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른들이 도와줘야만 할 수 있었던 일을 왠지 혼자 해 보고 싶은 날이 있지 않나? 단추를 채우고, 과자 봉지를 뜯고, 가방을 스스로 챙기는 일처럼. 아기였을 때는 먹고 씻고 입는 것 모두 어른의 손이 필요했지만, 한 살씩 나이를 먹으며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둘 늘어났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계속 자라고 있다.
처음에는 서툴렀던 일도 여러 번 해 보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스스로 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매일 반복하며 저절로 하게 되는 일을 ‘습관’이라고 한다.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집에서, 학교에서 매일 마주치는 42가지 생활 습관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담은 어린이 첫 습관책이다. 능숙하지 않아도 괜찮다. 조금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짠!” 하고 혼자서도 척척 해내는 나를 발견하게 될 테니까.
출판사 리뷰
아이 스스로 해내는 힘을 키워 주는
초등 저학년 맞춤 생활 습관 가이드양치하기, 젓가락 쓰기,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까지.
처음엔 좀 어렵지만, 괜찮아요.
한 번 두 번 연습하다 보면 혼자서도 척척 해내는 어린이가 될 테니까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이렇게 많다니, 깜짝 놀랄걸요?
모두 함께 외쳐 볼까요?
“오늘은 혼자 해 볼래!”
단추 채우기, 과자 봉지 뜯기, 옷 앞뒤 구분하기…….
아이 스스로 해내는 기쁨을 키워 주는 어린이 첫 습관책 어른들이 도와줘야만 할 수 있었던 일을 왠지 혼자 해 보고 싶은 날이 있지 않나요? 단추를 채우고, 과자 봉지를 뜯고, 가방을 스스로 챙기는 일처럼요. 아기였을 때는 먹고 씻고 입는 것 모두 어른의 손이 필요했지만, 한 살씩 나이를 먹으며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둘 늘어났어요.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계속 자라고 있지요.
처음에는 서툴렀던 일도 여러 번 해 보면서 점점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특별히 노력하지 않아도 스스로 할 수 있게 돼요. 이렇게 매일 반복하며 저절로 하게 되는 일을 ‘습관’이라고 해요.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집에서, 학교에서 매일 마주치는 42가지 생활 습관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담은 어린이 첫 습관책이에요. 능숙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조금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짠!” 하고 혼자서도 척척 해내는 나를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10년 교실 경험을 담아낸 초등샘Z의 생활 습관 수업단추를 못 채워 쩔쩔매는 아이, 우유갑을 열지 못해 친구에게 도움을 구하는 아이, 가위질이 서툴러 만들기 시간마다 속상해하는 아이…. 1학년 담임을 10년 이상 맡아 온 저자 초등샘Z는 교실에서 아이들이 겪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어요. 혼자서는 아직 버거운 순간들, 그리고 스스로 해냈을 때 아이의 얼굴에 환하게 피어나는 뿌듯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요.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교실에서 실제로 마주칠 수 있는 장면들을 바탕으로 탄생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실제로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어떤 순간에 ‘해냈다’는 기쁨을 느끼는지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만큼, 왜 이 습관을 익혀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몸에 밸 수 있는지를 쉽고 친근한 언어로 풀어낼 수 있었지요. 복잡한 설명 대신 그림을 따라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론이 아닌 교실에서 검증된 습관들을 담아 아이들의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책만의 큰 장점이에요.
“오늘은 혼자 해 볼래!”
아이가 스스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습관 만들기습관을 억지로 강요하면 오래가지 않아요. 아이 스스로 “왜” 해야 하는지를 납득할 때 비로소 습관은 진정으로 몸에 밸 수 있지요. 이 책은 각각의 습관마다 그 이유를 아이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친절하게 설명해요. "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해?", "왜 신발을 가지런히 놔야 해?" 같은 아이들의 솔직한 질문에 아이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언어로 답해 줌으로써, 습관의 의미를 스스로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줘요.
