명쾌한 도표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 시대의 배경과 상황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한국사의 분위기를 살리는 고급스러운 일러스트가 이야기 읽는 재미를 더한다.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 3
고릴라박스(비룡소) / 니콜라우스 피퍼 원작, 송동근 각색.그림 / 2012.04.10
9,500원 ⟶ 8,5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사회,문화니콜라우스 피퍼 원작, 송동근 각색.그림
니콜라우스 피퍼의 독일 청소년 문학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학습만화로 새롭게 펴냈다. 단순한 경제 상식이나 경제생활을 위한 어린이 경제 입문서와는 달리, 경제 활동, 직업, 물물 교환, 시장, 화폐 등을 경제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공부할 수 있어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3권에서는 자동차 대중화 시대부터 환경 오염과 자원 고갈 문제를 극복해야 할 세계 경제의 방향까지, 세계 경제를 10개의 장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각 장마다 단편적인 경제 개념 설명을 뛰어넘어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연표 등장인물 1. 대량 생산은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2. 제국주의의 경제적 원인은 무엇일까? 3. 불경기에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할까? 4. 계획 경제는 왜 실패했을까? 5. 라인 강의 기적을 이룬 시장 경제의 힘 6. 경제 기구는 어떤 역할을 할까? 7. 복지 정책 때문에 세금이 늘어난다면? 8. 최고 경영자의 월급은 얼마일까? 9. 금융 시장의 시대가 열리다 10. 세계 경제의 나아갈 길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열쇠! 역사 속 경제상식 쏙쏙 헨리 포드와 자동차 생산 이야기 대공황과 미국의 경제 이야기 베르사유 조약과 전쟁 배상금 20세기 독일 화폐의 변천사 노벨의 발명과 위대한 유산 세계 주요 통화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유럽 통합의 상징, 유로사회 공부가 쉬워지는 34가지 경제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를 만화로 만난다!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를 만화로 재탄생시킨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가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3권으로 완간됐다. 경기도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는 청소년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원작을 바탕으로 송동근 작가가 기존 학습만화와는 색다른 그림체로 구현했다. 이 책은 경제생활을 위한 어린이 경제 입문서와는 달리, 직업, 시장, 화폐, 무역, 금융 등을 경제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공부할 수 있어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 또한 동일 만화 작가의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 주인공들이 등장하여 흥미를 자아내는 설정과 재치 있는 표현으로 쉽고 재미있게 34가지 경제 이야기를 전달한다. 다시 뭉친 펠릭스와 친구들, 이번엔 경제의 역사다! 어린 사업가가 된 펠릭스와 친구들! 본격적인 사업을 앞두고 고민하던 중 슈미츠 아저씨를 만나 경제 공부가 힘든 이유를 듣는다. 경제는 정치와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와 얽혀 있어 어느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더라도 명쾌한 답을 이끌어 낼 수 없다는 것! 슈미츠 아저씨는 다시 뭉친 펠릭스, 페터, 잔나에게 경제의 역사를 들려주기로 한다. 고민 해결책을 찾아낸 펠릭스와 친구들은, 슈미츠 아저씨의 경제 이야기가 시작되자 인류 최초의 직업은 무엇인지, 빌 게이츠보다 부자인 사람은 누구인지, 엘리자베스 메기가 만든 보드게임의 원래 목적이 무엇인지와 같은 기발한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사회 공부가 쉬워지는 경제 만화! 이 책은 단순한 경제 상식이나 용돈 관리 같은 경제생활을 위한 어린이 경제 입문서와는 달리, 인류의 역사적 사건을 통해 경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펠릭스는 돈을 사랑해』의 주인공 펠릭스, 페터, 잔나가 등장하여 직업, 시장, 의식주, 화폐, 무역, 금융 등을 경제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공부한다. 아울러 애덤 스미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카를 마르크스, 케인스와 같은 꼭 알아야 할 경제학자들의 이론도 놓치지 않는다. 정보면에서는 풍부한 사진을 바탕으로 배경지식을 보다 심화하여 정리해 놓았고, 흥미로운 경제 상식도 마련되어 있다. 이를 통해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전반적인 배경지식을 완벽하게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은, 펠릭스와 친구들이 경제 현상을 이해해 나가는 과정을 만화로 지켜보며, 사회 공부가 좀 더 쉬워지고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을 가볍게 내디딜 수 있다. 세계 경제를 실감나게 보여 준다!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 3권에서는, 자동차 대중화 시대부터 환경 오염과 자원 고갈 문제를 극복해야 할 세계 경제의 방향까지, 세계 경제를 10개의 장으로 나누어 다루고 있다. 각 장마다 단편적인 경제 개념 설명을 뛰어넘어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통해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예로 석유 파동을 들 수 있다. 석유 파동은 전 세계적으로 석유값 폭등을 불러왔고, 석유 부족으로 제품 생산이 줄어들자 제품 가격이 상승해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이 일어났다. 이 사건은 유럽과 미국의 불경기와 맞물려 세계 경제에 타격을 입혔다. 반면에 석유 파동으로 산유국은 엄청난 양의 달러를 보유하게 되었고, 이 자금이 세계 금융 시장의 규모를 키웠을 뿐만 아니라 환율 정책에도 변화를 주게 되었다. 이 밖에도 불경기에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며, 계획 경제는 왜 실패했을지, 경제 기구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실감나게 보여 준다. 청소년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원작 이 책의 원작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는 니콜라우스 피퍼가 쓴 청소년 경제 입문서이다. 농경의 시작에서부터 자본주의의 성립을 거쳐 세계 경제의 미래까지, 역사를 뒤바꾼 34가지 경제 이야기를 담아냈다. 2003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으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 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책따세 추천 도서’, ‘전국독서새물결모임 추천 도서’로 선정되어 청소년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원작을 만화로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역사』는 거대한 경제와 역사의 흐름을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한 책이다.
