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500
1501
1502
1503
1504
1505
1506
1507
1508
150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공부하는 유대인
일상과이상 / 힐 마골린 글, 권춘오 옮김 / 2013.03.30
13,000원 ⟶
11,700원
(10% off)
일상과이상
육아법
힐 마골린 글, 권춘오 옮김
KBS 글로벌 대기획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 출연자 릴리 마골린 가족이 밝히는 유대인 공부법. 유대인 교육의 ‘실전편’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왜 유대인의 학습 능력이 뛰어날 수밖에 없는지, 대화와 토론식 수업이 왜 필요한지, 글로벌 인재를 넘어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한국계 유대인 릴리 마골린은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로벌 기업 구글에 입사한 그녀를 키운 유대인 부모의 자녀교육법을 담고 있다. 미국에서 태어난 이 책의 지은이 힐 마골린은 아내 데니스 마골린과 함께 평생을 변호사로 일해 왔는데, 변호사가 되기 전에 랍비의 길을 걸으려 한 적도 있었다. 그만큼 유대인 문화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갖고 살아가는 유대인이다. 그러다 20여 년 전 한국의 충청북도 제천에서 미혼모의 아이로 태어난 생후 5개월의 ‘임태숙’을 만나게 되었다. 친자식이 없어서 한국 아이를 입양하고 싶었던 마골린 부부는 한국의 입양기관을 통해 임태숙을 입양하게 되었고, ‘릴리 마골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 이후로 릴리는 유대인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릴리를 온전한 유대인으로 만든 것은 바로 유대인 문화와 교육이다.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마골린 부부는 사람이 성장하는 데 있어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지만, 릴리에게 공부를 강요하지는 않았다. 릴리가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 지적인 호기심이 끊이지 않도록 질문과 대화, 토론을 주고받고 독서와 올바른 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 결과, 릴리는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하버드대학교를 비롯해 2개의 아이비리그대학에 동시 합격했다. 구글에 입사한 그녀는 아버지 힐 마골린에게 여전히 ‘멋쟁이 선생님’이라고 불러준다.추천의 글_공부의 신, 유대인의 공부법 머리말_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홀로 항해하기 제1장_유대인과 부모의 자격 제2장_릴리 마골린, 하버드대학생이 되기까지 제3장_유대인의 성공 비결 제4장_글로벌 인재를 넘어 미래 인재로KBS 글로벌 대기획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 출연자 릴리 마골린 가족이 밝히는 ‘유대인의 공부법’ 공부란 무엇일까? 공부의 목적은 무엇인가?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는 왜 죽도록 공부하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한 KBS 글로벌 대기획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 Homo Academicus]가 4주간 KBS 1TV를 통해 방영되었다.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 제작진은 하버드대학생들을 한국의 대치동 학원가에 보냈다. 하버드대학생들과 한국의 고등학생들은 수학 문제풀이 대결을 벌였는데, 그 대결에서 대치동 학원생들이 하버드대학생들을 이겼다. 하지만 하버드대학생들이 이러한 결과보다 더 놀란 사실이 있다. 바로 한국의 학생들이 가족을 위해 공부하고, 좋은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공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으로 공부하고 있는 한국 학생들은 결과적으로 행복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를 가장 많이 입학한 사람은 한국인 학생이 아니라 유대인 학생이다. 오늘날 하버드대학교 재학생 중 30% 이상이 유대인이며, 노벨상 수상자의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도 유대인이다. 유대인들은 미국의 4대 일간지와 주요 방송국을 포함한 언론과 영화산업, 금융산업 등을 이끌며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저력을 발휘하게 된 데에는 바로 ‘공부’가 있었다. 이 책은 한국계 유대인 릴리 마골린,(KBS 글로벌 대기획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 출연자)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글로벌 기업 구글에 입사한 그녀를 키운 유대인 부모의 자녀교육법을 담고 있다. 미국에서 태어난 이 책의 지은이 힐 마골린은 아내 데니스 마골린과 함께 평생을 변호사로 일해 왔는데, 변호사가 되기 전에 랍비의 길을 걸으려 한 적도 있었다. 그만큼 유대인 문화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갖고 살아가는 유대인이다. 그러다 20여 년 전 한국의 충청북도 제천에서 미혼모의 아이로 태어난 생후 5개월의 ‘임태숙’을 만나게 되었다. 친자식이 없어서 한국 아이를 입양하고 싶었던 마골린 부부는 한국의 입양기관을 통해 임태숙을 입양하게 되었고, ‘릴리 마골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 이후로 릴리는 유대인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릴리를 온전한 유대인으로 만든 것은 바로 유대인 문화와 교육이다. 다른 유대인들과 마찬가지로 마골린 부부는 사람이 성장하는 데 있어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지만, 릴리에게 공부를 강요하지는 않았다. 릴리가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 지적인 호기심이 끊이지 않도록 질문과 대화, 토론을 주고받고 독서와 올바른 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었다. 그 결과, 릴리는 사교육을 받지 않고도 하버드대학교를 비롯해 2개의 아이비리그대학에 동시 합격했다. 구글에 입사한 그녀는 아버지 힐 마골린에게 여전히 ‘멋쟁이 선생님’이라고 불러준다. 이 책은 유대인 교육의 ‘실전편’을 생생히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왜 유대인의 학습 능력이 뛰어날 수밖에 없는지, 대화와 토론식 수업이 왜 필요한지, 글로벌 인재를 넘어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전 세계 부와 아이비리그를 지배한 유대인의 실전 공부편! 오늘날 지구촌에 살고 있는 유대인은 전 세계 인구의 0.2%에도 못 미치는 1천 3백만 명이다. 그런데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약 25%가 유대인이다. 그리고 국가별로 가장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국가는 미국인데, 미국 노벨상 수상자의 절반 이상이 바로 유대인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한국의 학생들은 아이비리그에 입성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지만 하버드대학교를 가장 많이 입학하는 사람은 한국인 학생이 아니라 유대인 학생이다. 하버드 학생 중 한국인 학생의 비율은 1%가 약간 넘는 수준이고, 하버드 졸업생 중 30% 이상은 유대인이다. 뿐만 아니라 하버드대학교와 더불어 아이비리그의 양대 명문으로 알려진 예일대학교의 경우에도 전체 학생 중 25% 이상이 유대인이다. 아울러 코넬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등 모든 아이비리그 학교들에는 유대인이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렇다면 왜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부하는 우리보다 유대인이 아이비리그를 지배하게 된 걸까? 서기 400년경에 집필된 [탈무드]는 유대교 최대의 율법서이다. 예로부터 유대인들은 어디에서나 [탈무드]를 펴고 토론을 벌였다. 그리고 [탈무드]는 유대인 문화의 근간이 되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탈무드]에 있는 내용을 절대적인 지식으로 받아들이지는 않았다. 유대인들은 대대로 [탈무드]를 자기주도적인 방식으로 읽으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진실을 탐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었다. 유대인 아이들은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아버지와 함께 토라와 [탈무드]를 공부하게 되는데, [탈무드]를 통해 어려서부터 자신만의 방식으로 답을 탐구하는 습관을 기른다. 질문과 토론이 생활화된 유대인 아이들은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누구나 질문을 할 수 있다. 질문은 사고의 폭을 넓히는 좋은 도구이다. 유대인의 속담 중에는 ‘한 번 길을 못 찾는 것보다 열 번 길을 묻는 편이 더 낫다.’는 말이 있다. 유대인 가정에서는 부모와 아이들이 거리낌 없이 의견을 나눈다. 부모는 아이가 하는 말을 귀담아듣고, 아이들은 궁금한 것이 있으면 부모에게 스스럼없이 질문한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에게 정답을 대답해 주지는 않는다. 답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말을 건넬 뿐이지, 아이 스스로 답을 구하도록 이끄는 것이다. 상호소통적인 학습 환경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무언가를 할 때 자신감을 갖고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한다. 그리고 자신이 내린 결정에 책임감을 갖게 된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레 자립심과 책임감 등을 기르는 것이다. 또, 유대교의 인생지침서라 할 수 있는 ‘토라’는 단지 종교적인 설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유용한 여러 기준들을 제시하고 있다. 유대인들은 부모가 되어서도 토라를 매일 주기적으로 공부하는데, 이는 자녀로 하여금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아주 중요한 방식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끊임없이 자발적으로 공부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큰 영향을 받게 된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부모를 롤모델로 삼게 되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공부 문화를 바탕으로 유대인은 오늘날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가 익히 아는 만유인력을 밝힌 뉴턴과 상대성 이론을 발표한 아인슈타인 등의 과학자, [자본론]을 발표한 경제학자 칼 마르크스와 앨런 그린스펀과 골드만 삭스 등의 금융인, 마이클 델, 하워드 슐츠, 마크 주커버그 등의 기업인, 정신분석학을 개척한 프로이트와 언어학자 노암 촘스키, 에리히 프롬, 프란츠 카프카, 더스틴 호프만, 스티븐 스필버그 등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모두 유대인이다. 초등개정교과서 등 달라진 교육환경에서 더 빛을 발하는 ‘유대인의 공부’ 2013년부터 2009 개정 교육과정이 도입됨에 따라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각 교과별로 단편 지식보다 사고력과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 통합적인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 교과서로 수업을 받게 된다. 새 교과과정은 창의사고력 활동이 중시된다. 단순히 답을 구하는 차원이 아니라 그 답이 나올 수 있는 다양한 과정을 생각하는 방식으로 교과과정이 바뀌었다. 예를 들어, 국어에서는 글자를 단순히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쓰고 정확하게 읽는 것이 중요해졌다. 스스로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하므로, 무엇보다 독서능력이 중요해진 것이다. 수학은 예전과 비교해 교과 내용이 20%가량 줄어들었다. 수학의 목적이 계산하고 문제 푸는 능력을 키우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새로운 상황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추론하는 능력, 의사소통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또 과학도 내용이 깊어지고 실생활과의 연관성이 높아졌다. 실험을 통한 깊이 있는 이해와 다양한 배경 지식을 쌓는 학습방법, 탐구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이 뒤따라야 한다. 수학적·과학적 능력을 높이기 위해 자기주도적 실험과 실습, 발표, 토론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으로 수업방식도 바뀌게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교육개혁은 필연적으로 세상의 새로운 변화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다. 앞으로는 창의성과 다양한 사고력 등을 갖춘 융합형 인재가 글로벌 지식사회를 움직이기 때문에 교육과정 역시 바뀌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처럼 달라지는 세상에서 주목해야 할 교육방식이 있다. 그것은 바로 ‘유대인의 공부’이다. 유대의 속담에는 ‘100명의 유대인이 있다면 100개의 의견이 있다.’는 말이 있다. 유대인들은 모든 인간은 저마다의 개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유대인 부모들은 아이의 의견도 존중하고 아이와 상호소통하려 한다. 창의성과 개성이 중요해진 세상에서 유대인의 교육은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또, 유대인 부모들은 궁극적으로 자녀가 ‘멘쉬(mensch)’가 되기를 바란다. 멘쉬는 주위로부터 완전한 신뢰를 받는 사람이다. 멘쉬는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 정직하고 반듯한 윤리적인 인간이다. 멘쉬는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줌으로써 행복을 느끼고 좀 더 나은 관점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인간, 쉬운 길을 버리고 어려운 길을 택하더라도 올바른 일을 하면서 정직하게 살아가는 인간,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과 돈, 시간 등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행동을 하는 인간을 뜻한다. ‘멘쉬’를 지향하는 유대인은 지구촌 곳곳에서 인정받게 되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주산 급수 평가예상문제집 3급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엮은이) / 2019.01.01
7,000원 ⟶
6,300원
(10% off)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수학동화
전국주산수학암산교육회 (엮은이)
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
몬스터 과학 5
웅진주니어 / 박용기 지음, 박재현 그림 / 2015.04.24
13,000원 ⟶
11,7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자연,과학
박용기 지음, 박재현 그림
