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세요!”
오늘 하루, 요리사가 된 봄이와 요미!
정성껏 만든 맛있는 음식에 또박또박 쓴 감사 카드까지, 인지능력과 함께 감사하는 마음까지 배우는 일석삼조 스티커 북!
“내가 만든 음식과 카드를 누구에게 선물할까?”
선물할 대상을 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만드는 마법 같은 스티커 북!
[누굴 줄까?] 스티커 북은 다른 책과는 아주 다른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요. 왜냐고요? 그동안 자신을 잘 보살펴주고 돌보아준 사람들(가족과 친구)에게 선물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1편인 ‘요리’는 오늘 하루 아이가 요리사가 되어 빈 케이크와 빈 피자, 빈 도시락에다 실 사진으로 된 스티커를 이용해 정성껏 꾸미도록 되어 있어요. 선물을 받을 사람을 생각하면서 그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하나하나 담을 수 있겠지요. 그런 다음 뒷면의 예쁜 카드에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쓸 수 있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친구야, 고마워!”
글자를 모르는 아이는 그림을 그려도 좋을 거예요. 그리고 편지지나 카드 또한 예쁜 그림 스티커를 이용해 멋지게 꾸밀 수 있답니다. 가위선을 따라 자른 요리와 카드를 곱게 포장해 선물해보세요.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선물할 대상을 정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릴 때부터 상대방을 배려하고 마음을 표현할 줄 아는 마음을 길러줄 수 있답니다.

출판사 리뷰
“아기자기한 스티커, 예쁜 편지지, 그리고 색칠공부까지!”
국내 최고의 작가들이 모여서 만든 과학적인 책!
이 책은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방법을 한 번만 가르쳐주면 스스로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스티커를 자유자재로 붙여 요리를 만들고, 편지지를 꾸며 마음을 담고, 봄이와 요미가 떠나는 선물여행 그림에 색칠공부까지 할 수 있도록 쉽고 체계적으로 만들어졌거든요. 몬테소리에서 아이들의 교재를 만든 국내 최고의 그림 작가가 그리고, 현직 유아, 어린이 선생님들에게 내용 감수까지 받았답니다. 이 책은 여러 면에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요.
1.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
- 실제로 3~7세의 아이들에게 보여주었을 때 매우 좋은 반응을 보인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봄이와 요미라는 귀여운 캐릭터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배경을 중심으로 캐릭터와 함께 소풍도 떠나고, 배경으로 그려진 다양한 자연(나무, 강, 꽃, 새 등)을 통해서 정서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답니다.
2. IQ와 EQ가 발달되는 과학적인 구성
- 실제 사진으로 되어 있는 스티커는 아이들의 인지 발달 능력에 상당한 도움을 준답니다. 적절한 곳에 그 스티커들을 배치함으로써 IQ를 높여주고, 여러 가지 재료를 이용해 요리를 하고 그림과 작고 아기자기한 이미지들로 편지지를 꾸밈으로써 EQ가 높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특히 다양한 색상의 조화와 그림의 배치를 통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3. 흥미롭게 스티커를 붙이고, 편지를 쓰고, 색칠공부를 하면서 저절로 길러지는 집중력
- 마치 지금 눈앞에 놓인 것만 같은 생생한 스티커들. 그것으로 신나게 요리를 하다 보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답니다. 게다가 편지지도 꾸미고 무엇을 쓸까 고민도 하고, 이런저런 색깔을 골라 색칠공부까지 하다 보면 한 곳에 오래도록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이 길러져요. 실제로 어린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었을 때 따뜻한 그림과 아기자기한 구성에 매료되어 눈을 떼지 않고 집중을 했답니다.
4. 다양한 주제의 스티커 놀이를 통한 간접적인 경험
- [1편 요리]는 [누굴 줄까?]의 첫 번째 책이에요. 이후에는 직접 디자이너가 되어 패션소품(머리띠, 의상, 넥타이, 가방 등)을 꾸며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해줄 수 있고, 자유자재로 집을 꾸며서 선물해주는 편도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주제의 스티커 놀이를 하다 보면, 책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자신의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도 해요.
5. ‘감사’와 ‘사랑’을 전달하는 마음
- 무엇보다 이 책은 가위선을 따라 잘라서 선물의 대상을 직접 정하고 전달을 한다는 것이 포인트에요. 제목에서 보는 ‘누굴 줄까?’라는 말처럼 부모와 아이가 한자리에 앉아 그 대상을 정해보아도 좋고, 한 번 그렇게 해보았다면 그 다음 번에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하게 해서 자연스럽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답니다. 어릴 때부터 이런 표현방법과 마음을 전달하는 생각을 길러준다면 훨씬 더 건강하고 훌륭한 아이로 자라날 거예요.
작가 소개
그림 : 이차랑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화가가 꿈이었대요. 그래서 항상 손에 연필과 스케치북을 들고 다니며 그림을 그려, 지금은 책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었답니다. 특히 어린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어린이들의 마음에 멋진 꿈이 자라날 수 있도록 희망이 가득한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어요. 이차랑 작가님은 이승연 몬테소리 영어교육 연구소에서 영어교재를 만들었고, [키즈 뷰티 바이블], [어린이 기도수첩], [믿음으로 그들은] 등의 많은 책들 속에 담긴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답니다.
목차
1.맛있는 케이크는 누굴 줄까?
- 감사 카드 만들기
2.달콤한 아이스크림은 누굴 줄까?
- 비밀 편지 쓰기
3.먹음직스러운 피자는 누굴 줄까?
- 축하 카드 꾸미기
4.든든한 도시락은 누굴 줄까?
- 격려 편지 쓰기
5.동글동글 도너츠는 누굴 줄까?
- 감사 편지 꾸미기
6.영양 듬뿍 초밥은 누굴 줄까?
- 감사 편지 쓰기
7.고소한 쿠키는 누굴 줄까?
- 러브레터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