초등 English 900단어 쓰기
예문당 / Siebert Hans & 조경희 지음 / 2010.04.30
9,000원 ⟶ 8,100원(10% off)

예문당외국어,한자Siebert Hans & 조경희 지음
교육부에서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단어와 중학교 초급단계에서 배워야 할 단어를 ABC...의 순서로,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 단어를 읽는 데 발음기호 외에 영어발음을 우리글로 적어, 우리말 표현을 보면서 발음기호를 익히고 단어를 발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함께 스스로 단어를 익혀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A에서 Z순서로 해당되는 단어들을 나열하고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이 책은 교육부에서 초등학생이 꼭 익혀야 할 단어와 중학교 초급단계에서 배워야 할 단어를 ABC...의 순서로, 쓰면서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영어단어를 ABC의 순으로 익히게 되면 비슷한 철자의 단어가 서로 혼동됨을 막을 수 있으며, 또 어린이가 직접 깨달을 수는 없겠지만 막연히 어미의 변화에 따른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단어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막연한 느낌은 공부를 더해 갈수록, 그리고 사고가 깊어질수록 분명한 인식의 자료가 될 것입니다. 또, 단어를 읽는 데 발음기호 외에 영어발음을 우리글로 적었습니다. 이는 한편으로 위험스러운 면도 있으나 어린이가 우선 우리말 표현을 보면서 발음기호를 익히고 단어를 발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함께 스스로 단어를 익혀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은 두뇌만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님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생물시계란 시간을 기억하는 신체조직의 기억능력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눈에만 기억을 맡기는 것보다 손의 기억능력, 즉 쓰면서 익히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단어를 익히고 문장을 익히면 글의 구조를 이해하기 쉬우며 따라서 회화는 물론이고 문법도 쉬워집니다. 아무쪼록 영어단어 쓰기가 어린이 여러분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는 기초가 되기를 바랍니다.a a (관) 하나의, 한 사람의 [영어 발음기호] 한글발음4선지에 두줄로 쓰기about (부) 약, 거의, ~에 대하여 [영어 발음기호] 한글발음4선지에 두줄로 쓰기across (전) ~의 건너편 [영어 발음기호] 한글발음4선지에 두줄로 쓰기위 형식으로 a~z까지 초등학교에서 필요한 900단어를 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엄마의 뜰에는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학선 지음, 이선민 그림 / 2007.01.28
8,500원 ⟶ 7,65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김학선 지음, 이선민 그림
행복의 중심이었던 엄마를 잃은 한 사춘기 소녀가 새엄마라는 존재를 맞닥뜨리며 겪게 되는 심리적 갈등을 그린 성장동화이다. 엄마의 존재에 대한 물음을 통해 엄마는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지, 나아가 엄마로 대표되는 행복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또한 행복해지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돌아보게 한다. 개정판. 아빠의 재혼을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배신으로 생각하는 미라. 가족들의 설득이 이어지지만 그럴수록 미라는 엄마 생각이 간절하다. 거기다 좋아하는 남자 친구 진우는 이민을 가게 된다. 모든 것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라는 가족들과 점점 멀어지는 것 같고, 행복 또한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 무조건 새엄마의 존재를 부정하던 미라는 비슷한 상황을 겪은 친구를 만난다.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이어서 새엄마의 딸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동생 같은 아이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여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간다. 파스텔톤의 그림으로 미라의 심리 변화를 표현한 것도 눈여겨 볼 만하다.작가의 말 주책바가지 때문에 슬픈 매스게임 늦잠 자던 날 비밀 데이트 아빠가 미워요 반갑지 않은 손님 반항하는 아이 방황하는 계절 할머니의 입원 아빠의 고백 못 믿을 오빠 사면초가라더니 위기의 순간에 첫눈 내리던 날 또 하나의 비밀 겨울의 끝
나의 첫 그리스 신화 2
조선북스 / 도나 조 나폴리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 2013.06.25
10,000원 ⟶ 9,000원(10% off)

조선북스명작,문학도나 조 나폴리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어린이 고전 첫발 시리즈. 미국 어린이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의 ‘골든 카이트 상’을 수상한 도나 조 나폴리가 핵심을 놓치지 않는 비유와 신선한 묘사로 수천 년 전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크리스티나 발릿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는 어린 독자들은 물론 부모들도 소장하고 싶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한,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다.지혜의 여신 아테나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전쟁과 평화를 모두 수호한다고? / 여신의 도시 아테네 / 나에게 도전하지 말라!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절름발이가 된 사연 / 눈부신 재주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내가 제일 잘나가! / 장난꾸러기 모자 전쟁의 신 아레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지는 싸움이 전문인 전쟁의 신 / 화가는 아름다운 걸 좋아해! / 신들의 이름을 딴 행성과 위성들 예술의 신 아폴론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아폴론의 신전, 델포이 / 무서운 짝사랑 / 예술의 신과 여신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무서운 순결의 여신 / 고대 7대 불가사의 신들의 전령 헤르메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신과 영웅들의 해결사 / 못하는 거 빼고 다 해! 포도주의 신 디오니소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원하는 것은 모두 황금으로 / 별이 된 아내의 왕관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고전, <그리스 신화> <그리스 신화>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그리스 신들과 문화를 그려낸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기르게 해 주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리스 신화 속에는 인류의 문명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사계절의 탄생, 별자리와 지구를 도는 행성들, 행성 주위를 도는 위성 이름들도 모두 신화 속 인물들과 관련되어 있지요. 이렇게 그리스 신화는 어린이들은 자연과 생명, 인류의 역사, 나아가 고대 문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전미 언론이 극찬하고 미국 초등학교에서 선택한 <나의 첫 그리스 신화> 2011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고의 책’ 2012년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2012년 캐피톨 초이스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청소년 도서’ 캘리포니아 독서 협회 선정 ‘실버 아너 북’ 어린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책! - 뉴욕 타임즈 북 리뷰 익숙한 이야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그리스 신화, 재기 넘치는 글과 신비로운 그림으로 다시 태어나다 - 키커스 리뷰 꼭 읽어야 하는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총 3권으로 구성된 <나의 첫 그리스 신화> 1권 ‘신들의 탄생’에서는 태초의 신 가이아와 우라노스, 그리고 크로노스를 포함한 티탄12신, 마지막으로 올림포스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 제우스, 그의 아내 헤라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태초의 신들이 들려주는 그들의 신비로운 탄생과 무시무시한 전쟁, 흥미진진한 사랑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 책의 특징] 그리스 신화, 새로운 옷을 입다!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고전 중의 고전, 인류의 지식과 문화, 예술과 역사, 과학과 상식이 고스란히 담긴 보물 창고, 그리스 신화! 미 출간된 <그리스 신화>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첫 그리스신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름다운 문장과 참신한 구성 미국 어린이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의 ‘골든 카이트 상’을 수상한 ‘도나 조 나폴리’는 반짝반짝 빛나지만 핵심을 놓치지 않는 비유와 신선한 묘사로 수천 년 전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눈이 즐거운 그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엘리자베스 발릿’ 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습니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는 어린 독자들은 물론 부모들도 소장하고 싶은 가치를 지녔습니다. 풍부한 자료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틀란티스 섬의 신비한 왕국
거인 /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글, 마시모 바치니 그림, 김경숙 옮김 / 2009.04.20
8,000원 ⟶ 7,200원(10% off)

거인논술,철학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글, 마시모 바치니 그림, 김경숙 옮김
『꼬마철학자』시리즈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론」,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등을 동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소제가 주는 중량감에 도서를 골라주는 부모님의 손길이 책 앞에서 주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의 글솜씨는 눈높이 선생님의 그것보다 아이들의 도서수준을 잘 맞추고 있으며, 빨간펜 선생님처럼 핵심만을 잘 속아내 원고지에 옮겼습니다. 시리즈 3권인 이 이야기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란 책에 나온 내용을 다루고 있답니다. 소크라테스를 찾아온 세 사람 비밀스러운 이야기 아틀란티스 왕국을 세운 포세이돈 오만함으로 병든 아틀란티스의 최후 잃어버린 아틀란티스의 비밀철학은 다른 학문과 비교해 볼 때 그 형태가 분명하지 않은 학문입니다. “철학이란 이래” 하고 정의를 내리기도 어렵죠. 단지, 철학을 뜻하는 그리스어 ‘필로소피아’가 ‘지혜를 사랑하다’란 뜻인 걸로 미루어 그 애매모호한 학문의 윤곽을 잡을 수 있을 뿐이지요. 그래서일까요? ‘일곱 명의 현인 중 1인자’인 탈레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의 데카르트,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다”의 파스칼 등 많은 수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철학자이기도 했었죠. 학문에 우선순위를 매기긴 어렵지만 이처럼 철학은 모든 학문의 출발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꼬마철학자』시리즈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론?,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등을 동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소제가 주는 중량감에 도서를 골라주는 부모님의 손길이 책 앞에서 주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의 글솜씨는 눈높이 선생님의 그것보다 아이들의 도서수준을 잘 맞추고 있으며, 빨간펜 선생님처럼 핵심만을 잘 속아내 원고지에 옮겼습니다. 칼슘이 풍부한 추어탕 앞에 선뜻 숟가락을 내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추어가스(추어를 돈가스 모양으로 만든 음식)란 메뉴처럼 말이죠. 또 그 방대한 내용의 『그리스 신화』를 아동용으로 착각하는 분들을 볼 때나, 모세나 다윗의 이야기를 교회의 장로님보다 더 꿰차고 있는 아이들을 떠올려보면 그런 부담감은 한낱 기우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철학의 형태가 분명하지 않다고 해서 마치 쓸모없거나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치부해버린다면, 매일 쓸데없는 생각만 한다고 소크라테스를 구박했던 악처 크산티페의 모습과 별반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앎의 친구’인 철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큐브수학 실력 초등 수학 5-1 (2022년)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21.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같은 개념이 적용된 문제’ 또는 ‘같은 풀이 방식이 적용된 문제’를 유형-확인-강화의 3단계로 체계화하여 다양한 문제 유형을 마스터할 수 있다. 과정 중심 평가에서 중요한 서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연습-단계-실전의 3단계 서술형 학습으로 구성하여 답안 쓰기 훈련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진도북과 매칭북의 문제를 1:1 매칭시켜 진도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매칭북에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1. 자연수의 혼합 계산 2. 약수와 배수 3. 규칙과 대응 4. 약분과 통분 5. 분수의 덧셈과 뺄셈 6.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수학 1등 되는 큐브수학 시리즈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진도북] 주제별 3단계 유형 학습, 서술형 3단계 학습 [매칭북] 진도북의 1:1 매칭학습 1. 주제별 3단계 유형 학습 유형-확인-강화의 3단계로 다양한 문제 유형 마스터 2. 매칭학습 진도북의 각 코너를 1:1 매칭시킨 매칭북을 통해 한 번 더 복습 3. 서술형 강화 수학 핵심 역량의 접목 / 풀이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쓸 수 있는 3단계 서술형 학습법 수학 1등 되는 큐브수학 시리즈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큐브수학 실력」은 유형 정복 실력서이다. ‘같은 개념이 적용된 문제’ 또는 ‘같은 풀이 방식이 적용된 문제’를 유형-확인-강화의 3단계로 체계화하여 다양한 문제 유형을 마스터할 수 있다. 과정 중심 평가에서 중요한 서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연습-단계-실전의 3단계 서술형 학습으로 구성하여 답안 쓰기 훈련을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진도북과 매칭북의 문제를 1:1 매칭시켜 진도북에서 학습한 내용을 매칭북에서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다.
