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문학매거진 『SIMA』의 제27호, 2026년 여름호입니다.시마 초대석에는 시대를 앞서간 불꽃, 나혜석을 모셨습니다.시마 여름 초대시는 주향수, 정보영, 강하라 세 분의 시인을 초대했습니다.오민석 명예교수의 세계의 시, 유성호 교수의 《문학톡톡》, 정택근의 《야생화》, 《시담시담》 _권지영, 코너가 신선합니다.조성찬의 《여행인문학》, 윤성택의 《불씨 하나 품고》, 전형호의 《법과이야기》, 《시와 사진》 _김미희 · 김선하, 《칼로 새긴 시》 _박해람 코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청소년 시 코너 《청, 시로 듣다》는 김물 시인이 준비해 주셨습니다.2026년 《어른을 위한 동화》 공모작 수상자인 최상아 님의 ‘어글리’와 권경은 님의 를 실었습니다.이번 봄호에는 이윤훈의 《그림 이야기》와 《시 옆에 앉은 에세이》 _김예원 작가님의 글고 관심있게 봐 주세요.새롭게 선보이는 《시마, 리플레이》에서 신민철 평론가의 26호에 실린 시평을 만나보세요.시마 공모를 통하여 싣고 있는 《시마 디카시》, 《시마 봄 신작시》, 《시마 동시》, 《시마 디카에세이》 등도 있습니다.문학매거진 《시마》와 함께 상큼한 봄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도훈
2015년 월간 <시와표현> 등단2020년 <한라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2018년,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수혜2021년, 2022년 송산도서관 상주작가<온새미로> 동인도서출판 <도훈> & 계간 <시마> 발행인시집 『맑은 날을 매다』 『봄날은 십 분 늦은 무늬를 갖고 있다』
지은이 : 시마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