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만약 또다시, 용을 벨 수 있는 자가 나타난다면… 그건 스사 타츠나미의 제자 쿠시나다 이사기.」 대도시 신토(心都)에서 소용돌이치는 모략. 갈라지게 된 이사기 일행. 혼잡한 인파 속, 이사기는 홀로. 츠바키는 붙잡히고, 치에나미는 제약을 받는다. 그러나 서로를 잃어버려도 향하는 곳은 같은데….
출판사 리뷰
소년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이의 유지 때문에 운다.
영혼을 자아내는 의의를 여기서 묻는 용살(龍殺)의 여로.
「만약 또다시, 용을 벨 수 있는 자가
나타난다면…
그건 스사 타츠나미의 제자 쿠시나다 이사기.」
대도시 신토(心都)에서 소용돌이치는 모략.
갈라지게 된 이사기 일행.
혼잡한 인파 속, 이사기는 홀로.
츠바키는 붙잡히고, 치에나미는 제약을 받는다.
그러나 서로를 잃어버려도 향하는 곳은 같다.
용살(龍殺)의 운명을 쥔 세 사람, 각자가 다진 각오의 끝은――….
영혼을 자아내는 의의를 여기서 묻는, 용살(龍殺)의 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