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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1
고릴라박스(비룡소) / 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 2011.12.23
9,500원 ⟶ 8,550원(10% off)

고릴라박스(비룡소)만화,애니메이션사마천 원작, 김기정 각색, 유대수 그림, 김원중 감수
중국 최초의 정사(正史)인 사마천의 이 비룡소의 만화 브랜드 고릴라박스에서 으로 재탄생했다. 이 책은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역사책으로 손꼽히는 원전을 충실하게 살리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에게 집중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췄다. 꾸준히 참신한 만화를 선보여 온 김기정, 유대수 작가는 원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탄탄한 구성, 흡인력 있는 그림체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최초로 130편을 완역한 중국 고전의 권위자 김원중 교수의 감수와 해설로 내용의 정확성과 읽는 재미를 더했다. 이번에 출간된 1권에서는 중국 춘추 시대의 인물 오자서를 중심으로 손무, 합려, 신포서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은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서 중국 역사의 흐름과 필수 사자성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군상들의 모습을 통해 인간으로서 가야 할 바른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지적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프롤로그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떠나다 정체를 숨긴 자객, 전제 궁녀를 군사로 만든 손무 병법 진짜 복수는 이제부터다! 나라를 구한 한마디 영웅 오자서, 이름을 남기다 고대 중국 역사의 흐름 사마천은 어떤 사람일까? 『사기』는 어떤 책일까?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 다시 보기 ●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어린이 필독서 뭐? 이천 년 전에도 지금 나와 똑같은 고민을 한 사람이 있었다고?! 『사기열전』은 서울대에서 추천한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이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큰 감동을 주는 책이지만, 어린이가 읽기에는 분량과 내용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70편에 달하는 『사기열전』 중 ‘영웅’이라 불릴 만한 인물들에 주목하여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새롭게 조명했다. 오자서가 평왕의 무덤을 찾아 채찍질을 한 이유는 무엇인지, 손무가 궁녀들을 훈련시킨 비결은 무엇인지, 오제 시대부터 한 무제 때까지 이천여 년의 역사 속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사기열전』은 시공간을 넘어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한 지혜를 전달해 준다. 역사와 문학이 버무려진 ‘고전’은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아우른 인물의 지혜와 통찰력을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이다. ● 줄거리 중국 춘추 시대, 초나라의 인재 오자서는 평왕과 비무기에게 아버지와 형을 잃는다.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오자서는 『손자병법』의 저자 손무와 합려를 도와 초나라에 복수할 날만을 꿈꾼다. 그러나 소관을 통과하지 못하고 장강에 가로막히는 등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에 번번이 좌절하고 마는데……. 험난한 피난길에서 만난 가슴 찡한 인연들과 신포서와의 뜨거운 우정까지.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온갖 고난과 역경을 이겨 내는 오자서의 눈물겨운 사투! 과연 오자서의 앞날에는 또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Why? 초등과학학습만화 B 세트 (전40권) (본책 20권 + 워크북 20권)
예림당 / 이광웅 (지은이), 그림수레 (그림), 조경철 (감수) / 2022.04.20
235,000원 ⟶ 211,500원(10% off)

예림당자연,과학이광웅 (지은이), 그림수레 (그림), 조경철 (감수)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교과서와 연계된 학습 내용을 중심으로, 기초 과학에서 자연 과학, 응용과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다. 갖가지 궁금증과 핵심 내용을 별도의 박스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으며, 개성 있고 친근한 캐릭터들로 구성된 만화는 어려운 과학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한다.41 물 42 로봇 43 외계인과 UFO 44 자연재해 45 질병 46 독 있는 동식물 47 동굴 48 갯벌 49 로켓과 탐사선 50 교통수단 51 미생물 52 인류 53 스포츠 과학 54 응급처치 55 별과 별자리 56 뇌 57 빛과 소리 58 정보 통신 59 파충?양서류 60 식품과 영양 41 과학정복-물 42 과학정복-로봇 43 과학정복-외계인과 UFO 44 과학정복-자연재해 45 과학정복-질병 46 과학정복-독 있는 동식물 47 과학정복-동굴 48 과학정복-갯벌 49 과학정복-로켓과 탐사선 50 과학정복-교통수단 51 과학정복-미생물 52 과학정복-인류 53 과학정복-스포츠 과학 54 과학정복-응급처치 55 과학정복-별과 별자리 56 과학정복-뇌 57 과학정복-빛과 소리 58 과학정복-정보 통신 59 과학정복-파충.양서류 60 과학정복-식품과 영양으로 재미있는 과학을 만나자! 은 ‘어린이들에게 과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교과서와 연계된 학습 내용을 중심으로, 기초 과학에서 자연 과학, 응용과학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다. 들여다보기 ▶ 최근 자료를 기초로 하여 전문적인 과학 내용을 간결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 갖가지 궁금증과 핵심 내용을 별도의 박스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 개성 있고 친근한 캐릭터들로 구성된 만화는 어려운 과학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한다. ▶ 정교한 세밀화와 생생한 사진 자료를 많이 담아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의 세심하고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높였다.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상상의집 / 선자은 지음, 조현숙 그림 / 2014.10.28
10,800원 ⟶ 9,720원(10% off)

