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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네 그림책방 04) 세상 구경 시켜줄 고래를 찾습니다
반딧불이 / 줄리아 도널드슨 글, 이상희 역자 / 2004.04.12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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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창작동화
줄리아 도널드슨 글, 이상희 역자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픈 마음과 새로운 세계에 대한 설레임, 그리고 친구를 사랑하고 위하는 마음이 어우러진 그림책입니다. 쪼끄만 바다 달팽이 꿈틀이는 매일 바다를 보며 세상 구경을 하고 싶어 한숨을 내쉽니다. 바다에 비해 자기가 너무 작고 느리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숯검정 바위에 ‘세상 구경 시켜 줄 배를 찾습니다’라는 광고를 쓰고 배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꿈틀이를 찾아온 건 엄청나게 큰 혹등고래. 혹등고래와 꿈틀이는 세상을 향해 여행을 시작합니다. 선명하고 시원하게 그린 바다 그림이 여행의 설레임을 선물합니다. 달팽이와 고래는 밤바다, 빙산이 우뚝 솟아 있는 바다, 불타오르는 화산, 금빛 모래밭, 파도 아래 동굴 등 여러 곳을 함께 여행했습니다. 하지만 고래가 그만 길을 잃고 말았어요. 모터보트에 떠밀려 바닷가까지 가고 만 고래.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썰물 때라 바닷물까지 빠져나갔답니다. 힘이 쭉 빠진 채 모래밭에 엎드려 있는 고래를 달팽이는 어떻게 구할 수 있을까요? 혼자 힘으로는 할 수 없자 달팽이는 근처 학교로 가 자신이 지나간 흔적으로 ‘고래를 구해주세요’라는 말을 전했어요. 아이들과 소방관 아저씨의 도움으로 고래와 달팽이는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세상 구경을 가고 싶어 꿈틀대는 쪼끄만 바다 달팽이 꿈틀이 ― 어느 날 꿈틀이에게 커다란 혹등고래가 다가왔어요. 꿈틀이는 고래 꼬리에 올라타고 여행을 떠났어요. 넓은 바다와 높은 하늘을 보며 꿈틀이는 생각했지요. “난 너무 쪼끄만 거 같아.” 하지만 이 쪼끄만 달팽이 꿈틀이가 커다란 고개를 구해 냈대요. 그 놀라운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요? 우리 함께 아주 쪼끄만 달팽이와 아주 커다란 고래의 멋진 모험을 따라가 보아요.
피가로의 결혼
보물상자 / 신정민 지음, 오희정 그림 / 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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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상자
예술,종교
신정민 지음, 오희정 그림
어린이를 위한 음악 동화 시리즈 8권. 천재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동화로 들려준다. 재치 넘치는 이발사 피가로와 하녀 수잔나의 익살스럽고 흥겨운 결혼 이야기는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피가로와 수잔나의 모습을 당당하고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피가로와 수잔나뿐 아니라, 끝없는 용서와 사랑을 보여주는 이해심 많은 로지나, 천방지축이지만 순수한 사랑을 갈망하는 케루비노, 비록 욕심은 많지만 아들을 그리워하는 마르첼리나 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색깔의 사랑을 보여 준다. 그들이 펼치는 재미있고 엉뚱한 이야기들은 동화를 읽는 내내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한다.1 세비야의 재주꾼 피가로 2 어떻게 사랑을 말할까? 3 피가로와 수잔나의 약속 4 피가로의 분노 5 늙은 하녀 마르첼리나 6 케루비노를 잡아라 7 한낮의 소동 8 진실한 사랑을 그리며 9 피가로와 마르첼리나의 재판 10 피가로의 비밀 11 피가로의 결혼 12 한밤의 소동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피가로의 결혼]은 천재 음악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대표 작품입니다. [돈 조반니] [마술피리]와 함께 모차르트의 3대 오페라로 손꼽히는 작품이지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재치 넘치는 이발사 피가로와 하녀 수잔나의 익살스럽고 흥겨운 결혼 이야기예요.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식은 순탄하지 않답니다. 위선 가득한 알마비바 백작은 호시탐탐 수잔나를 가로채려고 하고, 늙은 하녀 마르첼리나는 차용증을 핑계로 피가로와 결혼하겠다고 나서고 있거든요. [어린이를 위한 음악 동화]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인 《피가로의 결혼》은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매력을 어떻게 풀어서 들려주고 있는지 한 번 들어가 볼까요? “내가 달라지면 내 운명도, 그리고 이 세상도 달라지는 거야!” 이발사 피가로의 유쾌하고 당찬 이야기 이 오페라의 주인공은 제목 그대로 이발사 피가로가 주인공이에요. 왕족도, 귀족도, 예술가도 아닌 보잘것없는 신분인 이발사가 바로 주인공인 것이지요. 게다가 여주인공은 하녀 신분이고요. 왜 하필 이발사나 하녀를 주인공으로 삼았을까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보마르셰의 3부작 희곡 가운데 2부를 오페라로 만든 것이에요. 권력자에 대한 불신을 갖고 있던 보마르셰는 똑똑한 이발사 피가로를 통해 어리석은 귀족들을 비웃으며 당시 신분 제도에 도전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요? 오페라의 주인공, 떠돌이 이발사 피가로는 알마비바 백작이 결혼하는 데 도움을 주어 백작의 성에 머물게 된답니다. 덕분에 백작 부인 로지나의 하녀로 일하는 수잔나를 보고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약속하지요. 피가로와 수잔나는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지만,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피가로의 노력으로 모두가 행복한 결혼식을 하게 된답니다. 게다가 위선 가득한 알마비바 백작도 마음 넓은 로지나의 용서를 통해 사랑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지요. 이야기에 걸맞게 그림 작가는 낮은 신분이지만,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피가로와 수잔나의 모습을 당당하고도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화 속에는 피가로와 수잔나뿐 아니라, 끝없는 용서와 사랑을 보여주는 이해심 많은 로지나, 천방지축이지만 순수한 사랑을 갈망하는 케루비노, 비록 욕심은 많지만 아들을 그리워하는 마르첼리나 등의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등장해 여러 가지 색깔의 사랑을 보여 줍니다. 그들이 펼치는 재미있고 엉뚱한 이야기들은 동화를 읽는 내내 큰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한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C-11 (3~4학년)
스쿨라움(김영사) / 파르재 지음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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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학습참고서
파르재 지음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학습 과정에서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계산력 프로그램이다. 연산 학습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것은 숫자나 수식, 기호 등의 추상적 개념들을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구체물을 통해 감각적으로 이해시켜주지 못하고 말로 설명하고 무조건 반복해서 외우라고 하기 때문이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되고 나중에는 이러한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문제에 해당하는 계란판과 바둑알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갖을 수 있다.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손으로 눈으로 따라하는 빠르고 재미있는 신개념 연산 학습지 이미지 계산법! 1 외우기 전에 손으로 익힙니다. 초등아이들(만 6~11세)은 인지발달단계에서 구체적 조작기에 속합니다. 이 시기에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다루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수효, 양, 길이, 넓이, 부피 등의 수학적 개념들도 구체적 사물을 통해 경험해야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가 계산을 얼마나 빨리 능숙하게 하게 되느냐보다 계속 이어지는 수학 공부를 따라갈 수 있는 기초체력을 잘 갖출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런 점을 무시하고 무작정 시키는 대로 풀어보면 된다는 주입식 교육이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로 만듭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아이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수학과정인 수의 연산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 등의 사물을 직접 움직이는 ‘수 체험’을 통해 놀이로 시작해서 더 복잡한 계산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게 합니다. 당장의 진도를 따라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를 다루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가르칩니다. 2 개념을 익히면 계산이 따라옵니다. 현재 대부분의 초등연산교재들은 일본의 ‘구몬학습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3에 1을 더하는 것을 ‘3보다 1이 큰’ 4로 외우게 하는 식입니다. 이런 식으로 쌓아가서 ‘사칙연산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목표를 두는 방법입니다. 이런 학습방법을 통해 5+2=7을 막 배운 아이에게 2+5는 무엇인지 물어보면 막힘없이 대답할까요?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두 가지를 서로 다른 계산형태로 받아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구체적 사물의 이미지와 스티커를 통한 조작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세는 기준’인 수와 다른 수학적 단위들의 개념을 구체적으로 가르칩니다. 추상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수’의 계산이 결국은 사물을 파악하고 다루는 약속일뿐이란 걸 자연스레 깨우치게 되면, 사칙연산 뿐 아니라 나중에 배우는 방정식이나 부등식, 항등식 등의 어려운 개념들도 더 쉽게 이해하는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3 짧은 시간으로 깊게 배웁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에서는 계란판과 바둑알 그림 하나로 5+2, 2+5, 7-2, 7-5의 덧셈과 뺄셈을 동시에 가르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사물을 세는 수의 개념과 함께 덧셈, 뺄셈의 기본원리를 한 번에 이해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바둑알 10개와 계란판 이미지를 가지고 5*2, 2*5, 10/2, 10/5의 네 가지 셈을 동시에 배웁니다. 이렇게 하면 서로 역의 연산인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에 대해 따로따로 계산법을 기계적으로 외우는 방식보다 배우는 노력이 반으로 줍니다. 다리가 둘인 병아리 네 마리와 다리가 넷인 강아지 두 마리는 둘 모두 다리의 수가 8입니다. 하지만 이 2*4와 4*2를 단순히 외우고 있는 아이는 ‘동물의 다리를 세는 식을 세워라’라는 문제가 나오면 풀지 못하기 일쑤입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은 곱셈과 덧셈의 관계나 나눗셈의 나머지 등 핵심적 학습내용을 수식과 글로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와 직접적인 조작경험으로 다양한 형태의 질문에 대답하는 능력을 키웁니다. 4 합리적으로 반복합니다. 계산에 능숙해지려면 물론 반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령대마다 같은 학습주제에 대해 집중력을 지속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수가 다릅니다. 같은 형태의 셈을 무조건 많이 연습해서 능숙해지라고 시키면, 특히 초등 저학년 아이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고 공부를 고역으로 느낍니다. 학습내용을 심화하는 방식 역시 중요합니다. 어떤 단계를 다 이해해서 푸는 것처럼 보여도 다음날이면 푸는 법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이 초등연령대의 아이들입니다. ‘공습 이미지 계산법’은 한 페이지, 한 편, 한 권의 구성을 아이가 집중력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양과 난이도로 제시했습니다. 손, 눈, 머리, 연필로 익히기의 4가지 도구를 통해 개념부터 실전능력까지 유기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령, 학년, 학습밀도에 따라 편당 학습량, 동일한 도구로 제시되는 분량이 늘어나도록 했습니다. 학습주제를 기계적으로 끊지 않고 각 권, 편의 구성을 따라가면 앞뒤의 학습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분량의 예습, 복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 부모2.0 공습몰(http://www.bumo2.com/book/image_math/ucc.asp)에서 이미지 계산법에 대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단계별 학습 내용 C단계의 주요 학습내용 * 계란판과 바둑알, 동전의 이미지를 써서 구체적인 수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배웁니다. * 곱셈의 자릿수 변화와 나눗셈의 몫과 나머지를 구하는 암산능력을 키웁니다. C-11권 세 자리 수에서 한 자리 수의 더 복잡한 나눗셈을 연습합니다. 수식형태 문제에 익숙해지게 반복해서 연습합니다.
