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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달인 되는 속담 따라쓰기
다락원 / 장은주.김정희 지음 / 2016.02.25
13,000

다락원논술,철학장은주.김정희 지음
어린이 따라쓰기 시리즈 5권.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속담들을 모아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어려운 속담을 한눈에 딱 들어오는 상황으로 설정해 그림으로 보여 주어 좀 더 쉽게 이해되도록 하였다. 속담은 우리의 대화를 윤기 있게 해 주고 조상들의 재치와 지혜,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해 준다.첫 번째 속담 꾸러미 01일째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2 02일째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14 03일째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16 04일째 그림의 떡 18 05일째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20 06일째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22 07일째 등잔 밑이 어둡다. 24 08일째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26 09일째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28 10일째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30 퀴즈 풀고 속담 먹고 32 두 번째 속담 꾸러미 11일째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38 12일째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40 13일째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42 14일째 닭 쫓던 개 지붕만 쳐다본다. 44 15일째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46 16일째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48 17일째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50 18일째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52 19일째 작은 고추가 맵다. 54 20일째 티끌 모아 태산 56 퀴즈 풀고 속담 먹고 58 세 번째 속담 꾸러미 21일째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64 22일째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66 23일째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68 24일째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70 25일째 고생 끝에 낙이 온다. 72 26일째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74 27일째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76 28일째 꿩 대신 닭 78 29일째 내 코가 석 자다. 80 30일째 도둑이 제 발 저리다. 82 퀴즈 풀고 속담 먹고 84 네 번째 속담 꾸러미 31일째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90 32일째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92 33일째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94 34일째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96 35일째 빈 수레가 더 요란하다. 98 36일째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00 37일째 쇠귀에 경 읽기 102 38일째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104 39일째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106 40일째 가는 날이 장날 108 퀴즈 풀고 속담 먹고 110 다섯 번째 속담 꾸러미 41일째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고 116 42일째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118 43일째 공든 탑이 무너지랴. 120 44일째 누워서 침 뱉기 122 45일째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124 46일째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126 47일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128 48일째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130 49일째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132 50일째 우물 안 개구리 134 퀴즈 풀고 속담 먹고 136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뽑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 50개 수록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속담을 알면 국어 공부 어렵지 않아요! *속담에 담겨 있는 뜻을 그림으로 보여 주어 한눈에 뜻을 알 수 있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속담만 모여 있어 교과서 이해에 도움이 돼요. *속담을 익히면 자연스럽게 선인들의 지혜와 말속에 담긴 교훈을 익힐 수 있어요. 어린이 따라 쓰기 시리즈 5, 이번엔 우리말 속담이다!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속담의 뜻을 알아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닦아요.”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우리말 속담, 아이들이 뜻을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초등학교에 계신 선생님들의 말에 따르면 그 뜻을 잘 알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전보다 아이들이 속담을 접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어릴 때는 어린이용 도서를 읽을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책이 많은 곳에 갈 기회가 있으면, 그 책이 청소년 도서이든 어른 도서이든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런 책에서는 이야기의 맥락 속에서 속담을 접할 기회가 있었죠. 또한, 텔레비전을 볼 때도 어린이용 프로그램은 고작 만화영화 몇 편뿐이었기에, 어른들이 보시는 프로그램을 옆에서 훔쳐보곤 했는데 그때 어른들의 대사 속에 있던 속담을 들을 기회가 있었답니다. 재미있는 오락거리나 캠프 등의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마실 오신 아주머니들이 엄마와 말씀 나누시는 것을 훔쳐 듣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그때 속담을 인용해서 말씀하시는 것들을 많이 들었고요. 그러고 보니 아이들이 속담을 잘 모르는 것은 바로 그 아이들 맞춤형 책과 아이들 맞춤형 경험 때문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딱 맞추어진 내용 속에서는 아무래도 속담을 들을 기회가 더 적기 때문이지요. [우리말 달인 되는 속담 따라쓰기]는 이런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속담을 알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속담들을 모아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어려운 속담을 한눈에 딱 들어오는 상황으로 설정해 그림으로 보여 주어 좀 더 쉽게 이해되도록 하였지요. 속담은 우리의 대화를 윤기 있게 해 주고 조상들의 재치와 지혜,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속담의 뜻을 제대로 알아 우리말 달인에 한 걸음 다가가 보세요.
후박나무 우리 집
창비 / 고은명 지음, 김윤주 그림 / 2002.04.27
8,000원 ⟶ 7,2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고은명 지음, 김윤주 그림
제 6회 '좋은 어린이 책' 창작부문 대상을 수상한 장편 동화. 학급과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남녀차별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얻기 위한 노력을 연하라는 소녀의 눈을 통해 전해 준다. 커다란 후박나무가 마당 한 가운데 있어 '후박나무 집'으로 통하는 연하네는 방이 열 개나 되는 커다란 한옥집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사는 연하네 말고도 다른 네 가족이 사이좋게 한 지붕을 이고 있다. 연하는 남녀차별의 문제를 제사와 집안 행사로 지친 엄마와 친구들과의 토론을 통해,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차근히 펼쳐 보인다. 그리고 여자로 산다는 것, 남자로 산다는 것에 대해서 새삼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 남녀문제는 단순히 성적 문제가 아니라 가난과 장애와 같은 계급적 문제임을 잔잔하게 전하고 있다.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고 역할을 분담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리지만, 차별받는 여성에 대한 작가의 안타까운 시선은 아련한 여운을 남긴다.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 1. 후박나무 우리 집 2. 내 친구 지은이 3. 별장지기 수현이 4. 찬기와 승찬이 5. 한 지붕 네 가족 6. 아주 특별한 초대 7. 일복 많은 우리 엄마 8. 여자 대 남자 9. 쓰러진 선우 엄마 10. 사랑의 징검다리 11. 여자로 산다는 것 12. 할아버지 생신날에 생긴 일 13. 사랑스런 우리 엄마 14. 할아버지의 선택
논술, 사고치다
황매(푸른바람) / 공성수 지음 / 2007.08.24
12,000원 ⟶ 10,800원(10% off)

황매(푸른바람)청소년 학습공성수 지음