상상의집명작,문학선자은 지음, 조현숙 그림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시리즈 6권. 우리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소재로 그 약속이 왜 중요한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과정과 결과는 어떠한지를 실감나는 동화로 엮었다. 융통성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소심한 한 소녀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덕분에 친구들로부터 인기가 높아지자 새하얀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꼬리에 꼬리를 문 거짓말 등 거짓말을 일삼기 시작한다. 거짓말이 모두 들통이 날 위기에 처하자 소녀는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진심을 담아 고백을 하는데…. 소녀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통해 ‘정직’의 가치를 전달한다.1. 거짓말은 나빠 2. 와장창 3. 거짓말 사탕 4. 착한 거짓말 5. 인기를 얻다 6. 줄줄이 거짓말 7. 미국인 아빠 8. 어쩌지? 9. 펑! 터지다 10. 하얀 사탕의 마법 11. 치료새빨간 거짓말, 새하얀 거짓말! 꼬리에 꼬리를 문 거짓말 이야기 거짓말이 꼭 나쁜 걸까요? 융통성 없게 솔직하기만 한 주인공 소유. 소유는 세상이, 솔직한 사람보단 영리하게 자기 잇속을 챙기며 적당히 거짓말을 둘러대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친구들처럼 거짓말을 ‘잘’ 해서 ‘잘’ 살고 싶다고 생각하던 어느 날, 소유 앞에 마법처럼 뿅 하고 마법의 사탕이 나타납니다. 새콤달콤 미각을 자극하는 새빨간 사탕. 사탕을 입에 넣는 순간 소유는 거짓말을 술술 하게 되지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만 있으면 죄책감이나 거리낌 없이도 달콤하게 거짓말을 하게 되니 소유는 세상 사는 게 훨씬 편해집니다. 주변 사람들을 위해 새하얀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사기 위해 새빨간 거짓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꼬리에 꼬리를 물고 눈덩이처럼 불어난 소유의 거짓말을 친구들은 의심하기 시작하는데요, 소유는 진실을 고백하고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짓말은 애초에 하지 않기로, 약속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약속을 하고, 약속을 지키며 삽니다.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는 우리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소재로 그 약속이 왜 중요한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과정과 결과는 어떠한지를 실감나는 동화로 엮었습니다. 융통성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소심한 한 소녀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덕분에 친구들로부터 인기가 높아지자 새하얀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꼬리에 꼬리를 문 거짓말 등 거짓말을 일삼기 시작합니다. 거짓말이 모두 들통이 날 위기에 처하자 소녀는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진심을 담아 고백을 하지요. 소녀의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통해 ‘정직’의 가치를 전달합니다. 시리즈 소개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는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부터 모두를 위한 약속까지, 생활 가까이의 약속들을 담아낸 동화 시리즈입니다. 약속은 좋은 습관을 만들고 올바른 인성을 길러냅니다. 아름다운 가치를 알고 풍요로운 사회로 가는 첫걸음이기도 하지요. 끈기, 리더십, 근면, 언어 습관, 시간 약속, 정직 등 생활 속의 약속을 국내 유수의 작가진이 생생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꾸렸습니다. “관심 받고 싶니? 우쭐대고 싶니?” 거짓말 사탕의 달콤한 유혹 소심하고 솔직하고 융통성이라고는 눈을 씻고 봐도 찾아볼 수 없는 전학생 소유. 소유는 마음에 없는 말도 척척 잘하고 적당히 잘 둘러댈 줄 아는 친구 나리가 부럽기만 합니다. 어느 날 소유는 자판기에서 우연히 거짓말 사탕을 뽑게 됩니다. 새콤달콤한 향이 물씬 풍기는 새빨간 사탕. 사탕이 혀끝에 닿을 때마다 소유는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달콤한 거짓말을 하지요. 친구의 기분을 좋기 하기 위한 새하얀 거짓말, 곤란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새빨간 거짓말, 친구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거짓말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결국 거짓말이 모두 들통 날 위기에 처한 소유. 소유는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화려한 거짓말이 아닌 초라한 진실을 이야기하는 순간, 소유는 진정한 우정을 발견하지요. 좋은 습관, 아름다운 가치, 올바른 인성의 첫걸음, 약속 콜로디의 동화 <피노키오>에는 제페토 할아버지가 나무를 깎아 만든 인형 ‘피노키오’가 나옵니다. 요정의 도움으로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게 된 피노키오는 제페토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학교에 가게 되지만 서커스단에 현혹되어 온갖 모험을 하게 되지요. 학교 가는 길에 만나게 되는 달콤한 유혹은 비단 피노키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도 매번 게임, 불량식품, 거짓말, 나쁜 말, 게으름 등의 유혹과 싸워 이겨야 하지요. 그러나 하지 말아야 하는 것,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일수록 달콤하기 그지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도 아닌 것 같고요.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는 우리 생활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소재로 그 약속이 왜 중요한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약속을 지키기 위한 과정과 결과는 어떠한지를 이야기합니다. 또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부터 모두를 위한 약속까지! 다양한 종류의 약속들은 모두 좋은 습관, 아름다운 가치, 올바른 인성, 풍요로운 사회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알려 주지요. 방탕한 생활을 하던 피노키오가 결국 커다란 고래 배 속까지 들어가는 모험 끝에 사람이 되는 것처럼 생활학교 약속교과서의 주인공들도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성숙합니다. 또 피노키오를 끝까지 사랑으로 감싸준 제페토 할아버지가 있었듯 우리에게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선생님이 응원과 격려를 아까지 않는다는 것 또한 잊지 않습니다.
