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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덩이
대원사 | 4-7세 |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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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그림으로 읽는 동화책이다. 비 오는 날, 아이는 집에 있기 답답해서 엄마를 조른다. 엄마는 귀찮았는지 밖에 나가 놀라고 한다. 우산을 들고 밖에 나온 아이는 물이 고여 있는 웅덩이에서 신나게 물장구를 치며 장난을 친다. 그때 갑자기 웅덩이가 화가 났는지 아이를 커다란 물방울에 가둬버린다. 아이는 커다란 물방울에서 벗어나려고 이리저리 안간힘을 쓰지만 좀처럼 물방울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는데……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이 동화는 아이들의 작은 상상력을 키워주며, 주인공이 만나는 동물들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는 아이의 순수를 보여준다. 누군가를 괴롭히면 그 사람도 많이 힘들다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 책을 덮는 순간 아이는 웅덩이로 상징되는 나 이외의 사물,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아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이의 순수성을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으로 키워낸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그림으로 읽는 아름다운 순수의 세계!

이 책은 그림으로 읽는 동화책이다. 비 오는 날, 아이는 집에 있기 답답해서 엄마를 조른다. 엄마는 귀찮았는지 밖에 나가 놀라고 한다. 우산을 들고 밖에 나온 아이는 물이 고여 있는 웅덩이에서 신나게 물장구를 치며 장난을 친다. 그때 갑자기 웅덩이가 화가 났는지 아이를 커다란 물방울에 가둬버린다. 아이는 커다란 물방울에서 벗어나려고 이리저리 안간힘을 쓰지만 좀처럼 물방울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는데……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이 동화는 아이들의 작은 상상력을 키워주며, 주인공이 만나는 동물들을 통해 자연과 소통하는 아이의 순수를 보여줍니다. 옷이 더럽혀지기 때문에 구정물에서 놀지 말라는 어른들의 말씀과는 달리, 누군가를 괴롭히면 그 사람도 많이 힘들다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 책을 덮는 순간 아이는 웅덩이로 상징되는 나 이외의 사물,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아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아이의 순수성을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자연과의 소통으로 키워낸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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