썼다 지웠다 처음 선긋기
담터미디어 / 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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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
수학동화
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처음 펜을 잡고 선을 따라 그리며 바른 펜 사용법을 익히고 공책 또는 도화지를 대신하여 선긋기 연습과 그리기의 기초를 배우는 교재이다. 코팅된 특수지를 이용하여 마음대로 직선, 곡선, 모양따라 그리기, 선긋기를 통해 호기심과 표현의 욕구를 채울 수 있다.쓰면서 익히고, 눈으로 또 한 번, 스티커 놀이로 다시 한 번 그리고 썼다 지웠다 반복하는 최고의 학습효과- 유아 처음 공부 썼다지웠다 학습입니다. 맨처음 학습이라면 엄마와 눈을 마주치기 시작하면서 이루어집니다. 손에 잡히는 것은 무엇이든 입으로 가져가서 체득하는 시기를 거치고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모든 호기심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게 아이들입니다.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체계적인 학습이 시작될 때, 눈으로, 입으로 손으로 표현하고 학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반복학습입니다. 즐겁게, 신나게, 놀이와 학습을 함께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영재 기초 교육 썼다지웠다 시리즈 가운데 <처음 선긋기>는 처음 펜을 잡고 선을 따라 그리며 바른 펜 사용법을 익히고 공책 또는 도화지를 대신하여 선긋기 연습과 그리기의 기초를 배우는 교재입니다. 코팅된 특수지를 이용하여 마음대로 직선, 곡선, 모양따라 그리기, 선긋기를 통해 호기심과 표현의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기초학습 입니다.
독서 기술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남미영 글 / 20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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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
독서교육
남미영 글
읽기 능력은 모든 학습을 하는 데 기본적인 도구가 된다. 책을 읽을 수 없거나 아무리 읽어도 이해를 못하는 아이는 어떤 학습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초등학교 시절의 읽기 능력은 공부의 기초가 된다. 하지만 억지로 하는 책읽기는 아이들의 흥미를 반감시킬 수 있으니 그 방법이 중요하다. 이 책은 책읽기를 통해 공부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처방전을 제시한다. 줄거리 찾기가 미숙한 아이들이라면, 주인공의 삶을 시간 순서대로 찾아보게 한다거나, 중요한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이야기하도록 할 수도 있다. 아니면 책 속에서 뽑아낸 줄거리를 공책에 순서대로 사슬 그림을 그리도록 해볼 수도 있고, 자신이 읽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도록 시켜볼 수도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무심히 읽고 넘어갈 수 있는 내용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고, 전체적인 구조와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상황을 나누고 상황별로 읽기 좋은 책을 자세히 소개한다. 5분 이상 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공감대를 유쾌하게 자극하는 책 리스트를, 고학년이 되었는데도 그림책만 보려고 하는 아이들에게는 생각할 거리를 무한히 제공하는 감동적인 그림책 리스트를 소개하여 아이들이 책읽는 시간을 즐겁게 여기도록 하였다. 01. 책읽기가 즐거우면 공부가 즐겁다 Part 01. 책읽기의 원리와 공부의 원리 1. 책읽기는 기초학습능력을 길러준다 2. 책읽기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길러준다 3. 책읽기는 생각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4. 책읽기는 세상 읽기 능력을 길러준다 5. 책읽기는 입력이고 글쓰기는 출력이다 Part 02. 책읽기가 즐거운 아이는 독서능력이 높다 1. 독서능력은 ‘생각의 나침반’이다 2. 독서능력은 정보활용능력이다 3. 독서능력은 준비·독해·감상의 3단계로 구성된다 4. 독서능력 진단은 독서활동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이다 5. 같은 책을 읽어도 사람에 따라 읽는 내용은 서로 다르다 6. 독서능력이 높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공부를 잘한다 Part 03. 독서능력은 학습 스타일을 좌우한다 1. 배우는 데도 스타일이 있다 2. 생각하는 데도 스타일이 있다 3. 공부가 즐거운 아이, 공부가 지겨운 아이 4. 퀴즈풀이식 공부, 문제해결식 공부 5. 배우기와 생각하기 6. 정독하는 아이, 속독하는 아이 7. 지능식 공부, 재능식 공부 8. 정답 찾기 공부, 정답 만들기 공부 9. 이론으로 공부하기, 이미지로 공부하기 10. 나 홀로 공부, 팀워크 공부 11. 무조건 공부, 전략적 공부 12. 너는 외워라, 나는 이해한다 13. 음악으로 집중하기, 침묵으로 집중하기 14. 학교의 학생, 학원의 학생 02. 잠깐만 공부해도 성적이 올라가는 독서 기술 Part 01. 책과 친한 아이로 만들어주는 독서 준비 기술 1. 책과의 친밀도는 유년의 기억이 결정한다 2. 관찰력이 높으면 책과 세상이 보물지도가 된다 3. 변별력이 높으면 새로운 학습에 능숙해진다 4. 집중력은 독서와 공부를 모두 가능하게 한다 5. ‘독서 이력서’는 ‘두뇌의 지도’이다 Part 02. 정확하게 읽고 확실하게 기억하는 분석 독서 기술 1. 어휘력이 뛰어난 아이는 만화가 재미없다 2. 줄거리 파악을 잘하면 딱딱한 교과서가 동화책이 된다 3. 요점 읽기 능력이 높은 아이는 시험문제를 미리 알게 된다 4. 논리적 사고력이 높으면 분명하고 정확한 사람이 된다 5. 관계 읽기 능력을 기르면 복잡한 내용이 간단한 도표로 보인다 6. 구조 읽기 능력을 기르면 숨어 있던 주제가 저절로 나타난다 7. 요약 능력은 사회적·학습적으로 자신감을 준다 8. 기억력을 강화하면 지식의 억만장자가 될 수 있다 9. 배운 것을 노트에 재현하면 장기기억 속으로 저장된다 10. 족집게 학생이 되려면 족집게 선생에게 배우지 마라 Part 03.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알게 되는 심층 독서 기술 1. 감성이 풍부하면 동기부여가 잘된다 2. 상상력은 가능성을 창조한다 3. 질문이 많은 아이는 배운 것을 확실하게 기억한다 4. 추리적 사고력이 높으면 작은 단서로 큰 문제를 해결한다 5. 비판적 사고력이 높으면 주관이 뚜렷해진다 6. 판단력이 뛰어난 아이에게는 리더라는 명칭이 따라다닌다 7. 창의력이 높은 아이는 생각에 날개를 단다 8. 틀에서 벗어나기, 알에서 깨어나기 9. 문제해결력이 높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길을 찾는다 03. 책으로 시작하는 공부 클리닉 Part 01. 책이라면 도망가는 아이들을 책 속에 빠뜨릴 수 있는 책 1. 5분 이상 책읽기에 집중할 수 없을 때 읽는 책 2. 인터넷에 빠진 아이들을 위한 책 3. 만화책에 빠진 아이들을 위한 책 4. 볼 만한 책이 없다고 투덜거리는 아이들을 위한 책 5. 책에서 재미만을 추구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6. 다른 일은 제쳐놓고 책만 읽으려는 아이들을 위한 책 7. 독서능력이 낮아서 그림책만 보는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책 8.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9. 책 볼 시간이 없을 때 읽는 책 Part 02.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는 비법이 담긴 책 1. 학교 가기 싫을 때 읽는 책 2. 숙제하기 싫을 때 읽는 책 3. 성적이 나빠서 고민할 때 읽는 책 4. 선생님이 미워질 때 읽는 책 5. 친한 친구가 없어 외로울 때 읽는 책 6. 우등생이 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책 7. 수학이라면 머리가 아픈 아이들을 위한 책 8. 과학이 어렵다고 도망가는 아이들을 위한 책 9. 외국어에 겁먹은 아이들을 위한 책 10. 생각하기를 귀찮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왜 책을 많이 읽으면 공부를 잘한다는 걸까? 공부를 주관하는 기초학습능력은 읽기, 쓰기, 셈하기다. 이 3가지 기능은 모든 학습을 하는 데 기본적인 도구가 된다. 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기초학습능력은 읽기 능력이다. 책을 읽을 수 없거나 아무리 읽어도 이해를 못하는 아이는 어떤 학습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초등학교 시절의 읽기 능력은 학습의 시발점이자, 이후의 학습도구가 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하다. 읽기 능력으로 일컬어지는 책읽기 능력을 구체적으로 세분화해보면, 어휘력, 이해력, 분석력, 종합력, 추리력, 상상력, 비판력, 판단력 등이 포함된다. 그런데 이러한 능력들은 주입식으로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다. 오직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능력인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독서교육을 강조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한국교육개발원에서 20년 이상 연구한 남미영 박사 역시 ‘독서기술을 익히면 공부는 놀이가 된다’는 결과를 제시하고 있는데, 실제로 책읽기 능력이 높은 아이들일수록 공부에 재미를 느끼고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책을 읽을 때 우리 머릿속에서는 ‘정보 습득→중요 정보 가려내기→정보가 지닌 의미 해석하기→ 저장하기’의 과정이 이루어지는데, 이는 공부를 할 때 머릿속에서 이루어지는 과정과 동일하다. 