저자는 훌륭한 논술은 훌륭한 사고에서 시작된다고 주장하며, 책상 정리처럼 기본적인 것부터 사고 습관을 교정해 주는 논술 10계명을 제시한다. 또 생각을 글로 쓰는 능력, 다양한 배경 지식과 생각 거리, 꼭 읽기를 권하는 참고 도서 등을 수록하였다.Part 0《논술, 사고 치다》사용설명서 Part 1 논술은 사기다 1. 어느 누가 어떻게 말해도 당신은 이미 안다 2. 떨어지는 논술 공부, 이유는 있다 3. 진실은 감추어진다 4. 논술만 잘해도,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Part 2 '하이킥' 안에도 논술은 있다 1. 책상 위를 점검하라 2. 책 한 권을 다 읽어야 한다는 편견을 버려라 3. 나의 위치를 파악하라 4. 논술준비, 고등학교 1학년부터도 늦다 5. 삼위일체 학습! 수능과 내신과 논술은 함께 간다 6. 어차피 주제는 돌고 돈다 7. 자기만의 논술 사전을 만들자 8. 생각의 철조망을 걷어라 9. '하이킥' 안에도 논술은 있다 10. 논리의 공간에 상상력을 허락하라 Part 3 연습도 실전처럼, 완전소중 논술 다이어리 일주일 1. Monday 하고 싶은 말이 있어야 글을 쓰지!: 주제만 확실하면 글은 나온다 2. Tuesday 논리 있는 단락을 만들 땐,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왜냐하면~'과 '다시 말해서~' 3. Wednesday 제시문을 읽는 데에도 법칙은 있다!: 대립하는 내용에 주목하라 4. Thursday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다른 사람의 잘못된 글에도 본받을 것은 있다 5. Friday 사려 깊은 논술을 만드는 법: 가상의 반론자를 만들어라! 6. Saturday 사소하지만 힘이 되는!: 글씨 쓰기부터 퇴고까지 7. Sunday 굿바이 논술, 천 개의 목소리: 통합논술 준비는 이렇게 하자! Part 4 꼭꼭 씹기. 생생한 주제를 사고하라 제1강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근대적 주체의 탄생 제2강 너 없이 나는 존재할 수 있을까? - 타자의 윤리학 제3강 민족주의는 반역이다? - 민족과 민족주의 제4강 스타벅스의 경제학 - 세계화와 경제 제5강 세계화에 도사린 함정 - 세계화와 문화 제6강 스머프 마을과 로렌츠 곡선 - 경제적 자유와 분배적 평등 제7강 어떤 사회가 정의로운 사회인가? - 공리주의와 정의론 제8강 이기적인 유전자가 제안하는 이타적인 사회 - 개인의 이기심과 사회적 규제 제9강 누가 다스릴 것인가? - 국가와 시민사회 제10강 우리는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 몸의 정치학 제11강 The Truth is Out There - 지식인의 임무 제12강 아름다운 당신의 몸에 숨겨진 자본주의의 신화 - 자본주의 소비사회의 욕망 제13강 할리우드 영화의 숨어 있는 공식들 - 대중매체 바로 읽기 제14강 복제된 고흐의 그림에도 영혼이 있을까? - 대중문화에 대한 세 가지 질문 제15강 시스템 속에 갇혀 있는 인간 - 구조주의와 아비투스 제16강 Ghost in the Shell - 생명공학의 발달과 인간의 정체성 제17강 17강이거나 혹은 새로운 시작 - 결정론적 비선형동역학계에서 나타나는 불안정한 비주기적 운 동양상. 혁명하는 기계의 탄생을 꿈꾸며논술은 '사기詐欺'다? 이 책을 펼친 순간, 논술은 생각을 일으키는 '사기思起'가 된다. 조인스 닷컴에서 논술 칼럼을 게재하며,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과 호흡하는 젊은 저자가 밝히는 '이것만 제대로 해도 기본 이상 한다!' 실전 논술팁이 가득한 책, 흔히 빠지기 쉬운 논술의 함정과 기존 논술 교육의 문제점들을 조목조목 꼽으며 절충 보완된 가장 완성도 높은 논술 학습법을 강의한다. 어렵게 배워야만 논술이 아니다. 제대로 생각하면 '하이킥'안에도 논술은 있다. 학생의 시각에 가장 가까운 신선한 목소리로 접근하는 톡톡 튀는 학습서, 웃으면서 읽는 동안 깊이 있는 사고가 찾아온다.비슷한 맥락에서 홉스는 가장 탁월한 사람이 군주가 되어 모든 권력을 손에 쥐고 나라를 다스리는 군주제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통치제도라고 생각했다. 그에 따르면 자연 상태에서 인간은 한정된 재화를 놓고 그야말로 모든 사람이 경쟁과 투쟁을 벌이는 혼란한 상태인 이른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에 놓이게 된다.따라서 인간은 이 혼돈의 상태를 종식시키기 위해 국가를 만들어야 하고, 그러한 권력을 단 한 사람의 군주, 이른바 '리바이어던'에게 넘겨주어야 한다고 그는 주장한다. 절대적 주권자가 등장할 때에만 비로소 인간은 안전과 질서를 되찾고 자연 상태의 무질서와 혼란을 멈출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본문 208쪽에서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
전나무숲 / 선재광 (지은이) / 2022.02.17
19,500원 ⟶ 17,550원(10% off)

전나무숲건강,요리선재광 (지은이)
처음에 당신은 어떤 식으로 ‘고혈압’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는가? 어떻게 해서 혈압약을 ‘평생 먹어야 할 약’으로 인식하게 된 걸까? 이 과정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이제까지 당신이 자신의 몸에 얼마나 소홀했는지, 고혈압에 대한 상식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깨달을 것이다. 무조건 약에 의존해 혈압을 강제로 낮추면 오히려 2차 질병(합병증)으로 고생한다. 고혈압은 개인별로 각기 다른 근본 원인부터 찾아내야 치료할 수 있다. 저자 선재광 원장은 ‘고혈압 전문’ 한의학 박사로 부친을 혈압약의 부작용으로 잃고 난 뒤, 30여 년간 고혈압 연구에 매진해온 결과, ‘고혈압은 혈압약을 끊어야 낫는다!’며 혈압약의 부작용 사례를 들며 혈압약을 끊어야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고혈압 치료에 대한 서양의학의 한계와 혈압약의 위험성을 환자들이 바로 알고 ‘혈압약이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맹신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또한 고혈압 치료는 고혈압의 근본 원인을 반드시 파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식습관 등을 실천해 그 원인을 제거해야 진짜 치료가 된다고 주장하며, 고혈압의 근본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10년 이상 복용해오던 혈압약을 끊고, 고혈압에서 벗어나 정상 혈압을 회복한 환자의 사례들을 4가지 유형으로 분류, 구체적인 임상 사례와 치료 방법를 상세히 소개한다.개정4판을 내며_ 고혈압 치료, 약보다 생활습관 개선이 먼저다 프롤로그 _ 고혈압 치료, 아는 것이 희망이다 제1장. ‘고혈압 환자 1,200만 명 시대’의 진실 01_ 당신이 혈압약을 먹게 된 진짜 이유 혈압약이 ‘평생 먹어야 할 약’으로 각인되다 스스로 ‘순진한 환자’가 되다 다국적 제약회사와 병원의 이익 놀음에 희생되는 우리 02_ 환자 수를 늘리려는 제약회사의 음모 점점 폭이 넓어지는 고혈압의 기준 범위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mmHg는 어떻게 읽을까? 고혈압 마피아들의 횡포 제약회사의 작전에 중요한 과학적 데이터가 무용지물이 되다 우리나라의 혈압약 복용 통계 03_ 의료 권력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만성질환을 ‘돈이 되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다 전통의학을 그들의 방식으로 해체, 활용하고 있다 자연치유력 회복을 통한 질병 치료엔 전통의학이 더 우수 04_ 현명한 의료 소비를 위한 고혈압 기초 상식들 혈압은 생명 유지를 위한 자연스러운 인체 현상 고혈압은 혈액순환 정상화를 위한 인체 현상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내게 적절한 혈압 수치 알아보기 혈압을 조절하는 자율신경계 고혈압의 전조증상들 고혈압의 다양한 원인들 혈압약보다 원인 제거가 우선 05_ 고혈압의 근본 치유를 위한 생각의 전환이 필요 각자에게 맞는 맞춤형 의료가 중요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열, 통증, 피부질환, 염증은 건강하기 위한 몸의 신호다 제2장. 혈압약을 끊어야 고혈압이 낫는다 01_ 병에 걸리는 것보다 약의 부작용이 더 무섭다 약의 부작용으로 죽는 환자는 하루에 300명 이상 02_ 서양의학에서 말하는 과학적 근거는 허구다 03_ 혈압약이 혈압을 떨어뜨리는 원리 일시적이고도 강제적으로 혈압을 떨어뜨린다 혈관을 확장시켜 혈압을 내린다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병원에서 혈압약을 처방하는 순서 혈액의 양을 감소시켜 혈압을 내린다 심장의 활동력을 감소시켜 혈압을 내린다 그러나, 정작 근본원인은 방치한다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혈압약을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경우 VS. 혈압약을 복용하면 안 되는 경우 04_ 혈압약의 치명적인 부작용 칼슘길항제의 부작용 이뇨제의 부작용 베타차단제의 부작용 알파차단제의 부작용 ACE억제제와 ARB의 부작용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수전증, 다리 떨기가 나타날 때 05_ 혈압약을 장기간 먹으면 2차 질병으로 고생한다 심장발작, 중풍, 수명 단축, 치매… 어혈과 잔병치레, 당뇨병까지 06_ 혈압약은 자연치유력과 면역력마저 앗아간다 07_ 고혈압 치료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한의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고혈압 서양의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고혈압 제1의 명약은 ‘병을 부르는 생활’을 바로잡는 것 08_ 고혈압 치료에 대한 명확한 대답 내 몸 안의 자연치유력을 깨워라 반드시 원인을 알고 치료하라 수치상의 정상 혈압은 무의미하다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자연이 우리에게 준 선물, 자연치유력 제3장. 약 없이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01_ 고혈압이 생활습관병인 이유 02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1 : 혈압수첩은 당장 버려라 03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2 :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 04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3 : 혈압이 크게 오르는 오전 6~9시를 조심하라 05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4 : 담배는 당장 끊어라 06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5 : 술은 적당량을 조금씩 천천히 마셔라 07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6 : 하루에 7시간 이상 숙면하라 08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7 :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라 09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8 : 오래 앉아 있지 말고 수시로 움직여라 10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9 : 낮에 햇볕을 쐬며 가볍게 걸어라 11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10 : 목욕으로 심신의 긴장을 풀어라 12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11 : 여름·겨울은 냉기로 인한 혈압 상승을 막아라 13_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12 : 외출 전 준비 운동으로 온도차에 적응하라 제4장. 약 없이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01_ 모든 질병은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02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1 : 생명이 살아 있는 음식을 먹어라 03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2 : 복합식품과 단순식품을 함께 먹어라 04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3 : 체내 독소를 배출하려면 아침 식사를 하지 마라 05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4 : 단짠 음식을 피하라 06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5 : 염분은 천연소금으로 섭취하라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고혈압에 정말 고염식만이 문제일까? 07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6 : 단백질은 동물성과 식물성을 적정 비율로 먹어라 08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7 : 다양한 채소를 충분히 먹어라 09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8 : 입에 단 백비밥보다 약이 되는 현미밥을 먹어라 10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9 : 건강의 원천, 효소를 보충하라 11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10 : 충분한 물 섭취로 체액을 정화하라 12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11 : 미네랄과 비타민 등 영양소로 고혈압을 예방·치료하라 13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12 : 칼슘, 칼륨, 마그네슘을 먹어 혈압을 낮춰라 14_ 혈압을 낮추는 식습관 13 : 혈압을 낮추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라 ● 궁금증과 불안감이 해소되는 고혈압 Q&A 제5장. 