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려한 그림체와 달달한 감성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모 작가의 첫 단편선. 이번 단편선에는 〈SUMMER FEVER〉, 〈비로소 피어난〉, 〈옆집 소년〉, 〈여름 방학 전날〉까지 총 네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각 작품의 분위기에 맞춰 챕터별로 서로 다른 내지를 사용해 읽는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더했으며, 짧은 외전과 영모 작가의 후기, 징크 작가의 축전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영모 작가의 오리지널 단편집.
청춘 로맨스 세계를 한 권에 담아내다.사랑이 시작되기 직전의 순간은 언제나 닮아 있다.
말을 걸까 망설이던 시간,
스쳐간 시선 하나에 하루가 달라지던 마음,
그리고 그 감정이 결국 ‘우리’가 되는 순간까지.
수려한 그림체와 달달한 감성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모 작가의 첫 단편선.
이번 단편선에는 〈SUMMER FEVER〉, 〈비로소 피어난〉, 〈옆집 소년〉, 〈여름 방학 전날〉까지 총 네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각 작품의 분위기에 맞춰 챕터별로 서로 다른 내지를 사용해 읽는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더했으며, 짧은 외전과 영모 작가의 후기, 징크 작가의 축전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목차
chapter. 1 <SUMMER FEVER>
chapter. 2 <비로소 피어난>
chapter. 3 <옆집 소년>
chapter. 4 <여름 방학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