변비 탐정 실룩 3
북스그라운드 / 이나영 (지은이), 박소연 (그림) / 2024.04.25
14,000원 ⟶ 12,600원(10% off)

북스그라운드명작,문학이나영 (지은이), 박소연 (그림)
짜릿한 추리 동화 <변비 탐정 실룩> 세 번째 권이 출간되었다. 범인을 놓칠 뻔하기도 하지만 뛰어난 추리력, 사건을 향한 고도의 집중력으로 말끔히 해결한다. 실룩의 명성은 높아만 가고, 그 유명세를 입증하듯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는 중국, 대만, 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3권에서는 놀이공원 꿀랜드의 대표 피기 씨가 탐정 사무소를 찾는다. 피기 씨는 최근 꿀랜드에서 열린 퍼레이드 배우 오디션에서 늑대를 탈락시켰다고 한다. 이후 앙심을 품은 그 늑대가 꿀랜드에 숨어서 손님들을 위협한다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롤러코스터, 회전토끼, 유령의 집, 급기야 오디션 무대에까지 오른 실룩은 수사 도중 배우 제안을 받기도 한다. 수사인지 놀이인지 헷갈릴 만큼 흥미진진한 꿀랜드로 가 보자.1. 명탐정 실룩과 소소 2. 쫓기는 피기 씨 3. 가장 높은 곳으로 4. 소풍 끝! 수사 시작? 5. 멈추지 않는 회전토끼 6. 유령의 집 오디션 7. 범인은 바로 8. 또 다른 사건 의뢰 에필로그세계가 주목하는 자랑스러운 우리 명탐정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 중국 · 대만 · 태국 판권 수출 세상에서 가장 후련하고 짜릿한 추리 동화 〈변비 탐정 실룩〉 세 번째 권 드디어 출간. ‘실룩’이 알고 보면 흰토끼라는 사실은 웬만한 독자라면 모두 알 것이다. 과민 대장 증후군을 앓는 실룩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리고 수사하는 틈틈이 화장실을 찾는다. 이 때문에 2권 ‘사라진 반짝 샴푸 비법서’의 범인을 놓칠 뻔하기도 하지만 뛰어난 추리력, 사건을 향한 고도의 집중력으로 말끔히 해결한다. 실룩의 명성은 높아만 가고, 그 유명세를 입증하듯 〈변비 탐정 실룩〉 시리즈는 중국, 대만, 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세계적인 명탐정 실룩이 조만간 ‘셜록’보다 더 많은 사건을 의뢰받을 것은 분명하다. 3권에서는 놀이공원 꿀랜드의 대표 피기 씨가 탐정 사무소를 찾는다. 피기 씨는 최근 꿀랜드에서 열린 퍼레이드 배우 오디션에서 늑대를 탈락시켰다고 한다. 이후 앙심을 품은 그 늑대가 꿀랜드에 숨어서 손님들을 위협한다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롤러코스터, 회전토끼, 유령의 집, 급기야 오디션 무대에까지 오른 실룩은 수사 도중 배우 제안을 받기도 한다. 수사인지 놀이인지 헷갈릴 만큼 흥미진진한 꿀랜드로 가 보자. 아, 그 전에 먼저 화장실부터. 초등 사서 교사 강력 추천! “어린이들이 이토록 좋아하다니, 변비 탐정 실룩은 고전이 될 책이 분명하다!” -신정선 초등 사서 교사 소름 돋는 연기를 펼치는 대배우 실룩 심사 위원 전원 극찬! 실룩의 탐정 활동은 이대로 끝? 실룩과 소소는 재밌기로 소문난 꿀랜드에서 그 어느 때보다 신나게 사건에 뛰어든다. 늘 그렇듯 ‘잘 보고, 잘 듣고, 잘 누자!’의 탐정 삼원칙을 지키며 수사를 펼치는데 이번에는 유독 ‘잘 듣기’가 어렵다. (‘잘 누자!’는 늘 어려우니까 예외로 하고!) 비명 소리를 쫓아 달리다 보면 현장에 늑대는 보이지 않고 놀이기구를 타느라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손님들만 있을 뿐이다. 북적대고 떠들썩한 꿀랜드에서 누군가를 찾는 일은 힘겨워 보인다. 어느덧 해가 지는 상황, 실룩이 갑자기 ‘유령의 집’으로 뛴다. 화장실이 급한가, 아니면 늑대를 발견했나? 도착한 으스스한 유령의 집에서는 오디션이 한창인데, 실룩은 얼떨결에 무대에 오르고 심사 위원들은 그런 실룩에게 한눈에 반한다! 똥을 누지 못해 붉디붉은 실룩을 보며 유령 분장을 한 것으로 오해한 심사 위원들은 대배우의 탄생에 한껏 들뜬다. 자, 이번 수사는 미결로 끝나고 앞으로 실룩은 탐정이 아닌 배우의 길을 걷게 될까? 실룩이 어떤 선택을 할지 다 함께 지켜보자. 돼지 삼 형제의 집을 무너뜨린 늑대?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본질을 봐야 하는 이유 꿀랜드의 피기 씨는 늑대를 무서워하는 돼지다. 공포증이라 할 정도로 늑대라면 기겁하는데, 그 계기는 고전 명작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이야기에서 비롯됐다. 실제로 늑대가 피기 씨의 집을 부수거나 위협한 적이 없는데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만으로도 피기 씨는 늑대가 너무너무 무섭다. 그래서 꿀랜드 오디션에 지원한 늑대 보드레 씨를 단칼에 탈락시킨다. 그것도 모자라 앙심을 품은 보드레 씨가 꿀랜드에 숨어서 손님들을 위협한다고 굳게 믿고 수사를 의뢰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범인이 밝혀지는 순간 피기 씨는 깜짝 놀라고 만다. 공포심에 사로잡혀 그간 무엇을 잘못 보고 있었는지 깨닫게 된 것이다. 부정적 감정에 사로잡히면 상황을 제대로 보기 어렵고, 잘못된 판단을 하기 쉽다. 이번 권에서는 그 위험성을 보여 주며 내 감정을 잘 다스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한다. ■ 독자 강력 추천평 읽기 독립을 시작한 아이에게 딱 맞는 책 붉은 토끼일 때도 흰토끼일 때도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 사건 해결을 지켜보며 관찰력, 탐구력이 함께 자라요. 재미도 있고 생각거리도 있어요. 셜록의 시대는 가라, 이제는 변비 탐정 실룩의 시대!