근본 원인을 알면 치료법이 보인다 ● 내경경락진단기(IEMD) 그래프를 보는 법 ● 혈관 건강검사기(DMP-Life) 그래프를 보는 법 1형 고혈압 치료 사례 시각장애와 경제적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로 생긴 고혈압, 3개월 만에 회복되다 스트레스와 갱년기가 겹쳐 생긴 고혈압, 3개월의 치료로 완치되다 ● 1형 고혈압 : 스트레스와 울화가 원인, 마음 안정이 최우선이다 2형 고혈압 치료 사례 육체적 피로가 원인인 고혈압, 혈압약을 먹지 않고 극복하다 과로와 스트레스로 생긴 고혈압, 혈압약을 끊고 치매 걱정까지 날려버리다 ● 2형 고혈압 : 과로와 수면 부족이 원인, 생활습관 개선에 신경 써라 3형 고혈압 치료 사례 수면습관과 식습관이 불규칙한 택시 운전사, 2개월 만에 활력을 되찾다 약을 끊고 2개월 만에 고혈압과 궤양성 대장염에서 벗어나다 ● 3형 고혈압 : 무절제한 음식 섭취가 원인, 식습관의 개선이 시급하다 4형 고혈압 치료 사례 규칙적인 생활에도 계속 오르던 혈압, 3개월간의 한방 치료로 정상화되다 30년 가까이 복용하던 혈압약을 끊고 6개월 만에 활기를 되찾다 ● 4형 고혈압 : 노화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 원기 보강과 심신의 안정을 병행하라 제6장. 고혈압, 근본적 치료의 모든 것 01_ 건강을 되찾기 위한 근본적 치료법 02_ 질병보다는 환자를 중심에 둔다 환자를 중시해야 질병의 근본 치료가 가능하다 서양의학으로는 근본 치료가 불가능하다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맥에는 체온과 혈압이 반영된다 03_ 균형의 부조화를 개선해 혈압을 정상화한다 04_ 경락의 흐름이 왕성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경락은 곧 날씨다 경락으로 질병을 예측한다 05_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 1 : 고혈압 환약으로 근본 원인을 다스린다 천심단(天心丹) : 스트레스로 인한 ‘1형 고혈압’에 적합 지신단(地腎丹) : 육체 피로로 생긴 ‘2형 고혈압’에 효과적 인위단(人胃丹) : 과식과 폭식으로 인한 ‘3형 고혈압’에 즉효 보명단(補命丹) : 원기와 기혈 보강이 필요한 ‘4형 고혈압’에 효과적 선몽단(仙夢丹) : 양기를 보하고 기혈을 뚫어주어 모든 유형의 고혈압을 개선 그 밖의 환약들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고혈압에 사용하는 한방 생약 06_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 2 : 운기 침법으로 경락의 기 순환을 돕는다 07_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 3 : 체온을 올리면 혈압이 내려간다 체온이 낮으면 혈액순환이 나빠진다 생활습관이 체온을 결정한다 배가 따뜻해야 면역력이 좋아진다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사람보다 체온이 낮은 동물의 지방이 우리 몸에 좋다 손발이 차면 혈액순환과 경락의 흐름이 나빠진다 열을 내면 좋은 체질과 질병 08_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 4 : 뜸으로 냉기를 제거해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한다 고혈압 유형별 뜸 치료법 고혈압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경혈점들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불편함은 제로(0), 효과는 200% 높인 별뜸 뜨기 09_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 5 : 사혈요법으로 어혈을 제거, 기혈의 흐름을 뚫어준다 10_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 6 : 괄사로 막힌 경락을 풀어준다 11_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 7 : 고혈압 붙임이로 체내 독소를 제거한다 12_ 고혈압의 근본적 치료 8 : 대나무 밟기로 혈액순환을 돕는다 ● 고혈압 상식 플러스 : 일상생활 속 대나무 경혈자극기 활용법그 어떤 혈압약도 고혈압을 치료하지 못한다! ● 혈압약의 종류와 부작용 상세 수록 ● 약 없이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제시 ● 혈압약을 끊고 고혈압을 치료한 8명의 사례 수록 그 어떤 혈압약도 고혈압을 치료하지 못한다. 고혈압은 체질·원인·증상에 맞게 치료해야지, 약에 의존하면 평생 부작용으로 고생한다! 처음에 당신은 어떤 식으로 ‘고혈압’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는가? 어떻게 해서 혈압약을 ‘평생 먹어야 할 약’으로 인식하게 된 걸까? 이 과정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이제까지 당신이 자신의 몸에 얼마나 소홀했는지, 고혈압에 대한 상식이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를 깨달을 것이다. 무조건 약에 의존해 혈압을 강제로 낮추면 오히려 2차 질병(합병증)으로 고생한다. 고혈압은 개인별로 각기 다른 근본 원인부터 찾아내야 치료할 수 있다. ● 고혈압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이다. ● 혈압 수치는 체질·상황·나이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 ● 혈압의 ‘절대수치’란 있을 수 없다. ● 고혈압 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결정적 원인은 고혈압의 진단 기준인 혈압의 ‘절대수치’의 변동 때문이다. ● 혈압약 처방은 근본 원인은 무시한 채 ‘강제로’ 혈압을 떨어뜨리는 대증요법에 불과하다. ● 혈압약의 장기 복용은 자연치유력과 면역력마저 앗아간다. ● 혈압약을 장기 복용하면 당뇨병, 중풍, 심장 발작, 치매 등의 2차 질병으로 고생한다. ● 고혈압은 식습관(영양)과 생활습관(스트레스 관리·운동·수면) 개선으로 나을 수 있다. 저자 선재광 원장은 ‘고혈압 전문’ 한의학 박사로 부친을 혈압약의 부작용으로 잃고 난 뒤, 30여 년간 고혈압 연구에 매진해온 결과, ‘고혈압은 혈압약을 끊어야 낫는다!’며 혈압약의 부작용 사례를 들며 혈압약을 끊어야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고혈압 치료에 대한 서양의학의 한계와 혈압약의 위험성을 환자들이 바로 알고 ‘혈압약이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맹신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또한 고혈압 치료는 고혈압의 근본 원인을 반드시 파악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혈압을 낮추는 생활습관, 식습관 등을 실천해 그 원인을 제거해야 진짜 치료가 된다고 주장하며, 고혈압의 근본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10년 이상 복용해오던 혈압약을 끊고, 고혈압에서 벗어나 정상 혈압을 회복한 환자의 사례들을 4가지 유형으로 분류, 구체적인 임상 사례와 치료 방법를 상세히 소개한다. 고혈압 치료, 아는 것이 희망이다! 혈압약을 끊어야 하는 분명한 이유들 “그 어떤 혈압약도 고혈압을 치료하지 못한다. 고혈압은 체질·원인·증상에 맞게 치료해야지, 약에 의존해 혈압을 강제적으로 낮추다 보면 오히려 합병증으로 고생한다!” 고혈압 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결정적 원인은 혈압의 ‘절대수치’의 변동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고혈압 환자 수가 1000만 명을 바라보고 있으며, 고혈압 환자의 연령대도 점차 낮아지고 있다.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뭘까? 그건 점점 범위를 넓혀가는 ‘혈압의 절대수치’ 때문이다. 1900년대 초반, 수축기 혈압 16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 100mmHg 이상인 경우를 고혈압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1974년에는 수축기 혈압 140mmHg/이완기 혈압 90mmHg, 2003년에는 수축기 혈압 130~139mmHg/이완기 혈압 85~89mmHg 이상인 경우로 혈압의 절대수치가 계속 하향 조정되었기 때문이다. 혈압에는 절대수치란 있을 수 없다 혈압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체질에 따라, 상황에 따라, 나이에 따라 수시로 변해 절대수치란 있을 수 없다. 또한 사람의 성격이 제각각이듯 혈압을 수용하고 이겨낼 수 있는 범위 또한 사람마다 다르다. 그런데도 병원에서는 절대수치를 벗어나면 무조건 ‘환자’로 낙인찍고 혈압약을 처방한다. 아마 당신도 그렇게 환자가 됐을 것이다. 혈압약을 끊어야 고혈압이 낫는다 혈압이 정상 범위를 벗어났음이 확인되는 순간, 손에는 ‘혈압약 처방전’과 ‘고혈압 환자들을 위한 주의사항’이 쥐어진다. 그리고 “하루도 빠짐없이 혈압약을 먹어야 살 수 있다”는 의사의 경고도 들려온다. 하지만 혈압약만큼 무서운 약이 없다. 원인과는 상관없이 처방될뿐더러 강제로 심장의 근력을 약화시키고 각종 장기를 조종함으로써 혈압을 낮춘다. 여기에서 부작용과 합병증(심장발작, 중풍, 치매, 당뇨병 등)이 시작된다. 아이러니하지만, 고혈압은 혈압약을 끊어야 낫는다. 고혈압은 근본 원인을 찾아 치료하면 치유가 가능하다 사람들은 혈압약을 끊으면 바로 중풍에 걸리거나 뇌출혈로 쓰러진다고 알고 있지만 혈압약을 끊어도 큰일은 생기지 않는다. 오히려 혈압약을 끊고 고혈압의 원인을 파악해 그것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치료를 병행하면 3~6개월 뒤 정상을 되찾는다. 반복하지만, 고혈압은 혈압약을 끊어야 낫는다. 혈압이 더 오르는 것은 불안한 마음 때문이다 고혈압인 사람들은 혈압약을 끊었다가도 혈압이 정상 범위를 조금만 벗어나면 불안해하며 혈압약을 다시 찾는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혈압이 갑자기 오르면 큰일나는 거 아냐?’라는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 때문에 혈압이 더 오른다. 마음을 편히 갖고 ‘고혈압=인체 현상’이라는 사실을 믿고 근본 원인을 다스리며 자연치유력을 높인다면 고혈압이 재발하는 일은 없다. 고혈압 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결정적 원인은 혈압의 ‘절대수치’의 변동 때문이다 고혈압은 사실 질병이 아니다. 뚜렷한 증상이 없다. 고혈압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자연스런 현상으로 사람에 따라 어지럼증이나 두통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아무렇지도 않게 생활한다.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병원에서 혈압을 쟀는데 혈압이 ‘절대수치’ 이상으로 높게 나오면 그 순간부터 ‘고혈압 환자’, ‘혈압약 필수 복용자’로 낙인찍히는 게 오늘 우리나라 고혈압 진단의 현실이다. 혈압은 체질에 따라, 상황에 따라, 나이에 따라 수시로 변하며, 사람마다 허용되는 혈압의 범위 또한 다르기 때문에 절대수치란 있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서양의학에 기초한 병원이나 의사들은 ‘절대수치를 벗어나면’ 무조건 ‘고혈압 환자’로 보고 혈압약을 처방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고혈압 환자가 점점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고혈압을 진단하는 ‘절대수치’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병원이나 의사들이 혈압의 ‘절대수치’에만 의존해 고혈압 진단을 내리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고혈압이냐 정상 혈압이냐를 진단할 때 기준으로 삼는 것이 ‘혈압의 절대수치’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보면 이상하게도 그 수치는 점차 하향 조정되어왔다. 1900년대 초반, 독일에서는 수축기 혈압 16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확장기) 혈압 100mmHg 이상인 경우를 ‘고혈압’이라 진단하고 치료했다. 