그래서 책읽기 능력이 높은 아이일수록 공부의 원리를 쉽게 파악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가 있는 것이다. 결국 모든 공부는 책읽기로부터 시작된다. - 책을 통해 공부의 힘을 기르는 구체적 매뉴얼 하지만 아무리 책읽기가 좋다고 하더라도, 무턱대로 책을 읽으라고 시키기만 해서는 안 된다. 독서량이 중요하긴 하지만, 질적인 측면 역시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책읽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나 부모일수록 이런 실수를 범하기 쉬운데, 공부의 힘을 기르는 책읽기 방법은 따로 있다. 이 책은 책읽기를 통해 공부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처방전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줄거리 찾기가 미숙한 아이들이라면, 주인공의 삶을 시간 순서대로 찾아보게 한다던가, 중요한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이야기하도록 할 수도 있다. 아니면 책 속에서 뽑아낸 줄거리를 공책에 순서대로 사슬 그림을 그리도록 해볼 수도 있고, 자신이 읽은 책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도록 시켜볼 수도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무심히 읽고 넘어갈 수 있는 내용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로 삼을 수 있고, 전체적인 구조와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연습을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책을 읽으면서 할 수 있는 활동은 물론 생활 속에서 대화를 통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처방전이 제시되어 있다. 함께 동네 산책을 나갔을 때 아이에게 던지는 ‘왜 그럴까?’라는 한마디가 아이에게는 커다란 질문거리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도록 하자. - 아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상황별로 제시 우리는 주변에서 부모는 책을 읽으라고 잔소리하는데, 아이는 들은 척도 하지 않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다양한 상황을 나누고 상황별로 읽기 좋은 책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5분 이상 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는 아이들의 공감대를 유쾌하게 자극하는 책 리스트를, 고학년이 되었는데도 그림책만 보려고 하는 아이들에게는 생각할 거리를 무한히 제공하는 감동적인 그림책 리스트를,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온갖 재미있는 일이 벌어지는 학교 이야기를 담은 책 리스트를 소개한다. 모든 교육이 그러하지만, 독서교육 역시 무조건 책을 읽으라고 강요만 할 것이 아니라 아이의 심리적 상태를 잘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다음 엄마 아빠가 함께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면, 아이들도 더욱 친근하게 책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오투 고등 통합과학 (2018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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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음
Ⅰ 물질과 규칙성 1. 물질의 규칙성과 결합 2. 자연의 구성 물질 Ⅱ 시스템과 상호 작용 1. 역학적 시스템 2. 지구 시스템 3. 생명 시스템 Ⅲ 변화의 다양성 1.화학 변화 2.생물 다양성과 유지 Ⅳ환경과 에너지 1.생태계와 환경 2.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해법 계산박사 POWER 8단계
천재교육 /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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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해법수학연구회, 최용준 (지은이)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다. QR 코드를 통해 와 이 무료로 제공된다.1. 분수의 덧셈과 뺄셈 2. 삼각형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4. 사각형 5. 꺾은선그래프 6. 다각형계산박사 하나면 충분하다! power 01 _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교재 power 02 _ 초등 연산 유형 완벽 마스터 power 03 _ 재미 UP! 연산 학습 교재 특장점 1. 교과서 단원에 맞춘 연산 학습 교과서 주요 내용을 단원별로 세분화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연산 문제를 반복 연습할 수 있어요. 2. 무료 모바일 러닝 QR 코드를 찍어 보세요. 와 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기탄 수학 F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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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지은이)
한국 사람 만들기 2
에이치(H)프레스 / 함재봉 (지은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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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H)프레스
소설,일반
함재봉 (지은이)
'한국 사람 만들기' 시리즈는 '한국 사람'의 기저를 형성하고 있는 다섯 가지 인간형의 정치적, 국제정치적, 사상적 배경을 추적한다. 이 책은 '한국 사람 만들기' 시리즈 중 제 2권으로 '친일개화파'가 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본다.머리말 i 서론 북학파에서 개화파로 3 메이지 유신의 성공 요인 5 중화 질서에서 근대 국제 질서로 가는 일본 9 친일개화파의 좌절 11 제1장 메이지 유신 1. 에도 시대의 정치 19 2. 에도 시대의 경제 28 3. 에도 시대의 사상과 교육 38 4. 외세의 출현과 바쿠후 체제의 모순 74 5. 나라의 새 중심: 천황 83 6. 「개국」과 그 여파 94 7. 바쿠후와 조슈, 사쓰마의 개방 정책 114 8. 존황양이파의 등장 130 9. 조슈와 사쓰마의 대립 134 10. 「나마무기 사건(1862)」 142 11. 「시모노세키 전쟁」과 「사쓰에이 전쟁」 146 12. 사쓰마의 쿠데타와 조슈의 역쿠데타 151 13. 「제1차 조슈 정벌」 157 14. 조슈의 내전 164 15. 「삿초동맹」 169 16. 마지막 쇼군: 도쿠가와 요시노부 179 17. 「선중팔책」과 「대정봉환」 183 18. 「보신전쟁」 189 19. 「판적봉환」과 「폐번치현」 210 제2장 메이지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 1. 「이와쿠라 사절단」의 파견 배경 235 2. 「이와쿠라 사절단」의 여정 263 3. 메이지 유신 세력의 분열과 「정한론」 274 4. 조일 관계의 뇌관(雷管): 쓰시마 279 5. 기도 다카요시의 「정한론」 288 제3장 「중화 질서」에 도전하는 일본 1. 「청일수호조약」의 체결 300 2. 「기유약조 체제」의 해체 310 3. 류큐와 대만 문제 313 제4장 사이고 다카모리의 「정한론」 1. 사이고 다카모리의 「정한론」 330 2. 오쿠보 대 사이고 336 3. 「사가의 난」 349 4. 「일본의 비스마르크」, 오쿠보의 대외 정책 356 5. 오쿠보의 대만 정벌 360 제5장 후쿠자와의 「문명개화론」 1. 「문명개화론」의 기원 377 2. 후쿠자와의 삶 379 3. 스코틀랜드 계몽주의와 「문명발전 단계론」 391 4. 미국의 지리 교과서와 『서양사정』 406 5. 버튼의 『정치경제』와 『서양사정 외편』 413 6. 과학기술 423 7. 저작권과 특허 429 8. 『문명론의 개략』 434 9. 『학문의 권장』 448 제6장 개국 아닌 개국: 「강화도 조약」 1. 고종의 새로운 대외 정책 458 2. 일본의 반응 462 3. 일본의 실력 행사: 「운요호 사건」 472 4. 다시한번 청의 의중을 떠보는 일본 479 5. 신헌과 구로다의 강화도 담판 488 6. 최익현의 도끼 상소 497 7. 「강화도 조약」 501 제7장 쇄국과 개국 사이에서 1. 「리델 신부 사건」 509 2. 「제1차 수신사」 김기수의 일본 방문 515 3. 사이고의 반란과 오쿠보의 암살 530 4. 표류하는 조선 541 5. 이홍장과 청의 「신(新) 조선 정책」 546 6. 조미수교 중재에 나서는 이홍장 555 제8장 개화파와 일본의 만남 1. 김옥균 562 2. 불교, 부산과 개화사상 568 3. 이동인의 일본 밀항 577 4. 「제2차 수신사」 김홍집과 황준헌의 만남 581 5. 김홍집과 이동인의 만남 590 제9장 급진 개국과 대미 수교 1. 고종의 개국 결정과 이동인의 밀사 파견 598 2. 「신사유람단」과 본격화되는 일본 배우기 612 3. 「조미수호통상조약」 619 4. 김옥균의 첫 일본방문 630 제10장 위정척사파의 반격과 청의 제국주의 1. 「영남만인소」와 「홍재학 상소」 641 2. 대원군의 반격: 「안기영 역모사건」과 「임오군란」 649 3. 청의 신제국주의 654 4. 「제물포 조약」과 청에 밀린 일본 663 5. 속국에서 직할령으로 669 6. 청의 간섭과 친청파의 개혁 674 제11장 친일개화파의 독립사상 1. 김옥균의 제2차 일본 방문 689 2. 후쿠자와 유키치와 조선의 개화파 697 3. 