복잡한 동작이나 과정은 그림으로 차근차근 보여 주어, 글을 아직 유창하게 읽지 못하는 아이도 그림만 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했어요. 보고, 따라 하고,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혼자서도 척척 해내는 아이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오늘은 혼자 해 볼래!』는 ‘어린이 생활 첫걸음’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에요. 이번 책에서 생활 습관을 다룬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생활 영역을 하나씩 차근차근 담아 나갈 예정이에요. 자라나는 아이들 곁에서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시리즈를 기대해 주세요!
◆ 초등 교과 연계하루 1-2학년 1. 집에서도 조심해
19. 실천하는 하루
약속 1-2학년 1. 그림책에서 만나는 약속
19. 서로서로 지켜요
물건 2-2학년 8. 지우개를 자꾸 잃어버려요
14. 운동화 끈을 잘 묶고 싶어요
15. 학용품을 잘 사용하고 싶어요

매일 반복하며 저절로 하게 되는 일을 ‘습관’이라고 해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일도 몇 번 하다 보면 점점 익숙해지지요. 좋은 습관이 하나둘 쌓이면, 우리는 더 멋진 모습으로 자랄 수 있답니다.
단추를 채우고 지퍼를 올리는 일은 쉽지 않아요.
지퍼와 단추가 손에 잘 잡히지 않고, 미끄러질 때도 많거든요.
하지만 그냥 두면 옷이 흘러내리거나, 불편해질 수 있답니다.
귀찮아도, 어려워도 끝까지 해내는 연습을 해 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초등샘Z
이십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평범한 초등학교 선생님이에요. 어쩌다 보니 12년째 1학년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누워서 이런저런 글자를 읽으며 세상을 훑어보는 걸 좋아하고, 학교에서는 아이들의 반짝이는 모습을 발견하는 순간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1학년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가치들을 마음껏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해요. 지은 책으로 『오늘 학교 어땠어?』, 『다투지 않고 좋은 친구 만드는 다정한 대화법』이 있어요.
목차
(머리말) “오늘은 혼자 해 볼래!”라고 말하는 씩씩한 어린이에게 4
1장 집에서
깨끗한 몸 만들기
* 양치하기 10
* 손 씻기 12
* 혼자 샤워하기 14
* 혼자 머리 감기 17
* 콧물 닦기와 코 풀기 25
* 머리 빗기 23
* 머리 묶기 25
입기
* 옷 입기 28
* 양말과 스타킹 신기 31
* 단추와 지퍼 채우기 34
* 신발 신고 벗기 37
* 입은 옷 정리하기 40
* 계절에 맞는 옷 입기 42
마시기
* 음료수 따르기 45
* 우유갑 열기 47
* 팩 음료 마시기 49
먹기
* 과자 봉지 뜯기 52
* 과일 까기 54
* 식사 준비와 뒷정리하기 57
* 숟가락과 젓가락, 포크 사용하기 60
* 식사 예절 지키기 64
청소하기
* 흘린 거 닦기 67
* 쓰레기 버리기 69
* 방 정리하기 72
* 책가방 정리하기 76
* 실내화 빨기 79
2장 학교에서
쓰고 지우기
* 연필 잡기 84
* 글씨 또박또박 쓰기 86
* 색연필 사용하기 88
* 사인펜 사용하기 90
* 지우개로 지우기 92
만들기
* 가위질과 풀칠하기 94
* 매듭 묶기 97
정리하기
* 책상과 서랍, 사물함 정리하기 102
* 책상 줄 맞추기 106
* 빗자루질 하기 109
* 우산 정리하기 111
* 신발과 실내화 정리하기 114
규칙 지키기
* 오른쪽으로 다니기 116
* 줄 서기 119
* 다 같이 밥 먹기 122
* 화장실 사용하기 125
(맺음말)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고 싶은 보호자님께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