체리나무 위의 눈동자
보물창고 / 윌로 데이비스 로버츠 지음, 임문성 옮김 / 2011.09.05
9,800원 ⟶ 8,820원(10% off)

보물창고명작,문학윌로 데이비스 로버츠 지음, 임문성 옮김
동화 보물창고 시리즈 36권. 미국 최고의 추리소설 작가로 인정받아 ‘에드거 앨런 포 상’을 세 차례나 받은 윌로 데이비스 로버츠가 쓴 본격 아동추리소설이다. 우연찮게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 롭이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범인의 범행 동기와 범죄 사실을 밝혀내는 과정을 긴장감있게 그려냈다. 그날은 온 가족이 큰누나의 결혼식 준비 때문에 정신없이 바쁜 날이었다.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각지에서 몰려온 친척들까지 합세해 집안은 도깨비 소굴과 다름없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롭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 그야말로 롭은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애물단지’와 같은 처지가 된 것이다. 롭은 여느 때처럼 자기만의 보금자리인 체리나무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옆집에 사는 칼로웨이 부인이 창밖으로 떨어져 죽는 광경을 우연히 목격하게 된다. 하지만 가족들과 경찰들은 롭의 말을 믿지 않는다. 한편, 범인은 롭을 끈질기게 따라다니며 롭을 없애려고 하는데….1. 체리나무 2. 지긋지긋한 결혼식 3. 늙은 마녀 4. 유치한 복수극 5. 롭, 목격자가 되다 6. 그곳에 누가 있었다 7. 죽음의 냄새 8. 총소리 9. 아무도 믿어 주지 않는 자의 슬픔 10. 범인은 집 안에 있다 11. 두 명의 용의자 12. 마녀의 성 13. 범인의 정체 14. 추격전 15. 검은 독거미의 공격 16. 굿바이, 데릭! 옮긴이의 말올여름 더위,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문제없다! - 아동을 위한 본격 추리소설 『체리나무 위의 눈동자』 성인을 위한 범죄 드라마나 수사 드라마는 제목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을 정도로 보편화되었다. 수사 드라마의 고전이라고도 할 수 있는 [수사 반장]이 그랬고, 지금도 큰 인기를 얻으며 시즌을 거듭하고 있는 미국 드라마 [CSI] 시리즈가 그렇다. 뿐만 아니라 성인을 위한 추리소설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작품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사정은 어땠을까? 아동추리소설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아동추리소설’이란 단어를 들으면, 부모님의 부모님 세대부터, 어쩌면 그 이전부터 쭉 읽혀오던 [셜록 홈즈] 시리즈나 [괴도 루팡]을 떠올리기 쉽다. 게다가 새로 나온 추리소설이라고 해서 기대를 갖고 읽어 보면,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이라기보다 권선징악의 요소들을 빌어 교훈을 심어 주기에 급급하다. 이런 실정이니 그동안 아이들이 ‘추리소설’의 묘미를 제대로 느꼈을 리가 없다. 아이들도 공부를 위한 독서가 아닌 ‘재미있는 독서’, ‘맛있는 독서’를 할 권리가 있다. 그 권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본격 아동추리소설 『체리나무 위의 눈동자』가 보물창고에서 출간되었다. 미국 최고의 추리소설 작가로 인정받아 ‘에드거 앨런 포 상’을 세 차례나 받은 윌로 데이비스 로버츠가 어린이를 위해 쓴 추리소설답게, 억지스러운 교훈을 만들어 내고 세뇌시키기보다 추리소설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전달해 주고 있다. 소통의 단절이 빚어낸 악몽의 시간 정보화 시대가 되고 스마트한 세상이 되면서 인간의 삶이 보다 풍요로워지고 여유로워진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소통의 단절’이라는 검은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있다. 핵가족화에 따른 맞벌이 부모의 증가는 ‘소통의 단절’에 작으나마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게다가 각종 디지털 매체는 아이들의 영혼을 사로잡아 가족 간의 대화는 물론 가족의 존재조차 잊게 하고 있다. 즉, 자기만의 공간에 스스로를 가두는 셈이다. 『체리나무 위의 눈동자』의 주인공 롭은 입장이 바뀌었을 뿐, 가족들과 소통이 단절된 상황은 마찬가지이다. 롭은 끊임없이 가족들에게 다가가려 하고 도움을 요청하지만 어느 누구도 귀담아듣지 않고 롭을 밀어낼 뿐이다. 롭은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애물단지’와 같은 처지가 되고 만 것이다. 결국 모두에게 외면당하고 철저히 혼자가 된 채 롭은 우연찮게 살인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가 되면서 정체불명의 피의자로부터 계속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궁리한 끝에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서 탈출할 뿐 아니라 사건 마무리까지 스스로 힘으로 해낸다. 급박하고 긴장이 감도는 『체리나무 위의 눈동자』의 분위기에 휩쓸려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다 보면, 손에 땀을 쥔 채 몰입을 거듭하며 추리소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또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 간의 소통의 중요성을 저절로 깨닫게 될 것이다.