김옥균의 독립사상 707 4. 김옥균의 제3차 일본 방문 713 제12장 「갑신정변」과 친일개화파의 몰락 1. 「갑신정변」 전야 722 2. 거사 736 3. 청군의 개입 741 4. 「갑신정변」의 사후처리 744 5. 김옥균과 「친일개화파」의 말로 753 결론 757 주(註) 763 참고문헌 819 부록 829『한국 사람 만들기』 시리즈는 「한국 사람」의 기저를 형성하고 있는 다섯 가지 인간형의 정치적, 국제정치적, 사상적 배경을 추적한다. 이 책은 『한국 사람 만들기』 시리즈 중 제 2권으로 「친일개화파」가 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알아본다. 조선사람의 뇌리에 깊이 뿌리내린 반일감정과 「왜」에 대한 문화적 우월의식, 강력한 쇄국정책에도 불구하고 19세기 말에 이르면 일본을 새로운 문명의 기준으로 받아들이는 친일개화파가 출현한다. 오랫동안 중국을 문명의 축으로 생각해온 조선 사람들 사이에서 이는 놀라운 인식의 전환이었다. 이러한 「코페르니쿠스적 혁명」(Copernican Revolution)이 가능했던 이유는 세계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게 성공적이었던 일본의 메이지유신을 현장에서 직접 목격하고 배웠기 때문이다. 당시 일본을 보고 배우고자 하는 것은 어렵고 위험한 일이었지만 이들은 모든 역경을 극복하면서 급격한 근대화 과정을 겪고 있는 일본을 보고 배운다. 친일개화파들은 메이지유신이라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상의 혁명을 성공적으로 주도한 일본의 정치인, 경제인, 사상가들과 직접 교류하면서 새로운 세계관과 국가관을 정립한다. 그리고 조선에서도 메이지유신과 같은 급진개혁을 추진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친중위정척사파와 「동도서기론」(東道西器論)에 입각한 온건개혁을 주장하던 친청파의 저항에 부딪히며 몰락한다.
어린이 교통 안전 :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문공사 / 우현옥 글, 서혜진 그림,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감수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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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사
취미,실용
우현옥 글, 서혜진 그림,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감수
내 아이의 안전을 위해 이것만은 지켜 주세요!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어린이 교통 안전》은 아이들에게 빈번히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 주기 위해 구성된 책입니다. 우선 해마나 늘어나는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문제점이 장소별로 나누어 9가지 유형으로 구성하고, 자동차를 이용해 게임을 즐기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어린이 안전사고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 주는 어린이 교통 안전》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1. 유치원 앞 2. 횡단보도 3. 도로 주변 4. 승용차 안에서 5. 골목길 주변 6. 아파트와 주차장 7. 소방차, 경찰차, 구급차가 하는 일 8. 버스에서 9. 전철을 탈 때 10. 재미있는 교통 놀이■ 학교 가기 전에 꼭 지켜야 할 교통 안전! 아이의 안전은 그 누구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위험에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늘 생활하는 곳에서 여러 가지 위험한 사고들이 짚어 주면서 부주의로 생기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을 통해 교통 안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어린이 안전 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곳! 이 책은 아이들의 실제 사고 사례들을 장소별로 정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또 각 페이지를 다르게 하여 읽고 노는 데 지루하지 않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놀이 기구를 탈 때, 좁은 골목길을 다닐 때, 인도를 걸어 다닐 때, 주차장에서 지켜야 할 일 등 매순간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일들과 각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알려 줍니다. ■ 어린이 안전 교육 길잡이!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하려고 해도 정확한 지식을 몰라 올바른 내용을 전달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은 현행 도로 교통법을 준수하여 만들어, 아이가 좀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입니다.
쉬운 종이접기 놀이 2
예문아카이브 / 김현령, 허진 (지은이) / 2018.12.10
14,000
예문아카이브
유아놀이책
김현령, 허진 (지은이)
기본 접기 1 / 기본 접기 2 [접기놀이 01] 바다생물 과자 먹기 게임 오징어 / 상어 / 불가사리 / 물고기 / 고래 / 문어 / 복어 (얘들아 같이 놀자) 똑같은 바닷속 생물을 잡아요! [접기놀이 02] 거미줄 놀이 딱지 / 거미 나비 / 메뚜기 / 무당벌레 / 사슴벌레 / 잠자리 / 장수풍뎅이 / 파리 (얘들아 같이 놀자) 거미줄에 걸린 곤충을 잡아라! [접기놀이 03] 잭과 콩나무 콩 줄기 / 엄마 / 모자 쓴 잭 / 거인 / 황금 알 / 콩깍지 / 젖소 / 주머니 / 암탉 / 세움대 / 스피너 돌림판 (얘들아 같이 놀자) 잭과 콩나무 보드게임 [접기놀이 04] 10에 가까운 숫자 찾기 숫자 0 / 숫자 1 / 숫자 2 / 숫자 3 / 숫자 4 / 숫자 5 / 숫자 6 / 숫자 7 / 숫자 8 / 숫자 9 (얘들아 같이 놀자) 10에 가까운 숫자를 찾아라~! [접기놀이 05] 아기돼지 삼형제 그림자 놀이 아기돼지 / 늑대 / 지푸라기 집 / 나무집 / 벽돌집 / 불꽃 / 장작 (얘들아 같이 놀자) 아기돼지 삼형제 그림자 놀이 [접기놀이 06] 한글 초성 놀이 ‘ㄱ(기역)’, ‘ㄴ(니은)’ / ‘ㄷ(디귿)’ / ‘ㄹ(리을)’ / ‘ㅁ(미음)’ / ‘ㅂ(비읍)’ / ‘ㅅ(시옷)’ / ‘ㅇ(이응)’ / ‘ㅈ(지읒)’ / ‘ㅊ(치읓)’ / ‘ㅋ(키읔)’ / ‘ㅌ(티읕)’ / ‘ㅍ(피읖)’ / ‘ㅎ(히읗)’ (얘들아 같이 놀자) 한글 초성 글자 만들기 놀이 [접기놀이 07] 자동차 볼링 놀이 승용차 / 덤프트럭 / 버스 / 기차 / 택시 / 구급차 / 지프 / 탑차 / 경찰차 / 소방차 (얘들아 같이 놀자) 자동차 볼링 놀이 [접기놀이 08] 후~ 불어 경주하기 여객선 / 요트 / 쌍둥이배 / 돛단배 / 요술배 / 보트 1 / 보트 2 / 종이배 (얘들아 같이 놀자) 후~불어 경주해요. [접기놀이 09] 림보 놀이 물컵 / 유령 / 괘종시계 / 버섯 / 셔틀콕 / 호박가위 얘들아 같이 놀자 | 림보 놀이 [접기놀이 10] 역할 놀이 세트 만들기 옷걸이 / 피아노침대소파 / 텔레비전 / 선반 / 스탠드 / 탁자(기본 상자 접기) / 숟가락과 포크 / 싱크대, 세면대 / 변기 / 벽거울 (얘들아 같이 놀자) 역할 놀이 세트 만들어 놀이하기 [접기놀이 11] 더해서 숫자 10 만들기 새 / 산오리 / 갈매기 / 미역 / 헬리콥터 / 열기구 / 말 / 생쥐 (얘들아 같이 놀자) 산, 바다, 하늘, 땅에 사는 동물로 숫자 10 만들기 [접기놀이 12] 전통 고누 놀이 은행잎 / 잉꼬 / 단풍잎 / 제비 / 빗방울 / 번개 / 구두 / 호롱불 (얘들아 같이 놀자) 전통 고누 놀이 224 [접기놀이 13] OX 집으로 가는 길 볼링핀 / 새싹 / 알약 / 복주머니 / 액자 / 도넛 / 포크레인 / 네잎클로버 / 우산 (얘들아 같이 놀자) OX 집으로 가는 길 [접기놀이 14] 표창 던지기 놀이 부메랑 / 표창 1 / 표창 2 / 트리케라톱스 / 브라키오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아파토사우루스 / 티라노사우루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얘들아 같이 놀자) 표창 던지기 놀이 [접기놀이 15] 색깔 팽이 돌리기 팔각 팽이 / 4색 팽이 / 꽃 팽이 / 회오리 팽이 / 수레바퀴 팽이 / 바람개비 팽이 / 단추 팽이 / 투톤 팽이 (얘들아 같이 놀자) 색깔 팽이 돌리기 [접기놀이 16] 왕과 신하 놀이 심플 반지 / 하트 반지 / 보석 반지 / 무늬 팔찌 / 고리 팔찌 / 체인 팔찌 / 보석 펜던트 / 십자가 펜던트 / 왕관 / 티아라 (얘들아 같이 놀자) 왕과 신하 놀이
변신 마이너스맨
큰북작은북 / 나탈리 브리작 지음, 마갈리 보니올 그림, 이상헌 옮김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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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명작,문학
나탈리 브리작 지음, 마갈리 보니올 그림, 이상헌 옮김
자신이 보잘것없다고 느끼는 아이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소심해서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주인공 이작의 유쾌한 변신을 그려낸 동화다. 프랑스 초등학교 1학년 선정도서, 프낙 추천도서. 학교에서는 선생님한테 맡아 놓고 꾸중 듣고, 집에서는 만날 형한테 무시다아고, 국어 시간에는 다 아는 건데 받아쓰기를 틀리고, 무엇보다도 요즘 여자 친구 줄리엣이 놀아 주지 않는다. 이작의 인생은 불공평한 일투성이다. 매일 밤, 이작은 꿈속에서 불공평한 일에 맞서 싸우는 마이너스맨으로 변신한다. 하지만 깨어나면 늘 제자리일 뿐. 그러던 어느 날, 아주 못생겼지만 마음씨 좋은 마법사 야파 플뤼쥐스트가 이작한테 도와달라는 편지를 보내온다. 이작은 자기처럼 보잘것없는 아이가 어떻게 곤경에 처한 마법사를 도울 수 있을지 심각하게 고민하는데... 월요일 아침 한 통의 편지 녹지 않는 사탕 만남 마법의 주문 너한테 달렸어!