불이 활활
대교출판 / 신정민 지음, 유기훈 그림 / 2004.08.10
7,000원 ⟶ 6,300원(10% off)

대교출판자연,과학신정민 지음, 유기훈 그림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아이앤북(I&BOOK) / 김현태 (지은이), 박영미 (그림) / 2020.03.20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앤북(I&BOOK)명작,문학김현태 (지은이), 박영미 (그림)
요즈음 거실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일이겠지만 책 읽기를 싫어하는 민호와 같은 아이들에게 거실에서 텔레비전이 사라지고 책이 빽빽하게 꽂혀있는 커다란 책장이 생기는 것은 끔찍한 일일 수 있다. 이 동화는 책을 싫어하는 독서 반장 민호와 문학 소녀였던 엄마가 거실 도서관을 만들면서 겪게 되는 갈등과 화해를 통해 책을 가까이 하며 즐겁게 독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1. 책은 정말 싫어! 2. 독서 반장, 망신당하다! 3. 으악, 거실에 TV가 사라졌어! 4. 다들 우리 집에서 나가! 5. 와, 신나는 독서 캠프! 6. 와우, 백일장 장원 됐다! 7. 내 별명은 책벌레!책을 싫어하던 민호는 엄마 덕분에 거실 도서관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가 됩니다. “거실을 도서관으로!”라는 말이 이제는 친숙하게 느껴질 정도로 거실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거실에 텔레비전을 없애고 책장을 들여놓는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는 것을 경험자들은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루라도 텔레비전을 보지 않으면 불안한 마음마저 드는 것은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저녁 시간에 대화를 하거나 책을 읽는 것보다 함께 모여 앉아 드라마를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갑자기 텔레비전 자리에 책장을 들여놓고 책을 보자고 한다면 동화 속 민호처럼 눈물을 펑펑 흘리는 아이들도 있을 겁니다. 처음부터 책 읽기가 즐거울 수는 없겠지요. 민호와 엄마도 처음에는 서로를 원망하며 신경전을 벌이지만 그 과정을 통해 책을 진정으로 좋아하게 되고 독서를 즐기는 화목한 가족이 될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기보다는 거실을 도서관으로 바꾸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면 책을 싫어하는 독서 반장 민호처럼 우리 아이들도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즈음 거실을 도서관으로 만드는 가정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일이겠지만 책 읽기를 싫어하는 민호와 같은 아이들에게 거실에서 텔레비전이 사라지고 책이 빽빽하게 꽂혀있는 커다란 책장이 생기는 것은 끔찍한 일일 수 있습니다. 이 동화는 책을 싫어하는 독서 반장 민호와 문학 소녀였던 엄마가 거실 도서관을 만들면서 겪게 되는 갈등과 화해를 통해 책을 가까이 하며 즐겁게 독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3 : 띄어쓰기편
서울문화사 / 안지연 글, 서정은 그림, 이선희 감수 / 2015.07.29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논술,철학안지연 글, 서정은 그림, 이선희 감수
초등학생들이 시험이나 받아쓰기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똑바로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선별한 초등학생이 가장 헷갈려 하는 맞춤법 25가지를 한 권에 담았다. 게임에서 튀어나온 듯 생생한 그림으로 헷갈리는 맞춤법 고민을 재미있게 풀 수 있다. 3권 '띄어쓰기 편'에서는 초등학생에게 어려운 띄어쓰기 고민을 풀어 본다.1. 못지 않다(×) → 못지않다(○) 2. 안절부절 못하다(×) → 안절부절못하다(○) 3. 똑 같다(×) → 똑같다(○) 4. 붙여 쓰는 못하다,띄어 쓰는 못 하다 5. 여러가지(×) → 여러 가지(○) 6. 깡충 깡충(×) → 깡충깡충(○) 7. 붙여 쓰는 우리나라, 우리글, 우리말 8. 붙여 쓰는 한번, 띄어 쓰는 한 번 9. 붙여 쓰는 큰소리, 띄어 쓰는 큰 소리 10. 단위의 띄어쓰기 11. 앞말에 띄어 쓰는 대(對) 12. 붙여 쓰는 잘하다, 띄어 쓰는 잘 하다 13. 성과 이름, 관직명의 띄어쓰기 14. 붙여 쓰는 노루귀, 띄어 쓰는 노루 귀 15. 붙여 쓰는 -은커녕 / 는커녕 16. 앞말에 붙여 쓰는 -가량 17. 앞말에 붙여 쓰는 -뿐, 띄어 쓰는 뿐 18. 붙여 쓰는 안되다, 띄어 쓰는 안 되다 19. 첫번째(×) → 첫 번째(○) 20. 앞말에 붙여 쓰는 -데, 띄어 쓰는 데 21. 앞말에 붙여 쓰는 -만큼, 띄어 쓰는 만큼 22. 앞말에 띄어 쓰는 등, 및, 겸 23. 붙여 쓰는 뿔나다, 띄어 쓰는 뿔 나다 24. 붙여 쓰는 쥐꼬리, 띄어 쓰는 쥐 꼬리 25. 붙여 쓰는 -어하다 / 워하다, 띄어 쓰는 -야 하다알쏭달쏭 헷갈리는 맞춤법 궁금증 해결! 국어 성적이 쑥쑥!!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선별한 초등학생이 가장 헷갈리는 25가지 맞춤법 고민 타파!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시험이나 받아쓰기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똑바로 알려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초등 교과 과정에 맞는 어휘나 예문을 재미난 만화 속 이야기로 녹여 주니까, 맞춤법도 어휘력도 문장력도 쑥쑥 향상될 것입니다. 국어 공부의 기본은 맞춤법이기 때문에, 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맞춤법을 잘 알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맞춤법이 헷갈려?!> 1권 ‘소리 편’에서는 발음이나 소리가 헷갈려서 잘못 쓰고 읽거나 발음하는 말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이어 2권 ‘형태 편’에서는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몰라서 잘못 쓰는 말을 공부하고, 3권 ‘띄어쓰기 편’에서는 초등학생에게 어려운 띄어쓰기 고민을 풀어 봅니다.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의 장점 1.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선별한 맞춤법 25가지!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선별한 ‘초등학생이 가장 헷갈려하는 맞춤법 25가지’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2. 게임에서 튀어나온 듯 생생한 그림!! 게임에서 튀어나온 듯 생생한 그림으로 헷갈리는 맞춤법 고민을 재미있게 풀 수 있습니다.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백은영 지음, 남궁정희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2015.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자연,과학백은영 지음, 남궁정희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11권. 동물이 사람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며 존중받을 권리 또한 있음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일깨워준다. 그리고 동물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곧 사람의 복지와 연결된 일이라는 메시지도 전한다. 이 책의 탁월한 점은 실상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면서 동물의 권리를 깨달아가는 아기 돼지 삼 형제의 모습이 억지스럽지 않고 생동감 있게 그려진다는 점이다. 