전설 따라 팔도 명산
주니어중앙 / 우리누리 지음, 김주리 그림 / 201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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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중앙사회,문화우리누리 지음, 김주리 그림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33권. 서울을 지키는 수호신 북한산에서부터 하늘의 기운이 가득한 계룡산, 가슴 아픈 역사의 상처가 담겨 있는 지리산, 동해와 벗한 아름다운 설악산과 금강산, 그리고 백두대간의 뿌리 백두산까지 우리나라 팔도 명산에 얽힌 신비하고 재미난 이야기 열 편을 만날 수 있다. 정보 코너에서는 북한산의 쇠말뚝, 한라산의 오름, 속리산의 정이품 소나무, 오대산의 방아다리 약수 등 팔도 명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 부록에는 최근 국토연구원에서 새롭게 완성한 한반도 새 산맥지도를 실어 우리나라 산맥과 산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1. 서울을 지키는 수호신 북한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인수봉의 암벽 등반과 노적봉의 쇠말뚝 2. 하늘의 기운이 가득한 계룡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철화 분청으로 이름난 학봉리 가마터 3. 제주도의 역사를 품에 안은 한라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한라산 주변에 솟은 오름 4. 우리 민족의 아픔이 담겨 있는 지리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의병들이 죽음으로 지킨 석주관 5. 세상살이의 어려움을 잊게 하는 속리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세조 임금이 벼슬을 내린 소나무 6. 우두머리 산신령이 사는 곳 태백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구문소 석회 동굴과 정암사 수마노탑 7. 깨끗하고 아름다운 다섯 봉우리 오대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물 좋기로 손꼽히는 방아다리 약수 94 8. 동해와 벗한 아름다운 산 설악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신선이 놀던 영랑호와 의상 대사의 낙산사 9. 아름답고 신비한 일만 이천 봉 금강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금강산을 노래한 시와 음악 10. 백두대간 산줄기의 뿌리 백두산 백두 낭자·한라 도령과 함께 알아보는 팔도 명산 이야기 : 만주 벌판을 달리던 고구려인 [부록] 교과가 튼튼해지는 우리 것 우리 얘기 한반도의 산맥과 산아름답고 신비한 우리 산 이야기 「전설 따라 팔도 명산」 우리의 산은 백두산에서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가장 큰 산줄기를 ‘백두대간’이라고 부르지요.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힘차게 뻗어 내려와 금강산, 설악산, 북한산, 지리산 등 우리나라 곳곳에 수많은 명산을 빚어냈답니다. 우리 조상들은 바로 이 산과 더불어 생활해 왔어요. 산언저리에 보금자리를 꾸미고, 산기슭에서 먹을 것과 입을 것을 구하고, 산에 기대어 기쁨과 슬픔을 나누며 지금까지 살아온 거예요. 그래서 산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조상들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지요. 그뿐인가요? 우리의 산은 우리 땅에서 수천 년을 살아온 나무와 풀, 동물들의 보금자리이기도 하지요. 이처럼 소중한 우리 산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일은 우리의 삶을 가꾸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우리의 산이 위험에 빠졌어요. 사람들이 눈앞의 이익과 편리만을 내세워 산을 마구잡이로 개발하고 있거든요. 산은 옛사람들의 삶의 터전이었을 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리에게도 꼭 필요한 곳인데 말이에요. 이 책, 《전설 따라 팔도 명산》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하고, 반드시 지켜야 할 우리 산에 대한 이야기예요. 서울을 지키는 수호신 북한산에서부터 하늘의 기운이 가득한 계룡산, 가슴 아픈 역사의 상처가 담겨 있는 지리산, 동해와 벗한 아름다운 설악산과 금강산, 그리고 백두대간의 뿌리 백두산까지 우리나라 팔도 명산에 얽힌 신비하고 재미난 이야기 열 편을 만날 수 있어요. 정보 코너에서는 북한산의 쇠말뚝, 한라산의 오름, 속리산의 정이품 소나무, 오대산의 방아다리 약수 등 팔도 명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익한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또 부록에는 최근 국토연구원에서 새롭게 완성한 한반도 새 산맥지도를 실어 우리나라 산맥과 산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답니다. 자, 지금부터 우리나라 팔도 명산으로 여행을 떠나 보아요. 조상들의 삶의 터전이자 우리 민족이 걸어온 역사의 현장이었던 우리 산에 얽힌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산과 우리 땅 그리고 우리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저절로 느껴질 거예요. [시리즈 소개] 『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는 이런 책입니다. 재미난 옛이야기로 교과가 쉬워지는 책 초등 전 학년에 걸쳐 폭넓은 교과 내용을 재미난 옛이야기 형태로 두루 다루고 있어,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옛이야기들을 통해 저절로 교과 학습이 이뤄지게 되어 어린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읽고 권하는 책 풍성한 그림과 사진, 강화된 교과 연계 내용, 다채로운 정보페이지 및 책속 부록 등으로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교과 수업을 위한 선행학습 자료 및 각 초등학교의 독서 퀴즈 대회, 독후활동 자료로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사와 학부모가 먼저 찾습니다. 소중한 우리 민족의 향기를 오롯이 담아낸 책 대한민국 어린이로서 알아야 하고, 지켜야 하고, 전해야 할 소중한 우리 것 우리 얘기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전통.문화.사회.인물.역사를 두루 다루고 있어 글로벌 시대에 새롭게 강조되고 있는 민족적 자긍심과 정체성을 일깨워 줄 수 있습니다. 권위 있는 각종 기관들이 추천한 검증받은 책 15년에 걸쳐 오랫동안 독자와 학부모의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로, 특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인정받아 수업자료로도 널리 이용된 검증받은 책입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서울 YMCA, 중앙일보, 서울시 교육청, 부산시 교육청 등 권위 있는 각종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어 그 내용을 이미 검증받은 옛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조선의 첫 임금이 된 이성계는 새 궁궐터를 찾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스승인 무학 대사를 한양으로 보냈어요.한양 땅에 도착한 무학 대사는 이쯤이면 궁궐터로 좋지 않을까 하고 걸음을 멈췄어요. 그런데 때마침 소를 타고 지나가던 한 노인이 버럭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어요.“이놈의 소! 미련하고 게으르기가 꼭 무학 같구나!”깜짝 놀란 무학 대사는 노인에게 다가가 어디가 궁궐을 짓기에 좋은 터인지 알려 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러자 노인은 여기서 서쪽으로 십 리를 더 가면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해 주었지요.무학 대사는 노인의 말대로 십 리를 더 가 보았어요. 과연 그곳에는 뛰어난 기운을 뿜는 궁궐터가 있었는데, 바로 북한산의 한줄기인 북악산과 인왕산 아래였지요. 그 뒤 이성계는 이곳에 조선의 궁궐인 경복궁을 지었답니다. 우리나라에는 높이가 1,000미터도 넘는 산이 많아요. 북한산에서 제일 높은 백운대가 837미터이니 북한산은 그리 높은 산이 아니지요. 하지만 북한산은 크고 힘찬 기상이 있어요. 인수봉과 백운대에서 서쪽으로는 크고 작은 바위 봉우리들이 뻗어 있어요. 눈처럼 하얀 바위 빛깔에 푸른 나무들이 어우러져 참 아름답고 깨끗하게 보여요. 최고봉인 백운대와 인수봉, 만경대 봉우리는 세모꼴로 이어서 있지요. 그래서 북한산을 ‘삼각산’이라고도 불러요.- ‘서울을 지키는 수호신 - 북한산’ 편 중에서
디즈니 모아나
Oh!북스 / 수잔 프랜시스 지음, 성초림 옮김 / 2017.01.01
9,500원 ⟶ 8,550원(10% off)

Oh!북스명작,문학수잔 프랜시스 지음, 성초림 옮김
디즈니 무비 픽처북 시리즈. 모투누이 섬의 모아나는 저주 받은 부족의 섬을 구하기 위해 전설 속의 반신반인 마우이와 항해를 떠난다. 하지만 무시무시한 용암 괴물 테카의 공격에 마우이의 갈고리는 금이 가고 마는데…. 모아나는 테카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죽어 가는 모투누이 섬을 살릴 수 있을까?1장 테피티의 전설 2장 빛나는 돌 3장 위대한 족장 4장 바다가 부르는 소리 5장 모험심 가득한 항해가 6장 마우이를 찾아야 해! 7장 바다여, 도와줘요! 8장 거대한 마우이 9장 카카모라가 나타났다! 10장 타마토아의 집으로 11장 랄로타이 첨탑 12장 등딱지 괴물 타마토아 13장 마우이의 비밀 14장 그만 멈춰, 모아나! 15장 금이 간 갈고리 16장 테카의 공격 17장 아름다운 테피티 18장 내가 있어야 할 곳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와 마우이의 모험! 바다가 날 부르는 것만 같아! 모투누이 섬의 모아나는 저주 받은 부족의 섬을 구하기 위해 전설 속의 반신반인 마우이와 항해를 떠난다. 하지만 무시무시한 용암 괴물 테카의 공격에 마우이의 갈고리는 금이 가고 마는데… 모아나는 테카와의 싸움에서 이기고 죽어 가는 모투누이 섬을 살릴 수 있을까? 모아나 영화 소개 올 겨울 최고의 디즈니 콤비 모아나&마우이! 모투누이 섬을 구하기 위한 모아나의 흥미진진한 대모험이 시작된다 평화롭고 아름답던 모투누이 섬에 어둠이 짙어온다. 반신반인 마우이가 테피티의 심장을 빼앗아 간 후, 섬은 점점 메말라가고 있다. 마우이를 찾아 테피티의 심장을 되돌려 놓아야만 섬을 다시 살릴 수 있다는데...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하는 용감한 모아나의 흥미진진 대모험이 펼쳐진다!
