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강아지, 고양이, 기니피그, 친칠라까지 반려동물들의 몸을 간질간질해 보며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다. 보들보들, 부들부들, 폭신폭신 등 촉감이 느껴지는 부분을 누르면 동물들이 저마다 소리를 낸다. 멍멍, 야옹, 삐이익 등 생생한 울음소리가 이어진다.
촉감을 느끼며 동시에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재미와 흥미를 더한다. 촉감과 청각을 함께 자극하며 아기의 두뇌 발달을 돕는 감각 놀이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기 두뇌를 발달시키는
촉감과 사운드를 동시에!
반려동물들과 함께 재미난 간질간질 놀이
◆ 반려동물들을 간질간질하면, 어떤 소리를 낼까요?강아지, 고양이, 기니피그, 친칠라까지 반려동물들의 몸을 간질간질해 보세요. 동물들이 어떤 소리를 낼까요? 반려동물들의 몸을 간질간질하며 만져 보세요. 보들보들, 부들부들, 폭신폭신 등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지요. 촉감이 느껴지는 부분을 간질간질하며 누르면 반려동물들이 저마다 소리를 내요. 강아지가 멍멍! 고양이가 야옹! 기니피그가 삐이익! 울음소리를 내지요. 촉감을 느끼며 동시에 사운드를 즐길 수 있어 재미와 흥미는 배가 되고, 촉감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여 아기의 두뇌 발달을 도와준답니다.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아기와 함께 촉감 놀이와 사운드 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요! 반려동물을 만지고 누르면 소리가 나와서 아기의 반응과 흥미를 더욱 돋우며, 두 가지 활동은 아기의 두뇌 발달을 도와줘요.
○ 강아지, 고양이, 기니피그, 친칠라 등 반려동물들이 내는 다양한 소리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울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집중력을 높여 주지요.
○ 멍멍, 야옹, 삐이익, 끼끼 깩깩 등 반려동물들의 소리를 함께 따라 해 보세요. 재미난 의성어에 깔깔깔 웃으며 언어 감각을 키울 수 있답니다.
○ 아기와 함께 다양한 촉감을 느끼며 ‘보들보들, 부들부들, 폭신폭신’ 등 언어로 촉감을 표현해 주세요. 아기의 표현력과 언어 감각이 자랄 거예요.
○ 마지막 장면에서는 네 마리 반려동물들이 한데 모여 각자 자기 소리를 내요. 왁자지껄 재미난 소리를 들으며 반복해서 즐거운 책 놀이를 즐겨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샘 태플린
아름다운 계곡의 도시 요크셔에서 작가의 꿈을 키우며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3년 동안 책 읽는 것을 즐기다가, Usborne 출판사에서 자신의 책을 쓰기 시작했고, 그 후로 쭉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외로운 토끼나 호기심 많은 곰에 대해 글을 쓰지 않을 때는 카드 게임을 하고 노래를 만들고 모닥불 옆에서 체스 게임하는 걸 좋아합니다.