2024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
시대교육 /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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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교육
학습참고서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대입 논술·구술에 꼭 필요한 최신 시사상식 수록 - 실전 논리력과 응용력을 키우는 시사 찬반토론 - 면접 기본지식 및 평가 핵심 포인트 분석 - 대학별 인성면접 빈출문항 체크 - 2023~2019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면접 기출 질문 총 정리!PART 1 논술·구술 ‘기출문제’ 01 2023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2 2022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3 2021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4 2020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5 2019학년도 대학별 논술·구술 기출문제 06 빈출 인성면접 기출문제 PART 2 논술·구술 ‘시사 이슈’ 정치·국제 01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논란 02 우리나라 대통령의 12년 만의 국빈 방미, 엇갈린 평가 03 가해자 일본 책임 빠진 반쪽 강제동원해법 04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 인명과 재산피해 눈덩이 05 11년 만에 유엔 안보리 재진입한 우리나라 06 전두환 손자 전우원 씨, 5·18 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해 경제·경영 01 미국의 연속 금리인상에 한국경제 ‘3고’ 심화 우려 02 세계는 반도체전쟁 중 … 한복판에 선 우리나라 03 국가결산보고서 발표 … 나라살림 적자·국가부채 최대 04 가스·전기 등 공공요금 인상 … 서민 부담 가중 05 묶인 지역 풀고, 규제 없애고 … 부동산규제 전방위 완화 06 2023년부터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으로 표시 사회·법률 01 ‘만 나이 통일법’ 시행 … 한국식 나이 역사 속으로 02 전세사기 피해 일파만파 … 구제 위한 특별법 시행 03 간호법, 직역·여야 간 대립 끝에 결국 폐기 04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 11년 만에 대대적 손질 05 학원가에도 퍼진 마약범죄, 더 이상 마약 청정국 아냐 06 윤석열정부의 노동·연금개혁 시동 문화·미디어 01 손흥민 EPL 100호골 달성, 김민재는 빅리그 데뷔 시즌 우승 02 4·19와 동학농민혁명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03 사라지고 잊힌 ‘임금의 길’ … 광화문 월대 발굴 04 광고요금제·계정공유 차단 … 넷플릭스 전략에 엇갈린 반응 05 포털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시비 끝에 결국 활동 중단 과학·IT 01 누리호 첫 실전발사 성공 … 우주강국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02 대화부터 문서작성까지 가능 … AI챗봇전쟁 서막 03 카카오 서비스 장애에 ‘초연결사회’ 흔들 04 북극해 시한부 선고, 30년 뒤 여름빙하 사라져 05 제4이동통신사 유치, 7전 8기 끝에 성공? 실패? 06 음료에 안 젖고 완전히 분해되는 친환경 종이빨대 개발 PART 3 논술·구술 ‘찬반토론’ 01 노시니어존 논란 02 KBS 수신료 분리징수 03 사형제 폐지 04 연결되지 않을 권리 05 늘봄학교 06 1인가구 지원 논란 07 GMO 규제완화 논란 08 장애인 주차공간 축소 논란 PART 4 논술·구술 ‘기출 용어’ 01 정치·법률·국제 02 경제·경영·금융 03 사회·교육 04 인문·문화·미디어 05 과학·IT자신의 의견을 논리정연하게 창의적으로! 최근 대학 입시에서의 논술과 구술면접은 단순한 인성평가 외에 사회적 이슈를 여러 교과 지식,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와 연계해 묻는 유형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상식을 바탕으로 최근 사회현상에 대한 자신만의 관점,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이어 그 문제에 대해 입장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대입 논술·구술 면접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입시를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을 각 문제에 대한 원인과 해결방안, 자신의 입장과 견해의 면에서 정리할 수 있도록 최신 시사 이슈를 분석하고 이슈에 대한 찬반토론과 논술·구술 기출문제와 용어 등을 함께 구성했다. <대학으로 가는 논술구술 필수상식>이 수험생 여러분을 ‘원하는’ 대학으로 가게 하는 큰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 더불어 이 책을 통해 최신 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보고, 일반상식을 두루 갖춰 논술과 구술 면접에 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조이매스 키즈 연결큐브 수준 2 (워크북)
조이매스 /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 202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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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수학동화
조이매스 편집부 (지은이)
원씽 The One Thing (6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비즈니스북스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지은이), 구세희 (옮긴이)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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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
소설,일반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지은이), 구세희 (옮긴이)
2022, 2023년 연이어 종합 베스트셀러에 선정된《원씽》이 국내 6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으로 탄생했다. 수많은 언론과 매체, 인플루언서들이 연이어 《원씽》을 다시 찾아 읽고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 날, 많은 사람이 멀티 태스킹의 환상을 가지며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잘 해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실제 부와 성공을 거머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르다. 인플루언서 자청, 신사임당은 한 방송에서 100억을 벌게 만든 책으로 《원씽》을 꼽으며, 진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는 ‘단 하나’가 무엇인지 고민하자 성공의 길이 열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모든 것을 동시다발적으로 해내길 바라는 사회에서 《원씽》이 주는 특별한 교훈은 우리가 지치거나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되어준다. 성공은 도미노처럼 작동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에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 ‘단 하나의 일’을 순서에 맞게 진행한다. 첫 번째 일을 제대로 해내면, 도미노가 쓰러지듯 더 큰 성공의 길이 이어진다. 이렇게 차근차근 ‘단 하나의 일’을 해내다보면 어느새 더 크고 위대한 성공을 이루게 된다. 스스로 자기 인생의 ‘단 하나’, 즉 이 책이 말하는 ‘원씽’을 찾아낼 수만 있다면 누구나 부와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자신만의 ‘원씽’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고 계획을 세우는 방법과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해준다. 특히 이번 리커버는 하드 커버로, 《원씽》의 메시지를 간직하고자하는 독자들에게 그 무엇보다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한국의 독자들에게 제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제2장 도미노 효과 제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제1부 : 거짓말_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제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제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제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제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제2부 : 진실_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제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탐색 질문 제11장 도미노를 세워라 제12장 삶의 해답으로 가는 길 제3부 : 위대한 결과_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제13장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제14장 우선순위에 따라 살아라 제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제16장 세 가지 약속 제17장 네 종류의 도둑들 제18장 위대함으로 가는 변화의 시작 부록_ 단 하나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 감사의 말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3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 저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USA 투데이》《워싱턴 포스트》 베스트셀러!