또한 3D 영상을 보는 것처럼 입체적으로 표현된 그림은 어린이들에게 생생한 현장감과 현실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부록에서는 우리가 동물의 권리를 지켜주기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조목조목 알려준다.동물은 소모품이 아니라 생명체다! 학대 받는 동물들이 권리를 찾아가는 추리와 반전의 이야기 와이즈만 BOOKs의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 11번째 책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공장식으로 대량 사육되거나 동물실험, 동물쇼에 동원되는 동물들이 처한 끔찍한 현실을 숨김없이 보여주면서 동물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지난 몇 년간 조류독감과 구제역으로 닭과 돼지들이 대량으로 살처분되고 반려동물들이 학대받는 일들이 보도되면서 동물의 권리와 복지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경제 성장의 그늘에 가려 외면당했던 동물들의 고통에 관심을 갖는 운동도 늘고 있습니다. 동물은 소모품이 아니라 생명체입니다. 동물도 사람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므로 생명의 기본권을 보호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전화 한 통만 하면 배달되는 치킨, 식탁 위에 오르는 고기, 애견샵의 강아지, 매일 바르는 화장품, 가죽옷과 구두 뒤에는 동물들의 눈물이 숨어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날것 그대로의 현실을 보여준다면 어린이들은 받아들이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익히 알고 있는 명작 《아기 돼지 삼 형제》의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추리와 반전의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판타지 형식답게 이 책에는 아기 돼지 삼 형제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자신들이 사는 곳이 평화로운 농장마을이라고 여기는 삼형제는 어느 날 농장에 어슬렁거리는 늑대를 발견합니다. 삼형제는 농장 식구들이 늑대에게 잡아먹힐 것이라고 생각해 늑대의 뒤를 쫓습니다. 그런데 맨 처음 달려간 양계장에서 부리 잘린 암탉이 빽빽한 닭장 안에서 알만 낳다가 생을 마감하게 된다는 슬픈 사연을 듣습니다. 뒤 이어 찾아간 동물원에서는 끔찍한 훈련을 받는 원숭이·돌고래·코끼리를, 화장품 연구소에서는 화장품 실험용으로 고통 받는 토끼를, 강아지 농장에서는 좁은 케이지 안에서 태어나 팔리게 되는 새끼들을 보게 됩니다. 마침내 삼형제는 자신들이 사는 곳이 평화로운 농장이 아니라 끔찍한 공장식 대량 사육장임을 깨닫고 그곳을 탈출하게 됩니다. 삼형제가 범인이라 여겼던 늑대는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너희들을 생명체가 아니라 물건으로 여긴단다. 그러니 많이 팔아 이익을 남기려고 수백, 수만 마리를 비좁은 곳에서 키우지. 더러운 환경 때문에 병에 걸려도 신경 쓰지 않아. 병에 걸린 동물은 버려 버리면 그만이니까.” 이 책은 동물이 사람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며 존중받을 권리 또한 있음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일깨워줍니다. 그리고 동물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곧 사람의 복지와 연결된 일이라는 메시지도 전합니다. 이 책의 탁월한 점은 실상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면서 동물의 권리를 깨달아가는 아기 돼지 삼 형제의 모습이 억지스럽지 않고 생동감 있게 그려진다는 점입니다. 또한 3D 영상을 보는 것처럼 입체적으로 표현된 그림은 어린이들에게 생생한 현장감과 현실감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부록에서는 우리가 동물의 권리를 지켜주기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조목조목 알려줍니다. 동물에게도 행복할 권리가 있을까? 동물의 권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흔히 ‘권리’라고 하면 사람들의 행복추구권, 자유권, 존엄권, 평등권만 떠올립니다. 하지만 동물에게도 생명체로서 존중받으며 살 권리가 있습니다. 동물은 ‘제품’이 아니라 사람처럼 ‘생명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을 제품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이윤을 많이 남기기 위해 동물에게 항생제를 주입하거나 비윤리적으로 동물을 학대합니다. 그런 행위를 막기 위해 전 세계에서는 10월 2일을 세계 농장동물의 날, 10월 4일은 '세계 동물의 날, 4월 24일을 세계 실험실 동물의 날로 정해 동물의 복지와 권리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찍어내는 공장’처럼 운영되는 공장식 축산에서는 돼지를 좁은 스톨에 가둬 일평생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게 하고 출산 능력이 떨어지면 도축합니다. 닭들은 날개조차 펼칠 수 없는 크기의 케이지에서 평생 알을 낳아야 합니다. 이러한 공장식 축산이 빚어낸 비위생적인 환경 및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동물들의 면역력이 떨어져 조류인플루엔자나 구제역 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생명을 거래하는 애견경매장이나 애견샵은 또 어떤가요? 어린 강아지들만 팔리고, 쓸모없어진 개들은 죽임을 당합니다. 또 한 해 4백만 마리 가량의 쥐, 토끼, 개, 원숭이는 화장품이나 제약 실험에 이용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동물들을 통해 많은 것을 얻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동물의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도 될까요? 사는 동안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동물에게는 없을까요? 동물들이 살아가는 동안 안락한 환경에서 살 수 있게 우리 모두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 책은 동물 학대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알려줍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동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주는 책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게 되지만, 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은 환경문제에 대해 기계적인 태도를 가지게 됩니다. 환경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의 전달보다 자연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은 과학적 사실, 자연환경에서 일어나는 현상, 생활환경 속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을 문학적으로 그려내면서 독자에게 상상력과 올바른 판단능력을 심어 줍니다.