몬스터과학 시리즈. 과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와 상징으로 질문하고, 주제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가 궁금증을 갖게 하고, 원리와 개념을 눈으로 이해하고, 그 의미를 상상하게 한다. 무엇보다 시리즈마다 등장하는 각각의 몬스터와 함께 웃고 떠들며 뒹굴면서 과학을 마치 이야기책을 읽듯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시켜 준다. 몬스터는 정보를 설명하는 단순한 화자가 아니라, 이 책 전체를 재밌고 경쾌하게 이끄는 장본인인 동시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고민하는 역할도 겸한다. 전문가처럼 그 주제를 같이 고민해 주기도 하고, 때론 그 문제에 휘말려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고난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때론 주제에 맞는 다른 캐릭터들을 응원하고 보조하며 주제의 비밀을 풀어 간다. 5권 '세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부탁해!' 편은 오래 전부터 지구에서 함께 살기 위해 노력했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생물들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환경을 소중히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 준다. 어린이들은 영우의 모험을 함께하면서 세균, 백혈구, 바이러스 등 미생물의 살아가는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뿐만 아니라 서로 협력하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갈 때 지구가 계속 아름다운 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넌,누구야? 세균, 영우네 집을 점령하다 세균, 백혈구를 만나다 또 다른 침입자 전쟁의 시작 그만들 싸워, 너희들은 형제야! 지구 생명체의 조상은 세균이야!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지만 위대한 생명체, 세균의 비밀을 밝히는 흥미진진한 모험! “저게 다 세균이란 말이야?” “어딜 가도 세균으로부터 달아날 수 없어.” “달아날 수 없다고? 그게 무슨 말이야?” “진짜 알고 싶냐? 보이지 않는 세계의 비밀을?” ■ 몬스터와 함께 보이지 않는 세계로! _꾸, 꿈이 아니었던 거야? 세균이 진짜 우리 집을 점령한 거야? 배가 고파 밥 달라고 떼쓰는 영우에게, 오늘도 엄마는 ‘손부터 씻고 와! 손에 세균이 얼마나 많은데…….’하고 잔소리한다. 영우는 자기 눈에 깨끗하게만 보이는 손바닥의 세균을 탓하는 엄마에게 불만이다. 왜 만날 손을 씻으라는지! 세균이라니? 세균이 어디 있어? 이 모든 게 거짓말 같다. 아니 배고픈 자기를 부러 골려 주려는 엄마의 심술인 것만 같다. 그러나 얼마 뒤 영우는 엄청난 일을 겪게 된다. 세균이 침입했다며 갑자기 정체 모를 괴물같이 생긴 것이 찾아오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푸르고 붉은 이상한 생명체들이 꼬물꼬물 기어 나오고, 몸속에서 둥그렇고 납작하게 생긴 것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더니 영우를 둘러싸고 싸움을 시작한다. 도대체 영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 그것이 알고 싶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오해와 진실! -황당한 모험을 통해 만나는 긴장감 넘치는 세균 이야기! 만약 영우처럼 손 안 씻었다고 갑자기 괴물이 쳐들어오거나, 몸속의 백혈구가 튀어나오거나, 온 집안에 세균으로 득실대는 걸 보게 된다면 얼마나 황당할까? 는 황당한 사건을 통해 긴장감을 유지하며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작가는 영우를 교묘하게 보이지 않는 세계로 안내한다. 갑자기 세균의 침입을 경고하며 나타난 몬스터를 통해 영우를 혼란에 빠뜨린다. 잠시 꿈을 꾼 거라며 현실로 돌아와 안심하던 영우는 본격적으로 보이지 않은 세계를 여행하게 된다. 마치 꿈속의 꿈같은 이야기다. 이제 영우는 이것이 꿈인지 아닌지가 중요하지 않다. 갑자기 눈앞에 펼쳐진 보이지 않는 세계를 직접 보고 온몸으로 경험한다. 양손에 득실대는 세균, 집안 구석구석에서 기어 나오는 세균들, 그리고 영우를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려고 몸속에서 튀어나온 백혈구들까지. 영우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여러 생명체들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의문을 품고, 고민하고, 배우고, 깨닫는다. 독자들은 영우와 함께하면서 보이지 않는 세계의 미생물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사건의 중심이 되는 세균, 백혈구, 바이러스 등 미생물 캐릭터들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각각의 특징을 살려 표현한 박재현 작가의 그림은 읽는 이로 하여금 영우의 상황에 더욱 빠져들어 웃고 울게 한다. 영우는 티격태격 말싸움을 벌이는 세균과 백혈구를 통해 보이지 않은 세계의 생명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이해하게 된다. 지저분한 곳에 세균이 득실대는 것은 먹이를 구하기 위해서이고, 죽은 생물을 분해하는 것은 지구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을. 백혈구 또한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세균과 싸울 뿐 몸에 이로운 세균들과는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세균이 오늘날 모든 지구 생명체의 조상이라는 사실을 알려 준다. 영우는 그간의 오해를 풀고 세균에 대한 진실을 조금씩 알게 된다. ■ 세균, 보이지 않는 세계를 부탁해! _지구를 더 아름답게 만드는 행복한 경고, ‘더불어 살기’ 최근 영화나 드라마 소재로 종종 등장하는 아이템이 바로 ‘바이러스’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감기 바이러스를 비롯해 다양한 원인 모를 변종 바이러스가 인류에 닥친 재앙이 되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단순히 재미를 위한 소재일까? 이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또는 벌어질 일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라 볼 수 있다. “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니야.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의 것이지. 모든 생명체는 서로 연결되어 있어. 어느 하나가 사라지면 곁에 있던 다른 생명체도 살 수 없어. 자연이 파괴되고 오염되면 세균은 살아남기 위해서 더 강하고 독해질 거고, 그러면 사람과 사이좋게 살 수 없을 거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갈 때 지구는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이 될 거야. “ - 56-57쪽, ‘지구 생명체의 조상은 세균이야!’ 중에서 우리는 세균을 이용해 음식을 발효시켜 김치나 요구르트나 치즈 등 다양한 발효식품을 섭취하며 건강을 챙긴다. 질병을 막는 항생제나 오염된 물을 정화시키는 데도 세균의 도움을 받는다. 그럼에도 세균이란 말을 들으면 부정적인 생각을 떠올리기 십상이다. 음식물이 썩어 고약한 냄새를 풍기거나 병균이 몸에 들어와 아플 때는 더더욱 그렇다. 그러나 그 전에 더 많이, 더 편리하게 하려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인간이야말로 먼저 반성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좋은 것이고,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나쁜 것이라는 단순한 입장에서만 바라보고 문제를 해결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는 오래 전부터 지구에서 함께 살기 위해 노력했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생물들을 통해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환경을 소중히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 준다. 어린이들은 영우의 모험을 함께하면서 세균, 백혈구, 바이러스 등 미생물의 살아가는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뿐만 아니라 서로 협력하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갈 때 지구가 계속 아름다운 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몬스터과학】시리즈 소개 몬스터를 만나는 순간, 과학은 마술이 된다! 만능 몬스터를 100% 활용한 명쾌하고 유쾌한 과학 이야기! 만약 뚱땡이 쿵푸팬더가 우리들 앞에 골치 아픈 과학을 자유자재로 요리하고, 뽀로로가 친구들과 모여 엉뚱한 과학 실험을 하고, 도라에몽 손에서 과학에 필요한 모든 정보들이 마술처럼 쏟아져 나온다면 과학이 얼마나 신 나고 재미있을까?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줄 수 없을까?’, ‘아이들이 과학을 궁금해 하고 재미있어 하게 할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몬스터 과학 시리즈’의 핵심은 바로 몬스터 캐릭터에 있다. 몬스터는 정보를 설명하는 단순한 화자가 아니라, 책 전체를 재밌고 경쾌하게 이끄는 주인공인 동시에 아이들처럼 생각하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과학을 이해하는 개성만점 친구이다. 때론 전문가처럼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주기도 하고, 때론 사건에 휘말려 어렵게 답을 찾아가는 고난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매권마다 개성도, 생김새도, 하는 역할도 다른 몬스터가 출연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와 상징으로 질문하고, 주제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하며 각 권에서 다루는 과학 원리를 어린 독자들이 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시리즈는 그저 기발하고 재미있는 몬스터를 이야기로 읽어도 좋다. 이야기책처럼 편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과학 개념들이 아이들의 머리와 마음속에 들어가 이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고, 과학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줄 것이다. 비밀스런 과학의 세계가 열린다! 몬스터 과학 최고의 과학 전문 필자들이 다양한 주제로 도전하는 개성만점 몬스터 이야기! ‘몬스터 과학 시리즈’는 국내 내 놓으라 하는 과학 전문 필자들이 만들어 가는 열린 과학 시리즈이다. 김성화, 권수진 콤비를 비롯하여 함석진, 하리하라 이은희 등이 참여하여 자신의 전공과 관련하여 가장 자신 있는 주제들을 가지고 스토리텔링 과학에 도전한다. 기존에 출간된 뇌 과학, 우주, 유전뿐 아니라 세포, 에너지, 박테리아, 성과 2차 성징 등 다양한 주제의 과학을 재미있고, 개성 넘치는 몬스터 이야기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을 돌려주자!’라는 캠페인성 광고가 마음을 흔들 정도로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줄어든 요즘, 이 시리즈는 이제 막 학교에 나가 세상의 다양한 학문을 접하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고, 의미 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는 ‘반가운 친구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사냥꾼 공룡 알로사우루스
문학수첩 리틀북 / 마테오 바킨 글.그림, 마르코 시뇨레 해설, 한리나 옮김, 임종덕 감수 / 2011.07.14
12,000원 ⟶
10,800원
(10% off)
문학수첩 리틀북
만화,애니메이션
마테오 바킨 글.그림, 마르코 시뇨레 해설, 한리나 옮김, 임종덕 감수
한 시대를 살았던 공룡들의 모습을 만화로 읽는 <리틀 지식인 공룡 학습 만화> 시리즈. 3권에서는 육식 공룡 알로사우루스를 중심으로 공룡이 태어나고 죽기까지의 일대기뿐만 아니라, 같은 시대를 살았던 다른 공룡들의 모습까지 만나면서 그 시대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볼 수 있다. 생생한 일러스트와 깊이 있는 설명으로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사고력을 길러 준다. 각각의 공룡 특징만을 세부적으로 설명하던 기존의 책에서 벗어나, 한 시대를 살았던 공룡들의 모습을 만화의 배경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편입시켜,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 자연스럽게 그려 볼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에는 화석의 드로잉과 사진자료, 공룡 그림 등 사실적인 자료와 에세이 형식의 글을 실어, 만화에 등장했던 공룡들의 지리학, 생물학적 배경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제시하고 있다.감수자의 글 태양이 들려주는 이야기 사냥꾼 알로사우루스 공룡의 진화 쥐라기, 지구를 지배하다 모리슨 지층의 공룡들 조반목 공룡 쥐라기 시대 기타 대륙 우리나라의 공룡 박물관 소개 용어 해설저명한 공룡 화석 학자와 그림 작가가 4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만든 학습 만화 시리즈! 한 시대를 살았던 공룡들의 모습을 만화로 읽는 <리틀 지식인 공룡 학습 만화> 시리즈가 출간되었습니다. 1권은 릴리엔스터누스와 플라테오사우루스, 2권은 시조새와 쥐라베나토르, 3권은 알로사우루스와 거대 초식 공룡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의 해설을 맡은 마르코 시뇨레는 1998년 스키피오닉스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리면서 유명해진 공룡 학자예요. 그는 공룡과 만화에 무한한 관심을 가진 마테오 바친을 만나면서 <리틀 지식인 공룡 학습 만화> 시리즈를 구상했답니다. 4년 동안의 기나긴 작업 과정을 거쳐 완성된 공룡 학습 만화 시리즈는 총 6권으로 이루어졌어요. 책장을 펼치자마자 보이는 컬러풀한 우주의 역사 도면은 태양과 지구가 언제 만들어졌고, 각 권의 주인공이 되는 공룡들이 어떤 시기에 살았었는지를 한눈에 보여 주지요. 이 책의 감수는 자연사박물관학과 척추고생물학 분야의 전문가인 임종덕 박사님께서 맡아 주셨어요. 박사님은 현재 문화재청 국립문화재 연구소 천연기념물센터 학예연구관으로 계시면서 우리나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공룡화석산지의 연구, 보존, 관리, 전시, 교육을 총괄하고 계시답니다. 고생물학자인 마르코 시뇨레, 공룡을 너무나 사랑하는 그림 작가 마테오 바친, 공룡을 비롯한 척추고생물학 분야의 전문가이신 임종덕 박사님과 함께 완성한 <리틀 지식인 공룡 학습 만화>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만화로 공룡 시대의 사실적인 이야기를 전달해 줌과 동시에,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생물학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내며, 어린이 여러분들이 재미와 학습 두 마리의 토끼를 손쉽게 잡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답니다. 생생한 사진과 그림, 도표들이 가득! 공룡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아이들을 위한 책! 이 책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건 50억 년 동안 지구를 지켜 봐 온 태양이랍니다. 아주 오래전, 인류는 꿈도 꾸지 못한 시절, 피라미드가 생기기도 전에 이 지구를 지배했던 아주 커다란 생명체, 공룡에 대한 이야기는 화석에서 시작되요. 시간이 멈춰 버린 듯, 과거의 흔적이 고스란히 새겨져 있는 화석을 지나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시간여행이 시작되지요. 고생물학자가 참여한 책답게, 만화 속에 펼쳐지는 디테일한 그림과 의성어들은 이 시대 공룡들이 어떤 모습으로 어떤 공룡들과 함께 어떤 배경에서 살아갔는지를 정확하고도 생생하게 펼쳐 보여요. 공룡들이 어떻게 태어나고 사냥했으며, 어떻게 사랑을 나누고 이동하며 어떻게 죽음을 맞이했는지, 어떤 소리를 내고 어떤 냄새를 맡았는지…… 어린이 여러분은 주인공 공룡이 태어나고 죽기까지의 일대기뿐만 아니라, 같은 시대를 살았던 다른 공룡들의 모습까지 만나면서 그 시대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볼 수 있답니다. 만화로 보는 공룡과 고생물학 이야기 1권의 주인공은 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릴리엔스터누스와 플라테오사우루스예요. 식물을 먹고 사는 플라테오사우루스는 나뭇잎이 마르는 건기를 피해 계절마다 지구의 북반구와 남반구를 가로지르는 여행을 한답니다. 2톤이 넘는 거대 파충류들 무리가 줄지어 이동하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는 광경이에요. 그런데 이런! 잠깐 한눈을 판 어린 플라테오사우루스가 육식 공룡 릴리엔스터누스 무리에 둘러싸였어요! 2권에서는 처음으로 하늘을 날 수 있게 된 쥐라기의 공룡 시조새와 쥐라베나토르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작은 육식 공룡 쥐라베나토르는 시조새를 먹잇감으로 삼으려 하지만 쉽지 않아요. 그런데 어린이 여러분이 사랑하는 시조새가 물속에 가라앉은 채 숨을 거두었어요. 하늘을 나는 공룡이 물속에서 죽음을 맞이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3권의 주인공은 육식 공룡 알로사우루스예요. 무리의 대장 수컷 공룡은 젊은 수컷 공룡과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치기도 하고, 무리를 지어 사냥을 하고는 나무 그늘에서 늘어지게 휴식을 취하기도 해요. 알로사우루스와 함께 쥐라기를 살아가던 카마라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의 모습도 볼 수 있어요. 브라키오사우루스 주위를 서성이던 드리오사우루스의 이야기는 어린이 여러분이 알지 못했던 지식까지 전달해 주지요. 4권 스키피오닉스의 백악기 살아남기(근간)에서는 백악기에 들어서면서 다시 한 번 번성기를 맞이한 바리오닉스와 스키피오닉스가, 5권 거대 공룡들의 결투(근간)에서는 아르젠티노사우루스와 기가노토사우루스가 등장해 세기의 대결을 펼치지요. 마지막 6권 티라노사우루스와 위대한 멸종(근간)에서는 여러분의 사랑을 받는 티라노사우루스와 트리케라톱스의 이야기와 함께 이 유명한 공룡들이 멸종할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이 책의 장점] 하나! 공룡이 살던 시대의 전체적인 모습을 그려 볼 수 있어요. : 각각의 공룡 특징만을 세부적으로 설명하던 기존의 책에서 벗어나, 한 시대를 살았던 공룡들의 모습을 만화의 배경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편입시켜, 공룡이 살았던 시대를 자연스럽게 그려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이제 어린이들의 머릿속에서 공룡은 한 마리씩 박제된 상상의 동물이 아니라, 종합선물세트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가는 정글 속 동물로 자리잡게 될 거예요. 둘! 공룡의 시대적, 분류학적, 생물학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의 마지막에는 화석의 드로잉과 사진자료, 공룡 그림 등 사실적인 자료와 에세이 형식의 글을 실어, 만화에 등장했던 공룡들의 지리학, 생물학적 배경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제시하고 있어요.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생물학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해 내며, 고생물학자들이 화석 등의 자료를 통해 공룡 시대를 어떻게 연구하고 발견해 냈는지를 설명한답니다. 어린이들은 공룡학의 전체적인 모습을 배우고 조망하며 입체적인 그림을 그려 볼 수 있게 될 거예요. 셋! 생생한 일러스트와 깊이 있는 설명으로 어린이들의 관찰력과 사고력을 길러 줘요. 넷! 임종덕 박사님의 상세한 감수로 정확한 지식만을 담아냈어요! 고생물학은 새로운 화석이 발견될 때마다 끊임없이 이론이 바뀌곤 한답니다. 어제까지 진실이었던 내용이 내일은 거짓이 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리틀 지식인 공룡 학습 만화> 시리즈는 임종덕 박사님의 상세한 감수를 받아 업데이트되는 공룡학의 최근 동향을 반영했을 뿐 아니라, 정확한 지식만을 엄선해서 실었답니다.