이 시기에 독일 내 고혈압 환자는 700만 명이었다. 그런데 1974년, 독일에 ‘고혈압퇴치연맹’이 설립되고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이거나 이완기(확장기) 혈압 90mmHg 이상’이라는 새로운 진단 기준 수치를 권고한 뒤로 갑자기 고혈압 환자의 수가 3배나 늘어났다. 당시 고혈압퇴치연맹의 후원자들은 대부분 제약회사 관계자들이었다. 2003년 5월에 개정 발표된 미국 합동위원회(JNC)의 제7차 보고서는 고혈압의 정상 범위를 더욱 낮추었다. ‘고혈압 전단계’를 도입해 정상 범위에 속해 있던 수축기 혈압 130~139mmHg, 이완기(확장기) 혈압 85~89mmHg도 고혈압 진행 가능성이 정상인보다 2배 높다고 하면서 고혈압 관리 대상에 포함했다. 더욱 놀라운 일은 최근 미국의 한 혈압 측정 권고 지침에 이러한 문구까지 등장했다는 것이다. ‘3세 이상의 모든 어린이는 혈압을 집단적으로 검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끔찍하지 않은가! 이는 미국이나 독일에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이는 전 세계적인 추세로, 고혈압의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렇게 가다간 세 살짜리 아이도 혈압약을 먹어야 할지 모른다. 저자는 《고혈압 치료, 나는 혈압약을 믿지 않는다》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들이 혈압약의 위험성을 알고 ‘혈압약이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맹신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하며 자연치유력(우리 몸은 스스로 병을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을 일깨우는 것에서 모든 질병의 치유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또한 고혈압 환자들이 고혈압에 관한 진단의 실태를 바로 알고 똑똑한 의료 소비자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따라서 고혈압 치료는 혈압약에만 의지할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사와 영양 관리,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휴식과 수면, 규칙적인 운동 등 생활 전반에 걸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한다면 혈압 관리는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13 : 옹고집전
주니어김영사 / 서유미 지음, 한상언 그림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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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서유미 지음, 한상언 그림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13권.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쓴 고전시리즈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옹고집전」은 작자 미상, 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자 판소리계 소설이다. 본디 설화로 전해 오다가 ‘옹고집 타령’이라는 판소리를 거쳐 소설화했다. 그 근원 설화로는 장자못 전설과 쥐 둔갑 설화가 있다. 탁발 나온 승려를 구박하여 벌을 받는다는 설정은 장자못 전설을, 진짜가 가짜 때문에 쫓겨났다가 뉘우치고 제자리를 찾았다는 설정은 쥐 둔갑 설화를 닮았다.삶을 일깨우는 고전 읽기 고전이라는 다락방 옹고집은 천하제일의 욕심쟁이 승려를 괴롭히는 옹고집 사람으로 변한 허수아비, 옹고집의 집에 나타나다 진짜를 찾아라 가짜 옹고집, 진짜가 되다 옹고집, 떠돌이 거지가 되다 새사람이 된 옹고집, 제자리로 돌아오다 ≪옹고집전≫ 해설 - 새로운 삶을 살게 된 '진짜' 옹고집우리나라 대표 소설가와 시인들이 원전을 충실히 되살려 쓴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혜, 삶의 가치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배우는 바른 인성 교육 해법!! 초 · 중 문학 교육 과정의 필독서! 고전을 읽는 목적은 단순히 옛사람들이 쓴 문학 작품을 읽는 것에 있지 않다. 고전은 우리 삶과 문화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가는 일이고, 옛사람들이 꿈꾸었던 삶과 지혜를 느끼는 일이며, 우리 문화의 뿌리를 찾는 중요한 일이다. _편집위원 고은, 김유중 고전은 오랜 세월을 견디며 살아남은 책들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일은 바로 잊어버린다. 그런데 우리가 고전이라고 부르는 책들은 몇백 년의 세월을 거쳐 오면서도 사라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항상 우리 가까이에 두고 읽게 된다. 그 이유가 뭘까? 고전은 옛사람들에게나 지금 사람들에게나 모두 귀중한 책이기 때문이다. _기획위원 전윤호, 김요일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이기는 법, 이번 성적은 몇 등이나 올릴 수 있는지 등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주변을 돌아보며 남을 배려할 여유 따위는 없고, 성공을 위해 오로지 앞만 보며 달리고 있다. 이러한 현실을 감안해 주니어김영사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를 준비해 왔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익혀야 할 인성 교육의 기초 학습 단계이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 동안 살아남은 고전 속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아이들이 고전을 읽고 그 안에 담긴 삶의 가치를 배운다면 아이들은 아름답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는 시인 고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우리나라 고전문학 작품 중에서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들을 골랐다. 그리고 고진하, 정지아, 김종광, 정길연 등의 시인과 소설가가 원전이 지닌 고전의 참멋과 맛을 살리면서도 우리말과 글의 아름다움을 살려 읽기 쉽게 풀어 썼다. 총 50권으로 《홍길동전》《춘향전》《사씨남정기》《양반전 외》4권을 시작으로, 《장화홍련전》《심청전》《별주부전》《전우치전》을 비롯해 올 해 15권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삼국사기》《백제가요, 향가 등》의 목록이 구성되어 주로 소설로만 구성된 다른 회사 시리즈와 목록에서도 차별화를 두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할까?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읽히며, 평가가 더해지는 책이다. 사람들은 흔히 고전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고전을 제대로 읽어 본 사람도 드물고, 제대로 된 고전도 많지 않다. 어렸을 때 누구나 빼놓지 않고 읽었을 법한 각색한 전래동화를 읽고 대부분 고전을 읽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보니 고전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 작품이나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고전의 맛과 멋을 살린 제대로 된 고전을 읽으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이다. 국문학자가 직접 쓴 전문적인 해설 작품을 풀어 쓴 작가가 작품 해설을 쓴 기존 시리즈와 달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유중 교수가 직접 작품 해설을 썼다. 고전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의 의미, 저자의 생애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어, 고전을 권선징악의 편향적인 시각에서만 보는 관점을 바로잡았다. 각각의 고전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짚어 ‘고전은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라는 선입견을 털고 고전 자체의 깊이와 재미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문가가 직접 쓴 신뢰할 수 있는 해설은 고전을 읽는 즐거움을 새로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내용 소개 《옹고집전》은 작자 미상, 연대 미상의 고전 소설이자 판소리계 소설이다. 본디 설화로 전해 오다가 ‘옹고집 타령’이라는 판소리를 거쳐 소설화했다. 그 근원 설화로는 장자못 전설과 쥐 둔갑 설화가 있다. 탁발 나온 승려를 구박하여 벌을 받는다는 설정은 장자못 전설을, 진짜가 가짜 때문에 쫓겨났다가 뉘우치고 제자리를 찾았다는 설정은 쥐 둔갑 설화를 닮았다. 옹고집은 이름 그대로 천하에 둘도 없는 고집쟁이에 심술쟁이이다. 유독 탁발 나온 승려만 보면 때려서 내쫓았다. 그 벌로 가짜 옹고집이 나타나 진짜 옹고집이 가짜로 몰려 집에서 쫓겨나 문전걸식하며 온갖 고생을 다한다. 그제야 옹고집은 지난날 잘못을 뉘우치고 새사람이 되니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온다.
형상기억 수학공식집 고1 수학 (2023년)
수경출판사(학습) / 위경아 지음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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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출판사(학습)청소년 학습위경아 지음
수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학 공식을 형상화하여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시키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고등학교 개념과 연관된 중학교 수학 개념을 수록하여 개념의 연계성을 강화하였으며, 문제에서 자주 쓰이는 공식을 단계별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순서화하여 문제 풀이 요령을 습득할 수 있다. 수학 공식을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핵심 개념 문제와 단원별 종합 연습 문제를 수록하였다.Ⅰ 다항식 Ⅱ 방정식과 부등식 Ⅲ 도형의 방정식 Ⅳ 집합과 명제 Ⅴ 함수와 그래프 Ⅵ 경우의 수1. 수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학 공식을 형상화하여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시키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고등학교 개념과 연관된 중학교 수학 개념을 수록하여 개념의 연계성을 강화하였습니다. 3. 문제에서 자주 쓰이는 공식을 단계별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순서화하여 문제 풀이 요령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4. 수학 공식을 문제에 적용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핵심 개념 문제와 단원별 종합 연습 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교재 특징 수학에서는 하나의 공식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그와 관련된 다른 공식도 이해할 수 없어 수학 문제의 접근과 풀이 자체가 어려워집니다. 『형상기억 수학 공식집』은 선생님의 강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고수 선배들만의 독특한 이해 · 암기법을 「形象기억」으로 수록하여, 고등 수학 필수 공식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머릿속에 또렷이 각인시킬 수 있습니다.