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이 저지른 생태계의 파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며, 배려와 양보를 하면 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해결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란 어린이는 건강한 환경의식과 독창적인 환경창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환경교육은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 오늘날 어린이들은 도시화, 산업화된 환경 속에서 자연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점점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메말라가고, 다른 생명체에게 사랑을 느끼거나 모든 생명체들과 조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둔다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해서 생각하고, 자연을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기는 어른으로 자랄지도 모릅니다. 환경문제가 더 심각해지기 전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바른 생각과 태도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환경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니라 태도와 가치관의 교육이며, 기능이나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행동의 교육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환경을 위해 바람직한 의사결정을 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으니까요.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특징 첫째, 환경문제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도록 합니다. 환경에 관해 아는 것, 느끼는 것, 행동하는 것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둘째,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문제가 나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알게 합니다. 셋째, “왜?” “그래서?” “어떻게?” 같은 질문을 이끌어내면서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넷째, 일방적으로 가르쳐주지 않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문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다섯째, 우리의 행동이 세상을 더 좋게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Who? Special 손흥민
다산어린이 / 강진희 (지은이), 김광일 (그림), 안광필 (감수) / 2022.05.31
14,000원 ⟶ 12,600원(10% off)

다산어린이인물,위인강진희 (지은이), 김광일 (그림), 안광필 (감수)
아시아인 최초로 영국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아시아 프리미어리거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오른 손흥민을 다룬다.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손흥민의 인물 돋보기, 유소년 축구, 한국 축구 리그인 K리그, 그리고 ‘전차 군단’ 독일 축구와 분데스리가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준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는다.1. 공지천의 축구보이 (통합지식 플러스 1. 손흥민의 인물 돋보기) 2. 장래희망은 국가 대표! (통합지식 플러스 2. 유소년 축구) 3. 끊임없는 연습 (통합지식 플러스 3. 한국의 축구, K리그) 4. 세계 무대 데뷔! (통합지식 플러스 4. 축구계의 전차 군단, 독일 축구) 5. 전차 군단에 합류하다 (통합지식 플러스 5. 독일 축구의 심장, 분데스리가) 6. 팔방미인 스트라이커 (통합지식 플러스 6. 세계인이 열광하는 스포츠, 축구) 7. 세계인의 축구 스타! 어린이 생각 마당 / 연표 / 찾아보기★ who? special 손흥민을 소개합니다. 축구 본고장에 울려 퍼지는 “Son” 세계를 무대로 새로운 역사를 쓰다! 축구밖에 몰랐던 소년 손흥민은 어릴 때부터 세계 축구 리그를 주름잡는 꿈을 꿨습니다. 아시아인 최초로 영국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아시아 프리미어리거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오른 손흥민! 그는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며 지금도 진화하고 있습니다. 축구만을 마음에 품고 자란 어린 시절 프로 축구 선수 출신인 아버지의 가르침 아래, 손흥민은 축구를 배웠습니다. 승부에 집착하거나 제도식 교육이 아닌 기본기부터 탄탄히 다져왔고, 축구는 즐거운 것이라는 마음을 키웠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대한 축구 협회가 선정한 우수 선수로 뽑혀 독일의 함부르크 SV에서 유럽 축구를 배운 손흥민은 그 실력을 인정받아 함부르크 SV에 정식 입단합니다. 세계 축구 팬의 마음을 사로잡은 손세이셔널! 손흥민은 2015년 8월 드디어 꿈에 그리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했습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공간 침투력이 강점인 손흥민은 윙어와 스트라이커 두 포지션을 모두 소화해 내며 팀의 승리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5년과 2018년에는 영국 언론이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의 선수’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지요. 또한 2010년 처음으로 대한민국 축구 대표 팀에 발탁된 후, 주요 대회마다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 주었으며, 현재는 대표 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 중이랍니다.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 캡틴 SON! 축구의 본고장 독일 분데스리가와 영국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된 손흥민! 그는 이제 대한민국 남자 축구 대표 팀의 주장이 되어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2연패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통합 지식 플러스와 생각 마당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에서는 손흥민의 인물 돋보기, 유소년 축구, 한국 축구 리그인 K리그, 그리고 ‘전차 군단’ 독일 축구와 분데스리가 등 다양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도서 맨 끝의 ‘어린이 생각 마당’ 코너에서는 독후 활동, 논술 활동, 진로 활동 등의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꼰끌라베
문학과지성사 / 오진원 지음, 양경희 그림 / 2009.10.09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명작,문학오진원 지음, 양경희 그림