최상위 초등 수학 4-2 (2024년)
디딤돌 / 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 2022.12.20
16,000원 ⟶ 14,400원(10% off)

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편집부 (지은이)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 그래프 6. 다각형진정한 상위권이 되기 위한 필독서입니다. 교과서 수준의 개념이 아닌 실전 개념, 사고력 개념, 이후 학습으로의 연결 개념들을 함께 다루어 아이들이 수학적 관점에서 해당 교과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최상위 수준까지 끌어줄 수 있도록 문제의 난이도 선정 및 배치를 전략적으로 구성하여 누구든 상위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해설 역시 최상위만의 차별화된 상세한 해설로 부모님들이 지도하시는 데에 어려움이 없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단원별 경시 수준의 문제지와 수능형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평가지도 함께 담겨 있으므로 저학년에서부터 수학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최상의 교재가 될 것입니다. 단원의 도입 단원 내용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맥락, 또는 관련 생활 사례 등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상위권 수준에 맞는 폭넓은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Basic Concept 교과서 개념을 뛰어넘어 실전 개념, 연결 개념, 주의 개념, 사고력 개념을 함께 정리하여 심화학습의 기본기를 갖출 수 있게 하였습니다. Basic Test 본격적인 심화 학습에 들어가기 전 단계로 개념을 적용해 보며 실력을 확인합니다. Math Topic 엄선된 대표 심화 유형들을 직접 학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단계입니다. Level up Test 대표 심화 유형 외의 다양한 심화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해결 전략과 방법을 학습하고 상위권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단계입니다. High Level 교외 경시대회에서 출제되는 수준 높은 문제들을 풀어 봄으로써 상위 3% 최상위권에 도전하는 단계입니다. 단원별 교재 경시 문제 수능형 사고력을 기르는 Test
글로벌 에티켓 1
봄볕(꿈꾸는꼬리연) / 박동석 지음, 송진욱 그림 /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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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꿈꾸는꼬리연)사회,문화박동석 지음, 송진욱 그림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 <글로벌 에티켓> 1권 '아시아.아프리카' 편. 세계로 나아가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에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식사 에티켓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들을 모았다.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을뿐더러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다른 나라의 에티켓이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각 나라 에티켓 정보 마지막 부분에 정리된 ‘꼼꼼 에티켓 노트’에서는 앞서 설명한 에티켓과 더 알아야 할 에티켓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두었다. 또 ‘문화 에피소드’ 코너에서는 각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를 짤막하게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책 끝 부분에 있는 ‘한눈에 살펴보는 글로벌 에티켓’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배운 각 나라의 에티켓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다양한 민족의 전 세계 사람들과 만날 때 꼭 필요한 것은? 열린 마음, 큰 꿈, 그리고 독특한 문화를 존중할 줄 아는 글로벌 에티켓! 글로벌 인재로 한 발짝! 요즈음 시대를 ‘지구촌 시대’라고 한다. 세계의 모든 나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한 마을처럼 가깝게 지내는 시대가 되었다. 예전에 비해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고, 공부를 하러 떠나는 어린이들 역시 많이 늘어났다. 나라마다 말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다 보니 사람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나라에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독특한 문화가 있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생각, 행동, 생활 모습들인 것이다. 이처럼 낯설고 어색한 다른 나라의 문화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할지 고민이 생긴다. ‘에티켓’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교통 표지판 역할을 한다.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돕는 표지판이 바로 에티켓인 것이다. 요즘처럼 세계가 한 마을로 이어진 지구촌 시대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표지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를 가든 에티켓을 잘 지키면 다른 사라들과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뿐 아니라 자신의 행동 또한 더 부드럽고 단정하게 가꾸는 지름길이다. 에티켓을 모르고 함부로 행동하면 상대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렇다. 존댓말이 발달하고 어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것이 예의지만, 영어권 나라 사람들이 그들의 습관대로 우리나라에서 노인의 이름을 부르고 반말로 이야기를 건네면 당장 버릇없는 친구로 오해를 받기 십상이다. 물론 문화가 다르다고 이해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하고 오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큰 점수를 줄 수가 없는 게 사실이다.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춘 글로벌 시민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낯선 관습과 사소한 에티켓 하나를 어떻게 이해하는 가에 따라, 더 없이 좋은 친구를 얻게 되기도 하고, 큰 오해를 불러일으켜 곤란한 처지에 놓일 수도 있다. 우리나라와는 전혀 다른 문화에 자신 있고 씩씩하게 도전하려면, 떠나기 전 그 나라의 에티켓 공부는 필수다. 『세계로 한 발짝, 글로벌 에티켓』은 어린이들이 세계로 나가기 전, 지도 위 여러 나라의 문화와 에티켓들을 함께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는 곧 배려와 소통의 시작이다. 각 나라에 대한 문화와 에티켓을 익혔다면 이제 짐을 꾸려 열린 마음, 큰 걸음으로 세계로 나가 보자! 흥미 가득! 호기심도 가득! 방학을 맞아 다른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많은 친구들이 배낭을 메고 비행기를 탄다.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인 『글로벌 에티켓 1: 아시아, 아프리카』는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친구들이 다양한 문화에 한 발짝 더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글로벌 에티켓』은 1권 ‘아시아, 아프리카’ 편, 2권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편 등 총 2권으로 구성된 책이다. 식사 에티켓을 비롯한 옷 입는 법, 인사하는 법, 대화하는 법과 같은 기본 에티켓부터 나라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에티켓들을 모았다.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채워 주고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나라의 지형이나 종교, 역사가 에티켓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을뿐더러 우리나라의 에티켓과 다른 나라의 에티켓이 어떻게 다른지도 비교해 볼 수 있다. 큰절은 뭘, 그냥 악수나 해 중국인들은 대단한 예의를 갖춰 인사를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악수가 가장 일반적인 인사법이야.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고개를 숙여 인사하기도 하고, 특별히 감사를 드려야 할 사람에게는 두 손으로 상대방의 손을 잡으며 인사를 해. 여기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 우리나라의 주거 문화는 온돌방이나 마루방 중심이지만 중국의 주거 문화는 침상과 의자 중심이야. 다시 말해서, 큰절 인사는 온돌이나 마루에서는 알맞지만 침대나 의자에서는 알맞지 않은 것이지. (본문 중에서) 각 나라 에티켓 정보 마지막 부분에 정리된 ‘꼼꼼 에티켓 노트’에서는 앞서 설명한 에티켓과 더 알아야 할 에티켓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두었다. 또 ‘문화 에피소드’ 코너에서는 각 나라의 흥미로운 문화를 짤막하게 소개한다. 일본의 스모, 베트남의 전통복식인 아오자이와 논, 캄보디아의 앙코르 와트 사원, 파리의 에펠 탑,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 이탈리아의 스파게티와 피자, 스위스의 용병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 에피소드들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책 끝 부분에 있는 ‘한눈에 살펴보는 글로벌 에티켓’을 통해서는 지금까지 배운 각 나라의 에티켓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다.
