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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종부
경남 김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는 부산에 살고 있다. 2013년 [수필과 비평]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수필가로 등단했다.
제1부
* 반상기
* 노을 속 향기
* 골목길
* 손맛
* 산길에서 만나다
* 살아있는 것은 아름답다
* 쌀밥
* 그날도 거미는 집을 짓고, 장미는 꽃을 피웠다
* 그때는 그랬다
* 길, 소통의 또 다른 의미
제2부
* 잡초
* 노랑 우체통
* 봄비는 꽃삽이다
* 고백
* 놀부 일기
* 물레
* 벤치
* 산나리로부터 듣는다
* 향기를 찾아서
* 밥값 좀 해라
제3부
* 창가에 앉아
* 칠세 도라지
* 삼복더위
* 날개
* 송아지 길들이기
* 흐르는 인연
* 소꿉놀이
* 가을에 핀 봄꽃
* 기미를 읽는다
* 꽃이 피었다
제4부
* 세진지물전傳之物
* 봄나들이
* 블루의 시간
* 꽃대를 태우며
* 여백의 미
* 방전 끝에서
* 짚으로 만든 인형
* 일탈
* 침향
* 수묵화水墨
제5부
* 풍경 소리
* 홍시
* 항해일지
* 처음처럼
* 후회 없는 한순간
<작품해설> 오민석(문학평론가·단국대 명예교수)
수필 언어로 건지는 시간의 꽃
― 정종부 수필집 『봄비는 꽃삽이다』 읽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