질서 너머
웅진지식하우스 / 조던 B. 피터슨 (지은이), 김한영 (옮긴이) / 2021.03.23
17,800원 ⟶
16,020원
(10% off)
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조던 B. 피터슨 (지은이), 김한영 (옮긴이)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등 명징한 조언을 담은 『12가지 인생의 법칙』으로 전 세계 500만 부 판매고를 올린 전 하버드대 심리학 교수 조던 피터슨이 3년 만에 신작 『질서 너머』로 돌아왔다. 왜 '질서 너머' 인가? 당신은 자신이 누구일 수 있는지, 최고의 모습을 상상하고 추구해야 마땅하다(법칙2). 그것이 진짜 인생이니까. 질서는 혼돈의 해독제가 될 수 있지만 완벽하지 않다. 끝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신이 이미 아는 것 얻은 것에 안주한다면 아무리 어렵게 얻었던들 그 질서는 딱딱하게 굳어버린다. 본래 질서와 혼돈은 어느 것이 더 좋다 말할 수 없고, 만물은 그 사이를 끝없이 오간다. 당신은 한 발을 질서의 영역에 두고, 다른 한 발로 그 밖에 있는 미지의 세계를 디뎌야 한다. 혼돈 속에는 위험이 도사리지만, 더 나아질 기회와 가능성도 거기에 있다. 『질서 너머』는 혼돈을 잠재우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혼돈과 그 안의 가능성을 기꺼이 껴안도록, 냉소와 두려움의 껍질을 깨는 더 강력한 12가지 법칙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군다.법칙 1. 기존 제도나 창의적 변화를 함부로 깎아내리지 마라 법칙 2. 내가 누구일 수 있는지 상상하고, 그것을 목표로 삼아라 법칙 3. 원치 않는 것을 안개 속에 묻어두지 마라 법칙 4. 남들이 책임을 방치한 곳에 기회가 숨어 있음을 인식하라 법칙 5.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마라 법칙 6. 이데올로기를 버려라 법칙 7. 최소한 한 가지 일에 최대한 파고들고, 그 결과를 지켜보라 법칙 8. 방 하나를 할 수 있는 한 아름답게 꾸며보라 법칙 9. 여전히 나를 괴롭히는 기억이 있다면 아주 자세하게 글로 써보라 법칙 10. 관계의 낭만을 유지하기 위해 성실히 계획하고 관리하라 법칙 11. 분개하거나 거짓되거나 교만하지 마라 법칙 12. 고통스러울지라도 감사하라 피터슨이 돌아왔다! 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킨 '인생 법칙'의 완결판 "지금 시대는 조던 피터슨을 필요로 한다" (더글러스 머리, 『유럽의 죽음』 저자) *** 출간 즉시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등 명징한 조언을 담은 『12가지 인생의 법칙』으로 전 세계 500만 부 판매고를 올린 전 하버드대 심리학 교수 조던 피터슨이 3년 만에 신작 『질서 너머』로 돌아왔다. 전작은 글로벌 '피터슨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어설픈 위로 대신 현실의 냉엄함을 이야기하고, 자기 인생의 의미를 찾아 '기꺼이 책임을 짊어지는 어른이 되라'고 주문하는 그의 메시지에 전 세계 젊은이들이 열광했다. 불확실한 인생을 표류하다 하릴없이 허무주의에 빠져든 청년들에게 그의 법칙은 '삶의 진실'이라는 강력한 해독제를 제공했다. 그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는 독자들의 고백이 쏟아졌다. 북미와 유럽 125개 이상 도시들에서 순회한 강연은 연일 매진이었다. 피터슨의 유튜브 공식 채널 누적 조회수는 2억 뷰에 달한다. 전 세계 언론이 앞다퉈 그를 다뤘다. 그는 '지적 영웅' '시대의 대변자' '인터넷 아버지'로 떠올랐고,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고' '논쟁적이고' '영향력 있는' 지식인으로 부상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돌연 모습을 감췄다. 후속작을 집필하던 중 갑작스레 부인의 말기 암 진단과 그 자신의 심각한 건강 문제(약물 부작용 치료로 인한 코마 상태에서 폐렴까지)가 연이어 닥쳤다. 1년 가까이 병상에서 생사를 오간 그는 재활센터에서 걷는 법, 눕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할 정도로 심신이 피폐해졌을 때 '거의' 모든 것을 포기할 뻔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하지만 갑자기 인생을 덮친 혼돈에 굴복하는 대신 자신의 신념과 철학을 담금질하는 계기로 삼았고, 보다 깊고 확장된 사유를 펼쳐 보이며 '인생 법칙'의 완결판 『질서 너머』로 돌아왔다. 왜 '질서 너머' 인가? 당신은 자신이 누구일 수 있는지, 최고의 모습을 상상하고 추구해야 마땅하다(법칙2). 그것이 진짜 인생이니까. 질서는 혼돈의 해독제가 될 수 있지만 완벽하지 않다. 끝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신이 이미 아는 것 얻은 것에 안주한다면 아무리 어렵게 얻었던들 그 질서는 딱딱하게 굳어버린다. 본래 질서와 혼돈은 어느 것이 더 좋다 말할 수 없고, 만물은 그 사이를 끝없이 오간다. 당신은 한 발을 질서의 영역에 두고, 다른 한 발로 그 밖에 있는 미지의 세계를 디뎌야 한다. 혼돈 속에는 위험이 도사리지만, 더 나아질 기회와 가능성도 거기에 있다. 『질서 너머』는 혼돈을 잠재우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혼돈과 그 안의 가능성을 기꺼이 껴안도록, 냉소와 두려움의 껍질을 깨는 더 강력한 12가지 법칙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군다. “이 시대 가장 논쟁적이고 영향력 있는 지식인” 『12가지 인생의 법칙』 조던 피터슨 신작 출간 전 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킨 전 하버드대 교수의 인생 강의 조던 피터슨이 3년 만의 신작 『질서 너머: 인생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12가지 법칙』으로 돌아왔다. 피터슨은 21세기 가장 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세계적인 심리학자다. 그는 무기력에 빠진 청년들을 향한 거침없는 독설로 유명하다. “어른이 되라! 인정받고 성공하기 위해 더 강해져라. 최대한 많은 책임을 짊어지라.” 전 세계 청년들은 그를 ‘인터넷 아버지’로 부르며 존경하고 따른다. “피터슨의 강의는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1일 1피터슨! 교수님의 강연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 같은 반응들이 줄을 잇는다. 인기만큼 논란도 크다. 일각에서는 그를 보수주의자, 반페미니스트, 백인우월주의자 등으로 부르며 시대착오적인 인물이라고 비판한다. 반대편에서는 바로 그 페미니즘, 정치적 올바름, 급진주의 등으로 사회가 더 큰 혼돈에 빠지고 있다며, 그에 맞서 목소리를 내는 피터슨을 시대의 지성이자 양심으로 추켜세운다. 하지만 이런 이분법적 틀로는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피터슨 현상’의 요체를 제대로 담을 수 없다. 그는 오늘날의 어떤 이론적·사상적 범주로도 분류되지 않는 지식인이다. 하나의 도그마에 사로잡히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피터슨은 융과 프로이트, 니체와 도스토옙스키, 신화와 종교, 문학과 예술, 진화론과 신경과학을 넘나들며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문제를 다층적으로 파고든다. 전작 『12가지 인생의 법칙』은 전 세계 50여 개국에 600만 부 가까이 팔렸고, 한국에서는 30만 부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160여 개 도시에서 펼친 순회강연은 연일 매진되며 약 50만 명의 청중이 모였다. 2021년 3월 기준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357만 명을 넘어섰고, 누적 조회 수는 2억 2000만 뷰다. 그의 강연이나 인터뷰 등을 재생산한 콘텐츠는 인터넷 세계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전체 조회 수는 헤아릴 수조차 없다. 2021년, 여전히 확실성과 의미에 목마른 젊은이들에게, 3년의 기다림을 깨고 돌아온 『질서 너머』는 다시 한번 전 세계에 ‘피터슨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왜 ‘질서 너머’인가? 팬데믹 이후 완전히 뒤집어진 세상 “새 시대에는 새로운 법칙이 필요하다!” 법칙 1. 기존 제도나 창의적 변화를 함부로 깎아내리지 마라 법칙 2. 내가 누구일 수 있는지 상상하고, 그것을 목표로 삼아라 법칙 3. 원치 않는 것을 안개 속에 묻어두지 마라 법칙 4. 남들이 책임을 방치한 곳에 기회가 숨어 있음을 인식하라 법칙 5.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마라 법칙 6. 이데올로기를 버려라 법칙 7. 최소한 한 가지 일에 최대한 파고들고, 그 결과를 지켜보라 법칙 8. 방 하나를 할 수 있는 한 아름답게 꾸며보라 법칙 9. 여전히 나를 괴롭히는 기억이 있다면 아주 자세하게 글로 써보라 법칙 10. 관계의 낭만을 유지하기 위해 성실히 계획하고 관리하라 법칙 11. 분개하거나 거짓되거나 교만하지 마라 법칙 12. 고통스러울지라도 감사하라 3년 전 ‘12가지 인생의 법칙’을 제시한 이후, 세상은 빠르다 못해 완전히 바뀌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세상의 질서를 뒤흔들었고, 혼돈의 도가니에 우리를 가져다 놓았다. 그런가 하면 방역과 안전이라는 목표 아래 과도한 통제를 용인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으며, 불안과 공포는 편가르기나 허무주의적 냉소에 더욱 불을 지폈다. 팬데믹이 지나간 뒤에도 그 후유증이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우리를 억압할 수 있다. 동전의 양면과 같은 혼돈과 질서의 의미를 새롭게 정립하는 새로운 법칙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하다. 피터슨이 새롭게 제시한 인생 법칙은 냉정하고도 고무적이다. 그는 혼돈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그 안에 잠들어 있는 기회와 가능성을 껴안으라고 조언한다. 필요하다면 싸움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명령한다. 권리를 요구하기 전에 책임을 지라고 일갈한다. 당장의 이익을 쫓아 순간적인 행복과 만족에 휘둘리는 삶이 얼마나 초라해질 수 있는지 날카롭게 파고든다. 혼돈이 우리를 압도하는 시대에 오히려 그 안의 가능성에 주목하는 저자의 비전에 독자는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다. MZ 세대의 멘토 vs. “약물중독” 위선자? 죽음의 위기 속에서 더욱 강력해진 ‘인생 법칙’ 완결판 피터슨은 2019년 가을 이후 건강상의 문제로 대중 곁을 떠나 있었다. 아내 태미의 암 투병 속에서 극심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이전부터 의학적 필요에 의해 복용해온 벤조디아제핀 계열의 신경안정제를 조금씩 늘린 게 화근이었다. 어느 순간 뭔가 이상하다는 걸 감지할 때쯤에는 이미 벤조디아제핀 의존증에 걸린 상태였다. 벤조디아제핀 금단 증상은 끔찍했다. 그는 극심한 불안, 우울, 초조, 자살 충동에 시달렸다. 미국, 캐나다, 러시아, 세르비아를 오가며 1년 넘게 치료가 계속되었다. 모스크바에서 혼수상태에 빠진 지 거의 한달 만에 깨어났을 때 그는 걷는 법, 눕는 법, 계단 오르는 법, 단추 채우는 법 등을 다시 배워야 할 정도로 신경이 심각하게 손상되었다. 근 1년 동안 기억나는 것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피터슨은 절망하거나 소멸하는 대신, 자신을 덮친 불행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했다. “나와 가족 간의 사랑, 내 친구들이 건네준 용기, 나에게 의미 있는 일”을 버팀목 삼아 지옥 같은 상황에서 『질서 너머』를 완성했다. 실제 죽음의 위기 속에서 담금질된 새로운 12가지 법칙은 전보다 더 진실되고 인간적이고 현명한 인생의 지혜를 독자에게 전하고 있다. 내가 어떤 사람일 수 있는지 상상하라 당장 그 의미 없는 삶을 멈추고, 기꺼이 책임을 짊어지라 인생의 시련과 역경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불가피한 고통을 줄일 수 있는 힘은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을까? 피터슨은 오랫동안 잊히지 않고 전해져 내려오는 위대한 이야기들에서 그 답을 찾는다(법칙 2. 내가 누구일 수 있는지 상상하고, 그것을 목표로 삼아라). 그런 이야기들에 등장하는 영웅들은 공통적으로 최대한 많은 책임을 지고 현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피터슨에 따르면, ‘행복’은 인생의 진정한 목표가 될 수 없다. 오히려 사람들이 싫어하는 ‘책임’이 삶에 의미를 부여한다. 그 의미가 인생의 고통을 가치 있게 만든다(법칙 4. 남들이 책임을 방치한 곳에 기회가 숨어 있음을 인식하라). 피터슨은 책임지지 않은 삶을 ‘썰매 없는 썰매개’에 비유한다. “썰매 없는 썰매개는 자기 다리를 물어뜯습니다. 왜요? 지루해서요. 짊어질 짐이 없는 보통 사람은 스스로를 먹어치웁니다.”(유튜브 강연 「Maps of Meaning 11: The Flood and the Tower」에서) 진정한 자존감 또한 기꺼이 짊어진 책임에 비례해 커진다.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만으로는 실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다. 우리는 힘들고 어렵더라도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에 깊이 빠져볼 필요가 있다(법칙 7. 최소한 한 가지 일에 최대한 파고들고, 그 결과를 지켜보라). 그 과정에서 희생이 따르더라도, 선택을 피하기만 하면 영원한 ‘어른 아이’로 남는다. 목적 없는 절망적인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스스로 책임을 짊어지는 진정한 어른이 되는 것이다. 두려움과 냉소에 지지 마라 굳은 질서를 넘어 더 높은 인생과 만나라 질서는 우리에게 확실성, 안정성, 예측가능성을 부여한다. 하지만 질서가 개인의 생각과 행동에 특정 방향을 강제한다면, 새로운 흐름에 맞게 변화하는 동력을 잃고 딱딱하게 굳어버린다. 그 결과 경악할 만큼 독단적인 이분법이 증오와 냉소를 부채질하고 사회를 분열시킨다. 사람들은 자신을 돌아보기 전에 타인과 세상을 탓하고 인간의 악의와 한계에 쉽게 절망하며 모든 존재의 가치를 부정하고 냉소에 빠진다. 누구에게나 어두운 면이 있으며 우리가 세운 질서는 완벽할 수 없다. 그렇다고 부정적인 요소에만 집중하면 혼돈 속에서 길을 잃을 수 있다. 우리는 기존 질서의 가치를 폄훼하지 말되, 한 발을 질서의 영역을 두고 다른 한 발로 혼돈의 세계를 디뎌야 한다(법칙 1. 기존 제도와 창의적 변화를 함부로 깎아내리지 마라). 두 힘의 무게를 견디며 적절한 균형을 잡으면, 예기치 못한 비극이 익숙했던 질서를 무너뜨릴 때도 당황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창의적 변화를 시도할 수 있다. 모두가 처한 존재의 운명은 가혹하지만, 차이를 만드는 건 각자의 선택이다. 매일 더 나은 내일을 다짐하면서도 번번이 미루고만 있는가?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냐고 원망하며 제자리만 맴돌고 있는가? 뭔가에 전념하는 게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냐고 냉소하면서도, 매일 밤 죄책감에 질식해 죽고 싶다는 충동에 휩싸이는가? 『질서 너머』의 새로운 12가지 인생 법칙들은 그런 유혹, 한계, 두려움, 냉소를 깨고 더 높은 인생으로 당신을 안내하는 의미의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나는 혼자 사는 어느 내담자를 여러 해 동안 상담했다(환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일부 내용을 수정했다). 이 두 번째 12가지 법칙은 첫 번째 12가지 법칙보다 조금 더 현명하게 제시되었기를 바란다. 내가 생각을 체계화하는 과정에서 전 세계 독자들이 개인적으로, 유튜브로, 또는 팟캐스트와 블로그를 통해 훌륭한 피드백을 보내주었다. 그 덕분에 전작에서 미진한 상태로 남겨두었던 몇 가지 주제를 더 명료하게 풀어냈을 뿐 아니라 독창적인 생각도 많이 제시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12가지 법칙을 발견했을 때처럼 이 책 역시 쓸모 있다고 느끼기를 바란다.