중학 매3비 - 매일 지문 3개씩 훈련하는 비문학 독서 기출
키출판사 / 안인숙 (지은이) / 2021.10.20
14,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안인숙 (지은이)
『중학 매3비』는 『예비 매3비』보다 쉬운 지문으로 (예비) 중학생은 물론이고, 비문학 훈련을 기본부터 제대로 다지고 싶은 예비 중1부터 고등학생까지 두루 훈련할 수 있는 비문학 독서 훈련 교재입니다. 『예비 매3비』와 『매3비』가 실전 훈련서라면 『중학 매3비』는 기본 훈련서로 지문 독해 및 문제 접근 과정까지 훈련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중학 매3비』로 문단의 중심 내용 찾기와 주제 파악, 핵심 요약 훈련을 하면 서술형과 수행평가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독해력의 걸림돌이 되는 어휘력을 쌓을 수 있도록, 어휘의 의미를 무조건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어휘가 포함된 문장의 핵심을 간추린 '매3어휘 풀이'를 적용하여 어휘력을 쌓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수능 시험 구성 및 체제 -수능이 좋아하는 한자 성어 -수능이 좋아하는 어휘 문제 -수능이 좋아하는 비문학 제재들 -[중학 매3비] 단계별 공부법 1주차 독서 이론/인문/언어(문법) -매일 복습 -주간 복습 2주차 사회/예술 -매일 복습 -주간 복습 3주차 과학/기술 -매일 복습 -주간 복습 -[중학 매3비]에서 익힌 어휘 ‘매3어휘 풀이’로 익히기 -[중학 매3비]에서 익힌 어휘&개념어 복습하기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체크리스트★ 믿고 보는 매3시리즈 ★ 결과로 보답하는 “매3” ★ 수능 국어 필수템 ★ 공부 습관을 잡아주는 제대로 공부법 『중학 매3비』는 수능이 좋아하는 다양한 제재의 글로 구성하고, 지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어 찾기 → 중심 문장의 핵심 내용에 밑줄 긋기 → 문단별 내용 요약하기 → 중심 내용 이해하기 → 주제 파악하기’를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독해력의 걸림돌이 되는 어휘력을 쌓을 수 있도록, 어휘의 사전적 의미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어휘가 포함된 문장의 핵심을 간추린 후 → 어휘를 구성하는 낱글자가 포함된 친숙한 어휘를 떠올리고 → 내가 공부한 내용에서, 앞뒤 문맥을 통해 어휘의 뜻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떻게 독해에 접근해야 할지 그 과정 하나하나를 풀어서 제대로 훈련하게 한 것입니다. 독해력은 결국은 글의 ‘중심 내용’과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이 책은 ‘중심 내용’과 ‘주제’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장치들을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복습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매일 복습’과 ‘주간 복습’을 통해 공부한 지문들을 다시 확실하게 익힐 수 있게 하였고, 더불어 수행평가로 더 중요해지고 있는 서술형 대비까지 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예비 매3비』 전에 좀 더 쉬운 교재로 국어 공부 습관을 잡고 싶다면 『중학 매3비』로 시작하기를 권한다. 『중학 매3비』로 국어 공부를 시작하면 실전의 기본서가 되는 『예비 매3비』를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고, 나아가 실전 훈련의 핵심이 되는 『매3비』도 비교적 쉽게 공부할 수 있고, 국어 과목에 대한 두려움도 떨칠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 필자가 학원에서 수업할 때, 수업료를 돌려주고 싶었던 학생이 있었는가 하면, 수업료의 100배 이상을 뽑아가는 기특한 학생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후자의 학생이길 바랍니다. 이 교재로 공부해 책값 이상의, 책값의 10배, 100배 이상의 효과를 보길 바라며 예비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다듬고 또 다듬어 이 책을 내놓습니다. 예비 매3비가 어려웠던 학생 책 읽는 속도가 느려 고민인 학생 독해력을 근본적으로 기르고 싶은 학생 초등학교 때 책을 많이 읽지 않아 걱정인 학생 국어 과목을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 국어 개념어도 익히고 배경지식까지 쌓고 싶은 학생 서술형과 수행평가를 효과적으로 대비하고 싶은 학생 국어 어휘, 무작정 암기가 아니라 쉽게 뜻을 익히고 싶은 학생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되는 학생들은 『중학 매3비』부터 만나 보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시 (최신판)
창비 / 오연경.이삼남.표영조 엮음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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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청소년 학습오연경.이삼남.표영조 엮음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이 발표된 개정 국어 교과서 Ⅰ.Ⅱ 11종뿐만 아니라 문학 교과서 11종에 실린 수천 편의 작품까지 국어 교사 3명이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또한 교육과정 목표에 맞춤한 안내글과 독후 활동을 집필하여 수록했다.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그간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서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은 독후활동을 대폭 강화하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한 걸음 나로부터 출발 1 민낯과 가면─나와 화자 김광규|나 이 상|거울 윤동주|쉽게 씌어진 시 김수영|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한용운|해당화 서정주|춘향 유문 김소월|접동새 서정주|추천사 2 어린 나와 성숙한 나─과거와 미래 박재삼|추억에서 기형도|엄마 걱정 나희덕|땅끝 손택수|길이 나를 들어 올린다 천양희|참 좋은 말 도종환|세 시에서 다섯 시 사이 3 돌아보기와 비판하기─삶에 대한 태도 윤동주|자화상 기형도|질투는 나의 힘 백 석|흰 바람벽이 있어 김광규|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백 석|남신의주 유동 박시봉 방 이육사|절정 황지우|한국생명보험회사 송일환 씨의 어느 날 김기택|사무원 두 걸음 바깥을 향하여 1 내 발길 닿는 곳─고향과 도시 박목월|나그네 이면우|소나기 정지용|향수 백 석|여우난골족 김소월|가는 길 정지용|고향 김광섭|성북동 비둘기 유 하|자동문 앞에서 정현종|들판이 적막하다 이문재|산성 눈 내리네 2 내 손길 닿는 곳─가족과 이웃 공광규|별국 정일근|흑백 사진─7월 백 석|고향 이용악|풀벌레 소리 가득 차 있었다 고정희|우리 동네 구자명 씨 문정희|작은 부엌 노래 서정주|신선 재곤이 고 은|머슴 대길이 백 석|수라 이시영|공사장 끝에 세 걸음 너와 나의 거리 1 하나 되어 보기─대상과의 교감 김광섭|저녁에 이성선|사랑하는 별 하나 이육사|교목 조지훈|낙화 신석정|대숲에 서서 유치환|바위 서정주|국화 옆에서 김현승|플라타너스 이성부|봄 박성우|아직은 연두 2 비추어 보기─대상에 대한 투사 한용운|알 수 없어요 김수영|폭포 김영랑|모란이 피기까지는 장석남|배를 밀며 김수영|풀 황지우|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정희성|숲 최두석|성에꽃 서정주|견우의 노래 김혜순|납작납작 3 이미지로 보기─대상에 대한 묘사 김소월|산유화 박목월|산도화 1 정지용|비 이수복|봄비 정지용|춘설 김선우|단단한 고요 김춘수|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곽재구|사평역에서 김기림|바다와 나비 김수영|파밭 가에서 네 걸음 우리들의 삶 1 존재와 존재의 삶 윤동주|서시 신경림|갈대 김춘수|꽃 장정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이성복|서해 황지우|너를 기다리는 동안 김소월|진달래꽃 최영미|선운사에서 김소월|초혼 천상병|귀천 2 더불어 사는 삶 김종삼|묵화 안도현|너에게 묻는다 강은교|우리가 물이 되어 정호승|슬픔이 기쁨에게 박재삼|흥부 부부상 함민복|눈물은 왜 짠가 고 은|선제리 아낙네들 하종오|밴드와 막춤 백 석|국수 문태준|평상이 있는 국숫집 3 역사 속의 삶 이상화|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육사|광야 한용운|님의 침묵 윤동주|참회록 신석정|꽃 덤불 박두진|해 김수영|눈 신동엽|껍데기는 가라 신경림|농무 정희성|저문 강에 삽을 씻고 황지우|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최승호|대설 주의보 시인 약력 작품 출처 수록 교과서 보기 이 책을 엮는 데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 창비 청소년출판부 이지영 차장 | 031-955-3365 | 010-7175-2949 | quinn@changbi.com * 관련 자료는 www.changbi.com/press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110만 독자가 애독해온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2010년 최초로 국어 교과서가 국정에서 검정으로 전환되면서 혼란스러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수십 종의 교과서에 실린 문학작품 가운데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필독작을 현직 교사들이 직접 골라 엮은 것이 바로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다. 국정 교과서 시대에도 교과서 수록작을 엮은 책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축약된 줄거리에 주제, 소재를 암기하게끔 만들어진 참고서 형식이 대부분이었다.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독자 스스로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원문을 그대로 싣고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독후활동을 함께 수록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이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에게 인정받아 4년 만에 누적 부수 110만 부를 기록하게 되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를 멀리하는 추세인 요즘의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찾아주었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목이다. 그런데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 채택한 검정 교과서를 3년 만에 다시 바꾸게 되 면서 학교 현장은 또다시 혼란에 빠졌다. 고등학교의 경우 새로이 개발된 11종 국어 교과서가 2013년 6월 발표되어 2014년부터 교체된다. 이에 맞추어 창비에서도 내년도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을 위해 2014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시리즈를 내놓았다. 2014 개정판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고등 시』의 특징 ⑴ 개정 국어 교과서 11종뿐만 아니라 문학 교과서까지 분석하다 국어 교과서만을 기준으로 만들었던 초판과 달리, 2014 개정판에서는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새로이 발표된 개정 국어 교과서 Ⅰ?Ⅱ 11종뿐만 아니라 문학 교과서 11종에 실린 수천 편의 작품까지 국어 교사 3명이 꼼꼼히 읽고 분석했다. 또한 교육과정 목표에 맞춤한 안내글과 독후 활동을 집필하여 수록했다. ⑵ 역대 최대 규모인 국어 선생님 700여 명의 자문을 받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3명의 편자 외에도 현직 국어 교사들의 자문을 받아 작품 선정에 반영해왔는데, 이번 고등 개정판은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의 752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초판 대비 약 48%(104편 중 50편)의 작품 교체가 이루어졌다. ⑶ 국어 교육의 필요에 맞게 독후활동을 강화하다 문학 작품을 그냥 읽기만 해서는 국어 실력이 바로 늘지 않는다.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그간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서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은 독후활동을 대폭 강화하여 국어 실력의 기초를 다지고 국어과 학습을 보완할 수 있도록 했다. ⑷ 시의 원문을 그대로 싣고 낱말풀이를 붙이다 문학 작품이 교과서에 실릴 때에는 생략되거나 수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창비의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는 시가 최초로 발표된 시집을 찾아 원문 그대로 싣고, 어려운 낱말은 풀이를 달아 이해를 도왔다.
