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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모니카 페트
1951년 독일 하겐 시에서 태어나, 문학을 전공했다. 지금은 작은 시골 마을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는 글을 쓰는 데 전념하고 있다. 《행복한 청소부》 《생각을 모으는 사람》 《바다로 간 화가》 등 잔잔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안겨 주는 작품들로 하멜른 시 아동 문학상과 오일렌슈피겔 아동 문학상을 비롯해 독일의 여러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에 지명되었다.
지은이 : 미우
이야기가 물결渼처럼 일렁이고 종釪소리처럼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그동안 만든 그림책으로 《사탕 괴물》, 《공포의 새우눈》, 《나는 까마귀》, 《똥구슬과 여의주》, 《삐딱이 날치》 등이 있으며, 삶의 지혜가 담긴 그림책을 어린이와 나누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은이 : 안드레아 카스텔라니
이탈리아에서 어린이책 그림 작가와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수많은 상을 받기도 했어요. 《솔직하면 안 돼?》는 그의 다섯 번째 그림책이고,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에취!》가 있어요.
지은이 : 민아원
이화여대를 거쳐, 미국 남부 서배너 예술대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American Illustration, 3x3, Applied Arts 등의 공모전에 입상하였고,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싸움》, 《아기 산호 플라눌라》, 《코모도 코코의 특별한 생일》이 있습니다.정상과 비정상을 가르는 ‘보통’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싶었습니다. 선 긋기, 줄 세우기, 경쟁, 비교, 편견, 차별, 혐오의 도구가 되는 보통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보통, 다정함이 기본값인 보통으로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네 번째 그림책 《보통》을 쓰고 그렸습니다. 유아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은이 : 장재연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 게 많은 아이였어요. 배우고 익히는 속도가 느리기도 했죠.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새로운 시작’은 거대한 산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오늘 못하면 내일하고, 내일도 안 되면 모레도 하자”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가다듬습니다. ‘오매불망’ 그림책 워크숍에서 글과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조용한 밤에 그림 그리는 것과 만화 보는 걸 좋아합니다. 그림책을 만들 때 가장 신이 납니다. 《소이의 뜀틀》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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