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괴물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김신중 그림 / 2011.03.28
9,500원 ⟶
8,550원
(10% off)
아이세움
자연,과학
곰돌이 co. 글, 김신중 그림
생물계의 위기를 지키려는 동물 전사들의 모험과 함께 동물과 식물, 나아가 자연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생물 지식을 다루는 생물과학 학습만화. 본문에 등장한 동물의 슬픔과 기쁨 등의 감정 표현, 동물들의 턱 모양과 그 힘, 다친 동물들이 치료하는 방법과 새로운 무대인 사막이 세계 어느 곳에 있는지, 또 사막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물론, 그곳에 사는 사막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학습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사바나 초원의 최강 육식 동물인 사자와 하이에나의 전쟁은 계속되고, 호머의 설득에도 사라진 하이에나 공주의 복수를 하겠다는 여왕의 의지는 꺾이지 않는다. 결국 축복 마법을 써 흰 사자로 변신한 호머는 전쟁에 끝내기 위해 나서고 만다. 그러나 모든 생명을 돕기 위한 축복 마법을 마음대로 쓸 수도 없고, 또 누군가를 다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호머는 고민에 빠지고 마는데….1장 사라진 비늘 생물계 어드벤처 -동물의 감정, 기쁨과 행복 / 동물의 즐거운 감정 표현 -동물의 다양한 턱 / 턱의 힘이 강한 동물 2장 끝과 시작 생물계 어드벤처 -동물들의 치료법 / 동물들이 쓰는 약초 -동물의 슬픔과 괴로움 / 슬픔과 괴로움의 표현 3장 다가오는 예감 생물계 어드벤처 -황량한 땅, 사막 / 대표적인 사막의 특징 마법전사 호머의 동식물 이야기 -까마귀, 사하라뿔살무사, 목화 4장 축복 마법의 아이 생물계 어드벤처 -사막의 동물들 / 물을 아끼는 사막 동물의 몸 마법전사 호머의 동식물 이야기 -페넥여우, 날쥐 5장 사막의 번개 생물계 어드벤처 -동물들의 높은 소리, 초음파 / 동물들의 초음파 사냥 마법전사 호머의 동식물 이야기 -아가마도마뱀, 박쥐진정한 마법전사로 새롭게 태어난 호머의 모험!! 『호머 사이언스』가 『마법전사 호머』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호머 사이언스』의 생물 과학 상식은 그대로, 한층 더 재미있어진 판타지 모험 속으로 떠나 보세요!! 『마법전사 호머』는 생물계의 위기를 지키려는 동물 전사들의 모험과 함께 동물과 식물, 나아가 자연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생물 지식을 다루는 생물과학 학습만화입니다.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동물들은 이 세상의 어떤 생물보다도 가장 궁금하고 재미난 친구들입니다. 가까이는 강아지,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부터 동물원에서, 또 백과사전과 다큐멘터리에서만 만나던 동물들이 다양한 생물 상식과 함께 재미있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생물계를 파괴할 마왕의 부활을 막기 위해 모험을 떠난 동물 전사들은 코뿔소가 튼튼한 뿔로 상대를 들이받거나, 박쥐가 초음파를 이용해 적을 분석하는 것처럼 생물의 특징을 이용한 마법으로 대결을 벌이기도 하고, 상대를 물리치기 위한 무기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마법전사 호머』의 모험 속 동식물과 생물과학상식은 만화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진과 자세한 생물 상식이 가득한 학습 페이지로도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화와 정보를 모두 꼼꼼히 읽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공되는 동식물의 색과 모양, 동물 행동학, 동물 분류학, 생태학 등 생물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주인공 원숭이 호머의 이야기를 통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호머의 모험이 더욱 더 흥미진진해진 『마법전사 호머』! 『호머 사이언스』의 생물 과학 상식은 한층 더 강화되고, 재미는 더욱더 커진 호머를 만나 보세요! 동물들의 다양한 감정 표현, 이것저것 씹고 부수는 튼튼한 턱, 약초 등을 이용해 스스로 치료하는 동물들과 사막의 생태, 사막에 사는 동물 등 동물들의 과학 상식과 생물의 이모저모! 동물 역시 사람들처럼 기쁨과 슬픔, 분노 같은 감정을 느낍니다. 그래서 기분이 좋을 때는 행복한 표정을 짓기도 하지만, 반대로 슬프거나 괴로울 때는 잠을 자는 것도 잊고 먹지도 않아 그대로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지요. 특히 자식을 잃는 슬픔은 사람에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매우 큰 슬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원의 육식 동물 중 하나인 하이에나 무리의 여왕은 목도리도마뱀의 음모에 빠진 줄도 모르고, 하나뿐인 공주를 잃었다는 생각에 슬픔에 가득 차 사자 무리와의 엄청난 전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호머는 이 육식 동물들의 싸움을 말리기 위해 하이에나 여왕에 맞서지만, 슬픔에 가득 찬 하이에나 여왕을 막는 일은 축복 마법으로 흰 사자로 변신한 호머에게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게다가 하이에나의 턱은 자기보다 큰 동물의 뼈도 부술 수 있을 만큼 강력하기 때문에 동물의 왕 사자도 방심할 수 없지요. 게다가 수많은 하이에나가 부상당한 상황에서도 여왕은 무모할 만큼 물러서지 않고 맞섭니다. 『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괴물』에서는 본문에 등장한 동물의 슬픔과 기쁨 등의 감정 표현, 동물들의 턱 모양과 그 힘, 다친 동물들이 치료하는 방법과 새로운 무대인 사막이 세계 어느 곳에 있는지, 또 사막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는 물론, 그곳에 사는 사막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학습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페넥여우, 초음파로 동물을 알아보고 사냥하는 박쥐 등 여러 동물들의 생태와 특징 등의 과학 상식을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꾸며 더욱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데일카네기 자기관리론
베이직북스 / 데일 카네기 지음, 이문필 옮김 / 2018.01.15
9,800원 ⟶
8,820원
(10% off)
베이직북스
소설,일반
데일 카네기 지음, 이문필 옮김
카네기의 저서는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베스트셀러로, 그가 남긴 말 한 마디는 오늘날 수많은 지도자나 사업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일반인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교훈과 감동은 물론 통찰력까지 심어준다. 카네기의 따스한 지혜와 진지한 충고는 삶에 위안과 힘을 주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지도가 되어준다.1장 근심을 떨쳐내는 방법 1 말 한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눈앞의 일에 집중하라! 한 번에 하나씩 오늘은 새로운 삶이다! 2주밖에 살 수 없소 2 근심을 해결하는 마법 공식 고민 해결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현명한 선택 생명을 되찾은 방법 3 지나친 고민은 건강에 해롭다 더 심각한 위험 진정한 성공이란? 두통을 낫게 하는 약 남편의 유언 아름다운 여배우 2장 근심을 없애는 습관 1 걱정을 털어내라 아빠, 보트 만들어주세요 창고 안의 딸기 전혀 걱정하지 않아요 남극에서 살아남기 바쁘게 사는 삶 2 사소한 일에 마음 상하지 마라 거목을 쓰러뜨린 곤충 건초더미 하나 손님 초대 날 미치게 하는 소리 피리 부는 사람 3 평균 확률을 이용하라 쓸데없는 걱정 일어나지 않을 일들 폭격 속에서 어리석은 고민 일어나지 않을 99% 4 피할 수 없다면 받아들여라 조카의 편지 어린 시절의 사고 실명 무대 뒤에 여배우 폭발물 관리병 5 걱정은 ‘여기까지’만 하라 눈보라 여기까지! 엎질러진 우유 감옥에서의 새로운 삶 챔피언의 패배 3장 행복해지는 방법 1 항상 즐거운 마음을 가져라 마음의 힘 노부인의 불만 아버지의 편지 그의 ‘척’하던 행동 당당한 걸음 거리 2 복수는 남의 것으로 여겨라 스컹크를 다루는 곰 감사 편지 화형장에서의 설교 3 대가를 바라지 마라 크리스마스 보너스 배은망덕한 자 불변의 진리 부모님의 행복 4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라 다리가 없는 사람 불평 대신 감사를 ‘그럼 걱정할게 없겠네요’ 양날의 검 비누 거품 속의 작은 무지개 5 자기 자신을 귀하게 여겨라 자신의 모습 그대로 살아야 해 뻐드렁니의 행운 일류와 이류 6 무엇이든 가진 것을 활용하라 레몬이 있으면 레몬주스를 만들어라 아름다운 별을 찾다 방울뱀 마을 풍성한 삶 최고로 환영받는 뉴욕시민 7 우울함에서 벗어나라 삶의 행운 세 명에게 받은 프러포즈 4장 다른 사람의 시선에 의연해지는 법 1 비난하는 자의 마음 죽은 개는 아무도 걷어차지 않는다 황태자의 엉덩이 북극에서 빈둥거리기 비난의 진정한 의미 2 비난에 상처 받지 않는 법 독특한 성격 화낼 필요가 없다 고모의 솔직한 충고 그냥 웃어라! 3 내가 저지른 바보 같은 짓 하웰의 성공비법 비누 세일즈맨 망할 놈의 멍청이 5장 즐겁고 활력 넘치게 생활하는 법 1 하루에 한 시간을 늘리는 방법 대통령의 전화도 받지 않는 시간 잠깐의 휴식 피로회복제 4배의 성과 낡은 양말짝 2 좋은 습관을 들여라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업무 두 가지 능력 하나하나씩 해결하라 3 삶 자체를 즐겨라 노련한 산악인들 진짜피로, 가짜피로 즐거운 ‘척’ 일하기 배우가 된 것처럼 생각하라 업무 중에 게임 아이스크림을 파는 남자 4 잘 자는 방법 제대로 자본 적이 없어요 지각하면 안돼! 잠을 못잔 건 바로 날세! 극도의 피로 6장 결혼과 가정을 유지하는 법 1 문제의 원인은 바로 남편과 아내 그들 자신이다 무척 사소한 일 결혼의 천재 2 결혼의 무덤을 파지마라 광녀 유지니 링컨의 결혼생활 너무 늦은 후회 3 애정을 위한 지혜를 발휘하자 자상한 가장 장미꽃 6송이 4 결혼의 문맹에서 벗어나라 은밀한 사생활 5 부부 공통의 목표를 가져라 꿈을 이룬 닉 같이 꿈꾸는 부부 6 그냥 내버려 두어라 평범한 일생 아내의 잔소리 용감한 도전 7 당신만은 그의 ‘공기펌프’가 되어주어라 부인의 격려 영광의 상처 8 가정의 행복은 성공의 반석이다 각자의 관심 브리송 부인의 제안 루즈벨트의 스트레스 해소법 9 한 푼을 아끼고, 세 푼을 벌어라 수입의 10분의 1 마음의 편한 저축 꼼꼼하게 기록하기 10 이만큼 무가치한 일이 있는가 펑펑 써대는 사람 경마의 고수 조심, 또 조심할 것! 11 자녀의 경제관념을 배양하라 가정은행‘쓸데없는 걱정이 왜 이렇게 많을까’ 고민하고 있다면 가장 먼저 펼쳐봐야 할 책 단순하고 명료하다! 가장 겸손하면서도 가장 직설적인 조언! 그럼에도 자리관리의 핵심 원리가 이 한 권에 다 들어 있다! 카네기의 저서는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베스트셀러로, 그가 남긴 말 한 마디는 오늘날 수많은 지도자나 사업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일반인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교훈과 감동은 물론 통찰력까지 심어준다. 카네기의 따스한 지혜와 진지한 충고는 삶에 위안과 힘을 주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지도가 되리라 확신한다. 수많은 자기계발서 중 단 한 권만 골라야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길 바란다. 성공과 열정을 부르는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 데일카네기는 전 세계에서 《성경》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작가이자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였다. 인간경영과 자기계발 분야에 기념비적인 업적을 남겼으며, 수많은 저서를 통해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와 대화, 스트레스를 분석하고 체계화시켰다. <비난에 상처받지 않는 방법>에서 카네기는 그가 얼마나 인간 심리에 대해 깊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비난이라는 것이 사람을 얼마나 피폐하게 하는지, 사람을 죽음으로까지 내몰 수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또한 카네기는 수많은 저작물에서 우리들의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기나긴 논문이 아닌 생동감 넘치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지혜를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저서들을 모두 읽을 수 없는 독자들을 위해, 본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카네기의 사상을 집대성했다. 카네기 저서 중 유용한 에피소드만을 선별하여 재탄생시킨 것이다.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카네기 저작물의 초베스트셀러로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그리고 세월이 갈수록 더욱더 그 진가를 발휘하며 영원한 바이블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이유의 바탕에는 카네기의 인간에 대한 깊고 따뜻한 이해가 있다. 시간을 내어 카네기 저서를 완독할 여유가 있다면, 본 에피소드에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성공과 열정을 부르는 데일 카네기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철학을 통해서 감동과 교훈을 물론 인생을 헤쳐 나갈 때 꼭 필요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라일락 피면
창비 / 최인석 외 지음, 원종찬 / 2007.10.15
15,000
창비
청소년 문학
최인석 외 지음, 원종찬
최근 청소년문학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짐에 따라 공선옥, 성석제, 최인석, 방미진 등 소설가와 동화 작가들이 모여 십대의 삶을 담은 소설들을 선보였다. 아이와 어른의 경계에 선 청소년의 존재처럼, 동화는 졸업했지만 일반 소설에서 자기 모습을 발견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한 여덟 편의 작품들이다. 소소한 일상부터 운명의 갈림길까지, 지금, 여기에 살고 있는 청소년들의 삶을 담은 이야기들로, 더 이상 어른들이 말해주는 대로 살 수 없는 청소년기의 두렵고 서툰, 그렇기에 더욱 멋진 '선택' 이라는 주제로 쓰여진 작품들이다. 80년 광주의 봄 생사의 갈림길에 선 소년, 가출 소년, 동성애자 커플을 부모로 둔 소년, 사촌 누나에게 반한 소년, 목사인 새아버지의 부당한 폭력에 맞서는 고등학생,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에 매료되는 소년 폐인 등 자기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작가들과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고루 담았다.공선옥 라일락 피면 방미진 영희가 O형을 선택한 이유 성석제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오수연 너와 함께 오진원 굿바이, 메리 개리스마스 조은이 헤바(HEBA) 최인석 쉰아홉 개의 이빨 표명희 널 위해 준비했어 해설- 문학, 주류 밖에서 만들어지는 불온한 산소_ 원종찬
2021 가계부 부자 레시피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0.09.20
13,800원 ⟶
12,420원
(10% off)
달곰미디어