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함의 힘 당신의 삶을 소모시키는 멀티태스킹의 허상에서 벗어나라! 2013년에 출간하여 전 세계 300만 부 이상이 팔린 《원씽》은 미국에서 가장 큰 투자개발 회사의 대표이자 베스트셀러의 저자 게리 켈러와 제이 파파산이 쓴, 이제까지의 통념을 뒤엎는 신개념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이 말하고 있는 인생의 성공과 행복에 대한 단순한 진리는 바로 ‘원씽’(The One Thing),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파고들라는 것이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사는 현대인들은 동일한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 해내고자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동시에 잘하려는 노력은 진짜 집중해야 할 것을 놓치게 만든다. 진짜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자 원한다면 그 성공의 길을 연결하는 단 한 곳에 초점을 맞춰 그 일부터 해내야 한다. 누구나 자신만의 ‘원씽’을 찾아야만 하는 이유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What‘s your ONE Thing?)라고 계속해서 질문을 던진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버려라. 당신의 에너지를 오직 한 가지에 집중하라!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모두가 성공의 원칙이라고 믿어온 여섯 가지 주장의 허상을 조목조목 비판한다.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어보았는가?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균형 잡힌 삶이 아름답다’,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앞서 나열한 잘못된 믿음으로 인해 우리는 바쁘게 일하는 것만이 능사라고 여기며, 모든 일을 다 완벽히 잘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한번에 처리하려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다간 결국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지쳐 떨어지고 만다. 저자는 이렇게 여러 일을 해내지 못하면 ‘자기관리’와 ‘의지’가 부족한 것으로 자책하게 만드는 것 또한 각종 미디어와 자기계발서가 만들어낸 거짓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중요한 일을 지속시킬 수 있는 ‘습관’일 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습관 만들기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침을 알려준다. 2~3부에서는 성공을 둘러싼 허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큰 목표를 세우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그 첫 단계는 ‘초점탐색 질문’이다. ‘아무리 강렬한 햇빛이라도 초점을 맞추기 전에는 절대로 종이 한 장 태울 수 없다’는 말처럼 최종의 목표인 ‘원씽’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해야 하는 ‘단 하나의 일’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초점탐색 질문 후에는 더 큰 성공을 연결하는 도미노를 세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이 과정을 통해 결국 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모든 일’을 다 잘 해낼 때 오는 것이 아니라 가장 핵심적인 일을 가장 ‘적합한’ 순간에 해내는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그리고 목표를 위해 가장 먼저 지켜져야 할 우선순위를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생에도 뺄셈이 필요하다 이제 오늘 하루를 돌아보자. 오늘 한 일 중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인생의 최종 목표에 반걸음이라도 가까이 가게 해준 것이 있는지, 혹 내가 원하지 않는 일로 나의 소중한 하루를 희생하지는 않았는지 말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원씽’은 무엇인가?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인생의 ‘원씽’에 이르기 위한 도미노 블록 중 하나인가? 이 두 가지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하지 못한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결코 모든 일을 다 잘하려고 하지 마라. 한꺼번에 많은 일을 해내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라도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 최종 승자가 된다! 사방에 흩어져 있는 도미노들을 우선순위에 맞춰 세우고, 첫 번째 도미노를 쓰러뜨리자. 성공으로 이어지는 긴 도미노를 ‘하나씩’ 넘어트리다 보면 어느새 목표를 이루어낸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그것을 너무 넓게 펼치려 애쓰다 보면 노력은 종잇장처럼 얇아지게 된다. 사람들은 일의 양에 따라 성과가 점점 더 쌓이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가 아닌 빼기가 필요하다. 더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일의 가짓수를 줄여야 한다.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하려다 보면 설사 그렇게 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해도, 아무것도 줄이지 않은 채 일을 자꾸 더하기만 하다가 결국엔 부정적인 결과를 맞게 된다. 마감 기한을 수시로 놓치게 되고,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가 나타나며,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업무 시간이 길어지며, 수면 시간이 줄어들고, 영양 상태가 나빠지며, 운동을 못하고, 가족은 물론이고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도 줄어든다. 이 모두가 생각보다 얻기 쉬운 것들을 좇으며 쓸데없이 노력을 낭비했기 때문이다. 파고드는 것은 남다른 성과를 내기 위한 간단한 방법이다. 게다가 효과도 좋다. 언제든, 어디에서든, 어떤 경우에서든 통한다. 왜일까? 단 하나의 목적의식, 궁극적으로 본인이 원하는 곳까지 도달한다는 단 하나의 목표만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_ (제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선형으로 시작된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변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것들이 쌓이다 보면 성공의 잠재력이 봇물 터지듯 발산된다. 도미노 효과는 당신의 업무나 사업처럼 큰 그림을 그려야 하는 일에도 적용되고, 매일 다음번엔 무슨 일을 할까처럼 결정을 내리는 아주 작은 순간에도 적용된다. 성공은 성공 위에 쌓이고,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면 최고로 높은 수준의 성공을 향해 움직일 수 있게 된다. _ (제2장, 도미노 효과) 그래서 그와 동료 연구원들은 262명의 학생들에게 설문지를 주고 그들이 얼마나 자주 멀티태스킹을 하는지 알아보았다. 그런 다음 학생들을 멀티태스킹을 잘하는(즉 자주 하는) 그룹과 못하는 그룹, 둘로 나누고 자주 멀티태스킹을 하는 사람들이 더 좋은 결과를 내리라는 가정을 바탕으로 실험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의 이러한 생각은 틀린 것으로 판가름 났다. “그들에게 비밀의 능력 같은 것이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멀티태스킹을 잘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관련 없는 일에 푹 빠져 쓸데없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관찰됐습니다.” 나스의 말이다. 그들의 성과는 모든 면에서 뒤떨어졌다. 그들 스스로나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그들은 멀티태스킹 능력에 매우 뛰어난 것 같았지만 거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나스의 말을 빌리면 “멀티태스커들은 그저 모든 일에 엉망”이었던 것이다. 멀티태스킹이란 허상이다. _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쿠키런 어드벤처 7 : 비엔나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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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사회,문화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인기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바탕으로 구성한 학습만화이다.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있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수록하였다. 또한,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되어 있다.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난다.비엔나01 도나우강 나쁜 남자 브브 5 비엔나02 벨베데레 궁전 대마녀 캔크 29 비엔나03 성 슈테판 대성당 성기사 피스타치오 53 비엔나04 쇤브룬 궁전 드래곤 보이 79 비엔나05 호어 마르크트 광장 시간의 방 107 비엔나06 슈베르트 생가 들장미 소녀 콜드 133'쿠키런 어드벤처'는 세계 각 나라 명소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생생하고 실감 나는 그림과 OX 퀴즈, 다양한 사진 자료와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코믹학습북입니다. '쿠키런 어드벤처'만의 학습효과 1. 기발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2. 세계 도시의 주요 명소와 생활문화 정보가 본문 속에 자연스럽게 소개되어 상식이 쑥쑥! 3. 유익하고 재미있는 세계 도시 OX퀴즈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이해력이 쑥쑥! 4 세계 도시에 대한 주요 콘텐츠가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요약돼 있어서 집중력이 쑥쑥!
재미있는 팝업 만들기
미세기 / 리처드 덩워스, 레이 깁슨 글, 테리 고어 그림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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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유아놀이책
리처드 덩워스, 레이 깁슨 글, 테리 고어 그림
