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성윤석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일곱 개의 주식회사를 세웠다. 다 망했다. 지금은 출판사에 다니고 있다. 시집 <극장이 너무 많은 우리 동네>1996.문학과 지성사 <공중묘지>2007. 민음사 <멍게>2014.문학과 지성사 <밤의 화학식>2016. 중앙북스 <2170년 12월 23일>2019.문학과 지성사 <그녀는 발표도 하지 않을 글을 계속 쓴다>2022. 아침달장편동화 <연탄도둑>2003. 생각하는창산문집 <당신은 나로부터 떠난 그곳에 잘 도착했을까> 2021. 쌤앤파커스
지은이 : 허만하
1957년 『문학예술』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해조』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 『물은 목마름 쪽으로 흐른다』 『야생의 꽃』 『바다의 성분』 『시의 계절은 겨울이다』 『언어 이전의 별빛』 『별빛 탄생』, 일본어 시집 『동점역(銅店驛)』이 있다. 상화시인상, 박용래문학상, 한국시협상, 이산문학상, 청마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목월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최영철
시를 쓰는 사람으로, 195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습니다. 시집 『찔러본다』, 『호루라기』, 『그림자 호수』, 『일광욕하는 가구』 등과 산문집 『동백꽃, 붉고 시린 눈물』, 어른을 위한 동화 『나비야 청산 가자』 등 여러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고, 백석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이형기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중씨가 태어난 도요마을에서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http://blog.daum.net/jms5244
지은이 : 정미숙
부산외국어대학교와 부산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문학박사). 2004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문학평론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국제해양문제연구소에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집요한 자유』, 『한국여성소설연구입문』, 『한강, 소년이 온다 깊게 읽기』(공저) 등이 있다. 대한민국학술원 연구비 수혜로 정동(affect)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지은이 : 이영광
1965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1998년 『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직선 위에서 떨다』 『그늘과 사귀다』 『아픈 천국』 『나무는 간다』 『끝없는 사람』 『해를 오래 바라보았다』 『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산문집 『나는 지구에 돈 벌러 오지 않았다』 『왜냐하면 시가 우리를 죽여주니까』 등이 있다. 노작문학상, 지훈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이 : 윤인로
비평가. 『신정-정치』 『묵시적/정치적 단편들』을 지었고, 『로마 가톨릭교와 정치적 형식』 『국가와 종교: 유럽 정신사 연구』 『이단에 대해: 주술제의적 정통성 비판』 『정치학 강의: 마루야마 마사오 1960년 강의록』 『트랜스크리틱: 칸트와 마르크스』 『유동론: 야나기타 쿠니오와 산인』 『나쓰메 소세키론 집성』 『윤리 21』 『세계사의 실험』 『사상적 지진』 『일본헌법 9조와 비폭력 사상』 『일본 이데올로기론』 『선의 연구』 『파스칼의 인간 연구』 『출판제국의 전쟁』 『정전과 내전』을 번역했다. 2010년 창비신인평론상을 받은 이후, 도합 10년간 비평지 편집위원 및 편집주간으로 협업했다. 2014년 부산을 떠나 현해탄을 건넜고, 교토대 인문과학연구소 공동연구원, 무사시대학 종합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체류했다. 동아대 기초교양원 조교수를 거쳐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 학술연구교수로 있었고, 2025년 현재 동서대 동아시아연구원 중국센터 연구교수, 리츠메이칸대학 코리아센터 협력연구원으로 있다.
지은이 : 임세화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했고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인문학협동조합과 전국대학원생노동조합의 조합원이며, 성균관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창비신인문학상 소설 부문,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공저로 『진격의 독학자들』, 『내가 연애를 못 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인문학 탓이야』, 『강은 오늘 불면이다』 등이 있다.
지은이 : 김미령
2005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파도의 새로운 양상』 『우리가 동시에 여기 있다는 소문』이 있다.
지은이 : 정재운
부산에서 태어났다. 동아대학교에서 철학과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2022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레이니데이」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소설 『먼구름 한형석 : 희망을 노래한 예술가』가 있다.
지은이 : 황인규
2004년 영남일보·구미문예대전 대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디고』, 『사라진 그림자』, 『마지막 항해』, 『책사냥』, 장편르포 『신발산업의 젊은 사자들』 등을 썼다. 2002년 CJ문학상, 2019년 해양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김건우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에서 니클라스 루만의 사회학 이론과 독일의 국가사회학을 연구하고 있다. 《교수신문》, 《대학지성》의 독일 통신원이었고, 니클라스 루만의 『근대의 관찰들』(2021), 『아르키메데스와 우리』(2022), 『체계 내 권력』(근간), 『구성으로서 인식』(근간)을 번역했고, 그 외 몇 편의 논문들을 썼다.
지은이 : 송혜림
연세대학교 비교문학협동과정 박사과정
지은이 : 장성권
지역, 미디어, 테크놀로지를 주요 키워드로 예술/문화 실천의 과정에서 드러나는 다종다양한 문제들을 살펴보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전문위원으로 아트-테크 전시 기획과 2021 광주미디어아트페스티벌 예술감독으로 활동했으며, 아트-테크를 활용한 다양한 지역재생, 공공전시를 주요한 연구의 대상으로 삼아 검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트-테크에 대한 접근이 통상적인 미학으로는 검토되기 어렵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신유물론으로 통칭되는 이론을 통해 광범위하게 제작된 아트-테크 콘텐츠에 대한 비판적 연구를 진행 중이다. 또한 무등산 자락에 작은 아지트인 <둥지 연구소>를 마련해 지역의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공간을 꾸리고 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