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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문정희
전남 보성에서 나서 서울에서 성장했다.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오라, 거짓 사랑아』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 『나는 문이다』 『다산의 처녀』 『카르마의 바다』 『응』 등의 시집 다수와 시선집 『지금 장미를 따라』 외 장시집, 에세이집이 있다.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목월문학상과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스웨덴 하뤼 마르틴손 재단이 수여하는 시카다(Cikada)상을 수상했다. 고려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하고, 2018년 현재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이 : 한지아
한국과 영국에서 시각 디자인과 그림책을 전공. 영국에서는 《Fitz and Will》로, 한국에서는 《내 이름은 제동크》로 많은 사랑을 받는 그림책 작가. 《내 이름은 제동크》 미국 수출.예고에서 강사로 그림을 가르치며 즐겁게 작업하고 있는, 특유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그림으로 그림책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가.
지은이 : 마리아나 루이스 존슨
1984년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 예술 대학(IUNA)에서 시각 예술을 공부하고, 소타노 블랑코 미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교사로 활동하며 여러 전시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라틴 아메리카, 유럽 및 아시아에 여러 권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http://marianarj.blogspot.com
지은이 : 이정록
1964년 충남 홍성에서 출생하였으며,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시집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아버지학교』 『어머니학교』 『정말』 『의자』 『제비꽃 여인숙』 『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 『풋사과의 주름살』 『벌레의 집은 아늑하다』와 산문집 『시인의 서랍』이 있으며 동화책 『대단한 단추들』 『미술왕』 『십 원짜리 똥탑』 『귀신골 송사리』, 동시집 『지구의 맛』 『저 많이 컸죠』 『콧구멍만 바쁘다』, 청소년 시집 『까짓것』, 그림책 『달팽이 학교』 『똥방패』 등을 냈다. 박재삼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생명에 대한 호기심이 재미와 감동으로 이어지길 꿈꾸며, 부지런하게 글을 쓰고 있다.
숲속의 생일초대
달팽이 학교
엄마 모습
내 이름은 제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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