개굴개굴 입이 큰 개구리부터 선물이 튀어나오는 깜짝 상자까지! 특별한 날, 특별한 친구들에게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해 보세요. 카드 안에서 재미있는 그림이 튀어나오고 먹음직한 5단 케이크가 펼쳐진다면 받는 사람의 기쁨과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는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직접 오리고 접으며 자신만의 팝업 카드를 만드는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04 들어가기 06 만들기 쉬운 팝업 08 띠용띠용 깜짝 상자 10 눈사람 친구들 12 3차원 우주여행 14 신나는 캉캉 16 얼룩소와 동물 농장 18 나비와 박쥐 20 개굴개굴 입이 큰 개구리 22 우주선이 날아가요 24 익살스러운 악어 26 층층층 아스텍 사원 27 깜짝 선물이에요! 28 움직이는 로봇 32 바탕그림 34 상자 만들기 35~84 혼자서 만들어요 ■ 특별한 날, 특별한 카드로 분위기를 띄워 볼까요? 개굴개굴 입이 큰 개구리부터 선물이 튀어나오는 깜짝 상자까지! 특별한 날, 특별한 친구들에게 직접 만든 카드를 선물해 보세요. 카드 안에서 재미있는 그림이 튀어나오고 먹음직한 5단 케이크가 펼쳐진다면 받는 사람의 기쁨과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는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직접 오리고 접으며 자신만의 팝업 카드를 만드는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 14가지 팝업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곰돌이 캉캉 무용단이 춤을 추고 원숭이가 줄줄이 매달리는 등, 14가지 다양한 팝업 카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종이 접기의 교육적 효과는 이미 현장에서 입증되고 있듯, 집중력과 응용력, 창의력 개발, 소근육 발달은 물론, 즐거움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활동입니다. 는 다양한 동물 카드, 3차원 우주여행, 깜짝 선물이에요!, 움직이는 로봇 등 아이들이 만들고 싶은 카드가 가득합니다. 팝업 카드 만들기를 통해 입체가 되는 원리도 이해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카드도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 선물해서 얻는 기쁨도 느껴 보세요. ■ 책과 똑 같은 카드를 만들 수 있는 재료가 들어 있어요 책의 후반은 14종의 카드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책에서 본 그대로, 멋진 카드가 완성됩니다. 이제부터 친구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에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담은 팝업 카드를 선물하세요.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 01
비채 / 싱숑 (지은이) /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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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싱숑 (지은이)
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Episode 36. 이야기의 지평선Episode 37. 마계의 풍경Episode 38. 가짜 혁명가Episode 39. 정체불명의 벽Episode 40. 부화孵化Episode 41. 진짜 혁명가‘이야기의 지평선’에서 다시 시작될 그들의 이야기《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3》!한국 웹소설의 현재 진행형 레전드 《전지적 독자 시점》. 2022년 초, 연재 완료 2년여 만에 마침내 단행본으로 재탄생된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1》은 예약 판매 시작만으로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켰고, 즉시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서점가의 새로운 역사를 쓴 바 있다. PART 1 이후의 이야기를 향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2》와 《전지적 독자 시점 PART 3》가 독자를 찾는다. ‘에피소드 36(이야기의 지평선)’부터 ‘에피소드 70(전할 수 없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두 번째 페이퍼백 에디션은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나누는 동시에 6권으로 볼륨을 줄임으로써 읽기의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굿즈가 포함되는 등 구성 또한 한층 풍성해졌다. 출판사 서평“나는 이 세계의 결말을 아는 유일한 독자였다.”원고지 25000여 매, 300만 자에 담긴 초거대 서사! 토털 2억 뷰+α, 누적 거래액 100억 원 돌파, ‘문피아’ 누적 판매 1위, ‘네이버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1위, 세계 9개 언어 번역 및 수출… 이 거대한 이야기의 포문이 열린 이후 지금까지, 《전지적 독자 시점》의 행보는 곧 한국 웹소설의 역사였다. 한국 웹소설의 대중화 및 폭발적 저변 성장 또한 ‘전독시’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터. 연재 종료 후 2년여의 시간이 흐른 2022년 초, 마침내 단행본의 형태로 서점가의 문을 두드린 ‘전독시’는 예약판매 시작과 동시에 인터넷 서점 서버를 마비시킬 만큼 폭발적 관심을 모았다. 첫날 예약 구매 물량만으로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등극했고, 관련 소식이 온종일 SNS를 달구는 등 뜨거운 관심과 성원이 집중되며 단기간에 1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의 대서사는 게임회사 계약직 청년 ‘김독자’가 어느 퇴근길에 자신이 유일한 독자인 웹소설 《멸망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현실화된 세계와 마주하며 시작된다. 김독자는 자신이 읽어온 내용을 지식 삼고, 실제 인물이 되어 눈앞에 나타난 소설 속 등장인물들과 하나둘 동료가 되어 절망적 세상과 맞서나간다. 첫 페이지부터 가공할 속도감으로 읽는 이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시공간을 넘나들며 역사와 신화를 아우르고 마침내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압도적 세계관, 생생하고 매혹적인 캐릭터까지. ‘전독시’는 절대적 재미와 완성도를 뽐내며 이미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앓이’를 양산하고 있다. PART 1의 서사를 오롯이 이어나갈, 페이퍼백 두 번째 에디션 ‘PART 2’와 ‘PART 3’는 손에 잡기 쉬운 판형으로 동일하게 제작됐으며, 시리즈 전체의 소장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디자인 포맷에서도 통일성을 부여했다. 아울러 분절 없는 흐름으로 독서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각 권을 에피소드 중심으로 분권하고 전체 볼륨을 6권으로 줄였다. 특히, ‘PART 2’와 ‘PART 3’ 출간을 맞이해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굿즈키트 세트’에는 이번 에디션만을 위한 다양하고도 풍성한 굿즈가 포함되어 한층 더 소장욕을 자극할 것. ◆ PART 2-01 줄거리김독자가 사라진 서울. 동료이자 안내자를 허망하게 잃은 일행들은 충격에 휩싸인 채, 김독자가 없는 시나리오를 향해 무거운 발걸음을 옮긴다. 그 시각, 시나리오 권외 지역에서 마침내 혼자가 된 김독자가 다시 눈을 뜬다.
똥 싼 도깨비
자람(엄지검지) / 김원석 지음, 장형수 그림 / 200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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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엄지검지)
명작,문학
김원석 지음, 장형수 그림
사람들 손때가 묻은 몽당 빗자루에서 생겨난다고 하는 도깨비는 행동이나 성격도 우리 사람과 비슷한 데가 많다. 도깨비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가 하면,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긴다. 게다가 도깨비는 누가 먼저 자기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 절대로 먼저 해코지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기를 속이거나 소외시켰을 때는 가만있지 않는다. 어마어마한 힘과 신통력을 가진 도깨비는 착한 사람에게는 복을 주고, 나쁜 사람에게는 벌을 준다. 아마도 이런 도깨비는 우리 서민들이 바라는 꿈이자, 지친 삶에 활력소가 되었을 지도 모른다. 2000년 9월 펴냈던 것을 손질해 개정판으로 다시 펴내었다.옛날, 어느 마을에 갓을 만들어 파는 갓장이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갓이 잘 팔리지 않아 할아버지의 생활이 점점 어려워졌습니다.그러던 어느 날이었습니다.등잔불 아래서 갓을 만들던 할아버지가 걱정스런 마음에 일손을 멈추고 한숨을 푸우푸우 쉬며 말했습니다.“갓을 만들어 봐야 소용이 없잖아.”“맞아, 힘들여 만들어 봤자 팔리지도 않을 걸 뭐 하러 만들어?”그러자 그 때, 누군가가 기다렸다는 듯이 말참견을 했습니다.“어허, 이 방 안에 나 말고 누가 또 있단 말인가? 분명 무슨 소리가 들렸는데…….” 할아버지는 방 안을 휘이 둘러보았습니다. 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이상하다 생각하며 다시 갓 만드는 일을 하려 했습니다. 그러자 아까의 목소리가 다시 들렸습니다.“그렇게 대강대강 보지 말고 잘 좀 봐.”할아버지는 소리나는 곳을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윗목에 검은 물체가 쭈그리고 앉아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온통 시커먼 것이 이빨만 허연데 이를 다 드러내 놓고 히죽히죽 웃고 있고 있어,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서웠습니다. -본문에서 머리말 도깨비 감투 도깨비가 쌓은 둑 도깨비 신랑 도깨비 방망이 말 궁둥이 툭툭 똥 산 도깨비 혹 떼러 갔다가 혹 붙인 영감 도깨비와 방귀뀌기 시합
다산, 자네에게 믿는 일이란 무엇인가
푸른역사 / 윤춘호 (지은이) / 2019.11.30
15,000
푸른역사
소설,일반
윤춘호 (지은이)