취미,실용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가정 경제의 흐름을 사전에 계획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며,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가정 생활관리 지침서>다. 하루 일과부터 주간 결산, 월간 계획, 연간 목표까지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철저하게 세분화된 항목 구분으로 비교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으며, 내 스타일에 맞춰 우리 가족의 1년 생활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Housekeeping Book: 부자가 되기 위해 가계부가 필요한 이유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가정의 경제 형편이 어떠한지 알 수 있습니다.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가계부는 체계적인 재무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근검절약과 현명한 경제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 About This Book: <2021가계부 부자 레시피>의 새로운 기능과 특징 -연, 월, 주, 일간 계획을 한눈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수입, 지출 항목이 세분화되어 꼼꼼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정리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잃어버리거나 실수할 염려가 없습니다. * Warm-Up: 부자 레시피 쉽게 쓰는 요령 -한 주, 한 달, 한 해의 재무 목표를 세웁니다. -잘 보이고 꺼내기 쉬운 장소에 둡니다.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시작합니다. -영수증을 버리지 않고 챙기는 습관을 가집니다. -세세하게 모두 쓰려는 욕심을 버리고 단순하게 쓰세요.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펼쳐 봅니다. -하루 이틀 건너뛰었다고 해서 포기하지는 마세요. -익숙한 필기구를 사용합니다. -또박또박 깔끔하게 글씨를 씁니다. * Let's Start: 부자 되는 No Stress 노하우 -더 똑똑해진 나의 쇼핑 목록 -신용 카드는 외상 빚이에요 -나에게 주는 선물? 글쎄요? -작은 생활 습관부터 체크해요 -저축은 나의 힘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요 -건강한 취미 활동을 즐겨요 -포기는 금물, 흔들리지 않아요 -2021 가계부 부자 레시피와 친해져요 * About Tax 1: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소득 공제 -연말정산이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와 자동입력 서비스 -연말정산 순서 -연말정산 세금 폭탄 방어법 * About Tax 2: 1월, 7월은 부가가치세 신고의 달 -부가가치세란? -부가가치세 기간 및 신고납부 -홈텍스를 통한 세금신고 * About Tax 3: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종합소득세란?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예외 * How to Use: 더욱 꼼꼼하게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항목별 작성 방법 * 2021가계부 부자 레시피 -2021연간 계획:2021 Yearly Plan- 올해의 중요한 날 기록 -2021비정기 지출 내역:2021 Occasional Expense-올해 비정기적으로 지출하는 내역 -2021예, 적금 가입 내역: 2021 Saving & Insurance-올해 현재 가입되어 있는 예적금과 보험 내역 -2021연간 달력 -열두 달 Monthly Plan: 월간 스케줄/Monthly Balance: 월간 예산 및 결산 -매일매일 꼼꼼히 Weekly Plan: 수입, 지출 내역과 주간 결산을 한눈에 쉽고 즐겁게, 우리 가족 부자 되는 책 평범한 <가계부>는 거부한다! <2021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가정 경제의 흐름을 사전에 계획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며,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가정 생활관리 지침서>입니다. 2021년 나의 베스트프렌드, <2021가계부 부자 레시피> * 지출되는 돈에 허덕이지 않고 스스로 통제하기 위해서는 생활 전반에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1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하루 일과부터 주간 결산, 월간 계획, 연간 목표까지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수입이 생기자마자 잔고는 바닥을 치고 신용 카드에 의지한다고요? 며칠만이라도 모든 수입과 지출을 항목에 따라 꼼꼼히 기록해서 흐름을 살펴 보세요. 돈 새는 습관이 바로 보입니다. <2021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철저하게 세분화된 항목 구분으로 비교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나의 정리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지출 항목은 빨강 느낌표로, 만기를 앞둔 적금은 반짝반짝 형광펜으로 밑줄 쫙! 지출 내용 옆 칸에는 체크 카드, 신용 카드, 현금 등 지불 수단에 따라 간단한 표시를 곁들여도 좋아요. <2021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내 스타일에 맞춰 우리 가족의 1년 생활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잃어버리거나 실수할 염려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한 가계부 프로그램이 유행이지 않냐고요? 업데이트 충돌로 어플이 마음대로 꺼져 버리거나, 버튼 하나 잘못 누르는 실수 때문에 소중한 자료를 잃어버릴 수 있어요. <2021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이러한 위험 없이 넉넉한 공간에 내 손으로 차분히 적어나가며 보기 좋고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아빠가 집에 있어요
밝은미래 / 미카엘 올리비에 지음, 최연순 옮김, 한수진 그림 / 2009.04.27
9,000원 ⟶
8,100원
(10% off)
밝은미래
명작,문학
미카엘 올리비에 지음, 최연순 옮김, 한수진 그림
아빠의 실업을 계기로 가족의 역할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 낸 '미카엘 올리비에'의 특별한 가족 동화. 실업 상태인 아빠가 집안일을 하게 되면서 실업을 바라보는 아이의 심리와 가족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이다.01_학교에 온 아빠 02_무슨 일이 생긴 게 분명해 03_아빠는 실업자 04_아빠는 왜 실업자가 된 거야? 05_어떻게 말해야 할까? 06_특급 거짓말 07_아빠와 단둘이 장보기 08_엄마 아빠, 싸우지 마세요 09_집안 살림에 익숙해진 아빠 10_아무것도 모를 뻔했다 11_생일 파티 준비 12_최고의 생일 파티 13_멋진 생일 선물 14_실업은 불치병이 아니야 아빠의 실업을 계기로 가족의 역할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 낸 미카엘 올리비에의 아주 특별한 가족 동화 는 실업 상태인 아빠가 집안일을 하게 되면서 실업을 바라보는 아이의 심리와 가족의 역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여러 가지 가족의 형태가 보이고 있습니다. 맞벌이를 하는 부부, 엄마 또는 아빠만 있는 가족……. 그리고 요즘 가장 큰 사회적 문제로 꼽히고 있는 실업 때문에 집안일을 하는 아빠의 모습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가장인 아빠의 실업으로 가족이 흩어져 살거나 이혼을 하는 등 가족의 해체 또한 새로운 가족 문제가 되고 있지요. 하지만 어려운 일에 처했을 때 함께 돕고, 위기 상황이 닥치더라도 격려해 주는 것이 가족의 참된 모습입니다. 실업이라는 큰 문제를 마주했을 때 부정적인 면이 가장 크게 다가오겠지만, 그 문제를 통해 가족 구성원이 다시 한번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엘로디처럼 아빠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아빠와의 사이가 더욱 돈독해진다거나 좀 더 많은 일을 하는 엄마가 회사에서 승진을 하는 등 긍정적인 면도 보일 테니까요. 아빠는 스테이크를 굽고, 끓는 물에 채소를 데치고, 요리를 하며 "젠장!"이라고 말했다. 드디어 나에게 퉁퉁 불은 스파게티 국수로 상을 차려 주었다. 아빠를 보면서 나는 왜 항상 엄마들이 요리를 하고, 장을 보고, 집안 살림을 하는지 궁금해졌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카롤린의 아빠는 요리를 잘 한다. 또 발랭탕의 아빠는 토요일마다 집안일을 한다.p49
골디락스와 공룡 세마리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글.그림, 정미영 옮김 / 2013.09.06
10,800
살림어린이
창작동화
모 윌렘스 글.그림, 정미영 옮김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29권. 수백 년에 걸쳐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영국 전래 동화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가 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에 빛나는 모 윌렘스의 현대적인 재치와 위트로 새롭게 태어났다. 모 윌렘스 만의 귀여운 캐릭터가 이야기 속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며 아이들을 흠뻑 빠져들게 한다. 절대로 여자아이를 잡아먹으려는 게 아닌 배고픈 공룡 세 마리와, 낯선 집에 닿자마자 들어가 초콜릿 푸딩을 마구 먹어 버린 용감한 골디락스의 새로운 만남은 우리에게 늘 친숙했던 ‘곰 세 마리’ 이야기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놓았다. 모 윌렘스는 직접적인 교훈이나 감동을 강요하지 않고, 그저 주인공 골디락스를 따라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같이 좋아하고 깜짝 놀라고 즐거워하는 동안 새로운 교훈과 재미와 감동의 세계를 맛보게 해준다. 현대의 아이들에게 딱 맞는 각색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모 윌렘스의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하다.“이런…… 여긴 곰 세 마리 집이 아니라, 공룡의 집이야!” 2012 미국 아마존 어린이 부문 베스트셀러! 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 작가 모 윌렘스가 새롭게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 영국 전래 동화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이야기가 모 윌렘스의 유머와 위트로 새롭게 태어났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모 윌렘스의 재치 만점 이야기! “세 마리 곰 가족은 숲 속 오두막집에서 함께 삽니다. 집 안의 의자와 침대, 모든 물건들이 곰의 크기만큼 달랐어요. 어느 날 아침식사로 죽을 끓인 곰들은 죽이 식을 동안 산책을 나갔는데, 곰들이 없는 사이에 금발 머리 소녀가 집에 들어와 죽도 먹고, 조그맣고 조그만 곰의 의자를 부셔 버리고는 자기에게 딱 맞는 조그맣고 조그만 곰의 침대에서 잠에 들었지요. 집으로 돌아와 금발 머리 소녀를 발견한 곰 세 마리는 놀랬고, 소녀는 곰 가족을 보자 도망칩니다.” 수백 년에 걸쳐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영국 전래 동화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가 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에 빛나는 모 윌렘스의 현대적인 재치와 위트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집집마다 한 권씩 갖고 있을 정도로 한국 아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내 토끼 시리즈'의 트릭시와 '비둘기 시리즈' 비둘기처럼 한번 보면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모 윌렘스 만의 귀여운 캐릭터가 이야기 속에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며 아이들을 흠뻑 빠져들게 합니다. 절대로 여자아이를 잡아먹으려는 게 아닌 배고픈 공룡 세 마리와, 낯선 집에 닿자마자 들어가 초콜릿 푸딩을 마구 먹어 버린 용감한 골디락스의 새로운 만남은 우리에게 늘 친숙했던 ‘곰 세 마리’ 이야기를 완전히 새롭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배고픈 아빠 공룡, 엄마 공룡, 노르웨이에서 온 공룡 세 마리와, 그 누구도, 그 어떤 소리도 신경 하나 안 쓰는 골디락스가 만나면 무슨 일이 생길까? “옛날 옛날에, 공룡 세 마리가 살았어. 아빠 공룡, 엄마 공룡, 그리고 노르웨이에서 온 공룡. 어느 날, 공룡들은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의자를 옮기고, 온도가 모두 다른 맛난 초콜릿 푸딩 세 그릇을 만들었어, 무슨 속셈이 있는 건 아니었어.” 무슨 속셈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의자를 옮기고 푸딩을 만들어 놓고 저 멀리 집 밖으로 산책을 나간 듯 가장하며 예쁜 여자아이를 기다리는 우스꽝스런 공룡들은 천둥치는 것 같은 어마어마하게 큰 목소리와 덩치를 잘 숨기지도 못한 채 골디락스가 잘 차려놓은 공룡네 집으로 들어가기를 기다립니다. 듣기만 해도 군침이 입안에 가득 고이는 빵빵한 ‘땡글땡글-꼬마-초콜릿-사탕’ 4단 콤보 골디락스를 상상하면서 말이죠. 골디락스는 초콜릿 푸딩을 먹어치우는 데 정신이 팔려 집안 곳곳에 널려 있는 공룡의 흔적들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답니다. 무척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해주듯 시작하는 모 윌렘스 표 전래 동화는 이렇게 호기심과 스릴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됩니다. 공룡들과 골디락스의 두근두근 눈 뗄 수 없게 만드는 이야기 전개에 아이들은 빠져들게 되죠. 전 세계 아이들을 사로잡은 모 윌렘스의 감칠 맛 나고 새콤달콤한 베드 타임 스토리 ‘가장 현대적인 그림책 작가’로 손꼽히는 모 윌렘스는 직접적인 교훈이나 감동을 강요를 하지 않고, 그저 주인공 골디락스를 따라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같이 좋아하고 깜짝 놀라고 즐거워하는 동안 새로운 교훈과 재미와 감동의 세계를 맛보게 해줍니다. 칼데콧 아너 상 3회 수상으로 인정받은 모 윌렘스의 위대한 유머와 위트의 절정이 펼쳐집니다. 이 책은 배고프지만 순진하고 귀엽기만 한 공룡들과 당돌하고 똑똑한 금발머리 여자아이 골디락스를 통해 낄낄 웃음이 튀어나오는 아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매력적으로 자극하며, 재기발랄한 새로운 전래 동화의 해석으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일깨워 줍니다. 잠들기 전에 엄마 아빠가 들려주던 베드 타임 스토리의 고전을 현대의 아이들에게 딱 맞는 각색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모 윌렘스의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한 이 책은 미국은 물론 전 세계 아이들에게 ‘가장 현대적인 전래 동화’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A단계 세트 (전4권)
NE능률(학습) / NE능률교육 (지은이) / 2019.03.05
42,000원 ⟶
37,800원
(10% off)
NE능률(학습)
학습참고서
NE능률교육 (지은이)