장대한 판타지를 통해 상처의 치유와 성장의 의미를 곱씹어 보게 하는 작품. 할아버지 루치펠에게서 ‘꼰끌라베’로 가면 기억을 되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주인공 리디아는 동생 다니엘과 함께 그곳을 향해 미지의 길로 뛰어든다. 그리하여 꼰끌라베를 향해 가는 여정이 펼쳐진다. 이들의 여정은 수수께끼와 위험으로 가득 차 있고, 이들이 만나는 존재들은 신비롭고, 불가사의하다. 이 험난한 여정을 통해 리디아는 문지기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 주며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한다. 열 개의 문을 통과해야만 갈 수 있는 꼰끌라베,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열 명의 문지기들이 각기 지닌 열 개의 열쇠를 찾아야만 하는데... 1부 그곳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다 그러나 우리가 기다리던 세계다 2부 기억의 세계에서는 수많은 기억이 하나가 되어 살아가. 바람이 불 때 쓸쓸해진다면, 그건 누군가의 외로운 기억이 우리에게 닿았기 때문이야. . . (중략) 제3부 참 쟀지, 아까씨. 만약 아가씨가 자갈을 지니고 있어도 보석이라고 여기면 그건 아가씨에게 더 이상 자갈이 아닌 거야. 볼품없는 것이라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자갈이 보석으로 바뀔 수도 있는 거지. 그게 바로 믿음의 힘이야. 제4부 꿈꾸던 대로 모든 것이 바뀌어 있었다면, 리디아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곳은 여전히 불안하고 불완전했기에 리디아는 자신이 얼마나 강해졌는지 느낄 수 있었다. . . (중략)“그곳은 상상할 수 없는 세계다. 그러나 우리가 기다리던 세계다.” 동생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떠난 기묘한 여행, 아름다운 거짓과 잔인한 진실이 드러난다! ■ 무한한 상상력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그려낸 장대한 판타지 2007년 『플로라의 비밀』(2007년 문예진흥기금 수혜작)로 국내 아동문학계에 새로운 판타지의 문을 연 오진원의 새로운 판타지가 출간됐다. 새로운 공간과 인물을 창조해 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오진원은 이번 작품 『꼰끌라베』(2006년 대산창작기금 수혜작)에서도 가상의 세계를 놀랍도록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이 가상 세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잃어버린 기억을 밀도 있게 다루어, 그 기억들을 찾아 떠난 (우리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세계를 정말 존재함직한 세계로 뚜렷하게 묘사하고 있다. 뚜렷한 주제와 다채롭고 개성적인 소재, 탄탄한 구성을 갖춘 이야기 안에는 온갖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포진해 있다. 복잡다단한 인물과 배경을, 날실과 씨실을 엮듯 탄탄하고 안정감 있게 그려 나가면서도 긴장감을 잃지 않도록 곳곳에 은유와 상징을 숨겨 놓았다. 또한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안에는 작가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의미의 발견과 성장의 메시지도 잘 부각되어 있다. ■ 꼰끌라베, 무수한 기억들로 이루어진 세계 주인공 리디아는 자신이 세상에서 버림받았다고 생각한다. 세상을 떠난 아빠, 자식들을 삼촌에게 맡긴 채 돌아오지 않는 엄마, 하녀만도 못한 취급을 하며 이들 남매를 학대하는 숙모. 리디아에게는 살아가는 일이 너무나 힘겹고 고통스럽다. 그 아이를 삶에 붙들어 매 주는 유일한 힘은 기억을 잃어버린 온전하지 못한 정신으로 사는 동생 다니엘을 돌보아야 한다는 책임감이다. 동생이 짐처럼 느껴질 때도 많지만 동생이 있기 때문에 그 모진 시간을 견딜 수 있는 것이다. 어느 날, 삼촌 집의 꼭대기 층에 거의 갇혀 있다시피 한 친할아버지 루치펠에게서 ‘꼰끌라베’로 가면 다니엘의 기억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리디아는 동생과 함께 그곳을 향해 미지의 길로 뛰어든다. 꼰끌라베는 인간이 잃어버린 기억을 저장해 두는 영묘한 세계다. “이곳은 기억의 세계야. 무수한 기억들로 만들어진 세계지. 우주에 떠돌아다니는 기억들을 재창조해서 만든 세계라고 생각하면 돼. 내 말이 어려워? 잘 들어 봐 아가씨. 예를 들어 아가씨가 어렸을 때 정말 좋아한 꽃이 있다고 쳐. 크면서 아가씨가 그 꽃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리게 되면, 버려진 기억은 기억의 세계로 와서 새로운 기억으로 재창조 돼. 버려진 기억은 이 세계에서 꽃이 되기도 하고 바람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나무가 되기도 해. 아가씨가 바라보고 있는 저 나무들도 누군가의 버려진 기억이야. 이 세계에서 사는 법을 터득하게 된 기억들은 두 번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지 못해. 하지만 꼰끌라베에 숨겨진 기억들은 달라.”_본문 140쪽에서 그리하여 꼰끌라베를 향해 가는 장대한 판타지가 펼쳐진다. 이들의 여정은 수수께끼와 위험으로 가득 차 있고, 이들이 만나는 존재들은 신비롭고, 불가사의하다. 이 험난한 여정을 통해 리디아는 문지기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 주며 그들을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한다. 열 개의 문을 통과해야만 갈 수 있는 꼰끌라베,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열 명의 문지기들이 각기 지닌 열 개의 열쇠를 찾아야만 한다. 열 개의 문을 지나 마침내 꼰끌라베에서 찾아낸 다니엘의 잃어버린 기억은, 충격적이고 고통스럽다. ■ 진실-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성장하고, 치유하는 힘 여러 번 목숨을 잃을 위기를 넘기고 도착한 목적지에서 기다리고 있던 무서운 진실. 리디아가 그토록 사랑한 동생 다니엘. 그 아이가 기억을 잃을 정도로 잔인하게 대했던 오래전 기억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면서 겪는 혼란과 아픔은 전율할 만한 감동으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그러나 길고 험한 여정 동안 충분히 강해진 리디아는 그 진실을 받아들이고 넘어설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그것은 동생의 기억을 찾아 주는 대신 동생에 대한 기억을 두고 와야 하는 것이다. 자신이 가장 아끼는 것을 내준 뒤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리디아. 자신의 목숨과도 바꿀 수 있을 만큼 사랑한 동생에 대한 기억을 모두 떨어 버린 채 살아가야 하는 리디아의 삶을 작가는 독자들에게 맡겨 둔다. “다니엘이 말없이 누나를 바라보았다. 리디아는 아이의 눈에 비치는 자기 모습을 오래도록 들여다보았다. 그들의 얼굴 위로 눈부신 햇빛이 쏟아져 내렸을 때, 리디아는 비로소 느낄 수 있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이 순간을 기다려 왔음을.”_본문 493쪽에서 『꼰끌라베』는 흥미진진한 판타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그것은 주인공 리디아가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으면서 겪는 내면의 성장을 통해 결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상처뿐만 아니라 꼰끌라베로 가는 여정 중에 만났던 문지기들의 상처도 치유한다는 것이다. 의심과 미움, 소외감과 절망감, 죄책감과 정죄 등으로 가슴 깊이 상처 입었던 그들을 빛으로 걸어 나올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극적인 이야기와 가슴을 울리는 감동이 어우러진 장대한 판타지를 통해 상처의 치유와 성장의 의미를 곱씹어 보게 된다.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4