다빈치 푸드 4
아울북 / 스튜디오 애니멀 글, 양일호 감수 / 2009.06.22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스튜디오 애니멀 글, 양일호 감수
나기출,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화작문 (문제 + 해설) (2020년)
대성SNC / 전형태 (지은이) / 2019.12.20
16,900원 ⟶ 15,210원(10% off)

대성SNC학습참고서전형태 (지은이)
12개년 화법, 작문, 문법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로, 따로 개념어 정리집을 살 필요가 없도록 기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념 설명을 하였다. 시험이 끝난 후에 하는 당위적인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해설을 하였으며, 이런 문제와 지문을 시험장에서 만나면 이렇게 대처하라는 실전적 해설을 하였다. 또한, 어렵거나 애매한 선지에 대한 해설을 매우 상세하게 하여 사고를 정교하게 교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 화법 개정 국어 모든 화법 문제 1-1 토론과 토의 1-2 발표 1-3 대화 2. 작문 개정 국어 모든 작문 문제와 유형별 작문 문제 2-1 자료 활용 2-2 개요 수정 2-3 조건 제시 2-4 고쳐 쓰기 2-5 글쓰기 계획 2-6 통합형 3. 화작융합 신유형 모든 화법과 작문 융합 문제 3-1 화작융합 4. 문법 개정 국어 모든 문법 문제 4-1 단어 [갈래] 4-2 문장 [성분과 종류] 4-3 단어 [형성과 관계] 4-4 문장 [표현] 4-5 음운 변동과 발음 규정 4-6 중세국어 4-7 신유형 전형태 선생님의 2021 나기출 화작문편은? 수능 국어를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 완전 필요한 그것. 2012년도부터 시작하여 수험생들의 기출 분석을 책임진 나기출 시리즈가 더욱더 새로워져 돌아왔습니다! 7개년 모든 기출이 담겨있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기출문제집 2021 나 없이 기출 풀지 마라 - 화작문편[문제+해설] 1. 프리미엄 기출문제집 ▷ 12개년 화법, 작문, 문법 문제와 해설로 이뤄진 교재 1) 수능에 필요한 모든 개념을 해설지에 상세하게 정리 따로 개념어 정리집을 살 필요가 없도록 기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개념 설명을 하였습니다. 2) 시험이 끝난 후에 하는 당위적인 해설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해설을 하였습니다. 이런 문제와 지문을 시험장에서 만나면 이렇게 대처하라는 실전적 해설을 하였습니다. 3) 어렵거나 애매한 선지에 대한 해설을 매우 상세하게 하여 학생들의 사고를 정교하게 교정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강남대성 학생들과 수업하며 만든 기출문제집 ▷ 학생들의 질문을 1:1로 답변하면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학생들이 무엇을 모르는지, 시험장에서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많은 학생들의 질문과 답변 과정에서 얻은 모든 것을 강의하듯이 해설에 담았습니다. 3. 장르별로 구성한 기출문제집 ▷ 화법과 작문은 문제 유형마다 접근방식이 다르고, 문법도 범위에 따라 출제의 포인트가 다릅니다. 본 문제집은 단순히 연도별로 문제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문제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유형별 접근과 풀잇법을 제대로 익힐 수 있도록 목차를 구성하였습니다. 4. 진화해 가는 기출문제집 ▷ 나기출은 매년 해설을 전면 개정하고 있습니다. 대성마이맥에서 지속적으로 학생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대한 해설을 보강하고, 애매한 표현은 선명한 표현으로 다듬고 있습니다.
노엘블랑의 브런치 카페 레시피
팜파스 / 구성희 (지은이) / 2021.02.25
35,000원 ⟶ 31,500원(10% off)

팜파스건강,요리구성희 (지은이)
카페 메뉴 컨설턴트가 전하는 레시피 노하우. 간단하지만 활용도 높은 기본 드레싱과 소스, 든든한 한 끼가 되는 샌드위치, 파스타, 수프 그리고 산뜻한 마무리를 위한 음료까지! 한 가지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과 기본 조리법으로 다양한 메뉴를 만드는 응용 방법과 브런치 카페의 실제 운영 노하우가 담겨 있다. 집에서도 맛있는 브런치 메뉴를 즐기고 싶은 분들이나 브런치 카페를 창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 책의 저자 ‘노엘블랑’이 실제 매장에서 판매했던 메뉴들과 숨겨진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레시피들을 기본으로 자신에게 맞는 메뉴로 발전시켜 나만의 근사한 브런치 플레이팅을 완성할 수 있다. Prologue <브런치를 위한 준비> 허니 레몬 드레싱 재료_꿀 사워크림 드레싱 발사믹 글레이즈 스파이시 드레싱 재료_파르메산 치즈 시나몬 허니 버터 요거트 크림 리코타 치즈 재료_바질 바질 페스토 드라이 토마토 재료_허브 재료_달걀 수란 재료_향신료 토마토 피클 & 오이 피클 재료_버섯 버섯 피클 육수 <샐러드> 수란을 올린 리코타 치즈 샐러드 퀴노아 봄나물 샐러드 구운 로메인 샐러드 연어 그라브락스 샐러드 콥 샐러드 구운 채소 샐러드 로즈마리 감자구이 발사믹 채소 샐러드 재료_콜리플라워 콜리플라워 오븐 구이 후무스 <샌드위치> 바질 샌드위치 카프레제 샌드위치 에그 샌드위치 파인애플 프로슈토 샌드위치 연어 그라브락스 샌드위치 감자 크림 수란과 아스파라거스를 올린 감자 크림 샌드위치 새우를 올린 감자 크림 샌드위치 재료_아보카도 아보카도 과카몰리 샌드위치 미니 햄버거 요거트 크림 과일 샌드위치 딸기를 올린 요거트 크림 샌드위치 체리와 블루베리를 올린 요거트 크림 샌드위치 캐러멜 바나나 요거트 크림 샌드위치 <수프 & 스튜> 크루통 기본 크루통 마늘 크루통 감자 수프 꿀 고구마 수프 단호박 수프 토마토 채소 수프 버섯 수프 병아리 콩 수프 옥수수 수프 가스파초 토마토 비프 스튜 홍합 크림 수프 <소스 & 파스타> 재료_토마토 파스타 토마토소스 쉬림프 토마토소스 토마토소스 파스타 미트볼 토마토소스 그라탕 라구 소스 샥슈카 라구 라구 소스 파스타 라자냐 카넬로니 프리타타 바질 파스타 알프레도 소스 파스타 알프레도 소스의 연어 스테이크 고르곤졸라 소스의 뇨키 버섯 보리 리소토 감바스 알 아히요 볶은 버섯을 곁들인 콜리플라워 퓌레 <디저트> 프렌치토스트 팬 프렌치토스트 캐서롤 프렌치토스트 그래놀라 바닐라 파운드케이크 스콘 클라푸티 딸기 크레페 캐러멜 크레페 크렘 브륄레 심플 티라미수 팝오버 팝오버 케이크 미니 브라우니 케이크 피낭시에 딸기 판나코타 캐러멜 판나코타 <음료> 딸기시럽 딸기우유 딸기 에이드 딸기 차 딸기잼 베리시럽 베리 에이드 베리 요거트 금귤 청 금귤 에이드 금귤 라떼 시트러스 청 시트러스 에이드 사과 청 사과 차 사과 에이드 사과 요거트 레모네이드 생강시럽 생강 우유 밀크 티 상그리아 홈메이드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당신을 위해 브런치 카페 창업을 꿈꾸는 당신을 위해 사랑받는 브런치 메뉴를 만들고 싶은 당신을 위해 카페 메뉴 컨설턴트가 전하는 레시피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간단하지만 활용도 높은 기본 드레싱과 소스, 든든한 한 끼가 되는 샌드위치, 파스타, 수프 그리고 산뜻한 마무리를 위한 음료까지! 한 가지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과 기본 조리법으로 다양한 메뉴를 만드는 응용 방법과 브런치 카페의 실제 운영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연어 그라브락스 샐러드, 카프레제 샌드위치, 홍합 크림 수프, 라자냐, 티라미수…. 예쁘게 플레이팅된 브런치 메뉴들을 보면 군침이 돌지만 직접 만들기에는 어렵게 느껴지죠. 집에서도 맛있는 브런치 메뉴를 즐기고 싶은 분들이나 브런치 카페를 창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 책의 저자 ‘노엘블랑’이 실제 매장에서 판매했던 메뉴들과 숨겨진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레시피들을 기본으로 자신에게 맞는 메뉴로 발전시켜 나만의 근사한 브런치 플레이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한 끼를 더 특별하고 예쁘고 간단하게!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고 만들기도 수월한 브런치 메뉴를 만들고 싶다면 먼저 기본이 되는 드레싱과 소스, 시럽을 만들어보세요. 허니 레몬 드레싱, 사워크림 드레싱, 스파이시 드레싱을 만들어두면 언제든 간단하게 든든한 한 끼가 되는 샌드위치나 샐러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샐러드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리코타 치즈와 수프의 기본이 되는 육수를 만들어두면 준비하는 시간이 줄어들겠죠. 상큼하게 오이, 토마토, 버섯 피클을 만들어두면 언제든 즐겁게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파스타나 스테이크, 리소토 등도 간단하게 훌륭한 한 끼 식사로 만들 수 있습니다. 크레페, 티라미수, 케이크 등 맛있는 디저트도 빠질 수 없겠죠. 여기에 계절에 맞는 과일을 이용해 과일 청 만드는 법과 다양한 음료로 이용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특별한 한 끼 식사를 선물해보세요.