학교 공부의 열쇠는 ‘어휘력’, 이제 낱말 공부가 실력을 만듭니다! 옛날에는 간단한 문제에 답을 찾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지만, 이제는 긴 글을 읽고 빠르게 답하는 문제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건 긴 글을 읽는 독해력과 낯선 낱말을 유추할 수 있는 어휘력! 는 새로운 교육 방향에 맞춰, 어려운 낱말도 쉽고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입니다. 한자어와 고유어, 영단어를 바탕으로 교과 어휘는 물론, 뉴스나 중고등 교과에 나오는 어려운 어휘까지 짐작하게 만들어 주는 초등 필수 어휘 교과서 . 에 이어 기획된 는 새로운 통합 공부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A1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A2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A3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 A4
두뇌발달 종이접기 동물원 편
효리원 / 주부의벗사 편집부 지음, 고지영 옮김 / 2011.01.25
12,000원 ⟶
10,800원
(10% off)
효리원
유아놀이책
주부의벗사 편집부 지음, 고지영 옮김
23종의 다양한 동물이 소개된 종이접기 책이다. 동물은 아프리카 동물, 남극ㆍ북극 동물, 귀여운 동물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각 동물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접는 방법을 일러스트로 그려 놓아,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접을 수 있다. 함께 들어 있는 CD에는 동물 그림이 그려진 종이 접기용 전개도와 배경이 들어 있어, 종이를 마음껏 인쇄해 쓸 수 있다.아프리카 동물 수사자 암사자 코끼리 코뿔소 기린 얼룩말 악어 북극.남극 동물 흰곰 펭귄 매머드 물개 향유고래 긴수염고래 귀여운 동물 판다 알파카 젖소 바다거북 수달 독수리 긴꼬리닭 물총새 벌새 나비 - 종이접기의 기본 - CD 사용법 - 찾아보기종이접기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길러 보세요! 「두뇌 발달 종이접기 - 동물원 편」은 종이접기 활동을 통해 두뇌 발달은 물론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종이접기 책입니다. 아이들은 일정한 규칙으로 면과 각을 똑같이 나누고 접는 종이접기를 통해 수학적, 과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함께 들어 있는 CD에는 동물 그림이 그려진 종이 접기용 전개도와 배경이 들어 있어, 종이를 마음껏 인쇄해 쓸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를 하며 신 나게 놀아요! 「두뇌 발달 종이접기 - 동물원 편」은 사자, 코뿔소, 기린 등 23종의 다양한 동물이 소개된 종이접기 책입니다. 동물은 아프리카 동물, 남극ㆍ북극 동물, 귀여운 동물 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각 동물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접는 방법을 일러스트로 그려 놓아,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접을 수 있습니다. CD를 컴퓨터에 넣고 원하는 동물을 인쇄하여, 차근차근 종이접기를 해 보세요!
아르헨티나에서 엄마찾기
문공사 / 류호선 지음, 김미진 그림 / 2011.03.25
9,500원 ⟶
8,550원
(10% off)
문공사
명작,문학
류호선 지음, 김미진 그림
책 읽는 도서관 시리즈 12권. 최강의 말썽 남매 재원이와 휘가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에서 엄마를 잃어버린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엄마를 찾는 과정을 통해 아르헨티나의 문화, 우리나라의 참모습, 가족의 소중함 등을 깨닫게 된다.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 제일 멀다는 아르헨티나에 최강의 말썽 남매 재원이와 휘가 떴다. 어딜 가나 시끌시끌, 아옹다옹 말썽이 끊이질 않더니 급기야 엄마까지 잃어버린 최강의 말썽 남매! 거기에 친척 하비엘까지 더해져 소동은 갈수록 태산이다. 난리 법석 엄마 찾기 대소동, 과연 그 끝은 어디일까?1화 해리 포터를 만난다고? 2화 아르헨티나랑 아르팬티나 3화 그 허브가 아니야! 4화 처음 타는 비행기 5화 마르코를 만나다 6화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아이레스 7화 은빛 바다 마르델플라타 8화 휘 따돌리기 놀이 9화 엄마를 잃어버리다 10화 뚜르차를 잡으러 11화 깨어난 하비엘 12화 동화 같은 마을 13화 빙하의 도시 칼라파테 14화 남미 대륙의 끝 우수아이아 15화 세뇨르 문 할아버지 16화 투쿠만으로 가는 길 17화 지구 반대편 집으로우린 국제적으로 논다! 상상 초월 국제적 말썽(?)의 완결판 아르헨티나에서 엄마 찾기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 제일 멀다는 아르헨티나에 최강의 말썽 남매 재원이와 휘가 떴다! 어딜 가나 시끌시끌, 아옹다옹 말썽이 끊이질 않더니 급기야 엄마까지 잃어버린 최강의 말썽 남매! 둘은 국제적 말썽(?)을 피우며 한국인의 힘을 과시하고, 거기에 친척 하비엘까지 더해져 소동은 갈수록 태산! 난리 법석 엄마 찾기 대소동, 과연 그 끝은 어디일까? 낯설고 신비한 땅 아르헨티나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모험과 끈끈한 가족애의 현장으로 너희들도 함께 떠나 보지 않을래? 국제적(?) 말썽 남매의 상상 초월 엄마 찾기! 엄마를 잃어버린 경험이 있나요? 아까까지는 재미있어 보이던 것들이, 엄마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갑자기 두렵게 느껴졌던 그런 적 말이에요. 엄마란 존재에는 바로 그런 힘이 있습니다. 세상의 온갖 것들이 엄마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그 빛깔이 완전히 달라져 버리죠. 지금 우리가 만나게 될 재원이와 휘, 하비엘도 바로 그런 경험을 합니다. 그것도 지구 반대편, 한국에서 제일 멀다는 아르헨티나에서 말이죠. 하지만 엄마를 잃어버렸다고 의기소침해 할 우리의 주인공들이 아니죠! 세 주인공은 엄마가 없다는 사실에 문득 그리움과 허전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 비상사태를 아주 슬기롭고 유쾌하게 풀어 나갑니다. 또 그 속에서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면 몰랐을 많은 것들을 배워 가지요. 이를테면 다른 나라의 문화, 우리나라의 참모습, 가족의 소중함 같은 것들이요. 물론 이 모든 일이 재원, 휘, 하비엘만의 결과물은 아닙니다. 아르헨티나 곳곳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 덕분이지요. 혼자가 아니라 함께였기에 이들은 끝까지 힘을 낼 수 있었답니다. 그럼에도 이 친구들이 기특한 것은 힘들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슴 떨리는 위기를 빛나는 추억으로 만든 데에 있겠죠!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 친구들이 보고, 듣고, 느낀 것, 그리고 찾은 것들이요! 이들이 찾아낸 건 단지 엄마만이 아닙니다. 세 명의 주인공이 찾아낸 것이 과연 무엇인지 같이 한번 들여다보지 않을래요? 엄마는 저녁을 먹고 과일을 깎아 주시면서,“우리는 아르헨티나에 간단다, 얘들아! 신 나지?” 하셨고,아무것도 모르는 내 동생 휘는, “우아, 아르팬티나!” 하며 좋아한다.바보같이 나라 이름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다니!“아르헨티나야! 이 바…….”‘이 바보야.’라는 말이 나올 뻔했지만,기분도 울적한데 괜히 혼날 일을 만들고 싶지 않았다. - 2화 아르헨티나랑 아르팬티나 마르델플라타는 여기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매우 가까운 곳이라고 했는데도400㎞나 떨어진 곳이란다. 이모할머니가 엎어지면 코 닿을 데라고 했는데어떻게 400㎞에 코가 닿을 수 있을까? 혼자 생각하고 혼자 웃었다.“이 정도는 아주 가까운 곳이야, 재원아. 아르헨티나는 정말 무지무지 큰 나라거든. 남미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고, 세계에서는 여덟 번째로 큰 나라야.아마 우리 대한민국보다는 27배쯤 클걸?예전에 궁금해서 지도를 잘라다가 비교해 봤거든.”우리나라에서는 이 정도면 서울에서 부산 근처까지 갈 수 있다고 엄마가 말해 주었다.- 7화 은빛 바다 마르델플라타
한권으로 읽는 세계사
지경사 / 이효성 지음 / 2004.06.20
12,000원 ⟶
10,800원
(10% off)
지경사
역사,지리
이효성 지음
역사 이전 이야기 _ 역사상식 Upgrade 고대 이야기 _ 역사상식 Upgrade 중세 이야기 _ 역사상식 Upgrade 근대 이야기 _ 역사상식 Upgrade 현대 이야기 _ 역사상식 Upgrade
Why? 코딩 워크북 2 : 애니메이션
예림당 / 신갑천 지음,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 2016.09.30
9,500원 ⟶
8,550원
(10% off)
예림당
자연,과학
신갑천 지음,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궁금한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 준다. 2권에서는 코딩으로 일기, 발표 자료, 동화 같은 다양한 주제의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 코딩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면 생각을 훨씬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상상한 건 뭐든지 만들어 볼 수 있다.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와 생각하는 즐거움이 커지고 어느새 코딩이 자신 있어진다. 이 책은 크게 5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꼼지, 엄지, 박사님, 엔트리봇과 함께 차근차근 따라 해 보도록 구성했다. 순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코딩의 원리를 배우고, 뚝딱뚝딱 쉽게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다. 체계적인 단계별 과정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사이, 코딩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이다.1장 등장인물 소개하기 2장 달리기 시합 3장 그림일기 4장 꿈 발표하기 5장 순간 이동하는 곰 6장 열 꼬마 인디언 7장 특별한 수족관 8장 도깨비방망이 이야기즐겁게 코딩하며 생각하는 힘을 키워요! 초등 SW교육 완벽 대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많은 부분이 소프트웨어로 작동합니다. 앞으로 인공 지능과 로봇, IoT(사물인터넷) 등이 발전하면 소프트웨어는 더욱 중요해지고, 이런 디지털 세상에서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능력은 중요한 미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이와 발맞추어 2019년에는 초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SW(소프트웨어)교육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전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수업 등을 통해 SW교육을 실시하고 있지요. SW교육은 그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코딩을 배운다는 것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지 구상하며 창의력을, 컴퓨터가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논리적으로 배열하는 과정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Why? 코딩 워크북> 시리즈는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해 궁금한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 줍니다. <2애니메이션> 편은 코딩으로 일기, 발표 자료, 동화 같은 다양한 주제의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코딩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면 생각을 훨씬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상상한 건 뭐든지 만들어 보세요.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와 생각하는 즐거움이 커지고 어느새 코딩이 자신있어집니다! 이 책의 특징 ★엔트리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코딩 <엔트리>는 국내 KAIST에서 개발한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로, 이해가 쉽고 사용이 간편해 다수의 SW교육 선도.연구 학교에서 엔트리를 채택해 코딩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해 왔던 복잡하고 어려운 컴퓨터 언어 대신 블록 형태로 되어 있어 장난감 블록을 끼워 맞추듯 명령어를 조립하면 초등학생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문가 선생님이 알려 주는 실전 노하우 이 시리즈의 집필진은 SW교육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초등컴퓨팅교사협회> 소속의 전문가 선생님들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코딩을 직접 가르쳤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난이도를 조정했습니다. 단순히 컴퓨터를 다룰 줄 아는 능력이 아니라 논리력, 창의력, 컴퓨팅 사고력,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또한 엔트리교육연구소 연구원의 감수를 받아 업데이트 사항을 적용하고 신뢰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코딩 실력을 쑥쑥 키워 주는 단계별 구성 이 책은 크게 5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꼼지, 엄지, 박사님, 엔트리봇과 함께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 순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코딩의 원리를 배우고, 뚝딱뚝딱 쉽게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단계별 과정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사이, 코딩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청소년 마음 시툰 : 안녕, 해태 3
창비교육 / 싱고(신미나) (지은이) / 2019.12.12
15,000
창비교육
청소년 문학
