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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추억의 비망록
천우 | 부모님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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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노명서 수필가의 예민한 시각은 유소년기를 기억하는데도 촘촘히 머문다. 배고픔의 기억, 어머니의 존재, 까까머리 친구들의 우정까지 에피소드는 깨끗한 세척을 거쳐 줄을 지어 이야기의 무대에 오른다. 그는 여행을 통해 울산 밖으로 눈을 돌리고 발길은 해외에까지 머물며 역사와 시대의 상흔을 더듬는다. 생활 주변에서 만나는 대상 하나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사회적, 경제적 관점에서 그 효용까지를 꼼꼼하게 살펴 글감으로 사용한다.

  출판사 리뷰

노명서 수필가의 예민한 시각은 유소년기를 기억하는데도 촘촘히 머문다. 배고픔의 기억, 어머니의 존재, 까까머리 친구들의 우정까지 에피소드는 깨끗한 세척을 거쳐 줄을 지어 이야기의 무대에 오른다. 그는 여행을 통해 울산 밖으로 눈을 돌리고 발길은 해외에까지 머물며 역사와 시대의 상흔을 더듬는다. 생활 주변에서 만나는 대상 하나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사회적, 경제적 관점에서 그 효용까지를 꼼꼼하게 살펴 글감으로 사용한다.
노 수필가 정도 세상살이를 해오면서 바라본 세상은 때로 이해할 수 없는 현상으로 얼룩져 있기도 한다. 믿고 싶지 않은 현실과 정치의 비틀린 단면도 그냥 눈을 질끈 감을 수 없는 곧은 성정 때문에 기어이 한소리를 하고 넘어갈 수밖에 없는 염려가 수필 곳곳에 드러난다.

― 조용연(시인·문학평론가), 〈해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노명서
수필가·시인울산 출생월간 『문학공간』 시 등단월간 『한올문학』 수필 등단월간 『문학세계』 작사, 디카시, 수필 등단제22회 문학세계 문학상 시 대상 수상제15회 고운 최치원 문학상 시 본상 수상제7회 한올문학 시 대상 수상제3회 한올문학 수필 대상 수상제2회 문학 춘하추동 문학상 시 수상제8회 한국문학사를 빛낸 문인 대상 수상한국문인협회 시 분과 정회원월간 『문학공간』 정회원문학세계문인회 정회원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한올문학가협회 회장월간 『문학세계』 편집위원한국문화예술연대 이사『문학 춘하추동』 이사시집 『자드락길을 걸으며』 『태화강 관어대에 기대어』 외 다수수필집 『잠들지 않는 추억의 비망록』

  목차

| 글쓴이의 말 | - 4

일상에서 만나는 삶의 흔적

다대포 바다를 낚다 - 13
옛 동료의 얼굴 속 나 - 18
관광을 농사짓는 저수지 - 21
울림이 있는 만남 - 28
산장의 하룻밤, 인생 홍역을 떨치다 - 32
자유의 정원 두현저수지 - 36
날아간 팔색조 - 43
칠십 년 세월, 욕지도 바다에 헹구고 - 46

그리운 고향의 풍경, 소년의 추억

모교의 추억, 코흘리개의 우정 - 55
홍시가 지키는 고향집 동구 밖 향기 - 59
불타는 정월 대보름 달집 - 63
수몰지에 고향마을을 묻고 시린 날의 기억 - 68
영남알프스로 시집온 충청도 사과나무 - 75
어머니 손맛 실종 시대 - 81
별빛으로 오는 어머니 - 86
어머니의 빈자리 - 90

여행에서 건져낸 인생 소묘

관동팔경 7번 국도 - 97
다시 찾은 묵호항 - 104
남도의 서정, 진도 천 리 길 - 108
잃어버린 다산의 초대장, 강진 - 113
벚꽃 떠난 섬진강 따라 - 118
우산국의 숨은그림찾기 - 127
을사년 새해, 신라 천 년 가족 나들이 - 133
울고 있는 백두산 천지 - 140
지워지는 일송정, 말달리던 선구자 - 145
하루 밤낮 대마도, 조선 통신사 길 따라 여행 - 149

세상살이 이게 아닌데

인생 교훈, 근본과 원칙 - 157
조화롭게 산다는 것의 어려움 - 162
누구를 위한 종교인가 - 166
우리의 정신문화 전설이 되다 - 169
영혼을 지닌 시간을 위하여 - 175
양심과 염치의 실종 - 179

| 후기 | - 184
| 해설 | 시인의 예민한 감각 위에 다시 보는 세상사의 뒤안길 - 조용연(시인·문학평론가)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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