아울북 / 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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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정재승, 차유진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오래전 호미닌이 지구에 등장한 이후 어떻게 진화하며 생존해 왔는지를,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소개한다. ‘생물인류학’이라는,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고고신경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한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간만이 아니라 수백, 수십, 수만 년 전의 호미닌은 어떤 뇌를 갖고 있었고, 어떻게 진화하며 지구에서 생존하게 되었는지를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려고 한다. 그리고 생물학적인 원리들을 이용해서 인류의 과거를 머릿속으로 상상해내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한다. 그 이름은 너무너무 어렵고 복잡하고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걸 통해서 우리는 수만 년 전의 인간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답을 찾아내고 있다. <인간 탐구 보고서>가 ‘어린이들을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라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뇌과학’을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프로젝트이다.펴내는 글 프롤로그 그동안의 이야기 1화 인피니티의 귀환 2화 지구의 거대 바다 생물 3화 쿠슬미의 사륜 바이크 4화 물속에서 보물찾기 5화 붉은 용암에 갇히다 6화 라세티와 인피니티의 계약 7화 130만 년 시간 대이동 빠다의 탐사일지 : 네 번째 보고서, 150만 년 전 지구를 굴러가다뜨거운 용암과 드높은 파도도, 우리의 모험을 막을 순 없다! 호모 에렉투스의 두 번째 이야기! 오래전 호미닌이 지구에 등장한 이후 어떻게 진화하며 생존해 왔는지를,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통해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소개합니다. 이전 시리즈였던 《인간 탐구 보고서》는 아우레의 탐사대가 지구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관찰하는 모습을 통해, 인간이라는 동물이 왜 지금처럼 인지하고 사고하고 행동하는지를 보여 주고 있지요. 이것을 통해 뇌과학의 정수를 조금씩 맛보게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기획한 《인류 탐험 보고서》는 ‘생물인류학’이라는,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고고신경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인간만이 아니라 수백, 수십, 수만 년 전의 호미닌은 어떤 뇌를 갖고 있었고, 어떻게 진화하며 지구에서 생존하게 되었는지를 뇌과학적이면서도 고고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려고 합니다. 그리고 생물학적인 원리들을 이용해서 인류의 과거를 머릿속으로 상상해내는 학문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그 이름은 너무너무 어렵고 복잡하고 무시무시해 보이지만, 실제로 이걸 통해서 우리는 수만 년 전의 인간이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답을 찾아내고 있거든요. 《인간 탐구 보고서》가 ‘어린이들을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라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호모 사피엔스의 뇌과학’을 여러분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주제. 역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까지 즐길 수 있기를! 《인간 탐구 보고서》가 뇌과학, 과학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흠뻑 취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면, 《인류 탐험 보고서》는 거기에 역사까지 더해져서 역사를 즐기는 어린이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책일 것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역사는 인문학이고 과학과는 상당히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역사야말로 굉장히 과학적인 학문이에요. 우리가 인류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작은 사료나 단서들을 통해서 머릿속으로 상상하고 그려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이 그럴듯하려면 반드시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죠. 그래서 생물인류학이야말로 그 어떤 학문보다도 과학의 정수라고 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 과학의 정수를 맛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등장하고 묘사되는 인류 조상은 절대적인 진실, 진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남아있는 뼛조각, 두개골의 모양, 그리고 그들이 남겨놓은 유적과 유물, 이런 작은 단서만으로 “인류가 이렇게 살았을 것이다.”라고 추측하듯이, 이 책 역시 오늘날의 과학 수사대가 사건 현장의 단서만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것 같은 구성을 이용하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 모두가 인류학 탐정이 돼서 이렇게 과거 조상들을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인류가 어떻게 오늘날의 거대한 문명사회를 이루었는지, 우리 인류가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물인류학에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왜 뇌과학뿐만이 아니라, 듣기만 해도 어려워 보이는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을 소개해야 할까요? 최근에 과학자들이 발견한, 우리 인간이 다른 유인원들과 무엇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공부해 보면, 인간에 대한 놀라운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주 어린 대형 유인원들, 오랑우탄이나 침팬지, 고릴라 같은 존재들은 두세 살 정도의 인간들과 크게 차이가 없는 거예요. 지능적으로도 굉장히 발달해 있고, 우리 못지않게 여러 가지 지적인 행동들을 한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는 이렇게 거대한 지적 문명을 이루고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문명을 누리며 살고 있고, 그들은 왜 아직 원시 상태에 머물러 있을까요? 또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나 호모 에렉투스, 호모 하빌리스 같은 존재들은 왜 지금까지 생존하지 못하고 다 멸종했을까요? 그런 단서를 찾기 위해서는 과거 호모 사피엔스들의 뇌가 대형 유인원들과 무엇이 달랐고, 또 이미 멸종한 다른 호미닌들과는 무엇이 달랐는지를 찾아봐야 했죠. 그래서 살펴봤더니, 뇌의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었어요. 두개골이 더 크거나 뇌의 용량이 중요한 것도 아니었죠. 