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무인도에 갇힌 최강 엘프 아나스타샤와 고등학교 교사 다이쿠. 두 사람은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력을 다해 서바이벌 생활을 이어 나갔다. 하지만 어느 날, 무시무시한 손톱을 가진 알몸 소녀가 두 사람을 습격하는데?! 그녀의 이름은 나가. 자신을 용왕이라 소개한 나가의 힘은 강력했고, 마력이 억제된 상태에서도 다이쿠 일행에게 커다란 위협이 되었다. 모든 것이 턱없이 부족한 무인도에서 저마다 한계에 부딪힌 가운데, 다이쿠는 나가에게 협력을 제안하는데...
출판사 리뷰
무인도에 갇힌 최강 엘프 아나스타샤와 고등학교 교사 다이쿠.
두 사람은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력을 다해 서바이벌 생활을 이어 나갔다.
하지만 어느 날, 무시무시한 손톱을 가진 알몸 소녀가 두 사람을 습격하는데?!
그녀의 이름은 나가.
자신을 용왕이라 소개한 나가의 힘은 강력했고,
마력이 억제된 상태에서도 다이쿠 일행에게 커다란 위협이 되었다.
모든 것이 턱없이 부족한 무인도에서 저마다 한계에 부딪힌 가운데,
다이쿠는 나가에게 협력을 제안하고….
본능과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극한 환경 속
이종족 서바이벌 러브코미디, 대망의 제2권!!
목차
제8화 마음을 나누기 전에 주먹을 나누다
제9화 근성으로는 세균을 쓰러뜨릴 수 없다
제10화 피부로 전할 수 있는 건 체온만이 아니다
제11화 공유할 수 있다면 동료가 될 수 있다
제12화 언젠가 도망칠 장소가 사라질 것이다
제13화 지각은 연쇄적인 영향을 낳는다
제14화 코스모는 죽고 나서도 다시 불타오르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