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늘 성전 개념이 초기 그리스도인을 위한 중요한 신학적 개념으로 어떻게 출현했는지를 탐구한다. 초기 그리스도인은 부분적으로 하늘이 곧 성전이라는 이해를 통해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켰다. 니콜라스 무어는 고대 세계, 제2성전기 유대교, 요한계시록, 히브리서, 복음서, 사도행전, 그 밖의 다른 초기 기독교 문헌에 등장하는 하늘 성전의 개념을 탐구한다.
그는 많은 사람이 예루살렘 성전에 대한 초기 그리스도인의 사상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무어는 하늘 성전이 예수의 사역이 성취한 것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임을 증명한다. 즉 하늘이 열림, 보편적 선교 가능성, 하나님의 임재의 중심으로 나아가 예배하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1세기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엄청난 자원”
유대적 배경과 그리스-로마적 배경 안에서 신약성경에 나오는 하늘 성전에 대한 이 검토는 예수의 사역이 신자에게 하나님 자신의 거처 자체로 나아가게 해 주는 것임을 증명해 준다. 어떻게 땅에 매인 부정한 인간이 하늘에 계신 거룩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가? 고대 이스라엘과 고대 세계의 많은 곳에서 답은 분명했다. ‘성전을 수단으로 해서.’ 성전은 우주를 형상화한 것이므로,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해 줄 수 있다. 『열린 성소』는 하늘 성전 개념이 초기 그리스도인을 위한 중요한 신학적 개념으로 어떻게 출현했는지를 탐구한다. 초기 그리스도인은 부분적으로 하늘이 곧 성전이라는 이해를 통해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켰다. 니콜라스 무어는 고대 세계, 제2성전기 유대교, 요한계시록, 히브리서, 복음서, 사도행전, 그 밖의 다른 초기 기독교 문헌에 등장하는 하늘 성전의 개념을 탐구한다. 그는 많은 사람이 예루살렘 성전에 대한 초기 그리스도인의 사상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무어는 하늘 성전이 예수의 사역이 성취한 것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임을 증명한다. 즉 하늘이 열림, 보편적 선교 가능성, 하나님의 임재의 중심으로 나아가 예배하는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니콜라스 무어
더럼에서 태어나고 자라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목회 훈련을 받았다. 그곳에서 신학으로 박사 학위(D. Phil.)를 취득하고, 더럼 교회에서 서품을 받고 스트랜턴 교회에서 부사제로 섬겼다. 2017년에 더럼 대학교 크랜머 홀에 부임하여 2023년에 학장으로 임명되었다. 여기서는 후학 양성과 예배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성경과 기독교 전통의 풍성함을 모든 사람에게 전달하고, 복음을 다양한 언어와 문화 속으로 전하는 일에 깊은 열정을 가지고 있다. 신약의 히브리서와 공동서신에 대해 폭넓게 저술해 왔으며, 지금은 하늘을 성전으로 이해하는 개념을 탐구하면서, 모든 신자에게 하나님의 임재를 열어 주는 예수의 제사장적·희생적 사역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히브리서에 나타난 반복』(Repetition in Hebrews)을 저술했다.
목차
서문
약어표
서론
1장 고대: 우주적 중심
2장 제2성전기 문헌: 설계도와 건물
3장 요한계시록: 심판과 구원
4장 히브리서: 속죄와 접근
5장 마가복음과 마태복음: 하늘과 산들
6장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승천과 선교
7장 요한복음: 유출과 거주
8장 다른 초기 기독교 텍스트: 제단과 상승
결론: 우주, 제의, 그리스도
참고문헌
저자 색인
성경 및 다른 고대 자료 색인
주제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