나의 첫 그리스 신화 3
조선북스 / 도나 조 나폴리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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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북스명작,문학도나 조 나폴리 지음, 원지인 옮김, 크리스티나 발릿 그림
어린이 고전 첫발 시리즈. 미국 어린이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의 ‘골든 카이트 상’을 수상한 도나 조 나폴리가 핵심을 놓치지 않는 비유와 신선한 묘사로 수천 년 전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크리스티나 발릿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는 어린 독자들은 물론 부모들도 소장하고 싶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한,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다.불사신이 된 영웅 헤라클레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영웅과 여신, 은하수를 만들다 / 크고 세다 = 헤라클레스 / 고난을 선택한 영웅 / 산맥을 없애고 바다를 만들다! 불운한 영웅 페르세우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밤하늘에서 숨은 그림 찾기 / 별이 된 사람들 오만한 사냥꾼 오리온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새벽의 여신, 남편이 매미? / 전갈 사냥에는 실패한 사냥꾼 / 영웅 벨레로폰과 천마 페가소스 바다의 방랑자 이아손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그리스의 드림팀, 아르고 원정대 / 영웅들의 스승, 케이론 아테네의 왕 테세우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불운한 천재 다이달로스 / 그리스 신화가 만들어낸 말 / 반인반수의 괴물 여신보다 아름다운 여인 헬레네 신화를 삼킨 새로운 이야기- 트로이아 전쟁이 남긴 말 / 신화를 발굴한 남자 / 치명적인 여인, 팜므파탈 / 오디세우스의 모험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르는 고전, <그리스 신화> <그리스 신화>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온 그리스 신들과 문화를 그려낸 이야기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기르게 해 주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리스 신화 속에는 인류의 문명이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사계절의 탄생, 별자리와 지구를 도는 행성들, 행성 주위를 도는 위성 이름들도 모두 신화 속 인물들과 관련되어 있지요. 이렇게 그리스 신화는 어린이들은 자연과 생명, 인류의 역사, 나아가 고대 문학까지 방대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전미 언론이 극찬하고 미국 초등학교에서 선택한 <나의 첫 그리스 신화> 2011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최고의 책’ 2012년 미국 도서관 협회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2012년 캐피톨 초이스 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 청소년 도서’ 캘리포니아 독서 협회 선정 ‘실버 아너 북’ 어린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책! - 뉴욕 타임즈 북 리뷰 익숙한 이야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그리스 신화, 재기 넘치는 글과 신비로운 그림으로 다시 태어나다 - 키커스 리뷰 꼭 읽어야 하는 책!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나의 첫 그리스 신화> 3권 ‘영웅들의 모험담’에서는 천하무적 영웅 헤라클레스, 페르세우스, 테세우스, 이아손 등과 트로이아 전쟁을 일으킨 아름다운 여인 헬레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영웅들에게 주어진 끝이 보이지 않는 과제, 운명을 뛰어넘은 영웅들과 인간들의 사랑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 책의 특징] 그리스 신화, 새로운 옷을 입다! 수천 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고전 중의 고전, 인류의 지식과 문화, 예술과 역사, 과학과 상식이 고스란히 담긴 보물 창고, 그리스 신화! 미 출간된 <그리스 신화>는 수십 종에 이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첫 그리스신화》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아름다운 문장과 참신한 구성 미국 어린이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의 ‘골든 카이트 상’을 수상한 ‘도나 조 나폴리’는 반짝반짝 빛나지만 핵심을 놓치지 않는 비유와 신선한 묘사로 수천 년 전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살려냈습니다. 눈이 즐거운 그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쇼트리스트에 오른 ‘엘리자베스 발릿’ 은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 아르데코 스타일의 그림으로 그리스 신들과 영웅들에게 새 옷을 입혔습니다. 기하학적인 문양과 화려한 색채, 디테일이 살아있는 묘사는 어린 독자들은 물론 부모들도 소장하고 싶은 가치를 지녔습니다. 풍부한 자료 스토리에서 미처 담지 못한 역사적 배경이나 숨겨진 이야기, 신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담아 독자들이 문학과 교양을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에로스의 정체를 밝혀라!
거인 /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글, 마시모 바치니 그림, 김경숙 옮김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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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논술,철학에밀리아노 디 마르코 글, 마시모 바치니 그림, 김경숙 옮김
『꼬마철학자』시리즈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론」,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등을 동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소제가 주는 중량감에 도서를 골라주는 부모님의 손길이 책 앞에서 주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의 글솜씨는 눈높이 선생님의 그것보다 아이들의 도서수준을 잘 맞추고 있으며, 빨간펜 선생님처럼 핵심만을 잘 속아내 원고지에 옮겼습니다. 시리즈 5권인 이 이야기는 플라톤의 대화편 중 하나인 『향연』을 이해하기 쉽도록 약간 바꾼 것이랍니다. 플라톤이 일생을 바친 아주 중요한 작품들 중 하나지요.스승님이 이상해요! 저도 데려가주세요! 스승님의 친구들 겨우 사랑이라고! 사랑의 정체를 밝혀라! 배꼽이 생긴 이유철학은 다른 학문과 비교해 볼 때 그 형태가 분명하지 않은 학문입니다. “철학이란 이래” 하고 정의를 내리기도 어렵죠. 단지, 철학을 뜻하는 그리스어 ‘필로소피아’가 ‘지혜를 사랑하다’란 뜻인 걸로 미루어 그 애매모호한 학문의 윤곽을 잡을 수 있을 뿐이지요. 그래서일까요? ‘일곱 명의 현인 중 1인자’인 탈레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의 데카르트, “사람은 생각하는 갈대다”의 파스칼 등 많은 수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철학자이기도 했었죠. 학문에 우선순위를 매기긴 어렵지만 이처럼 철학은 모든 학문의 출발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꼬마철학자』시리즈는 플라톤의 대화편인 ?소크라테스의 변론?, ?국가론?,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 등을 동화로 풀어낸 책입니다. 소제가 주는 중량감에 도서를 골라주는 부모님의 손길이 책 앞에서 주저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글을 쓴 에밀리아노 디 마르코의 글솜씨는 눈높이 선생님의 그것보다 아이들의 도서수준을 잘 맞추고 있으며, 빨간펜 선생님처럼 핵심만을 잘 속아내 원고지에 옮겼습니다. 칼슘이 풍부한 추어탕 앞에 선뜻 숟가락을 내밀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추어가스(추어를 돈가스 모양으로 만든 음식)란 메뉴처럼 말이죠. 또 그 방대한 내용의 『그리스 신화』를 아동용으로 착각하는 분들을 볼 때나, 모세나 다윗의 이야기를 교회의 장로님보다 더 꿰차고 있는 아이들을 떠올려보면 그런 부담감은 한낱 기우에 불과할지도 모릅니다. 철학의 형태가 분명하지 않다고 해서 마치 쓸모없거나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치부해버린다면, 매일 쓸데없는 생각만 한다고 소크라테스를 구박했던 악처 크산티페의 모습과 별반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앎의 친구’인 철학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억만장자 소년
크레용하우스 / 데이비드 윌리엄스 지음, 토니 로스 그림, 이가희 옮김 / 2014.05.20
11,000원 ⟶ 9,9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명작,문학데이비드 윌리엄스 지음, 토니 로스 그림, 이가희 옮김
