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며 현대 과학의 문을 연 아인슈타인은 어린 시절 난폭하고 고집이 세서 문제아 취급을 받는 아이였습니다. 아이폰을 만들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스티브 잡스는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며 방황하던 소년이었지요. 이렇게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통해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모습을 보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위인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인물들의 삶의 이야기는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만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더욱 넓고 깊게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기를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동시에!만화를 통해 인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했다면, 통합 지식 플러스 코너를 통해서는 다양한 배경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제2차 세계 대전의 과정과 결과를 알 수 있고, 찰스 다윈의 이야기를 통해 진화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 수 있는 것처럼 〈who? 인물 사이언스〉 시리즈는 권마다 세계의 중요한 사건들을 인물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어 다양한 영역의 통합 교육이 가능합니다.
책 뒷부분에는 초등 진로 교육 강화에 맞춰 책 속 인물의 직업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의 관심과 흥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진로 탐색 워크북을 구성하였습니다. 워크북의 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인물의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해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최초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 채택(미국 뉴저지주 포트리 초등학교)
★★★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10년 연속 수상(2011~2020년)
★★★ 전 세계 9개국 수출 교육 콘텐츠(미국, 일본, 중국, 대만, 브라질,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 900만 부 판매 돌파
★★★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 어린이 문화 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구성과 특징]
1. 전 세계에 영향력을 끼친 과학자들물리, 화학, 생물, 환경부터 첨단 컴퓨터 공학까지 기술로 세상을 발전시킨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입니다.
2. 만화로 만나는 생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인물들의 삶은 물론, 그들이 활약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며, 생생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친근하게 다가오는 인물들의 어린 시절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더욱 충실히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자신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발견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이야기에 공감하게 됩니다.
4. 인물을 통해 롤 모델을 찾는 자기 계발 안내서인물들이 실패와 좌절을 극복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내 어린이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법과 스스로 꿈을 찾고 이루어 가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5. 정보 페이지를 통한 배경지식 UP! UP!다양한 분야의 과학 지식은 물론, 인물들이 태어나고 활동했던 나라의 역사와 문화까지 폭넓게 담아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를 통해 지식을 쌓고, 세상을 더 넓고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꿈 ‘스스로 가는 마차’를 만들어 낸 자동차의 아버지!독일의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는 안정성과 기능,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나 고급 차의 대명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벤츠’는 바로 이 회사의 설립자 카를 벤츠(1844~1929년)의 이름을 딴 것이랍니다.
벤츠는 ‘마차를 말이 끌지 않고, 스스로 가게 할 수 없을까?’라는 어린 시절의 꿈을 실현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채 성장했습니다. 어른이 되어 자동차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고, 결국 가솔린 자동차를 개발해 특허를 받게 되었습니다.
1870년대에도 자동차가 있기는 했지만,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동차는 쓸모없다고 여겼지만, 벤츠는 앞으로는 자동차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확신했고, 개발에 전념했던 것입니다.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와 좌절 끝에 1886년, 벤츠는 세계 최초로 가솔린 자동차의 특허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의 특허를 비웃었어요.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던, 공개 시운전에서 언덕도 넘지 못하고, 심지어 사고가 나는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내 베르타의 도움에 힘입어 벤츠는 계속해서 성능 보완에 힘썼고, 결국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후 벤츠가 세운 ‘메르세데스-벤츠’는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그의 창업 정신을 이어가 세계적인 명차로 인정받고 있으며, 벤츠는 ‘자동차의 아버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통합지식+ 코너에서는 카를 벤츠 클로즈업과 자동차의 역사, 엔지의 발전, 세계의 자동차 등 다양한 배경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역사, 문화, 사회 등 여러 영역의 통합 학습이 가능합니다.
어린이 진로 탐색 코너는 자기 이해와 직업 세계 이해, 진로 설계 등 진로 탐색 단계별 활동을 담았습니다. 카를 벤츠의 이야기를 통해 ‘자동차공학자’의 직업 세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