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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시록
어릴 때부터 자신의 감정을 예술적인 분야로 표현하길 즐긴 시록 작가는 중학생이라는 아주 어린 나이에 독립 출판 경험을 쌓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책을 쓰길 소망했다. 시록 작가는 2025년부터 집필을 시작했던 시집을 2026년, 자신의 생일인 2월 24일에 맞춰 『아무도 없는 곳』이라는 도서를 출간했다.
차례 2
새벽녘에 머무는 그대들에게 9
빅뱅 10
방황하는 우주선 11
달빛 추락 12
동요 13
특별 14
일탈 15
저 달을 위한 것은 16
전달 오류 17
우주 비행사의 뒷모습 18
피폭 19
수성 20
목성 21
반복은 지칠 테니까요, 22
내가 없는 밤 23
늙어버린 우주가 24
하늘에서 내린다는 게 25
하늘에서 부르던 이 26
우주 쓰레기 27
자기애 28
걸음의 속도 30
촛불 31
길 잃은 고양이 32
지혜의 길목 33
아무도 모를 진심 34
낡은 추억상자 35
못난이 인형 36
마음엔 휴일이 없듯이 37
고장난 건반 38
밤바다 아래 39
잠 40
고래 41
샤워실 물방울 42
거꾸로 먹는 요구르트 43
수명을 나누어 글을 짓다보면 44
풀밭에서 45
자책 46
두 줄만 47
삼각삼각 지하실 48
보이지 않는 억압 속의 불꽃 49
하루 50
보라색 벽지 51
이룸 52
새벽녘에 54
그러니까 얼마 전에 55
밤을 먹는 날이 오겠지 56
니콜라우스 57
그대들은, 59
라면 60
이유 60
아무도 모르는 일 62
주체는 잃어가며 64
리플레이 65
현실 패러, 글라이딩 66
이 중 하나라도 그대였더라면 67
그저 그런 날에 그렇게 68
인생 방정식 69
무언가를 직면하는 그 순간이 기회입니다 70
끝을 가정해 버려서 71
소년 72
전지적 외사랑 시점 73
쉬다, 평온에서 74
한계 75
헌 창 뒤 76
잊은 것 78
모방 80
푸름아 82
이번 생은 845
1 85
2 86
위로 87
내민 손 88
어디에 89
스쳐 90
남겨질 이들에게 91
독백 92
첫 유서 95
어느 겨울밤의 사죄 96
걸림돌 97
괴롭다면 과거를 잊으라던 이들에 대한 사과 98
푸르고 하얀 모든 것들 100
회색빛 도시 101
1월 1일 103
평행 세계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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