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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철학이 증언하는 하나님
크리스천리더 | 부모님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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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감정적 호소를 과감히 내려놓고 인류가 가진 가장 정교한 무기인 수학과 철학을 통해 하나님이 계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차근차근 증명해 나간다. 이성적인 학문인 수학조차도 인간 이성의 한계를 고스란히 증언하고 있다. 이 세계는 결코 우연히 뭉친 물질의 덩어리가 아니며, 오직 무한하고 인격적인 하나님 안에서만 우리의 이성과 도덕이 온전히 설명된다.

저자의 깊은 학문적 연구에 생성형 AI(ChatGPT, Gemini)의 정교한 검증을 더해 완성한 이 지적이고 짜릿한 사유의 여정은, 초월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가슴 뛰는 참된 진리와 소망을 선물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성의 끝에서 드러나는 하나님
지성적인 현대인을 위한 명쾌한 기독교 변증서


많은 현대인이 "눈에 보이는 과학과 이성만 믿겠다"며 종교를 멀리합니다. 하지만 정말 신이 없다면 우리는 왜 끔찍한 범죄나 부당한 일을 볼 때 본능적으로 분노할까요? 물질과 진화의 결과일 뿐이라면 왜 손해를 보면서까지 정의와 양심을 지키려 할까요? 무신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조차 실제 삶에서는 도저히 무신론자로 살 수 없는 이 거대한 모순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수학과 철학이 증언하는 하나님』은 감정적 호소를 과감히 내려놓고 인류가 가진 가장 정교한 무기인 수학과 철학을 통해 하나님이 계실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차근차근 증명해 나갑니다.
이성적인 학문인 수학조차도 인간 이성의 한계를 고스란히 증언하고 있습니다. 이 세계는 결코 우연히 뭉친 물질의 덩어리가 아니며, 오직 무한하고 인격적인 하나님 안에서만 우리의 이성과 도덕이 온전히 설명됩니다.
저자의 깊은 학문적 연구에 생성형 AI(ChatGPT, Gemini)의 정교한 검증을 더해 완성한 이 지적이고 짜릿한 사유의 여정은, 초월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가슴 뛰는 참된 진리와 소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백철규
CCC 간사로서 오랜 기간 신학과 철학, 그리고 수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기독교 신앙을 깊이 탐구해 온 사역자이다. 특히 영국에서 20여 년간 사역하며 다양한 문화와 사상 속에서 복음을 전하고, 현대 지성이 제기하는 질문들과 직접 부딪히며 변증적 사유를 발전시켜 왔다. 그는 단순한 신앙의 전달을 넘어, 존재론, 인식론, 도덕, 신정론과 같은 근본적인 질문 앞에서 기독교 신앙이 어떻게 가장 일관된 세계관으로 설 수 있는지를 탐구해 왔다. 이 과정에서 철학적 논의에 머무르지 않고, 수학과 논리라는 가장 엄밀한 도구를 통해 현대 무신론과 자연주의가 지닌 한계를 드러내고자 하였다.특히 이 책은 인간의 사유에만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과의 반복적인 대화와 검토를 통해 논증의 구조를 점검하고 다듬은 독창적인 시도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저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단순한 종교적 선택이 아니라, 이성이 외면할 수 없는 논리적 결론임을 밝히고자 한다.현재도 말씀과 사역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며, 신앙과 이성이 조화를 이루는 기독교 세계관을 세우는 일에 힘쓰고 있다.

  목차

서문

1부 우리는 무엇을 이미 전제하고 있는가

2부 존재론

자연주의는 인간을 설명할 수 있는가 / 존재는 스스로를 설명할 수 있는가 / 수학은 약속인가, 아니면 발견인가 / 수학은 경험에서 오는가 / 수학은 이성만으로 충분한가 / 수학은 상대적인가 / 수학은 무엇을 전제하는가 / 유한안의 무한, 그리고 존재의 깊이 / 인격적인 하나님 / 자연법과 도덕적 실재 / 자연주의는 왜 무한과 인격을 설명하지 못하는가 / 삼위일체

3부 인식론 I
우리는 어떻게 신을 아는가 / 계시는 왜 필요한가 - 인격적 실재를 아는 유일한 방식 / 계시는 실제로 주어졌는가 - 인식론적 검토의 장 위에 서는 계시 / 예수는 누구인가 - 계시가 인격이 될 때 / 구약 성경은 왜 신화가 아닌가 - 고대 근동 실록과 조선왕조실록의 비교를 통해 / 신약 성경은 구약의 실록 전통을 어떻게 계승하는가 / 70인역과 메시아 예언 / 십자가와 부활 - 왜 십자가는 부활을 요구하는가 / 없음의 발견 - 0과 인간 인식의 한계 / 절망의 선 - 초월을 제거한 사유의 귀결

4부 인식론 II
진리의 세 가지 종류 - 절대적 진리, 객관적 진리, 상대적 진리 / 기독교는 이성적이되, 이성주의가 아니다 / 유한 속에 무한 - 성육신은 모순인가, 범주 오류의 결과인가 / 도킨스의 혼합된 세계관 - 상대주의, 객관주의, 과학적 절대주의의 긴장과 붕괴 / 전자와 밈의 비교 - 도킨스의 과학은 어디서 철학이 되는가 / 기독교 체험은 주관적인가 - 기독교적 체험의 객관성에 대하여 / 흥의 역사적 객관성 - 기독교 체험은 사적인 감정에 머무르는가 / 메사 비문과 도킨스의 역사 인식에 대한 비판 / 역사를 부인하는 자는 누구인가 / 기독교 인식론의 통합적 성격 - 합리론과 경험론을 모두 만족시키는 신앙 / 논증을 통과한 하나의 사례 - 개인적 경험의 구체성과 인식의 형성

5부 도덕론
도덕에 대한 세 가지 입장 - 상대주의, 객관주의, 절대주의 / 도덕은 인간을 판단하는 법이다 / 객관적 도덕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 우리는 왜 “그래서는 안 된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가 / 도킨스의 도덕적 분노는 무엇을 전제하는가 - 도덕을 부정하면서 도덕을 사용하는 모순 / 진화는 도덕을 설명할 수 있는가 - 기원 설명과 정당화의 구분 / 자유의지 없이는 도덕도 없다 - 책임, 선택, 그리고 인간의 자리 / 하나님의 형상, 자유, 그리고 선악과 - 도덕은 강요가 아니라 선택이다 / C. S. 루이스와 자연법 도덕 - 도덕은 우리를 판단하는 법이다 / 루이스가 힌두교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 - 도덕은 환상이 아니라 판단이다 / 도덕 상대주의의 붕괴 - 왜 인간은 상대주의로 살 수 없는가

6부 신정론
우리가 말하는 ‘고통’은 무엇인가 - 고통과 악을 구분하지 않으면 질문도 길을 잃는다 / 도덕적 악과 자유의지 - 하나님은 왜 인간을 멈추지 않으셨는가 / 도킨스의 신정론 정리와 개념의 혼동 - 고통은 곧바로 악이 되는가 / 영적 전쟁의 관점 - 자연의 잔인함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 고통은 무의미한가 - 하나님의 메가폰과 타락 이후의 인간 / 성육신과 십자가 - 하나님은 고통을 ‘설명’하지 않고 ‘짊어지셨다’/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신다 / 새 하늘과 새 땅 - 고통이 더 이상 필요 없는 세계

7부 결론 - 절망의 선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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