알고 보니 서로 도와주면서 사회적으로 학습하고, 내가 알고 있는 걸 친구들에게 가르쳐 주고, 내가 모르는 걸 친구들로부터 배우면서 같이 협력하는 것이 약하디약한 인간이 이 위대한 문명을 만드는 데 아주 중요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외계인의 눈으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이 능력을 조금씩 조금씩 발전시켜서 지금과 같은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되었는지를 외계인의 눈으로 직접 살펴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아보기 위해, 시간을 초월할 수 있는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의 과거로 여행을 떠나 보는 거예요. 외계인들과 인류의 조상들이 서로 경계하고 또 좌충우돌하는 모습들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이 우리 조상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생물인류학이라는 학문과 새로운 이야기를 들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와 함께하는 두 번째 우리들의 이야기. 이번에는 생물인류학이다! 뇌과학이라는 학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보여 준 정재승 교수의 첫 번째 시리즈 를 잇는 두 번째 이야기는 인류의 진화를 다룬 생물인류학이다. 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이해하기 위해 뇌과학과 심리학의 측면에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낯설게 관찰하기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수많은 다른 유인원들이 아닌 오직 호미닌만이, 그중에서도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 문명을 이루게 된 배경을 외계인의 시선으로 다시 한번 관찰해 본다. 오늘날 인류의 조상을 대표하는 가장 도드라진 특징의 시작은 바로 큰 뇌가 아닌 두 발 걷기. 아마도 가장 먼저 두 발로 걸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700만 년 전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루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두 발로 걸어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호모 하빌리스와 달리기를 잘했던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보다 더 큰 뇌와 큰 체격을 가지고 있었던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와 끝까지 살아남아 오늘날의 우리가 된 호모 사피엔스까지. 700만 년 동안 진화해 온 다양한 모습의 호미닌이 남긴 여러 유적들을 통해, 각 진화의 단계에서 호미닌들은 어떤 신체와 행동 양식을 발달시켰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문명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왜 호모 사피엔스만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 고도의 문명을 이루는 생물종이 되었는지를 역사적이고 과학적인 사실과 판타지적 상상을 동원해 이야기로 풀어낸다. 타임머신을 타고 오래전 인류의 생활 속으로 들어간다면, 어떠한 모습을 맞닥뜨리게 될까? 외계의 생명체가 낯선 인류의 조상을 만나고, 한없이 미약했던 인류의 조상이 외계의 생명체를 만났을 때 이들은 서로 어떤 상황을 연출했을까? 너무나도 낯선 인류와 외계인의 만남이 만들어 낼 좌충우돌 이야기 속에서 우리의 과거를 만나 보기를!
다큐코믹 세계의 공룡 1
거북이북스 / 최금락 지음, 김태형.백재환 그림 /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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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만화,애니메이션최금락 지음, 김태형.백재환 그림
백악기 후기의 공룡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는 그림으로 생생하게 풀어낸다. 공룡의 질감과 양감이 탁월한 그림은 마치 한 편의 3D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사실적이다. 이 책에는 주인공인 트리케라톱스는 물론, 공룡의 왕인 티라노사우루스, 그리고 트로오돈, 안킬로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등 책에 등장하는 모든 공룡들에 대한 디테일한 지식을 만날 수 있다. 백악기 공룡의 성장과 모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경이로운 공룡의 세계를 접하며 무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공룡 알의 모습, 공룡의 멸종 이유 등 백악기 후기 공룡의 생태에 대한 내용까지 다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책 속의 책인 ‘공룡대백과’를 통한 디테일한 공룡상식 또한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것이다.세계의 공룡 제1화 세 개의 뿔 공룡 둥둥이 제2화 지도자의 아들 제3화 무리의 지도자 둥둥이 공룡대백과 1. 프로토케라톱스 2. 트리케라톱스 3. 안킬로사우루스 4. 트로오돈 5. 파키케팔로사우루스 6. 백악기의 뿔 공룡들 7. 프테라노돈 8. 티라노사우루스 9. 코리토사우루스 10. 공룡은 왜 멸종했나요?강력한 세 개의 뿔로 돌진한다! 백악기의 신사 둥둥이 트리케라톱스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신비로운 공룡의 세계!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를 만화로 거북이북스의 <세계의 공룡> 시리즈는 독자들을 흥미로운 공룡 시대로 안내하는 책이다. 국내 최초의 다큐코믹 <한반도의 공룡>으로 얻은 인기와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세계의 공룡 시리즈를 기획한 것.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을 겨냥한 웰메이드 만화인 셈이다. <세계의 공룡> 1권으로 선보이는 ‘백악기의 신사 - 둥둥이 트리케라톱스’는 백악기 후기의 공룡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는 그림으로 생생하게 풀어낸다. 공룡의 질감과 양감이 탁월한 그림은 마치 한 편의 3D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사실적이다. 화려한 그림과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로 조화를 이룬 이 작품은 어린이 공룡 만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다. 백악기 공룡의 성장과 모험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경이로운 공룡의 세계를 접하며 무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스토리가 전하는 메시지인 ‘자립심’도 덤으로 얻는다. 책 속의 책인 ‘공룡대백과’를 통한 디테일한 공룡상식 또한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것이다. 공룡대백과 공룡대백과는 백악기 공룡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즐기면서 좀 더 깊이 있게 공룡의 세계로 다가가는 코너이다. 이 책에는 주인공인 트리케라톱스는 물론, 공룡의 왕인 티라노사우루스, 그리고 트로오돈, 안킬로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등 책에 등장하는 모든 공룡들에 대한 디테일한 지식을 만날 수 있다. 공룡 알의 모습, 공룡의 멸종 이유 등 백악기 후기 공룡의 생태에 대한 내용까지 다뤄 읽는 재미를 더했다. 생동감 넘치는 공룡 이야기와 공룡에 대한 알짜 상식까지, 재미와 정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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