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솝이야기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솝우화를 그림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먼저 <개와 그림자>는 개와 그림자, 사자와 생쥐, 겁쟁이 토끼들, 까마귀와 물병, 재롱 부린 당나귀, 토끼와 거북이, 여우와 두루미 등 7편의 작은 이야기로 꾸며져 있습니다.
<당나귀의 꾀>도 역시 양치기 소년과 늑대, 당나귀의 꾀, 여우와 까마귀,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놀림감이 된 까마귀, 팔러 가는 당나귀, 두 마리의 염소 등 7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황금 알을 낳는 거위>에는 여우와 신포도, 외톨이가 된 박쥐, 곰과 두 나그네,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바람과 해님, 우유 짜는 소녀, 사슴의 뿔과 다리, 다섯 개의 막대기, 개구리의 임금님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이솝은 아주 먼 옛날 그리스에서 살던 사람입니다. 이솝은 아주 못 생긴데다가 말까지 더듬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업신여김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이솝은 세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영리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솝은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많은 이야기를 지어서 사람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이솝이야기는 사람들의 잘못을 꼬집어 주기도 하고, 또 올바른 생활을 깨우쳐 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