에어소프트 해체신서
멀티매니아호비스트 / HOBBYJAPAN (지은이), 홍희범, 이상민 (옮긴이) / 2021.04.13
20,000원 ⟶ 18,000원(10% off)

멀티매니아호비스트소설,일반HOBBYJAPAN (지은이), 홍희범, 이상민 (옮긴이)
에어소프트건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분해의 바이블. 원본은 일본 서적이라 일본 제품 중심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동건/GBB를 중심으로 하는 에어소프트 구조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책으로써 여러분의 에어소프트 취미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에어소프트건 분해조립의 기초지식 - 도쿄마루이 차세대전동건 AKS47 TYPE-3 차세대전동건 HK416 델타 커스텀 차세대전동건 HK417 초기형 차세대전동건 SOPMOD M4 차세대전동건 SCAR-L 전동건 하이사이클 M4 CRW 전동건 하이사이클 MP5K P90 M14 89식 5.56mm소총 전동 컴팩트 서브머신건 H&K MP7A1 전동 샷건 AA-12 전동 샷건 SGR-12 전동 핸드건 HK45 전동 핸드건 하이캐퍼 E거버먼트 모델 전동 핸드건 G18C 하이캐퍼 D.O.R. 하이캐퍼 5.1 거버먼트 모델 하이캐퍼 D.O.R.vs하이캐퍼 5.1 특징비교 글록19 3rd 제너레이션 글록 34 M45A1 CQB 피스톨 콜트 거버먼트 마크 Ⅳ 시리즈 70 M45A1 CQB 피스톨 vs MEU피스톨의 특징비교 USP HK45 U.S.M9 피스톨 스미스&웨슨 M&P9V커스텀 스미스&웨슨 M&P9L PC포티드 시그자우어 P226E2 가스블로우백 M4A1 MWS 가스블로우백 MP7A1 가스 샷건 KSG 가스 샷건 M870 택티컬 소콤 Mk23 콜트 파이슨 VSR-10 M40A5 - 다나카 S&W M627퍼포먼스 센터 5인치 8연발 HW Ver.2 가스건 SIG P220 IC P75 M700 폴리스 AIR - G&G ARMAMENT CM16 SR-XL ARP-9 TR16 MBR556 WH PDW15 CQB - KRYTAC TRIDENT Mk2 SPR-M - ICS AIRSOFT CXP-MMR카빈 - ARES 허니 배저 롱 번전 - CYMA M870 M스타일 택티컬 풀메탈 쇼트 블랙 - KJ WORKS 호크아이 영식수많은 에어소프트건,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총 48종의 에어소프트건 제품들을 여러분 대신 다 '해체'했습니다. 에어소프트건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분해의 바이블, 에어소프트 해체신서가 출간됩니다. 원본은 일본 서적이라 일본 제품 중심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동건/GBB를 중심으로 하는 에어소프트 구조 이해에 큰 도움이 되는 책으로써 여러분의 에어소프트 취미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남녘 북녘은 나비도 다르나요
우리교육 / 이상권 지음, 신민재 그림 / 2009.09.01
8,500원 ⟶ 7,650원(10% off)

우리교육인물,위인이상권 지음, 신민재 그림
남과 북의 나비를 모두 다 연구한, 학교 밖 나비 박사 이승모를 소개한 책. 평생을 한 가지 일이나 뜻에 바쳐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오신 이야기를 담고자 한 우리교육의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 23권. 이승모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 ‘벌거지’(벌레)만 쫓아다니던 못 말리는 ‘벌거지 박사’였다. 할아버지는 김일성대학교 농과대학에 들어가 생물학을 공부하게 되고, 북녘땅 곳곳을 돌아다니며 한반도 북쪽에 살고 있는 다양한 곤충, 특히 나비에 대해 연구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전쟁이 터지고, 할아버지는 재산도, 그때까지 연구한 자료도 챙기지 못한 채 빈손으로 부산에 피난을 오게 된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북쪽으로 올라가지 못하게 된 할아버지는 한동안 슬픔에 빠져 지내야 했지만, 다시 남녘땅 나비를 연구하는 일에 몰두하게 된다. 환경이 오염돼 아름다운 나비를 점점 더 찾아볼 수 없게 되는 게 안타까웠던 할아버지는, 깨끗하게 보존한 환경을 이용해 나비축제를 열고 싶어 하는 함평군 사람들을 위해 나비 기르는 법과 나비들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가르쳐 주었고, 축제가 성공적으로 열려 나비가 마음껏 하늘을 날아가기 바라는 마음에서 그동안 모아 놓은 곤충 표본 5만여 점도 모두 기증했다. 그리고 함평나비축제는 매년 5월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가운데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다.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벌거지만 보면 잡고 싶었어 벌거지랑 잘 통하는 벽돌집 아들 베짱이를 죽인 엉터리 벌레 사랑 벌거지가 아니라 곤충이래요 곤충 연구의 기본은 관찰 곤충을 연구하는 사람이 되겠어 힘이 되어 준 붉은점모시나비 남에서는 하늘소, 북에서는 돌다래 벼랑에서 떨어지면 다시 기어오르면 돼 약해 보이지만 강한, 나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 고마운 함평군 자그마한 소원이 있다면 더 알아봐요, 남녘 북녘 나비 이야기 역사와 교양과 감동을 한꺼번에! 우리 인물 이야기 올곧게 현대사를 살아온 우리 시대 인물들의 삶이 역사와 교양과 감동으로 되살아난다! 핵가족 시대에 우리 시대 할머니 할아버지 삶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디딤돌이 되고 다양한 분야의 인물로 다양한 시각과 풍부한 교양을 갖추게 할 ‘우리 인물 이야기’ 스무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굴곡 많은 우리 현대사를 살아온 분들의 삶은 그 자체로 감동 넘치는 이야기이자 역사 교과서입니다. |우리 인물 이야기 기획의도| (주)우리교육에서 펴내는 인물 이야기 시리즈 ‘우리 인물 이야기’는 그동안 나온 위인전의 흐름에서 벗어난 인물 이야기입니다. 인물 이야기 하면 위인전을 떠올리기 쉽지만, ‘우리 인물 이야기’는 흔히 알려진 위인전과는 다릅니다. 대개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은 태어나는 것에서부터 어려움을 이겨 내고 ‘위인’이 되기까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롯해 보통 사람들이 살아온 것과는 너무나 다른 삶을 보여 줍니다. 그리하여 읽는 이들은 ‘이 위대한 인물들’과 더욱 멀어지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조금 과장해 이야기하자면 “나, 위인 안 할래!” 하는 아이들까지 생겨난다고 합니다. 하여 (주)우리교육에서는 ‘위인’이 아닌 평생을 한 가지 일이나 뜻에 바쳐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 살아오신 이야기를 담고 싶었습니다. 그 살아오신 이야기에 감동과 기쁨과 슬픔과 즐거움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우리 역사 또한 담고자 하였습니다. |우리 인물 이야기, 이래서 남다릅니다| - 위인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인물의 어린 시절 삶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어 읽는 이로 하여금 ‘아, 나도 이런 사람이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주고 있습니다. - 여느 위인전과는 다른 인물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가까이 살았던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를 담았기에 자연스레 핵가족화 된 시대에 세대 간 소통의 디딤돌의 구실을 하고 있으며, 독자가 더욱 친근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한 가지 뜻과 일을 위해 올곧게 살다간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모든 인물이 한 가지 일이나 분야에 뜻을 두고 살아온 분들이라 그분들 삶 이야기를 통해 특정 분야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자기 관심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다루고 있어서 독자로 하여금 특정분야에만 관심을 두게 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인물 이야기를 통해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삶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치밀한 인터뷰로 객관성과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뛰어난 동화작가들이 주인공이 되는 인물을 직접 만나고 치밀하게 자료를 조사하고 취재를 하여 실감나는 감동뿐만 아니라 객관성과 사실성을 높였습니다. 남과 북의 나비를 모두 다 연구한, 학교 밖 나비 박사 이승모 할아버지 우리 나라 곤충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었던 사람은 누구일까요? 국립 과학박물관 연구 관장을 지낸 저명한 나비 박사 석주명 선생님을 꼽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일제강점기에 우리 나라에서 맨 처음으로 곤충학 논문을 쓴 조복성 선생님을 꼽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승모 선생님은 어떤가요? 이름을 들어 본 적 있나요? 곤충에 아주 관심이 많은 이들이 아니라면, 이승모 할아버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하지만, 이승모 할아버지는 ‘우리 나라 곤충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었던 사람은 누구일까’ 하는 질문에 답이 되어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곤충, 특히 나비에 대해 잘 알고 있었던 분이자,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곤충학자였습니다. 그렇다면 할아버지는 왜 곤충학자가 되었으며, 또 어떻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곤충학자가 되었을까요? 그리고 또 우리한테는 왜 그다지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일까요? 이승모 할아버지는 어렸을 때 ‘벌거지’(벌레)만 쫓아다니던 못 말리는 ‘벌거지 박사’였습니다. 때문에 부잣집에서 태어난 ‘빨간 벽돌집 아들이 공부는 하지 않고 벌레만 잡으러 다닌다’며 늘 걱정을 들어야 했지요. 하지만 ‘나비를 만지면 눈이 먼다’는 거짓말에도 이승모 할아버지의 곤충 사랑은 그치지 않았고, 마침내 김일성대학교 농과대학에 들어가 생물학을 공부하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그때까지 북녘땅 곳곳을 돌아다니며 한반도 북쪽에 살고 있는 다양한 곤충, 특히 나비에 대해 연구하게 되지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전쟁이 터지고, 할아버지는 재산도, 그때까지 연구한 자료도 챙기지 못한 채 빈손으로 부산에 피난을 오게 됩니다. 그때부터 할아버지는 혹독한 가난과 싸워야 했지요. 전쟁이 끝난 뒤에도 북쪽으로 올라가지 못하게 된 할아버지는 한동안 슬픔에 빠져 지내야 했지만, 혹독한 겨울도 꿋꿋이 이겨 내는 나비처럼 다시 남녘땅 나비를 연구하는 일에 몰두하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대신, 남녘땅 곳곳을 돌아다니며 나비를 채집?관찰하고 남녘과 북녘의 나비를 비교해 특징들을 정리했습니다. 한국전쟁이 일어나기 전에는 주로 북녘땅 곳곳을 돌아다니며 연구한 까닭에 한반도 북쪽에 살고 있는 나비를 잘 알고 있고 그 뒤로는 남녘땅에 살게 된 할아버지만이, 남과 북이 갈라진 한반도 나비에 대해 온전히 연구해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한반도 ‘나비 족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접지》를 써 나비를 연구하는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학자로 인정을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곤충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던 할아버지는 한반도 잠자리에 관한 책 《한반도산 잠자리목 곤충지》와 하늘소에 관한 책 《한반도 하늘소과 갑충지》도 썼지요. 