로알드 달의 뒤를 잇는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불리는 데이비드 윌리엄스의 작품으로, 2010년 출간된 이후로 2013년까지 영국 내에서 850,000부 판매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유머와 재치로 가득한 매혹적인 이 책은 읽는 내내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따스한 감동과 도덕적 교훈을 잃지 않는다. 글의 재미는 토니 로스의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를 통해 한층 부각된다. 열두 살의 조 스퍼드는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억만장자 소년이다.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 공장에서 휴지 마는 일을 하던 아빠가 한 면은 보송보송하고 다른 한 면은 촉촉한 두루마리 휴지를 개발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것이다. 조는 자가용 비행기, 롤러코스터, 워터 슬라이드 등 아이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가졌다. 게다가 너무 커서 끝이 보이지 않는 으리으리한 집에 살며 영국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학교에 다닌다. 하지만 조에게 없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친구였다. 아빠가 화장실용 휴지를 만들어 돈을 번다는 이유로 조는 학교에서 괴롭힘과 놀림을 당해 왔다. 조는 아빠에게 친구를 사귀고 싶다며 일반 학교에 보내 달라고 부탁한다. 일반 학교로 전학 간 첫날, 조는 자신처럼 뚱뚱한 소년 밥을 만난다. 조가 억만장자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밥에게 그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조는 그럽 쌍둥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밥을 돕기 위해 그럽 쌍둥이에게 돈을 준다. 밥은 그런 조에게 실망하고 결국 둘의 사이는 멀어지고 마는데….존 스퍼드를 소개합니다 엉덩이 소년 가장 뚱뚱한 사람은 누구? 두루마리 휴지라고? 때 아닌 부활절 달걀 그럽 쌍둥이 쥐고기 토스트 마녀 하나 먹을래? 강아지 침 소스 캠핑 잡지에서 봤던 여자 전학 온 여자아이 조에게 뽀뽀란? 쏙 집어 올리고 쑥 집어넣고 피터 빵 화장실 문을 똑똑 최신형 오토바이 엉덩이가 보라색이야 털이 난 비치볼 중학교 나왔거든! 새로운 이야기 주간 운하용 보트 라즈호 파산 눈보라처럼 흩날리는 돈다발 뒷이야기“얼마면 친구를 살 수 있나요?” 외톨이 억만장자 소년 조의 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 역시 데이비드 윌리엄스! 『할머니는 도둑』에 이어 데이비드 윌리엄스의 새 책이 출간되었다. 로알드 달의 뒤를 잇는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알려진 데이비드 윌리엄스의 『억만장자 소년』은 2010년 출간된 이후로 2013년까지 영국 내에서 850,000부 판매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유머와 재치로 가득한 매혹적인 이 책은 읽는 내내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따스한 감동과 도덕적 교훈을 잃지 않는다. 글의 재미는 토니 로스의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를 통해 한층 부각된다. 억만장자 소년 조에게 없는 한 가지! 열두 살의 조 스퍼드는 원하는 것을 모두 가진 억만장자 소년이다. 화장실용 두루마리 휴지 공장에서 휴지 마는 일을 하던 아빠가 한 면은 보송보송하고 다른 한 면은 촉촉한 두루마리 휴지를 개발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것이다. 조는 자가용 비행기, 롤러코스터, 워터 슬라이드 등 아이들이 꿈꾸는 모든 것을 가졌다. 게다가 너무 커서 끝이 보이지 않는 으리으리한 집에 살며 영국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학교에 다닌다. 하지만 조에게 없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친구였다. 아빠가 화장실용 휴지를 만들어 돈을 번다는 이유로 조는 학교에서 괴롭힘과 놀림을 당해 왔다. “엉덩이 억만장자, 응가 휴지 달인……. 아, 방금 건 선생님들이 부르는 별명이에요.”-p29 조는 아빠에게 친구를 사귀고 싶다며 일반 학교에 보내 달라고 부탁한다. 일반 학교로 전학 간 첫날, 조는 자신처럼 뚱뚱한 소년 밥을 만난다. 조가 억만장자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밥에게 그런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네 돈은 나랑 상관없으니까. 나는 그냥 오늘 너랑 노는 게 재밌었을 뿐이야.” -p81 조는 그럽 쌍둥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밥을 돕기 위해 그럽 쌍둥이에게 돈을 준다. 밥은 그런 조에게 실망하고 결국 둘의 사이는 멀어지고 만다. “너는 무슨 일이든 돈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p155 조는 새로 전학 온 로렌이라는 여자 친구를 사귀고 조를 벌 준 스파이트 선생님은 학교에서 해고된다. 아빠는 돈만 밝히는 사파이어와 약혼을 하고 새로 나온 산뜻한 엉덩이 휴지를 쓴 라즈 아저씨의 엉덩이는 보라색으로 변한다. 모든 일들이 엉망진창으로 번져 가면서 조는 슬픔과 상처를 통해 돈보다 소중한 것을,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세상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도 있다고요! 우정이요! 사람의 감정이요! 사랑이요!” -p256 조는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찾으며 성장해 나간다. 그리고 ‘진짜’는 어마어마한 돈이 아니라 자신을 안아 줄 아빠와 친구의 따뜻한 가슴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진짜를 만드는 세상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요즘 같은 세상에는 마음속에 살아 있는 ‘사랑과 우정’이라는 작은 불씨를 살려 낼 따뜻한 책이 필요하다. 앞으로의 세상을 책임질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억만장자 소년』은 사람의 마음과 감정은 진짜 마음으로만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아이들은 유쾌한 웃음 속에서 조와 함께 성장하며 자연스레 이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사실 경기장에서 아무리 속도를 내며 달려도 혼자라면 즐겁지 않은 법이다. 수십 억, 수백 억 달러의 돈이 있다고 해도 말이다. “어떻게 감히 돈을!”“내가 또 뭘 잘못했는데?”조가 외쳤다.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13
단꿈아이 / 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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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꿈아이명작,문학단꿈아이 (지은이), 스튜디오 담 (그림)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난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준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다.머리말 4 이 책의 특징 5 등장인물 6 제1화 일그러진 영웅 11 제2화 한여름 밤의 꿈 53 제3화 황제의 눈물 107 역사 알기 : 삼국지 역사 속으로 141 이야기 Q&A : 질문 있어요! 143 비교 읽기 : <삼국지연의>와 비교해요! 146 비교 읽기 : 한눈에 보는 삼색 삼국지 149 삼국지 쓱쓱 컬러링 150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이 들려주는 만화 삼국지 어린이의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대모험’ 시리즈가 이번에는 ‘삼국지’로 새로운 모험을 떠납니다. 삼국지에는 혼란한 세상 속에서 꿈을 펼치며 나아간 영웅들의 용기와 지혜가 담겨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지요. 이러한 삼국지를 처음 보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삼국지가 탄생했습니다! 먼저 삼국의 역사와 소설에서 꼭 필요하고 감동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설민석 선생님이 가장 쉽게 들려줍니다. 또한 오늘날의 어린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빠져들도록,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덧붙여 멋진 판타지 세계를 그려냈습니다. 더불어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전문 창작 스튜디오에서 삼국지 인물들을 보다 실감나고 색다른 그림으로 만들어냈지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인물들의 모습을 보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용기와 지혜를 얻길 바랍니다. 1.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처음 만나는 삼국지 삼국지를 난생 처음 읽는 독자를 위해, 방대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복잡한 이름, 반복되는 사건은 간결하게 정리하여 삼국지를 그 누구보다 쉽고 재미있게 설민석 선생님이 들려드립니다. 2. 눈길을 사로잡는 색다른 그림 웹툰 명가 ‘재담미디어’ 산하의 ‘스튜디오 담’이 각색과 작화에 참여하여, 새로운 스타일의 만화 <삼국지 대모험>이 탄생했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그림이 요즘 어린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3.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 ‘유비, 관우, 장비’ 같은 영웅뿐만 아니라, 삼국 시대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합니다. 상상력으로 탄생한 새로운 인물을 지켜보며 이야기에 더욱 공감하고 몰입해 보세요. 4.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 삼국지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는 ‘마람카’, 그 이야기에 점점 빠져드는 어린 황제 ‘아자드’! 마람카와 아자드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는 또 다른 기대를 불러일으킵니다. 5. 꼼꼼하게 담은 권말 역사 정보 삼국지의 배경이 되는 실제 인물과 사건 등 배경 지식과 정보를 꼼꼼하고 정확하게 담았습니다. <삼국지연의>와 비교하여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정사 삼국지> 내용까지 간략하게 비교한 표를 수록하여, 방대한 내용의 삼국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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