싱고(신미나) (지은이)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와 시 에세이집 『詩누이』를 낸 신미나 시인이 직접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해 웹툰을 그렸다. 마음을 다친 열네 살 잔디와 천상계 영물인 해태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흥미진진한 성장 일기가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로 엮여 총 3권으로 펼쳐진다. 우정, 짝사랑, 진로 등으로 갈등하는 주인공 잔디와 천상계의 삶과 지상계의 삶을 놓고 고민하는 해태의 이야기를 담은 『안녕, 해태』를 통해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안녕, 해태』는 ‘2019 연재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청소년 마음 시툰’ 시리즈는 청소년들의 일상을 그린 웹툰에 교과서 수록 시 비롯하여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찰떡같이 녹인 ‘시툰(詩+Webtoon)’이라는 형식으로 새로운 시 읽기의 물꼬를 트고자 하였다.1화 눈 속에 핀 매화 2화 옥상까지 올라온 비눗방울 3화 내 귀에 들어온 말 4화 빈손이 무겁다 5화 달아나는 물 6화 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 7화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고 8화 얻는다는 것은 잃는다는 것 9화 선택의 갈림길 10화 여름밤의 버스와 불꽃과 너와 11화 초조하게 녹는 눈꽃 12화 너는 자라서 무엇이 되어 13화 비는 비끼리 젖는다 14화 빨래집게처럼 꽉! 15화 마음이 벼랑 같을 때 16화 너의 별이 될게 17화 산산이 부서진 이름 18화 온다, 오지 않는다 에필로그 안녕, 해태 시인 소개 / 작품 출처 / 수록 교과서“웹툰과 시가 만나 선을 넘었다. 시를 읽는 가장 새로운 방법, 마음 시툰!” 『청소년 마음 시툰 : 안녕, 해태』는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와 시 에세이집 『詩누이』를 낸 신미나 시인이 직접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해 웹툰을 그렸다. 마음을 다친 열네 살 잔디와 천상계 영물인 해태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흥미진진한 성장 일기가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로 엮여 총 3권으로 펼쳐진다. 우정, 짝사랑, 진로 등으로 갈등하는 주인공 잔디와 천상계의 삶과 지상계의 삶을 놓고 고민하는 해태의 이야기를 담은 『안녕, 해태』를 통해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안녕, 해태』는 ‘2019 연재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청소년 마음 시툰’ 시리즈는 청소년들의 일상을 그린 웹툰에 교과서 수록 시 비롯하여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찰떡같이 녹인 ‘시툰(詩+Webtoon)’이라는 형식으로 새로운 시 읽기의 물꼬를 트고자 하였다. 웹툰과 시의 만남, 청소년 마음 시툰 시리즈 출간! ‘청소년 마음 시툰’은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비롯하여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골라 청소년들의 일상을 그린 웹툰과 함께 담은 시리즈이다. ‘청소년 마음 시툰’은 시를 어렵게 생각하는 청소년들이나 학교를 졸업한 이후 시를 접하지 못했던 사람들,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과 함께 시를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시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詩누이』 신미나 시인이 그린 마음 시툰! 청소년들의 생생한 일상을 담은 웹툰에 시가 녹아들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와 시 에세이집 『詩누이』를 낸 신미나 시인이 이번에는 『청소년 마음 시툰 : 안녕, 해태』(총 3권)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자 한다. 신미나 시인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비롯하여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직접 고르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총 61화에 달하는 웹툰을 그렸다. 주인공 잔디와 해태가 단단하게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려 내었던 지난 2년 동안 시인의 방에는 스케치북이 무릎 높이만큼 쌓였다고 한다. 신미나 시인은 마중물을 붓고 펌프질을 하면 물이 콸콸 쏟아져 나오던 펌프를 떠올리며, 물을 끌어오기 위해 붓는 마중물처럼 ‘시툰(詩+Webtoon)’이라는 형식으로 새로운 시 읽기의 물꼬를 터 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시의 내용을 단순히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일상이 담긴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를 꾸려 시의 한 구절, 한 구절이 그림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였다. 주인공 잔디가 좋아하는 아이에게 고백을 하는 장면의 독백인 “내가 너의 이름을 불렀을 때 너는 나에게 ‘순간’이 되었다. 너도 내 이름을 불러 준다면 나도 너의 의미가 될 수 있을 텐데….”(1권 227~229쪽)에는 김춘수의 시 「꽃」이 사춘기 청소년들의 속마음을 대변하는 것처럼 펼쳐져 있고, 열매를 보호하려고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은행이 기특해 보인다는 호연의 말에는 함민복의 시 「독은 아름답다」가 녹아 있다(2권 210쪽).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인 천상계 영물 해태가 천상계로 다시 돌아갈지 지상계에서 살아갈지를 고민할 때에도 해태의 마음을 대변하는 프로스트의 시 「걸어 보지 못한 길」이 맞춤하게 어우러진다(3권 151쪽). 매 화마다 웹툰과 시가 찰떡같이 어우러지는 잔디와 해태의 성장 일기는 총 60편의 시를 다루며, 시의 전문 역시 각 화의 마지막에 수록되어 있다. 교과서에 자주 수록되는 김소월의 「진달래꽃」, 백석의 「수라」, 윤동주의 「서시」, 신경림의 「동해 바다」 등은 물론 김선우의 「외로움에 대하여」, 박노해의 「너의 하늘을 보아」, 복효근의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등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교과서 밖의 시들을 고루 담았다. 이 시들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잔디와 해태의 흥미진진한 사건과 함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게 한다. 시를 어렵게 생각하는 청소년, 그리고 시를 멀리했던 우리 모두를 위한 맑게 반짝이는 마음을 지키게 해 줄 새로운 방식의 시 읽기 “짝사랑과 우정 사이의 아픔을 잘 그려서 공감됐다. 주인공도 14살, 나랑 나이가 같아서 더 몰입된다!” “웹툰과 시를 함께 읽으니까 시가 전혀 어렵지 않았다.” “문학샘이 지겨운 고전 문학 대신에 이거 읽고 소감 쓰라고 하면 오케이!” “시를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할 수 있어 좋았다.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마지막에는 내가 울고 있었다.” “학교 도서관에 꼭 필요한, 국어·문학 교사들에게 최고일 책!” 마음 시툰 시리즈를 먼저 읽은 청소년들과 선생님들의 반응이다. 『안녕, 해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2019 연재만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기도 하다. 청소년들과 선생님들의 반응에서 알 수 있듯 웹툰과 시의 만남을 시도한 새로운 기획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시를 친근하게 만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한 책인 만큼 『안녕, 해태』는 시를 어렵게 생각하는 청소년들이나 학교를 졸업한 이후 시를 접하지 못했던 사람들,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과 함께 시를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시를 읽는 재미있고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 『청소년 마음 시툰 : 안녕, 해태 3』 주요 내용 천상계로 가 영생을 얻을지, 잔디의 단 하나뿐인 반려묘로 살아갈지 해태는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해태의 선택을 말없이 지켜보며 잔디의 마음은 조용히 허물어지는데… 해태와 잔디의 눈물 나는 만남과 이별, 그 끝은 어디일까? “약속해, 사라지지 않겠다고.” ● 3권 수록 시 이상국, 「봄 나무」 / 권대웅, 「햇빛이 말을 걸다」 / 지은이 모름, 「말하기 좋다 하고」 / 윤동주, 「호주머니」 / 박노해, 「너의 하늘을 보아」 / 기형도, 「질투는 나의 힘」 / 지은이 모름, 「두꺼비 파리를 물고」 / 김수영, 「파밭 가에서」 / 로버트 프로스트, 「걸어 보지 못한 길」 / 정현종, 「비스듬히」 / 신경림, 「가난한 사랑 노래」 / 마종하, 「딸을 위한 시」 / 마종기, 「비 오는 날」 / 민현숙, 「빨래집게」 / 김수영, 「무지개 그림자 속을 날다」 / 이성선, 「사랑하는 별 하나」 / 김소월, 「초혼」 / 황지우, 「너를 기다리는 동안」 ▶ 마음 시툰 시리즈 소개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비롯하여 어린이·청소년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해 어린이·청소년의 일상을 그린 웹툰과 함께 담았습니다. 마음 시툰 시리즈로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시 읽기를 시작해 보세요.“아이들은 재빠르다. 누굴 얼룩으로 점찍어야 할지 본능적으로 안다. 사람들은 ‘사실’보다는 자기가 믿고 싶은 걸 ‘진실’이라고 믿는지도 모른다. 자신이 얼룩이 되지 않으려고.” “더도 덜도 말고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하고 싶어. 난 이번에 알았어. 포기하는 것도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단 걸.” “해태야. 그날 넌 나에게 한 가지 시심을 가르쳐 줬어. 후회 없도록 충분히 사랑할 것. 너와 함께한 시간을 오래 기억할게. 그게 너를 잊지 않는 방법일 테니까.”
친구 구출 작전!
국민서관 / 마르크 캉탱 글, 에릭 가스테 그림, 이정주 옮김 / 2010.07.30
8,000원 ⟶
7,200원
(10% off)
국민서관
외국창작
마르크 캉탱 글, 에릭 가스테 그림, 이정주 옮김
탐정을 꿈꾸는 소년 위고와 예리한 눈빛을 가진 소녀 카를라는 등하교길에서 같은 학년의 친구들이 낯선 사람과 있는 것을 보고 관심을 가집니다. 무언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한 두 친구는 중학생들이 아이들을 협박하고 돈을 빼앗고 있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위고와 카를라는 괴롭힌 당한 친구에게 달려가지만, 친구들은 오히려 보복을 두려워 하면서 도움을 거부합니다. 친구들이 힘들어 하는 것을 알게된 위고와 카를라는 힘을 합쳐서 통쾌한 작전을 준비합니다. 두 사람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왕따, 금품 갈취, 따돌림 등 현대의 교육 현장은 종류도 다양한 학교 폭력 문제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고통과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사람들의 관심입니다. 아이들의 행동이나 태도에서 생겨난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가지면, 그 아이가 갖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고와 카를라가 동화 속에서 용감하게 친구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친구의 괴로움을 살펴볼 수 있는 시선과 불의에는 맞서는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탐정을 꿈꾸는 소년, 수상한 장면 목격!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위고. 골목길을 돌아 걷다가 친구가 없어서 늘 혼자 다니는 같은 반 마티외를 보게 됩니다. 며칠 전부터 같은 장소에서 마티외가 중학생 형과 함께 있는 걸 본 위고는 뭔가 수상하다는 생각에 마티외를 미행합니다. 위고는 중학생 형이 마티외 팔을 세게 잡아채어 거칠게 흔드는 장면을 목격하지요. ‘비겁한 놈! 자기보다 어린 동생한테 저러면 안 되지!’ 열 받은 위고는 벌떡 일어나 마티외 쪽으로 뛰어갔지만, 중학생 형은 어느새 사라지고 없는데! 마티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예리한 눈빛을 가진 소녀, 뜻밖의 현장 목격! 주변을 관찰하며 천천히 걷는 것을 좋아하는 카를라. 이른 등굣길에 나선 카를라가 우연히 맞은편 길모퉁이에서 같은 학년 여자애, 쥐스틴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쥐스틴 옆에 웬 낯선 오빠가 서 있어요. ‘쥐스틴한테 오빠가 있었나?’ 둘이 하나도 닮지 않아서 카를라가 고개를 갸우뚱대던 그때! 카를라는 낯선 오빠가 쥐스틴 가방에서 뭘 꺼내 달아나는 모습을 봅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카를라는 얼른 쥐스틴에게 달려가 보는데! 쥐스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남의 고통을 방관하지 않는 따뜻한 세상을 꿈꾸다 현재 우리의 교육 현장은 왕따, 금품 갈취, 따돌림 등 다양한 학교 폭력 문제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고통과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들의?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행동이나 작은 변화에 관심을 가진다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위고와 카를라가 관심과 용기로 괴로움을 당하던 친구를 구한 것처럼 말입니다. 『친구 구출 작전!』을 통해 우리의 교육 현장인 학교와 사회가 다른 사람의 괴로움이나 고통을 방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돕는 따뜻한 세계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줄거리 위고와 카를라는 등하굣길에 같은 학년 친구들이 웬 낯선 사람과 함께 있는 걸 보고 관심을 가집니다. 그 작은 관심 덕분에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지요. 친구들이 괴물 같은 중학생에게 협박과 갈취를 당하고 있다는 것! 위고와 카를라는 괴로움을 당하는 친구들을 도우려고 하지만, 오히려 친구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야! 아무것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 내가 귀찮게 하지 말라고 했지!” 중학생에게 보복을 당할까 두려워서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는 친구들을 보고, 위고와 카를라는 힘을 합쳐 통쾌한 작전을 준비하는데……. 위고와 카를라는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초록 지구를 만드는 환경지킴이들의 이야기
명진출판 / 제니퍼 파워 스콧 글, 박로사 그림, 김재민 옮김 / 2010.10.25
9,800원 ⟶
8,820원
(10% off)
명진출판
자연,과학
제니퍼 파워 스콧 글, 박로사 그림, 김재민 옮김