윤춘호 기자의 <다산, 자네에게 믿는 일이란 무엇인가>. 이 책은 소설이 아니다. 작가가 지어낸, 극적인 이야기가 없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18세기 조선인 최초로 세례를 받은 천주교 신자였고, 조선 최초의 신부였지만 끝내는 배교자로 참수형을 당한 이승훈이라는 문제적 인물이 주인공이다. 지은이에 따르면 "그의 삶은 살아서는 처절했고 죽어서는 더욱 처참했던" 인물이다. 하지만 이야기는 담담하다. 글은 처형을 눈앞에 둔 이승훈이, 처남이자 신앙의 동지였던 다산 정약용에게 보내는 편지로 시작한다. 국문장에서 교묘한 처신으로 목숨을 부지한 다산에 대한 서운함과 인간적 고심을 토로한 글이다. 이어 시간을 돌려 이승훈이 북경에서 천주교에 입문하게 된 사연, 가족의 압박으로 처음 배교한 사연이 나오고 이승훈에게 세례를 준 그라몽 신부, 신부 서품을 둘러싼 유항검과의 갈등 등이 펼쳐진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분히 흘러 1822년 환갑을 맞은 다산이 세상을 떠난 매형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빌려 자신의 삶을 회억回憶하는 것으로 책은 끝난다.머리말-믿는 일의 어려움에 대하여 01_여보게, 다산! 악연惡緣일까, 선연善緣일까?|넘치는 정조의 총애|신부도 되고 싶고 재상도 되고 싶고|믿는 일이 힘들었네 02_새로운 세상에 눈뜨다 노회한 여제-정순왕후|조선의 1호 신자|오지 중의 오지, 조선|자발적 선교사로 살다|서양과의 만남|신부님 신부님 나의 신부님|나의 베드로 형제에게-그라몽 신부의 답신 03_서른 살 청년 이승훈의 공생애 가족들의 압박, 첫 번째 배교|아아, 이벽 형님 04_화양연화 시절 조선에 내리는 믿음의 폭우|아니 되네 아니 되네 서학만은 아니 되네|두 번째 배교-“이것이 우리 당의 화근이 될 것입니다”|모든 것의 뿌리는 서학 책|유항검의 도전-“당신의 행위는 독성죄입니다”|조선에서, 1789년 북경 선교사들에게|이 책임을 면해 주소서|관직의 길, 십자가의 길|세 번째 배교, 최후의 배교 05_재판에서 드러난 민낯 네 아비에게 책임을 떠넘길 심산이냐|최창현과 대질하라|그가 나를 원수로 아니 나도 그를 원수로 압니다|국문장의 저승사자 정약용|달라도 너무 다른 형제, 정약종|저 자를 매우 쳐라|정헌 이가환 외숙을 지켜내다|외숙도 죽고, 스승도 죽고|정직한 배교자 06_정약용의 편지 제게는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우리는 늘 같은 편이었습니다|500권의 책으로 조각난 제 인생을 이어붙였습니다|서학의 믿음을 따를 수 없었습니다|제 삶에 대한 평가는 후대에 맡기렵니다|매형의 묘지명을 쓸 수는 없었습니다|저는 유학자로 남겠습니다 에필로그 참고문헌신간을 알리는 어려움에 대하여 -《다산, 자네에게 믿는 일이란 무엇인가》 편집자의 토로 1. 도서출판 푸른역사의 편집자입니다. 출판사에서 일한 지 2년 남짓한 병아리 편집자죠. 그래서인지 담당했던 원고가 막 제본을 마친 책으로 사무실에 도착한 걸 보면 여전히 벅차고 설렙니다. 조금 과장하자면 신생아실에서, 갓 태어난 자식을 보는 기분이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스로 지은 책은 아니지만 대견합니다. 모든 편집자가 그렇듯이, 여느 책보다 내용은 뛰어나 보이고, 꾸밈새는 돋보이고……. 책의 저자에 버금가는 자부심과 애정은 솔직히 자아도취가 아닐까 자문하기도 합니다. 이 지점에서 고민이 시작됩니다. ‘이 좋은 책을 가능한 한 많은 독자들이 읽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죠. 마케팅까지 고심하는 것은 편집자의 몫이 아니긴 합니다. 책은 책 자체로 독자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말에도 수긍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책을 알리기 위해, 언론과 서점을 대상으로 한 보도자료 쓰는 일은 편집의 연장입니다. 그러니 보도자료를 쓸 때는 절로 긴장됩니다. 이 책이 지닌 가치와 의의를, 이 책의 재미를 어떻게 제대로 알릴 수 있을까 싶어 조심스럽기 때문입니다. 늘 색다른 보도자료를 쓰고 싶었습니다. 책의 특장을 정리하고, 책 내용을 발췌.소개하고, 저자를 알리는 이왕의 보도자료 틀이 ‘국화빵’처럼 여겨져서입니다. 일방적인 자랑 대신 지은이의 고심과 노력, 편집자의 진정을 진솔하게 전하고 싶었습니다. 해서 진정어린 편지를 택했습니다. 지난여름, 출판사로 날아든 원고를 접하고는 단숨에 후루룩 읽어냈을 때 편집자로서 느꼈던 여운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지 걱정이긴 합니다만. 2. 이 책은 소설이 아닙니다. 작가가 지어낸, 극적인 이야기가 없다는 의미에서 그렇습니다. 18세기 조선인 최초로 세례를 받은 천주교 신자였고, 조선 최초의 신부였지만 끝내는 배교자로 참수형을 당한 이승훈이라는 문제적 인물이 주인공입니다. 지은이에 따르면 “그의 삶은 살아서는 처절했고 죽어서는 더욱 처참했던”(6쪽) 인물이지요. 하지만 이야기는 담담합니다. 글은 처형을 눈앞에 둔 이승훈이, 처남이자 신앙의 동지였던 다산 정약용에게 보내는 편지로 시작합니다. 국문장에서 교묘한 처신으로 목숨을 부지한 다산에 대한 서운함과 인간적 고심을 토로한 글입니다. 이어 시간을 돌려 이승훈이 북경에서 천주교에 입문하게 된 사연, 가족의 압박으로 처음 배교한 사연이 나오고 이승훈에게 세례를 준 그라몽 신부, 신부 서품을 둘러싼 유항검과의 갈등 등이 펼쳐집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차분히 흘러 1822년 환갑을 맞은 다산이 세상을 떠난 매형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을 빌려 자신의 삶을 회억回憶하는 것으로 책은 끝납니다. 그뿐입니다. 설핏 비치기는 하지만 권력다툼도, 음모도, 빼어난 영웅도, 철저한 악인도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흔히 소설의 미덕으로 꼽히는 드마라틱한 이야기가 전개될 요소는 없습니다. 이 책은 역사책이 아닙니다. 책 곳곳에 국문鞫問 기록 등 전거를 밝히는 각주가 달리고 등장인물도 하나같이 실재하지만, 그렇습니다. 지난 일을 있는 그대로 정리?복원한 게 아니라 기록의 빈틈을 상상력으로 메웠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승훈과 정약용의 편지는 지은이가 사실과 사실의 틈을 기워낸 겁니다. 각종 기록을 바탕으로 했을 법한 고백, 품었음직한 심사를 그려냈지만 사실史實이 아니란 점에서 이 책은 온전한 역사서를 벗어납니다. 3. 그러나 이 책은 문학입니다. 지은이가 작가가 아니라 현역 언론인이지만, 그렇습니다. 정갈한 문장, 인간의 내면을 파고든 차분한 시선에는 문학의 향취가 그윽합니다. “나의 죽음은 아무에게도 위로받지 못하는 죽음이 될 것이네. 역적의 자식으로 살아가야 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네”(43쪽)라 털어놓는 인간 이승훈을 어느 사료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평창 이씨 집안에 전승되어 온다는 이승훈의 절명시 “달은 떨어져도 하늘에 달려 있고 물이 치솟아도 연못에서 다한다月落在天 水上池盡”는 어떻습니까. 지은이는 이를 두고 “사후에라도 배교자라는 낙인을 지워주고 싶은, 그를 사랑하고 존경했던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것으로 봐야 할 것”(242쪽)이라고 말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섬세하고, 웅숭깊은 글을 따라가다 보면, 사실에 바탕한 건조한 글을 써왔을 지은이가 어쩌면 이런 글을 썼을까 싶어 감탄이 나올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역사입니다. 눈 밝은 이라면 소설답지 않은 책 제목에서 이미 눈치 챘을 겁니다. 여느 역사‘소설’-팩션이라고도 하지요-에는 이야기를 끌어가기 위한 가공의 인물이 반드시 등장합니다. 때로는 조연이 아니라 주연으로요. 이 책은 다릅니다. 허구의 인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승훈과 정약용을 비롯한 등장인물 모두 실재했던 인물이며, 그들이 사실과 사실을 이어갑니다. 어머니 신주를 불태운 진산사건의 주역 윤지충에서, 신부 서품을 둘러싸고 이승훈과 갈등을 빚고 결국은 천주교를 믿었다 해서 패가망신한 유항검까지 하나같이 우리 역사에 자취를 남긴 인물들입니다. 비록 그 목소리, 행동거지 하나하나는 지은이가 깁고 보탰지만 말입니다. 당대의 시대상을 충실히 그려냈다는 점에서도 그러합니다. 이승훈의 행적을 통해 당시 일부 사대부 청년 지식인들이 왜 ‘서학’에 빠져들었는지, 어떻게 선교사 한 명 오지 않았음에도 조선에서 천주교가 발흥했는지 등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지은이는 “초기 조선 천주교는 박해 받는 자들의 신앙이었고, 감시자들의 눈을 피해야 하는 지하 신앙이었다”(133쪽)고 정리하죠. 이 책은 도발입니다. 책에서 다뤄진 다산의 모습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사뭇 다르기 때문입니다. 《목민심서》를 비롯한 명저를 여럿 남겨 오늘날 실학의 태두로 꼽히는 다산 정약용. 하지만 지은이가 그려낸 인간 정약용의 민낯은 다릅니다. 친구이자 동지이기 이전에 처남 매부 사이였던 이승훈을 등지고 구명에 성공합니다. 신유사옥 때 의금부 국문장에 선 다산은 저승사자였답니다. “그의 입에서 서학 관련자들의 이름이 한 명씩 나올 때마다 죽을 사람들이 한 명씩 늘었고 …… 정약용은 자신이 알고 있거나 풍문으로 들은 내용을 고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구체적인 천주교 소탕 방법까지 제시했다.”(216쪽) 소설의 형식을 빌렸지만 다산이 천주교 신부였다는 주장에 이르면 책은 ‘다산 신화’에 대한 이의로 읽힙니다. 물론 이것은 보다 정치한 역사적 평가가 필요한 대목이긴 합니다만. 이 책은 묵직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이승훈은 왜 천주교라는 위험천만한 선택을 했을까? 그에게 천주교란 어떤 의미를 갖는 종교였을까? 회개와 배교를 반복할 때 그의 심정은 어땠을까? 베드로라는 세례명으로 불리는 것이 왜 좋았을까? 왜 마지막 순간에 회개하여 순교자의 영광을 택하지 않았을까?”(9쪽) 지은이는 이 같은 의문을 나름 찬찬히 파고들어 답을 찾습니다. 결국 질문은 책을 읽는 이들에게 던져집니다. 믿음이란 어떤 무게를 갖는 것인가, 신념을 지키려면 어떤 어려움을 견뎌야 하는가, 인간 이승훈과 정약용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등등. 이런 철학적 물음에 대해선 독자들이 저마다 답할 일입니다. 4. 편집자가 아닌 독자로서 이야기하자면, 물론 아쉬움이 있습니다. 당대 정치?사회상과 연결해 좀 더 폭넓은 그림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었으면 하는 게 그 첫째입니다. 이승훈과 정약용 말고 다른 인물들의 내면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게 두 번째 아쉬움입니다. 천주교 신도들의 모임 등 ‘지하 신앙’의 실상을 그려냈으면 초기 천주교의 모습이 더욱 생생하지 않았을까 싶은 것이 세 번째입니다. 이 때문에 배경은 희미하고 인물만 도드라지는 그림자극을 보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이는, 지은이가 망원경으로 초기 천구교사를 조망한 게 아니라 이승훈과 정약용에 ‘현미경’을 들이대고 신앙의 의미와 무게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또한 사실과 사료를 얼개로 삼되 상상력 발휘는 최소한으로 줄여 진지함으로 승부하려는 지은이의 의지가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5. 책은 넉 달간 공을 들인 겁니다. 초고를 보고 감탄을 했지만 지은이와 상의해 세 번을 고쳐 썼습니다. 덕분에 말초적 재미 대신 진지한 의미와 생각거리가 담긴 책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부디 널리 알려져서 가능한 한 많은 이들이 신앙과 신념에 대해 한 번쯤 돌아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여보게, 다산! 방금 전에 자네는 살아남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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