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셀레나는 여느 때처럼 연회에서 악역을 연기하던 중, 발고아 변경백의 영식 리오에게 팔을 붙잡혀 손목뼈에 금이 가고 만다. 부상이 나을 때까지 신세 지게 된 타체 백작가에서의 따뜻하고 제대로 된 생활과 리오의 다정한 배려 속에서 셀레나는 어머니처럼 믿어도 될 좋은 사람을 발견하는데...
출판사 리뷰
셀레나는 여느 때처럼 연회에서 악역을 연기하던 중,
발고아 변경백의 영식 리오에게 팔을 붙잡혀 손목뼈에 금이 가고 만다──.
부상이 나을 때까지 신세 지게 된 타체 백작가에서의
따뜻하고 제대로 된 생활과 리오의 다정한 배려 속에서
셀레나는 어머니처럼 믿어도 될 좋은 사람을 발견한다.
한편, 연회에서의 소동과 병문안에서의 굴욕으로 불만을 품은 이복동생 마린은
셀레나의 전속 메이드에게 알 수 없는 작은 병을 전달하라고 명령하는데──?
<천연> 멍뭉남×<사연 있는> 악역 영애의 정통 익애 로맨스!
목차
제7화 전속 메이드
제8화 작은 병 속 내용물
제9화 내가 반드시 지킬게요
제10화 호위 기사
제11화 처음 느끼는 감정
제12화 사교계의 전투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