병들어가는 지구에 초록 옷을 입혀요! 세상을 바꾸는 녹색 리더들의 아름다운 도전 병든 지구를 살리기 위해 일하는 19명의 환경지킴이들을 소개합니다.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친환경 직업을 갖고 활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친환경 방법으로 옷을 디자인하고 만드는 ‘친환경 패션 디자이너’,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도시계획자’, 삭막한 도시의 건물에 초록 옷을 입히는 ‘친환경 건축가’, 멸종 위기의 바다 생물을 연구하고 보호하는 ‘해양 생물학자’,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기상을 연구하는 ‘기상학자’ 등 앞으로 친환경 미래를 이끌어갈 다양한 녹색 직업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한국인 클래식 피아니스트 이소연을 비롯한 19명의 ‘프로 환경지킴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지구를 살리는 방법은 물론, 미래 진로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습니다. 본문 중간 중간에 환경과 관련된 크고 작은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꾸민 ‘이런저런 녹색 이야기’가 환경에 대한 작은 상식까지 갖추게 해줄 것입니다. 머리말 초록 지구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Green 1 친환경 아이디어로 앞서 가기 버릴 게 없는 쓰레기/ ‘테라사이클’의 CEO, 톰 차키 어린이들과 함께 지구 구하기/‘FUN 캠프’ 대표, 마이아 그린 탄소를 줄여야 해요/‘카본 센스 솔루션 Inc.’의 대표, 로버트 나이븐 녹색 옷을 입어요/친환경 패션 디자이너, 제니퍼 커밍스 건반 위의 녹색 천사/클래식 피아니스트, 이소연 GREEN 2 친환경 보금자리 만들기 건강한 도시 만들기/도시계획학과 대학원생, 맷 리 성공을 가져다 준 고약한 냄새/환경 기술자, 에리카 스톨 녹색 건물로 희망 짓기/친환경 건축가, 스테트 샌본 짚으로 만드는 녹색 미래/친환경 건축가, 레베카 브루스 오지를 밝힌 불빛/‘제인 구달 연구소’의 개발원, 다리오 메를로 GREEN 3 자연과 하나 되기 케냐를 더욱 푸르게/천연자원 전문가, 메간 베일리 보노보와 사랑에 빠진 남자/보노보 사육사·보조 연구원, 다니엘 무스그레이브 돌고래를 지켜요/해양 생물학자, 소냐 아이스펠트 로키 산에서의 짜릿한 모험/대자연 탐험 가이드, 린제이 콜린스 지구를 지키는 녹색 수호천사/환경 운동가·정치가, 멜라니 멀렌 GREEN 4 자연과 함께 건강해지기 자연 속에서의 행복/유기농 농부, 조 브래드버리 친환경 맥주 만들기/맥주 양조자, 톰 가비 더 아름답고 안전한 세상 만들기/환경 보건 연구원, 네이카 레이바 건강한 북극해 만들기/기상학자, 알렉산드라 잔녹색 미래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어린이입니다! 우리 인간은 지구상에 나타난 이후로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자연을 정복해왔습니다. 빠른 산업 발전으로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렸지만, 이로 인해 지구온난화, 사막화, 기후 변화 등의 여러 환경재난이 일어나 지구는 점점 초록빛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공기며 물이며 모두 오염되어 숨 쉬고 물 마시는 것조차 안심할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파괴된 자연을 되살리기 위해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있는 한 희망은 살아 있습니다. 이런 지구를 살려 건강한 보금자리로 되돌릴 사람은 바로 우리 어린이입니다.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환경보호 활동으로 우리의 초록 지구를 되찾아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더 넓은 시각으로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문제와 그 심각성을 알게 하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마음가짐을 갖게 합니다. 친환경 직업으로 녹색 리더의 꿈을 키워줍니다! 이런 현실에 따라 환경보호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녹색 정책’, ‘녹색 성장’, ‘친환경 제품’ 등 환경 관련 분야가 많이 생겨났습니다. 환경오염을 줄이는 노력은 이제 필수가 되었고, 각 기업들은 이에 대한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이에 ‘그린 칼라’ 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날 정도로 환경과 관련된 일을 하는 ‘녹색 직업’이 뜨고 있습니다. 이 책은 환경을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친환경 미래에 대비해, 우리 아이들에게 ‘친환경 직업’의 세계를 보여주고 녹색 미래를 미리 준비할 수 있게 합니다. 환경을 살리기 위한 무한한 잠재력과 열정을 발견하고, 진로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도 얻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앞장서서 환경문제를 극복해 나가고 지구에 희망을 안겨 줄 녹색 리더의 꿈을 키워줄 것입니다. 추천평 점점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으로 예측하기 힘든 기후 변화와, 이로 인한 천재지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를 포근하게 안아 주는 ‘어머니 지구’는 더 이상 우리 인간의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어 주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했던 적당한 환경보호 운동으로는 이를 막기가 어렵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환경보호 활동이 필요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건축, 디자인, 기상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환경지킴이들의 이야기가 지구를 위해 어떤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일을 할 수 있는지 알려 줍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지구에서 살 것인지, 거칠고 메마른 지구에서 살 것인지는 바로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 여러분에게 달렸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큰 영감을 얻어 지구를 다시 따뜻한 초록 세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 박원순(아름다운 재단,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법인
잇콘 / 지성 (지은이), 이승현 (감수) / 2022.02.16
19,000원 ⟶
17,100원
(10% off)
잇콘
소설,일반
지성 (지은이), 이승현 (감수)
설립부터 활용까지 쉽게 따라하는 나 혼자 법인 만들기 A to Z. 명의 문제, 양도소득세 중과, 건강보험료 부담 … 그럼에도 투자를 해야 한다면 ‘부동산 법인’이 답이다.개정판 서문_ ’아직도 법인 하냐’는 사람들에게 초판 서문_ 투자를 시작하는 전혀 새로운 방법 감수의 말_ “이봐, 해 보기나 했어?” (이승현 세무사) Part 01. 왜 법인이 부동산 투자에 유리할까 01. 초보일수록 법인으로 시작하라 | 법인 설립에 대한 오해와 진실 | 힘들게 탈세하지 말고, 합법적으로 절세하자 02. 중과의 시대, 법인이 필요한 이유 | 절세의 차원이 다르다 | 중과 규제에서 자유롭다 | 비교과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J's TIP] 단기매매 할 때도 법인이 좋은 이유 | [J's TIP] 법인과 임대사업자는 다르다 03. 각종 비용이 절약된다 | 활동비를 세금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 | 법인 운영비용으로 인정되는 항목들 | 건강보험료가 줄어든다 | 모든 비용 처리는 투명하게 04. 법인을 활용한 합법적 명의 분산 명의를 나눌수록 세금은 줄어든다 | 공동투자보다 법인 설립이 낫다 | 법인이라는 착한 친구와 명의를 나눠 보자 | 명의 고민은 곧 투자 방향에 대한 고민 | [J's TIP] 부부가 함께 투자해야 하는 이유 05. 대출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 법인대출은 개인대출과 어떻게 다른가 | 개인의 소득증빙은 미리 만들어 두자 | [J's TIP] 현금만 쓴다고 신용등급이 높아질까 06.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다 | 투자자라면 항상 리스크를 생각하자 | 납세시기 분산으로 지급 리스크 줄이기 | 공부가 깊어질수록 돈 버는 방법이 보인다 07. 개인의 세금 VS 법인의 세금 | 개인의 취득세 vs 법인의 취득세 | 개인의 보유세 vs 법인의 보유세 | 개인의 임대소득세 vs 법인의 법인세 |개인의 양도소득세 vs 법인의 법인세·추가과세 | 법인의 부가가치세 | [J's TIP] 법인은 장기보유특별공제가 없다 Focus_ 임대주택 등록에 대한 개인적 생각 Part 02. 부동산 법인 설립하는 방법 08. 기본사항 결정하기 | 법인 이름은 겹치지 않게 | 주소지는 과밀억제권역을 피해서 | 사업목적은 가능하면 다양하게 | [J's TIP] 살고 있는 집에 설립할 수도 있다 09. 지분 관련 내용 결정하기 | 자본금은 많을 필요가 없다 | 주식비율 정할 땐 과점주주를 고려하자 | 법인 발기인 및 대표이사는 누구로 할까 | 감사는 누구를 임명할까 | 세무사만 잘 만나도 절반은 성공이다 | [J's TIP] 공무원?대기업 임원도 법인 설립 가능할까 | [J's TIP] 법인 설립 기간은 최소 10일의 여유를 둘 것 10. 도전! 법무사 없이 셀프 설립하기 | 상호·사업목적·본점주소지 정하기 | 자본규모·주식수·지분비율 정하기 | 임원 정하기 | 등기소에서 법인 등기하기 | 세무서에서 한 번 더 사업자등록 하기 | [J's TIP] 법인 인감도장을 먼저 만들자 | [J's TIP] 변경사항 신고는 늦추지 말자 11. 기존 부동산을 법인으로 넘기려면 | 현금이 충분하다면 ‘세감면 포괄양수도’를 활용하자 | 현금이 적다면 ‘세감면 현물출자’를 활용하자 | [J's TIP] 현물출자는 법원의 인가가 필요하다 12. 기존의 다른 법인을 인수할 수도 있다 | 문제는 기존 법인의 채무 | 마이너스 법인을 인수한다면 | 다른 업종과 시너지를 낼 수도 있다 Focus_ 법인과 증여 문제 Part 03. 법인의 투자법은 어떻게 다를까 13. 법인으로 부동산 매입하기 | 명의변경 특약을 활용하자 | 간주매매사업자의 위험을 피하는 방법 14.법인으로 대출 받기 | 다양한 대출 방법을 고민하자 | 법인 대출은 이제 정말 불가능한 걸까 | 신규법인이라도 겁낼 필요 없다 | [J's TIP] 가장 좋은 대출은 특판 상품 15. 법인으로 부동산 임대하기 | 법인에게 더욱 중요한 중개사의 역할 | 법인도 임대주택 등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J's TIP] 세입자가 된다면 특약을 추가하자 16. 법인으로 부동산 매도하기 | 복잡한 부가가치세 구조를 이해하자 | 부가가치세 부담을 피하고 싶다면 17. 법인에게는 손해 보는 것도 전략이다 올해의 손해를 내년으로 미루는 이월결손금 공제 | 관점을 바꾸면 물건의 가치가 달라진다 18. 법인의 돈을 꼭 가져와야만 할까 | 활동비를 법인카드로 충당하기 | 배당금으로 가져오기 | 법인이 대표에게 빌려주는 가지급금 | 대표가 법인에게 빌려주는 가수금 Focus_ 투자자는 생각을 열어두어야 한다 Part 04. 운영 및 관리의 실전노하우 19. 인건비는 어떻게 처리할까 | 임직원 월급은 얼마가 적당할까 | 4대 보험료는 어떻게 처리할까 | 가족도 직원으로 채용할 수 있을까 | [J's TIP] 4대 보험료 모의계산 사이트 | [J's TIP]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등록 20. 법인카드는 만능이 아니다 적격증빙의 중요성 | 법인카드 활용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21. 그 밖의 비용 처리하기 | 사업장 임대료 처리하는 방법 | 업무용 차량 유지 비용 처리하는 방법 | 인테리어 비용 처리하는 방법 | 애매할 땐 일단 가지급금으로 22. 세금계산서 발행하기 | 인테리어 및 공사 비용 | 컨설팅 비용 23. 법인을 청산하는 경우 | 폐업을 해도 법인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 법인을 완전히 없애기로 결정하는 해산 | 해산을 구체적으로 진행하는 청산 | 법인의 파산 24. 세무조사에 대비하는 자세 | 평소에 준비해 놓으면 걱정할 필요 없다 | 더욱 철저해지고 있는 과세 시스템 | 당신의 ‘세금지수’는 어느 정도인가 Focus_ 당장 책상 앞에서 더나라 맺는 말_ 지식은 나눌수록 불어난다 부록_ 법인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서류양식 모음“부동산 규제 시대, 다양한 투자 전략을 위한 선택” 설립부터 활용까지 쉽게 따라하는 나 혼자 법인 만들기 A to Z 명의 문제, 양도소득세 중과, 건강보험료 부담 … 그럼에도 투자를 해야 한다면 ‘부동산 법인’이 답이다! Q) 부동산 법인의 시대는 이제 끝났다던데? A) 정부 규제가 강화되면서 기존에 비해 불리해진 측면은 있지만, 법인은 여전히 명의 문제와 양도소득세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게다가 복잡해진 투자 상황에서 개인투자자와 법인투자자의 두 가지 무기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더 많은 기회가 열리고 있는 것이 사실. Q) 1인법인으로 어떻게 명의, 대출, 세금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A) 법인은 엄연히 개인과 구분되는 하나의 인격체이기 때문에, 법인 명의의 주택이 여러 채이더라도 개인 명의의 주택이 없다면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다주택자들을 꼼짝 없이 묶고 있는 부동산 환경 속에서 합법적 명의 분산의 중요한 수단이 된다. Q) 법인의 세금은 정말로 개인보다 적을까? A) 개인의 양도소득세 세율은 6~45%(중과 적용 시 최고 75%)까지 높아지지만, 법인은 2억 원까지 법인세율 10%과 200억 원까지 20%, 그리고 추가과세 20%만 적용받는다. 양도소득세 과세표준이 1,200만 원을 넘는 순간 법인이 월등히 유리해지는 것이다. 다만 취득세와 보유세 측면에서 기존에 비해 혜택이 많이 줄어들었으므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다. Q) 부동산 투자 초보도 법인을 설립할 수 있을까? A) 부동산 법인은 오히려 초보에게 장점이 많다. 적은 경험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리스크가 줄어들 뿐 아니라, 무주택 또는 1주택자의 혜택을 계속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라면 오히려 법인을 이용해서 ‘연습용’ 물건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Q) 법인의 수익을 대표가 마음대로 가져올 수 없다던데? A) 1인법인과 법인의 대표는 엄연히 다른 존재이므로 대표가 법인의 수익금을 가져오려면 세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법인으로부터 급여를 받을 수 있고, 투자 관련 비용을 법인통장에서 지출하는 등 다양한 절약법으로 이러한 단점을 상쇄할 수 있다. Q) 법인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것이 어렵지 않을까? A) 기본적 개념을 숙지하고 있다면 법인 설립은 법무사의 도움을, 운영은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 진행해도 충분하다. 관심과 의지만 있다면 방법은 이 책에서 모두 알려준다.명의를 많이 써서 손이 잘리고, 법인을 많이 써서 발이 잘린 시점.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동안 참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벌여 놓은 저의 투자건도 문제지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도와달라는 아우성도 모른 척할 수 없으니까요. (중략) 그렇게 한 건, 한 건… 또다시 정신없는 시간을 보낸 후 저의 결론은 무엇이었을까요? ‘앞으로는 법인으로 투자하지 말아야지’였을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로 ‘역시 투자자에게는 법인이 필요하구나’가 제 결론이었습니다. 강력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법인은 여전히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기 때문이지요. 법인은 명의 활용의 제약이 적습니다. 법인을 세운 사람은 저이지만, 법인과 저는 엄연히 별개의 존재입니다. 따라서 법인 명의로 부동산을 매수하면 내 명의를 사용할 필요가 없고, 대출받을 때에도 내 명의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투자자들은 보유한 물건의 수가 많아질수록 명의가 부족해서 발목을 잡히기 마련이지만, 법인을 활용하면 계속 1주택자로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법인은 절세 효과가 큽니다. 개인 자격으로 투자를 하면 양도소득세와 종합소득세를 내야 하는데 이 두 가지는 세율이 모두 최소 6%에서 최대 45%까지입니다. 법인을 통해 투자하면 법인세를 내는데 세율은 최소 10%에서 최고 25%입니다. 최소 세율만 보면 개인보다 법인이 높습니다. 하지만 개인은 과세표준이 1,200만 원만 넘어가도 세율이 15%로 껑충 뛰는 반면 법인은 과세표준 2억 원까지 10%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소득이 많아질수록 법인의 세율이 더 낮은 것입니다. 단, 법인이 비사업용토지나 주택을 매도할 때는 양도차익에 대한 추가과세 20%를 내야 합니다.
1500
1501
1502
1503
1504
1505
1506
1507
1508
150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