그러다 그 유명한 ‘함평나비축제’와 인연을 맺게 됩니다. 환경이 오염돼 아름다운 나비를 점점 더 찾아볼 수 없게 되는 게 안타까웠던 할아버지는, 깨끗하게 보존한 환경을 이용해 나비축제를 열고 싶어 하는 함평군 사람들을 위해 나비 기르는 법과 나비들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가르쳐 주었고, 축제가 성공적으로 열려 나비가 마음껏 하늘을 날아가기 바라는 마음에서 그동안 모아 놓은 곤충 표본 5만여 점도 모두 기증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바람대로 함평나비축제는 매년 5월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가운데 성공적으로 열리고 있지요. 곤충 하나하나를 직접 관찰하고 한반도 구석구석을 두 발로 누빈, 못 말리는 할아버지 “하루는 풀밭에 나가서 베짱이를 한 마리 잡아 왔어. 그러곤 부드러운 풀도 잔뜩 뜯어다 주고, 그때는 아주 귀했던 수박 껍질도 잘게 잘라 넣어 주었지. 그런데 이놈은 아무것도 먹지 않더니, 며칠 뒤에는 그만 죽어 버렸어. 나중에 알고 봤더니 베짱이가 죽을 수밖에 없는 까닭이 있더구나. 베짱이는 놀랍게도 풀을 먹지 않는 육식 곤충이었어. 어떤 곤충이 풀을 먹고 사는지, 아니면 다른 곤충을 잡아먹고 사는지 궁금하다면 날개를 잡아 보면 돼. 어떤 놈들은 입을 벌려서 물려고 할 텐데, 그런 것들은 육식성이야. 물리면 많이 아프지는 않아도 따끔할 정도는 된단다. 사마귀나 베짱이가 그래. 하지만 풀을 먹고 사는 곤충들은 날개를 잡아도 물지 않아. 벼메뚜기가 그렇지.” 할아버지는 못 말리는 관찰대장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곤충을 잡아 이리저리 살피며 노는 것을 좋아했지만, 집에서 기르고 싶어 잡아온 베짱이가 할아버지 잘못으로 죽어 버리자, 미안하고 슬픈 마음과 더불어 곤충들의 생김을 관찰하고 특성을 잘 살피는 것이 곤충을 연구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게 되었지요. 그렇게 해서 할아버지는 같은 나비라도 언제 태어나는지, 암컷인지 수컷인지에 따라 색깔과 모양이 다르다는 것은 물론, 하늘을 나는 잠자리가 애벌레 때는 물속에 산다는 사실도 혼자 힘으로 알아냈습니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곤충 사랑은 여기에 멈추지 않았어요. 두 발로 직접 온 나라를 누비고 두 눈으로 직접 관찰해야만 했던 할아버지는 한반도 구석구석을 다니며 직접 나비를 채집해 관찰했습니다. 온 나라를 돌아다니며 연구하는 일은 아주 힘든 작업입니다. 돈도 많이 들고 위험한 일이기도 하지요. 북쪽에서 학교를 다니다 남쪽으로 피난을 온 까닭에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 않은 할아버지는 나라에서 지원을 받지 않고 다른 일을 해 번 돈으로 연구를 해야 했습니다. 그런 까닭에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지만, 허름한 집에 살면서도 주말마다 나비를 관찰하러 다니는 일은 멈추지 않았지요. 그래서 웃지 못 할 사건도 많았습니다. 나비만 보고 쫓아가다가 깊은 벼랑으로 떨어져 천신만고 끝에 살아 올라오기도 하고, 나비를 찾으러 깊은 숲까지 들어갔다가 간첩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지요. 할아버지는 늘 분단된 까닭에 마음껏 나비도 연구하지 못하는 처지를 안타까워해 왔지만, 그 모든 고난도 할아버지의 열정을 꺾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우리 어린이들이 한반도 남녘과 북녘에 살고 있는 곤충들을 연구할 수 있게 되길 진정으로 바랐습니다.
우리 역사를 일군 8명의 학자 이야기
어린이작가정신 / 박은교 지음, 박승범 그림, 최순권 감수 / 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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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역사,지리박은교 지음, 박승범 그림, 최순권 감수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 10권. 조선 역사를 특히 찬란히 빛낸 위대한 학자 8명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태조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건국한 정도전부터 구태의연한 정치 현실을 개혁하고자 한 조광조, 학문을 깊이 연구하고 제자 양성에 힘쓴 이황, 군사력을 보강해 강력한 나라를 만들고 싶어 했던 이이 등 그 시대를 대표하는 학자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조선 5백 년의 전체적인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1 새 나라의 씨앗을 뿌린 정도전 2 조선의 개혁을 꿈꾼 조광조 3 성리학을 발전시킨 이황 4 강한 나라를 소망한 이이 5 예로써 나라를 다스리고자 했던 송시열 6 새 시대를 여는 횃불이었던 박지원 7 대표적인 실학자 정약용 8 행동하는 양심 최익현흥미진진한 주제를 통해 만나는 우리의 역사! ‘역사는 반복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다가오는 미래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라고 하면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투덜대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 시리즈는 역사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나 이야기 형식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문화재나 여러 농작물의 씨앗, 국악기나 시조 등 구체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그에 관련된 역사와 재미있는 뒷이야기를 모아 들려주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소재는 어린이들이 역사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통해 도서의 신뢰도를 한껏 높였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살아있는 역사』는 역사를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효과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위대한 학자들의 생애를 통해 보는 조선 5백 년의 역사! ‘조선 시대 학자’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나요? 사람들은 대부분 책상 앞에 앉아 책을 읽는 선비의 모습이나 기와집 사랑방에 앉아 학문에 대해 근엄하게 토론하는 사대부의 모습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학자들이 집 안에 앉아 조용히 공부만 했던 것은 아닙니다. 조선 시대, 학자들은 과거 시험을 거쳐 조정으로 나가 정치, 외교, 군사 등 많은 분야에서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힘을 합쳐 눈부신 업적을 이루어 내기도 했으며, 뜻이 다른 학자들끼리는 당파를 나누어 싸우기도 했습니다. 그런 학자들 중, 조선 역사를 특히 찬란히 빛낸 위대한 학자 8명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태조 이성계를 도와 조선을 건국한 정도전부터 구태의연한 정치 현실을 개혁하고자 한 조광조, 학문을 깊이 연구하고 제자 양성에 힘쓴 이황, 군사력을 보강해 강력한 나라를 만들고 싶어 했던 이이, 청나라에 맞서 나라의 자존심을 세우고자 한 송시열, 외국의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자고 주장한 박지원, 실학을 부흥시킨 정약용, 구한말 조선을 침략하려는 일제에 대항해 싸운 최익현의 이야기까지, 그 시대를 대표하는 학자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조선 5백 년의 전체적인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조선은 학문을 무엇보다도 중시하는 나라였습니다. 학문 실력을 겨루는 과거 시험을 통해 나랏일을 맡을 사람을 뽑은 것을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분야를 소홀히 하지도 않았습니다. 박지원이나 정약용 같은 실학자들은 학문뿐만 아니라 상업, 공업, 기술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것이 조선이 5백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역사와 문화를 유지할 수 있었던 힘이었습니다. 학자들은 학문을 넓고 깊게 공부해 자신의 신념을 세웠으며, 신념에 따라 나라를 이끌고자 애썼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서 공부란 단지 더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한 것, 더 좋은 직장에 들어가기 위한 것이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뜻을 세우거나 나라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은 줄어들었습니다. 뜻 있는 사람들은 철학이 사라진 시대라며 우리 사회를 비판합니다. 언젠가부터 ‘학문’이나 ‘철학’이라는 말은 실용적이지 못하고 고리타분한 느낌을 주는 말이 되었습니다. 경제 논리가 우선하는 현대 사회에서 학문이나 철학은 뜬구름 잡는 소리로 치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복잡한 현대 사회일수록 중심을 잡고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철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것을 알고 있었기에 학문을 중요히 여겼습니다. 훌륭한 사상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 과정에서 도덕과 인품이 다스려지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옛 학자들은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 훌륭한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옛사람들의 훌륭한 자세를 이어 가고,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발전시켜 더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역사를 일군 8명의 학자 이야기』를 통해 학자들의 높은 뜻과 공부하는 자세를 배우고, 역사적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어느 여름날, 당시 최고 권력자였던 영의정 권철이 이황을 만나기 위해 찾아왔습니다.“어서 오십시오. 이런 누추한 곳까지 왕림하시니 황공하기가 이를 데 없습니다.”이황은 예의를 갖추어 권철을 맞이했습니다. “아닙니다. 제가 평소에 선생을 존경하여, 꼭 한번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 며칠 신세를 지내면서 학문을 배울까 합니다.”두 학자는 기쁜 마음으로 다양한 화제로 토론을 시작했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덧 해가 기울었습니다. 저녁상이 들어왔습니다. 밥은 보리밥에다가 반찬이라고는 콩나물국과 나물 몇 가지뿐이었습니다. 이황은 제자들과 함께 언제나 간소한 식사를 해 왔기에, 영의정이 찾아왔다 해서 특별한 음식을 차리지 않고 평소와 같은 밥상을 내온 것입니다. -「성리학을 발전시킨 이황」 중에서 청나라에서 많은 경험과 깨달음을 얻은 박지원은 돌아온 지 3년이 지났을 무렵, 청나라에서 겪었던 일을 『열하일기』라는 제목의 책으로 묶었습니다. 이 책은 박지원이 작업을 채 마무리하기도 전에 젊은이들을 통해 퍼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이 『열하일기』를 정성을 다해 베끼면 또 다른 사람이 그걸 보고 베껴, 필사본으로 유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의 학식있는 선비들은 자리에 모이기만 하면 『열하일기』 이야기로 꽃을 피웠습니다.“아니, 요즘 『열하일기』가 그렇게 재미있다며? 자네 읽어 봤나?”“그럼! 벌써 사서 읽었네. 밤새워 읽을 만큼 재미있던걸? 아, 나도 청나라 구경 한번 가 봤으면.” -「새 시대를 여는 횃불이었던 박지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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