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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메리 데이빗
1957년 3월 26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팔레스타인 망명자의 큰딸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뉴올리언즈 주 로욜라 대학과 버지니아 주 버지니아 대학(석사)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그녀가 영국 와이트 섬에 있는 성 세실리아 수녀원에서 처음 피정을 한 것은 옥스포드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할 때였습니다. 그것은 첫 눈에 반한 사랑이었고, 그녀는 1985년 5월 31일에 입회했습니다.메리 데이빗 수녀의 애정 어리고 밝은 천성, 역동적인 성품과 수도생활에 대한 열렬한 열정은 그녀가 해야 하는 일에서 한껏 발휘되었습니다. 그녀는 5년 동안 수련장 수녀를 보조했고, 21년 동안 수련장 수녀의 소임을 수행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깊은 사랑과 더불어, 뛰어난 교사이자 영적 지도자였던 그녀는 영혼을 이끌어 당기는 천부적인 재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이에 더하여 2008년에 원장 수녀로 임명된 이후 선종 때까지, 그녀는 두 가지 소임을 유지했습니다.2013년에 암 진단이 이루어졌을 때, 그녀는 “나는 서원에서 하느님께 모든 것을 내어 드렸습니다. 나는 이 역시 그분에게 드립니다.”라고 단언했습니다. 그녀에게는 예수님이 삶이었습니다. 2년 이상 생존이 어렵다고 여겨졌을 때 그녀는 5년을 살아 남았고, 그녀를 만나는 모두에게 그녀의 용맹스런 기쁨과 삶에 대한 열정, 하느님의 뜻을 평화롭게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영감을 주었습니다.메리 데이빗 수녀는 2017년 8월 28일, 60세의 나이로 선종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직전, 그녀는 벗들에게 이렇게 글을 남겼습니다. “내 삶에서 내가 행한 모든 것은, 사랑을 위해 행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랑은 피상적인 존재가 아니라 한 위격,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는 내 서원일에 그분에게 내 삶을 봉헌했습니다. 내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나는 많은 공덕을 얻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그 모든 것을 너무 많이 사랑했기 때문입니다.”<성 세실리아 수녀원 엘리사벳 수녀 씀>
축사 영국에서 온 인사 ___ 8
해인글방에서 온 편지 ___ 10
서문 메리 데이빗 토타 수녀 ___ 14
제1부 기쁨에로의 초대 ___ 31
제2부 기쁨으로의 여정 ___ 49
추구함 Search ___ 50
결심 Decision ___ 75
성장 Growth ___ 99
자유 Freedom ___ 129
인내 Endurance ___ 160
자비 Mercy ___ 186
어둠 Darkness ___ 215
빛 Light ___ 243
제3부 기쁨에 내어 맡김 ___ 271
기쁘게 받아들임 - 마지막 레슨 ___ 272
선종 몇 주 전 인터뷰 녹음 ___ 328
감사의 글 ___ 330
에필로그 ___ 332
역자 주 ___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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